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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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문권 의원 발언

256회 제3건설소방위원회2012-08-30

김문권 의원 프로필 보기 →

문화

박문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6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안명대 종합건설사업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여름내 지속되는 무더위와 이어지는 폭우 등 일기가 고르지 못한 상황에서도 업무추진에 노고가 많으신 것을 이 자리를 빌려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건설소방위원회는 지난 전반기 동안 재해예방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되는 부분의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을 하였습니다. 후반기에도 새로운 원구성으로 위원님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 더 알찬 의정활동이 되기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합니다. 관계공무원들께서는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우리 지역은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에서 벗어난 지 불과 하루 만에 다시 제14호 태풍 덴빈이 직접 영향권에 접어들어 많은 걱정이 앞섭니다. 기상청에서도 충남·대전·세종시 등 중부권 지역에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고 호우예보를 내렸습니다. 태풍 볼라벤으로 시설물 등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은 복구 작업에 제대로 손도 써보지 못한 상황에서 다시 태풍이 닥쳐 주민들은 더욱 큰 불안감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진 상황에서 또 다시 많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관계공무원들께서는 산사태·축대붕괴 등으로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15호 태풍으로 비상근무 등에 노고가 많으셨겠지만 이어지는 태풍에도 다시 한 번 경계를 늦추지 말고 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2012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종합건설사업소 소관과 교통연수원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입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먼저 종합건설사업소 소관의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오후에 교통연수원 소관의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도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또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의 있고 진솔할 답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중 가. 종합건설사업소 소관을 상정합니다. 안명대 소장님 나오셔서 업무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종합건설사업소장 안명대입니다. 저는 지난 7월 9일자 인사발령에 의하여 종합건설사업소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충남도 건설공사의 추진과 집행을 하는 막중한 자리를 부여받게 되었음을 큰 책임감으로 알고 존경하는 박문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뜻을 잘 받들어서 충청남도 공공건설사업 추진 및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 편달과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올리면서 우선 업무보고에 앞서 종합건설사업소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기룡 서무과장입니다. 7월 9일자 인사발령에 의해서 부임했습니다. (인 사) 전태진 시설1과장입니다. 역시 7월 9일자 인사발령에 의해서 부임하였습니다. (인 사) 이용성 시설2과장입니다. (인 사) 최춘용 개발과장입니다. (인 사) 문용성 공주지소장입니다. (인 사) 이장태 홍성지소장입니다. (인 사) 존경하는 박문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회 일정 속에서도 도정발전과 도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아울러 종합건설사업소 업무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종합건설사업소 소관 2012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의석에 놓아 드린 유인물에 의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기본현황, 총평, 분야별 추진실적 및 계획, 도의회 관련사항에 대한 처리 결과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문화

박문화위원장

안명대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를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병국 위원님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국

유병국위원

예, 천안 출신 유병국 위원입니다. 우리 업무보고 9쪽에 도로유지관리 보수사업이 있는데요, 우리가 도로관리 허술이라든지 이런 걸로 인해서 시민들이 피해봤을 때 배상해 주는 제도가 있죠? 그게 우리 종건소가 해야 되나요, 국이 해야 되나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도로관리 사업은 종건소에 양쪽 지소가 있거든요, 홍성......
병국

유병국위원

아니, 피해를 봤을 때 배상청구들을 어디다 시민들이 해야 되나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시민들이요? 기본적으로는 도로관리청에, 지방도 같은 경우는 충청남도가 되겠죠.
병국

유병국위원

그러면 최근 3년간 피해자들의 피해배상청구 사례 건수가 있으면 자료로 주시고요. 또 우리 종건소에 대한 본청이나 외부기관의 감사, 최근 3년간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정리해서 자료로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문화

박문화위원장

유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기복 위원님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유기복 위원입니다. 볼라벤 태풍을 대비해서 고생들 많이 하셨는데 직원들 비상연락망체제가 구축되어 있잖아요, 비상연락망 구축현황하고 숙소현황 좀 주세요.
문화

박문화위원장

자료......
기복

유기복위원

또 한 가지 이러한 볼라벤 대형 태풍에 대비해서 평소에 어떤 훈련을 실시했는지, 가상시나리오 작성한 것 있으면 주십시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자료로요?
기복

유기복위원

그렇죠, 자료로.
문화

박문화위원장

예, 유기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처원 위원님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예, 안명대 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건설사업소가 도로 확포장이라든가 하천 이런 공사들이 많은 데 아무튼 간에 정말로 태풍으로 인한 만전의 준비를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병천∼오창 간 준공지구라고 했는데 현재까지 준공을 언제 정도 하나 자료로 추진상황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그 밑에 보면 기타도로 계속사업에 내포신도시 진입로, 내포신도시 연결도로 두 가지를 현재 추진상황을 자료로 주시고요. 그리고 9쪽에 보면 과적차량단속 그거를 합동단속 5회를 했는데 5회 단속한 자료를 주시고요. 그리고 16쪽에 이렇게 보면 우리가 신규사업으로다가 입장천을 하는데 예산 먼저 20억 서 있는 거는 기재가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건 어떻게 되나 이따가 설명을 해 주시고, 이상입니다.
문화

박문화위원장

권처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권 위원님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가뭄과 태풍으로 또 하여튼 여러 가지 해서 종건사업소가 고생 많으시고 한데 자료 한 두어 가지만 요청하겠습니다. ’13년도 지방도 신규계획이 있으면 자료로 주시고요, 그리고 천안시 구간 지방도교통량 조사한 것, 3년전부터 조사한 것 좀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지방도에 한 해서요?
문권

김문권위원

예, 지방도만 주세요.
문화

박문화위원장

김문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죠?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히 작성하시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보고 내용에 대한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문일답 방식을 병행토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신 사항이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유기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기복

유기복위원

예, 유기복 위원입니다. 이번 볼라벤 대형 태풍으로 인해 가지고 인적·물적 피해를 많이 봤잖아요, 엄청난 인적·물적 피해를 주고 한반도를 통해서 북한 지역으로 통과하면서 소멸됐잖아요. 대형 태풍으로 인해서 수고들 많이 하셨고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우리 공직자가 그런 정도의 표시를 함으로써 우리 도민들은 안정감을 갖는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아까 제가 직원숙소 현황하고 비상연락망을 자료로 달라고 했거든요, 가상시나리오로 작성된 것. 이러한 대형 태풍이라든가 아니면 폭우를 만났을 때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그것을 보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항상 그런 것을 대비해야 된다,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리고 항상 근거리에 있어야 된다 말이죠, 비상시에는 대처하기 위해서 근거리에 있어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또 항상 기후라는 것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가상시나리오를 작성해서 평소에 훈련을 해야 된다 말이지. 평소에 훈련해 가지고 장비는 어떻게, 사람은 어떻게 배치하고, 장비는 어디에다 무슨 장비를 준비하고 해서 평소에 훈련해야 만이 피해를 최소화시킨다, 그런 얘기고요. 금방 자료 하나 준 것 좀 보실래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행정업무의 효율적 운영에 관한 규정이라고 있죠? 1조부터 쭉 해 가지고 그 뒤에 보면 다른 데는 그렇고 7조 좀 한 번 봐 주세요. 문서작성의 일반원칙 해 가지고 「문서는 국어기본법 제3조 3호에 따른 어문규범에 맞게 한글로 작성하되 뜻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괄호 안에 한자나 그 밖의 외국어를 함께 적을 수 있으며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괄호로 쓴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각종 공문서라든가 보고문서 작성할 때는 이런 것을 우리가 지키자 그런 뜻이고, 또 우리 훈민정음 창제가 어렵게 탄생했지 않습니까? 또 오늘날에 오기까지 일본의 말살정책도 우리가 이겨내고 지켜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글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고 과학적인 문자다 해서 유네스코에 올라가 있고 그런데 하물며 우리 공직자가 한자를 섞어 쓴다든가 영어를 쓴다든가 무슨 중국어·일본어 쓴다면 이것 참 자존심 상하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공직자만이라도 우리가 한글을 애용하자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일반인 같은 경우는 사문서 작성한다든가 보면 그렇게 하는 경우가 드물어요. 예를 들어서 보면 부고장 하나 내린다든가 청첩장 하나 받는 경우 많잖아요. 세로쓰기 하는 것도 있고 한자 섞어 쓰고 그런 것 있고 계약서 작성하는 것 많이 있습니다. 우리 일반인들은 이렇게 안 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 우리 공직자라도 우리 한글을 애용하는 차원에서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시중에 가보면 간판을 보십시오. 한자·영어 무슨 불어·중국어 해 가지고 알지도 못하는 간판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볼 수 있듯이 우리가 한글을 애용하는 차원에서 해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건축용어나 토목용어 중에는 일본어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우리 한글로다 바꾸어서 우리말로 상용화시켜야 되겠다, 일본말 많이 있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그런 것 우리말로 많이 고쳐졌나요, 그런 것.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많이 순화되고 있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우리말로 많이 순화했습니까?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그런 것도 일제강점기 때 출발 했다 할지라도 이것을 우리말로, 영어라든가 일본어 같은 것 건축용어나 토목용어 있으면 우리말로 고쳐가지고 상용화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필요하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이상입니다.
문화

박문화위원장

예, 유기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권처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소장님 이번 태풍으로 인해서 피해난 건 없어요? 우리 현장이라든가 우리 종합건설사업소에서 관리하는데.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우리 도로공사하고 하천현장하고 건축물현장이 있는데 거기 지역에서는 큰 피해난 거는 없고, 일반 기존의 지방도 같은 데에서 가로수라든지 가로등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조금 전도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런 것은 응급조치를 해서 현재 교통흐름에는 지장이 없도록 조치를 하였습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그래도 큰 사고는 없는 거네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아무튼 간에 우리 종합건설사업소에서는 건설항만국에서 예산을 세워 갖고 배정을 받는 겁니까? 직접 예산을 세우는 겁니까?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공사는 우리 도본청에 건설항만국에서 세워 가지고 재배정을 해 주고, 소예산은 주로 경상비 그런 것하고 양 지소에는 소규모 도로유지관리비 그런 것 정도는 자체적으로 예산을 세우고 그렇습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그리고 내가 아까 자료요청을 안 했는데 입장천은 어째 예산 20억이 섰었는데 이것은 왜 없는 것으로 되었어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아까 보고드릴 적에 간략하게 말씀드렸지만 이게 117억 원이 들어가는 예산이거든요. 그래서 현재 국토부에서 안성천 권역에 대한 하천수계를 재정비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이 되면 저희들이 맞물릴 계획인데 금년도 예산은 내년도에 시행하는 것으로.
처원

권처원위원

금년도 것은 반납시키는 거예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금년도는 반납시키는 게 아니고 계상이 아직 안 되어 있는 것으로...... 이것은 하천사업이 저희가 전체 11개 지구가 있거든요. 거기에서 지구간 조정을 해서 시행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아마 2013년도에는 천상 설계가 보완이 되어야 되거든요, 하천권이. 안성천 수계가 다시 정비가 되면 그 하천선형이라든지 폭이 달라질 소지가 있습니다. 만약에 넓게 되면 그거에 맞춰서 저희가 설계보완을 다시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문제 때문에 이것은 지구간 조정을 해서 내년도에 시행하는 것으로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개발과장님 말이요.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번 10월 달에 주민설명회를 차질 없도록 이렇게 해서 주민들에게 오해 사지 않도록, 차질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용

