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기교육정책국장
노력하겠습니다. 김홍열 위원님 방과후학교 강사 보도내용과 관련한 지금까지의 진행상황을 물어주셨는데, 현장조사를 저희들이 마쳤습니다. 그러나 늘 이런 말씀드려서 죄송한데 저희가 수사기관이 아니고 단순히 조사를 하기 때문에 참 많이 어렵습니다. 완전히 원인을 파헤치고 상황을 파악하기가 쉽지는 않다, 하여튼 해당 부서에서 서산교육지원청에도 방문조사를 했고 교육장 주재로 하는 교장·교감회의, 업무담당자 회의도 개최하며 여러 가지 내용을 조사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감사기관에서 감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감사가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교육지원청과 학교에 대한 감사를 현재 진행하고 있고 교사에게 지급된 지도수당에 대한 감사도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럴 개연성이 있는지 없는지 파악을 현재 하고 있고요. 이렇게 현재 진행상황은 이것밖에 드릴게 별로 없습니다.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저희들이 향후에 정말 청렴도 제고를 위한 여러 가지 지침, 연수 이런 것들을 강화해 나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강도 높은 감사실시 후에 불법 비리에 대해서 엄정한 징계를 저희들이 하고요.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예를 들어 학교장이 금품수수로 인한 징계를 받을 시에는 이미 저희들이 다 연수 후에도 얘기를 했고, 중임을 할 수가 없도록 현재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중임이라든지 여러 가지 학교장이 명예로 생각을 해야 되는데 이런 일이 있어서 안 되겠다 하는 것들은 계속적으로 강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로서는 저희들이 수사기관이 아니고 조사 정도하는 것 가지고는 그 실체를 정확하게는, 파악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감사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기철 위원님 자료 요구하신 내용을 질의로 대신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도에 초·중·고등학교 학업중단자 현황을 말씀해 주셨고요. 우선 초등학교 학업중단자 249명이 어디서 무엇하고 있느냐 물어주셨습니다. 걱정을 해 주셨는데, 초·중학교는 학교폭력 대책에도 이 문제가 많은 얘기가 언급이 됐습니다만, 의무교육이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에서라기보다는 어쨌든 학업중단은 어떻게 보면 없는 거죠. 그리고 초등학교를 말씀드리면 유예자 그러니까 의무교육기관이기 때문에 학교를 본인이 나올 수 없는 여러 사유가 있으면 유예신청을 하면 의무교육에 유예를 해 줍니다. 그 유예자가 237명이고 면제자가 12명으로 작년 통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유예자는 대부분 해외유학입니다. 초등학교는 해외유학이어서 그렇고요. 면제자 12명은 해외이민을 아예 갔거나 사망한 학생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중학교의 경우도 중단자라고 하지만 상당히 많은 학생들이 유예를 하다가 의무교육 연령이 넘어가면 유예명단에서 빠지게 됩니다. 이런 학생들이 실제로 학업중단자가 되는 거다, 그러니까 엄밀히 따지면 중학교까지는 의무교육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이해 말씀드리고요. Wee스쿨 학생 정원 1인당 교육 소요경비인데 아시는대로 연간 80명, 학기당 40명씩 17주씩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1인당 교육경비를 작년 예산을 보면 그 학생들한테 강사라든지 인건비와 교육비 또는 그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숙식비까지 합치면 그 학생 한 사람당 들어가는 돈이 약 1,000만 원입니다. 80명에 약 8억 원의 운영비가 소요가 됐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학업중단을 예방하기 위한 방안이 뭐냐, 저희들도 이런 말씀 자꾸 드려서 대단히 죄송스럽습니다만, 뾰족한 대안, 정말 귀가 확 트이고, 눈이 확 뜨일 만한 대안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그냥 저희들 나름대로 생각하는 대안을 말씀드리면 우선은 아까 명노희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역시 담임중심의 학생 생활지도, 상담활동이 강화됐다라고 하는 것도 저희들이 한 방안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기존에 Wee프로젝트가 작년 행정감사 때도 많이 지적을 해 주셨는데 Wee클래스, Wee센터, Wee스쿨 이게 연계되어서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금년에는 Wee프로젝트를 가다듬고 정비해 나가도록 해 보겠습니다. 