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먼저, 유병국 위원님과 김석곤 위원장님 그리고 장기승 위원님께서 오전에 자료 요구한 것은 지금 자리에 놓아 드렸습니다. 제가 간단하게 자료를 설명하고, 그 다음에 질의하신 위원님들 순으로 따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근대산업유산 활용 예술창작벨트 조성사업 계획이 감액된 사유는 2009년도부터 아산의 도고와 선장면 일대 농협창고와 철로를 활용한 근대산업유산을 활용해서 예술창작벨트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준비가 됐었는데 그동안 아산시의 지방 재정도가 열악한 상황이고, 또 사업 내용 중에는 민간사업자들이 포함돼서 사업하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는데 민간사업자들이 사업을 포기한 그런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연말에 아산시에서 도저히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기 어렵고 좀 변경을 해서 하겠다, 총 사업비가 한 107억 정도 드는 것으로 당초에 계상을 잡았었는데 한 50억 정도의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그런 사업계획 변경 승인 신청을 내서 지난해 연말에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사업계획 변경 승인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면 그전에는 농협창고를 활용한 문화공간 조성이라든지 폐철도를 주변 정비를 하고, 철도역사도 정비를 하고, 그 다음에 신정초등학교에 문화공간 조성을 민자사업으로 하는 것으로 했었는데 앞서 말씀드린대로 아산시의 제반 재정 악화와 민간사업자 포기로 인해서 농협창고를 활용한 문화공간 조성과 폐철도의 산책로 등 경관조성 이런 정도로만 사업을 축소해서 하는 것으로 자체 사업계획 변경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문광부에 사업계획 변경 승인을 받아서 사업 조정이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대신에 아산시에서는 장항선 트레인 테마파크 조성사업이라는 것을 다시 구상해서 철도역사 주변에 민간사업을 따로, 이런 사업을 할 수 있는 소규모로 해서 다시 추가적으로 하려는 그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 백제문화권 문화유적정비사업이 왜 감액됐나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이것은 백제문화권 문화유적정비사업하고, 그 다음에 고도보존 육성사업하고 두 가지가 조금 연결되어야 합니다. 물론 사업을 주관하는 부처가 다릅니다. 백제문화권 문화유적 정비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그 다음에 고도보존 및 육성사업은 문화재청에서 추진하는 사업인데 저도 약간 어떻게 구분해야 될지 모를 정도로 좀 중첩되는 게 많이 있어요. 공주하고 부여지역의 공산성과, 그 다음에 부여 부소산성 주변을 연결해서 백제문화권의 문화유적을 정비하는 그런 사업은 문화관광부로부터 예산이 지원 돼서 하는데 이 부분이 고도보존 사업하고도 일부분은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공주나 부여지역이 옛날 백제의 왕도였었고, 그러한 문화유적을 발굴하게 되면 백제시대 때의 문화유적들이 많이 나옵니다. 문화유적지를 발굴하고 보존하는 그런 쪽이 비슷하면서 백제문화권 문화유적 정비는 그런 부분을 정비하는 그런 데 초점을 두고, 고도보존은 옛날 백제시대 때 왕도로서의 어떤 그런 면모를 되살리자는 그런 측면에 강하게 사업이 책정되다 보니까 문화유적지가 있는 곳을 사들이고 발굴하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이미 들어와 있는 민간인들에게 보상을 줘서 내보내야 되는 그런 사업이 진행되다 보니까 백제문화권 문화유적 정비사업하고 일부 중첩된 부분이 있어서 금년도에 관복리에 백제유적정비사업이 일부분 중복되는 부분은 고도보존 사업으로 그냥 하도록 하고, 예산이 국비 부분에서 삭감이 돼서 그 부분을 이번에 반영하고, 그 다음에 고도보존 사업도 사실은 저희들이 욕심껏 더 많은 예산을 문화체육으로 확보하려고 당초에 예산을 많이 책정했었는데 금년 1월에 문화재청에서 금년도 사업을 책정하면서 많이 삭감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두 사업에서 거의 한 50억 가까운 그런 예산이 삭감되는 그런 상태가 됐습니다. 