최춘용개발과장

(집행부석에서) 알겠습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이상입니다.
문화

박문화위원장

권처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유기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예, 유기복 위원입니다. 도청진입로 공사를 종건소에서 하고 있지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공사하는 구간에 걸림돌이 생겼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문화재가 발굴되어가지고 문화재청에서 거기는 보존가치가 있다 해서 이것을 처음에는 우회하려고 하다가 그것도 안 되고 해가지고 터널하기로 되었잖아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지금 현재 그 상황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줄래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그게 진입로를 저희들이 시굴조사 및 문화재 발굴을 했는데 그 중에서 홍성군도 양쪽 중심으로 해가지고 문화재가 환호라고 해가지고 집단, 옛날 원삼국시대에 집단취락지이며 그 주변에 환호라고 해가지고 집단취락지를 보호하는 호가 발견되어가지고 이것은 문화적 가치가 크다 해가지고 보존해야 된다는 의견이 나와 있었고, 그 옆에는 주구묘라고 해가지고 집단취락지에서 주거하던 사람들에 대한 묘를 집단적으로 이장해 놓은 지역이 있습니다. 그것이 원삼국시대 내지는 청동기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 그 지역에 많은 유물이 다수가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처음에는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에서 전부 그 지역을 보존해라, 도로를 우회하라고 심의가 되었었는데 저희가 그 주변을 다시 한 번 파악을 해 보니까 우회하는 구간도 역시 문화재가 많이 산재되어 있고, 또 일부지역은 저희가 기존에 계획한 노선에 축사라든지 일부 지역주민들이 이전을 해 왔기 때문에 도로선형을 바꾼다 하더라도 또 다른 민원이 생기기 때문에 이것을 저희가 대안으로 다시 문화재구간에 대해서서는 터널방식으로 해가지고 지하로 나가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렇게 하면 상부에 있는 문화재를 우리가 보존이나 원형보존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러한 부분을 저희가 다시 한 번 심의회를 제시해 가지고 7월 달에 저희가 상정해서 문화재위원회에서 환호구간, 집단취락지가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터널로 가는 것으로 하고 위에는 문화재를 그대로 보존하는 것으로 조건부로 의결이 되었고, 그 다음에 주구묘 구간은 그대로 원형을 보존해야 된다, 그 대신에 조건을 개착식터널, 그러니까 터널을 개착을 해서 박스 암거식으로 설치한 다음에 다시 그 위에 복개해 가지고 원형보존하는 조건부로 되었기 때문에 그 구간에 대해서는 문화재도 보존해가면서 저희가 터널은 한 300m, 저쪽에 개착식 터널은 한 97∼100m 정도 그렇게 하는 것으로 저희가 현재 계획을 바꿔 가지고 문화재 부분에 대해서는, 복원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문화재청이라든가 문화재자문위원회의 자문을 거쳐서 복원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할 계획이고, 현재 도로선형을 지하로, 터널로 바꾸기 위한 볼링작업은 끝났고 터널공법이라든가 어떤 것으로 해야만 그 지역과 어울리는 그러한 시설이 되겠는가 그런 부분을 지금 설계검토 및 공사설계변경 작업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정리가 되면 아마 연말까지는 설계가 되어야 될 것 같고요, 그러면 내년 상반기에 공사 착수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되면 2014년도까지 개통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그래요. 하여튼 시간이 걸리더라도 원형을 보존하고 사명감과 국가관을 가지고서 문화재를 보호한다는 그런 마음으로 공사할 수 있도록 바랍니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그러한 것은 보기가 힘들잖아요. 보존할 가치가 있다, 문화재청에서도 보존하자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그런데 그 문화재보호구역이 설정되면 개인의 재산가치가 제한이 되잖아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그렇죠.
기복

유기복위원

문화재보호구역 설정하는데 있어서 주민들은 어디까지가 문화재보호구역이냐 궁금해 하고, 그런 것이 궁금해서 어디까지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설정이 되냐, 또한 그런 설명을 주민들에게 해 줘야 되겠고 자세한 설명이 없어가지고 궁금해 한다 말이에요. 그런 부분. 개인재산을 하여튼 제한시키잖아요. 제한시키니까 그런 부분을 설명해 줄 필요가 있고, 또 그 지역이 홍성군 홍북면 도청에서 거의 가깝잖아요, 위치가.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그런데 그 분들이 또 지역주민들이, 군도가 그 앞으로 지나가잖아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군도가 지나갑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군도가 지나가는데 그 도로를 이용하든지 해 가지고 진입도로를 우리도 활용하자 이런 얘기를 해요. 바로 앞에 도청이 오는데 진입로 도로가 난다 그러면 우리도 이 도로를 이용해서, 활용해서 편리하게 쓰자 이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사실 그 진입로를 이용하면 대로기 때문에 도로명이 충남대로죠? 그 도로명이 충남대로인데 그 도로를 이용해서 덕산을 간다든지, 아니면 서해안고속도로 이용한다든지 하면 편리하다고, 직선도로이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도 그 도로를 활용하자 그런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그런 방안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고려 좀 해 주시고, 주민들에게 설명 좀 해주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그런 부분을 추가적으로 검토를 해서 한번 별도로.
기복

유기복위원

내 동네 앞에 도로가 지나가는데 우리한테는 동네에 매연만 뿌리고 소음만 내고 쓰레기만 버리고 가면 우리 주민한테는 도움되는 게 하나도 없지 않느냐 이렇게 나온다 말이지, 그래서 도청지역이 가까우니까 같이 지역주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 지역주민의 민원을 해결하는 그것 좀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보호구역도 한번 주민설명회도 해 주시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그래서 문화재보호구역은 충청남도가 천상 문화재청하고 협의를 해서 문화재청에 저희가 의견을 들어봐야 하거든요. 어느 범역에서 어느 구역까지 면적규모를 어떻게 하는 것이냐 기준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저희가 파악을 해서 문화재청과 협의를 해서 일단 주민들한테 재산적인 제한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는 범위로 건의를 드려가면서 검토해서 주민들한테 설명 드리고, 군도활용 문제도 저희가 한번 터널설계를 할 적에 한번 활용이 가능한지 그런 부분을 같이 병행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주민들은 그런 것은 충분히 건의할 수 있는 사항이라 말이죠. 그러니까 충분히 검토 좀 해주시고, 지금 현재 과적차량 단속이 잘 되고 있습니까? 과적차량 단속.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저희가 이동단속반 하고 고정식 검문소가 있어가지고 수시로.
기복

유기복위원

단속의 목적이 뭔가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결국은 우리 지방도로에 대한 파손, 과적으로 인해 가지고 도로수명이 짧아지니까 그런 것을 사전에 예방을 해서 공용연한까지 도로가 관리될 수 있는 도로고 포장도 보호하기 위한 단속에 주 목적이 있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그러니까 도로파손이라든가 시설보호 목적인데 어떤 방법으로 단속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우리 소장님께서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우선적으로는 운전자들이라든가 차량소유자, 주로 화물차거든요, 일반 승용차라든가 버스보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사전에 홍보를 해서 과적을 안 시키고 정상적인 수량만 화물을 운반하도록 그런 것이 우선적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쪽에 우선 계도를 하고 있고 화물이라든가 기사가 불법적으로 하는 것은 저희가 막을 방법은 없지만 이런 단속을 통해서 예방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예, 좋아요. 하여튼 단속의 목적은 우리 법치국가에서는 무슨 흑백의 논리 아니니까 이것은 위반이다, 위반 아니다 따지고, 그렇잖아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그래서 합리적으로 이 정도까지는 과감하게 선처해 줄 수 있다는 것을 계도하고 계몽하고, 또 죄질이 나쁘면 1회 위반, 2회 위반 했다 그러면 과감하게 단속하시라 말이죠. 우리가 지금 계몽하고 지도하는 것을 병행하면서 이 정도는 우리가 상식적으로 볼 적에 이 정도는 선처해 줄 수 있다 할 때는 과감하게 지도 계몽하시고 단속할 때는 죄질이 나쁘면 과감하게 단속하시라 말이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그렇게 해야만 법치국가에서 법을 지키는 그런 법의 정신도 있고 도로라든가 시설도 보호가 된다 말이죠. 그런 것은 단속하는 직원들에 대해서 교육을 잘 하셔야 된다 말이죠. 그렇게 하고 교육을 잘 시켜야 된다 말이에요. 거기에서 어떠한 비리가 절대로 발생해서는 안 되겠지만 복장이라든가 언행이라든가, 그 다음에 모든 것을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된다 말이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지도 계몽하는 사람들은 종건소장을 대신해서 거리에 나가서 공무집행 하는 사람이다 이 말이에요. 그렇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그렇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그 분은 곧 도민들한테 전 국민들을 상대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철저한 교육과 지도가 필요하다. 복장이라든가 단속요령이라든가 설명하는 것이 반감 사지 않도록 수긍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할 필요가 있어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이상입니다.
문화

박문화위원장

예, 유기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병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예,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수고하셨고, 안명대 과장 사업소장 되신 것을 축하드리고, 종합건설사업소장이 역대에 고참 서기관들이 가던 자리였었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병기

유병기위원

갔는데 지사께서 이번에 파격적으로 서기관 경력도 많지 않은데 이번에 소장을 임명하게 된 동기가 뭔지 본인은 알고 있습니까?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글쎄요. 제 개인적으로는 인사부서에서 인사권자가 한 것이기 때문에 제가 깊이는 알지 못하고요, 개인적으로는 그런 자리를 맡기게 된 것은 어떠한 우리 도청 내에서 기술직에 대한 어떤 발탁인사가 아닌가 그렇게만 생각하고 있지 그 이상 깊이는 제가 배경을 잘 모르겠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아직 깨닫지 못했구먼!. 그동안 오래된 분들이 가다 보니까 임기 얼마 안 남겨놓고 조직 장악력이 떨어지고 종합건설사업소가 예전 같지 않고 사업이 떨어지면 예산확보도 해야 되고, 그 전에는 각 과에서 설계해 주던 것도 설계까지 다 맡아서 업무량이 상당히 늘었습니다. 그렇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병기

유병기위원

그런데 그동안에 종합건설사업소 인사상황을 보면 예산에 있다 보니까 승진과정에 있던 사람들 가서 거쳐 오는 자리가 되고, 어떻게 하면 하루라도 빨리 집 가까운 대전으로 오고 싶고 그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유능한 일꾼들이 오래 있지도 않고 하루라도 빨리 떠났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기 때문에 거기서 떠나면 영전여, 그렇죠? 다른 데 갈 데 없죠? 사업소에 있다가 떠나오면 본청으로 들어오지 다른 데 갈 데 없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앞으로는 본청으로 다시 과장자리로 올 수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그러니까 그런 생각 가지고 있다 보니까 기강이 해이해 지고 그동안 세월가면 되고 정부나 도에서 돈 주면 주는 대로 사업 그냥, 세월가면 월급은 나오고, 그동안 그렇죠? 그런 전반적인 것을 지사께서 고민 끝에 업무량은 늘고 안명대 과장 능력을 인정하고 아마 소장으로 임명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뭔가 변화를 줘야 돼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현재 국가지원 지방도 내지 국도, 물론 충청남도도 역시 우리가 지방도 사업을 1년에 600∼700억씩 하다가 복지분야에 예산을 투자하다 보니까 SOC 이 분야에서 잘라가지고 작년에 사백몇십억 밖에 못했지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올해가 424억입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그러면 물가상승률로 봐서는 반절밖에 안 되는 거요. 그렇죠? 그러니까 보상값 올라갔고, 공사비 올라갔고, 옛날에 10㎞ 갈 것 5㎞밖에 못가는 입장 아닙니까? 그렇죠? 상당히 지금 현재 그 지역에 사는 주민들은 지방도가 빨리 되어서 인프라 구축이 되어야 사람도 편리하고 공장도 들어오고 그런 입장인데 그런 게 해결이 안 되고 하는 분야가 지금 너무 무기력하게 주는 돈 가지고 그냥 하고 있었고, 또 정부도 역시 그동안 4대강에 돈을 많이 쓰다 보니까 국가에서 빚져가지고 지금 현재 SOC분야에서 상당히 예산 줄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지요? 내년도 국가시책인 국도나 이런 예산이 내년 2013년도에 더 줄지요. 어때요? 방향을 볼 때.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글쎄, 저희는 지방도를 다루기 때문에 국가사업까지는 아직 파악은 못하고 있는데.
병기

유병기위원

국가도 예산이 상당히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종합건설사업소에서 국비확보를 하러 다니고 있지요, 우리 실무자들이.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저희 소관 사업이 있으면.
병기

유병기위원

소관사업, 국가지원지방도라든지 이런 부분 다니고 있지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병기

유병기위원

그래서 예전에 본청 과에서 하던 추진업무가 거기로 상당히 많이 이관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종합건설사업소에서 대외적으로 활동하러 다니는데 여비관계는 어떻게 충분히 예산이 서 있습니까?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여비는 충분히 서 있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충분히 섰어요. 필요할 때마다 갈 수 있는 여비는 서울이 되었든지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여비는 충분하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확실해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병기

유병기위원

그런 부분은 내년 예산에도 반영하게끔 우리도 예산부서에 얘기해서 여비는 충분히 주고 공무원들보고 출장다니라고 해야죠, 자기 돈 들여가지고는 못 다니는 것 아닙니까?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병기

