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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세옥 의원 발언

222회 제3농수산경제위원회200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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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배근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2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농수산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학민 충남 테크노파크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 충남 테크노파크는 글로벌 수준의 첨단 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1999년 1월 개원 후 금년 1월 15일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창립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국내경제도 어려운 현실 속에서 도내 기업들이 이를 잘 극복하고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종합 기업지원 서비스 기관의 역할을 담당하는 충남 테크노파크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김학민 원장님을 비롯한 여러분께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 테크노파크 소관 2009년도 업무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학민 원장님께서는 2009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평소 존경하는 오배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농수산경제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저희 충남테크노파크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오늘 업무보고를 위해서 방문해 주신 점에 대해서 전 직원을 대신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부서의 부서장들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지원단 박준수 단장입니다. (인 사) 전략산업기획단 한무호 단장입니다. (인 사) 영상미디어센터 김희섭 센터장입니다. (인 사) 디스플레이센터 김준회 센터장입니다. (인 사) 자동차부품센터 이덕규 센터장입니다. (인 사) 경영지원실 고영희 실장입니다. (인 사) 기업연수원 소장은 현재 공석 중이며, 기업지원단장이 겸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준비된 유인물과 파워포인트로 업무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김학민 원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괄질의 및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즉시 답변이 가능한 부분은 일문일답식을 병행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료요청 하실 위원님께서는 자료요구와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근 위원님.
종근

박종근위원

원장님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업무보고 듣고 있으니까 굉장히 고무적입니다. 지금 수도권 규제 완화와 경제의 어려움 때문에 많은 걱정과 우려를 하고 왔습니다마는, 원장님의 의욕적인 업무보고를 들으니까 충남의 발전이 뭔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원장님! 취임 언제 하셨지요?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최초 취임은 2007년 7월 11일 날 전임 원장이 해임되고 나서 그 원장에 대한 잔여 임기 9개월을 위해서 공개채용 에 의해서 임용이 됐고요, 잔여 임기가 2008년 4월 10일까지였습니다. 제가 그 다음 임기를 다시 공채에 의해서 2008년 4월 11일 날 제6대 원장으로 재임된 상황입니다.
종근

박종근위원

아니, 임기는 언제예요?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임기는 3년간 임기로써 2011년 4월 10일까지입니다.
종근

박종근위원

알았습니다. 원장님! 취임 이후에 일용직 채용한 게 있으면 그 채용 현황을 주시고요, 충남 테크노파크가 단독으로 중앙부처에서 시행하는 어떤 공고사업에 수주한 실적이 있으면 그것도 주시고요, 지금 충남 테크노파크에 자문교수단이 있지요?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종근

박종근위원

그 위촉 현황과 수당지급 내역 좀 주십시오. 그리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지금 업무보고는 어떻게 보면 자가진단에 관련된 건데 외부기관으로부터 무슨 진단받은 내역이 있으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감사합니다. 곧 자료 준비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박종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동일 위원님.

김동일위원

김학민 원장님!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충남의 미래를 보는 것 같아서 아주 좋습니다. 특히 뒤에 함께 하고 계시는 원에 근무하시는 분들 생동감 있고, 또 젊은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특히 가슴이 뿌듯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충청남도가 지식정보 기술의 여러 가지 기업의 활동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지원하고 그 부분을 매워주기 위해서 보니까 기업연수원이 있도록 되어 있는데 여기 신사고와 신지식을 함양하고자 하는 그런 의미를 부여해 가지고 기업의 CEO들이 지식정보 함양을 위한 의식 활동이 활기를 띄고 있고, 또 3개 CEO 과정을 운영해서 93명이 수료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 충청남도가 이런 부분이 사실 원장님 아시다시피 굉장히 취약합니다. 그렇지요? 취약하기 때문에 이러한 기업연수원을 통해서 최고 경영자들을 배출시켜서 이것을 협력하는 시스템으로 묶어가지고 경영에 기왕 담은 분들은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부분이 필요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견해를 말씀해 주시고, 또 하나는 우리 충청남도의 차세대를 이끌어 갈 인력들을 별도로 모집해서 우리 테크노파크 기업연수원에서 이런 부분을 역할분담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우리 원장님은 앞으로 제가 질의 드리는 부분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무슨 방안은 가지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고요. 자동차 부품이 지금 아시는 것처럼 세계 자동차의 불황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나라에까지 미쳐가지고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여기 보니까 자동차부품 R&D지원센터가 있는데 아주자동차대학과 교류 협약을 지난해 9월 9일 날 맺어서 했는데 아주자동차대학과의 그 협약이후에 실적과 어떠한 지원을 한 것이 있는지, 또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이런 부분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 계신지에 대해서 답변을 주시고, 세 번째는 지금 우리 자동차산업이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듯 IT산업도 앞으로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하는 업계들의 전망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원장님의 전망과 대책은 어떻게 가지고 계신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김동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이기철 위원님.
기철