그러나 고도보존 사업은 작년도 2010년도에는 51억원의 예산을 규모로 책정이 됐었는데 금년도에 그렇게 했어도 62억 8,000만원 정도로 고도보존 사업은 예산이 확보가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문화관광축제의 예산이 감액 조정된 내역은 저희가 대표축제가 있고, 그 다음에 최우수축제가 있고, 우수축제가 있고, 유망축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잘 아시는 것처럼 보령머드축제는 대표축제로 작년까지 국비를 지원받았던 축제인데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침이 대표축제 같은 경우는 3년 연속 대표축제로 책정이 되면 그 다음부터는 일몰로써 지원을 해 주지 않는 그런 방침을 정해놓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작년까지 보령머드축제를 대표축제로 했었던 것인데 이것이 금년도에는 책정이 안 되고 대신에 금산인삼축제나 아니면 천안흥타령 축제 이런 것들이 작년도에 최우수축제를 했었던 것이기 때문에 대표축제로 진입할 것으로 저희들은 기대를 했었는데 문화관광부에서 대표축제로 책정이 안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대표축제가 책정이 되면 거기에 맞춰서 도비도 매칭하도록 4억 예산이 책정이 돼야 하는데 그런 것이 안 됐기 때문에 이번에 삭감시키는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마찬가지로 유망축제도 한산모시라든지 서산 해미읍성축제, 부여 서동요 축제 이런 것들도 함께 책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저희들이 예산을 세웠었는데 최종적으로 금산인삼축제가 최우수로, 그 다음에 천안흥타령축제도 최우수로, 그 다음에 강경발효젓갈축제가 우수축제로 그렇게 책정되고, 한산모시축제가 유망축제인데 대신에 예산은 규모를 좀 줄여서 확정되다 보니까 전체 저희들이 기대해서 축제를 확보하려던 그런 예산이 당초보다는 많이 줄어들어서 이번에 조정을 해서 삭감 시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전국체육대회의 예산을 삭감시킨 이유가 뭐냐 그런 삭감 내역을 말씀해 주셨는데 이것은 저희가 당초 예산을 체육회에 지원해 주는 예산으로 책정을 했었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개략적인 예산 측정을 하고 그 후에 사업계획을 확정짓고 그런 과정에서 예산이 자세하게 확정됐기 때문에 조정을 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전국체육대회 지원사업의 예산 중에서 6억 규모를 삭감해서 대신에 경기단체 및 선수육성비라든지, 그 다음에 전용지도자 관리비의 예산을 증액시키고, 그 다음에 체육회 운영비도 필요한 부분은 증액시키고 체육진흥 및 국제교류지원도 그전에 전국체육대회에서 일부 예산이 지원되던 것을 따로 예산이 지원되는 비목을 따로 선정해서 지원해 주는 쪽으로 하다 보니까 자세하게 조정을 해서 정리하느라 한 것이지 이것은 어떤 예산을 아예 줄이고자 한 그런 삭감 내역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슬로시티 관광자원화 사업은 금년 4월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최종적으로 확정이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번 추경에 예산을 넣고요, 참고로 슬로시티는 1999년도에 이탈리아에서 어떤 도시를 가급적이면 너무 빨리 빨리 가는 것보다, 새로운 개발을 하고 하는 이런 데에서 사람이 친환경적으로 살아가는 쪽이 좋지 않겠나 이런 취지로 해서 느리게 먹고 느리게 살기를 지향하는 것으로 슬로시티를 책정해서 그동안에 거기에 맞는 여러 도시들을 지정해 온 게 있습니다. 그 중에 우리 국내 같은 경우는 담양, 그 다음에 신안에 중도, 완도에 청산, 하동에 악양, 예산에 대흥면이 작년엔가 책정이 돼서 슬로시티를 관광자원화 하는 그런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금년 4월에 관광진흥개발기금에서 지원해 주는 것으로 확정됐기 때문에 이번 추경에 올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락 우리마당 지원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역전통예술을 이용하여 생활공간형 시민들의 참여프로그램을 해서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문화를 활성화 하고자 하는 그런 목적으로 해서 금산군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 신청해서 이것이 2월에 책정이 됐어요. 