유병기위원

그래서 안명대 소장이 간 이후에는 뭔가 변화가 와서 실질적으로 일도 열심히 하고 국비확보도 열심히 하고, 또한 지방비 역시도 지사님한테 강력히 건의해서, 이게 무슨 예산이 없으면 복지분야 인심을 쓰지 말아야지, 돈도 없으면서 인심을 잔뜩 써놓고, 없으면 애매한 SOC 잘라다가 쓰는 이런 행정은 않는 게 좋겠다, 간부회의라도 있걸랑 꼭 말씀드려서 물가는 올라가고 지방도는 지금 현재 상당히 미진한 부분이 많고 이것이 확실히 되어야 하고, 아산 어떤데 출·퇴근 하는데 가보면 30분이면 지나갈 수 있는 곳이 두 시간도 걸리고 이런 입장에 놓여있어서 도민들이 상당히 불편한데 이런 불만요인이 도로하고 우리 의회로 오고 이런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확실히 활성화 하는데 앞장서서 뭔가 종합건설사업소가 변화가 오기를 바라고, 뭔가 조직 장악력이나 앞으로 잘되기 위해서 도지사께서 파격적 인사를 한 것 같습니다. 거기에 걸맞게 지사님 뜻대로 열심히 일해서 종합건설사업소 변화가 있기를 바라면서 한 가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그래요. 723호라고 있습니다. 723호가 우리 지방도 여기 대전에서 서천으로 가는 4차선 도로하고 연결되고 고속도로 하고 연결되는 도로인데 이게 시급성이 왜 그러냐 하면 충청남도에서 테마관광 코스로 부여 충화에 서동요 세트장이 있고, 또 이번에 200억 규모로 짓는 계백장군 무예촌하고 수련원이 지금 현재 추진되어서 짓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접근하려니 도로가 직선코스가 없어서 고속도로나 4차선 도로로 갈 수 없어가지고 누차 얘기를 했고, 지사님한테도 얘기를 했는데 작년 5월 달에 설계가 납품되었습니다. 그래서 설계가 납품되면 발주하겠다 약속한 사실인데 설계가 발주된 이후에는 설계검토를 해야 된대나, 어떻게 하다 보니까 한 6개월 지나갔어요. 봄이 되어가지고 왜 발주 않느냐고 하니까 검토를 해야 된다고, 또 뭐 해야 된다고 계속 이리저리 핑계가 있는 거예요. 나는 전문적인 용어는 잘 모릅니다. 그렇지만 설계 납품이후에도 실질적으로 성의만 보이고 하려고 마음만 먹었으면 한 3개월이면 수속절차 밟을 텐데 이게 문화재 걸린 것도 아니고, 문제점 있는 것도 아니고 왜 이렇게 가지고 앉아서, 그래서 그 문제점을 보니까 잦은 인사이동에 업무파악 하다 보면, 추진하다 보면 그 사람은 가고, 또 우리하고 대화하던 사람들 과장이나 팀장들 떠나버렸고 진짜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런데 723호 업무파악 했습니까? 어떻게 돌아가는 상황인지?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그 내용을 지금 파악을.
병기

유병기위원

하는 중입니까? 진행상황 발주하기로 해놓고 발주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게 1년 늦게 발주하면 1년 늦게 이 사업이 진행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금년도 2012년도 발주가 되었으면 2013년도에 사업비를 받을 수가 있는데 내년에 발주하면 도는 거기에 현장사무실 내지 이런 것만 짓고 사업비 안 주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추진상황에 따라서.
병기

유병기위원

그래서 1년 이상 늦어지는데 이게 지금 현재 관광과에서도 알아보고 하면 되지만 충남도에서 테마관광 코스에 들어가 있는 코스입니다. 그래서 시급히 해야 될 문제가 놓여있는데 이 문제가 왜 자꾸, 그리고 예산도 한 10억 정도 세워있어서 땅값 보상도 하고 일부 사무실이라도 짓고, 그 사람들이 또 업자가 있어가지고 추진하면 예산확보도 도움이 되고 사업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여러 가지 추진력이 괜찮을 텐데 뭐 해서 지원 안 해 줘 가지고 일을 못하고 자기네들이 현장관리비가 들어가는 거야 우리가 거기까지 물어줄 필요는 없는 것이니까 그러한 좋은 방안이 있는데 않고 있는 이유가 뭐예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제가 그것을 파악을 하고 지금 계속 빨리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작년도에 설계가 완료된 것은 맞습니다. 작년도에 규모가 크기 때문에 구조물들이 있어가지고 건설기술심사위원회 심사를 작년 연말경에 받았습니다. 건설기술심사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검토라든가 보완하는 조건이 있어가지고 금년도 상반기까지 설계를 추가적으로 보완해서 지금 마무리가 되어 있는 상태고요, 제가 와서 그것을 도로구역결정고시를 해야 되는데 도로구역결정고시를 하려고 하면 농지전용이라든가 산림전용이라든가 기타 개별법령에 의한 협의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현재 그 협의가 거의 마무리가 되어가지고 도로법하고 국토계획법에 의해가지고 도시계획시설 도로로 결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가 속히 도로구역결정을 하기 위해서 그 작업을 지금 마무리 상태에서 다음 주에는 우리 도본청에 도로구역결정고시는 지사가 해줘야 되거든요. 그것을 요청할 계획으로 지금 준비 중에 있고요.
병기

유병기위원

아니, 도로 도지사가 하는 문제는 시간적인 절차만 있는 것이지.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서.
병기

유병기위원

그런 부분을 발주해서 회사에서 같이 협조해서 하면 일이 잘 추진되고, 차후에도 얼마든지 계속 일을 추진해가면서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어떤 문제가 있는 고 하니 보상에 들어가야 하는데 보상을 하려고 하면 국토법상에 도로구역결정고시가 기본적으로 되어야 하고요, 그래야만 보상이라든가 나중에 협의가 안 되면 취득할 수 있는 법정요건이 됩니다. 사업인정을 우리가 받기 위해서는 도로구역결정고시를 해야 되고 공투법상 그것이 되어야만 우리가 분양공고도 하고 분할측량을 해서 보상을 추진할.
병기

유병기위원

그러면 내년에도 어렵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아닙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얘기가, 왜 그렇게 말이 많아 진짜. 1년이 지난 놈을 가지고 여태까지 끌어안고 이유가 많은 거요. 여태까지 절차 안 밟고 그 관계공무원은 뭐 했다는 겁니까, 도대체 여태까지.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그 절차를 제가 지금 속히 하고 있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그런 것을 시정하고 빨리빨리 진행하라고 종합건설사업소장 바뀐 원인이 그런 거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조직력 장악을 못해가지고 직원들이 제 볼일 보러만 가고 출장 달아놓고 엉뚱한데 가서 볼일 보고 오고 문제점 많은 게 한두 가지 아니죠. 알죠? 우리도 얘기 않고 있는데 뭔가 정신을 좀 바짝 차리고 일할 수 있는 방안을, 민원이 있는 곳은 빨리빨리 처리해서 행정이 뭔가 일관성이 있어야지, 이게 무슨 놈의 설계납품 문제가 1년 전에 된 것을 1년도 넘게 지나갈 동안 도지사 소관에 있는 허가절차야. 그것은 순서, 날짜만 기다리면 다 해결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그게 문화재가 걸린 것도 아니고, 문제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군사주둔지가 걸린 것도 아니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그런 행정절차를 하여튼 조기에 밟도록.
병기

유병기위원

뭐하는 것들이요, 진짜. 그래 조기발주 언제 할 거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금년에는 그 예산이 보상을 우선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보상비가 10억 원이.
병기

유병기위원

금년도에 발주해도 현장사무실이나 짓고 같이 추진하기 위해서 금년도 발주하고 내년도 사업비 확보하시오. 왜냐하면 발주 안 한 데 예산 안 줘요, 솔직히 얘기해서. 그렇죠? 줘요, 안 줘요? 지금 현장이 스물 몇 군데인가 되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보상 들어가면 공사발주는 안 되었다 하더라도.
병기

유병기위원

충청남도 종합건설 지방도 추진현장이 몇 군데나 돼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지금 16개 지구입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16개 지역이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병기

유병기위원

사백몇십억, 금년도는 예산을 어느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까?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내년도 요구한 것은.
병기

유병기위원

이미 다 줬다며요? 각 국에다 내년도 예산 지금 현재 예산실에서 배정했다는데. 금년도에 지방도 얼마 배정받았어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금년도는 424억이고요.
병기

유병기위원

예?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올해 금년도가 424억입니다, 지방도 사업비가. 내년도 것은 지금 예산편성 중에 있고요.
병기

유병기위원

편성 중인데 실·과에다 이미 예산실에서 실링을 줬다는 거요. 금년도 실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어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건설교통항만국이요? 아마 도로포장사업은 제가 알기로는 실링에 포함된 것이 아니고, 별도로 해가지고 예산이 세워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크기 때문에.
병기

유병기위원

크기 때문에 그냥 풀로 묶어놓고 있는데 예산부서에서 가지고 있다 이거죠? 국으로 넘겨주는 게 아니라.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병기

유병기위원

그렇게 되어가지고 현장 몇 군데서 사백몇십억 나누기 해봐야 30억 꼴밖에 안 돌아가죠. 그렇게 되면 이게 공사비가 200억 정도 소요된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이런 것 하자면 10년도 더 걸려요. 그렇죠? 하루가 급한 사업이고, 또 아까도 얘기했지만 충청남도 관광테마 코스에 들어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자체가 이렇게 설계납품 문제가 1년이 지나가도록 가지고 있다는 자체가 문제가 돼요. 그래서 연말 감사에 따져보려고 그래요. 그리고 일정을 한번 나한테 자료를 줘요. 언제까지 설계납품 받았고, 어디 공사심의를 받고, 어디까지 추진을 했고, 추진기간이 얼마 걸리고, 거기 문제점이 뭐 걸려서 얼마 정도 걸렸다 자세하게 설명 좀 해 줘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알았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왜 이렇게 1년 이상이 넘어가는지 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이것은 소장께서 관심을 갖고 금년도에 발주 좀 해 주세요. 10월 달 안에 빨리빨리 서둘러서 발주하고 토지보상 같은 것은 발주해 놓고 보상 해가면서 나가면 돼요. 거기 도시계획구역도 아니고 땅값도 싸가지고 보상 잘되는 데요. 책임질 수 있습니까?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하여튼 행정절차를 조기 마무리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행정절차를 차후에도 할 수 있는 부분은 차후에 하면 되잖아요. 그렇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원칙은 사전에.
병기

유병기위원

발주에 큰 부담이 있는 것 장벽이 되는 것 있으면 하지 않아야 당연하지만 발주해 놓고 추진할 수 있으면 추진하라 이거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제일 큰 문제가 보상.
병기

유병기위원

보상은 추진해 가면서 보상하면 되는 거요, 발주해 놓고. 100% 보상 안 됐잖아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우선 보상부터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발주해 놓고 한쪽에서 사업해 나가면서 부지사업 안 된 데도 천안 아산 같은 데 많죠. 그렇죠? 그렇게 해서 추진을 해 나가다 안 되면 수용령 내리고 이렇게 해서 밀고 나가야지, 그때 발주해서 주민들 다 호응도 받아가지고는 일 추진 절대 안 돼요. 그래서 금년도 10월 달 안에 발주하는 것으로...... 책임지겠습니까?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우선 보상.
병기

유병기위원

보상은 차후에 해도 된다니까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공사 착수문제는.
병기

유병기위원

그동안 지금 현재 16개 현장이 보상 다 되어가지고 발주했냐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그래서 지금.
병기

유병기위원

그것은 소장의 의지만 있어도 가능하기 때문에 내가 부탁하는 거지, 얘기하는 거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금년에 신규.
병기

유병기위원

그래야 소장도 노력하고 나도 노력해서 예산확보를 하는 것이지 발주도 안 한 데 무슨 놈의 예산확보 합니까? 2013년도 예산에 확보해야 될 것 아닙니까? 기 10억인가 얼마 서 있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올해는 신규 대상지역에 충화∼보령하고.
병기

유병기위원

그러니까 내가 볼 때는 발주하는데 아무 문제점이 없어.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3개 노선이거든요.
병기