이기철위원

김학민 원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 우리 충청남도 첨단기술을 이끌어 가시는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우선 우리 충남테크노파크 창업보육 대상 업체가 되려면 어떤 기술을 가지고 있고 어떤 절차에 의해서 창업보육 대상 업체로 선정이 되는지 설명을 좀 해 주시고요, 그렇게 했을 때 선정이 된 업체가 성공한 기술 사업화 성공률은 몇 %나 되는지 설명을 해 주시고요, 아까 우리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LCD 사업이 11세대 라인이 끝나면 한계가 온다고 하는데 그 다음 산업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 라고 했는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다음 단계는 뭔지? 아까 간담회 때 잠깐 말씀 드렸습니다만, 현대중공업이 대기업으로서는 태양광발전 소자 사업에 가장 먼저 뛰어드는 것 같은데 그 사업에 뛰어들고, 새만금 간척지에다가 풍력발전단지를 만든다고 해 가지고 그 첨단산업을 이끌려고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가 그런 부분에서 좀 뒤처지는 건 아닌지, 앞으로 우리는 어떤 첨단산업을 우리 충청남도에 유치해 가지고 성장동력으로 삼을 계획이신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이기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오세옥 위원님.
세옥

오세옥위원

서천군 출신 오세옥 위원입니다. 우리 충남테크노파크 김학민 원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우리 충남의 기업체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느라고 고생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설립목적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다, 이렇게 돼 있죠?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세옥

오세옥위원

이 법률이 산업기술단지법률에 의해서 구성이 돼 있죠?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그렇습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하여튼 그동안에 우리 충남기업을 선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아까 전략산업에서 특화산업, 우리 지금 서천군 모시를 아까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서천군 모시가 충남도와 함께 앞으로 박람회를 목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건 알고 계시죠?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세옥

오세옥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현재까지 진행된 사항이 있으시면 자료 좀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기업지원에서 8개 기업에 6,960억원을 지원한 걸로 돼 있네요? 141개 기업지원 내역 그리고 최고경영자과정 93명 수료 명단 좀 하나 주시고요, 그리고 현 직원이 지금 59명이네요?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정원이 그렇습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한 명이 결원이죠?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세옥

오세옥위원

현 직원들 입사한 내역, 그 인건비까지 하나 주시고 그리고 2008년에 이사회는 몇 회나 개최됐으며, 이사회 내용......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2008년도?
세옥

오세옥위원

예, 2008년도. 그리고 여기 참여·출연기관을 보면 충남도하고 천안시, 아산시가 지금 239억원을 출연했죠?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세옥

오세옥위원

그 세 개 자치단체 액수, 지금 합계 해 놓았거든요.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세옥

오세옥위원

그리고 대학에서 공주대하고 단국대 출연기금하고 제일은행하고 농협 그 부분을 좀 세밀히 해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오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원장님! 지금 답변 가능하십니까?

「대답없음」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몇 가지는 제가 답변을 드리고요, 몇 가지는 자료를......

오배근위원장대리

하면서 준비가 가능하겠어요?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오배근위원장대리

그러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주신 질의들에 대해서 제가 일단 우선 답변할 수 있는 것은 답변 드리고 자료가 필요한 것들은 자료로 또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종근 위원님께서 말씀 해 주신 일용직과 채용현황 이런 자료를 취합하고 정부부처 공모사업 수주실적도 지금 자료를 취합해야 될 것 같고요, 자문교수단 위촉현황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바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원 초기에 TP사업 추진을 위해서, 저도 개원 초기에 참여했던 교수 중에 한 명인데요, ’99년도부터 지역대학의 전문가 그룹들을 중심으로 해서 자문교수 운영하는 근거를 운영 규정에 담고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동안 운영되고 있지 않다가 2005년도 이후부터는 별도의 자문위원회를 두지 않고 소위원회로 운영위원 형태로 운영을 했습니다. 제가 와서 보니까 운영위원은 한 번 와서 한 번 보기 때문에 깊이 있는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는 그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취임한 이후로는 작년도에 처음으로 교수들의 전문성을 활용하기 위해서 세 명의 교수를, 원래 네 명을 모집했는데 한 분은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못하신다고 고사하시고 해서 한서대학과 단국대학 그리고 한국기술교육대학의 세 분을 운영해서 12월말까지 1년간 운영했습니다. 그 분들의 수당은 월 100만원의 파견수당을 드리고 있습니다. 대개 자문위원회나 무슨 운영위원회 해도 우리 규정상 한 번 참석하면 20만원의 수당을 주는데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이 분들이 1주일에 보통 3일 정도 나와서 일을 해 주는데 훨씬 더 저렴한 가격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그렇게 했던 겁니다. 금년도에도 저희들이 모집하기 위해서 각 대학에 공문을 냈습니다. 그런데 별로 인기가 없는 자리 같아요, 교수님들이 와서 봉사는 하지만 그렇게 큰 어떤 수당이 없으니까. 그래서 두 분밖에 지원을 안 해서 저는 염려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공모사업 수주한 실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자료를 나중에 드리겠습니다.
종근