그래서 거기에서 기금이 한 8,000만원 정도 지원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군비 또 5,000만원 지원하는 것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그때 보냈기 때문에 이것은 금산군에서 개별적으로 신청을 해서 책정됐기 때문에 김석곤 위원장님도 걱정을 해 주셨는데 도비를 여기에 담지 못하고 기금만 현재 담아서 금산군에 지원하도록 예산이 책정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건 아마 금산군에서 향토관 야외무대나 아니면 남이자연휴양림 이런 데에서 공연을 하는 것으로 금년도에 계획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지방대를 활용한 지역문화컨설팅 지원사업은 문화유산창작벨트 사업을 아산시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 이 사업을 하는데 지방대가 어떤 추진하는 데에 대한 컨설팅을 해 주는 그런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예산 지원이 확정 돼 가지고 금년도에 추가로 내려왔기 때문에 광특 3,000만원을 추가 계상해서 아산시에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지역의 문화 분야 해당 지역에 대해서 대학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관련 전문가라든가 문화예술단체 또는 지방자치단체 협력을 통해서 지역문화발전에 지역대학이 함께하는 그러한 노력을 보이고자 하기 위해서 컨설팅을 지원해 주기 위해서 예산이 책정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다국어 관광 안내지도 제작비지원 관계는 두 가지가 되겠는데 하나는 도가 직접 집행하는 사업으로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로 번역된 그런 지도 를 제작해서 저희 도내에 오는 관광객들에게 또는 관광을 안내하는 여행사 이런 데에 배부를 해서 우리 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우리 도내의 관광지를 소개시켜주는 그런 지도를 제작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또 하나 다국어 관광안내지도를 제작 보급하는 것으로써 공주, 아산, 금산, 부여군, 홍성군에서 요청이 있어서 이것은 거기에 기금을 일부 받은 것을 보내 줘서 시·군이 함께 매칭을 해서 그 지역에 시·군별 관광 안내지도를 제작해서 보급해 주고자 이번 추경에 요청을 했기 때문에 반영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생태관광 10대 모델개발사업 증액사유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는데 이것은 천수만에 생태관광지와 그 다음에 신두리 해안사구를 생태관광 사업으로 추진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에 생태관광모델개발 사업을 신청하였었는데 그게 2월에 예산이 확정됐기 때문에 늦게 국비가 확정됨으로 인해서 이번 추경에 반영을 시킨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서산과 태안군에 예산이 지원되는 그런 사업이 되고, 이것은 도비 지원 없이 국비와 그 다음에 시·군비가 매칭 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문화관광해설사의 육성사업비를 감액한 사유를 여쭤보셨는데 이것은 매년 한 3억 삼사천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문화관광해설사들의 교육도 하고, 그 다음에 문화관광해설사들이 활동할 때 수고한 것에 대한 대가로써 활동비도 지원하고, 그 다음에 문화관광해설사들의 환경개선비 이런 등등으로 예산이 집행되도록 하는데 저희들이 작년 연말에 많은 예산을 지원해 주고자 하는 그런 생각에서 예산 요구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문화체육관광국에서 국비가 지원되는 것이 작년도 수준으로 확정됐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또 지방비도 거기에 매칭을 하다 보니까 작년도 수준 정도의 예산으로 다시 또 변경해서 이번 추경에 확정한 예산으로 지금 책정해 놓고 있는 예산인데 얼핏 보면 당초 예산보다 너무 적게 책정되기 때문에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처우나 이런 부분을 작년보다 더 못하게 하는 것 아니냐 이런 걱정을 주시는 것을 이해하는데요, 지금 현재 책정된 예산은 작년도에 예산 집행한 것 하고 거의 같은 수준입니다. 