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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오배근 의원 발언

230회 제3농수산경제위원회201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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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빈

송덕빈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0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농수산경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의정활동에 바쁘신 중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권희태 경제산업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지난해 우리 도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어 목표치 6만개를 초과달성 하였고, 실업률 역시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역 노사분규 역시 대폭 감소되는 등 우리지역 경제 상황이 점차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우리 도민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일치단결하여 추진한 결과라고 생각하며,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며 금년 한 해도 경제산업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시책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여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더 매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업무계획보고의 건 중 경제산업국 소관을 상정합니다. 권희태 국장님께서는 경제산업국 소관에 대한 2010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경제산업국장 권희태입니다. 존경하는 송덕빈 농수산경제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충청남도의회 농수산경제위원회 오배근 위원님, 박종근 위원님, 이기철 위원님! 먼저 경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첫 번째로 열리는 상임위원회에서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있게 생각하며 올 한 해에도 위원님들 모두 의정활동에 많은 보람과 성취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경제산업국 직원 일흔한 명 모두는 당면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의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님들께서도 변함없는 조언과 지도편달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경제산업국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조경연 경제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윤호익 전략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황상용 기업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윤영우 산업입지과장입니다. (인 사) 황상용 기업지원과장은 금년 1월 1일자로 도로교통과에서 승진 발령되었으며, 윤영우 산업입지과장은 세종연구소 교육을 마치고 복귀하였습니다. 김종화 전임 기업지원과장은 문화예술과장으로, 강익재 전임 산업입지과장은 국방대학교 고위정책과정 교육을 입교하였습니다. 그러면 의석에 놓아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경제산업국 소관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금년도의 여건과 과제, 주요업무 추진계획,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추진상황, 의회약속 사항 순이 되겠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경제산업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및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즉시 답변이 가능한 부분은 일문일답식을 병행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자료요구와 더불어 질의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기철 위원님 자료요구나 질의하십시오.
기철

이기철위원

업무보고 하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업무계획 자료 11쪽에 보면 신성장동력 10대 프로젝트를 말씀하셨는데 10대 프로젝트가 무엇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예, 오배근 위원님 자료요구나 질의하십시오.

오배근위원

국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우선 저는 일자리 창출문제에 대해서 행정인턴십 하고 공공근로 등 요새 읍·면사무소에 가보니까 신청하는 자가 상당히 많던데 신청마감을 했나요, 각 시·군별로?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행정인턴은 지난 20일 날 마감을 했고요, 또 희망근로 프로젝트는 오늘까지 마감을 했습니다.

오배근위원

행정인턴제 희망근로자라든지 마감 있으면 자료가 있으면 좀 주시고, 지금 연령을 파괴했지요, 연령제한이 없어졌지요?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예, 고용관련 법령에 의해서 연령제한은 법에 저촉이 된다고 해서 없앴습니다.

오배근위원

그래서 현장 읍·면에 가 보니까 상당히 담당직원이 매우 머리를 아파하던데 거기에 대한 지금 도에서 선발방침은 선착순으로 할 건지, 정말 시·군에서 한다면 선정하는데도 상당히 애로가 있고 도의원들한테도 그것 좀 선정하게 해 달라고 하는 사람도 숱하게 많이 있고 그런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평균 홍성만 해도 많은 대수가 요구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대안 좀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주 30시간으로 하면서 인건비가 70만원 정도로 내려갔지요?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예, 그렇습니다.

오배근위원

80만원도 적은데 70만원 갖고 하자니까 실제 어떤 면에서 울며 겨자 먹기로 안 할 수는 없고 하는 팀은 있을지 몰라도 상당히 현실과는 너무 동떨어져 있다, 숫자를 부풀리기 위한 하나의 정책이 아니겠는가, 현실적으로 와 닿는 게 전혀 없다는 얘기이고, 왜냐하면 도보로 다니는 사람들은 상관없겠지만 버스를 타고 출퇴근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애로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 특히 도에서 근무하는 충청인들은 여기서 물론 방을 얻고 있는 사람들은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상당히 애로를 느낄 것이다 하는 생각이고, 저도 옛날에 기업을 하던 사람으로서 지금 충청남도 정책이 설비나 시설투자 증설을 하면 1년간 1인당 50만원씩인가 증원에 대해서 보조 해 주지요? 있습니까, 그 정책이?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그걸 제가 이따 일괄답변 드리겠습니다.

