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식기획관리실장
김정숙 위원님외 네 분 위원님께서 아홉 건의 질의를 주셨습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정숙 위원님께서 지방세입이 크게 증액이 안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교육재정교부금으로 24억을 증액 편성한 사유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교육재정교부금은 법상 도세 보통세의 3.6%에 해당하는 재원을 교육청으로 저희들이 지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금년도에 도세 보통세의 예산규모가 7,460억 정도 예상이 되고 그의 3.2%면 268억을 당초예산에 편성을 했어야 되는데 저희가 재원사정으로 당초예산에서 206억 정도만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62억이 추가로 지원이 되어야 되는 상황으로 이번에 24억 6,000만원 정도를 지원을 하고 나머지 37억 정도는 다음 추경 때 반영을 해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원이 가능하다면 당초 예산에 편성해서 일괄적으로 지원하는 게 바람직합니다만, 저희 재원사정상 분할해서 반영지원을 할 계획이고 과거에도 이렇게 운영을 많이 해 왔습니다. 두 번째로 학교급식 현대화사업 시범 그 다음에 충무학교 운영비 4억원을 본예산에 편성하지 않고 이번에 추경에 반영을 해서 지원하는 사유에 대해서 물어주셨습니다. 급식시설 현대화 지원사업으로 10억을 교육청에 지원을 할 계획인데 지원하게 된 배경이 지난해 12월 15일자 도지사하고 교육감하고 초등학교 급식 관련된 재원분담 협약을 할 때 일부학교의 경우는 시설이 아주 열악하다는 교육청의 제기가 있어가지고 저희들이 4:6으로 재원을 분담하면서 별도로 10억을 학교 급식시설 현대화 지원사업으로 추가로 지원하기로 약정이 되었기 때문에 그거에 따라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12월 15일 날 협약이 되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당초예산에는 반영을 못하고 이번에 추경에 반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충무학교운영비 4억도 이미 예견된 경비이기는 합니다만, 저희들이 본예산의 여러 가지 재원사정상 편성을 못했고 이번에 추경에 소요상황을 편성을 해서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지난해에 5억을 지원 했었는데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서 예산절감을 하기로 해서 전체 10억 예산에서 8억 정도로 운영비를 줄여 가지고 각각 교육청 4억씩 분담을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김정숙 위원님께서 혁신관리담당관실의 업무 내용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지난번 조직개편 때 신설된 부서로서 혁신관리담당관실은 성과관리업무, 확인평가업무, 도정의 업무혁신 업무 이렇게 세 분야를 맡고 있습니다. 성과관리는 예를 들면 4급 이상 직원에 대한 직무성과 평가, 그 평가 결과에 따른 성과급을 지급하게 됩니다만, 그 직무성과 평가업무를 주관하고 기타 도지사 공약사항 지시사항 관리 등의 사업이 되겠고 확인평가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지자체 합동평가에 따른 대응, 우리 도가 주관하는 시·군통합 평가 그런 업무가 되겠습니다. 업무혁신은 고객만족도 조사라든가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한 기타 여러 가지 자체적인 혁신그룹 운영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김정숙 위원님께서 평가시스템 구축 보강비용 4,000만원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저희가 시·군에 대해서 통합평가를 하고 있는데 어떤 문서를 제출해서 하는 경우 여러 가지 번잡스러운 면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스템을 구축을 해서 그 시스템에 각 시·군에서 실적을 입력을 하고 그 내용을 평가를 하고 별도의 증빙자료는 필요한 경우 받고 그런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매년 평가지표가 보완이 되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구축보강 비용이 되겠습니다. 이 재원은 저희가 작년에 행안부의 지자체 통합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받아 가지고 22억 5,000만원 상금을 받은 게 있습니다. 그 중의 재원을 일부 활용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역시 김정숙 위원님께서 합동평가 워크숍 비용 3,000만원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행안부에서 주관하고 중앙 각 부처가 참여해서 지자체 주요 업무의 추진실태에 대해서 평가를 해서 매년 발표를 하고 있는데 도정의 위상을 들어내는 대단히 중요한 평가입니다. 그래서 각 시·도가 이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 전력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도도 그런 차원에서 우리 도하고 시·군이 같이 관계자들이 모여 가지고 분석을 하고 실적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하는 워크숍을 몇 차례 개최를 할 계획입니다. 그 비용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역시 재원은 행안부에서 저희들이 시상금으로 22억 5,000만원 받은 재원 중의 일부를 활용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에 김정숙 위원님께서 연구용역비 2억원을 이번에 계상한 사유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학술용역비는 대개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긴급한 용역수요를 지원하기 위한 비용으로 풀예산으로 정책기획관실에서 책정을 해서 각 부서에서 제기를 할 경우 저희들이 심사를 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당초 예산에도 3억이 이미 계상이 되어 있었습니다만, 최근에 여러 가지 사회환경의 변화가 크고 거기에 따라서 저희 도가 대응을 해서 지역경제도 활성화시키고 주민복지도 향상시키고 균형발전도 추진하고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용역의 필요성이 많이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난 4월에 각 부서에 학술용역 수요조사를 해 보니까 14건에 꼭 필요한 게 7억 6,000만원이 소요가 제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4건, 1억에 대해서는 이미 지원을 했고 향후에 다른 수요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지원을 할 계획인데 기존 예산으로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2억을 더 계상을 해서 도정의 품질을 제고하고 