저희들이 노력을 하려고 했던 것이 결국은 실현 못한 점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자료 요청한 것 중에서 백제마라톤대회가 신규사업으로 책정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은 이게 작년까지 동아일보사와 2002년도부터 백제큰길을 완공하면서 백제마라톤대회라는 것을 2002년도부터 협약을 맺어서 작년까지 지원해 왔던 건데요, 그 때는 구간마라톤대회에 2억, 백제마라톤대회에 1억 해서 3억을 지원해 왔었습니다. 금년 2월까지 그 협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서 저희가 동아일보사와 협의를 해서 구간마라톤대회는 성격이나 이런 부분에서 저희가 지원하기가 좀 어렵다, 다만 백제마라톤대회는 공주에서 백제큰길을 이어 달리는 그런 내용으로서의 사업이 되기 때문에 이것만은 지원하는 것으로 협의를 하고, 대신에 그 지원하는 방식도 옛날에는 도가 직접 동아일보사에 지원해 주던 방식을 공주시에 예산을 지원해 주고 공주시가 거기에 같이 매칭을 해서 동아일보에 지원해 주는 방식으로 변경을 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지금 현재 신규사업으로 얼핏 비쳐지지만 사실은 예전에 해 오던 것을 예산을 줄여가면서 조정해서 이번에 예산 계상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위원님들께서도 이해를 해 주시고, 저희들도 가급적이면 이런 예산은 점점 일몰사업으로 해 나갈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겁니다. 한꺼번에 갑자기 다 끊어 버리게 되면 그동안 해 오던 이런 사업대상 주관도 아무래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줄여나가는 방안으로 하기 위해서 이번에는 공주시에 지원해서 하는 방식으로 1억원을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서면자료 제출한 것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렸고요,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추가로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윤미숙 위원님께서 역사문화연구원에 출연금으로 역사박물관 특별전과 그 다음에 백제역사아카데미사업 추진, 그 다음에 기호유교문화권 세미나 개최에 대해서 그 내용이 뭐고, 그 다음에 한 효과가 뭐냐 이렇게 물음을 주셨는데요, 우선 역사박물관 특별전 관계는 재작년하고 작년도에 저희 역사문화연구원에서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역사문화자료 이런 것을 기증받는 운동을 했어요. 그래서 작년과 재작년 사이에 한 5만 여점 정도를 기증받았습니다. 그 중에 아주 성과 있는 것이 어떤 게 있냐면 잘 아시겠지만 논산에 가면 윤증고택이 있는데 거기에서도 귀중한 유물들이 있는데 그 중에는 국보급에 해당되는 그러한 유물이 있어서 역사문화연구원에서는 작년도에 국가지정문화재로 신청을 해서 등재 받은 사례도 있고 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들이 국가지정문화재와 지방문화재 등에서 한 40~50점 정도는 국가 지정 또는 지방문화재로 지정을 또 받았어요. 그래서 작년과 재작년 사이에 역사문화를 개인이 소장하던 것을 기증받는 운동을 함으로써 큰 성과가 있었는데 이러한 것들을 그냥 역사문화원 수장고에 저장만 하고 있는 것이 능사가 아니고 공개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지금 4,000만원 정도 예산을 주면 역사문화연구원에 박물관이 있기 때문에 순회해서 그런 것들을 일반인들한테 보여주는 이런 것이 필요하지 않겠나 요청이 있어서 그걸 책정했던 거고요, 두 번째 백제역사아카데미 사업도 이것은 잘 아시지만 우리 도가 역점으로 대백제전도 하면서 백제 역사에 왜곡된 것들을 많이 찾아내고, 그렇게 하면서 우리 충청남도의 도민들이 백제의 후예로서 어떤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사업 책정을 해 왔는데 역사문화연구원에서 한 4~5년 전부터 해서 재작년에 「백제사 대계」라고 해서 25권의 백제역사를 총 망라해서 역사 그 다음에 민속 그 다음에 음악이라든지 이런 것을 총 망라하여 정리해 놓은 것이 백제사 대계라고 해서 25권을 역사문화연구원에서 백제학회 하는 사람들과 협력을 해 가지고 만들어냈어요. 