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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은철 의원 발언

245회 제2교육위원회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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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국장님한테. 지금 시·군 교육장님들이 기능개편에 따른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을 말씀하셨는데, 제가 최근에 듣기는 또 구조조정이 들어가는가 그런 얘기가 있어요. 뭐냐 하면 시설팀, 지금 크게 나누어져 있지요?

천안, 아산 큰 교육청으로? 거기에서 두 개, 세 개 교육청을 관리하는데 그 시설팀을 작은 교육청은 다 없앤다는 얘기가 또 들려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앞으로 구상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그런 얘기가 들려요. 조그만 교육청 아주 시설팀 없애고 한 군데로 합친다고, 그래서 지금 교육장님들 말씀이 옳은 것 같아요.

저기 금산서부터 저기 보령, 여기 부여까지 올라오려면 아마 오가다 시간 다 보낼 거예요, 시설팀들. 또 서천서 저기 홍성 끝까지 가려면 그것도 그렇고, 문제점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제가 들리는 얘기가 오보인 걸로 그렇게 알고 있겠습니다.

앞으로 교과부에서 하라는 대로 하지 마요. 교과부 그 사람들 따라하다 한없어요. 사탕발림 같아요.

사탕 하나 주고서 이것 어떻게 할 거냐, 먹을 거냐 안 먹을 거냐 이런 식으로. 저는 항상 교과부는 없어져야 한다는 거예요. 부서가 없어져야 돼요.

그래야 우리나라 교육이 잘 돼요. 이상입니다. 이은철 위원입니다.

제가 아까 교육위원님들 여러 분들이 자료 요구도 많고 질의도 많고 해서 제가 일체 말씀 안 드렸는데 천안시 류창기 교육장님한테 하나만 좀 제가 아주 좋은 사업이라 제가 좀 배우려고 질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류창기 교육장님? 천안교육가족 목요 강좌 거기에서 제가 내용을 보니까 아주 좋은 사업인데 이게 천안시교육청이 60만 교육을 이끌고 가는 그 교육장님 그 심부름 대단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제가 볼 때 좋은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좀 여기에서 평생교육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제가 예산을 보니까 1,400만 원이에요.

그러면 1년에 12번이면 한 번에 120만 원 정도, 그렇죠? 그런데 그 예산 가지고 가능합니까, 그게? 여기 나오는 강사 보니까 이게 특별강사 같아요.

뭐 1시간에 50만 원, 100만 원짜리 같은데? 그래서...... 그래서 저도 연수원에 근무할 때 특별강사 하나 채용하려면 보통 50만 원, 100만 원이에요, 1시간에.

그런데 여기에 나오는 강사님들은 이소연 씨나 이성호 씨 같으면 특별강사 같아요? 그 설문지 분석해서 아무리 또 저명한 교수라도 강사라도 또 수강자 입장에서 보면 설문지 작성에서 또 잘못 나오는 것도 있어요, 부정적으로. 그런 것을 앞으로 잘 좀 참고해 주시고 대상은 주로 누굽니까, 그게?

예, 잘 알겠습니다. 제가 몰라서 자세한 걸 몰라서 배우려고 교육장님한테 질의했습니다. 이은철 위원입니다.

제가 그냥 지나가려고 했는데 제가 매번 제가 터치하고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이 보고서 내용을 지난번까지 제가 시·군교육장님들한테 고맙다고 얘기했습니다. 뭐냐 하면 외래어 사용을 배제해 줘서 고맙다, 엊그제 신문 보니까 세종시에는 지명 같은 것 전부 다 외래어 안 쓴대요. 전부 다 한글.

아마 여기 신정균 교육장님은 알 거예요. 앞으로 공모해 가지고 외래어 배제예요, 세종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이 세종대왕 아니에요?

그런데 잘 된다고 했는데 오늘 보니까 일부 교육청에서 어째 킹카, 퀸카? 킹이 뭐예요, 킹이 뭐 임금이지? 퀸은 아마 여왕 같은 거고.

이거 왜 잘 나가다가 이게 나타났대? 또 어떤 교육청은 ‘氣-UP’ 한자도 ‘기운 기’자 같아요. ‘氣-UP’, ‘UP’은 또 영어예요.

짬뽕을 하고 어떻게 된 게 이것이 내가 오늘 여기 초등담당 장학사 계실 거예요. 아마 교육장님도 초등담당 장학사님이 해 오니까 그냥 이해가 돼서 이렇게 하는 것 같은데 앞으로 이런 거 나오면 내년, 내년에 또 교육장님 나가는 분이 또 있어요, 그런데 이것 외래어 사용 이것 나오면 내년에는 아주 붙잡고 그 군 초등담당 아주 내가 1 대 1 대면 좀 해야겠어요. 이것 좀 고쳐주세요, 앞으로 안 나오도록.

그리고 또 김인이 교육장이 잘 한 것 있네, 여기. ‘한무릎’ 같은 거, ‘구순한’, ‘공그른’ 아, 이거 얼마나 좋아? 이런 걸 순우리말로 나가야지 어떻게 잘 나가다가 어떻게 엉뚱한 데로 나가고.

앞으로 외래어 사용은 여기도 ‘UCC’ 같은 거 있어요. 이런 건 꼭 괄호하고서 User Created Content 이런 것들은 꼭 영어로 좀 삽입하고 저도 영어 단어는 알아요, 조금. (웃 음) 그러니까 하여튼 초등담당, 내 교육장님한테는 얘기 안 할 거예요.

뭐 1년 있다가, 6개월 있다 조금 가시는데 뭐. 초등담당 장학사하고 내가 1 대 1 대면할 거예요.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