행정의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차원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실제 용역 착수를 할 경우에는 기존에 유사용역이 있었는지를 행정안전부에 정책연구용역 종합관리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런 시스템을 통해서 기존 연구용역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사전에 충분히 검토를 하고 또 저희 행정부지사를 위원장으로 하고 있는 도정조정위원회에서 연구용역의 필요성이라든가 수행기관, 용역금액의 적정성 등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치밀하게 심사를 해서 용역을 시행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에 역시 김정숙 위원님께서 금강비전 연구용역비 1억 계상을 한 사유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정부가 주관, 추진하는 4대강 정비사업이 금년에 마무리가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향후에도 금강의 환경, 생태를 더 복원하고 역사문화, 관광자원과 연계해서 개발을 하고 또 문제가 되고 있는 금강하구둑에 대해서 대처방향을 정립하고 하는 그런 연구가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금강 미래발전종합대책 연구용역을 금년 중에 실시를 하고 그 결과를 기초로 해서 내년도에 본예산에 필요한 예산을 계상을 해서 후속사업을 추진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연구용역비 1억을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에 유환준 위원님께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조성과 관련해서 도의 대응이 미흡한 점을 지적을 하시면서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저희 도에서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3개 시·도가 공동으로 각 연구원이 주관이 되어서 충청권조성 당위성 연구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연구산업 기반의 집적도라든가 주거환경, 부지확보의 용이성 측면, 근접성, 재해안전성 등 이런 특별법상에 규정된 입지여건 측면에서 우리 세종시를 중심으로 한 충청권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객관적으로 우수하다는 내용을 저희들이 학술적으로 정리, 분석을 해서 지난 4월 중순에 과학벨트위원회에 제출을 하면서 충청권 조성을 요청을 한 바가 있고 또 그 간에 3개 시·도지사가 견고하게 공조를 유지를 하면서 세종시 중심 충청권 조성을 정부에 누차 촉구를 해 왔습니다. 공동성명도 발표하고 기자브리핑도 하고 여러 다양한 방법을 강구를 하면서 정치권 또 민간단체등과도 공조를 유지해왔습니다. 특히, 저희 지사님께서는 단순히 지역이익 차원이 아니고, 국익차원에서도 충청권 조성이 필요하다는 점을 수차 강조를 하면서 정부에 충청권이 안 될 경우에는 상당한 지역의 저항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는 그러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할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도 3개 시·도지사가 행복도시건설청에서 3개 시·도의장과 함께 회동해서 「세종시 중심 충청권 조성」을 촉구하는 그런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실무진에서는 기획관리실장을 단장으로 지금 12명의 비상대책반을 운영하면서 저희들이 최대한 관심을 갖고 대응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예산문제는 저희들이 이번 추경에 균형발전담당관실에 3,300만원 홍보비를 계상했는데 그 재원으로 필요할 경우 향후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관련해서 여러 가지 국민들 대상으로 홍보가 필요할 경우 그 재원에서 저희들이 활용할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 유익환 위원장님께서 그것과 관련해서 우리 도가 세종시를 중심으로 과학벨트 조성을 그동안에 주장을 해 왔으면서도 대상지로는 세종시를 포함해서 6개 지구를 신청한 그 이유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과학기술부에서 저희들한테 각 시·도에 공문을 보내면서 50만평 이상 규모로 개발이 가능한 토지현황을 일단 제출을 해 달라는 그런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거기에 해당 되는 것을 각 시·군을 통해서 조사를 했고, 저희들이 제출하는 단계에서는 3개 시·도 저희뿐만 아니라 대전시, 충북 모두 대상지로 이렇게 조사가 되었는데 과학벨트 거점지구로는 세종시가 우선 대상지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명기해서 그렇게 제출했던 사항입니다. 다른 시·도도 전부 그런 식으로 하여간 각 지역에 있는 50만평 이상으로 개발이 가능한 토지, 인·허가 절차가 이루어진 토지는 전부다 그렇게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송덕빈 위원님께서 시책추진 보전금 42억원의 시·군 배정 내역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시책추진 보전금을 이번에 42억을 저희들이 추경에 반영한 내용은 당초예산에 저희들이 재원사정상 부족 계상했던 부분이 있어가지고 한 29억 정도 이번 추경에 반영했고, 그 다음에 세입결산결과에 따라서 정산분으로 12억 6,900만원을 저희들이 추가로 더 지원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합쳐서 42억을 계상했고, 그 다음에 시책추진보전금은 향후에 각 시·군에서 특별한 어떤 지역의 재해대책 수요라든지 지역현안에 대한 수요를 저희들이 제기 받아서 심사를 해서 지원을 하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시·군 배정내역이 없고 향후에 연말에 가서 배정 내역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유익환 위원장님께서 서울사무소 직원숙소 전세 임차료 4억을 계상한 내용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서울사무소가 종래에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소재하고 있었습니다만, 서울사무소의 기능이 국제통상지원 기능에서 중앙기관과의 협력기능으로 기능이 바뀌었기 때문에 거기에 부응해서 서울사무소의 위치를 종래 양재동에서 서울역 부근으로 옮겼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직원들 숙소도 종래 사무소 부근에서 서울역 인근으로 옮기기 위해서 저희들이 필요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종래에 양재동 지역에 있던 직원 숙소 4개소 보증금 3억 4,500만원은 저희들이 예산을 삭감해서 그 부분은 세입조치가 되고, 이번에 서울역 부근에 3개소 숙소를 더 확보하는데 조금 위치가 다르다 보니까 단가가 기준시세가 높아서 종래 4개소에서 3개소로 줄어듭니다만, 전체적인 소요재원은 조금 더 소요가 된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