박종근위원

예.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우선 충남의 기술기업들이 중심이 되는데 대학과 연구소에 갖고 있는 기술이 있습니다. 그 기술이 그냥 썩혀있지 않게 필요한 기업에 연결하는 기술이전센터사업을 우리 충남테크노파크가 1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는 대전, 충남, 충북 중부권에서는 우리 충남테크노파크가 유일하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인력 양성사업을 연 10억원씩 저희들이 사업을 수주해서 이 사업을 또 추진하고 있고 지식서비스사업도 대전·충남·충북에서 우리가 유일하게 선정돼서 5억원의 국비를 받아서 우리 기업들한테 바우처를 컨설팅 바우처, 디자인 바우처 또는 여러 가지 시제품 개발하는 바우처 이런 바우처를 제공하는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이 현재 기업지원단에서 수주한 내용이고요, 영상미디어센터 분야는 혁신인프라 시제품 제작을 위해서 27억원의 국비사업을 공모사업에서 선정을 받고 또 영상의 인력양성사업을 위해서 3억원의 사업을 저희들이 2008년도에 수주했습니다. 디스플레이 분야도 광학부품 사업화 기반사업을 공모해서 22억원을 확보 받았고 또 전자정보의 인력양성을 위해서 5억원의 사업을 2008년도에 수주해서 중부권에서는 유일하게 이런 사업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분야도 능동형 제어부 사업을 도에서 15억을 우리가 받았고 제조공정사업을 위해서 7억원의 사업비를 또 수주 받았습니다. 이것은 지금의 지식경제부에서 받은 내용이고요, 타 부서인 노동부에서 저희들이 인력양성사업, 사실 테크노파크 입장에서는 지식경제부에서 다른 사업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지식경제부 사업하기도 바쁜데 다른 사업한다는 것을. 그러나 저희들은 충남의 기업을 위해서 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어느 부서 사업이든 충남 기업이 활성화된다면 사업을 열심히 땄는데 노동부의 인력양성사업을 1억 1,000만원을 땄고 한국기술재단의 또 인력양성사업을 저희들이 6,000만원을 수주해서 작년만 총 11개 분야에 93억원을 수주한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배근위원장대리