유병기위원

발주했으면 역시 예산부서에도 부담이 가고, 그렇지 않아요. 사업발주 했으니까 사업비 배정해야 되고 소장 역시도 부담 가고, 그리고 또 업체 측에서도 뭔가 예산확보 해서 일을 하려고 할 것이고, 그래야 1년이라도 빨라지는 거지, 발주도 안 해 놓고 내년도에 예산확보 됩니까? 그렇잖아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그래서 내년도도 저희가 요구는 신규착수지구 3개 지구에 대해서 똑같이 예산을 반영하도록 요구는 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상태는 상태지만 지금 현재 충청남도가 세원이 자꾸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교부금 적게 내려오는 상황에 만만한 데가 SOC분야 지방도 여기서 잘랐어요, 솔직히 얘기해서. 더 는다는 보장도 없어요, 솔직히 얘기해서. 줄 돈도 없고. 복지수요는 자꾸 늘어가고, 도지사 가용재원 없고 그렇잖아요? 안 소장도 벌써 다 도청 살림살이 대충 꿰고 있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부여지구는 10월 달에 하는 것으로 보고를 다음에 한번 꼭 좀 해 주세요. 노력하겠습니까?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일이 하여튼 행정에서 추진이 빨리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그러니까 10월 달까지 해결해요. 내가 넉넉히 준 거요, 두 달. 가능하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착수문제는 하여튼 보상문제와 연결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병기

유병기위원

아니, 지금 말장난 하자는 거요, 뭐요? 지금 당신네들 16개 현장 토지보상 다 됐어. 뭔 얘기를 하는 거요, 지금. 발주해 놓고 보상하자니까 가능한 문제 아니요. 가능 안 해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우선 법에 우리가 절차를.
병기

유병기위원

16개 현장 토지보상 현황 나한테 자료 좀 줘요. 알았어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그렇게 하고 토지보상은 핑계 댈 것도 없는 거요. 그렇잖아요. 보상되는 데까지 일을 추진하고 거기까지 돈 예산확보 해서 하기 때문에 토지보상은 발주하면 거기 같은 경우는 개발지역도 아니고, 천안 아산 이런 데가 엉뚱한 소리해서 그렇지만 거기는 땅값도 싸고 보상률도 상당히 높아요. 10월 달 안으로 하는 걸로 한 번 노력해 보세요. 노력도 못해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착공한다고는 약속하기는 어렵고요, 하여튼 가능한 한 사업이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그 얘기는 들으나 마나고 나는 진짜여, 10월 달 안으로. 그런데 장애물 있는 것은 협의하고 행정에 문제가 있는 거는 와서 얘기해서 내가 안 되는 건, 법적으로 안 되는 건 하라고 안 해요. 그렇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이 진행과정을 별도로 상세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설 3개 지구가 있기 때문에 그 추진상황에 대해서는 별도로 한 번......
병기

유병기위원

3개 지구, 4지구든 여기는 지금 현재 충청남도 아까도 얘기했잖아요. 테마관광로다가 돼 가지고 홍보책자에도 나와 있는 데고 거기에 계백장군 탄생지라 해 갖고 계백 무예촌도 짓고 있고, 서동요 세트장이 있어 가지고 관광객들이 찾아가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 가지고 지금 현재 긴급하게 내는 도로라 지난번에 1차도로는 해결해 줬어요. 그래서 이것이 꼭 필요한 도로이기 때문에 부여군이나 충청남도에서 관심을 갖고 지금 현재 하기 위해서 먼저 번에 종합건설사업소장님과 과장님들한테 5월 달이나 6월 달에 발주한다고 했기 때문에 도민들하고 주민들하고 얘기도 그렇게 했어요, 제가. 오뉴월 달이면 발주할 테니까 염려 말아라! 금년도도 발주 안 한다면 이건 사기 친 거지, 내가 주민들한테.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소장 역시도 10월 달까지 부탁하면 최대한도로 노력해서 한 번 상의 드리겠다고 얘기를 하는 거지, 뭔 얘기를 하는 거여, 지금 현재.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알겠습니다. 하여튼 최대한 노력을 해서......
병기

유병기위원

발주하는 방향으로?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별도로 상세하게 한 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아니, 발주하는 방향으로 노력할 거요, 내게 설명하려면 올 것도 없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어?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그게 뭔 방향으로 노력하는 거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병기

유병기위원

뭔 방향으로?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공사발주 가능여부 검토를 최대한 노력을, 검토......
병기

유병기위원

검토는 해 볼 것도 없어요. 노력해서 10월 달에 발주하는 걸로.....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노력을 하겠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뭐가 문제인데 발주 안 하려고 그런 거여, 지금.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발주를 안 하려고 하는 거는 아닙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당신 의지가 지금 현재 발주를 안 하려는 의지여, 솔직히 얘기해서. 돈이 없어 뭐가 없어? 지금 예산이 10억이나 서 있고 그거다 반납할 겁니까? 그래서 내가 현재 분할측량도 안 되어 있고 고시도 안 되어 있는 땅 보상하겠습니까? 가능해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그것은 저희가 가능하도록......
병기

유병기위원

가능하도록 이 아니라 지금 소장이 바뀌었으면 의지를 갖고 뭔가 일을 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여야 되지, 지금 그런 식으로 먼저 소장들처럼 두루뭉실 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 넘어가는 그런 식으로는 하지 말라 이거예요, 솔직히 얘기해서. 돈 10억 예산이 있고 현장 발주를 해서 현장사무실 짓고 추진하게끔 해서 토지보상이 안 되면 사업비 못주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의지가 얼마든지 있는 거요. 그러면 10월 달까지 노력하는 거요, 얘기가 뭐요, 하는 것.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10월 달까지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하는 방향으로?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가능한 방향으로 한 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서 이 추진일정에 대해서는 별도로 상세하게 한 번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는 걸로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하여튼 서로가 얼굴 붉이지 않게 소장 의지 내에서 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여기서 강력히 얘기하는 겁니다. 지사 승인을 받든지 위에 분들의 허가를, 뭐야 결재를 받아야 될 문제 같으면 이렇게 소장한테 얘기를 안 해요. 제가 건설소방위원회에 4년 있었습니다. 알아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압니다.
병기

유병기위원

문자 쓸 때 써야지, 아무 때나 문자 쓰고 그래싸. 소장 의지로 충분히 발주할 수 있고, 발주할 수 있는 예산이 다 있는데도 노력도 안 하고 검토나 해보고 뭐 한다는 게 말이 되는 얘기여, 솔직히 얘기해서. 당신 전임자가 5월 달에 발주한다고 그랬어요, 오뉴월 달에. 그럼 새로운 소장이 빨리해서 안 된 것을 추진해서 해야 되지, 건설소방위원회에서 종합건설 돌아가는 상황 진짜 유리알처럼 다 알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추진을 빨리 시킬 건가 이런 관심에 의해서 빨리 발주시켜서 발주처도 같이 하고, 또 거기에 발주업자도 붙어서 같이 하고, 발주 안 되어 있는데 2013년도 돈 주냐고 예산 안 주지. 그러면 1년이 또 늦어지고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부탁하는 겁니다. 최대한 노력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문화

박문화위원장

유병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김문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소장님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지방도 중에서 2차선이 확보가 안 된 충남에 지방도가 있는지?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규격미달 도로라든가 미개통 도로가 일부 있습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그게 어느 정도나 돼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그게 제가알기로는 도내 지방도 중에서 80∼90㎞ 정도가 미개통 도로 내지는 규격이 부족한 도로로 그렇게, 정확한 숫자는 다시 한 번 확인해 봐야 되겠는데 그렇게 일부가 있는 걸로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제가 사는 곳에 제 동네 말씀드려 갖고 죄송한데 이거는 제가 다니다 보니까 너무 어이가 없고, 제가 의원이 되다보니까 화살이 계속 날라 와서 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데 한 300m 정도가 지금 2차선이 확보가 안 돼서, 도로가 4m 도로가 안 돼요, 한 300m 구간이. 그런데 먼저 번에 개선을 왜 못했느냐고 했더니, 그때는 정류소가 큰 게 있어 가지고 그것 때문에 시도를 못했던 부분이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정류소 다 이사 가고 해서 올 예산을 세워서 지금 진행 중에 있는데 그 예산이 16억 섰었는데 올해 3억 서고 내년에 마무리 지어야 되는데, 그게 몇 ㎞되는 것도 아니고 짧은 구간인데 내년 예산에 거의 확보가 안 되는 걸로 지금 나와 있으니까, 그러면 그거를 몇 년 동안 할 건지, 그게 624번 도로인데요, 624번 도로에서 그 구간에 대해서 제가 이의를 말씀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624번 도로가 얼마나 중요한 도로인지 알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거기 624번 도로가 4m 도로에 하루에 차가 1만대가 다니는데, 1만대 이상 다니는 지방도 2차선 도로가 있습니까, 지금? 1만대 이상 다니는 지방도가 있느냐고요, 교통량 조사에서? 2차선에 1만대 이상 지방도에 차가 다니는 데가 있느냐, 그거 알고 계신 것 있으면 얘기 좀 해 주세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제가 지금 지방도 중에서는 교통량이 그렇게 1만대 이상 나오는 것은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일부 노선은......
문권

