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지철 의원 발언

256회 제2교육위원회2012-08-30

김지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은철

이은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6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성기 교육정책국장님, 이병식 교육행정국장님, 지역교육청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다시 뵙게 되어 반갑다는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8월에 정년을 맞게 되는 지희순 교육장님과 박익현 교육장님께 충남교육을 위해 헌신 봉사하심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지역교육청 소관 2012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지역교육청 소관 2012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상정합니다. 지역교육청에서는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시 바른 품성 5운동과 학력신장을 위하여 역점적으로 추진한 실적 위주로 3분 이내 오늘 여러 가지 교육장님들 행사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3분 이내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시·군지역교육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일괄하여 보고받은 후 전체에 대하여 일괄 질의 일괄 답변을 원칙으로 하고 일문일답 방식을 병행하여 진행하고자 하는데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그러면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 순서대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김성기 교육정책국장님은 지역교육장님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성기

김성기교육정책국장

교육정책국장 김성기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오늘 보고해 주실 각 지역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류광선 천안교육장이십니다. (인 사) 최창섭 공주교육장이십니다. (인 사) 김혁주 보령교육장이십니다. (인 사) 김광희 아산교육장이십니다. (인 사) 류병권 서산교육장이십니다. (인 사) 김찬수 논산·계룡교육장이십니다. (인 사) 지희순 당진교육장이십니다. (인 사) 박천순 금산교육장이십니다. (인 사) 김태정 부여교육장이십니다. (인 사) 홍남표 서천교육장십니다. (인 사) 김인이 청양교육장이십니다. (인 사) 박익현 홍성교육장이십니다. (인 사) 심성래 예산교육장이십니다. (인 사) 김동성 태안교육장이십니다. (인 사) 이상 교육장님 소개를 드렸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김성기 교육정책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역교육청 순서에 따라서 보고를 받겠는데요, 받기에 앞서 이기철 위원님 뭐 발의하실? 예, 말씀하세요.
기철

이기철위원

예, 의사진행발언입니다. 내일 날짜로 정년퇴임을 하시는 교육장님이 두 분이 계십니다. 오늘 훈장 수여라든지 여러 가지 일정이 많이 있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두 분 교육장님 먼저 나오셔서 간단히 업무보고를 해 주시고 그 다음 스케줄을 하기 위해서 먼저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제안하고, 또 뿐만 아니고 우리 충청남도 각 지역교육청 업무보고 이 자료를 보니까 거의 대부분 대동소이하던데 우리 충남교육을 위한 역점사업이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바른 품성하고 알찬 실력을 갖는 학생을 육성하기 위해서 교육감 이하 전 교육계에서 노력하고 있는데 각 지역교육청마다 바른 품성과 알찬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 어떤 저기를 했는지 그것을 간단히 설명을 해 주시는 걸로 그렇게 제안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이기철 위원님 발의대로 먼저 홍성교육청, 그 다음에 당진교육청 듣고서 순서대로 천안교육청부터 이렇게 순서대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기철 위원님 얘기한 대로 충남 김종성 교육감 지표 바른 품성 알찬 실력 거기에 대해서 교육청에서 특색 있게 하는 걸 이따 강조해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지금 이기철 위원님 발의대로 진행하려고 하는데 위원님들, 양해하시겠습니까? 그러면 당진교육지원청 지희순 교육장님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희순

지희순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지희순입니다. 시간관계상 인사말씀을 생략 드리고 우선 저희 교육청의 바른 품성과 알찬 실력을 갖춘 스마트 학생을 기르기 위해서 역점적으로 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말씀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지희순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성교육청 박익현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현

박익현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안녕하세요? 충청남도홍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익현입니다. 충남교육발전을 위해서 늘 애쓰시는 충청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은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저희 홍성교육지원청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더욱이 저는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8월 31일자로 정년퇴임을 하게 되어 아쉬웠는데 이런 기회를 주셔서 더욱 영광으로 생각을 합니다. 한 가지 아쉽다면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셨는데 더 많은 교육실적을 올리지 못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홍성교육지원청 2012년도 주요업무 중 바른 품성과 학력증진 부분에 대한 보고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저희 교육지원청 관내 1,100여 교직원들은 바른 품성 알찬 실력, 그 다음에 미래 여는 충남교육 실현과 창의와 사랑으로 꿈을 키워가는 홍성교육을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보고를 마칩니다. 끝으로 이은철 교육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위원님들의 가정에 행운과 건강이 함께하시길 기원하면서 가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감사합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박익현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아까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 대로 당진교육청과 홍성교육청에 대해서 질의하실 내용이나 또는 자료 요구가 있으면 이 자리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그러면 지희순 교육장님과 박익현 교육장님은 오늘 행사가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떠나셔서 업무를 지역에 가서 보시도록 위원님들이 양해를 해 주시니까 그렇게 행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희순

지희순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집행부석에서)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기철

이기철위원

이쪽에 나와서 손 좀 한번 잡아주십시오.
은철

이은철위원장

지희순 교육장님하고 박익현 교육장님! 위원님들하고 악수 좀 한번. 공식적인 행사는 아니지만.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악 수) 지금 떠나시는 두 분 교육장님을 위해서 우리 다 같이 박수로. (박 수) 다음은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류광선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 류광선입니다. 평소 천안교육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갖고 성원해 주시는 존경하는 이은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금부터 푸른 꿈 함께 일구는 천안교육 실현을 위한 2012년 천안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다섯 개 영역이 있습니다. 바른 품성과 알찬 실력의 스마트 인재 육성, 긍지와 열정을 지닌 교육전문가 육성, 존중과 이해의 학교문화, 사랑과 나눔의 교육복지, 현장 지원 중심의 교육행정 기본 방향 다섯 가지 중에서 바른 품성과 알찬 실력 스마트 인재를 육성하는 품성과 알찬 실력에 대한 개략적인 말씀을 드리고 사례를 간단히 말씀드린 뒤에 역점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천안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류광선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충청남도공주교육지원청 최창석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석

최창석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안녕하십니까? 공주교육지원청 최창석 교육장입니다. 인사말씀은 천안교육장님께서 했기 때문에 간단히 생략 드리고 간단히 보고에 들어가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 간단히 공주교육에 대한 말씀을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최창석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 김혁주 교육장님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혁주

김혁주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 교육장 김혁주입니다. 스마트 인재, 매력 있는 학교, 감동 주는 보령교육 실현을 위한 주요업무 추진내용 중 품성이 바른 학생 실력이 알찬학생 기르기 위한 중점내용과 역점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앞으로도 저희 보령교육지원청은 스마트 인재, 매력 있는 학교, 감동 주는 보령교육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김혁주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김광희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안녕하십니까? 아산교육장 김광희입니다. 85쪽, 86쪽의 일반현황과 기본방향 그리고 87쪽부터 96쪽까지 주요업무 추진상황은 보고서로 대신하고 바른 품성 함양과 알찬 실력을 위한 사례를 말씀드리고 그리고 나서 97쪽 역점사업 추진상황을 특색적인 내용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과 같이 미래 여는 충남교육을 실현하고 아산교육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서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간단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김광희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류병권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권

류병권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안녕하십니까? 서산교육장 류병권입니다. 평소 충남교육과 서산교육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이은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행복한 세상을 향한 감동 서산교육 2012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저희 서산교육청 소속 전 직원은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모두가 공감하는 행복한 충남교육과 행복한 세상을 향한 감동 서산교육 실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면서 서산교육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류병권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충청남도논산·계룡교육지원청 김찬수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논산

논산

·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찬수 안녕하십니까? 저는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찬수입니다. 존경하는 이은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우리 교육지원청의 바른 품성 5운동과 알찬 실력 배양을 위하여 추진한 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김찬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충청남도금산교육지원청 박천순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순

박천순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천순입니다. 스마트사회를 주도하는 금산 인재육성을 위해 우리 교육지원청 주요업무 계획 중에 바른 품성 5운동과 학력증진 추진상황, 역점사업 순으로 간단하게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 보고드렸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박천순 교육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충청남도부여교육지원청 김태정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정

김태정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부여교육지원청 교육장 김태정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책자 199쪽에서 200쪽의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역점사업만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 부여교육지원청 업무보고를 간단히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김태정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충청남도서천교육지원청 홍남표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표

홍남표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홍남표입니다. 충남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며 서천교육을 아껴주시는 이은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밝음과 높음을 지향하는 서천교육지원청의 2012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중 바른 품성 알찬 실력을 갖춘 스마트 인재육성과 역점과제 추진 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서천교육지원청은 서천 교육가족 모두가 공감하는 행복한 서천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이상으로 2012 상반기 서천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홍남표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충청남도청양교육지원청 김인이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이

김인이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햇살과 산들바람은 한 쪽 편만 들지 않습니다. 따라서 우리도 꿈을 평등하게 꾸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희망, 새로운 지평을 여는 충청남도청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인이입니다. 우리 교육청 자료는 251쪽부터 282쪽까지입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상으로 2012년도 청양교육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김인이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충청남도예산교육지원청 심성래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래

심성래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심성래입니다. 타 지역교육지원청과 유사 중첩되는 내용은 제외하고 예산교육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우리 예산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 계획을 추진하는 데 교육수요자가 감동하고 만족할 때까지 정성을 다하는 교육서비스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심성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 김동성 교육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성

김동성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안녕하십니까? 태안교육장 김동성입니다. 충남교육에 많은 애정을 갖고 계신 교육위원님들께 행복한 태안교육을 지향하는 201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김동성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질의·답변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들 안 계세요?

서형달위원

저, 위원장님!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서형달 위원님.

서형달위원

의사진행발언을 신청합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예.

서형달위원

지금 우리 충청남도가 호우주의보에서 태풍주의보로 충남 전 지역이 지금 내리고 있습니다. 시·군 교육장님 오늘 오셔서 시·군교육청 업무보고를 받는데 시간이 걸리더라도 가능하면 업무보고는 이제 끝났으니까 위원님들의 자료 요청이라든가 일문일답 방식으로 끝내고 점심시간을 좀 늦게 먹더라도 하는 것이 어떤가 한번 위원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그런데 시간이 지금 오찬 시간이 한 20분 정도밖에 안 남아서 그건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서형달 위원님. 그래서......

서형달위원

그런데......
은철

이은철위원장

지금 질의하고, 자료 요구하고 질의를 한번 받아보고.

서형달위원

보고, 저도 개인적으로는 시·군교육장이 빨리 자기 지역에 가셔서 태풍 관계가 어떻게 되고 있는가, 또 학교 관계도 실질적으로 봐야 할 사항이 있는 것 같고, 본 위원도 천안교육장한테 일문일답 방식으로 많이 좀 하고 싶지마는, 여러 가지 관계도 있고 내가 필요한 것은 자료 요구로 해서 끝내고자 합니다만.
은철

이은철위원장

지금 서형달 위원님 교육장님 입장에서 말씀하시는 것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우선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우선 말씀하세요. 없습니까? 자료......