위기학생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을 14개소를 저희들이 지정을 하고 있는데 이것도 금년에 더 적극 활용할 생각이고요. 단위학교 특별프로그램도 활성화되도록 친친교실이라든지, 캠프라든지 이런 것을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대안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대안학교, 그 다음에 방송통신고도 저희들이 금년 계획을 발표를 하면 방송통신고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또 직업훈련원도 활용하고요. 외부 상담기관과 연계지도도 당연히 하고요. 하여튼 이런 작은 예방 방안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아무튼 좋은 정책적인 대안도 주시면 저희들이 참고해서 좋은 학업중단 예방이라든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대책 수립에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충남 행복공감학교 선정교 지원해서 물어주셨는데요, 학교 규모하고 공모사업의 내용에 따라서 보통 4년간 지정하도록 되어 있는데, 원래 계획은 저희들이 연간 5,000만 원부터 3억 원까지 차등 재정 지원을 하도록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모든 학교에 1억 원씩을 균등지원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 평가에 따라서 금년에는 차등지원을 할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학교별 프로그램이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또 학교규모는 어떻고 학교특성에 따라서 또 교육환경 개선에도 돈이 더 필요한데 있으면 더 투입을 하도록 이렇게 하고요. 이 재정지원에 교육청에서 25%, 도청에서 50% 해당 지자체서 25%를 부담해서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임춘근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 중에 첫 번째 배움터지킴이 전체 학교에 배치할 의향 물어주셨고, 배움터지킴이 복장지원 의향을 물어주셨습니다. 2012년도 배움터지킴이를 전체 학교에 배치하려면 많은 인건비 소요가 있습니다. 현재 아까 말씀해 주셨는데 배움터지킴이 인건비를 35억 8,260만 원을 편성해서 597명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740여 개교 전체에 배치하기는 자체 예산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도청에서 예산지원이 없기 때문에, 하여튼 향후 학생수 50명 이하 소규모학교까지 배움터지킴이 배치를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서 추경에라도 저희들이 노력해서 배움터지킴이가 모든 학교에 배치되기 위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민간경비로 학생 안전 강화가 긴급하게 필요한 5개 학교에 시범적으로 우선 실시를 해 볼 생각입니다. 말씀을 드렸고요. 배움터지킴이 복장인데 학교에 따라서는 저도 그런 경우는 있습니다마는, 더 좋은 복장을 지원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현재 배움터지킴이 예산 중에서 운영비 1억 640만 원이 본예산에서 확보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학교에 지원을 해서 모든 지킴이에 통일된 복장을 하는 게 좋을지, 간단하게 조끼구입을 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학교별로 형편에 따라서 학교예산을 더 구입해서 복장을 지원할 것인지 그것은 저희들이 조금 더 고민을 해 나가겠습니다. 주5일 수업제와 관련해서 학교에서 운영하는 토요프로그램 운영비 지원을 해야 되지 않느냐하는 것하고 대책을 물어주셨습니다. 주5일 수업제 운영지원을 위해서 교육과정운영, 학력증진, 창의 인성교육, 돌봄방과후학교 확대, 교육과 홍보 등 다섯 개 영역에서 주5일 수업제 운영 지원을 위해서 구분해서 추진합니다. 그런데 이 다섯 개 영역은 저희 본청의 모든 과 학교정책과, 학력증진지원과, 창의인재육성과, 체육문화건강과, 평생교육행정과 이 다섯 개과에서 토요프로그램을 포함한 25개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고, 사실은 이것을 합치면 예산이 굉장히 많습니다. 