원장님! 지금 자료를 보고 하시는 것 같은데 자료를 나오는 건 빨리 빨리 카피를 해서 준 다음에......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알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질의한 것만 답변하시고, 자료 보고 하실 것은 위원님들에게 자료를 준 다음에 같이 설명을 하면 좋겠어요.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죄송합니다. 자료 준비하는 과정에서, 외부기관이 진단한 것은 저희들이 서비스 품질 우수기관에 선정되기 위해서 한국서비스경영컨설팅협회로부터 진단을 저희들이 6개월 동안 철저히 받았고요, 그 결과는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조직진단을 위해서 한국공공행정학회로부터 우리 충남테크노파크의 조직진단을 저희들이 받고요, 그리고 글로벌리서치라는 전문 서비스 평가기관에서 우리 충남테크노파크 직원들의 근무 태도나 서비스 태도를 암행으로,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모니터링 하는 그런 진단을 또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받아서 그런 기록들은 저희들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일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업연수원의 사업에 특히 CEO 과정 98명의 교육을 했습니다마는, 저희들은 이 분들의 교육과정을 통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산업 분야에 있는 분들이 오시고 아까 말씀드린 디스플레이, 자동차, 영상 또는 농업 분야에 계신 분도 오십니다. 여기에 시·군에 계신 공무원분들 그리고 기업 지원기관에 있는 분들, 대학에 계신 교수들이 같이 참여해서 이 분들이 갖고 있는 지식을 서로 공유하고 이 지식 공유를 통해서 새로운 사업들을 만들어 내는 그러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가장 큰 역점을 두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연수원 과정 말고도 각 센터별로 저희들은 그 산업에 육성추진단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CEO들의 모임을 통해서 이 분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도록, 정보교류 할 수 있도록 지원해서 대략 한 개 산업에 70명에서 100여명의 이런 CEO들이 충남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해서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러한 사업들이 여건상 한 클래스가 30명을 초과하면 잘 진행이 안 되기 때문에 1년에 세 과정 정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인력양성을 위해서 좀 전에 제가 보고 드렸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국책사업 공모를 통해서 작게는 3억원, 크게는 7억원 이렇게 인력양성사업을 저희들이 수주해 옵니다. 해 와서 이 사업을 저희들도 고민을 했습니다마는, 과연 연수원에서 운영할 것이냐 아니면 센터에서 운영할 것이냐? 저희들은 기술 관련된 분야는 센터에 장비가 있고 각 센터에 우리 직원들이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교육을 하고 경영분야나 또는 일반 태도나 어떤 정신적인 문제에 대한 내용은 연수원에서 교육을 하는 그런 시스템을 갖추고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차세대 인력양성을 위해서 저희들은 테크노파크 뿐만 아니라 지역의 대학들과 연계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자동차 분야에는 한국기술교육대학이 상당한 수준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센터의 장비와 여러 가지 시설들을 활용해서 한국기술교육대학의 대학원 과정을 우리 테크노파크 자동차센터에 운영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교수진은 기술대학의 교수들이 와서 하고 학생들은 우리 충남지역의 기업인들 중에서 연구개발 능력이 필요한 그런 우수한 인력들을 기업에서 차출해서 교육을 받게 하는, 그래서 테크노파크는 어찌 보면 대학에서 담당하지 못하는 그런 현장 연구 인력들을 양성하는 그런 사업들을 작년부터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부품 분야가 염려하신 대로 세계 불황인데 아주자동차대학과 작년에 저희들이 아주자동차대학을 참 소중한 파트너라고 생각을 해서 이수훈 학장님과 함께 공동사업 하기로 협약을 했습니다. 그 결과 금년도에 우선 자동차 분야의 산업이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직접 그 현장에 투입하지 못하는 인력들을 그냥 퇴사시킬 것이 아니라 그 회사에 있는 직원들을 우리가 교육시켜서, 저희들은 한 3개월에서 6개월 과정의 교육을 시켜서 다시 경기가 좋아졌을 때 재투입 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저희들이 구상해서, 그 사업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하는 일입니다. 충남테크노파크가 발의를 하고 지식경제부에 제가 제안을 해서 지경부에서 “참 중요한 사업이다.” 라고 인정해서 충남에 이 사업을 하는데 그 교육을 천안과 서산 그리고 보령, 아주대학과 함께 할 예정입니다. 이런 사업들이 바로 대학을 활용하고 그리고 기업들이 대학과 함께 연계하는데 충남테크노파크가 일정 역할을 하고 있는 사업이라고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IT산업도 역시 우리 존경하는 김동일 위원님 말씀대로 상당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위기가 오히려 충남의 기업들이 힘들지만, 이런 위기가 휘몰아치고 난 다음에 강자는 살아남고 약자는 죽을 거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IT분야의 디스플레이 분야, 반도체 분야를 보면 1위가 한국이지만 2위가 일본, 3위가 대만 이렇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데 현재 업계에 들려오는 정보에 의하면 대만 업체들은 이미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국가에서 대부분 지원해 줘서 유지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합니다. 일본도 2007년도에 소니와 샤프가 11세대 라인 합작을 한다는 발표에 의해서 충남에 있는 LCD 업체들이 상당히 당혹하고 삼성도 굉장히 어려워했는데, 이러한 경기상황 때문에 수요 부족으로 해서 소니와 샤프가 합작하는 11세대 라인이 이미 결별이 됐습니다. 그런 것처럼 우리만 어려운 게 아니고 다른 경쟁자도 어렵기 때문에 우리 충남은 그야말로 올 1년을 어떻게 버티느냐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갖고 도정을 이끌어 주시면 저희들은 현장에서 뛰겠습니다. 