「예」하는 위원 있음

춘근

임춘근위원

자료를 하나 요구하겠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임춘근 위원님.
춘근

임춘근위원

너무 빨리 끝내자는 의견이라 질의를 하거나 자료 요구하면 좀 혼날 것 같은데요? 괜찮습니까?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춘근

임춘근위원

1년에 한두 차례 있는데 좀 뭐, 상황도 그렇지만 짚을 건 짚고 그리고 빨리 끝나고 돌아가실 수 있는 방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예. 시·군별로 아까 여러 교육장님들이 재능 기부라든가 여러 가지 얘기들을 많이 하셨는데요, 열악한 재정 속에서 다양한 특기·적성을 가진 좋은 분들이 학교에 오셔 가지고 재능으로써 학생들에게 지도하는 건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혹시 그게 시·군교육청별로 재능 기부 현황 같은 게 파악된 거 있나요? 그게 어려운 겁니까, 아니면 학교에서 들어와 있는 내용이라든가 이런 게 좀 1차적으로 상반기 때 현황 파악이 되어 있습니까? 제가 잘 몰라서. 뭐 지금 학교로 다 연락해서 “이 현황이 뭐냐?” 이게 아니고 교육청별로 시·군교육청 산하의 각급학교라든가 교육청에 재능을 기부하는 분들의 분야도 있을 것 같고요, 어느 분들이 이렇게 하나, 이름은 제외하더라도 분야 같은 게 있을 것 같아요, 다양한 분야들이. 그게 좀 파악이 돼 있습니까, 교육장님? 금산교육장님 어떻게 파악됐어요?
천순

박천순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집행부석에서) 그건 좀 더 조사를 해서......
춘근

임춘근위원

아니, 지금 현재 파악되어 있는 거 있다면. 되어 있어요?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집행부석에서) 아니, 없습니다. 파악을 해 봐야 됩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파악을 해 보시지 여태까지 안 하셨대?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집행부석에서) 아니, 개괄적으로라도 파악하기에는......
춘근

임춘근위원

왜냐하면 이럴 때에 업무보고 때 그런 파악이 돼서 좋은 안들을 서로 공유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각자 교육청에서 자랑을 많이 하시는데 전혀 생각지 못한 재능 기부들이 꽤 있을 거라고 보고요. 그래서 만약에 파악되어 있다면 있는 정도만 이따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뭐, 없는 걸 억지로 하지 마시고요. 해서 이 이후에 그런 파악이 안 된 교육지원청은 우리 도교육청, 우리 의회를 통해서 한번 좀 파악하셔 가지고 주시면 각 시·군교육청으로 같이 공유도 하고 좋은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여쭤보고 싶고요. 아까 우리 아산교육장님이 재능 얘기 하셨나요, 천안이 이야기 하셨나요? 하여튼 그것 좀 부탁드리고. 그 다음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나라사랑이라든가 여러 가지 체험 병영캠프들을 많이 실시하고 계신데 이것은 파악이 됐을 것 같습니다. 올해 여름방학 때까지 상반기 동안에 시·군교육청별로 다양한 병영캠프 또는 해군 해병대캠프라든가 이런 게 있을 텐데 그 실시현황 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느 모 부대가 주관한 부대가 있을 겁니다. 부대 아니면 민간단체, 이런 것도 좀 명확하게 해서 이따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지금 임춘근 위원님께서 자료 요구한 것 다시 한 번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교육청별로 지금 교육장님들이 알고 계실 거예요, 대충은. 재능 기부 현황을 아는 대로 그 자료 좀 12개 교육청별로 해 주시고, 두 번째 나라 사랑 병영체험 실적 이것도 교육청별로 자료 좀 부탁드립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세요? 더 이상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역교육장님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신속하게 준비해서 전체 위원님 의석에 배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일문일답 방식을 병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 내용 중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남권 위원님.

「대답없음」

남권

조남권위원

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학교별 무폭력 협약식 추진을 위해서 학급당 30만 원씩을 지불한 그런 내용입니다. 물론 도교육청에서는 지원금이기 때문에 학교별로 다 주신 것으로 알고 있고 중학교가 731학급에 2억 1,900만 원, 고등학교가 706학급에 2억 1,100만 원 약 총 도합이 4억 3,100만 원 정도가 학급당 들어간 것입니다. 그 지원내용을 보니까 학교폭력 예방, 학급운영비, 학급문화 소통지원 이렇게 지원 내용 이유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학교폭력 예방 학급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또 학급문화 소통을 위해서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지 좀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이 내용에 대해서 이따가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이따가 교육장님과 대화할 때 말씀을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또 하나는 금산교육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가 현행 2개 학교에서 6개 학교로 많이 늘어나 있어요. 이것은 무슨 외부인 유치사업도 있고 지역주민 지원사업도 있는데 여기 지원사업 하고 주민지원은 금산보건소가 단독사업으로 추진하는 걸로 있어서 3개교를 이번에 추가를 했습니다. 현재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되는 학교가 상곡초등학교, 제원중, 금산동초, 금산중앙초, 금산초, 제원초 이렇게 6개 학교가 했는데 여기에 따른 물론 교육예산지원도 2,750만 원 지원됐고, 지자체단체에서 지원금이 8,100만 원입니다. 그 다음 민간자본으로서 진행되는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에서 1억 원을 친환경 교실 리모델링비를 제원중학교에 1억 원을 줬어요. 이 지자체와 민간자본을 엄청난 많은 돈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을 위해서 많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교육청에서도 지원을 하고 있는데 지금 아토피천식 치료를 위해서 이주주민이 증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상곡초등학교 보니까 2010년도에는 18명인데, 2011년도는 29명 작년도에 14명이 들어 왔어요. 2012년도에는 현재 31명인데, 19명이 아토피치료를 위해서 들어 왔습니다. 2013년 12월 경에는 약 60명으로 상곡초등학교 학생 수가 늘어날 전망으로 되어 있어요. 42명이 오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분들이 많은 이주민들을 위해서 금산군청에서도 여러 가지 주민대책을 위한 뭐라고 합니까? 주거로 쓰는 이런 공간도 마련하고 있는데 작년까지 보니까 아홉 채가 완공됐고 올해 금산군청에서 여덟 채를 건축 중에 있다고 그래요. 그런데 이분들이 이주주민이 물론 아동이 올 테지만 지금 보면 금산 읍내에 있는 학교 또는 상곡처럼 면소재지나 리소재지에 있는 학교 이주를 어디를 많이 희망하는지 이게 만약에 읍내에 지원을 많이 해 놓고서 대상이 없을 경우는 문제가 되지 않나 걱정이 됩니다. 아무래도 공기 좋고 물 좋은 산간, 산속이라든가 상곡처럼, 또는 농촌 이쪽으로 많이 이주를 희망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한 번씩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 봅니다. 그 이주실태 아시는 대로 말씀 좀 해 주시고 농촌지역을 희망하는지 또는 읍지역을 많이 하는지 이것을 아시는 대로 해 주고, 이 4개교에 대한 예산지원도 도교육청에서 또 해 주셔야 할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물론 지자체에서 지원을 하지만 교육청에서는 또 지원을 해 줘야 하는데 거기에 또 4개 학교지원을 하려면 대략 그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이것 좀 말씀 좀 해 주시고, 금산군은 혹시 통계자료가 있으면 아토피나 천식 현재 치료를 요하는 학생 수가 금산군 내에서 대략 어느 정도 되는지 이것 좀 아는 범위에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아산교육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학교단위별로 자율연수비를 선생님, 교직원 1인당 15만 원씩 예산을 세워서 지원을 해 줬는데 아산만 해도 1억 1,800만 원입니다. 그런데 현재 990만 원이 집행이 됐어요. 1억 800만 원 현재 그 집행액이 연수비가 8.4%인데 지금 아산교육청 뿐만 아니라 충남도내 자료 들어 온 것 보면 상당히 거의 12% 내지 13% 이 정도 지금 상반기에 지불했고 지금 그래도 많이 썼다는 데가 한 42% 정도, 아주 교육전문성 신장을 위해서 선생님들 그 연수비를 책정해 놓고 상반기가 다 지나가도록 집행이 되지 않는 이유는 그 연수비를 사용하는데 상당히 걸림돌이 많아서 이러는지 상당한 어떤 까다로운 제약이 있는지 무언가는 선생님들이 이 돈을 쓰지를 않고 있다 이 뜻입니다. 작년도 행정감사에 나가서도 주로 이쪽에서 많이 살펴봤더니 연말이 다 됐는데도 거의 집행을 안 해서 불용액으로 다 넘어갈 위기까지 안 쓰고 있어요. 상당히 심각한 문제다, 오히려 부족해서 돈을 더 달라고 해야 되는데 예산을 세워 놓고 쓰시라고 해도 쓰시지 않는 이유는 있을 것이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좀 아시는 대로 뭐 때문에 연수비가 지급이 되지 않는지 교육장님 소신 좀 아시는 대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태안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교육청에서 오는 공문 또 각종 외부에서 오는 공문이 학교로 발송되는 공문인데 공문서 감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 과 2011년 대비 27%가 감소를 했다고 나와 있어요. 타 시·군에 비해서 공문서 감축이 월등한데 어떻게 추진을 하셨나 아주 27%면 상당한 수준입니다. 충청남도내 평균 9.4%가 감축됐다고 하는데 태안교육청에서 학교로 발송되는 공문이 27%로 감소시켰다, 아주 모범이 아닌가 생각돼서 방법을 말씀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예산군 교육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체험중심 창의 인성교육 확대를 위해서 타 시·군에서는 하지를 않는 국어, 도덕, 사회교과 프로젝트형 인성수업을 위한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셨어요. 3개 교과를 재구성을 해서 인성교육을 위해서 재구성을 하셨는데 재구성하기까지 상당히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겁니다. 또 거기에 대한 예산도 많이 있으셔야 할 테고 따라서 3개 교과를 재구성한 결과 인성지도에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래서 재구성에 대한 3개 교과 거기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이것은 질의는 아닙니다. 교육장님 다 오셨기 때문에 평소에 느끼던 것을 한 가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바른 품성 5운동을 열심히 추진하고 계신데 그 종목 중에 하나가 국가정체성 강화를 위해 굉장히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보면 우리 역사 바로 알기 또 평화통일 국가 안보교육 강화, 우리 말 우리글, 국기, 국가, 국화를 사랑하는 그런 활동마음, 체험중심의 나라사랑 교육, 국제교류 현장체험 학습 이런 내용을 통 틀어서 국가정체성 강화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본 위원이 한 가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우리 독도문제가 당연히 우리 영토이고, 우리 땅이 대통령이 가서 한국령이라는 것까지 다 확인 하고, 만져 보고 이걸 가지고 일본에서 지금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를 한다 일본의회 간에 모든 게 또 해서 상당히 관심을 갖고 ‘독도는 자기네 땅이니까 돌려 달라 이것은 일본 땅이다’ 이런 것을 자꾸 강조를 하면서 세계적으로 많이 홍보를 하고 지금 돌아다니고 있다고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도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전격적으로 홍보를 펼치고 있다고 그래요. 이런 상황을 볼 때 과연 우리 아이들이 독도에 대해서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있나, 보통주민들이나 국민들 보면 큰 문제가 안 되는 걸로 큰 관심 없는 게 사실입니다, 아주 심각한 문제인데. 이래서 우리 초등학교 학생, 중학교 학생, 고등학생 모두가 독도교육에 상당히 관심을 가져야 되겠고 다른 국토분단지역이라든지 역사문화체험 각종 유적지 여기에 대한 탐방이라든지 수학여행이라든지 많이들 가고 있는데 이 독도탐방은 거의 신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제에 우리 아이들 다른 탐험도 체험학습도 좋지만, 다른 역사탐방도 좋지만 가능한 한 이 독도 좀 한 번씩 가서 보고 아이들이 탐방할 수 있도록 이런 체험학습 좀 강화해 주셨으면 그런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조남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석곤 위원님.
석곤

김석곤위원

예, 김석곤 위원입니다. 김성기 교육국장님께서는 각 지역교육청별로 Wee스쿨에 대한 그 프로젝트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Wee스쿨과 특수반 교실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그리고 예산교육장께서는 학년 초 관심학생 가정방문을 실시해서 실태조사를 하는 그런 적극성을 보여주고 계시는데 그 성과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 김광희 아산교육장님은 또 명심보감을 노래로 교육시키는 특별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이따 그것 노래를 한 번 불러주세요. 예, 이상입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김석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서형달 위원님.

서형달위원

위원장님! 일문일답 관계 때문에 천안교육장을 발언대에 나오시게......
은철

이은철위원장

지금요?

서형달위원

예.
은철

이은철위원장

이따 일괄적으로 한 번 해 보려고 그러는데 어떻게? 우선 질의만 해 주세요.

서형달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저는 일문일답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은철

이은철위원장

천안 류광선 교육장님!

서형달위원

아니, 다른 위원님 먼저 말씀하시고.
은철

이은철위원장

먼저 하고요?

