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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세옥 의원 발언

22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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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옥 위원입니다. 우리 이영기 기획관리국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충청남도에 친환경농산물 급식지원 현황을 하나 주시고요, 그리고 각 시·군에 학생수영장 내역과 지원현황, 그리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기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서천군 거니까 저한테만 자료 주세요.

장항조선공업고등학교 매각된 뒤에 매각대금의 사용처, 그리고 길산초등학교 그 두 가지 자료는 본 위원한테만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오세옥 위원입니다.

간단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인조잔디가 1회 추경과 2회 추경에 15개 학교를 인조잔디를 시설하는데요, 전문위원 검토보고에서도 나왔는데 인조잔디 원자재가 폐타이어로 하는 것으로 나와 있고 유해물질은 검출이 되어서 학생들에게 지장이 없는지 그 부분을 답변 요하고요, 그리고 아까 유병기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학력증진을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들의 의지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선생님들의 연고지 배치, 저희 예를 든다면 서천군에서 사는 선생님들은, 대전에서 다니는 선생님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 선생님들은 오셨다가 시간만 되면 가시려고 하니까 학교의 학력증진이라든가 아이들 생활지도 문제 이런 것을 신경을 많이 못 쓰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가능하면 인사 시에 지역별로 하는 것으로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자료요청을 하나 더 하겠는데 서천고등학교 체육관을 짓는데 현재 국·도비 내역이 얼마나 들어가고 있나?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12일 날 서천고등학교 한 350명 정도의 행사가 있었는데 도비·국비는 하나도 얘기 않고 서천군에서 얼마나 지원했나는 몰라도 서천군수가 한 것으로 다 얘기해 가지고, 저는 그 자리에 있었는데 아주 얼굴이 붉었었습니다.

도의원은 가야 얘기도 안하고 앞으로 가능하면 우리 의원님들께서 말씀을 많이 하시는 사항인데 도교육청에서 무슨 행사를 한다든가 하면 가능하면 도의원들의 예우를 좀 해 주십사, 꼭 예우 저기보다 시·군의회 의원보다도 훨씬 낮은 걸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좀 시정을 시켜주시고, 그 학생들이 지금 학교에서 방과 후라든가 밤에 담배와 술을 많이 이렇게 피우고 사먹고 있는데, 쌍벌제한이 아니고 일반판매업자만 벌금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한테 벌금이 안 나오기 때문에 학생들한테 이게 홍보가 안 됐는데 그런 교육 좀 많이 시켜가지고 방과 후에 방탄한 애들이 없도록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 서천에서만 고속도로로 다니는 사람이 50명이 넘거든요. 그러면 겨울에 특히 사고날 염려가 있어요, 눈이 오고 그러면.

그래서 지금 장점도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대전이나 이런 데 보다는 예를 든다면 서천교사는 보령이나 논산이나 이런 데로 본인들이 희망하면 인사를 해 주셨으면 고맙습니다.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 전에는 고등학교 학생들이 흡연을 했는데 지금은 초등학생까지 흡연을 하는데 그 이유는 그 애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피우는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더욱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어렸을 때 그게 잘못 돌아가면 문제가 되거든요.

그런 부분을 최대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옥 위원입니다. 기획관리국장님!

두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요구한 자료를 보니까 수영장이 우리 충청남도 내 여덟 개가 있고만요? 그런데 지금 수영장을 개소마다 3,000만원씩 지원해 주네요? (「예」하는 이 있음) 그런데 그 여덟 개 수영장이 지금 민간인들도 다 같이 수영을 하고 있나요?

다 각 시·군별로? 그거 혹시 모르세요? 모르시면 다른 아시는 분!

그런데 저희 서천군에 제일 늦게 아마 시설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당초에 대응투자를 5억을 했어요, 서천군에서. 전임 교육감님 계실 때 해서 40억 얼마인가 들여서 신축했는데 서천군에서 저 촌에, 마서면 옥산리라는 아무 것도 없는데다가 이걸 신축을 하라고 해서 지난 교육장께서 거기다 못한다고 해서 안 했어요. 지금 다른 시·군은 기초단체에서 약간의 보조금 해 주죠?

혹시 아세요? 그런데 여기 서천군은 지금 자기들이 그리 옮기라는데 안 옮겼다고 돈 1원도 안 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한 400명 정도 민간인이 활용을 하고 있거든요, 같이요.

그래서 강사가 지금 하고 있는데 굉장히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기획관리국장님께서 서천군으로 파악 좀 한 번 하셔 가지고, 그 서천군에서는 자기들이 옮기라고 했는데 안 했다고 끝까지 안 해 주려고 해요. 그 부분 굉장히 어려운 시점이거든요, 서천군에.

파악 좀 하셔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요, 그리고 충남조선공고의 매각이, 뒤에 부지 매각이 30억 3,100만원을 매각했거든요. 국장님! 그런데 여기 자료를 보니까 14억 2,800만원을 지원했네요?

그런데 그 당시 학교 측에서 체육관 관계를 아마 요구한 것 같은데 그게 빠졌거든요. 그 부분을 한 번 다시 확인하셔 가지고 그쪽에서 요구한 사항을 들어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