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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조치연 의원 발언

222회 제1건설소방위원회20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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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연

조치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2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김용찬 도청이전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기축년 새해에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지난해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도청이전특별법 제정 등 성공적인 도청이전사업을 위한 기반조성과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지원을 위하여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격려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도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또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성의 있고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직원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직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규

최명규의사직원

의사직원 최명규입니다. 의사보고 드리겠습니다. 의안회부 사항입니다. 2009년 1월 22일자로 유병기 의원 외 12인으로부터 충청남도 의용소방대원 자녀장학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안이 발의 접수되어 동일자로 의장으로부터 건설소방위원회에서 예비심사 하도록 회부 되었으며, 2009년 1월 22일자로 충청남도지사로부터 충청남도 화재예방 조례안과 충청남도 위험물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접수되어 동일자로 의장으로부터 건설소방위원회에서 예비심사 하도록 회부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의사직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업무계획보고의 건 중 도청이전본부 소관을 상정합니다. 김용찬 도청이전본부장님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님의 업무보고에 대하여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영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김기영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만, 도청이전 신도시건립 추진에 대해서 이번에 김용찬 도청이전본부장님께서 업무를 보시게 되었는데 그간 관계공무원 모두 열심히 일해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제부터 더 중요한 일들을 많이 해야 되는데 계획대로 차질 없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적극적인 추진을 부탁드리면서 몇 가지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도청이전 신도시 행정타운 내에 토지이용을 위한 의견서를 아마 예산·홍성 양군에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자료와 도에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 도의 답변은 어떻게 할 건지 그 내용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희망기관 이전이 176개 기관 중에서 135개 기관이 입주를 희망하고 있다고 보고를 받았습니다만 나머지 기관 그러니까 176개 기관 중에 희망하는 기관과 아직 추진이 안 된 기관을 자료로 주시고, 특히 인구유치를 위해서 학교유치에 많은 관심과 추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고등학교나 대학교에 추진사항을 자료로 주시고, 입주희망기관에 대해서 입주 시기를 도청이전과 같이 할 건지 그 시기에 대해서도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이주민 전세자금 지원 5,000만원 이내의 대출을 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대상자 가구 수와 추진사항에 대해서 자료를 주시고, 문제는 얼마 전에 도시 재개발사업의 문제로 인해서 인명피해도 상당히 나고 지금 많은 문제점이 도출되고 있고 책임과 처벌로 해서 상당히 언론에 떠들고 있는데 도청이전 추진으로 말미암아 우리 도에도 앞으로 민원이 아직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 것으로 보는데 아직도 이주를 못하고 있거나 않고 있는 이주민들이 도청신도시 건립계획 내에 상당히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이 문제를 합리적으로 원활하게 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홍장 위원님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장위원

김홍장 위원입니다. 2009년도 기축년 새해 첫 업무보고 우리 도청이전본부 업무보고를 받게 되었는데요, 행정지원단 및 도청이전추진본부 김용찬 본부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그간의 노고에 대해서 진심으로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두 가지 자료 요청을 하겠습니다. 하나는 4쪽에 추진상황에서 네 번째 국제문화교류특구 지정고시 등 교육인프라 구축에 대해서 지정고시에 대한 내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두 번째, 8쪽에 도신청사 건축에 턴키공사 입찰공고 및 적격자를 선정해서 통보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석곤 위원님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김석곤 위원입니다. 도청이전도시 기반시설 로드맵하고 도청사 건립추진 로드맵을 같이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자료 제출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의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최의환 위원입니다. 자료를 한 가지만 부탁드릴게요. 도청사 아이디어 공모 시에 심사위원명단을 자료로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본부장님,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방식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신 사항이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선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규

송선규위원

서천군 출신 송선규입니다. 김용찬 본부장님의 부임을 환영합니다. 또 본부 직원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몇 가지 궁금한 사항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문화재 발굴조사 부지 내에서 절대보존문화재가 나왔을 때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대책하고, 또 모든 사업을 충남개발공사가 그야말로 충남도청사업으로써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지금 설립되어서 운영하고 있는데 많은 이 사업들을 충남개발공사가 적극 참여해서 해야 할 텐데 지금 어느 정도 어떻게 앞으로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참여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행복도시법안 발의내용을 개괄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면 설명을 기다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석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김석곤 위원입니다. 도청이전신도시 분양가를 낮출 수 있는 방안이 마련이 되었다고 하는데 지금 여기 자료에 의하면 상하수도 시설비 등 국비확보 추진으로 조성원가 및 분양가를 인하할 수 있다고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이것을 경제적으로 숫자로 자세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홍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장위원

김홍장 위원입니다. 자료가 나오면 자료를 보고서 질의를 드리려고 했는데 바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신청사건립에 관해서 턴키공사 입찰공고시 자료에 보면 명년 12월 18일 충남 개발공사 및 3개 사 20명이 있는데 이 3개 사만 입찰설명회에 참여했던 건지 아니면 더 있었는지 소상히 설명해 주시고, 어떤 절차를 밟아서 적격자를 선정해서 통보를 했는지 어느 업체로 되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기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김기영 위원입니다. 본 위원도 자료를 받고 질의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있기 때문에 자료를 나오는대로 참고하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도시권에서 재개발사업으로 인해서 상당한 문제점이 발생되고 있고 인명까지 잘못되는 경향이 상당히 많아서 지금 많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과정에서 문제가 있지만 원주민들에 대한 대책이 뭔가 부실한데서 잘 추진이 안 되고 있고 마찰이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볼 때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도청이전건립 추진에 있어서 아직도 상당한 주민이 보상에 응하지 않고 있거나 또 이주계획이 없고 이주를 않고 있는 그런 군주민이 상당히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이것은 다 지금 이주계획을 못 잡고 있는 주민들한테만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모르지만 우리 도에서도 원주민들에 대한 대책에 소홀한 점이 있는 데서 이런 결과가 오는 것 아니냐 이런 상당히 염려가 되고 있거든요. 올 5월에 착공을 해야 되는데 불과 4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지금 본 위원이 그 지역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알고 있기 때문에 답변 듣기 전에 이런 질의를 드리는 건데 상당히 지금 걱정스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이런 문제점을 도시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행복도시나 도청이전 추진하는데도 어느 면에서는 상당히 문제점이 있을 수 있지 않느냐 하는데서 다시 한번 깊이 재검토를 해 봐서 주민들의 의견이 뭔지, 또 의견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이런 문제점을 합리적으로 최대한도로 어떤 큰 마찰이 없이 계획대로 건립할 수 있도록 이런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여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지금 김기영 위원님 질의에 답변 바로 됩니까?
그러면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차성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차성남위원