서형달위원

예, 하시고.
은철

이은철위원장

그러면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지철 위원님.
지철

김지철위원

예, 김지철 위원입니다. 아산교육장님께 질의합니다. 언론에서 몇 차례 보도를 봤는데 송남초 문제 원인이 무엇이고 현재 진행 상황은 어디까지 와 있고 향후 대책은 어떤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김태정 교육장님께 질의합니다.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올해 중간체조를 넣어가지고 학생들의 보건 건강증진을 위해서 노력하시겠다라고 하는 의지를 밝히신 바 있습니다. 올해 추진을 하고 계시는지 하신다면 어느 정도까지 학교 수라든가 또 아니면 비율 이 정도 이야기 해 주시면 좋겠고요. 못하고 계신다면 어떠한 사유가 있으셨는지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김지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기철 위원님 안 계세요? 이진환 위원님?

이진환위원

이따가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일문일답으로요? 그러면 지금 위원님들 계신데 아까 서형달 위원님께서 의사진행발언을 하셨어요.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구는 한 분만 하셨습니다. 임춘근 위원님 아까 두 가지 재능기부하고 나라사랑 병영체험. 또 질의를 하고 계신데 아까 서형달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것을 중식시간을 조금 늦추더라도 모든 것을 마치고 지역교육장님들의 오늘 업무가 바쁘고 또 태풍도 있고 그래서 교육청으로 보내드리자는 그러한 뜻에서 의사진행 발언 하신 것 같아요. 그렇지요?

서형달위원

예.
은철

이은철위원장

위원님들 중식이 늦더라도 그냥 끝까지 할까요? 또 아까 임춘근 위원님 자료 요구는 딱 두 건이에요. 그것 하고 질의 응답 시간 준비를 위해서, 중식시간을 위해서 정회시간을 할까요? 두 가지. 위원님들 한 번 말씀하세요. 위원님들 의견을 들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서형달 위원님 말씀대로 그냥 중식시간을 늦춰도 끝까지 할까요? 어떻게 할까요? 그래요? 김석곤 위원님.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석곤

김석곤위원

지금 일문일답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지 않습니까?
은철

이은철위원장

그렇지요. 시간은 몰라요.
석곤

김석곤위원

그것도 한 번 고려를 해 봐서 우선 서형달 위원님부터 먼저 하신 다음에 그 다음에 결정을 하시지요.
은철

이은철위원장

서형달 위원님 먼저 하시고? 그러면 서형달 위원님 질의주세요. 천안 류광선 교육장님 한 번 나오세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천안교육장 류광선입니다.

서형달위원

교육장님 1년 천안시 예산이 한 110억 되지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제가 대략 알기는 한 1,100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형달위원

1,100 얼마이지요? 1,100의 예산을 가지시고 천안시 아까업무보고 내용을 본다라고 하면 예산이 부족하지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부족한 부분이 영역별로는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서형달위원

본 위원이 오늘 태풍관계 때문에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몇 가지는 제가 따로 자료 요청을 하는 걸로 생략을 하고 이 부분을 물어보겠습니다. 혹시 지방신문 비서진을 통해서 자료매일 보고 계시지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그렇습니다.

서형달위원

「천안지역학교 CCTV 관리허술」 이런 게 나왔다는 말이에요. 교육장님 그런 내용을 자주 보십니까?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상당히 천안은 인구도 많고 학생 수도 많기 때문에 교육과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언론에 많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형달위원

그래서 CCTV 설치 현황이 문제가 돼서 학교 행정실이라든가 그쪽에서 많이 도움을 주고 있지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서형달 위원님께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천안에 CCTV가 초·중·고등학교에......

서형달위원

간단히 얘기하세요. 지금 문제가 있지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상당히 많이 설치가 되어 있는데 그 문제점으로 대두되는 부분이 CCTV의 그 기능이 설치가 오래된 그런 CCTV는 제 역할을 다하지 못 하고 있고.

서형달위원

지금 말씀드리는 제가 요구하자라는 게 바로 그거예요. CCTV가 오래된 지역에 대해서는 새롭게 예산을 요구합니까?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적극 내년도 예산에 검토를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서형달위원

CCTV 관계에 대해서는 우리 교육장님이 많이 관심을 가지시고 현장을 CCTV 설치된 지역을 관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알겠습니다.

서형달위원

그리고 천안교육청이 혹시 종합감사, 사안감사, 특정감사, 공직감찰 받은 지역 학교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최근에 도교육청에서 특정감사가 실시가 되었습니다.

서형달위원

그 감사를 받았을 때 우리 교육장님 입장에서 비록 도교육청 감사실에서 지적된 사항이라 할지라도 시교육장으로서 책임을 느끼지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저희들이 지적된 상황에 대해서 사전에 관리자라든가 또는 교직원들에 대한 사전연수를 충분히 하지 못해서 특정감사에 지적 받은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저희들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형달위원

이러한 감사에 지적된 것에 대해서 앞으로 어떠한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이미 지난번에 특정감사에서 지적된 사안을 저희들이 통보 받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을지훈련 시에, 을지연습 시에 초·중·고 교장 및 행정실장 연수 시에 특정감사에 지적된 여러 가지 학교장의 업무추진비라든가 또 여러 가지 계약이라든가 또 학교급식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부분을 연수는 이미 실시한 바가 있고 또 앞으로 향후 기회 있을 때마다 실시를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서형달위원

알았습니다. 충청남도교육청은 농협은행하고 금고계약을 2013년까지 했습니다. 천안교육청은 어디 지역하고 금고계약을 했습니까?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그 부분은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서형달위원

잘 모르겠다? 밑에 있는 관리과장하고 거기 천안시는 관리국장이라고 하지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그렇습니다. 농협으로 지금 현재 알고 있습니다.

서형달위원

농협만?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농협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서형달위원

도교육청하고 시·군교육청은 다 농협만 통하네요.
병식

이병식교육행정국장

위원님 제가!

서형달위원

저는 행정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도교육청에서 계약이 금고가 농협이 되어 있으니까 시·군도 농협을 꼭 해야 된다 그게 무슨 규정이 있습니까?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글쎄요.

서형달위원

그냥 지침을 받았지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지침은......

서형달위원

지침을 받았지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서형달위원

도교육청이 농협하고 2013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시·군교육청도 그렇게 해야 된다 그렇게 한 것 아닙니까? 하나은행이나 시중 우리은행하고 거래관계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제가 3 월 1일자로 천안교육청에 부임이 됐고요.

서형달위원

지금 결론을 얘기하면......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서형달위원

알았습니다. 밑에 있는 직원이 지금 정보를 줬잖아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그렇습니다.

서형달위원

농협하고 거래한다고.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서형달위원

알았고, 지금 천안지역에 사서도우미 현황을 보면 고등학교까지는 관리는 않고 있지만 본 위원이 미리 학교 도서관 사서도우미 채용현황을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천안지역이 사서도우미 돈이 없어서 빨리 끝났네요? 그러면서 우리 교육장님께서 도서관 운영을 어떤 방식으로 잘 해야겠다 그랬지요? 그러면 사서도우미를 채용해야 할 것 아닙니까? 연도를 보면 예를 들어서 천안구성초등학교가 2012년 채용기간이 7월 27일에서 2012년 8월 24일 날 2조씩 교대근무로 해서 끝났다 이 말이에요. 이 사서도우미를 몇 명 채용해 가면서 도서관 운영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저는 시·군 교육장님 오셨지만 천안교육장이 인구가 60만이기 때문에 본 위원이 대표로 천안교육장을 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서형달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그런 말씀이 맞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서형달위원

맞습니까?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그렇습니다.

서형달위원

그러면 앞으로......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부분적으로는 천안시에 도서실 운영에 관련된 그런 말씀을 대략 드리면 정규직 사서교사도 있지마는, 비정규직 사서도우미는 대략 41교에 114명 그 다음에 중등에 19개교 20명을 비정규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부족한 부분은 단위학교 학교 급별로 학부모님들의 어떤 도움을 요청을 해서 자발적인 그런 봉사활동을 통해서 도우미역할을 하고 있고 체계적인 그런 도우미 활동은 구체적으로 구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형달위원

예, 알았습니다. 우리 교육장님께서 사서도우미 현황에 대해서 초·중학교 내용을 더 정확히 파악해서 도서관 운영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에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알겠습니다.

서형달위원

마지막으로 천안시지역에 사학기관이 몇 군데 있습니까?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사학은 초등은 없고요. 중학교는 6개 학교고, 고등학교는 실업계 특성화학교를 합해서 5개로 알고 있습니다.

서형달위원

물론 본 위원이 어제 사학기관 35개 법인 실태조사 내역에 대해서 서면답변서 내용을 받았는데 천안지역에 대한 기초조사 등등은 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교육장께서 사학기관에 대해서 고등학교는 몰라도 중학교 정도는 이러한 법인 실태조사를 감사기관으로부터 내용을 혹시 안 받아봤어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운영이라든가 여러 가지 교육과정 운영 이런 등등에 대해서 감사결과를 제가 통보 받은 것은 없습니다.

서형달위원

없다?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서형달위원

그러면 시·군 교육장으로서 사학기관에 대해서 그런 법인 실태조사를 받지 아니하고도 사학기관에 대해서 예산 요구를 많이 받지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그런 요구는 받고 있습니다만, 사립학교의 예산지원에 대한 모든 것은 도교육청 행재정지원과인가요? 거기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서형달위원

아니, 교육장님 참 이상한 분이네? 아니, 시·군 교육장한테 지시도 내용을 모르고 모든 것을 도교육청한테 그 업무를 모든 것을 그쪽으로 미루는 교육장이 어디 있습니까?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미루는 것은 아니고요. 예산관련만 그렇고요. 교육과정이라든가 또는 학교 운영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도는 아니지만 지원을 해 주고는 있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저기 류광선 교육장님, 사립학교는 도에서 직접 관리하지 않아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산관련은 그렇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산이라든가 정원이라든가 학급 수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서형달위원

위원장님! 가만히 계세요. 위원장님은 회의진행만 하세요. 사학기관 35개 법인 실태를 조사하는 내용 중에서 시교육장으로서의 책임의식이 뭐냐면 비록 사립학교지만 사립학교에 대한 예산지원을 어느 학교에 금액을 지원해 주고 있다 이 말이에요. 그 내용을 알아야 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서형달위원

이 부분까지만 내가 하고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천안교육장님께 이 노란부분입니다. 노란부분은 태풍관계 때문에 더 이상 말씀드리지 않고 자료 요청으로 하겠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서형달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지금 조남권 위원님 다섯 건, 김석곤 위원님이 세 건, 김지철 위원님 두 건 질의가 들어왔는데 류광선 교육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즉시 답변 가능합니까? 교육장님들? 어디? 지금 답변이 가능하냐고요? 답변이 가능하지 않으면 답변 준비시간을 드리려고 그래요. 어려워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집행부석에서) 천안 조남권 위원님 것 할 수 있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아, 교육장님 그러면 할 수 있어요? 즉시 답변할 수 있어요, 교육장님들 전부 다? 전부 다 할 수 있으면 중식시간이 늦더라도 진행하려고 그래요. 어때요? 위원님들 어떻게 할까요, 아까 서형달 위원님 의사진행발언도 있고 또 일부 위원은 답변 준비 시간을 위해서 중식시간을 위해서 정회시간을 갖고자 하는 그런 위원님도 계신데. 정회해요? 예, 그러면 요구 자료의 작성과 답변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요구 자료 작성과 답변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1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정회해요」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14분 정회

13시4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듣는 순서로, 교육청 소관 업무에 대해서는 김성기 정책국장님이 답변해 주신 다음 지역교육청 직제 순으로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교육정책국장님 나와서 답변해 주세요.
성기