한 200억이 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각 과별로 흩어져 있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학교가 잘만 관리하면 토요프로그램 운영하는데 그렇게 운영비가 모자란다고 현재로서는 생각은 않습니다만, 하여튼 저희들이 학교에서 프로그램 운영하는 상황을 저희들이 더 모니터를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급식조리종사원 배치기준에서 교직원산입여부에 대한 질의는 아마 작년 행정감사 때도 질의해 주신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때도 한번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급식종사자 배치기준은 교과부에 배치기준안을 기준으로 해서 시·도별로 재량으로 현재 결정을 하고 있는데, 현재 충남의 경우에 위원님께서도 다 아시겠지만 급식인원 산입대상으로 급식학생수, 유치원 원아수를 합산해서 현재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타 시·도의 경우에 급식종사자 배치기준을 비교·검토를 저희들이 해 봤는데, 저희 충청남도교육청이 타 시·도 급식종사자 배치인원보다도 높은 것으로 현재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결코 다른 도에 비해서 열악하지는 않다라고 하는 게 현재까지 저희들의 판단입니다. 또한 급식인원수에 교직원을 산입 할 경우에 타 시·도 보다 배치기준이 상당히 높아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많은 인원의 급식종사자 신규채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다보면 비정규직에 대한 인건비 인상, 처우 개선비 이런 것들이, 안 그래도 무상급식에 대한 부담이 큰데 재정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저희들이 많이 망설여지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현재 저희들이 하고 있는 노력은 3월 학생수 감소로 인한 해고예정 대상자를 빨리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고 발생자를 최대한 구제할 수 있는 방안과 함께 타 시·도 평균 배치기준을 재검토해서 적절한 배치기준안을 마련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섯 번째로 물어주신 감람석 운동장 조성학교에 대한 조치결과와 석면건강관리수첩, 장기암보험 가입요구에 대한 대책을 물어주셨습니다. 천안쌍용중, 음봉중, 설화중 이 세 개 학교 지난번 감람석 파쇄토 운동장, 모두 다 파쇄토를 제거했고요. 안전한 마사토로 재포설을 이미 다 완료를 했습니다. 그런데 교사 내 침전 먼지에 의한 백석면 검출이 돼서 2월 중에 학교 석면 침전 먼지 제거를 위한 대청소를 하도록 이미 저희들이 계획을 시달했습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석면건강관리수첩 그리고 장기암보험 가입요구에 대해서는 지난 10월에 교과부, 환경부를 비롯한 관계 부처 그리고 석면전문가 협의결과 의학적으로 접근할 수준이 아니다, 이렇게 발표를 했기 때문에 현재 저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교과부에서 경남 하동초등학교 사례를 들어서 관계 부처와 협의해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서 시달하겠다는 것이 현재까지 저희들의 상황입니다. 앞으로 교과부가 과연 의학적으로 접근이 필요하냐 아니냐 답을 주면 거기에 따라서 성실하게 이행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일곱 번째 임춘근 위원님께서 물어주신 농산어촌 연중돌봄학교 또는 전원학교 사업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해당학교의 지원 대책과 향후 추진의향 물어주셨습니다. 교과부에서 2012년부터 전원학교, 돌봄학교를 전원학교라고 하는 것으로 통합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당초는 사업평가를 통해서 미흡학교를 제외하겠다 그리고 미흡하지 않은 기존학교는 계속 운영을 검토하겠다라고 했습니다마는, 다른 예산 관계상 아마 제외하는 학교가 늘어나지 않을까 현재로서는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이 특교사업입니다. 특교사업인만큼 2차 사업지정 학교수와 예산지원 규모는 아직 미정이기는 합니다마는, 2월 말 정도에 확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말씀해 주신대로 3년간 한시적인 사업으로 작년 사업으로 끝나는 사업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예산지원이 중단됨으로 인해서 학부모와 학생들의 충격 완화를 위해서 사실은 사업 초기부터 행정지도를 했습니다. 