그래서 그 업체들을 살아남을 수 있도록 해서 지금 있는 기간동안 저희들이 교육을 하고 재충전하고 R&D를 투자함으로써 다시 경기가 좋아지는 내년 초나 올해 말에 이 기업들이 손실됨 없이 테이크오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원해야 된다 라는 저의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이기철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창업보육 대상 업체에 대한 말씀을 제가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업들이 현재 창업보육을 하기 위해서 저희들은 1년 365일 오픈해서 언제든지 창업보육을 원하는 업체들은 저희 테크노파크에 인터넷이나 전화나 방문을 통해서 올 수 있도록 열어놓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1차로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올 경우 어떤 분들은 상당히 체계화 된 사업계획을 갖고 오신 분도 계시지만 많은 분들은 또 체계화 되지 않은 그런 아이템을 가지고 오십니다. 그럴 경우에는 우리 테크노파크의 인력들이 그 분들의 아주 러프(rough)한 아이디어지만, 아주 초기적인 아이디어지만 사업계획서를 저희들이 전문가 입장에서 새로 짜줍니다. 짜주어서 그 분들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그냥 보내는 것이 아니고 평가를 단순히 합격 불합격을 하는 것이 아니고 아무리 하찮은 아이디어라도 저희들이 그 사업의 체계를 만들어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 주고 있고요, 그 선정하는 기준은 우선 사업성에 대한, 앞으로 시장성에 대한 사업평가가 가장 크고요, 두 번째는 그 사업을 운영하는 CEO의 마인드를 저희들이 또 중요하게 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이 기업의 앞으로 향후 지속성에 대해서 저희들이 평가하는데 이런 평가는 저희 테크노파크 직원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테크노파크에는 다양한 기업에서 중역을 하신 그러한 인재 풀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분 중에서는 저희 전문위원으로서 1주일에 두 번씩 오셔 가지고 컨설팅 해 주는 컨설팅 전문위원이 계십니다. 그런 분들이 오셔서, 기업을 직접 운영해 본 분들이 평가를 하고 객관적으로 이 창업 입주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모든 업체를 다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일부러 저희들이 90%의 입주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0% 비워놓은 이유는 저희 입주업체 중에서 갑자기 외국에 수출할 수 있는 큰 물량이 나오거나 또는 대기업체인 삼성이나 현대에 또 물량을 수주하면 갑자기 생산라인을 늘려야 하기 때문에 그럴 때 대비해서 10%를 일부러 비워놓은 공간입니다. 거기까지 다 채워놓으면 나중에 그런 우수한 업체들이 발주할 수 있는 그런 역량이 없기 때문에 일부러 10%를 낮추어놓고 있는데 기업들 중에서 일부 그거에 대해서 불만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마는, 유망한 기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작지만 공간을 제공해 주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업체들의 성공률을 말씀 주셨는데 저희들 성공률은, 충남테크노파크는 일단 매출액 기준 연 매출 10억 이상 해서 자가공장을 설치할 수 있을 정도를 성공률로 봅니다. 그리고 100억을 매출하면 저희들이 스타기업이라고 하는 이름을 붙여줍니다. 연 매출 10억 정도를 기록하기 위해서는 자체적인 생산 시설과 생산 인력들이 갖추어져야 되는데 그런 성공률 기준으로 했을 때 저희들이 한 10% 정도가 성공률이라 봅니다. 최근에 저희들이 만든 데이터에 의하면 약 360개 정도의 기업들이 저희들을 통해서 나갔습니다. 그 중에서 36개가 성공적으로 나가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1,5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회사도 있고 코스닥도 가진 회사가 있습니다마는, 현재 5년이 지났어도 아직도 10억 근처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사들도 한 50% 정도 되고요, 그 이상 50억 이상 매출한 기업들을 보면 거의 10% 정도가 된다 이렇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LCD산업의 한계에 대해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센터를 우리가 유치한다는 그런 계획을 보고 드렸는데 결국 차세대 플렉서블 다음에 산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제가 그 분야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답변 드리기 힘듭니다마는, 태양광 관련된, 그린에너지 관련된 말씀은 제가 보고 드리고 플렉서블 다음 단계는 우리 디스플레이센터장한테 제가 실례가 안 된다면 한 번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예.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사실 전북과 경북에는 지금 현재 정부에서 차세대산업으로 그린에너지를 선정한 바가 있습니다. 충남·충북·대전 이 광역 3대 지역에는 IT와 BT산업을 선도산업으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IT분야는 IT융합분야를 우리가 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할 계획이고 BT는 의학바이오 그리고 신약개발 쪽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3개 시·도가 같이 지금 구상을 하고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마는, 말씀드린 대로 그린에너지 분야는 전북과 경북에 지금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이 산업을 결코 놓치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런 사업을 다시 한다고 할 때 중앙정부에서 그것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는데요, 저희들은 그런 점에서 어떤 접근방법을 좀 창의적으로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 뭐냐면 반도체나 LCD에 관련된 기술이 향후에 태양광 발전에 관련된 소재 분야에 밀접한 기술성 연관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그것을 단지를 설치하고 어떤 생산을 한다면 저희들은 소재 분야, 부품 분야를 중점적으로 개발해서 이것을 태양광 부품분야라고 하지 않고 반도체와 LCD 차세대에 새로운 부품소재로 개발하는 계획을 지금 전략산업기획단에서 연구를 하고 있고, 이 연구를 위해서 우리 충남지역 각 대학의 최고 전문가들 그리고 국책연구의 연구 전문가들과 함께 이 사업계획을 구상하고 지금 연구를 수립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연구가 수립되면 지식경제부에 요청해서 내년도 사업부터 태양광 관련된 분야의 소재부품 분야를 충남이 전국에서 가장 잘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 LCD, 반도체 분야 최고의 기술이 충남에 있기 때문에 그걸 발판으로 해서, 경북이나 전북은 단지를 만들고 생산을 할 수 있지만 거기에 들어가는 핵심부품은 충남에서 만들어 내서 결코 앞으로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에 충남이 뒤지지 않도록 하는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디스플레이센터 김준회 센터장께서 혹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다음 세대가 뭔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시죠.