오배근위원

예, 그 정책이 있는데 만약에 지금 기업에서 악용을 한다면 그 시점에서 미리 사직을 시켰다가 시설 좀 한다고 하고서 만약에 증원을 시킨다면 그런 것은 어떻게 단속하고 지도를 할 것인지, 기업인으로서는 굉장히 당근 작전으로 호감이 가는 정책이거든요. 1인당 50만원씩 매월 50만원씩 1년간 지원 해 준다면 상당히 인원을 많이 쓰는 회사로서는 보통 큰 덕이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일용직을 상용이나 정식직으로 결국에는 돌릴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그에 대한 대비나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상황과 기업에 혜택을 주는 그런 방법은 어떤 방법으로 할 계획인지 거기에 대해서 소상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자료요구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없으시면, 국장님 지금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하실 수 있습니까?

「대답없음」

「예」하는 위원 있음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바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답변하시겠습니까?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예.
덕빈

송덕빈위원장

예, 답변하십시오.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존경하는 이기철 위원님께서 신성장동력 10대 프로젝트가 어떤 내용인가 여쭈어 보셨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는 과제는 지금 LCD가 지나고 LED가 새로운 기술로 되어지고 있고 OLED 또는 플렉시블 LCD 그런 기술을 접목시켜 어떻게 우리 도에 착근시킬 것인가 하는 그런 방안, 또 자동차 부분은 전기자동차가 부상을 하기 때문에 그린카 전기자동차에 대한 전장부품 관련 산업의 클러스터 문제 그런 것들을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연구를 해서 그 계획이 아마 2월말쯤에 확정이 될 겁니다. 프로젝트가 선정이 되면 그때 별도로 보고를 드리면서 방향은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배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행정인턴십과 희망근로 프로젝트의 신청현황은 희망근로 프로젝트는 오늘까지 하기 때문에 어제 현재로 자료를 바로 제공해 드리고 행정인턴십 응모현황도 바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희망근로 프로젝트가 지난해에는 대상자를 선정하는데 상당히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좀 엄격하게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소득이 차상위계층 120% 소득 미만입니다. 또 재산조회를 다 하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재산조회를 다해서 재산총액 규모가 1억 3,500만원 미만인 자로만 한정을 하고 있습니다. 또 65세 이상 고령자들이 많이 참여를 하시게 되는데 고령자들이 적합하지 않은, 아까 10개 사업만 하신다고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65세 이상 고령자들은 하루 4시간씩만 하는 것으로 방침이 정해졌고 전체 총 인원에 30%만 선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대상선정기준은 먼저 기본요건에 적합한 사람인지 판단을 하고 그 다음부터는 그 사람들의 소득수준과 또는 근로능력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시장·군수가 스스로 결정하도록 그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행정인턴 관련해서는 70만원 떨어진 30시간 주고 이것은 숫자를 부풀리기 보다는 행정인턴들이 대개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행정기관에 자기전공과 관련되는 부분에 배치해서 업무능력을 함양하고 다시 취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지 이것이 안정적인 직장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행정에 그런 부분을 경험할 수 있는 차원에서 정부에서 그렇게 70만원으로 줄이고 근무시간도 줄인 것으로 알고 있고 나머지 시간은 자기의 능력개발을 위한 시간으로 활용하도록 계획이 되어졌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지금 정부에서 기업의 고용과 관련되어서 추가로 고용을 늘리면 1인당 1년 동안 한시적으로 고용보조금을 주는 것으로 지금 어제 국가고용대책위원회에서 확정되어 발표되어졌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만 그것을 할 경우에도 정부의 고용데이터베이스에 신청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지금 한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려하신대로 그런 약간의 모럴 해저드 같은 부분은 사전에 제거를 하고 그 내용은 아직 저희 지방정부까지 시달이 안 되어져 있기 때문에 시달되는 대로 그런 사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밀히 관심을 기울여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오배근위원

위원장님! 일문일답 해도 되겠습니까?
덕빈

송덕빈위원장

예, 말씀하십시오.

오배근위원

국장님 답변 잘 들었는데 65세 이상이 4시간을 일하면 그만큼 금액도 줄어드는 겁니까?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예, 금액도 줄어듭니다.