김성기교육정책국장

교육정책국장 김성기입니다. 김석곤 위원님께서 제가 답변을 드렸으면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말씀드리겠습니다. Wee스쿨하고 특수학급의 차이점을 물으셨습니다. Wee스쿨은 Wee가 영문 대문자 W하고 소문자 ee 해서 이것은 합성어로 저희들이 만든 글자입니다. 그러니까 ‘We’와 ‘emotion’과 ‘education’이 합쳐서 학교의 부적응 학생들을 지도하는 하나의 프로젝트로 교과부가 성안을 해서 저희들이 현재 적용을 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학교단위에서 하고 있는 Wee클래스가 있고 지역교육지원청 단위에서 하고 있는 Wee센터가 있고 저희 도교육청 단위에서 하고 있는 Wee스쿨이 있고 그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Wee스쿨이든 Wee클래스든 Wee센터든 간에 우리가 Wee프로젝트의 대상이 되는 학생들은 정상적인 지적 능력을 갖추었지만 여러 가지 요인들에 의해서 사회적 요인이든 가정적인 요인이든 환경적인 요인이든 또는 정서적인 요인이든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서 학교에 부적응하고 또 학교폭력에 가해가 된다거나 여러 가지 학교에 부적응을 일으키고 그래서 학교를 장기 결석하거나 학습의 무기력에 빠져있거나 이런 품행장애가 있는 이런 학생들을 상담하고 치유해서 적응하기를 돕는 그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하고 있는 것이 Wee프로젝트, Wee프로그램입니다. 아시겠지만 특수학급은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의해서 특수교육대상자의 통합교육을 실시하기 위해서 일반학교에 설치된 학급을 특수학급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특수학교와는, 특수학교는 그런 학생들끼리 모아놓은 학교지만 특수학급은 일반학교에 설치된 학급인데 이 특수학급의 대상은 장애인입니다. 지적, 정서적 이런 여러 가지 장애가 있어서 정상적인 지적 능력을 갖춘 학생으로 보기 어려운 사람들을 특수학급의 대상으로 삼습니다.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예, 국장님 고맙습니다. 제가 그 차이점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싶었고요, 홍성교육청에서 Wee센터를 실시하면서 홍성의료원 등 의료기관과 연계해 갖고 운영의 활성화를 기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의료기관까지 심리치료를 받을 정도가 되는 건가 해서 그것 때문에 그 차이점을 좀 알려고 물어봤습니다.
성기

김성기교육정책국장

예, 보통 정신보건센터나 그런 의료기관의 협조, 또 거기에 있는 정신과 의사나 심리치료사 이런 분들의 도움으로 이 Wee센터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국장님 수고하셨어요. 그러면 오전에 위원님들로부터 질의와 관련된 교육장님께서는 천안교육지원청부터 차례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천안교육장 류광선입니다. 조남권 위원 첫 번째 질의인데요, 학교별 무폭력 협약식 추진을 위한 학급당 30만 원씩 지원을 했는데 그 활용, 사용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질의를 하셨습니다. 아시겠지만 요즘 많이 근절은 됐습니다마는, 학교폭력으로 인해서 많은 학생들이 피해를 입고 있고 빠른 시일 안에 근절을 해야 되겠다라고 하는 근본취지로 학급당 30만 원씩의 폭력예방과 관련된 행사 등등으로 인한 지원금을 이미 지급했고 지금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지원금에 대한 것은 어떤 특정한 부분에 써라라기보다는 학교의 자율성에 입각해서 그 학급의 특성에 맞도록 집행하도록 지침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그 지원금을 활용한 예시를 보면 우리 천안교육청에서는 3-3-3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방’이라고 그래서 우리 선생님들이 주로 활동하는 내용, 그리고 학생은 ‘3무’ 학생 폭언, 폭행, 따돌림 그리고 ‘3안’ 안심, 안정, 안전 이와 같이 3-3-3 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 그 운영비로 쓰고 있고요. 그 다음에 학교별로는 또는 학급별로는 다양한 형태의 무폭력 협약식 운영비, 그리고 무폭력 표어 작성 내지는 교문 앞 피켓 등 캠페인 활동비, 그 다음에 무폭력 선포식을 통한 풍선 날리기라든가 이런 등등의 어떤 여러 가지 캠페인, 그리고 무폭력 다짐 글 또는 서명, 담임교사와 학부모님들이 함께하는 인증 사진을 찍어서 홈피에 올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그런 경비로 쓰이고 있고, 이런 활동을 통해서 학생들과 서로 친근감을 갖고 또 선생님 그리고 교육공동체가 친근감을 가지면서 학교폭력을 빨리 일선학교에서 추방하자고 하는 그런 뜻이 숨겨져 있고 그러한 예산을 지원하는 내용이 주된 내용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 보고드렸습니다.
남권

조남권위원

예, 교육장님!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남권

조남권위원

급당 30만 원을 학년 초에 일괄로 배부를 해 준 건가, 그때그때마다 그 학급에서 운영되는 대로 어떤 증빙서를 제출하면 행정실에서 돈을 지불하는 건가.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일괄 학기 초에 지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남권

조남권위원

30만 원씩?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남권

조남권위원

예. 그러면 행정국장님! 도내 중·고등학교에 모두 급당 30만 원씩 지원을 해 주시는 거예요?
병식

이병식교육행정국장

그건 제가 좀 한번 확인을 내용을......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전부 다 해서......
성기

김성기교육정책국장

그렇게 하도록 했습니다. 학교폭력 대책의 일환으로 모든 학교에 30만 원씩......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도교육청에서요, 30만 원씩 일괄 급당 30만 원씩 지급을 했습니다.
남권

조남권위원

그러면 그 생활지도담당 선생님은 지금 보진 못했는데 휴대폰을 뭐......
성기

김성기교육정책국장

그것도 지급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로요.
남권

조남권위원

그러면 그 사용하는 것은 단순히 학교폭력 신고용이라든지 여기에만 사용하게끔 돼 있지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통화의 운영비라든가 이런 부분은 학교에서 부담하도록 돼 있습니다.
남권

조남권위원

아, 그 통화?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남권

조남권위원

예, 그것도 학교에서 부담을 한다?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예.
남권

조남권위원

예, 상당히 예산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하여튼 어떻게 되든지 하여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서 상당한 예산이 투입되기 때문에 많은 성과가 있으리라고 봅니다.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알겠습니다.
남권

조남권위원

교육장님 고맙습니다.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저기 천안교육장님, 잠깐 제가 간단하게 확인할게요.
은철

이은철위원장

임춘근 위원님 말씀하세요.
춘근

임춘근위원

예, 죄송합니다. 전체적으로 교육청별로 그래도 재능 기부에 관련된 현황들을 많이 주셨는데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요. 천안이 아주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352개 개인 및 기관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이 많은 분들이 100여 개, 120여 개 넘는 학교에 실질적으로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그래서 나중에 메일로 이걸 하나 줬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좋은 내용들이 많은데 보이지가 않아요, 워낙 글씨가 작아서.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알겠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그런데 문제는 제가 왜 재능 기부 이렇게 좋은 걸 상호가 좀 교류도 하고 소통도 하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아, 이런 부분도 지역 인재들, 좋은 분들 발굴해서 학교에서 하면 참 좋겠다, 교육청 간에 소통하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린 거고. 제가 지역학교를 쭉 다니다 보니까, 죄송해요, 우리 천안교육장님한테 질의를 드려서. 한 1년 단위로 와서 일주일에 두세 번씩 그렇게 봉사를 하시는데 학교장 입장에서 1년에 한두 번이라도 선물이라도 하거나 차비라도 한번 드려야 되는데 인간적으로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냥 하기에는. 이걸 지급할 근거가 없다, 이렇게 많이 봉사를 해 주시는데 무조건 무료라고 하는 의미로 할 수 있겠느냐, 뭔가 돈을 학교운영비가 있어도 뭔가를 하려고 해도 지급 근거가 없다는 겁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352개 기관과 개인이기 때문에 혹시 이런 의견을 들어보셨는지, 교장선생님들한테.
광선

류광선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물론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마는 대부분의 재능 기부라든가 정 기부라든가 여러 가지 기부를 하는 분들은 봉사라고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크게 서운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학교에서 고생하신 분들에 대한 어떤 보답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물론 이제 그 분들이 큰 기대를 하겠습니까? 그런데 이제 특히 우리 천안 같은 경우는 그래도 면 소재지도 있지만 그래도 천안시, 동 중심으로 많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좀 덜한데 나머지 군단위로 가면 면 소재지 ㎞수가 많이 떨어져 있는 데가 많아요. 심지어는 대전이나 서울에서까지 와서 해 준대요. 그 분들에게 뭔가 감사하는 표현을 한번 해야 되는데 그냥 교육기부라고 해서 무조건 무상만 바랄 거냐, 그런데 일선의 학교장의 입장에서는 그게 또 어려운 거죠, 사실상 사람들 대하기가. 그리고 내년에도 또 부탁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활로를 열어줬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약간은 뭐 어떻게 하던 간에 우리가 예산을 투명하게 집행을 하더라도. 그런 애로사항들을 저한테 일선에서들 많이 얘기하시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해결책이 좀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전체적으로 제가 말씀드린 거고요. 뭐 교육청 교육장님들이 해결책을 가질 수 있겠지만 우리 도에서도 한번 이 부분을 고민 좀 같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류광선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위원님들 질의와 관련된 교육청에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산교육지원청 김광희 교육장님 나오셨습니다.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아산교육장 김광희입니다. 조남권 위원님께서 세 번째로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교직원 자율연수비 집행실적이 저조하다, 저조한 이유가 뭐냐를 질의해 주셨는데 저희 아산교육청 같은 경우도 교직원 1인당 15만 원씩 2,106명에게 2억 900여 만원 예산을 설정해 놨습니다. 그런데 현재 약 16.15%만 집행을 한 그런 상태거든요. 그래서 그 이유는 선생님들이 대개 방학을 기해서 방학 동안에 자율연수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자율연수를 계획을 내고 또 못 한 분도 있고 또 한 분도 있고 하기 때문에 자율연수가 끝난 다음에 연수이수증이라든가 이런 걸 확인한 다음에 그걸 모아서 9월 초에 배부를 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집행실적이 좀 저조한 것 같은데 9월 들어서면 집행을 해서 상당수가 집행이 될 것이고, 저희들도 연말에 불용이 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비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김석곤 위원님께서 세 번째로 저희 아산에서 명심보감 외우기를 지도한다고 하는데 명심보감 외우기 노래가 있으면 한번 해 봐라 이런 말씀을 해 주셨는데 위원님께서 아마 저희 충남교육청에서 바른 품성 5운동 로고송 같이 명심보감 로고송이 있는가 이렇게 생각하셔서 질의를 하신 것 같은데 사실 명심보감은 저희들이 많은 양 중에서 금년 같은 경우에 40개, 초등학교 40문항 40개의 구절, 또 중학교 40개 구절을 뽑아서 학교에 배부를 해서 학생들이 외우는데, 예를 들어서 그 학교 학생들의 취향이라든가 수준에 맞게 어떤 학교는 동요에 맞춰서 개사를 할 수도 있고, 어떤 학교는 랩송에 맞춰서 할 수도 있고 이를테면 그 내용이 ‘적선지가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 그러면 ‘적선지가’ ‘착한 일을 계속하는 집안에는 필히 좋은 일이 있다’, 그러면 그걸 노래로 만들어서 ‘적선지가 필유여경’ 뭐 ‘착한 일을 계속하면 집안에 좋은 일이 온다’ 이런 걸 랩송으로 한다든가 동요로 한다든가 그러기 때문에 어떤 로고송처럼 한 가지 노래는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김지철 위원님께서 첫 번째 질의로 해 주셨습니다. 아산 송남초, 온양초 학구와 통학버스 운행에 대해서 여러 가지 언론에서 문제가 제시되고 있는데 앞으로 현황과 앞으로 전망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보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잘 아시는 것처럼 문제는 아산 장존동 청솔아파트가 1,998세대 아파트가 있습니다. 2004년도 7월에 입주를 했는데 그 당시 청솔아파트의 학구를 논의한 끝에 온양초등학교 학구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온양초등학교 학구로 정했는데도 가까이에 송남초가 있는데 가까운 송남초로 가면 면지역이기 때문에 급식비도 여러 가지 면제 받고 또 방과후활동비도 지원 받고 또 통학버스가 있어요, 송남초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그 아파트에 입주한 가정의 애들이 한 60여 명이 계속해서 학구를 위반해서 인근 송남초등학교로 취학을 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육지원청에서는 그것을 계속 지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이런 사례가 이루어졌고, 또 반면에 청솔아파트가 온양초등학교 학구이기 때문에 온양초등학교에서는 온양초등학교 동창회라든가 운영위원회 등에서는 송남초등학교에서 청솔아파트까지 통학버스를 왜 운행하느냐, 남의 학구를 왜 버스가 운행하면서 애들을 실어 나르느냐, 또 그런 여러 가지 이의를 많이 제기하고 있습니다. 온양초등학교에서는 통학버스 운행도 중단하고 학구를 지켜라 이렇게 주장을 하고, 반대로 또 온양학구인데도 불구하고 청솔아파트에 거주하면서 학구를 위반해서 송남초에 통학하는 학부모들은 통학버스를 계속 운행해 달라, 길이 위험하니까 운행해 달라, 또 학구를 공동학구로 운영해 달라, 이런 요구를 계속 하고 있어서 그 같은 아파트 내에서도 어떤 애들은 송남초, 어떤 애들은 옆집에는 또 온양초 다니기 때문에 학부모 간의 갈등도 많고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는 해당지역의 학부모들의 의견을 들어서 통학구역을 재검토해 보자 해 가지고 지난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의견수렴을 실시했습니다. 의견수렴 하기 전에 그 조건이라든가 이런 방법에 대해서 양측 대표들을 불러서 다 충분히 논의를 한 다음에 의견수렴을 했는데, 의견수렴 결과 제출된 의견서가 사전에 약속된 공지된 통학구역 변경 기준, 즉 과반수에 참여하지 못했기 때문에 현재 통학구역을 그대로 유지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육청에서는 가급적이면 공동학구를 해서 양측에 원하는 대로 해 줬으면 했는데 의견수렴 단계에서 그것이 충족되지 못했기 때문에 현행대로 그 학구는 온양초 학구다, 그래서 학생들이 이왕에 지금 다니고 있는 학생들은 갑자기 전학시키기 어려우니까 송남초를 다니게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버스를 그전처럼 온양초 학구로 들어와서 실어 나르는 건 어렵지만 버스 운행 노선을 조정해서 청솔아파트에서 삼막골 다리라고 한 500m 정도 가면 송남초 학구가 있고 거기에 공터가 있어서 그 정도까지만 걸어가면 버스가 운행돼서 학생들을 통학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방법도 연구 중에 있고, 그래서 하여튼 저희들은 9월 3일부터 2학기가 들어서 이런 것이 변경되기 때문에 지금 양쪽 학교 측이라든가 양쪽 학부모들에게 설득하고 이해를 해서 앞으로 문제가 없도록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철