오배근위원장대리

김준회 센터장님 나오시죠.
준회

김준회디스플레이산업지원센터장

디스플레이센터 김준회입니다. 질의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센터는 현재 R&D 수준의 시제품을 개발하는 단계로써 상용화되기까지는 3~5년 정도가 소요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이후에 디스플레이에 대해서는 3차원 입체영상 디스플레이가 하나의 축이 될 수 있고 또 하나는 가상공간 디스플레이가 다른 기술개발 형태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라든지 아니면 3차원 디스플레이 그리고 버츄얼 디스플레이 이런 부분은 각각 용도에 맞게끔 상호 보완적으로 디스플레이 한 그룹을 이뤄 가지고 기술 발전이 될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감사합니다. 그러면 존경하는 오세옥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자료와 질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혹시 이것 카피해서 우리 위원님께 드렸습니까? 카피해서 드리고 설명 드리라고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전 위원님들께 자료를 다 드리세요.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전 위원님께 나누어 드려요. 다 나누어 드렸어요? (○집행부석에서 예.)
보고 자료 받으신 것 중에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충남테크노파크 출연금 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98년도부터 출연을 받아서 산업자원부, 지금 지식경제부에서 253억, 억 단위로 지금 말씀을 드리는데, 253억! 이게 단위가 억 단위입니까? (○집행부석에서 예.)
단위가 안 써 있네요?
세옥

오세옥위원

억원이라고 써 있어요.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253억원이 산자부에서 출연됐고 도는 150 그리고 천안시가 50억이고요, 아산시가 39억, 각 대학은 상징적인 그런 출연금입니다. 사실 대학 재단에서 교육 이외에 다른 데 출연하게끔 아직 안 해 가지고 1억에서 3억 규모로 각 대학이 지금 출연을 했습니다. 그리고 은행 중에서는 초기에 제일은행이 우리 도 금고 시절에 20억원을 출연했고 그리고 농협중앙회가 금고를 맡으면서 7억원을 출연했습니다. 특기할 사항은 각 대학들이 그동안 출연하면서 최근에 고려대학교가 3억원을 출연했고 상명대학교가 작년에 3억원을 출연했습니다. 최근에 대학들이 테크노파크와 한동안 좀 소원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마는, 다시 충남테크노파크와 대학이 함께 협력하는 그런 분위기 속에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세옥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자료는 준비가 되는 대로 제가 보고를 또 드리겠습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그러면 여기 출연금 현황을 보니까 2003년까지만 출연했고만요?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1단계 조성사업이 그때 끝나는 거였습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그러면 지금 2단계 사업하는 2006년 이후에는 고려대하고 농협중앙회하고 상명대만 출연했네요?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그렇습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다른 기업은 출연 안 한 거죠?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1단계 사업할 때 출연이 다 완료 됐고요, 2단계 사업은 2008년부터 시작했는데 그 이후에는 말씀드린 대로 지금 고려대, 농협, 상명대학이 출연했습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주로 국비를 많이 확보하니까!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그렇습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이기철 위원님.
기철

이기철위원

한 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예.
기철

이기철위원

언론보도에 의하면 천안 남부지역에 건립하려고 했던 영상산업단지가 상당히 지지부진하고 자칫 민간기업과 맺었던 MOU가 해지될 상황에 처해 있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아시는 거 있으면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그 사업은 사실 충남테크노파크 사업이 아니라서......
기철

이기철위원

아! 그래요?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저희들이 정보가 좀 없고요.
기철

이기철위원

우리 영상미디어산업 그 쪽이 아닌가요?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원래 그 사업을 말씀드리면 처음에 테크노파크가 설립될 당시에 이사로 참여했던 넬슨 신이라는 교포 사업가가, 지금은 이사가 아닙니다마는, 당시에 영상산업에 대한 필요성을 저희들한테 전달해 주시고 당시에 영상복합산업단지를 외자 투자로 받아서 추진했었는데 그 분은 테크노파크 하고 전혀 관계없는 분입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그리고 아까 본 위원이 서천 한산모시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오배근위원장대리

자료 오면!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자료를 지금 카피하고 있습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자! 김동일 위원님 자료 없이 질의하실 거예요? 예, 김동일 위원님.