오배근위원

거기에 따라서 작년에 우리 공공근로 하는 것을 보면 모든 시·군이 거의 동일할 겁니다. 비근한 예로 홍성군 얘기를 하는데 제가 홍성군에 거주하고 있으니까 2명이 할 일을 15명이 해도 안 끝난다는 얘기는 여기 계신 공직자분들이나 위원님들 다 듣고 있는 얘기일 겁니다. 앞으로 공공근로 대수가 세다는 것은 어떤 면에서 반대 면으로 그만큼 쉽고 돈이 용이하게 수입이 보장된다는 얘기이고 그 반면에 실질적으로 시·군에서 농사지을 사람을 구하려고 하면 인건비가 올라가서 구하기가 상당히 용이하지 않다, 특히 힘든 일들은 거의 없어졌다, 그러니까 하다보니까 농사일도 포기하고 여러 가지 인건비도 잡부도 그만큼 가격이 올라가고 그런 현상이 오거든요. 그래서 우리 경제산업국에서 국장님을 비롯한 우리 공직자분들께서 그것도 뭔가 의견제시를 할 때 컨트롤을 해서 같이 더불어 가야 되는데 이쪽은 막 몰린단 말이에요. 그래서 더군다나 산불감시까지, 산불감시 같은 경우 그냥 뒷짐 지고 갔다가 내려오는 것이 허다하다 이렇게 지금 인식이, 그러니까 국가에서 하는 모든 우리가 소위 얘기하는 일자리 창출문제에 대해서는 상당히 너무 쉬운 자리다, 일반기업에서 일하는 것보다 쉽다고 해서 3D업종 같은 경우는 상당히 직원 구하는데 애로가 있거든요, 결국에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많이 연구를 해서 각 시·군에 하달 좀 해 주시고, 특히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일하게, 실제 어려운 사람들이 일하게 그래서 우리 전체 우리나라가 특히 충남도가 일거리 창출 운동이 정말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배려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정책을 펴 주시기 바라고, 인턴십은 어떤 면에서 물론 70만원 줘가지고 그들이 30시간만 하고 나머지는 자기개발을 해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줘야 되는데 그들에게 오히려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더 주는 것이 더 좋지 않겠는가, 물론 30시간에 70만원 주는 것도 좋겠지만 인턴십이라고 해서 업무에 가서 보조하는 사람 있습니까? 전부 이 과에서 저 과로 서류 나르고 카피정도 하는 게 거의이지 그럴 바에는 조금의 인건비를 주더라도, 그러다 보니까 공무원이 나태해 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럴 바에는 군청 같은 데는 강당에서 그들에게 앞으로 살아갈 수 있는 직무교육이라든지 이런 위주로 하고 배려를 해 주는 것도 하나의 정책이 아니겠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참고를 해 주시고 중언부언 말씀드렸습니다만, 하여튼 일거리창출 문제가 정말 어렵고 힘든 사람들, 또 앞으로 취업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약이 되는 그런 정책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께서 많은 배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지금 오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이 지당하신 말씀이시고요, 첫 번째 희망근로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지난해 그런 사실이 솔직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대상사업을 아주 엄격하게 제한을 했습니다. 쓰레기를 줍는 것이라든지 아까 말씀 중에서 두 사람이 할 일을 15명 정도 하는 일은 다 배제를 시키고 사업계획을 시·군으로부터 받아가지고 제가 일일이 점검해서 그런 사업은 다 빼고, 5쪽에 나와 있는 대로 주거취약지역 시설개선, 슬레이트 지붕개량, 취약계층에 도배나 주거안정 시설, 재해취약시설 정비사업, 공공시설물 개·보수, 또 소기업이나 건설현장의 작업반, 영세기업 밀집지역에 대한 시설개선, 아주 노동 강도가 높은 사업으로 한정하고 그렇기 때문에 65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한 비중을 30%로 제한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들이 관심을 가지고 사업 시행하는 과정에서도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것이 자칫 희망근로 프로젝트 추진으로 인해서 노동시장이 왜곡되는 현상이 벌어지지 않도록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행정인턴문제는 하여튼 명심해서 하고요 저희들 작년에도 실시했습니다만 행정인턴들에 대한 교양교육이라든지 또는 행정인턴들을 가급적이면 전공과 유관된 그런 부서에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문화예술과라든지 그런 데에 역사문화 지도 같은데 그리는 그런 업무에도 동원시키고 해서 하여튼 행정인턴을 통해서 행정에 대한 경험을 쌓고 나중에 취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종근 위원님 자료요구나 질의하십시오.
종근