김지철위원

그러면 교육장님, 현재 취학하고 있는 아동들은 그대로 다니게 한다는 말씀인가요?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저희들이 학구를 지키라고 지도는 하겠습니다만, 다니는 애들을 강제로 저희들이 이렇게, 지금 송남초등학교에 61명이 다니고 있거든요. 그 애들을 강제로 온양초로 전학해라, 전학하라고 해도 학부모들이 하지도 않을 테지만서도 지도는 하겠습니다만, 안 할 경우에는 다니도록 하겠다, 하는데 단 온양초 학부모들이 바라보고 있는데 송남초만 통학버스를 운행해서 아이들을 태우고 다니는 것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학구 경계가 있습니다.
지철

김지철위원

예, 좋습니다. 공동학구 설정하는 경우에 실제로 최종 결재권자는 교육감이시지마는 실제로는 교육장님이 하시죠?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제가 교육장이.
지철

김지철위원

아, 그러면 공동학구를 설정하는 그 과정, 진행과정이 어떤 식입니까, 간단하게 설명을 하신다면?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 그 학구 조정은 저희가 의견수렴을 통해서 읍·면·동장의 의견을 들어서 교육장이 정해서 예고를 한 다음에 하도록 돼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지철

김지철위원

아니, 그러니까 찬반 투표 뭐 이런 것들을 해야 되는 것인지.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 했습니다. 총 대상 세대가 409세대인데요, 거기에다가 409세대에다가 보내서 유효 들어온 것이 과반수 이상이 들어와서......
지철

김지철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구체적인 숫자가 중요하지 않고 뭐 이렇게 투표나 또는 아니면, 찬반투표로 하셨다고 그랬잖아요?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 그렇습니다.
지철

김지철위원

그런 과정을 필히 거쳐야 되는 것인지 의무사항인지 몰라서.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확한 의견수렴을 하기 위해서 개별적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저희들이 등기우편으로 해 가지고.
지철

김지철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도교육청에서는 타 지역도 다 이렇게 했나요, 공동학구 설치할 때?
병식

이병식교육행정국장

그런 의견을 들어서 교육장님들이 이렇게......
지철

김지철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우편발송하고 이런 복잡한 과정들을 거쳤느냐 하는 말씀입니다.
병식

이병식교육행정국장

설문을 한다든지 이렇게 그런 절차를 거쳐야 근거가 이제 얼마가 찬성하는지.
지철

김지철위원

지금 아산의 학생들이 천안시의 용정초등학교로 다니고 있죠? 아시죠?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공동학구인가, 예.
지철

김지철위원

예, 그것은 동일 시·군 내도 아니고 시·군이 다른 지역에도 공동학구를 설치를 하는데 뭐 그렇게 어려울 수가 있을까 그런 겁니다.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그래서 저희가 아산 청솔아파트 지역은 서로 온양초등학교 학부모하고 온양초등학교 측하고 송남초하고 아주 팽팽하게 맞서 있기 때문에 참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않다면 정말 저희들 편하게 할 수 있을 텐데 그렇기 때문에 등기우편으로 하고 아주 철저하게 관리를 해서 했습니다.
지철

김지철위원

그러니까 이런 거죠. 아산의 배방읍에 사는 천안시하고 경계 부근에 살고 있는 아파트 지역 아이들이 훨씬 교통이 불편한 용정초등학교로 버스로 애들 등하교 하거든요. 거긴 버스를 제공하면서, 그러니까 학부모들이 그 면에서 반발하고 있는 거예요. 타 시·군으로 가는 것까지도 허용을 해 주고 버스로 등하교를 시켜주면서 왜 우리 지역에서는 안 되느냐, 온양초등학교하고 성남초등학교 사이에 청솔아파트에서는 거리상으로 약 100m도 차이가 안 날 만큼 양쪽의 거리가 대등합니다.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지철

김지철위원

제가 직접 차로 측정을 해 봤거든요, 그런 정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교육청에서는 이 부분에 관해서, 지금 교육장님한테 드릴 말씀이 아니고 도교육청에서는 이 부분에 관해서 상당히 열어놓고 의견청취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 분들 주장하는 데는 한참 여름 하기휴가의 절정기에 여론조사를 하다 보니까 없었는데 뭐 네 표가 적었다면서요?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지철

김지철위원

뭐 그런 것에 대한 불만도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한 일주일이라도 시간을 더 주시고 그래서 민원이 발생 안 했으면 참 매끄럽게 가실 수가 있었는데.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저희들이 그것을 철저하게 하기 위해서 네 번, 다섯 번 방문해 가지고 도달률이 92%가 돼서 해서 하계휴가이기 때문에 못 받았다는 얘기는 안 나오고요.
지철

김지철위원

예, 그 얘기 들었고요. 또 하나는 뭔 얘기를 하고 있느냐 하면 온양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인지 총동창회장인지 하는 분이 교육청 관계자하고 이쪽 송남초 학부모들하고 같이 3자라면 3자가 모여서 얘기할 때 온양초등학교 관계자가 먼저 나갔다는 겁니다. 그래서 합의가 되지 않았는데 교육청에서 합의된 것이라고 일방적으로 주장을 하고 있다 이런 불만들을 제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물론 온양초 그 운영위원장이 미리 나갔습니다마는 나머지 다른 대표들도 있었고 그래서......
지철

김지철위원

아니, 계시기는 했는데 이것을 뭘 하겠다, 또는 설문지의 내용이 이렇게 고쳤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이야기조차도 못 하고 분위기가 그렇게 돼서 인제......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그런데 저희들은 정말 송남초등학교 측의 학부모들께 정말로 참 애정을 가지고 되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많이 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그런 등기우편을 보내고 들을 때도 정말로 양쪽에 한 쪽이라도 불만이 있으면 안 된다 해 가지고 똑같이 그 내용을 공개해 가지고......
지철

김지철위원

예, 우리 교육장님 수고하신 거 알고요.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지철

김지철위원

관계자들 고생하신 거 압니다. 그래서 어쨌든 간에 언론을 통해서 모양이 좀 아주 썩 예쁘지 않게 나와서 제가 그 얘기를 접하고 쭉 신문을 들춰 보니까 거기에 불만들이 이런 것이 있었다라고 하는 건 제가 숙지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도교육청에서는 이 부분에 관해서 이 학교뿐만 아니라 제가 본 위원이 조사하고 있는 등하교 차량 자료를 지금 별도로 받고 있는데 학구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작년도에 제게 제출한 자료는 거짓말로 자료가 나왔습니다. 올해도 거짓말 자료들이 여러 번 나왔어요. 비정규직 관련한 자료들이 전부 통계가 틀리고 제가 직접 방문해서 숫자를 조사하면 다릅니다. 학교 현장에서 틀리는 것인지 도교육청 최종 수합과정이 틀린지 모르겠는데 등하교 차량 관계는 제가 직접 다니면서 확인하겠다고 그랬습니다. 해서 분명히 공동학구도 아니면서 등하교 차량을 운영하는 데도 있고 뭐 하는 과정들이 있는데 이 학교만 이렇게 적용이 된다라고 하는 것이 지역사람들의 뭐 네 표가 적었다, 교육청이 열심히 애써줬다, 누가 애써줬다 이것보다는 총체적인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거거든요. 도교육청에서는 이 부분에 관해서 좀 관심 가지시고 도내에 이런 지역들이 십 수 군데 될 텐데 한번 처음부터 다시 한 번 살펴보는 그런 행정의 여유, 또 넉넉한 민원행정을 좀 펼쳐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장님 애쓰셨습니다.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 고맙습니다.
지철

김지철위원

이상입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김지철 교육의원님 수고 많이 하셨고요. 김광희 교육장님 저도 9월 중에 한번 교육청 방문해서 온양초와 송남초 방문 한번 해서 그 원인 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알겠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제가 미리 살펴보지 못한 점 대단히 죄송하고요. 교육장님 아까 명심보감 30선, 40선 있죠?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예.
은철

이은철위원장

그 인쇄물이 나오면 그것 좀 저한테 보내주세요. 공부 좀 하려고 합니다.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임춘근 위원님 말씀하세요.
춘근