김동일위원

아까 우리 질의에 대해서 소상한 답변에 우선 감사를 드리고요, 자동차부품 지원센터라든지 이번 지금 현재 경제현상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지금 어려움을 겪다 보니까 기업에서 시간이 남아도는 그런 인력을 지식경제부하고 얘기를 해서 3~6개월간 재충전 교육을 시킨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아주 굉장히 바람직한 것으로 저는 받아들여지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인력을 쉬게 하지 말고 신지식을 주입시키기 위한 하나의 교육기회로 활용한다고 하면 거기 회사에서 여유인력을 활용하는 것도 좋고 또 앞으로 우리 국가경영의 한 축으로 재충전해서 다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젊은 인력들이 다시 기업에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그것이 좀 대대적으로 확대 돼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지금 막 삭 들어오는데 거기에 대한 앞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우리 원장님의 고견을 좀 듣고 싶고요, 지금 우리가 이 테크노파크에 58명의 직원 분들이 계신데 이 분들에 대한 신지식과 경영마인드를 위한 특별한 교육은 어떠한 방법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좀 궁금하거든요.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창조적 혁신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그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판단이 되는데 지금 여기 계신 우리 직원들 연구원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또 하나는 엊그제 제가 군산 새만금 산업단지를 다녀왔는데 터를 닦고 거기도 하나의 역할을 굉장히 중요하게 하는데 군산산업단지가 앞으로 완성이 돼서 계속 개발이 되고 촉진이 된다고 하면 우리 충남의 서북부와 어떠한 영향과 연계 관계가 있을 것인지, 전망을 어떻게 검토하고 계신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감사합니다. 먼저 자동차에 대한 것은 제가 한 번 답변을 드리면서 나중에 자동차센터장이 이 분야 전문가이기 때문에 양해가 된다면 한번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직원교육에 대해서 먼저 보고 드리겠습니다.
종근

박종근위원

위원장님!

오배근위원장대리

예, 박 위원님!
종근

박종근위원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지금 자료를 보니까 급하게 쓰셔가지고 어떻게 보면 저희들이 직원들한테 스트레스를 주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자료를 제출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우리 위원님들이 자료를 보고 답변을 듣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질서가 없어 가지고 좀 그런 것 같습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그래요. 우선 답변을 시작하셨으니까 김동일 위원님 답변을 한 다음에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계신 직원 분들이 우리 위원님들이 자료요구를 하셨지 않습니까? 자료를 컴퓨터에서 빼면 될 텐데 이게 지금 다 필력으로 썼는데 그 자료요구 한 것은 자료를 충분히 주세요. 이번 답변 끝나고 나서 정회를 하든지 할 테니까, 그 안에 자료가 안 되면 정회하고 다시 하는 쪽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답변하세요.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직원교육을 위해서는 저희들이 2007년도 제가 취임한 후로 혁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전문가 분을 모셔서 혁신교육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는 앞으로 차세대 산업에 대한 전문지식, 그리고 기업에 대한 각 분야별 창업부터 시작해서 생산·마케팅 다양한 분야별 교육을 실시하고 있고요, 또 각 부서별로 자체적인 혁신 프로그램을 매주 한번씩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기업지원단에 독서포럼을 하고 있는데 경영독서 포럼을 일주일에 책 한 권씩 전 직원이 읽는 프로그램입니다. 그것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넘어서 현재 60권 이상의 책을 전 직원들이 읽었습니다. 직원들이 항상 근무시간 전 8시에 출근해서 1시간 동안 발표를 하고 토론하고 그러한 결과들이 테크노파크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시작을 했는데 인근에 있는 기업인들이 그 소식을 듣고 그게 기업인들한테도 정말 필요하다, 그래서 요즈음에는 그 전체 인원 중에서 기업인들이 반 이상 참석을 합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 지역에 있는 기업인들도 경영독서 포럼의 문화가 형성되어서 지식을 습득하는 결과가 보여 졌습니다. 그리고 센터별 특성에 맞게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각 분야별로 연구 개발한 결과와 서로 학습한 것을 확대하는 그런 브라운 백(Brown Bag)이라든가 이런 활동들을 각 부서별로 각자 하고, 전체적으로는 지금 저희들이 한 달에 두 번씩, 초기에는 제가 일주일에 두 번씩 해서 굉장히 강도 높게 했고 그 과정을 2007년도 말에 끝내고 2008년부터는 일주일에 한 번씩으로 완화를 했습니다. 그 대신에 자체교육은 더 강화를 해서 현재 실시를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군산의 산업단지가 지금 자동차와 조선 분야에 상당히 하고 있는데 그러한 산업을 앞으로 서산과 보령으로 연계하는 자동차 벨트가 형성될 것으로 봅니다. 특히 초 광역사업으로 이것은 충남과 전북이 같이 만들어져서 자동차 벨트를 만드는 그런 계획을 지금 충남 테크노파크 전략산업기획단에서 연구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관련된 쪽에는 아까 잠깐 말씀을 드렸던 아주자동차대학과의 실적을 비롯해서 특히 자동차에 남아 있는 인력을 위한 그런 답변을 양해해 주신다면 자동차센터장으로 하여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이덕규 센터장 나와 주세요.

