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길교육국장
교육국장 김종길입니다. 순서에 의해서 교육국 소관 검토의견에 대한 답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특별보충과정 운영을 위한 사업비 금번 추경 예산안에 초등교육과 5억 1,827만원과 중등교육과 학습부진학생 특별지도관리비로 10억 2,070만원과 특별보충과정 운영비로 2억 3,227만원을 신규사업비로 반영하였는데 금년도에 한하여 지원하는 사업인지와 사업내용, 지원방법, 학교선정, 사업효과는 무엇인지 구체적인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지속적인 사업의 이유는 기초학력 미달학생에 대한 관심과 구제는 교육적인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금년부터 신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기초기본학력 책임지도제 일환으로써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학력증진을 위한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학교 지원으로 계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사업내용으로써는 기초학력 책임지도 강화를 통한 모든 학생의 읽기·쓰기, 기초수학의 기초능력과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최저수준의 기본학습 능력 습득을 위한 것입니다. 또 학습부진 학생학력신장을 통한 공교육 내실화 및 학교교육에 대한 신뢰회복 차원입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기초기본학력 증진 및 우수인재 발굴이 주요 내용으로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운영방법은 학교특색에 맞는 특별교육과정을 위한 것이고 또 기초학력 미달 밀집학교로 중학교 194, 고등학교 102교를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동기유발을 위한 교재·교구비, 간식비, 인건비 학생귀가를 위한 경비 등이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사 및 외부강사 활용, 또래학습 도우미제, 대학생멘토링제, 학습부진학생 도우미교사제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했습니다. 향후 계획은 학교특색에 맞는 특별교육과정 운영을 위하여 계속적인 지원이 필요할 것이고 기초학력미달학생 밀집학교에 대한 지원확대 및 기초학력미달학생의 학습의욕 고취 및 면학분위기 조성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다음은 지난 8월 3일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교과교실제 운영 대상학교 중 충남은 50개교가 선정되어 유형별로 3억원에서 15억원까지 지원하기 위한 예산 214억을 이번 추경예산안에 계상하였는데 일부 중·고등학교에서는 교실수 부족으로 주요 과목에 대한 수준별 이동수업을 하기에도 어려운 학교가 있어 교실증축이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일부 학교에만 교과교실제를 운영하는 것은 또 다른 교육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데, 충남도내의 모든 중·고등학교가 교과교실제를 운영하기 위해서 필요한 예산액과 향후 연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이 요구된다 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교실 증측이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일부 학교에만 교과교실제를 운영하는 또 다른 교육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핵심인 것으로 이렇게 이해가 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대응투자 방식으로 89억원을 지원 받은 사업이며, 50개교 선정 시 교실 부족학교를 우선 선정했습니다. 향후 선정 시에도 교실부족 학교를 우선 지원함으로써 교실증축이 시급한 학교를 해소시키도록 노력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모든 중·고등학교에 교과교실제를 운영하기 위해서 필요한 예산액과 향후 연도 추진계획은 별도로 유인물에 제시한 바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은 공교육 내실화와 영어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동안 원어민 보조교사를 각급 학교에 확대 배치하였고, 추경예산안에 영어회화 전문강사 운영사업으로 12억 6,100만원 반영하였는바 영어회화 전문강사의 선발기준 및 주요 담당업무는 무엇이며, 현재 운영하는 원어민 교사와의 차이는 어떻게 되는지 배치 기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요구된다 라고 말씀이 있었습니다. 영어회화 전문강사 사업추진 근거는 2008년 대통령 연두 업무보고에서 영어회화 전문강사 도입방안을 마련하라는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교육과학기술부 특별정책 사업으로 책정이 됐는데 이는 교육에 관한 것과 관련해서 일자리 창출 이런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어회화 전문강사 고용목적은 영어수준별 확대수업 운영 시 확대된 학급의 영어수업 담당교사가 더 필요하다 이런 측면이 있었고, 또 영어과 업무지원을 통해 영어교사들의 업무경감을 한다 하는 그런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어회화 전문강사 선발기준은 영어 준교사 또는 중등 영어 2급 정교사 이상 교원 자격증소지자로 임용을 했습니다. 주요 그들이 맡는 업무는 영어수업 담당을 하고 원어민 보조교사 관리지원을 하고 학교의 영어교육 활동 및 기타 특별 활동을 지원하는 임무를 띠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와의 차이점은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는 영어 모국어 국가 원어민이 본인들이고 한국인 교사와 협력 수업을 합니다. 또 실무영어 중심 지도를 한다 이러한 점이고, 영어회화 전문강사는 내국인에 한 합니다. 또 단독으로 수업을 전담할 수가 있습니다. 또 정규수업 시간에 영어교과 지도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보조교사와 차이점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에 추가경정 예산에 학부모 교육도우미제 운영비로 20억 4,000만원을 반영하였는데 학부모 교육도우미제의 운영의 목적과 운영시간, 운영방법, 운영효과, 향후계획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요구된다 라고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 학부모 교육 도우미제의 운영 목적은 맞벌이 저소득층 자녀의 교육과 돌봄기능 강화로 학력 향상 및 사교육비를 경감하는데 있습니다. 또한 학부모 우수인력의 발굴 활용으로 교원의 업무경감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 이러한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 운영시간은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까지는 13시에서 19시까지 돌봄, 놀이, 교과지도에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등 고학년 4학년에서 6학년까지는 독서, 교과 즉 과제해결 학습부진 학생지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 중·고등학교에서는 정규교육과정 이후에 방과후 학교 강사 자율학습 감독 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은 운영대상 학교 및 저소득층 학생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있고, 학력 향상과 사교육비 경감으로 교육만족도 제고 방향으로 추진을 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에 2008년도 학력평가 결과 충남의 기초학력 수준이 전반적으로 부진하여 문제점 분석을 통한 학력증진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등 전 교직원이 총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금번 추경예산안에 학력증진을 위해 반영된 사업 예산내용을 신규사업과 기존사업을 구분하여 설명이 필요하다 라고 이렇게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 사업목적은 초·중·고 학생들의 기초기본학력 정착에 가장 주된 목적이 있습니다. 또 충남학력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력증진 사업을 통해 학력을 신장한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학력증진을 위해 추경에 반영된 사업예산은 기존사업과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나누어지는데 기존사업은 학업성취도 및 전국연합학력평가, 학력증진 목표관리제 운영에 관한 예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신규사업은 기본학습요소집중프로그램 개발, 학력강화프로그램 개발, 맞춤학력지도 동아리 운영 등 7개 과제가 책정되어 있습니다. 향후 기초학력 책임지도 및 학습부진학생 구제를 통한 정상적인 생활인 육성 및 미래인력 창출에 노력하고자 합니다. 또 신속 정확한 평가결과 처리 및 분석을 통한 맞춤식 교육력 제고를 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교육국 소관 답변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