임춘근위원

죄송합니다.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특별한 건 아니고요. 우리 교육장님이 애를 많이 쓰시는데 주요업무 추진보고에 보면 바른 품성 5운동 로고송 1일 2회 이상 활용, 43개교가 늘 하고 있다, 금방 말씀하신 명심보감이라든가 여러 학교폭력을 줄이는 방안, 이렇게 해서 고생을 학교별로 하고 계신데요, 올해 상반기 해 보시니까 어느 정도 아이들이 학교폭력도 줄고 인성도 좋아졌다고 생각하세요, 아산교육청 내에?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글쎄요, 학교폭력이나 그런 것이 꼭 인과관계가 꼭 명심보감을 했기 때문에, 또 뭐를 했기 때문에 이렇게 인과관계가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텐데 저희들은 학생들이 바른 품성 5운동 로고송 같은 것을 부르고 하면 그것이 그냥 듣는 거하고 또 부르는 것이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 그래서 자꾸 부르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어떤 바른 품성을 내면화 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 같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인과관계를 조사하지 못했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뭐 아이들이 지금은 아니더라도 나중이라도 또 바르게 자랄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보는데요. 제가 자료를 보니까 올해 5월부터 8월 28일까지 강제전학 학생이 아산이 가장 많습니다. 11명이에요. A학교에서 B학교로 초등학교는 5㎞ 밖으로 아이들이 이내에서 전학을 가야 되고, 중학교는 10㎞, 고등학교는 15㎞ 이렇게 아이들이 피해학생을 피해서 가해학생이 전학을 강제적으로 가게 되어 있는데, 피해학생이 원하면. 그런데 왜 이렇게 아산이 가장 많을까, 11명이나 되고 천안은 학교 수가 유치원 빼고 천안은 120개고요, 아산은 67개교입니다. 천안은 9명이고 아산은 11명이고 공주가 56개교인데 7명, 나머지는 한 두세 명 이내고요. 하나도 없는 지역교육청이 청양, 예산, 서천, 태안, 서산입니다. 이 다섯 개 시·군교육청은 강제전학이 한 명도 없어요. 나머지는 뭐 한두 명씩이고. 좀 이런 업무보고나 이런 추진상황들이 구호성에 그치지 않는가, 보고용에 국한되지 않나, 이런 판단을 해 봐요. 이렇게 다들 아까 잘하셨다고 그러는데 이렇게 열심히들 하시는데 실질적으로는 이 학교폭력이 더 많이 발생했겠죠. 그 중의 일부가 강제전학을 가는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도 한번 파악을 하셨습니까? 교육장님 알고 계셨어요?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글쎄요, 저희가 통계를 위원님 갖고 계실 텐데 학교폭력 유형을 조사해 보니까 초·중·고별로 총 우리가 건수가 56건인데 해당 학생들이 중복되고 하면 167명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 보면 중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학교에서 학교폭력자치위원회를 열어가지고 그 처리방법으로 전학을 권고하고 이렇게 해서 하는 경우가 있어서 걱정을 하시는데 하여튼 전학이 능사는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저희들이 더 노력을 해서 잘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예, 그걸 뭐 이 자리에서 탓하는 건 아니고요, 하나 더 여쭤볼게요. 다른 교육지원청도 비슷한 상황인데 강제 배정이 돼서 학교 전학을 가잖아요. 그 학교 교장선생님하고 대화를 해 보신 적 있으세요? 그 강제전학으로 간 학생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문제점들 이런 부분에서 혹시 대화를 나눠 보신 적 있으십니까? 없으시죠? 참, 실질적으로 그 학생을 보호를 해야 됩니다. 가해학생도 우리 보호 받을 학생들이기 때문에 똑같이 피해학생과 가해학생을 동일하게 보호를 해 줘야 되는데 전학을 가면 두 가지 현상이 벌어져요. 이 자리에서 시간 없기 때문에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좀 학교 측에서 안 좋은 부분은 그 학생을 위해서 대다수가 소규모학교들도 많이 가고 그러는데 그 학교가 전체가 그렇게 안 좋은 모습으로 학생들이 변질된다는 의견도 있고 또 그 학교 가서 왕따 비슷하게 당하면서 적응 못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형태들이 있습니다. 그냥 강제로 보내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 맞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이런 부분까지 같이 고민해서 그 학생도 보호 받아야 되는데 보호 받을 권리가 있음에도 전혀 거기에 대한 대비책이 없다는 거예요. 강제로 보내는 것만 되어 있지.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번 정도 5월 달부터 3개월 동안 현재 올해부터 법이 이게 시행이 됐는데 충남에 총 강제전학으로 배정된 학생이 지금 현재 50명입니다. 50명 학생들의 하나 하나에 대해서 한 번 3개월 동안 분석해 보고 그 학생들이 어떻게 적응하는지 이런 부분도 우리가 타당성 검사해 봐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 교육장님을 염두에 두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이렇게 동일한 사안이기 때문에......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그래서 그런 학생들은 Wee센터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상담도 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후속지도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그러면 하나 더 여쭤볼게요. 여쭤보는 게 아니라 Wee스쿨이 있지요? 우리 Wee스쿨이 있고, 지역교육청에 Wee센터가 있고, 학교는 Wee클래스가 있습니다. 아산은 유치원을 제외하고 67개교인데 Wee클래스가 있는 학교가 17개 학교에 불과해요. 이 17개 학교이고 천안은 120개 학교 중에 46개 학교. 이런 부분에서 Wee클래스가 보강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그 해당 아이들을 지도하려면 Wee센터 지역육청만 보내는 게 중요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것도 한 다리 건너가기 때문에 학교단위에서 지도가 더 중요하지 않습니까? 맞죠?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춘근

임춘근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확대를 해야 되는데 이런 것에 대한 노력을 하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그것은 지역교육지원청에서 확대하는 것이 아니고 신청을 해서 도에서 허락을 받고 예산지원 받게 하기 때문에 예산의 범위 내에서 허가를 해 주고 있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어쨌든 다른 교육지원청에 비해서 학교가 가장 많은 데가 천안, 아산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비례해서 Wee클래스도 어느 정도 많이 배치돼야 된다는 게 제 의견이고요. 그 부분은 도에서도 관심을 가져 주시고 마지막 한 가지만. 됐습니다.
광희

김광희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저는 됐습니까?
춘근

임춘근위원

예, 우리 국장님한테 이것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리면 학교폭력이나 빈도가 적고 강제전학권이 아주 없는 교육지원청이 아까 나름대로 잘 하신 거니까 청양, 예산, 서천, 태안, 서산 이렇게 다섯 교육지원청인데요. 이 다섯 교육지원청이 그래서 없는지는 몰라도 Wee센터가 없어요. 지금 Wee센터가 없는 데가 서천, 청양, 예산, 태안, 금산입니다. 서산은 있고요. 그래서 없어서 강제전학권이 없는 건지 그래서 앞으로 필요가 없는 건지 저는 그렇지 않다고 보거든요. 얼마든지 이 아이들을 지도하려면 시·군교육청에 Wee센터가 고르게 있어야 된다, 지금 연기가 갔으니까 현재 아홉 개 교육지원청에 배정되어 있고 현재 다섯 개 교육지원청에 Wee센터가 없습니다. 한 개 기관에 한 2억 정도 들어가요. 운영비 1억 하면 한 3억 정도 들어가는데 삼오 십오 15억 정도 들어가죠. 교과부에서 어느 정도 승인도 필요하고 절차가 필요하지만 이 다섯 개 교육지원청에 Wee센터가 설치가 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내년에는 가능하겠습니까, 아니면 올 하반기에. 혹시 어느 국장님이 이것을 답변을 하시나요?
성기

김성기교육정책국장

지금 가능하다그것을 얘기하기 어렵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이 부분을 최대한 해 주십시오. 문제가 터지면 하시지 마시고.
성기

김성기교육정책국장

우리가 볼 때도 전문상담 교사를 뽑았는데도 그것도 많이 힘들고 선생님 중에 전환도 해야 되고 하기 때문에 어쨌든 거기에 정원문제가 기관으로는 쉬운 게 아닙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그래도 정원이나 이런 부분은 충분히 여력은 있어요.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고 문제는......
성기

김성기교육정책국장

정원은 여력이 없어요.
춘근

임춘근위원

교과부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구축사업을 계획을 승인해 주느냐 이런 문제인데, 예산문제도 있기 때문에 이것은 최대한 노력하셔서 구축을 해야 된다, 이 다섯 개 교육청은 만날 소외 받잖아요. 서천, 청양, 예산, 태안, 금산 소외시키면 안 되죠. 그러면 강제전학 학생들 없는 교육청은 네 개 교육청인데 이 부분 내년에 다수가 발생하면 어떻게 하시려고 그래요? 그래서 조금 노력을 해 주십시오. 이 부분은 지역주민들의 의견입니다. 제 의견이 아니고, 여기 오늘 오기 전에 지역주민들한테 많은 얘기를 듣고 왔어요. 그래서 제가 미리 따로 자료를 받은 겁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임춘근 위원님 아주 지적 잘 해 주셨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이것 좀 앞으로 더 연구하시고 협의 좀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다음에는 박천순 교육장님 답변해 주세요.
천순

박천순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천순입니다. 조남권 위원님께서 두 번째 상곡초학교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학생 이주실태와 지역주민 지원 사업에 대한 교육 예산지원 계획은 무엇이고 아토피질환을 앓고 있는 학생현황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토피천식 치료를 위해서 상곡초등학교로 이주한 학생은 총 19명인데요. 타 시·도에서 16명이 이주했습니다. 서울에서 2명, 경기도에서 3명, 대전에 11명해서 16명이고요. 천안에서 3명 총 19명이 이주해 있습니다. 두 번째로 금산보건소에서 단독으로 추진하는 지역주민 지원 사업 학교에 대한 예산지원 계획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아직은 저희들이 예산지원을 못하고 있는데요. 추후 사업경과를 살펴보고 교육재정 투자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적극 지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아토피천식을 앓고 있는 학생현황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금산군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조사결과금산군에 총 94명의 학생이 아토피를 앓고 있습니다. 상곡초에 16명, 금산동초등학교에 32명, 금산초에 28명, 금산중앙초에 15명, 제원중학교에 3명 그래서 총 94명의 환자가 있습니다. 관내 초등학교 75명은 상곡초에 있는 어린이들 보다 아토피의 상태가 너무 심하지 않아서 그냥 자기 학교에서 또 집에서 가까이에 있는 금산보건소에 있는 치료 받기를 원하기 때문에 이 학생들은 그냥 자기 집에서 치료를 받도록 하고요. 금산군청에서 2011년도에 아토피가족을 위한 주택을 아홉 채 지었습니다. 금년도에 여덟 채, 2013년도에도 여덟 채 지속적으로, 연차적으로 해서 사십 채 건축 예정인데요. 타 시·도나 타 시·군에서 전입하는 학생들의 주택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관내에 있는 학생들은 상곡초로 전입하는 것을 제한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앞으로가 걱정이 되는데요. 작년도에 3학급에 29명의 학생이었는데요. 금년도에 5학급에 31명의 학생이 지금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2학급이 늘어났기 때문에 교실이 부족해서 현재는 교장실이 없어서 교장선생님이 숙직실에 가서 지금 근무를 하고 계신 상황이고요. 내년에 6학급으로 편성이 된다고 한다면 교장실 하나 필요하고 교실이 하나 필요하고 특별교실이 두 개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네 개 교실이 더 필요한 상황이고요. 지금 지은 건물이 ’68년도에 건축된 건물이기 때문에 40년이 지금 넘었습니다. 그래서 노후건물 개축심의를 내년에 의뢰해서 만약에 다시 개축해야 된다고 한다면 지금 있는 교실보다도 4개를 더 증축하고 하기 위해서는 많은 예산이 필요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관심을 가지셨지만 앞으로도 이 학교가 안전진단 결과 개축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원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렸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박천순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관련된 교육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교육청 심성래 교육장님 나와서 말씀하세요.
성래

심성래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산교육장 심성래입니다. 조남권 위원님께서 다섯 번째 질의해 주신 프로젝트 인성수업 3개 교과 재구성에 대한 전반적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교육의 두 바퀴를 이야기한다면 인성교육과 교과교육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동안 인성교육 따로, 교과교육 따로 이렇게 진행되어 온 측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인성 따로 교과 따로가 아닙니다. 교과교육 속에서 인성교육이 함께 이루어질 때 학생들은 올바른 인성으로 자라나고 실천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인성교육과 관계 깊은 국어, 도덕, 사회 교과의 인성교육 단원을 추출하고 그래서 교과교육 속에서 인성교육을 프로젝트화 하자라고 하는 것이 프로젝트 인성수업 3개 교과 재구성입니다. 9월 첫 주를 인성교육 주간으로 설정해서 각 교과별 주제를 동시에 다룸으로 해서 학생들이 집중적으로 인성역량을 함양하고자 해서 교육과학기술부에서부터 시작을 해서 지금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것을 주요업무 계획에 반영한 것은 한 번 일회성에 끝나지 않고 앞으로 계속해서 추진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관련 교과에서는 동일 주제에 대해서 블록타임제 등을 이용해서 협동학습 등도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렇게 간단히 프로젝트형 인성수업 재구성에 대해서 보고 말씀드렸습니다. 다음에 김석곤 위원님 두 번째 질의해 주신 관심학생 가정방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은 학생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비롯됩니다. 학생을 바르게 이해해야 그 학생에 대한 올바른 교육을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관심학생은 그 학생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정에서의 문제도 있고 주위환경에서의 문제도 있습니다. 또 교사만이 학생을 지도하기에는 어려운 점도 많습니다. 가정방문을 통해서 학생을 바르게 이해하고 학부모와 함께 래포를 형성하고 함께 지도하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서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1학기동안 초등학교 24개교에서 36.61%, 중학교 11교에서 41.09%, 고등학교 7개교에서 62.77%의 학생에 대한 가정방문을 실시했습니다. 앞으로도 학생교육 특히 관심학생 교육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말씀드리면서 간단히 질의에 대답했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위원장님! 교육장님 나오셨을 때 질의 좀 하겠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하세요.
석곤