김문권위원

거의 없는 게 아니고 지금 봐서......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일부 노선은 1만대 이상이 초과되는 걸로 나오는 노선도 있고, 제가 노선별로 교통량 조사한 것을 봐야, 아까 자료 요구를 하셨는데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몇몇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4,000∼5,000대 다니는데도 아주 시급하게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지금 1만대가, 이게 작년, 재작년 조사가 한 9,700대가 넘는데 지금 1만대도 훨씬 더 다니고, 이624도로가 아산까지는 정상적으로 2차선 도로가 되어 있고 천안 구간으로 와 가지고는 624도로가 계획에 잡혀 있는 데로 가지 않고 전혀, 지방도로 승격을 시켜가지고 지금 쓰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방도가 지금 90°(도) 꺾어지는 데가 여섯 군데나 있고, 그게 무슨 지방도입니까? 위험도로, 위험도로 다른 데 위험도로 하는 사업이 굉장히 많은 데 위험도로라고, 승격을 시켰으면 선형을 잡든지 무슨 저기를 하든지, 처음에 624도로 계획대로 도로를 새로 신설하든지 해야 되는데 승격시켜 가지고 90° 꺾어지는 데가 여섯 군데가 넘게, 최고 취약지구가 돼 버려 가지고 지방도를 계획도로 대로 시행을 안 하고 천안시 구간은 그냥 시·도로 승격시켜 갖고 지방도로 사용하는데 관리도 안 됩니다, 지금 솔직히. 유지보수 관리도 안 되는데, 엊그저께 터무니없는 일이 벌어졌어요. 거기 보면 전혀 물하고 관계가 없는데 여기 1,600만 원 예산을 들여 가지고 T자관을 갖다가 쭉 묻어 놓았는데, 거기 진짜 아무 상관이 없는 데에 1,600만 원 예산을 썼더라고. 그런데 얘기를 들어보면 거기 집 짓는 사람이 잘 나가는 사람이라고, 얘기만 하면 다 된다고 해 가지고 그 사람 동네 사람이 아닌데 그 사람이 얘기해서 했다고 그런 식으로 소문이 돌고 하다보면 나 같은 경우에는 뭐라고 그럽니까? 그러면 내가 바보 되는 것 아니에요? 전혀 예산이 들어가지 않을 부분에, 그거 오토바이 타고 지나가다가 그쪽으로 자빠지면 그냥 옷만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되는데 거기 박히면 죽어요, 다 사람이. 그런 거를 왜 위험치 않은 거를 위험한 도로로 만드는지, 예산을 들여서? 그렇고 하여튼 624도로가 지금 현재 2차선이 확보가 안 된 데가 한 300m 되는데 그거 예산 세워서 내년에는 조속히 마무리 지어야 되고, 그리고 624도로가 왜 필요로 했든가 LH에서 신도시로 연결한다고, 34호선 연결해서 신설도로를 하려고 하다가 신도시가 제대로 분양이 안 되니까 하다가 말았어요. 그걸 포기하고 말았는데, 실상으로 624번 도로가 계획도로 대로 구성이 됐으면 신설 도로가 전혀 필요 없었던 구간이에요, 사실은. 624도로를 4차선으로 확보하면 교통량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도로였었는데, LH에서도 그거 몇 백 억씩 들여 가지고, 거기 몇 천 억이 들어가지 지금. 그런 식으로 이중적인 도로 구성을 하고 있더라고, 지금 보면. 지방도가 우리 도에서 그쪽 어디가 개발이 되면 교통량 조사를 해마다 한다면서요. 해마다 하면 교통량 조사가 갑자기 교통량이 늘어나고 그쪽에 개발요건이 되면 미리 이걸 예측을 해서 그쪽에 도로개설을 하고, 하수시설이 또 굉장히 중요합니다. 개발 사업이 있을 경우에는 그 옆에 틀림없이 하수정비 사업을 해야지, 하수정비 사업을 안 하면 수해지역이 당연히 발생할 수가 있어요. 여기 지금 사업을 보니까 실상으로 크게 개발이 돼 가지고 해서 수해지구가 돼 가지고 하는 지역이 눈에 안 보이는데, 하나도 안 보여요, 사실. 거기 특별한 개발을 해서 하수사업을 하는 것 같으면 내가 인정을 하는데, 여기는 특별한 개발이 안 되는 부분에서 갑자기 폭우가 내리고 지금 날씨가 급격히 변화가 있어서 그런 경우가 있는데 갑자기 폭우가 와서 수해지역으로 지정된 부분을 보면 그렇게 보이지 그쪽에 무슨 큰 개발이 있어서 물이 많이 생겨서, 항시 물이 많이 돌기 때문에 그런 수해지역이 아니라고 개발을 하면 전부, 옛날에는 그냥 흙하고 풀이 있기 때문에 유속이 안 빨랐는데 지금 개발을 하면 전부 시멘트 콘크리트를 치기 때문에 유속이 빨라지기 때문에 그 밑에 부분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도 생각도 안 하고 개발지역만 그렇게 콘크리트로 다 해놓고 밑에 사람들은 다 죽어버린다고요. 그걸 종합적으로 해서 하천관리도 전체적으로, 제 얘기는 그렇습니다. 충남도 앞으로의 계획 최소한도 5년, 10년 이상 전체적인 계획을 잡는데 계획을 잡으면 지방도를 우선적으로, 앞으로 계획해서 그쪽이 개발되면 차가 몇 대 다닐 건가, 우선적으로 해서 그쪽에 우선사업을 해야지, 어떤 분이 조그만 것 하나 가지고 민원 넣는다고 해서 그 부분에 집착을 하는 부분이 사실 여기 보면 다 그런 부분이 눈에 훤하게 다, 이거 다 처음부터 도로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거요. 하천계획이 그냥 어떤 분들이 진짜 뭐 한 사람들이 뭐 한다고 하면 그쪽에 사업을 잡아서 올려놓고 전부 보면 그런 식이에요. 여기 다 그래요, 검토 해보면. 실상으로 개발돼 갖고 거기 중요한 부분에 도로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거기에 무슨 개발되면 공단이 들어가면 공단 분양하는데 길도 없이 만날 2∼3년 뒤에 진입로 확보하고 그런 식으로 가다 보니까 공장 분양이나 이런 것도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고, 그런 걸 종합적으로 관리를 해서 공장이 들어오면 토목 공사 끝나면 분양 완료할 수 있게 진입로 다 확보해 놓고 그거 미리 좀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종합건설사업소에서 하는 부분이 도로 문제도 4∼5년 뒤쳐져 있고 하수도도 4∼5년 뒤쳐져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앞으로 도로하고 하천부분은 더 일찍 3∼4년 뒤를 내다보고 먼저 앞장서서 도로를 내놓고 하천보수를 해 놓아야 하는데 지금은 거꾸로 일이 다 되고 있다고, 그런 부분을 진짜 심도 있게 생각하셔서 앞으로는 계획을 잘 짜셔 가지고 그런 부분에 더 예산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도록, 그래서 차질 없이 그런 부분이 갈 수 있도록 그래야 충남도가 더 많이 발전할 수 있다, 수도권, 수도권 하지만 우리 북부지역은 다 수도권이랑 똑같은 부분인데 너무 뒤쳐져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진짜 우리 소장님부터해서 직원 분들이 열의를 다해서 해야 충남이 더욱 발전할 수 있다 그 부분을 확실히 인지를 하시고 그쪽으로 최대한 독촉을 해서 우리 안 소장님이 됐을 때는 ‘아, 뭔가를 보여줬구나!’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이상입니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250m 구간 그것은 저희가 검토를 해서 지금 한 17억 정도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단계별로 저희가 내년도까지 한 180m 구간하고 2단계 사업으로 후년도에 70m 그런 것을 예산확보를 해서 정비가 되도록 그렇게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그런데 사업을 하면서 모르겠어요. 아까 아침에 제가 들었는데 내년 사업비 예산이 확보가 안 될 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거기 1만대가 더 다닌다고 차가. 그리고 낼모레 천안북IC가 개통을 하면 624지방도로를 지금 시·도로 승격 안 시키고 계획대로 도로해 놨으면 이런 일이 벌어지지도 않고요, 일단은 북부 IC가 개통을 하면 직산 쪽 우리 동네는 완전히 마비가 될 겁니다. 그거 불 보듯이 뻔한데 지금 테크노파크 진입로나 그런 쪽에도 하나 지금 전혀 관심이 없는 거예요, 사실은. 제일 우선사업은 어디 차가 제일 밀리는 데, 하천은 하천이 매일 범람하는 데가 제일 시급한 건데, 지금 여기 우선순위 써 놨지만 우선순위를 지키지 않는다 사업을. 지금 당장 북IC 25일 날 개통하면 여기는 최소한 1만 5,000대도 다닐 수 없는 거고, 여기는 만날 막혀 있을 거예요. 그런 부분에 최우선적인 사업이 들어가야지 내년 예산을 확보 안 해 준다 이건 말도 안 되는 거요. 그래서 전체적인 틀을 잡고 소장님은 해서 이게 진짜 충남이 발전되려면 어차피 큰 틀을 잡아서 가야지, 너무 민원 이런 거에 끌려가서는 안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도로정비 계획수립이나 하천정비 계획을 할 적에 지역적인 의견이 충분히 반영돼서 우선순위에 의해서 사업이 시행되도록 그렇게 같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과속단속에 있어서 검문소 같은 데야 그분들이 큰 과적을 안 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공사현장이 최고 문제거든요. 사실은 공사현장 토목공사 할 때 흙을 실어 나를 때 그때가 최고 문제점이 많은데 그런 부분에서 단속을 어떻게 하시는지?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그런 부분은 현장에서 과적을 못하도록 감리단이나 시공사가 있기 때문에 주로 덤프트럭으로 인해 가지고 운반하는 거는 주로 개인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과적하지 못하도록 사전에 현장에서 주지시키고, 현장에서 그런 일이 너무 자주 일어나면, 나오는 노선이 있거든요. 현장에서 차를 싣고 운반하는 노선 그 중간에 저희 이동식 단속반이 있어요. 이동식 단속반을 활용해서 과적이 현장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그런 식으로 저희가 단속과 계도를 하고 있습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지금 과적단속이 다 계도고 과태료 부과가 141건인데요, 이게 과태료 부과건수가 공사현장 쪽이냐, 그렇지 않으면 과적 검문소냐, 그러면 합동단속 5회 해서 저기가 된 거냐, 이 프로테이지가 대충 어떻게 돼요, 141건이?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이게 검문소하고 그 다음에 이동단속 해 가지고서 적발된 건수입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사실상 제가 볼 때는 공사현장에서 최고 민원이 발생하는데, 그러면 파파라치나 개인들이 스마트폰으로 해서 고발하는 건수는 있습니까?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개인들이 계량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이 고발이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보이기 때문에 신고가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저희가 계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동식 단속반 축중기를 통해 가지고 현장에서 검침을 해서 위반사항이 발생을 하면 조치를 하고 있고......
문권

김문권위원

고발조치가 들어오면 거기 가서 이동 단속을 하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개인이 한다 하더라도 신고뿐이지 거기 과적이 됐는지 안 됐는지는 모르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축중기를 가지고 나가서 계측을 해야 만이 과연 과적을 했느냐, 안 했느냐 그 톤수가 나오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저희가 단속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지금 보면 사업장이 이렇게 건축사업 같은 조그만 사업 같은 데는 별 저기가 없는데, 하여튼 몇 만평이 돼서 토목작업이 들어가면 1년, 2년씩 흙을 파내다 그쪽 도로가 엉망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단속이 거의 안 되는 것으로 제가 봤을 때는 그렇습니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하여튼 그런 부분도 저희가 유의해서 그런 현장도 한 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하여튼 큰 토목사업이 있는 경우에 현장계도를 많이 하시고, 과태료 물리는 게 좋은 건 아니지만, 현장계도를 많이 해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이상입니다.
문화

박문화위원장

김문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김기영 위원입니다. 먼저 종건소장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고맙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올해 어느 해보다도 가뭄이 아주 극심해 가지고 종건소가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데도 어려움이 많았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야산 순환도로에 조경 나무식재 한 게 많이 죽지 않았나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글쎄 일부 가물었을 적에 조금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그렇게 크게 고사되거나 뭐한 것은 아직 없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물 주느냐 고생들 많이 하시더만, 이번 비에 밀리거나 이렇게 보수해야 될 사항은 있나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현장에서는 아직까지 크게 사고 난 것은 아직 없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그래요? 폭우는 그렇게 크게 안 온 것 같아서 지금 봉산 지방도 연결 1㎞ 구간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그게 설계 마무리 돼 가지고서 지금 금년도에 보상계획을 잡고 있고요, 보상착수 준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금년에는 착수하는 거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보상착수까지 우선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너무 계속 오래 가 가지고, 그리고 일전에 우리 건설소방위원회에서 사실은 국도 45호선과 덕산∼홍성간 지방도였다가 국도 승격됐지 않습니까? 덕산∼홍성간 내포신도시로 가는 데 도로 세심천 앞에.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현재 지금 거긴 국도 아니고 지방도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국도 승격 요청을 했잖아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거긴 아직 요청은 안 되어 있죠, 거기는.
기영

김기영위원

지금 6차선으로 하나요, 4차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거기가 신도시로 연결되는 구간은 6차선이고요, 그 나머지 양쪽은......
기영

김기영위원

그러니까 세심천 앞에?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세심천 앞에 거기는 6차로.
기영

김기영위원

글쎄 6차로죠, 6차로.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저쪽 덕산 쪽으로 국도 건너와 가지고는 4차로 그렇게 계획되어 있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거기에 우리 위원회에서 신리교인가 다리 현장을 두 번인가 갔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두 번인가 가면서 45호 해미∼예산구간 아시죠, 거기 교착점.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기영

김기영위원

거기 오르락내리락 길이 있고 거기에 진입이라든지 또 신호등체계라든지 이런 얘기가 전혀 없었어요, 주민들한테도 그랬고 우리 위원회에서도 그때 현장에 갔을 때 그런 얘기가 전혀 없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기존 다니는 체계로 다니는 걸로 주민들도 그렇고 다 알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번 추석 때 개통을 하죠, 그 도로가.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임시개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임시개통하고 가을에 개통하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임시개통을 하고요, 본 개통은 공사마무리 한 다음에 개통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올해 개통을 할 텐데 주민들이 그 도로가 없어지느냐 진·출입을 하는데 이래 가지고 며칠 전에 참 난리를 펴고 해서 갑자기 그 현장을 가서 같이 종건소에서 직원이 나와서 같이 협의를 했는데 그런 도로를 개설하고 하면서 사전에 주민설명회라든지 또 우리 위원회에서 두 번씩이나 신리교 놓는 현장도 가고 했는데 그런 얘기가 전혀 없었어요. 그러니까 기존대로 다니는 것으로만 알지 그 체계가 다시 바꾸어지는 건 어떻게 하느냐 말이요. 그런 것은 사전에 주민들한테 설명도 해 주고 의견도 이렇게 개진도 하고 그래야 되는데 그래서 보고는 받았지요, 그 현장 갔다 온 것.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설명은 받았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그래서 주변에 그 지하차도라고 하나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지하도, 지하 차도.
기영

김기영위원

지하도, 그 주변에 주민들이 아주 여러 군데로 도로가 나면서 정말 동서남북에 동네 사람들이 다 있고 또 농경지가 있어서 매일 주민들이 빈번하게 거기를 교행을 해야 되는 시점인데 그런 어떤 주민들이 다닐 수 있는 도로망이라든가 농로 주변 연결도로가 안 되어 있더라고 제대로 그래서 그때 보고 가고 또 보고는 했으니까 참작은 할 걸로 알지만 오늘 회의니까 그것 좀 다시 한 번 잘 챙겨서 거기에 대해 보완을 해 가지고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그 자체가 또 위험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행대로 교행을 계속하기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 점을 주민들한테 잘 설명도 하고 그 주변 연결도로를 잘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교차로 계획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저희가 점검을 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별도로.
기영