차성남 위원입니다. 우리 김용찬 본부장님을 비롯한 우리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특히 올해에는 도청이전에 관한 그리고 또 행복도시법 추진 제정 등 여러 가지 바쁠 것으로 생각되며 또 한 해 동안 수고를 적극적으로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도청이전 부지를 7만평 정도라고 했지요?
거기에서 분양가격이 예산이 한 700억, 대개 100만원 정도 보는 거지요?
아니 대개라고 얘기 했으면 알아듣고 답변하세요. 길게 하지 말고. 그런데 지난번에 업무보고 받을 적에 지하주차장을 대충 따져보니까 평당 한 340만원 들더라고요. 그 도청부지가 7만평인데 지하주차장은 대개 아주 도시지역에서 땅값이 비싼데 평당 500만원, 1,000만원 하는, 내지는 않더라도 지하주차장을 해서 경제적인 측면에서 분석이 되었을 때 대개 하는데 도청 청사에 한 만 평 정도를 한다고 하면, 계획이 만 평 정도 잡았죠, 지하주차장?
그러면 땅값 7만평에 700억 정도인데 주차장만 340억원이다 이거예요, 예를 들면. 이거는 뭔가 너무 잘못 생각하는 것 아니냐, 최소한도 필요한 데서 한 3분의 1정도 여러 가지 시설측면에서 앞으로 활용도 등 여러 가지, 또 아주 안할 수도 없고, 만 평 예를 들어서 몇 대 대는지는 몰라도 텅텅 비어서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런 문제도 생각을 하고, 또 지금 차량이라는 게 주택가 뭐 할 것 없이 차량 친환경적으로 하기 때문에 그때 답변이 뭐 한다 하는데 차가 친환경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오히려 지하주차장에다 하면 매연에 사람 들어가면 위생적으로 더 나쁘다 이거요, 밀폐되어 가지고...... 뭔가 경제적인 측면에서 그런 돈이 있으면 더 우리 여러 가지 필요한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그 돈을 활용해야지 누가 생각하더라도 부지값이 700억에 주차장이 340억 든다고 하면 이해가 가겠냐, 우리 도청이전본부에서 그런 것 입안하고 기획능력이 그 정도 밖에 안 되느냐,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차를 대는데 부지 값에 거의 반 든다고 하면 이해가 안 갑니다. 설계하기 전에 빨리 고쳐가지고 최소한도로, 아주 없애라는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해서 뭔가 정확하고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을 좀 해서 해야지 본부장님 아까 모두에 인사말 할 적에 위원님들 얘기하는 것 충실히 반영한다고 하는데 충실히 반영좀 한번 해 보세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이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의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예, 최의환 위원입니다. 도 청사건립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개발과장님이 나오셔서 답변좀 하시죠?
치연

조치연위원장

개발과장님 나오시죠.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개발과장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작년 11월에 턴키공사 입찰을 하고 12월 12일 적격자 선정통보를 해서 계룡건설, 삼환기업, 경남기업을 적격자로 통보한 바 있지요? 맞습니까?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예, 충남개발공사에서 통보를 했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이중 경남기업이 워크아웃 대상기업으로 되었는데 턴키공사 입찰에 별 문제가 없습니까?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워크아웃 된다는 것은 법정관리 들어간다는 얘기인데요, 워크아웃이 되기 전에 저희들한테 적격심사 되어가지고 통보가 되었기 때문에 아마 그 관계는 제가 생각할 때는 평가과정에서 반영이 좀 되지 않을까 생각되고 있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그러면 턴키 평가점수 채점할 때 불이익이 있습니까?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그러한 불이익은 없습니다마는, 나중에 평가내용에서 여러 가지 시공능력이라든가 판단할 적에 설명을 하고, 저희들이 설명을 하고 기술위원들이 여러 가지 기술적인 내용을 반영해서 질의하고 할 때에 건설 관리측면이나 이런데 대한 질문이 상대방 회사에서도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것은 충분히 평가원들이 판단해서 반영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규정상에 있어요, 없어요?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규정상에는 없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규정상에는 없지요?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예.
의환

최의환위원

그리고 이상 세 개, 계룡건설이 무영건축하고 조인해서 일하고 있지요?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그렇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삼환기업은 어디하고 해서 하고 있습니까?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토문하고 하고 있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토문하고, 경남기업은요?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엄&리인가로 알고 있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엄&리?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예.
의환

최의환위원

그러면 적격자 통보 후에 우리 도청이전본부 직원들이 3개 건설회사 또는 조인된 설계사무소 하고 접촉을 하고 있습니까?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접촉을 하지 않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왜 않나요? 좀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아! 저희들은 충남개발공사 사장하고 우리 충청남도지사간에 위탁시행 협약에 따라서 충남개발공사에서 전 과정을 추진하면서 그 협약에 따라서 의문사항이나 이러한 것을 공문상으로 서로 하고 있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그러면 충남개발공사에서는 하고 있어요?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충남개발공사에서도 턴키과정이기 때문에 턴키과정은 자기들 창의성 이런 것이기 때문에, 보안을 유지하기 때문에......
의환

최의환위원

아니, 해야죠. 무슨 얘기입니까? 탈락자에 대한 설계보상비만 지금 책정된게 25억인가요?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예, 25억 8,000만원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25억 8,000이죠?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예.
의환

최의환위원

그렇게 예산까지 세워놓고 있는 충남도에서 능동적으로 지금 설계사무실 또는 세 개 업체를 쫓아다니면서 설계 독려도 하고 끝까지 잘좀 입찰을 해 달라고 얘기도 하고 해야지 왜 수수방관 하고 있어요?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위원님! 위원님 말씀도 옳으신 말씀입니다마는 저희들이 발주청에서, 턴키라는 것은 자기들 나름의 창의성, 기술력 이런 것이기 때문에 관여를 한다면 나중에 쟁송의 대상이 됩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쟁송에?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예, 그런 것을......
의환

최의환위원

왜 쟁송의 대상이 돼요?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당첨되지 않은 시공회사에서 나중에 문제점이 발생할 염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들이 관여하는 것은......
의환

최의환위원

아니, 지금 항간의 건설업계에서 충남도에서 턴키 발주한게 잘못 되었다, 모 건설업체에서 로비를 해가지고 어떤 업체는 참여도 않고, 이 불황에 세 개 업체가 참여한 것 가지고도 지금 잘못되어 가고 있어요.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저희들은 모든 원칙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의환

최의환위원

아니, 원칙은 원칙인데 담합할 소지도 있어요. 그럴 소지 있어요, 없어요?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담합이라고 하는 것은 저희들 표현하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들이 나름대로 자신 있기 때문에 참여하는 것이지 저희들이 그에 잘못 되었다 이런 루머에 휘말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물론 충남도에서 당연히, 그러나 그러한 저기에 휘말릴 수 있다 이거지. 경남기업이 지금 열의가 있습니까?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저희들하고 접촉을 안해서......
의환