김석곤위원

교육장님 가정방문 실시 프로테이지에 대해서 들었는데 관심학생이 몇 명이나 돼요?
성래

심성래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관심학생이라고 하는 것은 꼭 문제만 있는 학생을 관심학생으로 분류하지는 않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아니고?
성래

심성래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석곤

김석곤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지금 프로테이지로 말씀을 하셨는데 전체 학생 수에 대한 프로테이지입니까? 지금 말씀하신 프로테이지가?
성래

심성래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가정방문한 학생 수입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글쎄, 지금 가정방문한 학생 수가 전체 학생 수의 프로테이지냐 이거지요.
성래

심성래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 그렇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관심학생만 이렇게 한 것이 아니라.
성래

심성래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관심학생을 하고 나서 필요하면 공부를 잘하는 학생도 또 가정방문을 할 필요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순전히 우리가 문제 있는 학생만이다라고 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예, 아니 여기 관심학생 가정방문 실시 48%를 했다고 실적이 나와 있어서 관심학생이라고 하면 학년 초에 100% 다 가정방문 했어야 되는 것 아닌가 해서 제가 물어본 겁니다.
성래

심성래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것은 전체 학생 수에 대한 비율이고요. 관심학생은 100% 다 했습니다.
석곤

김석곤위원

다 했습니까?
성래

심성래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석곤

김석곤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성래

심성래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예, 감사합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심성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교육장님 나오세요. 태안 김동성 교육장님 답변해 주세요.
동성

김동성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태안교육장 김동성입니다. 조남권 위원님께서 태안교육지원청 공문서 감축 추진결과 전년 대비 27%가 감축되었는데 추진한 방법은 무엇인가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전년도에 공문 감축 실적이 태안교육지원청은 매우 미진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추진하는 데는 다른 교육청 보다 유리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태안교육지원청에서는 공문서 감축을 위해서 학교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전 직원에게 수시로 공문서 감축교육을 실시를 하였습니다. 교육청에서는 단순 업무에 관한 지시, 단순 요구 자료, 업무열람, 홍보, 공지사항은 공문게시를 하거나 또는 e-봉화대를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업무담당자별 공문 발송내역을 점검하여 독려를 한 결과 공문이 그만큼 감축되었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김동성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남권 위원님 보충 질의 없습니까?
남권

조남권위원

없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제가 한 가지만 더 마지막으로.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임춘근 위원님. 어디 태안교육장님한테?
춘근

임춘근위원

예.
은철

이은철위원장

태안교육장님 잠깐 나오세요.
춘근

임춘근위원

죄송합니다. 아까 병영캠프 나라사랑 체험현황을 교육청으로부터 받았는데요.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제가 교육장님 나오셨으니까 여쭤보려고요. 해병대아카데미라는 게 뭐지요? 어떻게 주관하는 겁니까? 해병대 요원들 지금 현재 병사들, 군인들이 지도하는 거예요? 아니면 민간인들이 하는 거예요?
동성

김동성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해병대를 나온 사람들, 제대를 한 사람이 하사관......
춘근

임춘근위원

하사관 제대하신 분들이지요? 일반병이나 하사관도.
동성

김동성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그분들이 아카데미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꾸지나무골에다가 캠프를 만들고 전국적으로 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모집해서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그분들은 다들 어느 정도 공인된 분들인가요? 강사로 하시는 분들이 공인자격증이 있고 그런 분들이에요?
동성

김동성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자격증을 가진 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MOU 체결하면 그냥 가서 거기다 위탁교육하면 다 되는 건가요? 잘 몰라서 여쭤보려고 그래요.
동성

김동성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그들하고 MOU를 체결할 때는 우리가 도와줄 일과 그들이 우리한테 도와주는 일들이 있는데 해병대캠프에 있는 그 사람들은 거기에 와서 훈련받는 캠프에 활동했던 학생들을 학교에까지 와서 지도를 해 주는......
춘근

임춘근위원

그분들 재능기부자들인가요?
동성

김동성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그런 면도 있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돈은 학교에서 하나도 안 내요? 각 시·군교육청에 거기로 갈 때.
동성

김동성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아니요, 돈 내고 하지요.
춘근

임춘근위원

내고 하지요?
동성

김동성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춘근

임춘근위원

그분들도 일정한 직업화 돼서 하시는 분도 일부 있을 거 아니에요.
동성

김동성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그렇지요, 있습니다.
춘근

임춘근위원

제가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어요. 다는 아니겠지만 거기서 받는 학생들이 비명을 지르길래 그쪽에 도로를 걷던 분들이 거기 안이 숲속이니까 봤는데 무서워서 못 들어가게 녹음 좀 하고 그랬는 것 같아요. 얼차례라고 아시잖아요?
동성

김동성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춘근

임춘근위원

요즈음에 각시탈에 보면 막 물에다 일본인들이 집어넣지 않습니까?
동성

김동성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춘근

임춘근위원

학생을 그런 장면을 목격한 거예요, 사진까지 찍고. 애는 발버둥치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관리 감독이 어떻게 되는 건지 잘 몰라서 여쭈어 보는 겁니다. 그렇게까지 강화시켜서 물론 그 애가 여러 가지 문제 있는 아이일 수도 있겠지만 거기까지 갔는데 거기서 그렇게 오히려 폭력을 배우고 오면 되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동성

김동성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제가 그곳을 여러 번 가서 캠프대장하고 대화를 하면 그 상황 훈련하는 과정을 쭉 돌아보면 글쎄 저희가 있어서 좋은 점만 보여주는 건지.
춘근

임춘근위원

그러니까 훈련하는 과정이 아니고 훈련 이외의 시간 때 그랬다는 거예요. 밤에 막 이런 때에 데려다가. 저는 어떤 생각이드냐면 물론 필요합니다. 아이들의 정신력 건강도 필요하고, 체력훈련도 필요하고 나름대로 또 어려운 일을 하게 되면 학교라든가 가정에 돌아와서 더 강건하게 살아가는 것은 의미가 있지만 오히려 그런 나라사랑과 여러 가지 정신 훈련하러 간 아이들이 그렇게 일종의 그런 것을 당하고 오면 마음에 상처뿐만 아니라 신체적으로 결함이 있지 않느냐? 다녀 온 아이들에 대해서 우리 교육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몰라도 이 실적은 다들 잘 한 것으로 되어 있지만 아이들한테 설문조사를 제대로 받아봤는지 그런 건 없었는지 그런 것 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냥 다녀오면 끝나는 거 결과만 보고 하고 이건 아니라고 봐요. 태안교육장님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 그 해병대아카데미가 태안에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동성

김동성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예, 태안은 야영이나 그러한 체험활동 하는 장소가 해병대캠프만 있는 것이 아니고 청소년수련원이나 홍익대나 한양대나 이런 백사장의 체험장이나 이런 곳이 여러 군데가 있는데 실상 태안교육청에서는 해병대캠프 일부만 참여를 할 뿐이죠.
춘근

임춘근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거기에 그것을 너무 그분들이 그것을 보고 겁나서 항의하러 갔는데 완전히 그쪽에서 차단시키고 들어가지도 못하게 하고 이런 과정들을 실상하게 저한테 요구를 하고 그래서 이건 아니지 않느냐 이렇게 아이들이 가서 마음의 상처를 받고 오면 그 아이의 잘못된 행실만 가지고 탓하고 그래서는 안 되지 않느냐, 그래서 교육장님이 계셔서 그런 게 아니라 이런 캠프도 좋지만 다녀왔다가 중요한 게 아니라 과정 속에 교육과정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이런 것도 검토를 좀 해 보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동성

김동성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앞으로 신경 더 쓰겠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김동성 교육장님 지금 임춘근 위원님 지적대로 깊숙이 들여다보시고 한 번 더 관심 좀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안 하신 교육장님 계세요? 또 추가 질의나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진환 위원님.

이진환위원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서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청양 김인이 교육장님!
인이

김인이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집행부석에서) 예.

이진환위원

잠깐 발언대로 나오실래요?
은철

이은철위원장

김인이 교육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세요.
인이

김인이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집행부석에서) 예.

이진환위원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서 간단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제가 교육위원회에 새로 와 가지고 잘 몰라서 여쭤보겠습니다. 바른 품성 5운동이 어떤 운동인가요?
인이

김인이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바른 품성 5운동은 우리 충남교육 지표실현을 위한 정책으로서, 도교육청 정책으로서 아까 말씀 중에 나온 바와 같이 우리 교육에 있어서는 인성과 학력 두 기둥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인성함양을 위해서 도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두 정책 중에 가장 중요한 인성정책이 되겠습니다. 바른 품성 5운동은 말 그대로 다섯 개의 추진덕목이 있습니다. 「칭찬·질서·공경·봉사·나라사랑」 이렇게 다섯 개의 덕목을 설정해 놓고 각 시·군별, 각 학교 급별 특성과 실정에 맞는 덕목을 설정해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경우도 있고 다섯 개 덕목을 병행해서 학년 별로 집중 추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우리 학생들이 스마트시대에 걸맞는 리더십함양을 위해서 우선 학력과 더불어서 바른 인성을 키우기 위한 특별한 우리 충남교육만의 정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진환위원

예, 너무 달변이시라가지고 제가. 아니, 아까 칭찬·질서 그 다음에 뭐라고 그러셨지요?
인이

김인이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공경.

이진환위원

또 하나가 뭡니까?
인이

김인이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봉사· 나라사랑.

이진환위원

봉사·나라사랑.
인이

김인이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제가 아까 사석에서 오찬시간에 쉽게 아이들이 외울 수 있도록 「칭·질·공·봉·나」이렇게 해서 아이들이 일단은 그것을 덕목을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도하고 있습니다.

이진환위원

예, 그러면 이것을 제안했다고 그럴까요? 창시했다고 할까요? 이 바른 품성 5운동을 제안한 분이 어느 분이십니까?
인이

김인이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그것은 우리 교육감님께서 여기 충남교육 보면 「바른 품성 알찬 실력 미래 여는 충남교육」이라는 충남교육 지표실현을 위해서 교육감님께서 창안해서 저희들에게 이렇게 시달시켜서 일선 현장에 투입해서 실천시키고 있는 정책이 되겠습니다.