그래서 백제역사에 대해서 책으로 만들어냈는데 일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대백제전을 작년도에 치러왔지만 그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백제역사에 대해서 만든 백제역사를 정리한 것을 우리 도민들한테 또 자라나는 아이들한테 백제역사에 대해서 강연을 하고 알려줘야 될 것이 아니냐, 그런 필요성이 있다. 저희들도 그건 굉장히 공감하면서 작년도 사실은 본예산에 저희들이 넣으려고 했는데 작년도 본예산에 넣지 못했어요. 그래서 이번 추경에 저희들이 어렵게 하여튼 이걸 좀 해야 되겠다는 그런 취지로 백제아카데미를 운영해야 되겠다 해서 지금 예산책정을 한 거고요, 그 다음에 기호유교문화권세미나 개최는 지금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것처럼 유교문화가 영남권과 기호유교문화 둘로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남의 유교문화권은 국가 국책사업으로 해 가지고 수년간에 걸쳐서 몇 조에 가까운 그런 예산을 투입해서 유교문화와 관련된 어떤 그런 선을 복원한다든지 그 다음에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교육시설 이런 것을 갖추어놓고 했는데 저희 기호유교문화권의 쌍벽을 이루고 있으면서 그 중심이 되는 이쪽 돈암서원 그 다음에 이쪽 대전에 동춘당이라든지 이런 기호유교문화권이 산재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쪽 기호유교문화권에 대한 그런 개발 이런 걸 지금 하려고 저희들이 정부에 많이 요청을 했었습니다. 위원님도 잘 아실 거예요. 국책사업으로도 추진하겠다고 여러 차례 건의도 하고 위원들께서 도움을 주시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국책사업에 채택이 안 됐는데 우리가 그런 접근방법을 그냥 무조건 예산 어떤 그 하드웨어적인 것을 만들어서 그것을 개발하겠다는 그런 내용으로 요청하는 것보다 일단 기호유교문화가 어떤 것이라는 것을 갖다가 알려주고 그런 내용들을 확산해서 그런 분위기를 우선 이끌어 나가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해서 기호유교문화에 대한 것을 알리기 위한 어떤 그런 행사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싶어서 그 기호유교문화의 전문가 이런 분들을 모시고 세미나를 함으로 인해서 기호유교문화를 좀 알리고 그 다음에 그런 기호유교문화에 대한 어떤 그런 발전을 시켜야 되겠다는 그런 분위기를 확산시키자 하는 그런 취지에서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으로 예산을 지금 3,000만원인가 저희들이 요청을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저희가 꼭 할 수 있도록 위원님께서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김장옥 위원께서 공공분야 3D영상콘텐츠 사업의 그 내용이 뭐고 구체적인 계획 그 다음에 기대효과가 어떤 것이냐 하는 물음과 그 다음 문화해설사 관련 예산이 아까도 중복돼서 말씀드렸지만 너무 감액된 것이 문화해설사들에 대한 어떤 그 필요성과 이런 걸 더 증액시켜야 되는데 왜 감액시켰냐 하는 그런 지적과 함께 물음을 주셨는데요, 공공분야 3D영상콘텐츠 사업은 저희가 이건 부여군에서 문화체육관광부에 그 콘텐츠 산업의 진흥을 위해서 공모를 했는데 거기에 부여군이 이걸 한번 신청을 하겠다 해서 저희가 검토해 보니까 좋은 거다 싶어서 도가 함께 그러면 하자 해서 신청을 지난 연초에 이걸 해서 3월 달에 이게 당선이 됐어요. 그런데 이 공공분야 3D영상콘텐츠는 그때 전국에 35개 지자체가 신청을 했는데 그 중 5개만 선정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부여에서 하고자 하는 서동과 선화공주라는 내용을 3D영상물로 입체 애니메이션을 해서 저희가 백제문화단지나 아니면 백제문화제 할 때 상영을 해서 우리 지역에 백제역사를 좀 알리자 하는 그런 취지로 해서 이것이 공모에 책정됐던 것을 이번에 예산에 반영을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백제역사에 대한 것을 널리 알려줄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문화관광해설사에 대한 예산 삭감의 사유는 아까 자료 제출한 내용을 설명 드리면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들 생각에도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지역에서 우리 지역의 문화 또는 관광자원을 얼만큼 설명해 주느냐에 따라서 그 관광객들이 더 많이 오고 덜 오고 할 수 있는 그런 관건이 된다고 저도 