최의환위원

그러니까 접촉을 안 했다고만 하지 말고......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경남기업에서 참여했기 때문에 자기 나름대로 3월 20일까지 기본설계를 해가지고......
의환

최의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끝까지 포기를 않고 끝까지 경쟁을 할 분위기가 되어 있느냐 이거지......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지금 상태로는 아무런 저희들이 통보받은 것 없기 때문에 끝까지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그것을 지금 그런 식으로만 답변하면 안돼요. 2,500억이나 되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가지고, 삼성물산이 포기한 것도 지금 잘못 되어 가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아이디어 공모를 해서 어떤 효과를 봤어요? 이 아이디어 공모를 해 가지고. 큰 예산은 들이지 않고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는데 당선작이 최우수작이 다섯 개이고, 우수작이 몇 개죠?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다섯 개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다섯 개입니까?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예, 그래서 1억 5,000만원입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아이디어 공모할 때는 지금 많은 업체들이 참여를 해가지고 좋은 작품도 얻었어요. 얻었는데, 지금 아이디어 작품 이후에 충남도에서 관리를 잘못 했든 어쨌든 간에 지금 잘못되어 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만약에 우수작품을 공모를 해가지고 선정을 해놓고 최저가격 입찰을 했더라면 아마 충남도 청사 잘 될 거예요. 잘 될 텐데 우리 충남도 직원들이 경험이 없든지 지식이 없든지 간에 지금 잘못되어 가고 있어요. 그것을 아마 직원들 아실 거예요. 아실 텐데 이 자리에서 대답을 안할 뿐이지 아실 거예요. 어떻게 생각돼요?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저는 아이디어 공모를 한 업체가 턴키에 참여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전부다 최우수작을 낸 3개 용역업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환

최의환위원

지금 3개 업체만 참여를 했다고 해서 항간에는 이러쿵 저러쿵 얘기들이 많아요. 서울에 있는 1군 건설업체들이 얘기가 많아요. 오히려 개발과장이 파악을 하는지 못 하는지 모르겠는데 한번 파악좀 해 보세요. 해 보시고, 분쟁의 소지가 있다고 하시는데 분쟁의 소지를 피해서 좀 여기 기술직 공무원들이 가서 설계를 진행하고 있는 것인지 확인을 한번 하세요.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하셔야지 이렇게 수수방관 하고 있으면 안돼요.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만약에 세 개 업체 중에 한 개 업체라도 포기를 해 버리면 정말 턴키한 취지하고는 어긋나서 잘못된 입찰이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세 업체가 끝까지 경쟁을 할 수 있도록 지금 도청이전본부하고 충남개발공사 하고 같이 노력좀 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의환

최의환위원

그리고 하여튼 좋은 설계작품하고 좋은 입찰가하고 선정이 되어서 7월달에 꼭 착공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규선

김규선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님!
위원님들 요구하신 자료 다 준비 되셨습니까?
몇 분이면 되겠습니까? 김기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예, 김기영 위원입니다. 방금 존경하는 김홍장 위원과 또 최의환 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과 관련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문제점, 또 우려되는 점을 말씀하셨습니다만, 이 문제가 워낙 중요한 문제이고, 또 도민들의 큰 관심사이기 때문에 본부장님께서 이따 여기에 관련해서 답변을 주시겠습니다마는, 좀 어려움이 있으면 어려운 내용을 있는 그대로 말씀을 해 주셔야만 궁금한 점이라든지 오해하는 부분이 없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마는, 이제 본 위원도 당초에 도에서 입찰공고를 하면서 상당히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지금 더군다나 건설업체의 불황이 얼마나 심각한지는 다 익히 알고 있고 도청건립 하는데 있어서 대형 1군 업체와 또 우리 충남 지역업체간에 같이 참여하도록 이렇게 도에서도 많은 추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입찰공고를 하면서 대형 건설업체가 3개 업체만이 참여했다는 자체가, 이렇게 경기불황 때에 많은 업체들이 참여를 않고 했다는 점에 대해서 상당히 좀 의아한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 본부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했겠습니다마는, 어쨌든 간에 3개 업체만 참여를 했고, 또 삼성물산에서도 참여를 하려고 했다가 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하여튼 많은 건설업체들이 참여를 희망 안 했다고 하는데서 왜 이렇게 되었나 하는 점에 의구심이 있고요, 또 지금 3개 업체 중에 한 개 업체는 워크아웃 대상에 들어있어서 그 문제도 또한 상당한 문제점이고 앞으로 염려되는 부분인데 이런 점에서 정말 우리 도에서 조금 아까 최의환 위원님께서도 여러 가지 문제점, 우려되는 점을 말씀했습니다마는, 염려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아니, 이렇게 좀 해 주시면 안 될까요?

김홍장위원

보충질의.
치연

조치연위원장

보충질의는 이따 자료가 나온 다음에 하면 어떻겠습니까, 일괄 보충질의를......

김홍장위원

관련해서 보충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김홍장위원

김홍장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최의환 위원님께서 개발과장한테 질의를 할 때 개발과장의 답변 중에 충남개발공사하고 도지사하고 협약을 해서 도청이전에 관한 청사건립에 대해서는 충남개발공사에서 전적으로 책임하에 한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그게 사실입니까? 전혀 우리 도에서는 관여를 않고 충남개발공사한테 청사건립에 관한 것은 위임을 했나 이거죠, 협약을? 아니, 본부장이 답변을 해 보세요.
그러면 청사에 관해서 저희들이 이런 중차대한 사항들을 소상하게 전할 수 있는 채널이 직접 되어야 되는데 가능하다고 봅니까? 두 가지가 문제점이 있다고 봅니다. 하나는 충청남도지사가 충남개발공사한테 청사건립에 관해서 위임을 하고 어떤 책임을, 모든 문제가 나타날 때 책임을 좀 회피하려고 하는 인상이 있지 않느냐, 이 부분이 위원님들의 관심이고 또 200만 도민의 최대 관심사입니다. 약 3,000억을 넘게 들여서 청사, 백년대계를 보고 짓는 청사를 위임을 했다고 해서 지사가 모든 것을, 전권을 준다면 이것은 뭔가 문제가 있다, 그러면 위임준 사항이 어디에서 어디까지 어떻게 되었는지 소상하게 저희들한테 보고를 해 주시고, 지금 김기영 위원님과 최의환 위원께서 문제제기를 했는데 대기업들이, 건설업체들이 한결같이 지금 경기가 굉장히 어려워서 유수의 기업들이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예측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3개 업체밖에 안 왔다 이거죠. 여기에는 무엇인가 명쾌한 우리 도의 입장이 왜 이렇게 되었나도 소상한 설명이 필요하다, 실질적으로 물론 계룡, 삼환, 경남 물론 훌륭한 기업들이겠습니다마는, 일반적인 우리나라의 건설회사들 중에 이 기업들이 죄송합니다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 못하다, 하다면 우리 충남에 약 3,000억 가까이 가는 이 사업에 의구심이 많이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소상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의 자료준비와 답변준비를 위하여 1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9분 정회