김동일위원

하나만 제가 보충, 알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적인 말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관창공단이 기업을 유치하면서 자동차 클러스터로 해 가지고 기업유치가 됐단 말이지요. 그런데 그게 공교롭게도 지금 자동차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 오신 기업들이 미래가 불투명하니까 우리 시민들은, 도민들은 큰 걱정을 하는 거예요. “야! 이것 도미노 현상에 빠져 가지고 언제 회복될 것이냐?”하는 그런 우려의 목소리를 많이 하고 있어서 전문가이시라고 센터장께서 말씀을 하시니까 그런 부분이 언제쯤 회복 단계로, 지금 현재의 단계로 현실에 가다가 언제쯤 회복 단계로 되며 그것이 다시 부응할 수 있는, 융성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올 것으로 판단하고 계신지 그 분야에 대해서......
예, 잘 알았습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자, 그러면 위원님들! 자료가 아직 다 안 왔지요?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오세옥 위원님 자료 혹시......

오배근위원장대리

아니, 그렇게 하지 말고 자료를 일괄적으로 합시다.
세옥

오세옥위원

아니, 본 위원이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원장님! 지금 우리 서천군에 장항국가산업단지가 서천군에서 대안사업으로 받아들여서 내륙산단 80만평을 지금 한다는 거거든요. 혹시 내륙산단을 함으로써 IT산업이나 이런 것으로 지금 어메니티를 주장하기 때문에 공해업소 공장은 안 받아들여요. 그래서 혹시 테크노파크에서 서천군 하고 연결해서 그런 사업을 할 때를 아직 구상은 안 해 봤지요?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아직 안 해 봤습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앞으로 그것 좀 연구를 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지금 자료요구 한 게 다 안 나왔지요?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자료요구 하신 것을 찾고 있는데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그래요, 잠시......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고, 답변준비에 시간이 필요함으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6시26분 정회

16시3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추가질의나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오세옥 위원님.
세옥

오세옥위원

오세옥 위원입니다. 모시박람회 관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건양대학교 하고 서천군 하고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혹시 테크노파크에서 서천군에 모시에 대해서 말씀하신 적이 있으십니까?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저희들이 처음에 국책사업을 수주하기 위해서 보고서를 써드리고 컨설팅을 하고 그렇게 해서 선정을 하는 과정까지 도와드렸는데요, 그 다음부터는 건양대학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렇게 깊이 관여를 하지 않았는데 아까 정회 시간에 오 위원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저희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야 될 필요성이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전략산업기획단 하고 같이 서천군을 방문하겠습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예, 서천군을 방문하셔서 거기 모시문화축제가 18회인가 됐어요. 그렇게 상당히 오랫동안 했는데, 건양대 하고 지금 컨소시엄을 하고 그래서요. 한번 오셔서 조인도 해 주시고 제가 보기에도, 제가 나름대로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마는 그 부분을 같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위원님께 한번 다녀와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세옥

오세옥위원

예,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그리고 오세옥 위원님 질의하셨으니까, 여기 테크노파크가 아주 우수한 인재라고 했는데 사람 이름도 잘 모르네. 오세욱이 아니고 오세옥 위원입니다.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예, 오세옥 위원입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여기 앞에 잘 써있는데 잘 못했어.
학민

김학민충남테크노파크원장

죄송합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종근 위원님.
종근

박종근위원

원장님!! 자료 잘 받아봤습니다.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충남 TP에 대해서 우리가 보고 있던 것보다 저희가 와서 보니까 더 잘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렇지요? 경제, 또 수도권 규제 완화로 굉장히 어려운데 태풍이 불 때나 강풍이 불고 파고가 높을 때 배가 서있으면 좌초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더 강하게 추진해서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테크노파크에 계신 분은 대한민국의 인재이고 우리 충남의 보배들이십니다. 우리 충청남도 도민이 테크노파크를 기대와 희망으로 바라보고 있으니까 거기에 부응하기 위해서 열심히 일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원장님, 그리고 관계 직원 여러분의 앞으로 건투를 빕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오배근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 테크노파크 소관 2009년도 업무계획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김학민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 또 참석하여 주신 이재관 경제통상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보고와 답변 준비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이 자리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22회 임시회 제3차 농수산경제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43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