박종근위원

국장님 고생 많으시겠습다. 지금 희망근로사업에 대해서 설명 잘 들었는데 희망근로사업의 본래 취지가 시작할 때 경제가 침체되어서 일종에 돈을 풀어서 생계대책도 세우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처음에 시작을 한 건데요,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아까 65세 이상 30%로 제한했다, 그런데 우리 노령인구가 늘어가고, 우리 존경하는 오배근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65세 이상 노령 희망근로 희망제에 관련된 것이 아니고 일을 할 수 있는 젊은층 나이가 적은 분들에게 우리 부여 같은 경우는 하우스 같은 데서 일을 않고 쉬운 데로 가기 때문에 그 분들이 구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그런데 65세 이상은 많을수록 좋다, 그 분들은 어차피 경로당에 일자리가 없어서 있는데 취지가 희망근로니까 그 부분은 65세 이상 인원을 거기로 돌리고 젊은층은 일거리를 어렵거나, 두 가지 일은 사람이 못하는 거니까 제가 시간을 드릴게요.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종근

박종근위원

아니 제가 좀 말씀을 드릴게요. 그래서 나이가 많은 측에 더 희망근로 비중을 두는 것이 제 생각에는 괜찮다, 똑같은 100명이라면 그렇게 하고 좀 젊은층은 산업현장이라든지 이런 데 가서 일하는 것이 좋지 않으냐, 65세 이상을 제한하는 것은 그 분들에게 일을 더 많이 주기 위한 30%인지 숫자를 줄이기 위한 것인지 그 부분을.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65세 이상 비중을 보면 거의 65세 이상이 한 60% 됩니다. 65세 이상에서 신청하신 분들이, 희망근로프로젝트가. 그런데 잘 아시는 것처럼 지난해와는 달리 금년도 희망근로프로젝트는 어르신들이 할 수 있는 노동 강도가 아니고 노동 강도가 좀 센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칫 안전사고의 위험도 있고 또 당초에 저희들이 희망근로사업을 추진할 때는 세 가지 목적을 가지고 추진했어요. 취약계층에 대한 생계안정, 그 다음에 그동안 꼭 해야 될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없어서 하지 못했던 지역숙원사업의 해결, 또 30%는 상품권으로 줌으로 인해서 지역경제의 파급효과를 노리는 세 가지 목적을 가지고 했는데 취약계층에 대한 생계보호 차원에서는 대상자를 엄격하게 제한을 했어요. 차상위계층 120% 소득 미만인자 지금 신청한 사람 중에 넘는 사람 많을 거예요. 또 자기의 재산이 1억 3,500만원 미만인 사람 그런 사람들은 다 원칙적으로 배제를 하고 하다보면 신청자 부분 상당부분이 탈락할 것으로 보아집니다. 또 노동 강도, 아까 말씀하신 노동시장의 왜곡현상을 초래하기 때문에 희망근로에 가면 대충 그냥 몇 시간 때우면 하루 3만 5,000원 받는다고 하는 그런 인식이 퍼지면 안 되겠다 해서 강도를 높여서 어르신들이 감당할 수 없는 일은 어르신들에게 안 주고 어르신들이 감당할 수 있는 일만 주되 어르신들이 많기 때문에 어르신들은 4시간만 근무를 하도록 하고 전체 대상인원에 30%로 한정하는 것이 저희가 정한 것이 아니고 행정안전부에서 정한 기본원칙입니다. 일을 하면서 탄력적으로 운영하되 하여튼 그래서 젊은층들이 희망근로로 몰리는 부분 그런 부분은 일정부분 차단하려고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그 부분은 시행하는 과정에서 또 영농기에 희망근로로 몰리다 보면 영농에 지장을 초래하는 부분이 없도록 그것은 탄력적으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일정기간 중단하든지 탄력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종근

박종근위원

영농기 같은 경우는 65세 이상은 영농기하고 관계가 없고요, 그래서 앞으로 65세 이상 나이 드신 분들이 희망근로를 많이 할 수 있게끔, 아까 갑자기 노동 강도가 높고 이렇게 하시는데 희망근로의 취지와 시작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강도 높은 노동에 관련된 것이 아니고 아까 얘기한 취약계층이라든지 나이 드신 분들 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시작한 거니까 나이 많이 먹은 부분에 일거리 제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그것은 제가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사항은 아니고 중앙정부에서 시행하는 과정에서 제도적으로 개선이 필요하면 건의하도록 하고요.
종근

