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이상근위원입니다. 당항포가족호텔의 안전시설에 대해서 제가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가족호텔이 처음 시공이 되어서 현 상태에 있으면서 그 가족호텔로 인해서 시설의 안전이 미비되어서 무슨 사고가 났다거나, 무슨 다른 하나의 별도의 문제가 발생했다거나 그런 경우는 있었습니까?  앞으로 그런 하나의 경우가 예상이 안된다고 그렇게 보장할 수 있습니까?  제가 보기로는 그것이 감독이 무슨 건축주가 그에 대해서 안전시설을 한다거나 그런 것보다는 사실 가족호텔을 국한해서 안전시설할라는 것이 아니라 그 가족호텔로 인해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그런 우려가 예기된다, 예상된다고 하면 그것은 집행부의 관계부서에서 안전시설을 할 수 있는 그런 하나의 충분한 조건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위의 본청에서 보고를 해가지고 되는 그런 사항도 아니고 그것은 스스로 할 수 있는, 그것이 크게 또 예산이 수반되는 것도 아니고 그런 그 놀이시설에, 그러니까 유원지에 사고가 났다고 하면 전적으로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은 고성군에서 책임져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러면 고성군에서 안전관리시설을 해야 되는 것이 원칙 아닙니까? 사고가 나고 안나고를 떠나서 앞으로 사고가 날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그런 것을 또 배제를 못하니까 우리 위원들이 물어보지 않더라도 그것은 미리 안전시설이나 모든 것이 완벽하게 되어야 저는 확실한 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 점에 대해서 신경을 좀 적극적으로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소장님, 하나 물어 봅시다.
인원중에 관리소내의 잔디라든가 미화환경 관리하는 것도 전부 미화원들이다 하고 있습니까?  바닥에 잔디 그런 것도 미화원들이다 깎고 다른 외부에서, 특별하게 외부인력이 들어와서 관리한다거나 그런 것은 없고 현 인원이 전부 1년동안에 관리한다는 이야기입니까?  그러면 그 넓은데 잔디는 특별히 다른 인원이 와서 하는 것이 아니고 이 인원이, 현재 인원을 가지고 전부 충당합니까?  이상근위원입니다.
입장료를 보면 어른이 800원이고 청소년, 군인이 500원이고 어린이는 300원인데 여기 보면, 500원짜리 입장료가 얼마나 나갑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정확하게 이야기 하라는 것이 아니고 800원짜리 비율하고 500원짜리 비율과 얼마나 차이가 납니까?  그런데 청소년이나 이런 분들이 어른하고 구분이 안될 수도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800원짜리에 입장해야 될 사람이 500원짜리 입장을 하게 되면 결과적으로, 행정적으로 300원정도가 손해간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경우가 있을 수 우려도 있습니다. 그래서 비율에 대해서 살펴보셔서 앞으로 이런 것이 되도록이면 800원에 들어가는 것 보다 500원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하나의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잠 챙겨 봐주시기 바랍니다.  어중간한 성년들은 보면 500원짜리로 들어갈 수 있는 우려가 있으니까 한번 챙겨 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