11시3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제출된 자료와 답변내용에 대하여 보충질의나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받고 하죠」하는 위원 있음

김홍장위원

위원장님! 아까 질의한 거에 대한 먼저 답변을 듣고 하시죠.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본부장님! 위원님들 질의하신 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고요.
본부장님!
아까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안 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선규

송선규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당초계획과 차질이 생기니까 그곳에서 어떤 대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의미에서 물어본 것입니다.
받았어요.
여기에 보니까 도청신도시 조성사업에 대해서 지역 건설업체와 공동 계약 협조요청에 대해서 건설업체와 의무 공동계약 추진을 하겠다라는 것이 나왔는데 거기에 대한 개괄적인 답변은 나왔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도 동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충남개발공사가 우리 도에서는 적어도 외지에서 우리 지역의 도내에 있는 사업을, 그러니까 입찰했을 때 적어도 50%는 우리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의무적인, 의무가 담긴 계획과 또 지시를 지사님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된 바와 같이 충남개발공사가 가능하면 우리 도내의 충청지역 업체를 중심으로 해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방안도 담겨져 있고, 그렇게 해서 도청 신도시 개발에 대해서 우리 개발공사가 전담해서 그 업무를 장악하고 기술적인 부분도 개발공사 내에 조직 중에 각 분야별로 다 있지요?
있을 거니까 거기서도 검토하게 해서 이 사업을 충남개발공사가 전담해가지고 추진할 수 있도록 그러한 방안이 되었으면 하겠다 해서 제가 질의를 했던 것이고, 가능하면 그런 방향으로 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주기를 바라요. 예, 이상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그래서요. 보통 예상분양가가 얼마인데 얼마정도로 낮출 수 있다,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 달라 이거죠. 말로만 말잔치 하지 마시고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는지 그 점에 대해서 좀 얘기해 주세요.
이게 분양면적당 기준입니까?
129만원이?
평당 129만원이면 20년전 금액인데 가능합니까?
글쎄, 어느 정도 구체적으로 나와야지 지금 홍보를 하더라도, 지금 홍보는 바로 들어갈 예정으로 알고 있는데 구체적인 금액이 나와야지 이것 잘못해 놓으면 백제역사문화단지처럼 처음에 3만원에 분양한다고 했다가 나중에 감정가 하니까 사십 몇 만원 나와가지고 지금까지 몇 년씩 끌어온 사례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걸 좀 분명하게 이 부분을 얘기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자료로 좀더 정확하게 제출해 주세요.
그렇죠?
지금 이것은 이주자 택지계획 및 주거시설에 대한 분양가를 묻는 거거든요. 상업시설 이 얘기가 아니라.
주거시설 하여튼 이거 더 자세하게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김홍장위원

지금 본부장님 설명할 때, 입찰 설명할 때 이렇게 3개사만 온 원인이 어디 있다고 보시나요?
그러면 현설 할 때는 몇 개 업체나 참석해서......
아니, 제가 질의하는 요지는 약 3,000억 가까운 도 신청사, 2,000억원이 넘는 신청사를 건립하는데 우리나라 유수 대기업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대표적으로 계룡, 삼환, 경남 3개 주력사를 중심으로 해서 이 3개사만 그렇게 입찰에 참여했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3개사만 참여한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대기업들이 왜 참여를 안 했는지 본부장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참여해 보니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아서 그런지 마진이 없어서 그런 건지 우리 충남에 공사하는데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런 건지 어떠한 이유가 있었을 거 아닙니까? 이것도 역시 충남개발공사에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고 생각하시는 것인지?
알겠고요, 본 위원이 국제문화교류특구 지정고시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했는데 고시내용이 다시 만든 건가, 고시된 것이 양이 많은가요?
그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은 작년도 업무보고를 기억하기에 교육특구지정에 대해 하겠다고 업무보고를 받았는데 지금 오늘 보니까 국제무역문화교육특구 지정고시로 해서 바뀌었어요. 그래서 언제부터 국제문화교육특구로 이게 명칭이 바꾸어서 이렇게 되었는지 그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지요.
그러면 그전에 명년도 업무보고에도 다 국제문화로 정식으로 자료가 되어 있었습니까? 본 위원이 기억하기로는 그러면......
저는 지금 선 듯 보니까, 이것을 왜 제가 자료 요청을 했느냐면 그때 당시에는 도청이전신도시내에 교육특구를 하겠다고 도청이전본부에서 무수히 작년 1년 동안 교육특구에 대해서만 보고를 했다 이거예요. 그런데 금년도 딱 넘어와서 국제문화교육특구로 명칭이 바꾸었단 말이야. 그러면 국제문화교육특구라는 내용이 그 속에 내용이 뭐가 내재되어 있느냐 이것을 본 위원이 파악하려고 하는 건데 업무보고에 이렇게 중요한 사항들이 타이틀만 딱 갖다놓고 「국제문화교육특구 지정고시」 이렇게 하니까 그래서 이 내용이 국제문화교육특구 지정에 대한 내용, 고시내용이 무엇인지 속히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서 ’98년도 도청이전본부 업무보고도 같이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답변 다 끝났습니까?
기영

김기영위원

자료를 받았습니다만, 여기에서 제가 어느 군에 대해서 개괄적으로 하나하나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여기에 대한 의견서가 왔으니까 우리 도의 여기에 대한 답변이라고 할까 여기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자료로 별도로 개인적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고 지금 이제 물건조사 불응하는 분이 11건에 12명이라고 하셨는데 그 부분은 앞으로 도청이전건립 추진하는데 수용재결을 2월 초에 요청한다고 했는데 큰 문제점은 없습니까? 시기적으로나.
그런데 지금 아직까지 이주를 안 한 가구 수가 몇 가구 정도 됩니까?
그런 정도는 업무보고니까 예상해서 파악을 하고 나와야 되는데, 지금 상당히 많은 가구 수가 이주는 했는데 지금 남아있는 가구 중 일부를 보니까 아파트 구입을 해 놓고 그 업체가 부도나가지고 못가는 분이 있고, 또 아직 결정을 못하고 있는 분들이 있어요. 그 중에 상당수가.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순조롭게 건립하기 위해서는 이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주민들과 협의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특히 농촌에 살다보니까 농촌지역으로 갈 건지 또 단독주택을 지을 건지, 아파트로 갈 건지 이런 데에 대해서도 상당히 망설임이 있고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거든요. 이런 상담도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치연