김기영위원

가야산 순환도로 문제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 거기에 포장을 않고 하다보니까 올해는 다행히 폭우가 안 내렸지만 폭우가 한 200㎜라든지 이렇게 온다고 하면 그 배수로 만든 이런 것도 메일 염려도 있고 또 도로가 파일 염려도 있고 거기 교행하는 것도 제대로 더해야 되는데 사실은 공사비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도청이 신도시로 가기 때문에 그쪽 인구가 가야산을 찾는 빈도가 상당히 많을 거예요. 지금도 엄청나게 등산객이나 이런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교행은 안 된다 하더라도 비킬 수 있는 곳을 더 보완할 필요가 있어요. 다시 한 번 그것도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문화

박문화위원장

김기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이광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소장님 부임을 축하드립니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감사합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지금 4대강이 거의 완공 됐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광열

이광열위원

4대강이 완공된 이후에 우리 지천에 대한 위험성은 없나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지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관리를 안 하고 있습니다마는, 일부 지역은 보수·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그렇게 저희들도 듣고 있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지천은 어디서 관리를 하나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지금 하천관리는 치수방재과에서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일부 위임해 줘 가지고 시장·군수가 관리를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은 우리 치수방재과에서 수립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예, 그래요. 지금 보면 4대강으로 인해서 하상유지 공사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가지고서 제 기능을 하기가 어렵다고 해서 8개 하천이 굉장히 위험한 데로 되어 있는데 그런 데는 보강공사 같은 거는 무슨 계획이 있나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그건 저희가 별도로 검토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 부분은 저희들도 파악을 해야만 될 것 같습니다, 거기까지는.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요, 파악은 아직 안 됐습니까?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저희한테까지는 아직 파악이 안 되었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만약에 그런 공사를 하게 되면 빈도는 몇 년으로 보고 하천공사를 하고 계신가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최근에는 강우량이 많이 오는 추세이기 때문에 굳이 과거에는 30년, 50년, 100년 이렇게 여건에 따라서 빈도수를 높여서 하천정비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요. 빈도도 높지만 지금 전 세계적으로 기상이변, 기후가 많이 변화하고 있는데 그런 데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거든요. 그런 부분은 심각히 고려를 해서 하천공사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리고 사람중심의 편리한 도로건설을 추진하고 계신다고 했는데 시공시 주민들한테 사업설명회는 충분히 하고 계신가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사업설명회는 저희가 설계단계부터 하고 있거든요. 설계단계에서 주민공람이라든가 여론수렴을 해서 하고 있고, 또 공사발주를 하게 되면 주민들한테 필요에 따라 가가지고 설명회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요. 저도 그렇게는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나중에 공사 후에는 주민들이 몰랐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홍보가 되지 않아서 주민들이 모르는 상태에서 공사가 진행된 후에는 사후에 민원발생이 굉장히 많아지거든요. 그래서 주민설명회 할 때는 관련된 주민들 전체가 모여서 할 수 있도록 이장이나 각 면단위 행정기관을 통해서 충분히 주민들한테 알릴 필요는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야만 차후에 민원발생을 줄일 수 있는 그런 공사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주민설명회 할 때 그런 부분을 챙겨서 많은 다수의 주민들이 참여가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요. 그리고 도로공사를 시작하게 되면 도로수명에 대한 보존기간은 몇 년 정도 되나요? 보존기간이라기 보다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보존기간이라고 하면 공용연수가 있는데요, 도로성격별로 틀린데 제가 확실히 기억은 안 나는데 포장면을 몇 년에 한 번씩 덧씌우기를 해야 내용이, 수명이 길어지거든요.
광열

이광열위원

그 기간이 몇 년인가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보통 도로이용 상태에 따라가지고 조금 다릅니다. 몇 년이라고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고 노면이 많이 불량하게 되면 덧씌우기 기간이 빨라지는 거고, 차량소통이 적거나 포장면이 좋으면 덧씌우기 하는 기간이 길게 잡히고 그렇거든요.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요. 공식적으로 나온 기간은 없고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평균적인 통계수치는 있을 텐데 그것은 아직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별도로 필요하면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요. 이게 공사 신설도로도 요즘은 차량을 가지고 여러 곳을 대부분 많이 다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많이 느끼겠는데 신설도로도 몇 달 안 가서 파손되는 데가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공법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자재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이런 것 묻고 싶은데......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그것은 딱 정해서 그렇다고 하면, 신설한 지 얼마 안 되었다고 하면 그것은 아마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것인데 재료가 문제가 될 수도 있고, 도로 노철이라든가 여러 가지 하부기층이 또는 골재층 이런 것이 불량해서 그럴 수도 있고, 또 습이 많아가지고 그럴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변화되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요, 그것은 파손된 지역에 대한 여러 가지 단면을 정밀하게 조사를 해봐야만 그것에 따라서 뭐가 원인이다 그것을 밝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서 그런 것을 느끼는 부분이 대부분 부실공사로 민원인들은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부실공사를 한 기업체가 우리 충청남도에서 발주하는 사업에 불이익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있나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그것은 부실공사로 적발이 되게 되면 입찰이 제한이 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몇 년 기간, 기간을 정해놓고.
광열

이광열위원

그런 것들은 엄격히 적용을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은 기준을 엄격히 정해서 우리 도내에서는 부실공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 부분을 많이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번에도 공식적인 자리는 아닙니다마는, 도로보수에 관해서 잠깐 언급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마는, 동유럽에 다녀오신 적이 있나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어디요?
광열

이광열위원

동유럽 쪽으로.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아직.
광열

이광열위원

안 다녀오셨어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해외여행을 아직 못 갔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요. 우리가 작년에 동유럽 쪽으로 한 번 다녀왔는데 도로를 보니까 각설이타령 옷 있지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광열

이광열위원

그것을 방불케 하는 도로를, 도로를 보면서 그것을 연상했었거든요. 도로가 많이 기워져 있어요. 많이 기워져 있는데 노면이 시공한 것처럼 요철이 없어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도로 파손된 부분을 보수하게 되면 조금 나와 가지고 울퉁불퉁해서 불편한 감을 많이 느끼는데 그쪽에 가니까 그렇게 많이 기웠는데도, 그렇게 많이 때웠는데도 요철 같은 그런 느낌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야! 이런 부분은 우리나라에 가서 건설하는 사람들한테 한번 얘기를 해봐야 되겠구나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왔는데 지금 우리 도내에서 보수하는 방법을 보면 그냥 대충 파손된 부분 긁어내고 갖다 쏟아 붓고 대충 문지르고 그냥 가는 보수방법이거든요. 그것을 개선할 용의는 없으신지?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그런 선진사례가 있다고 하면 저희들도 그런 기법을 한번 배워가지고 현장에서 저희가 자체보수 할 적이라든가 그런 부분을 요철이 최대한 방지되는 방법이 있다고 하면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요. 지금 우리나라 전체가 거의 다 그렇겠습니다마는, 다른 지방 가도 그렇더라고요. 보수된 부분이 조금 튀어나와서 거기를 지나가려면 차가 움찔움찔하고 하는데 그렇게 되니까 도로파손이, 더 빨리 마모되고 하는 그런 영향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보수기준을 정해서 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다시 한 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예, 이상입니다.
문화

박문화위원장

예, 이광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유기복 위원님.
기복

유기복위원

예, 유기복 위원입니다. 소장님이 며칠 자로 부임하셨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7월 9일자로 부임했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7월 9일자로 부임하셨는데 지금 한 달 조금 넘었네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2개월 채 못 되었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1개월 채 안 되었나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두 달 채 안 되었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부임하시면서 업무집행을 못 했지요, 신병 치료하느라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정상적으로 출근한 때는 언제죠?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7월 23일부터입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7월 23일부터 각 실·과 양 지소장으로부터 업무보고 받았어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받았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다 받으셨다 말이죠. 업무파악이라든가 관내파악 다 하셨어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지금 계속 파악하고 있는 중입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홍성지소장한테 업무보고 받은 것이 뭐가 있어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여러 가지를 받았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아는 대로, 받은 대로, 기억나는 대로 한번 얘기를 해 주시겠어요.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도로유지관리 문제라든지, 다음에 과적차량이라든지, 노후된 시설이라든지 이런 것을 현재 관리하고 있는 거라든지, 수해관계라든지 동해관계라든지 이런 것을 도로 전반적인 관리부분에 대해서 하고, 그 다음에 도내 위험도로라든지 도로 유지보수사업 하고 있는 부분 이런 부분을 일부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보고가 제대로 된 것 같지 않아요. 우리 이장태 지소장님 발언대 좀 한번 나와 주실래요.
문화

박문화위원장

예, 홍성지소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우리 이장태 소장님 수고 많으시죠? 비상근무 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 이장태 소장님은 우리 종건소장님한테 관내도랑 다 업무보고 하셨어요?
장태

이장태홍성지소장

예, 대충 보고 드렸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자료 있어요? 뭐뭐 보고하셨어요?
장태

이장태홍성지소장

반계교 관계하고요.
기복

유기복위원

반계교를 보고하셨어요?
장태

이장태홍성지소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어떻게 보고하셨어요?
장태

이장태홍성지소장

저희가 지금 자체예산이 없기 때문에요, 저희가 반계교 노선 정밀안전진단을.
기복

유기복위원

가만있어 봐요. 종건소장님 보고 받으셨어요? 반계교 관계.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그것이 노후화 되어가지고 시설한 지 오래되어가지고 안전정밀진단을 거쳐가지고 그 판정결과에 따라서 보수보강 대책을 수립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그렇게까지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그래 어떻게 하려고 해요.
장태

이장태홍성지소장

다음 달부터 정밀안전진단을 저희가 용역을 줄 계획입니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그래서 그 결과가 나오는 것을 토대로 해서 예산확보가 필요하게 되면 예산확보를 해서 보수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종건소 업무 중에서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선순위를 정해가지고 업무집행을 해야 된다 이 말이죠. 그것은 만약에 붕괴위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늦게 조치한다고 하면 주민들로부터, 도민들로부터 민사소송이나 각종 소송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한다 말이야. 만약에 붕괴되었다고 가정해 봐, 그것은 지소장이 현장 보셨잖아요? 너무나 오래된 것이고 지금같이 레미콘을 빚은 것이 아니라 손으로 수작업으로 한 거라 말이요, 다리공사가. 그래서 붕괴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현장에 와서 전부 다 설명하고 그랬지 않았습니까?
장태

이장태홍성지소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그런 것을 우선 업무집행 우선순위로 해야 된다 말이요.
장태

이장태홍성지소장

예, 알았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그래 해가지고 주민들로부터 하여튼 일을 잘 한다 그런 칭찬을 받고 지지를 받는 그런 종합건설사업소가 되어야 된다 그런 말씀입니다. 소장님 아시겠지요?
장태

이장태홍성지소장

예, 알았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그렇게 하고 우리 지소장님은 관내 도로유지관리 사업에 대해서, 업무집행 하면서 관내 도의원님들한테 보고를 하고 상의를 했어요?
장태

이장태홍성지소장

예, 몇 번 말씀드리고요, 수시로 가가지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중요한 사항 같은 경우는 관내 도의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리고 상의를 해가지고 원만하게 집행하는 방향으로 하시라 말이지.
장태

이장태홍성지소장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그러니까 의회민주주의 훈련이 덜 된 것 같아서 하는 얘기이고 그런 부분이 중요한 문제 같으면 나중에 터지고 나서 사후처방 하려고 하지 말고 사전에 우리 도의원님들한테 상의를 하고 보고를 해서 같이 수레바퀴가 잘 굴러갈 수 있도록 해야 된다, 이해 가시죠?
장태

이장태홍성지소장

예, 알았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그런 것도 관내에서 중요한 사항 있으면 종건소장한테 바로 보고해서 소장님은 다시 국장님한테, 국장님은 지사님한테 공무집행 하는데 누수가 없도록, 아셨죠?
장태

이장태홍성지소장

예,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그렇게 하고 우리 지소장님은 겨울철 장비 특히 제설장비는 어떻게 관리하고 있어요?
장태

이장태홍성지소장

제설장비는 지금 현재 다 확보를 했고, 부족한 부분은 내년도 제설기하고 저기를 확보하려고 하는데 내포신도시가 옮김으로써 우리가 작업량이 늘어남으로 해서 제설자재 구입 및 예산계상을 예산부서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도청에 와가지고서 평소보다, 예년수준보다 높게 하기 위해서 예산확보에 지금 주력하고 있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예산확보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겨울철에 쓰는 장비 아닙니까, 제설장비는. 그렇죠?
장태

이장태홍성지소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그런 모든 장비는 예산확보해서 구입하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를 잘해야 된다 말이에요. 이것은 겨울철 쓰기 위해서 일단 창고에 넣기 전에는 사전에 기름칠도 해야 되고 볼트나 너트도 빠진 게 있나 없나 해가지고 겨울철 유사시에는 바로 가동이 될 수 있도록 그러한 조치를 해야 된다 이 말이죠. 그냥 창고에 처박아두지 말고 겨울철만 쓴다고 그때만 하지 말고 사전에 충분한 관리를 해줘야 한다, 그래야 예산낭비도 덜되고 신속하게 가동이 되도록 말이죠.
장태

이장태홍성지소장

저희가 지금 소유하고 있는 장비에 대해서는 다 정비를 완료해가지고 즉시 유사시에 쓸 수 있도록 지금 만반의 준비를 다 해놓고 있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그래요. 수고하셨어요. 이상입니다.
문화

박문화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다른 위원이 안 계십니다. 소장님!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는 다 준비되었습니까?