박종근위원

희망근로가 나이 드신 분으로 많이 하는 것이, 젊은 사람들이 강도 높은 노동의 일자리로 가고 이런 방향으로 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입니다.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참고적으로 지금 노인일자리사업이라고 해서 또 추진하는 것이 있어요. 있는데 그것은 인건비가 쌉니다. 싸기 때문에 그쪽으로 몰리기 때문에 어르신들은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유도하려고 하는 그런 측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아까 제가 말씀드린대로 슬레이트 지붕 개량하는데 올라갔다 내려왔다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진 분, 또는 재해취약시설 보 도랑이라고 하나요 그런 것을 정비할 수 있는 그런 어르신, 하천 정비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들, 옛날처럼 쓰레기 줍고 하는 것은 다 없앴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인들께는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시행하는 과정에서 문제점이 발생하면 중앙정부에 건의해서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종근

박종근위원

노인복지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예, 알겠습니다.
종근

박종근위원

공공민간시설 신재생에너지 보급 관련해서 제가 공부 좀 하려고 하는데 태양광 발전, 태양열 급탕, 지열 어떤 관계인지 태양광 발전은 뭐고 태양열 급탕은 뭐고 설비 자체를 어떻게 하는 거고 대충 말씀해 주십시오.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제가 아는 수준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태양광은 보면 집열판을 통해서 전기를 생산하는 것이 태양광이고요, 태양열은 전기를 생산하는 부분도 일정 있습니다만 가다보면 태양열이라고 해서 둥그렇게 해 놓은 것 보셨지 않습니까? 태양광은 집열판을 통해서 하는 것이고 태양열은 열을 해서 전기도 일부 생산하면서 그것을 가지고 온수를 하고 냉방까지 하는 사항이고요, 지열은 일정시설 땅을 파서 거기에서 나오는 물을 가지고 냉·난방으로 들어가는 것이 지열이고 그 밖에 바이오를 통하는 방법도 있고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것에 대한 자료는 별도로 위원님에게 드리겠습니다.
종근

박종근위원

이것이 정확하지 않아요. 내내 복지관 같은 데에 이런 것을 설치를 해 놓으면 태양광 발전으로도 하는 것이 있고 태양열 급탕으로도 하는 것이 있지요?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그것이 각각 여건에 맞게, 태양광만 획일적으로 하다보면 또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지 않은 경우가 있기 때문에 사업이 배분이 나옵니다. 배분이 나오면 전체가 10이라고 하면 태양광이 예를 들어서 5, 태양열이 3, 지열이 1, 바이오가 1 그러면 사업비가 배분이 되어지면 그것을 공모를 해 가지고 신청하는 바에 따라서 재원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종근

박종근위원

사업비가 대충 어떻게 돼요?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사업비는 국비가 50%, 지방비 50% 매칭입니다.
종근

박종근위원

일반적으로 우리 시골에 가면 복지관들이 있잖아요? 그 시설비가 대충 얼마나 들어가지요?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그것은 제가 자세한, 규모에 따라 틀리지 않습니까?
종근

박종근위원

이게 해 달라고 민원을 많이 받거든요. 그런데 자세히 설명을 못하겠어요.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그것은 구체적인 자료를 드리고요,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서 예산이 한정되어져 있기 때문에 민원을 다 해결하지 못하는데 단계적으로 지금 민자를 동원해서 그런 시설을 확대해 보려고 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종근

박종근위원

여기 그린홈 시설비 일반가정 200만원 지원 해 주는데 시설비 얼마나 들어갑니까, 대충 하는데?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평당, 집이 큰 데는 많이 들어가고 그렇지요.
종근

박종근위원

예, 그렇지요. 규모에 따라서 대충.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한 집에 한 1,800만원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종근

박종근위원

1,800만원 하는데 200만원 지원해 준다는 거지요?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예.
종근

박종근위원

그래서 보급이 좀 늦어지는 것 같아요?