조치연위원장

본부장님 이렇게 하셔야 되겠네요. 지금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가 아직도 준비가 안 되었습니다. 사실은 업무보고가 신년도 처음 하는 업무보고인데 그동안에 했던 거와 금년도 계획은 이미 다 수립이 되었을 텐데 우리 위원님들이 자료 요구한 거에 대해서 아직도 다 제출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자료준비와 미진한 답변에 대해서 준비를 해 주시기 바라고, 위원님 여러분! 집행부의 자료준비와 미진한 답변을 위하여 오후 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정회

13시1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용찬 본부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사항에 대하여 계속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남위원

이게 생각을 해 보시라고요. 공원 주위에 거기가 산도 많고 유명한 용봉산도 있고 녹지가 없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이런 문제를, 물론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틀릴 수도 있지만 우리가 기본적으로 지하주차장을 한번 가보세요. 학교 어디가 있느냐? 대도심권 같은 데는 하도 땅값이 비싸니까 학교운동장도 지하주차장도 했으면 좋겠다 별 대안이 다 나오지만 지금 비교적 땅값이 저렴한 상태에서 예를 들어서 주차장을 조성하는데 부지보다 3배 가까이 든다고 하면 누가 타당하다고 하느냐, 또 투융자심사 과정이라고 하더라도 투융자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투융자나 공유재산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아우트라인에서 상황에 따라서 변동시킬 수도 있고, 또 이것이 그러한 여러 가지 상황에 의해서 실제 설계 했다가도 설계변경도 시키는 판이니까 자꾸 이런 식으로 해서 예산만, 지금 가제 예산을 절약해야 하고 기채도 해야 되고 하는 이런 판에 이런 것까지 해서 자꾸 하려고 하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예를 들어서 거기가 도시화 된다 앞으로 몇 백 년 후까지 했으면 좋겠지만 그것은, 정확하게 주차장 면적이 몇 ㎡입니까?
그렇지요. 그러니까 만평에 가깝다 얘기야. 그러면 본 위원 생각할 때는 주차장 하나 세우는데 몇 평 차지합니까? 몇 대분이에요, 그것이?
지금 아파트 같은 데 가면 5평 정도 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해서 텅텅 비어서 이것을 저거 한다고 하면, 그리고 지금 친환경 자꾸 주장을 하는데 주차장은 하나의 필수품입니다. 이것을 친환경에다 대는 자체가 나는 이상하다는 얘기예요. 아까 다른 우리 위원님들하고 얘기할 때도 한 3,000평이겠지 했는데, 만평 가까이는 너무 크다, 물론 3,000평 정도면 이해합니다. 뭔가 개선을 해야지 개선 않고 자꾸 이런 엄청난 돈을 투자하는 것은 그 돈 가지고 더 미래지향적이고 앞으로 생산성 있고 주민들이 진짜로 교통체증이 되어 가지고 도시계획도로 하나 못 내 가지고 서가면서 매연 맡아가지고 그것을 없애는 것이 친환경적이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뭔가 입안을 하고 해야지 크게 만 하면 되는 줄 아느냐 이거야. 청사 연면적은 몇 ㎡입니까?
이것이 배보다 배꼽이 클 소지가 있어요. 이것은 하여튼 개선되어야 한다고 본 위원은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이니까 이 문제를 심각하게 그냥 적당히 넘기지 마시고 한번 심도 있게 고민 좀 해 보시라 이거예요. 이상입니다. 답변 안 해도 돼요.
치연