예산의 지원이 끊겼을 때 외부재원 유치라든지, 점진적인 수익자부담을 늘려간다든지 또 핵심프로그램을 운영한다든지 이런 방안이 있겠다라고 행정지도를 했습니다마는, 그래도 여전히 학교가 충분히 준비를 안 한 것 같고, 동 사업에 대한 2차 사업학교 지정에 탈락한 학교가 있으면 방과후학교 지원예산이라든지 돌봄교실 등의 예산에서 지원을 해서 최소한 기본적인 프로그램은 운영이 되도록 저희들이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조남권 위원님 물어주신 학교폭력 예방 설문조사 방법인데요. 학교폭력 예방은 인지 또 조치의 신속·정확성에 달려있다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금년도에 계획은 분기별로 연 4회 전수조사를 실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학생 본인이 그런 경험이 있느냐, 없느냐 목격 했느냐, 안 했느냐 등등 한 20문항 내외의 설문지를 제작해서 학교에서 무기명으로 조사할 예정으로 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2년간 자살 관련 예방 물어주셨습니다. 어찌됐든 폭력이든, 자살이든 모든 내용들이 거의 다 일맥 되어 있습니다마는, 최근 2년간 발생한 자살, 이게 저희들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충남에서는 작년 경우에 저희들이 조사된 것으로는 가정불화가 제일 많고요. 그 다음에 폭력이나 따돌림으로 인해서 자살했다, 대구와 같은 것은 현재로서 저희들은 없었고요. 기타사항이 있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금년에 하여튼 동아리활동이라든지, 축제라든지 우리 청소년들이 발산할 수 있는 즐거운 학교문화 풍토조성을 위해서 노력을 해 볼까 생각하고 있고요. 학생 자살위기 관리 프로토콜 매뉴얼에 의한 단계별 신속 대처능력을 저희들이 키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자살징후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또 상담프로그램도 강화해 보고 이런 예방관련 연수도 실시해서 교원의 전문성 신장 또 학교별 연간 10시간 이상 반드시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하도록 금년에 노력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생명사랑캠프라든지 업무담당자들의 위기관리연수 이런 것들을 강화해서 하여튼 정말 자살예방에 학교폭력이라든지 이런데 저희들이 총력을 금년에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방과후학교 관리수당 지급 물어주셨습니다. 이것은 작년 행정감사 때에도 영양교사들을 학교에서 학교의 운영비에서 수당을 지급할 수 있지 않느냐 물어주셨을 때 현재 회계규칙상 임의로 학교가 수당항목을 신설해서 지급할 수 없다라고 하는 것이 현재의 회계규칙입니다. 그래서 교감선생님들은 초과근무수당을 지급받고 있고, 교장선생님들은 초과근무도 지급받고 있지 않기 때문에 교장선생님들이 나름 이런 것에서 불만도 가지고 있지 않은가 저도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단, 타 시·도에서는 울산광역시가 교육청에서 이런 관리수당이라고 할까 그런 프로그램 운영할 때 관리비를 학교에 다가 지급을 했던 사례도 있습니다마는, 저희들도 이것을 한 번 더 관련 조항을 검토를 해 보고 타 시·도 사례도 알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재로서는 학교가 운영비에서 임의로 수당을 신설해서 줄 수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교운영위원장 연임을 제한하는 제도도입은 저희들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서 그게 필요하다고 하면 그런 제도도입을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한 번 이것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를 했는데 1년 연임을 계속하도록 되어 있는데 현행을 유지하자는 쪽이 그때도 많이 나와 있어서 그런 것은 학교마다 다르겠습니다마는, 농산어촌 지역에 운영위원 구성은 사실은 그렇게 생각보다 구성이 쉽지가 않기 때문에 종전대로 이렇게 유지를 해 주는 게 좋겠다라고 하는 것을 설문에 응답하지 않았나, 이것은 다시 한 번 현장의 의견을 듣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조남권 위원님 네 번째 물어주신 선진형 학교 운동부 운영방안 추진 시에 알력이 발생하고 있다 청렴도 향상 시킬 수 있는가, 저희들 금년에 정말 고민을 많이 하겠습니다. 