「대답없음」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준비가 되었고, 일부 유병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최근 3년간 피해배상 청구사례는 저희가 별도로 정리를 해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저희가 자료정리가 되어가지고 의석에 놓아드렸습니다.
문화

박문화위원장

예, 부족한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해당 위원님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명대

안명대종합건설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문화

박문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중 가. 종합건설사업소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안명대 종합건설사업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와 답변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연초 업무계획을 수립하고 지금 상반기 업무추진 상황을 점검하면서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는 업무는 잘 마무리 하시고, 위원님들이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 주신 사항은 사업에 잘 반영하여 올해 계획된 사업이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립니다. 다음 회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4분 정회

14시0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양학순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후반기 원구성 이후 첫 회의로 건설소방위원회 소관 업무가 생소한 위원님들도 계시지만 양학순 원장님과 관계공무들께서는 위원님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양학순 원장님께서는 직윈 여러분들과 합심하여 충남의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열과 성을 다하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원장님과 관계자들은 우리 충청남도가 대한민국의 선진교통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수요자가 원하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고객중심의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길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사명감으로 교통연수원의 역할을 다하며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아무쪼록 계속되는 회의도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또한 관계자들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성의 있고 간단 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중 나. 충청남도교통연수원 소관을 상정합니다. 양학순 원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안녕하세요? 저는 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양학순입니다. 오늘 존경하는 박문화 충청남도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을 모시고 2012년도 업무추진 현황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먼저 연수원 직원들의 인사부터 올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인 사) 총무과장. (인 사) 연수과장. (인 사) 이하 직원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인 사) 보고 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2년도 상반기 업무 실적보고, 2012년도 하반기 업무 추진계획, 중장기 발전전략 순이 되겠습니다.
문화

박문화위원장

원장님 들어가셔서 앉으십시오. 양학순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를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열 위원님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여기까지 오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죠, 비도 많이 오고 그랬는데, 자료 좀 하나 요청 드리겠습니다. 2011년과 2012년 지금까지 강의해 온 강사현황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업무보고 뒤쪽에 강사현황은 첨부가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65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고 미비한 점은 다시 말씀해 주시면 답변하겠습니다. 65페이지.
광열

이광열위원

이게 2012년도에 강의......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그렇습니다. 현재하고 있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예, 그래요. 이거로 대처할게요.
문화

박문화위원장

김기영 위원님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업무보고를 보니까 업무보고 자료는 두툼하게 해서 3단계 계획까지 한 것 같아서 특별히 자료 요구할 거는 없는 것 같고, 질의해 가면서 필요한 위원님 있으시면 자료 요구하도록 하죠?
문화

박문화위원장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바로 질의 답변 순서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하시고......
문화

박문화위원장

그러면 바로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 방식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일괄질의 일괄답변을 병행토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신 사항이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기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양학순 원장님 보고 잘 듣고 전에 지적을 받아서 그런지 자료 업무보고하는데 심혈을 기울인 것 같아서 우선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그런데 2012년도 예산운영에 보니까 전년 대비해서 예산이 이렇게 줄었는데 예산확보를 전년 대비해서 준 사항은 뭔지, 예산절감하기 위해서 그런 건지, 예산확보를 제대로 못하신 건지, 이 3단계 사업전략 보고도 여기 나와 있는데 어떻게 3단계 지금 시청각체험교육장 설립은 2014년부터 ’16년도까지요?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3년간 집중적으로......
기영

김기영위원

그러면 예산확보는 2013년도 가서 하시려고......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연간 한 5억 정도씩 확보하는 계획으로 있습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총액이 얼마 들어가는 거지 이게?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15억 상당 예정입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15억 상당인데, 예산확보를 이렇게 해도 어려운 판에 2012년도 예산은 ’11년도 대비해 가지고 2억 4,000이 이렇게 줄어들었는데 어떻게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지금 충청남도가 여러 가지 예산 때문에 저희 사업비가 계속해서 현재 반영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년도보다 한 3억 상당이 감액된 거는 저희가 2011년 예산에 소방시설이라든지 천정공사, 석면제거 이런 것 때문에 공사비 3억 5,000만 원이 배정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공사가 끝나고 나니까 그 이후는 사업비가 배정이 안 됐고, 그래서 줄은 이유는 공사비가 끝났기 때문에 그렇다고 보고를 올립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조금 아까 말씀하신 3단계 사업을 하려면 매년 5억씩 확보를 하신다고 하면서......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그래서 저희가 3단계 사업을 위해서, 이 3단계 사업을 하기 전에 사전에 상주교통안전공단도 가고 또 삼성에서 운영하는 경주체험장도 가봤습니다. 꼭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가 견적을 내온 거기 때문에 저희는 앞으로 위원님들께서 배려하셔서 연간 5억 예산 확보가 어려운데 최대한도로 연간 몇 억씩 적립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저희 3단계......
기영

김기영위원

지금 본예산 편성이 상당히 진전될 걸로 알고 있는데 내년도. 지금 어떻게 예산부서하고는 얼마나......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한 보름 전에 통보를 받았습니다마는, 지금은 예산을 저희가 예를 들어 15억을 올려도 대개 총괄예산으로 부서별로 잘라가지고 내년도 같은 경우 연수원은 13억밖에 안 된다, 작년에는 12억밖에 안 된다 이렇게 하기 때문에 사업하기가 좀 어렵고 사업계획서 올려도 그대로 반영이 안 되기 때문에 앞으로는 추경을 통한다든지 이렇게 저희가 실질적인 사업계획서가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아직까지 반영에 대해서 긍정적인 얘기는 없어요?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현재는 저희가 보고 올린대로 1단계 직원 2명 채용에 관해서는 지금 이루어졌습니다. 2단계 9,800이 들어가는 현지강사 육성 그게 내년에 반영시켜야 됩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하여튼 보고서에도 나와 있었고 전에 우리가 현장 갔을 때 그 말씀을 하셨단 말이죠. 이게 꽤 됐는데 사업계획이, 아직까지 예산확보라든가 3단계 사업에 대해서 이렇다 하게 이루어진 게 없는 것 같은데 이게 참 사실 도민을 위해서 필요한 거고 하니까 일단 예산부서도 그렇고 지사님도 면담하셔서 예산 확보하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도 위원장님 이하 같이 협력할 수 있는 부분들은 할 테니까.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저희도 이 계획을 가지고 관계부서와 설명회를 한다든지 충분히 이해를 시키고 도 예산부서에 협조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위원님께서 많은 지도와 편달 지원을 부탁 올립니다.
기영

김기영위원

이상입니다.
문화

박문화위원장

예, 김기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유기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유기복 위원입니다. 볼라벤 대형 태풍을 맞아서 어떻게 피해는 없으세요, 괜찮아요, 우리 교통연수원?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저희 청사주변 그리고 본청사 일체 누수되는 곳 없고 보일러실이라든지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아, 그래요. 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했기 때문에 그러한 피해가 없으신 것 같고 하여튼 잘 하셨다고 감사드립니다. 지금 제가 유인물 하나 드렸죠, 행정업무의 효율적 운영에 관한 규정!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봐 주시겠어요. 행정업무의 효율적 운영에 관한 규정이 있는데 제1조부터 쭉 해서 너머에 7조 좀 한 번 봐 주시겠어요. 제7조에 보면 문서작성의 일반원칙이 있어요. 일반원칙이 있는데 내용을 보시면 「문서는 국어기본법 제3조 3호에 따른 어문규범에 맞게 한글로 작성하되 뜻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괄호 안에 한자나 그 밖의 외국어를 함께 적을 수 있으며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괄호로 쓴다.」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왜 법조문을 발췌했느냐 하면 우리 공직자들이라든가 공무원들이 공문서를 작성한다든가 보고 문서를 작성할 적에 이런 규정을 안 지키고 한자를 섞어 쓰고 영어라든가 잘 모르는 외국어를 갖다 섞어 쓰고 그러거든요. 그러면 안 된다 말이죠. 그래서 우리 한글을 창제할 적에는 어렵게 우리 세종대왕께서 창제하셨지 않습니까, 어렵게 창제를 했고 지금까지 내려왔는데 일제강점기 때는 우리글 말살정책을 극복하고 오늘날에 이르렀지 않습니까? 현재 우리 한글은 세계적으로 가장 과학적이고 우수한 문자라 해서 유네스코에 올라갔습니다. 한글을 우리가 갈고 닦고 애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한글이 가장 우수하다 해서 유네스코에 올라갔고,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같은 경우는 우리 한글을 수입해 갔습니다. 거기는 매개체가 없는데 우리 한글만이 제일, 가장 우수하다 하니까 수입해가지고, 지금 남미에서도 그렇고. 지금 세계적으로도 우리말을 배우기 위해서 한류열풍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우리 공직자라든가 공무원들은 한글을 애용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겠다. 일반인 같은 경우 보면 사문서를 작성하는데 보면 가로쓰기도 않고 세로쓰기 하는 것 보면 대개 보지 않습니까? 사문서라면 청첩장이라든가 부고장 쓴다든가 계약서를 작성한다 보면 가로쓰기도 않고 한자도 섞어 쓰고 엉망진창이에요. 그런 것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가고, 또 일반 시중에 간판 보면 많이 보지 않습니까? 간판 보면 중국어, 영어, 불어 섞어 쓰고 한글 같이 섞어 쓰고 해서 어디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그런 간판이 많이 있다 말이죠. 우리 한글을 애용하는 모습은 아니다 그런 생각을 해보고 우리 공직자만이라도 한글을 애용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겠다, 최소한 공문서 작성이나 보고문서 작성이라든가 할 적에는 최소한 이런 원칙을 지켜가면서 애용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문서 2012년도 업무추진현황 보고 책자를 죽 훑어봤는데 하여튼 큰 글씨, 작은 글씨 괄호쓰기 하면서 깔끔하게 잘 하셨습니다. 한글을 애용하는데 있어가지고 잘 하셨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이런 모습으로 지켜 나가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바야흐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자를 가진 민족이다 하는 것이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고견을 꼭 참고해서 내외문서를 작성하는데 활용을 하겠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그래서 이것 법조항을 발췌했습니다.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기복