조치연위원장

다 끝났습니까?
그러면 자료는 다 제출되었습니까?
그러면 제출된 자료와 답변내용에 대하여 보충질의나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병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김용찬 본부장님 취임을 축하드리고 도청이전의 로드맵이 나와 있는데 우리 걱정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충청남도가 도청 이전하는 목적이 정부시책에 의해서 되고 있는 거 알고 있지요? 대전시와 우리 충청남도가 분리되다 보니까 우리 도청이 불가피하게 옮겨야 되는 현실에서 이전비가 지난번 업무보고 당시에도 얘기를 했지만 이전비가 국가에서 많이 부담하는데 금년도 국비확보 50억?
도로는 별개고요, 그러면 100억이 확보된 거예요?
지금 설계비 50억원 예산 확정 국회통과는 뭐예요?
도로구먼.
지난번 업무보고 당시에, 남궁영 본부장이 전임자지요?
300억을 금년도에 확보한다고 우리 의회에 보고를 했는데 지금 금년도 7월에 착공해서 2010년도 입주 계획이지요?
’12년도에, 그러면 본부장님께서는 지금 다른 업무는 밑에 있는 계원들이 해도 됩니다. 지금 충청남도 형편에 제일 중요한 것은 국비확보가 제일 중요해요. 그렇지요?
그래서 새로 부임하면서 국비확보 계획에 대해서 있으면 설명해 줘 봐요. 몇 년도에 얼마하고, 몇 년도에 얼마하고, 몇 년도에 얼마해서 2010년도에 완공하는데 국비를 얼마 확보할 것인가 그거에 대해서 복안을 갖고 있으면 얘기좀 해 봐요.
그동안에 국가에서 보상해 준 예가 공시지가 이상으로 준 예도 있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충청남도가 국비 확보한 것은 기 청사 정부가 인수하는 조건에 700 몇 십억을 지금 현재 확보 보장되어 있는 얘기여. 다른 예산 없고?
향후 연차계획에 의해서 그것을 주겠다는 얘기여?
왜냐하면 우리 의회에서도 도민들도 역시 국회에서 도청이전특별법이 통과할 때는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었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공시지가 700억에 판다면, 이것을 시중에 팔아도 이것보다 더 나올 수 있고 돈을 더 받을 수 있는데 기획재정부에 예산을 이거 정도만 확보한다면 본부장 의지가 없는 거지,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이거 말고 어떻게 해서 2012년 준공 전에 우리가 한 3,000억원 정도 들어가는데 얼마 어떻게 확보하겠다는 계획이 있느냐는 얘기여, 우리 의회에서는.
감정평가에 의해 도청 보장 받는 것은 그것은 누구나 어린애가 가도 보장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것은 본부장이 노력 안 해도 도덕적으로도 정부나 국회가 해 줘야 될 돈입니다. 우리 충청남도가 자립도 30% 정도밖에 안 되는 상황에서 대전시하고 충청남도가 분리되다보니까 어쩔 수 없이 도청을 옮겨야 할 상황에 정부가 전액 보상을 해 줘야 할 입장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그거 아닌 것도 보상해 주는데 우리 도청 기 있는 재산 850억이나 750억 확보하는 것은 이건 확보도 아니에요. 이것은 내비 둬도 와, 이것은. 그런데 앞으로 본부장께서 2012년 안에 공사비를 얼마 정도 매년 어떻게 계획에 의해서 해야 되는데 금년도에 겨우 100억 확보 했다는 것은 지난번 본부장하고 연계성이 없나 300억을 우리한테 얘기했어요, 업무보고 당시에 금년도 예산 확보액을. 그래도 상당히 미약하다고 의회에서 의원님이 질타하시고 걱정을 하셨는데 2012년도 며칠 안 남았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몇 년도에 얼마 계획하고 몇 년도에 얼마 계획하고 복안 있으면 얘기를 하라는 거예요, 지금 현재.
뭔 얘기여? 지금 2,500억, 800억을 확보하고, 부지는 어차피 국가 대통령이 지사 앞으로 등기는 안 내주니까 건물비는 확보해야 되는데 2,500억이......
그 계획에 대해서 얘기를 하라는 얘기여, 내 얘기는. 그 계획에 대해서 2010년도에는 얼마 확보가 되고 금년도에 연말 추경 있으면 얼마 확보가 되고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전임 본부장이 얘기한 것이 공수표로 떴다 이 얘기야. 시작부터 현재 100억밖에 안 되었으니까 금년도에 벌써 3분의 1밖에 확보가 안 되었지요?
내년도에 천문학적인 숫자 한 1,000억 정도는 확보해야 되지요. 그래야 1,700억이 확보 되지요. 그렇지요?
’12년도에 완공이니까 그렇지요?
지금 계획 갖고 됩니까?
줘야 된다는 건의만 되어 있는 거지?
그러면 100억을 주든 200억을 주든 정부 측에서는 인사가 되네요?
경북도는 실질적으로 도청소재지도 결정된 것도 아닌데요.
100억이 똑같이 반영되고 우리가 먼저 선수 쳤는데도 경상북도랑 똑같이 섰네요. 거기도 지금 부지매입 들어갑니까?
그러면 경북도와 상의해서 국비확보를 더 노력하겠다?
그것이 허수입니다. 어려운 얘기가 믿을 수 없는 게 뭐냐면 당초 얘기한 대로 제대로 예산 확보 되지도 않고 내년도에 600억이나 700억이라는 돈을 충청남도를 크게 생각하고 정부에서 계획 세워서 줄 리도 없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언제 어디로 어떻게 해서 앞으로 건의를 하고 계획적으로 어떻게 할 것입니까? 그냥 서류상으로만 달라고 하고 요구하려고 합니까?
도청이전본부가 지금 업무 연계성이나 뭐나 본부장이 된지 1년도 안 되어서 지금 도청이전이 활성화가 돼야 할 시기에 도지사가 또 인사 조치를 했고, 물론 능력 있는 분으로 다시 보내줘서 고맙게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얼마나 추진이 잘 될지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왜냐?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걱정 했지만 턴키방식이 좋다고 해서 도입한 것이 일부 건설업체의 담합으로 몰고 가서 지금 소문은 한 건설회사의 들러리로 두 개 회사가 왔고, 그래서 턴키방식에 이 사람들이 전체 우리가 계획하고 있는 금액을 설계비에 어디 다 반영해서 100% 뺄 수 있는 조건이 되어 있고, 그래서 예술적으로 돈을 들여서 진짜 명품도청을 만든다는 게 정말로 나올 것인가 안나올 것인가 정말 걱정스러워요. 한계가 있습니다. 도단위 건설설계업자하고 진짜 수도권에 있는 업자하고는 차이가 많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충청도에 국한되어 있는 회사들이 참여 지금 현재 주로 많이 되어 있지요?
보통문제가 아닙니다. 턴키방식을 도입할 때도 의회에 와서 한번 상의 없었습니다. 그렇지요? 항상 의회는 도청이전본부나 집행부에서 결정된 것을 가지고 와서 “이렇게 하겠습니다.”하는 보고밖에 안 했어요. 그리고 그것을 도와 달라, 여기 차성남 위원님께서 주차장 부지도 평당 3배 이상 들어가는데 지하화 할 필요가 있느냐, 넓은 공간에. 그것도 검토 해 볼 문제인데 이해해 달라고 지금 현재 본부장은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우리 충청남도 같이 재정형편이 어려워서 금년도에 여기 위원님들 계시지만 지방도 하나 농어촌도로 하나 10원 한 장 예산편성 못했습니다. 그리고 지방도 예산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500 몇 십억, 600억 안 되는 돈 갖고 지금 현재 땅값은 말이야 그 전보다 3배, 4배 뛰어서 공사비에 저촉되는데 이 정도로 충청남도의 형편이 어려운데 앞으로 국비 확보 안 하면 도비로 해야 됩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시·군은 더 어려워집니다, 도청살림은.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작부터 문제가 많다는 것이 지금 현재 도민들의 여론이고 또 예산이 되도록이면 적게 들어가면서 멋있게 도청이 되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정말로 우리 도청살림과는 거리가 멀게 너무 호화스럽게 되지 않나 걱정스러우면서 지금 현재 발주서부터도 역시 일부 지역업체들이 강압과 로비에 의해서 지금 현재 밀려가고 있어요. 거기에 충청남도가 협조를 하는지 않는지는 내가 내용적인 것은 모르니까 확인은 못하겠지만, 지금 현재 충청남도가 거기에 끌려 다니는 인상이에요. 작품이 제대로 나오려면, 지금 현재 우리 건설기술진이 세계수준에 와 있습니다. 외국에서 큰 건물을 짓고 지금 현재 리비아니 어디 가서 세계의 업체들과 경쟁하는 회사들이 하나 참여를 안 했어요. 그렇지요? 이것은 지금 현재 지역업체들의 보이지 않는 압력에 의해서 담합해서 밀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생긴 거예요. 충청남도가 거기에 편승해서 어느 정도 협조를 했고. 그래서 앞으로 본부에서는 의지를 갖고 잘 되게끔 지켜봐주고 거기에 들어가는 교수진들이나 뭐나 명부 있는 분들 잘 뽑아서 정말로 심의가 잘 이루어져야지 참말로 도청이전 걱정입니다. 그리고 본부장께서는 행복도시 이거 신경 쓸 거 없어요.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해 줘야 돼요. 다음 회기에는 와 가지고 분명히 국비확보 얼마 되었다 얘기가 나와야지, 얼마 할 걸로 계산을 잡고 건의를 했는데 안 된다 그건 누구나 얘기할 수 있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여비가 필요하다면 추경때 해서 도와준다면 집행부에 우리도 건의도 하고 의회에서 도와드릴 테니까 하여 튼 국회와 정부에서 살다시피 해서 좌우지간 도청이전에 국비를 100% 다 확보해다 해 줘야 됩니다, 건물부분은. 그렇지 않아요?
정부시책에 의해서 충청남도가 지금 현재 예산·홍성으로 떠나는 거지, 그렇지 않으면 여기 그냥 있으면 대전시와 같이 통합해서, 통합하면 여기 이 자리 좋습니다. 건물만 새로 지으면 되고. 그런 부분을 인식하시고 정말로 소신을 갖고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석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자료 좀 더 요구를 하겠습니다. 지금 턴키공사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 말씀이 많이 계시는데 지금 예정 공정대로 착착 진행되는 사안이지만 한번 뒤를 돌아봐야 되는 시점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당초에 턴키공사에 대한 장·단점에 대한 비교가 있었어요. 첫 번째 장점으로 내세운 것이 공사기간 단축, 설계비 절감, 공사비 절감 이런 장점들이 많기 때문에 지사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공사기간 단축 부분에서 2007년 7월부터 시작을 했는데 설계 완료시점이 2009년 7월 정도 되네요. 딱 2년 걸리는 거예요. 그것도 핀트가 조금 안 맞았고, 설계비 절감도 설계비가 지금 한 112억 나갔죠, 당첨자. 그 다음에 탈락 설계비가 지금 25억 책정되어 있나요?
당초에는 얼마였었죠? 한 40억 정도 잡지 않았었나요? (○집행부석에서 43억 정도......)
그랬었죠. 깎여서 그 정도 되었고, 또 아이디어 공모하는데 얼마 들어갔지요?
1억 5,000 들어갔지, 또 입찰안내서 용역하는데 1억 5,000 들어갔지요? 입찰안내서 이런 것은 시방서인데 이런 것 하느라고 공사기간 단축하는 그런 이점을 최대한도로 살리지를 못 했어요. 그래서 나중에 공사비는 얼마나 절감될지 모르겠지만 2007년도에 턴키공사로 결정할 때 지사의 승인 공문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그리고 턴키공사 입찰 적격자 선정 자료를 보면 3개 업체, 지역건설업체가 열 몇 군데가 되네요. 지역건설업체의 도급순위, 재무제표 평가, 그 다음에 소재지 등등해서 이 두 가지를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홍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장위원