오배근위원

그린홈비가요?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예.
종근

박종근위원

우리가 소위 의원들 재량사업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재량사업에 예를 들어 2,000만원 주면 시·군비 2,000만원 해서 4,000만원 해 가지고 경로당도 짓고 농로포장도 해 주고 그 다음에 회관도 지어 줍니다. 그런데 이 사업 태양광발전이라든지 태양열 여기에 대해서 우리 의원들 재량사업을 넣을 경우 해 달라고 하면 똑같이 해 주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 개인은 안 되고 공공시설이라든지 마을회관 같은 공공시설 경로당 같은 데다 우리가 의원재량사업을 넣었을 때 자부담 없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다른 것은 그렇게 해 준단 말이에요. 회관도 지어주고 공공이니까. 그런데 이 부분은 우리 재량사업을 넣으면 이 비율에 맞춰서 해 가지고 자부담을 하게끔 사업을 한다고 하니까 안 맞아서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자부담 없이도 다른 사업처럼 우리 재량사업으로 할 수 있게끔 해 줘야 보급이 더 잘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그런데 보조사업만으로 시행할 경우에는 한정된 재원을 가지고, 또 이것이 고급사업이기 때문에 일정부분 수용가가 수혜자가 부담하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져서 지식경제부로부터 사업비가 배정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공공시설의 경우에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경로당이라든지 마을회관이라든지 공공시설의 경우에는 아직 현재 시스템으로 봐서는 자부담이 일정부분 들어가는 것으로 되어져 있습니다만 그것은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종근

박종근위원

이 부분은 잘 보세요. 정부에서 장려하는 사업인데 우리가 농로포장이라든지 회관을 지어준다든지 공공의 사업은 분명히 자부담 없이 해서 빨리 빨리 보급이 되고 그리 예산이 좀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묶어 놓아가지고 이 사업은 이 사업대로 가고 위원님들의 재량사업 관련된 것은 도비 군비 해 가지고 자부담 없이 마을회관이라든지 경로당은 보급을 해 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그래서 그 부분은 우선순위를 개인 그린홈은 그린홈 나름대로의 사업 목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수의 주민들이 희망하는 그런 지역부터 우선 해 주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공공성을 띤 건물에 대한 신재생에너지 보급문제는 재정을 가지고는 다 충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민자를 통해서 그런 부분을 해결하려고 저희들이 루프-탑을 2월에 하는데, 하여튼 거기에 우선적으로 공공시설을 위주로 하는 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현 제도로써는 모든 사업들이 국비 50%, 지방비 20% 부담을 하고 30%는 자부담을 하도록 하는 그런 재원 배분계획이 되어져 사업계획이 수립되어져 있기 때문에 현재 공공시설이라 할지라도, 공공기관이라 할지라도 자부담이 들어간다는 말씀을 드리고, 자부담이 안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방비가 추가로 투입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종근

박종근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되어 있지요? 우리가 경로당 같은 데는 기능보강 사업으로 사업비를 넣을 수가 있습니다, 재량사업 같은 경우. 그러면 그 기능보강 사업으로 가서 그 재량권을 가지고 경로당이라든지 복지관에서 쓰거든요? 그런데 이게 이쪽으로 우리가 해 주고 싶어도 이 제약에 걸려가지고 못해 주는 부분, 이건 지식경제부의 지침은 그렇더라도 도 자체에서도 도비를 가지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할 수 있게끔 뭐 좀 풀어줘야, 도비로 하니까 국비를 안 받고, 재량사업은 도비니까 도비만 가지고 하는 사업은 유도리를 해 줘야 이 사업이 더 보급되지 않나......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위원님 말씀대로 앞으로 기능보강 사업비를 가지고, 제가 이해하기는 기능보강 사업비를 가지고 자부담하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비용으로 충당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말씀으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우리가 사업대상자를 선정하든지 또는 앞으로 사업을 추진하면서 그것이 접목되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종근

박종근위원

추경에라도 재량사업이 정해지면 이 사업을 줬을 때 자부담 없이 해서 그분들한테 이익이 되고 빨리 보급될 수 있게끔 해 주십시오.
희태

권희태경제산업국장

예, 알겠습니다.
종근

박종근위원

고맙습니다.
덕빈

송덕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일문일답으로 국장님으로부터 답변 다 들은 것으로 하겠습니다. 권희태 경제산업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아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 중 경제산업국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권희태 경제산업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보고와 답변준비,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이 자리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30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농수산경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5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