유기복위원

그리고 연수원장님은 오신지 얼마나 되셨죠?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1년 반 되었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그래요. 어떤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계세요?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저는 어느 직종보다도 도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직종으로 굉장히 만족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도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고 또 주민의 질서의식을 고취하는 현 시기에 꼭 필요한 그러한 사업으로써 큰 보람을 가지고 있고, 저도 가급적이면 실천을 하고 교육생들 하고 대화도 하고 항상 열린대화를 하고 있고 연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전 직원들도 한시도 쉬지 않고 틈만 있으면 운수단체와 협조를 해서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있고 이렇게 해서 더욱 발전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예, 잘 말씀하셨고 지금은 우리나라가 짧은 기간에 경제적으로 성공을 했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나라로 발전했습니다. 거기에 발맞춰서 자동차라는 새로운 문물이 탄생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가 우리의 생활필수품이 되었다 말이죠. 생활필수품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 전국적으로 굴러다니는 차량이 약 2,000만 대가 되었습니다. 1,000만 대 시대는 벌써 지났고 2,000만 대 시대에 살고 있는데 그 차량이 우리 생활에 엄청난 편리를 도모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한 편리를 도모해 주는 반면에 엄청난 생명을 앗아가고 있다 말이죠. 교통 사망사고를 비롯해서, 교통사고를 비롯해서 엄청난 경제적인 손실을 가져오고, 그 다음에 우리의 불행을 가져다 준다 이 말이죠. 그래서 충청남도 200만 도민을 위해서 교통사고를 예방해 주고 사망사고를 방지해 주는, 그렇게 해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주는 그런 임무를 담당했다, 그런 자부심과 긍지를 갖는 것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그 어느 직업, 그 어느 임무보다 대단히 중요한 위치다 그런 생각을 가지시고 이 업무에 대해서 다른 어느 기관보다도 하여튼 충실히 해 주셔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고견을 받들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기복

유기복위원

예, 그래요. 이상입니다.
문화

박문화위원장

예, 유기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광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몇 가지 궁금한 게 있어서 조금만 물어볼게요. 교육대상자 선정은 어떻게 하나요?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교육대상자 선정은 연초에 충청남도 도로교통과에서 시·군별로 협조해 가지고 당해연도 교육인적자원을 판단해서 저희 연수원에 통보해 주면 그 인원을 가지고 저희가 계획을 세워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이렇게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교육자가 많습니까?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지금 교육환경 하고 내용이 상당히 향상되었기 때문에 일단은 교육을 받으려고 하는 그런 열의가 대단합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요?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그렇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교육기간은 대략 어느 정도나 돼요?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1일 다섯 시간입니다. 실무교양 두 시간 하고, 그 다음에 친절교육 한 시간, 그리고 소양교육 한 시간, 그리고 기타 저희가 여러 가지 행정지원 하는 것 해서 다섯 시간을 하고 있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교육효과는 충분히 나타난다고 보세요?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교육효과는 당일 즉석에서 설문조사를 합니다. 아까 보고 올린대로 85% 이상의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요. 혹시 도로교통법 위반이라든지 교통법규 위반이라든지 사고난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교육 여기서 안 하나 보죠?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그 관계는 경찰청에서 운영하는 도로교통공단 예산하고 산내 거기에서 하고 있습니다, 법규위반자는.
광열

이광열위원

교통연수원에서 교육받고 나간 사람들 중에서 도로교통법을 위반했다거나 사고율 이런 것들은 한번 설문조사 해 본적 있나요?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그 부분까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저희가 교육을 실시한 후에 방금 말씀 올린대로 저희가 고충상담을 듣고 있습니다.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상당한 효과를 입었고, 보험회사한테 사기도 안 당하고 교통사고 났을 때 불이익을 안 당했다는 그런 분들이 많이 전화가 오고 있었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요. 지금 보니까 유치원 학생들, 어린 학생들한테 교육대상자로 포함되는데 사실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 도로망도 굉장히 좋고 차량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항상 위험에 노출이 되어 있거든요. 이런 교통에 위험이 많이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한테 상당한 교통교육이 필수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유치원이나 학교에서도 하겠지만 실질적으로 교통연수원에서 교육시킬 때 이런 부분을 더욱 늘려서 아이들이 더 많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인데 그런 계획은 갖고 계신가요?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그래서 저희는 방금 말씀 올린대로 사업용 운전자 교육과 도민교육을 별개로 나눠가지고 해서 도민교육은 저희가 어떤 경우에도 유치원부터 노인회관까지 출장을 가서 직접 대화를 하면서 교육을 하고 있고, 연초에는 팜플렛도 배부하고 또 저희가 직접 가서 “교육을 좀 받으십시오, 저희가 강사료 안 받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홍보를 하고 있고, 또 특히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타 기관하고 협조해가지고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지금 출장교육도 나가신다고 했는데 출장교육 부분도 지금 예산을 보니까 강의비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은데 출장강의까지 가면 출장강의비도 나갈 것 아니에요.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위원님 출장은 저희 원장, 사무국장, 과장급 또 직원은 어느 도민교육이 되었든 출장교육이 되었든 무료로 하고 있고 출장비를 받지 않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직원들도 나가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까?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직원도 하고 있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요.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도민교육은 거의 다 직원들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출장교육은?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광열

이광열위원

직원도 많이 부족할 텐데.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그래서 어떨 때는 문을 닫아놓고 있는 때도 있고 해서 저희가 애로사항이 많이 있어서 두 명을 이번에 충원을 해주셔서 받았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요. 지금 보면 유치원이나 어린학생들, 학생들은 사실 먼 곳에서 공주까지 와가지고 교육받기는 굉장히 어려운 조건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많이 출장을 나가서 교육을 해야 될 텐데 그런 부분 쪽으로 많은 신경을 써서 출장교육 횟수를 더 늘리는, 모자라면 직원 충당 좀 해 달라고 하세요.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한 가지 더 추가보고 말씀 올릴 것은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해서 각 시·군의 학교마다 녹색어머니라는 게 있습니다. 녹색어머니 회원들을 1년에 세 번 정도 불러다 교육도 시키고 강좌도 하면서 학교 앞 30㎞ 준수 같은 것도 아주 강력하게 협조를 하고 이렇게 해서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녹색어머니교육은 아이들 등굣길에 정리 좀 하려고 받아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한테 재미있게 직접 시키는 것도 교육프로그램을 아이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재미있게 짜서 좀 많은 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그래서 금년부터는 보고는 안 올렸습니다마는, 8월부터 저희가 시행을 합니다. 교육을 실시하면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서 저희가 인증서를 표창장 같이 넣어가지고 교장한테 줍니다. 그러고 나면 그 인증서를 받으면서 보람을 느끼면서 서로들 교육을 받으려고, 동참률이 굉장히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열

이광열위원

그래요. 어쨌든 연수원에서 주로 하는 게 교육업무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우리 도민들한테 많이 보급이 되어서 우리 도민들이 교통사고에서 벗어나는 그런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고견을 저희가 계속해서 실천하고 반영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화

박문화위원장

예, 이광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처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예, 교통연수원장님 보니까 업무추진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는데 전에 비해서 너무 잘해 오셨는데, 그리고 금액도 제일 적은 데서 한 15억도 안 되는 예산가지고 하는데 몇 천억씩 되는 것도 이렇게 얇게 했는데 돈을 너무 많이 들여 가지고 잘하신 것 같아요. 너무 많이 잘 하셔가지고 위원님들이 자료요청도 안 하시고 그러는데 글쎄 잘 해 주셔서 고맙고 몇 가지 궁금한 사항 좀 질의하겠습니다. 8쪽에 보면 강사와 교육내용에 관해서 매우 만족하고 대체로 만족, 보통만족 해가지고 매우만족이 78.7%를 했는데 이것은 대상을 누구를 대상으로 해가지고 이것을 한 것입니까?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그 문제는 현지에서 무작위로 설문서 돌립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교육생들한테.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처원

권처원위원

교육생들한테 만족도를 해가지고 한 것이 매우만족이 78.8%로 했는데 열심히 하셔서 좋은 성과를 거두시고 좋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 19쪽에 보면 기별, 월별교육 계획인원에 보면 천안 것을 비교한다면 5월 달에 11번을 하셨는데 계획인원이 어째 다 똑같아요. 계획인원은 지금 현재 계획을 세워서, 5월 달 것은 지난 것 아닙니까?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처원

권처원위원

그러면 교육을 받은 사람을 한 것입니까? 아니면 계획표를 만든 것입니까?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이게 계획입니다. 당초에 장소협조 때문에 대략 몇 명 정도라는 것을 해가지고 사전에 문예회관이라든가 통보해가지고 했고, 실제 교육받은 내용은 좀 차이가.
처원

권처원위원

그러면 실제로 교육받은 내용은 여기 있습니까?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있습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그것을 실제로 받은 것 현황을 자료로 주세요.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현황을 자료로 보고 올리겠습니다.
처원

권처원위원

예, 이상입니다.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위원님 감사합니다. 저희가 지적하신 대로 실적을 잘 유지해서 관리하도록 이렇게 명심하겠습니다.
문화

박문화위원장

예, 권처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김문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예, 비가 많이 오는데 자료준비 하시고 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궁금한 게 몇 가지 있어가지고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10쪽에 보면 인터넷동영상 교육이 있는데 인터넷동영상 교육을 어떤 방식으로 실시를 하시는지?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지금 IT시대라고 해가지고 정부에서 권장하기 때문에 지금 홈피에 전부 게재를 합니다. 그리면 수시로, 무작위로 와서 들어왔다 나갑니다. 그 기록이 나와 있습니다. 그때마다 저희는 자료를 도민교육 내용, 또는 출장교육 내용을 전부 시의적절하게 바꿔서 올리고 있습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그러니까 교통연수원을 치고 들어가서 거기에서 교육을.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그렇습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을 사실 저도 잘 모르는데 홍보가 미진하지 않나, 그런 것은 적극적으로 인터넷 들어가면 교통법규 질서에 관한 인터넷 동영상이 있어가지고 그것을 보면 인터넷 교육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 주셔서 수시로 개인이나 단체 들어가서 충분히 우리 직원님들 바쁘신데 출장 안 가서 교육시켜서 그런 쪽을 적극적으로 유도를 해서 해주면 더 많이 교육을 받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인터넷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 주시고요.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예.
문권

김문권위원

홍보활동에 보면 지금 낮에 전조등 켜고 다니는 것을 경찰 순찰차에 100대 홍보물 부착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보면 낮에도 전조등을 켜고, 안 켜고 지금 비와도, 요새는 하도 홍보를 많이 해서 비오면 많이 켜고 다니시는데 지금 비가 와도 안 켜고 다니시는 분들 많이 있거든요. 저도 TV나 이런 쪽에서 봐서 비가 오고 날씨가 흐리면 전조등을 켜라고 해서 자주 켜는 방법인데 이게 몸에 밸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더 홍보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쪽 부분이 전조등을 켜면 낮에나, 비 올 때나, 밤이나 일찍 켜고 다니면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교통사고가 80∼90% 더 줄 것으로 봅니다. 낮에도 사실 어린이 교통사고 같은 것은 제가 어른이라고 해도 전조등을 켜고 차가 오면 위험해서, 겁나서 차를 피하게 되거든요. 그런데 그냥 오면 그런 생각이 별로 없는데 전조등을 켜고, 라이트를 켜고 운행하는 차는 다 급한 차이고 뭐가 바쁜 차이고 위험하다 해서 다 피하게 되기 때문에 좀 전조등 켜고 다닐 수 있는 것, 낮에도 전조등을 켤 수 있는 멀리서도 식별이 가능할 수 있도록, 그러면 교통사고가 굉장히 줄 것 같으니까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더 홍보를 하셔서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는 그런 충남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립니다.
학순

양학순충청남도교통연수원장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저희들이 절대 공감을 하고 있고 시행을 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경찰청 하고 MOU를 해가지고 같이 저희도 차에 달고 다니는 표지판을 200개를 해 줬습니다. 경찰청 하고 같이 9월 4일 날은 천안의 경우 불당동 사거리에서 아침에 천안시장님, 그 다음에 경찰청장, 저희하고 몇 군데 같이 연계해서 거리캠페인까지 벌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아주 훌륭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아직 홍보가 안 되었기 때문에 저희가 먼저, 저희 교통연수원에 지금 플랜카드도 걸었습니다. 그래서 교육시마다, 오늘도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마다 강조를 해주고, 그 다음에 먼저 말씀하신 인터넷동영상 교육 이게 좋은 제도입니다마는, 사실상 아직 인식이 부족합니다. 그 관계도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적극 활동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권

김문권위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문화

박문화위원장

예, 김문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중 나. 충청남도교통연수원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양학순 교통연수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보고된 내용을 계획대로 추진하여 주시고 운수업은 서비스업인 만큼 이용하는 고객에 감동을 줄 수 있는 마음이 우러나올 수 있도록 교육에 만전을 기하여 차량 및 교통량 증가로 인한 교통사고를 방지하여 교통사고로 인하여 고통 받는 도민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도민 교통안전 교육에도 원장님 이하 전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열정으로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56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3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57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