예, 김홍장 위원입니다. 자료를 보고서 몇 가지 궁금한 사항 질의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도청이 5월 29일 착공식을 하게 됩니까?
예, 그렇게 하기를 기대하고요, 업무보고 13쪽에 보면 도청이전 신도시건설 기획홍보 대대적 전개라는 보고를 해 주셨는데 추진내용을 보면 죽 방송에, 케이블 TV에, 중앙방송에 홍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택지개발을 충남개발공사에서 하는데 이 홍보계획을 우리 도에서 별도로 해야 될 소지가 있는 것인지, 청사 짓는 것은 전체적으로 충남개발공사에 그냥 떠맡겨 버려놓고 이것은 물론 부지 별도지만 이것하고 연관해서 교육특구, 국제문화교육특구라고 공식명칭을 오늘 본 위원이 처음 파악을 했는데요, 국제교육특구, 또 세계적인 명품 도청신도시라는 거창한 캐치프레이즈, 슬로건을 내걸고 도청신도시를 계획하고 있는데 연관해서 지금 누누이 우리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이 과연 이 3개사가 충청남도가 지금 요구하고 있는, 우리 도민들이 희망하고 있는 세계적인 명품도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그림이 나올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 이거지요. 이거에 대해서 본부장님께서 명쾌하게 답을 해 주시고, 지금 자료에 보면 국제문화센터 설립운영 해가지고 나왔어요. 자료 이거 알고 계신가요? 자료 한번 보시지요. 도청신도시 교육특구 추진상황에 지식경제부 고시한 것에 960페이지 관보에 “사. 도심형 국제문화체험센터 설립 운영이라고 해서 도청이전 신도시 신청사를 활용하여 국제문화센터를 설립해서 2012년부터 운영한다.” 이렇게 관보에 발표를 했습니다. 이 국제문화체험센터라는 것이 어떤 취지로 어떤 기본 근간을 가지고 이것을 하려고 하는지 기본계획이 나와 있으면 자료를 좀 주시고요, 설명과 함께 자료를 주시고, 이런 국제교육문화특구라는 명칭에 걸맞게 국제관계에 있어서 어떤 대학이나 이런 것을 유치하고 MOU를 하는 것을 보면 지금 우리 관내인 도내에 있는 지방대학들 하고만 MOU를 지금 하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지금 이런 타이틀에 걸맞게 우리 도청이전본부에서는 국제적인 교육특구, 문화특구를 만들기 위해서 어떤 준비들을 하고 있는지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바로 되시면 답변 해 주시죠.
김홍장 위원님! 어떻게 답변 되셨습니까?

김홍장위원

안 나왔다니까 되었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그러면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기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장위원

아니, 본부장님!
명품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정말 3개사가 충분히 우리 200만 도민이 요구하는 청사와 함께 그런 도청신도시가 되겠느냐에 대해서 본부장님 견해를 말씀해 주세요.
예, 유수대학이 유치되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드리면서요, 대대적인 홍보를 도청 신도시 홍보를 한다고 했는데 좀 업무가, 제가 이 질의를 왜 하느냐 하면 도청을 짓는데 실질적으로 도가 좀더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우리 200만 도민이 요구하는 신도시와 청사가 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아까 개발과장 답변 중에 청사 짓는 것은 충남개발공사에 위임해서 그쪽에서 전적으로 하는 것이다 이렇게 답변을 주셨는데 지금 도청이전 신도시에 대해서 홍보 같은 이런 사업은 우리가 또 한단 말이에요. 좀더 그런 도청과 연관된 행정이, 명실상부한 충청남도의 행정, 교육, 치안 이런 것이 신도시내로 다 온단 말이죠. 오면 이것뿐이 아니라 청사 짓는 관계도 우리 도에서 좀더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서 이런 의혹들이 없도록 일을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아까 지사하고 충남개발공사 사장하고 협의를 했다면서요?
그 협약서를 좀 주세요. 일단 홍보 건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세요.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답변 되었습니까? 그러면 유병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지금 현재 도청이전 도시가......
기영