또 하고 있고요. 선진형 학교 운동부 운영방안은 투명한 학교 운동부 운영을 위해서 초·중학교는 상시합숙금지, 이미 다 공문도 나가있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학교 운동부 일반코치, 운전원, 급식종사자를 학교장이 직접 임용, 선수 구성비를 제한한다든지 투명한 선수선발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한 여러 가지 선진화방안을 마련해서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학교 운동부 운영하다 보면 학교가 충분히 예산 확보를 못하니까 학부모가 부담을 해서 쓰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학부모가 만약에 자녀를 위해서 경비를 부담하려면 학교회계에 반드시 편입을 해서 학교운영위원회에 심의를 거쳐서 투명하게 사용하도록 현재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서 운동부 운영비에 기본운영비를 지원하고 운동선수 휴식 공간 또 개·보수비용 지원, 기초학력 미달선수 특별보충비 현재 저희들이 예산 확보해서 지원을 할 생각입니다. 저소득층 선수 운동경비 지원, 학교 운동부 운영차량 임차비 지원 등 총 12억 원을 지원하고 내년에 이것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선진형 학교 운동부 운영 방안에 대한 지침을 위반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코치 인건비를 포함한 모든 행·재정적 지원을 중단해서 학교 운동부 관련자 전원을 징계할 방침이고요. 1차 경고 후에 2회 이상 적발된 운동부를 해체하겠다 이렇게 저희들이 이미 밝힌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투명한 학교 운동부 운영과 학부모 만족도 또 청렴도가 향상될 것으로 저희들 나름대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명노희 위원님께서 물어주신 담임·부담임 중심의 생활지도 정책 방향에 대해서 제 의견을 물어주셨습니다. 전적으로 위원님의 생각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정말 담임중심의 생활지도가 너무너무 중요하다, 그래서 담임교사들의 생활지도 전문성 신장을 위해서 교원연수, 특히나 선생님들 얘기를 들어보면 선생님들의 상담능력을 좀 키울 수 있는 이런 연수를 해 달라고 선생님들이 많이 요구를 하십니다. 오래 전에 한 ’80년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마는, ‘전 교사의 상담교사화’ 이런 정책 목표를 내걸고 그 당시에도 많이 그런 연수를 했었습니다마는, 그 뒤에 이게 다시 시들해졌습니다. 그러나 금년도에 다시 한 번 모든 선생님들의 상담능력 제고, 진로지도능력 제고를 위해서 이런 연수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하나는 저희들은 학생들의 인권 못지않게 선생님들의 교권신장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교권신장을 통해서도 선생님들의 지도역량을 좀 강화해 나가고 지도하시는 데 힘을 좀 실어드리고 싶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인성교육은 어찌됐든 나이가 어릴수록 효과가 있다고 많은, 이건 제가 보기에는 거의 정설에 가깝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고등학교라든지 상급학교에서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정말 사실이기 때문에 인성교육이 나이가 어릴수록 효과가 있다 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지도가 고등학교, 중학교, 중학교보다 초등학교, 이렇게 또 유치원, 굉장히 중요하다고 판단을 해서 유치원이라든지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어떤 지도역량, 또 하나는 학부모들의 어떤 연수 이런 것들도 저희들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금년에도 학부모들의 연수에도 좀 많은 노력을 할 생각입니다. 김지철 위원님 방과후학교 강사 문제, 그것은 아까,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학교 석면 안전관리 노후 사립학교 교직원 부분적인 신체검사, 일단 금년에 교사 내 비산석면을 노후 사립학교에 대해서 먼저 측정을 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비산석면 측정한 결과 혹시 교직원한테도 이게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고 하는 개연성이 있으며 사립학교 교직원의 의견을 물어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