이진환위원

좋은 운동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운동을 해서 학생들이 좋아지고 또 인성이 좋아진다면 더 이상 좋은 운동은 없겠지요. 그런데 이런 운동을 실시한 이후에 어떤 효과가 있다고 교육장님은 생각하세요?
인이

김인이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우선은 저는 청양군에 소재하고 있으니까 청양군의 주변을 보면 학교별로, 우리 청양지역은 원래 녹색지대에서 자라나는 아이일수록 집중력·감성력 또는 자기감정 통제력이 강하다고 하는데 우리 청양은 충남의 알프스라고 할 만큼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청정지역으로서 학생들 그 자체가 순수성이 뛰어 납니다. 그런데 이 바른 품성 5운동을 실천함으로써 더 시너지 효과를 올려서 별로 문제 학생이 없다라고 이렇게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조금 전에 임춘근 위원님께 말씀하셨듯이 강제전학을 시키는 사례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미루어 보아서도 저희 아이들이 인성, 바른 품성이 이런 운동정책이 활성화돼서 그런 효과가 거양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진환위원

고맙습니다. 그러면 이런 운동을 계속해서 향후 어떻게 진행하실 것인가라는 계획도 가지고 계시지요?
인이

김인이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그야 물론이죠. 이게 원년에서부터 점진적으로 활성화, 정착 지금은 정착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저희 교육청 같은 경우도 지역 군부대는 물론이고 군청, 경찰서 그리고 지역관련 유관기관과 함께 또 그리고 기업체 등 다양하게 포괄적으로 MOU를 체결했습니다. 그래서 그 기관 특성에 맞는 홍보 이런 것들을 합동해서 또 연합해서 벌임으로써 청양 관내 지역에는 바른 품성 5운동을 모르는 기관 내지는 사람이 별로 없을 정도가 아닐까 저는 그렇게 확신하면서 그래서 청렴도에도 영향을 미쳐서 1등급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진환위원

그런데 거기에 한 가지 저기가 있네요. 제가 도의원이면서도 교육위원회에 왔는데도 사실은 바른 품성 5운동 이것이 무엇인가를 사실은 몰랐습니다.
인이

김인이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오늘 확실히 아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진환위원

오늘 확실히 안 건 맞는데요, 물론 교육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다 잘 아시겠죠. 그러나 일반인들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저 같이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고도 볼 수 있지만 모르는 그런 분야에 근무하는 분도 잘 모르는데 일반인들은 사실 모릅니다. 이걸 더 홍보를 많이 하셔 가지고 우리 학생들한테 좀 더 활발하게 운동을 전개하셔 가지고 학생들이 좋은 인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면 물론 좋겠죠.
인이

김인이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지금 위원님의 말씀을 듣고 아이디어가 하나 떠올랐습니다. 리플릿이나 이런 팸플릿을 만들어서 이렇게 아파트 단지나 이런 데에도 일반인들도 알 수 있도록 하여튼 홍보를 보다 활성화해서 우리 학부모뿐만이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가 이런 우리 교육정책, 좋은 정책이 있다, 그래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그야말로 미래의 훌륭한 스마트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 이런 정책에 함께 동참해 주기를 호소하는 그런 홍보물을 제작 배포할 생각입니다. 좋은 아이디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진환위원

제가 고맙습니다. 제가 가끔 텔레비전을 보다 보면 그 로고송이 나오는 건 가끔 들어요, 듣기는 듣는데 어, 저게 어디서 하는 거지? 너무 빨리 지나가니까 잘 들어오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하여간 홍보하는 것은 제가 봤습니다. 많이 봤는데 여러 번 봤습니다. 그런데 하여간 여러 방면으로 홍보를 하셔 가지고 좋은 인성이 학생들에게 구성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간 감사합니다.
인이

김인이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예, 감사합니다.

이진환위원

그리고 혹시 용당초등학교가 청양인가요?
인이

김인이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아닙니다.

이진환위원

부여입니까?
은철

이은철위원장

용당은 부여.

이진환위원

저기 폐교대상에서 이번에 주민투표로 해 가지고 부결된 데가 용당초등학교인데?
은철

이은철위원장

어디 부여교육......

이진환위원

청양군 대치면인데요?
은철

이은철위원장

청양군 대치, 없어요.
인이

김인이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대치초등학교요?

이진환위원

아니, 자료에 청양군 대치면으로 돼 있다고, 소재지가요. 용당초등학교, 어디에 있는 건가요?
은철

이은철위원장

부여에 있습니다.
인이

김인이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그건 어디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태정

김태정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집행부석에서) 부여에 있습니다.

이진환위원

아, 부여십니까? 그러면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인이

김인이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저는 들어가요?

이진환위원

예, 고맙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바른 품성 함양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아주 설명해 주신 김인이 교육장님 감사합니다. 그러면 부여 김태정 교육장님 나와 주세요.
태정

김태정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부여교육장 김태정입니다.

이진환위원

예, 예.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하여간 죄송합니다. 부여에 보면 용당초등학교 학생 수가 몇 명 정도 되죠?
태정

김태정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27명 정도 됩니다.

이진환위원

자료에는 24명으로 나와 있네요? 그런데 이게 2013년 3월 1일자 통폐합 추진에서 부결이 되는 바람에 통폐합이 안 되는 학교로 지금 남아있거든요?
태정

김태정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예, 맞습니다.

이진환위원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태정

김태정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제 개인적으로는 통폐합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두 학년이 너무 적습니다. 두 명씩인 학년이 있어요. 그래서 복식학급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 통폐합에 있어서 지역주민이나 또는 동창, 이 분들이 반대를 하면 강제로 할 수는 지금 없습니다. 그래서 교육적으로 이 아이들을 통폐합해야 된다고 하는 이야기를 작년부터 누누이 설명을 했지만 일부의 학부모가 반대를 극렬하게 합니다. 그래서 지금 추진을 못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추진을 했었는데 지난번 투표에서 통과를 못 했습니다.

이진환위원

예, 제가 자료를 보니까 2012년 8월 16일 날 찬반투표 결과 42% 찬성으로 통폐합이 부결이 됐습니다.
태정

김태정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이진환위원

예, 그런데 이 통폐합 기준이 학생 수가 몇 명인가요, 원래?
태정

김태정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60명입니다.

이진환위원

60명이죠? 그런데 24명이면 통폐합에 해당이 되는 거 아니에요?
태정

김태정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되지요.

이진환위원

그런데 이 절차가 꼭 주민투표를 거쳐야만 되는 건가요?
태정

김태정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예, 그렇습니다.

이진환위원

그러면 여기는 통폐합이 안 되는 거네요?
태정

김태정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예, 현재는 못 합니다.

이진환위원

그 부결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태정

김태정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거기 1학년의 입학생이 늘었습니다. 작년 입학생보다 증가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주민들이 그 학교를 살리려고 하는 욕구가 더 강하기 때문에 통폐합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진환위원

다른 지역은 뭐 60% 이상 찬성이 됐다고 그래 가지고 태안 파도초등학교, 홍성 광신초등학교는 제가 알기로는 내년도 3월 1일부로 통폐합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용당초등학교는 통폐합이 안 되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자료에. 그런데 통폐합이 됨으로 인해서 장단점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마는 여러 가지 효율적인 학교운영이라든가 이런 걸 볼 때는 통합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교육장님 의견은 어떠세요?
태정

김태정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그 학교 하나만을 본다면 통합하는 것이 저는 옳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 말이 적당한 표현이 될는지 모르지만 현재는 작은 학교는 통합을 하는데 큰 학교는 분리하지 않는 것이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준 정도 이상의 큰 학교는 당연히 분리해서 적당한 좋은 환경의 교육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학교 같은 경우, 지금 농촌의 경우는 인구 감소로 인해서 너무 작은 학교들이 되고요, 그 통폐합을 해야 되는 아이들의 인성 면에서 통폐합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 지역 주민들은 자기들의 경제적 사정이라든지 지역문화의 중심지라든지 이런 걸로 인해서 통폐합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진환위원

그러면 교육장님은 향후에 이 학교를 어떻게 운영할 계획이십니까?
태정

김태정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그 학교의 신입생의 추이에 따라서 그 학교의 장래는 결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진환위원

하여간 교육장님이나 충남도교육청에서 현명한 판단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태정

김태정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이진환위원

예, 감사합니다.
태정

김태정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나온 김에 아까 김지철 위원님께서 질의 주신 답변 드리겠습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아직 안 한 게 있어요?
태정

김태정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은철

이은철위원장

하세요.
태정

김태정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아까 그 중간놀이 시간 말씀을 하셨는데 작년에 행정사무감사에 오셨을 때에 제가 이러한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인간이 행복하게 사는 삶은 지·덕·체가 균형을 이룬 인간을 기르는 것이 행복한 삶을 누리게 하는 그러한 교육이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하면서 지식과 어떠한 인성에 앞서서 체력이 우선 되어야 그런 것들이 올바로 이루어질 수 있겠다라고 하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얘기하는 중간놀이에 핵심이 있는 것이 아니고 건강증진에 핵심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따라서 형태는 여러 가지 형태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체조도 할 수 있고, 중간놀이 시간에. 줄넘기도 할 수 있고, 아침 걷기 운동도 할 수 있고, 수영도 할 수 있고 이러한 여러 가지 형태로 현재 저희 관내에서는 이루어지고 있고요. 그것도 매일 하는 학교와 일주일에 한 번씩 하는 학교와 방학 때 집중으로 이수하는 이러한 형태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놀이 체조를 하는 학교는 14개교, 수영교실 운영 학교는 21개교 이런 식으로 돼 있고요. 그 다음 저희들이 수영교실을 유도하기 위해서 2주 이상의 이러한 수영과 25m라고 하는 그러한 목표를 주고 거기에 동참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예산을 지원했습니다. 1,080만 원의 방과후활동경비에서 지원한 그러한 실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하다보니까 어려움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수영장과 거리가 멀기 때문에 이동하는 문제라든지 그 다음에 이동하는 수단인 차량 문제라든지 그 다음에 교육과정과 연계한 이러한 활동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인해서 여러 가지 형태로 바뀌지만 어떻든 거기에 참여하는 학교는 거의 많은 이러한 학교들이 참여하고 있고, 초등학교의 경우는 거의 100%에 가까운 데 반해서 중·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체력 쪽보다는 교과 쪽에 중심을 주기 때문에 비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이 됐나 모르겠습니다.
지철

김지철위원

예, 작년도에 남쪽 지역에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부여교육장님의 저런 의지를 읽고서 대단히 저는 개인적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올해 어떻게 하시나 궁금했고, 지금 교육장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또 다른 측면을 넓게 보실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싶어서 전파되는 의미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독립운동가 중에 도산 안창호 선생이 계십니다. 그분이 만든 흥사단이라는 단체는 지·덕·체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강령에 보면 ‘덕·체·지 3육을 동맹수련하여’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인격을 도야하고, 이런 말을 쓰고 있거든요. 덕·체·지, 이른바 교육선진국들은 대체로 ‘지’를 앞에 놓지 않거든요. 그런 면에서 저는 김태정 교육장님의 작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답변하신 내용이 머릿속에 남아있기 때문에 질의를 드렸고요. 교육장님들께 그냥 이따 가시면서 한번 생각해 보실 말씀으로 2007년도에 하버드대학에 최초의 여성 총장이 탄생을 했습니다. 그분이 취임사에서 그런 말을 했죠. “교육은 사람을 목수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목수를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아주 유명한 어록처럼 많이 돌아다니는 말이 됐습니다. 우리 교육이 본질을 어디에다가 둬야 될 것인지를 그대로 상징하는 그런 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교육장님들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것에 대해서 늘 감사하고 존경하고 그렇습니다. 학교폭력도 실은 치료하는 데에다가 대중요법적인 방식들, 그리고 막대한 예산을 퍼붓지만 학교폭력의 원인이 학교문화의 친인권적이지 못한 학교문화에 있다라고 하는 것을 착안한다고 하면 손을 대는 부분이 좀 달라질 때도 됐다 생각을 합니다. 일방적으로 강요되는 학습 그걸 따라갈 수 없는 학생들은 도저히 학교에서 좌절할 수밖에 없고 옆의 친구를 건드릴 수밖에 없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는 본질부터 다시 볼 때가 되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엄청난 예산이잖아요, 아까 말씀대로. 그런 것들을 같이 처음부터 생각해 보시고 또 연구모임이나 이런 것들을 꼭 돈을 들이지 않더라도 교사연구동아리, 또 아니면 교육청 내의 연구동아리, 토론회 이런 것들을 해 가면서 근본에 천착하는 그런 교육행정이 된다고 그러면 지금보다 훨씬 더 학교가 학생들이 다니기에 좀 즐거운 곳이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우리 교육장님들의 아주 늘 열정적인 그런 지역의 유치원, 초·중·고 교육행정을 통할하시고 고등학교 과정까지의 공문서를 총주관하시고 하여튼 행정지도하시는 모든 노력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은철

이은철위원장

예, 김지철 위원님 감사합니다. 추가 질의나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지역교육청 소관 2012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지역교육청 소관 2012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성기 교육정책국장님을 비롯한 도교육청 관계 공무원과 지역교육청 교육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답변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보고하신 사항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주시고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들에 대하여는 다각적으로 검토·보완하여 주시고 앞으로 11월 행정사무감사 시에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56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49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