김기영위원

위원장님! 전에 발언권을 얻었었는데.
병기

유병기위원

위원장님이 유병기 위원 불러서......
치연

조치연위원장

다음에 하시죠.
병기

유병기위원

공영개발 방식으로 지금현재 도청이전 300만평을 3개사가 들어와서 지금 개발하고 있지요?
이게 지금 현재 정부에서 돈을 차입해서 사업하고 있지요? 자기자본으로 하는 게 아니죠?○행정도시지원·도청이전추진본부장 김용찬 충남개발공사의 경우는 차입을 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차입, 이자율이 몇 %정도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이자율이 몇 % 정도 돼요?
왜냐하면 걱정이 이게 지금 현재 공영개발 방식으로 하기 때문에 충남개발공사는 우리의 출연기관이기 때문에 적자가 났을 때는 우리가 보전해야 되고, 주택공사나 토개공이나 이런 데는 적자보전도 내내 땅값에 부담시켜서 분양시키는 거죠? 충청남도에서 책임질 일이 아무 것도 없는 거죠. 그러면 충남개발공사가 문제가 되었을 때는 우리 충청남도가 책임을 져야 하고, 지금 개발방식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개발방식 어떻게 되었는지 몰라요? 공영개발 해가지고 분양해서 그 원금을 회수해 가는 조건인데 이게 분양이 안 될 경우에 책임이 어디로 가느냐 이 얘기요. 지금 현재 정부에서 차입해서 돈을 쓰고 있는데 이자율은 몇 %나 가는 것인지, 이 부담이 자꾸 도청소재지로 올 수 있는 수용자들한테 부담이 가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래서 땅값이 자꾸 누적되고 비싸지면 올 사람도 안 오고, 아파트 져도 분양도 안 되고 대학교 와봤자 너무 투자비가 많으면 재력이 약한 대학에서는 투자하기도 어렵고 그런 형편인데 개발방식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이 문제가 충남도의 요구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충청남도에서 재무적인 부담이 없느냐 얘기요. 아무것도 없습니까?
협약서에 손해를 보더라도 3사가 나눠서 손해보고, 이득을 보더라도 3사가 균등배분하고 이 조건입니까?
왜냐하면 지금 현재 국가적으로도, 세계적인 경기도 안 좋고 국가적으로도 시기적으로 안 좋을 때 도청을 옮기고 있습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그래서 지금 현재 도청소재지에다 10만 도시를 만든다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지금 현재 모든 기업들이 아파트도 져서, 분양할 것을 대비해서 아파트 짓고 해야 되는데 지금 기업들이 아예 그런 데 투자를 안 하려고 해요, 미리 신청받기 전에는. 그런 형편이라 과연 도회지가 형성될지 걱정스러운데 이게 지금 현재 예전에도 충청남도가 토지 바람이 불기 전에 계룡시나 천안이나 이런데 택지분양을 해놓고 상당히 이자부담이 어려웠었습니다. 그런데 부동산 바람이 불기 때문에 그런대로 손해 안보고 넘겼는데 충청남도 도청소재지도 300만평이라는 부지에 택지개발 해놓고 거기에 나중에 분양이 안 되면 이자부담이니 여러 가지가 앞으로 큰 문제점으로 대두됩니다. 그러면 충남개발공사는 우리가 출연한 회사기 때문에 손해 가는 것 충청남도에서 보전해 줘야 할 것이고, 나머지 3사는 같이 손해보고 이득 보면 같이 보기로 협약서가 그렇게 되어있다 이 얘기죠?
예,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다른 위원님들도 걱정하셨지만 지금 현재 분양가가 최저가로 나와서 모든 수용자들이 진짜 편하게 찾아올 수 있게 되어야지 예산·홍성 도외지, 도심지역도 아닌데 지금 평방미터당 나눠야지요?
129만원이 그러니까 평당 하면 사십여 만원 하네요?
그러면 이게 도청소재지 땅값입니까? 일반 택지개발의 땅값이 그렇습니까?
평균이?
그러니까 평균이 거기지역에 120만원, 130만원 이 정도 가면 상당히 비싼 거예요, 솔직히 얘기해서......
거기는 녹지공간이 많이 나오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생길 것이고, 땅값 보상도 많이 되었고......
그래서 우리가 충청남도에서는 지도 감독할 부분이 최대한도로 저가로 땅값을 분양할 수 있게끔 그래서 수용자들이 많이 참여하게끔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님!
아까 위원님들이 추가로 자료요구하신 게 있거든요. 바로 신속히......
예, 김기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예, 김기영 위원입니다. 자료를 받았습니다만, 기관이전 보니까 135개 기관 중에서 2012년 이전 희망기관이 79개소, 그 이후 2012년 이후 희망기관이 56개소 이렇게 나와 있고, 아직까지 협의가 안 된 기관이 있는데 유치 추진 대상기관이 41개 이렇게 되었는데 지금 단계별 토지공급을 하면서 2012년 이전 희망기관은 토지공급 하는데 별 차질이 없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적극적으로 이전 희망기관, 또 아직까지 결정하지 못한 기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야만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또 하나 아까 존경하는 김홍장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유치하는데 있어서 지금 아직까지 희망하는데 보니까 지방대학 수준에 그치고 있고, 수도권이라든지 세계적인 대학 희망하고 있는 것이 구체적으로 이렇다하게 되어 있는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이 점도 토지공급을 하면서 사실 발 빠르게 선정을 해야 될 문제거든요. 아직까지 이렇다하게 되어있지 않다고 하는 데는 수도권 규제완화라든지 경기침체로 인해서 그런 영향도 없지 않아 있을 텐데 이점도 충남도가 올 1년 동안 아마 적극적으로 유치활동을 펼쳐서 가시적인 성과가 있어야만 인구유입이라든지 또 도청의 성공적인 건설이 될 것으로 봅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적극성을 보내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오전에 본 위원이 자료요구를 했습니다만, 도청이전 신도시에 예산·홍성 양 군이 걸쳐있지 않습니까?
그로 인해서 본의 아니게 그동안에도 갈등의 조짐이 조금 나타나 있고, 또 앞으로도 나타날 소지가 있는데 이런 부분은 명확하게 지사님께서도 누누이 기회 있을 때마다 양 군의 경계에 도청사를 짓겠다 이렇게 의지를 피력하셨는데 여기에 대해서 양 군이 조금도 어떤 불협화음이나, 이전투구 이런 면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와 추진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지금 양 군의 의견서도 받고 좀 봤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이런 점을 신중하게 검토해서 어떤 갈등양상이 보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는데 여기에 대해서 본부장님이 말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기관배분 문제라든지 또 아마 인근 군까지도 기관가지고 얘기가 나올 소지가 있고, 또 나오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신중하게 잘 하여튼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업무계획보고의 건 중 도청이전본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용찬 도청이전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보고된 내용이 계획대로 추진되어 도청이전신도시는 명품도시로 건설하고 행정중심복합도시는 세계에서 으뜸가는 모범도시로, 또한 우리 도의 발전을 위한 방향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22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03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