봅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문화관광해설사들에게 더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원해 줘야 되겠다는 생각도 갖고 있고 그래서 욕심껏 작년도에는 예산을 확보하려고 했는데 결국은 문화체육관광부에 국비확보를 저희들이 생각했던 것만큼 확보를 못하고 결국 작년도 수준으로만 확보가 돼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문화해설사들에 대한 어떤 그런 수고, 노력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함께 하고 있고 항상 어떤 형태로든 간에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들이 뒷받침을 할 그런 마음의 자세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유병국 위원께서 추가경정 예산은 의존재원을 정리한다든지 아니면 예측하지 못했던 사업에 대한 그 사업을 한다든지 해서 불요불급한 사업은 예산을 책정하면 안 되지 않느냐 하는 어떤 그런 질책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백제역사아카데미라든지 기호유교문화권세미나 그 다음에 백제마라톤대회, 명사와함께하는 고향여행, 우리가락우리마당 지원사업, 지방대 활용 지역문화 컨설팅 사업 그 다음에 전국체육대회 훈련비 증액 등 지적을 해 주셨는데 지금 앞서서 이런 부분들은 다 제가 설명을 드리고, 그 중에 빠진 부분이 명사와함께하는 고향여행은 잘 아시는 것처럼 저희가 작년도에 2010 대충청 방문의해 할 때 명사와함께하는 고향여행을 해서 저희가 당초예산에 이것을 반영하려고 했었는데 작년도에 저희들이 예산확보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다시 예산부서하고 협의해서 이건 꼭 좋은 사업이니까 다시 하자 이렇게 설득을 해서 3개 시·군 천안과 서산, 부여군이 시·군비를 매칭을 할 수 있다고 해서 거기와 함께 해서 저희가 도비 3,600만원을 이번에 세운 겁니다. 그래서 지역 내에 유홍준이라든지 김홍신, 김남조, 김도향 이런 분들을 함께, 유명인사들을 초청해서 관광을 하게 되면 국내 인지도가 높으신 분들과 함께 하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올 것으로 기대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작년도에 대충청방문의 해 사업을 하면서 우수한 사업으로, 그 다음에 많은 관광객들의 호응을 받았던 이런 사업들을 가급적이면 저희들이 이어가려고 하는데 저희들이 그 예산확보가 조금 덜 된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안타까운 부분인데 다행히 이번에 명사와 함께하는 고향여행이 추가로 예산이 지금 계상이 되는데 여러 위원들께서 좀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그 다음에 전국체육대회 훈련비 증액부분에 말씀이 계셨는데 이것은 작년도까지는 전국체육대회 훈련비 지급의 방식이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하는데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대한체육회를 거쳐서 도체육회로 예산이 배정이 됐었어요. 그랬는데 금년도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우리 도로, 지방자치단체로 예산이 내려보내지고 그 다음에 그것을 다시 도체육회로 예산 지원해 주는 것으로, 예산 지원하는 방식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우리 도 예산에 계상을 이번에 한 겁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추가경정 예산은 불요불급한 예산을 계상해서 도민들이 낸 세금이 아주 헛되이 쓰지 않도록 해야 된다는 그런 지적에 대해서는 저희도 공감하면서 이번에 그 예산 계상한 것은 사실은 저희들 더 많은 예산을 요구해서 욕심껏 일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습니다마는, 도의 그 재정이 허락하지 않아서 결국은 지금 많은 부분들이 채택이 되지 못하고 지금 그나마 대상에 올렸는데 최대한 여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이런 내용들을 저버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저희들이 예산을 집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시고 질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