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의회 발언
이길도 의원 발언
160쪽, 지난해 환경보전 시범학교 6개에 대해서 상당한 예산을 구청에서 지원해 줬었는데 금년에는 지원을 못하게 된 이유가 뭡니까? 환경보전 그림모음전에 시상금, 참가자, 심사지 보상 등 해서 상당한 예산이 서 있고 연중행사로 95년도까지 계속되고 있는데 여기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박금자 위원과 김상집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건설과하고 환경과에서 하는 잡초제거가 천변하고 공원고수부지가 달라서 그런다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에 소요되는 예산이 상당합니다.
국장님께서 다시 한 번 검토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양3동 이길도 위원입니다. 169쪽에 사무요원이 18명인데 1명을 추가해야 되겠다, 그 1명이 생활상담 및 안전관리요원으로 전문직인데 자격증이 있습니까?
알아듣겠습니다. 안전관리요원은 전문직인데 현재의 8명 속에서 한 사람을 전문교육시켜서 대체 채용할 용의는 없는지, 긴박한 이때에 이 사람을 기능직으로 채용하려고 하죠? 이 문제는 다시 생각해서 8명중에서 한 사람을 스카우트하는 게 좋을 같습니다.
만약에 없다면 대체하는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9명을 가지고도 유지를 해왔는데 전문지식이 없어서 일을 못했다는 거 아닙니까? 생활 상담이라고 하는 것이 카운셀러로 여기도 생활상담요원 자격이 있어요.
그래서 8명중에서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세요. 이길도 위원입니다. 168쪽을 보니까 미화요원 야유회 가로청소 49명에 대해서는 2회에 걸쳐서 협조를 하는데 가정청소는 166명에 1회밖에 안되거든요?
그 이유를 말씀해 주십시오. 알았습니다. 제가 말씀드릴테니까 참고하십시오.
가정청소는 환경공사로 넘기십시오. 우리가 1회 해주고 거기서 1회 해주고 할 필요 없이 환경공사에 넘겨가지고 너희 직원이니까 멋지게해줘라, 이런 것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참고해서 하나 더 말씀드려 볼게요.
아까 김영준 위원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미화요원 퇴직금 6명에 대해서 1,200만원이었어요. 그런데 6명에 예산은 2,000만원이거든요. 800만원 차이가 생기는데 근무연한을 따지기 때문입니까?
두 번째로 전번에 행정감사 때 말씀드렸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8명에 대한 성명, 생년월일, 입사년, 주소, 전화번호를 주시면 제 나름대로 조사를 해 볼란다고 했는데 아직 안주시는데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1995년도에는 합동지도단속을 했는데 금년에는 왜 빼버렸습니까?
아무리 그래도 행정관서와 유관기관이 함께 협조를 해야죠. 우리 보건소하고 위생과 직원들만 다녀서는 효과가 없습니다. 경찰, 검찰도 우리가 필요하면 오시라고 해서 합동단속을 해야 하니까 이런 부분은 예산에 반영시켜 주십시오.
지난해에는 360만원을 세웠는데 금년에는 전부 삭제해 버리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아까 김상집 위원이 말씀하셨던 심야영업 식품위생업소 지도단속 식비 5,000원은 너무 적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서 운영이 되겠습니까?
예산을 좀 늘이십시오. 합동지도단속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장님께서는 위생과에 대해서 고려해 볼 의향은 없습니까? 17명 다른 과에 비해 적은 숫자 아닙니다.
많은 숫자입니다. 이상입니다. 양3동 이길도 위원입니다.
김상집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이건 정말로 전문성에 입각해서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봅니다. 제 의견을 말씀드린다면 지금 광주지역에서 유로 낚시터는 시기적으로 빠르다는 생각입니다. 현재 유료낚시터가 제일 많은 나라가 대만인데 제가 전남 농촌후계자들과 몇 번 다녀왔습니다.
거기는 1. 2. 3차 실패해 가지고 4. 5차에 거의 성공해서 유치하고 있어요.
제가 잘은 모르지만 그냥 물이 있다고 해서 고기만 넣으면 고기가 자라는 게 아니에요. 흐르는 물이 없으면 거기에 모터를 넣어 놓고 계속 돌리는데 수입이 지출을 따르지 못한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착안에 대해서는 높이 칭찬하지만 3억이란 예산을 들이는 전문적인 사업이니만큼 관계공무원들을 현지 견학시켜서 자신이 있을 때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입니다.
만약에 이 원대한 계획을 세워서 꼭 해야 되겠다고 했을 때는 민자유치로 해 볼 용의는 없는가, 민자유치로 사업을 해서 실패하는 것은 말썽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하다가 실수했을 때는 말썽이 있습니다. 사실 고기 키우는 것도 연구가 있어야 되고 예산도 상당히 들어가거든요.
지역경제과장님이 서구관내 수익사업을 위해 참 좋은 생각을 하신 것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하는데 한 번 견학을 해서보고 느끼고 자료도 갖다가 연구도 하고 해서 정말 자신 있을 때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이길도 위원입니다.
저는 잘 모르니까 물어볼께요. 부정축적물 단속, 가축 전염병 예방접종, 가죽전염병 긴급방역, 이 단속이라는 말이 세 가지나 되는데 제가하고 싶은 이야기는 축산물에 관한 것이 8가지인데 될 수 있으면 혼동하지 않게끔 묶어서 알 수 있도록 만들어 주면 좋겠고 또 182쪽에 보면 물가단속에서도 뭔 단속, 단속해 가지고 종류가 많은지 알아먹도록 묶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건 제안입니다.
화원단지 조성을 하시겠다는데 참 좋습니다. 우리가 수익성을 올린다는데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제가 한가지 제안하고 싶은 것은 꼭 땅을 임대해서 할 게 아니라 안 버리고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겁니다.
어떤 곳이냐면 공원조성을 할려다가 못하고 있는 곳이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인접해 있는 발산지역은 공원지역으로 묶어 가지고 아무것도 못하는 땅이 수십만평 있습니다. 이런 땅을 활용하면 공원조성도 되고 꽃나무도 많이 심어서 우리 행사도 많으니까 적재적소에 팔고 해서 이용해야지 임대까지 할 필요가 잇느냐, 우리 과장님 애 많이 썼지만 박금자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위원회가 구성됐으니까 포괄적으로 의견을 수렴해서 계획을 세운다면 차질이 없지 않겠느냐는 생각입니다. 177쪽 해외 선진지 시찰에 일본으로 되어 있는데 일본으로 국한하지 마시고 또 우리 지역경제 수익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원예단지 조성이라든지 농어민 후계자 낚시터 개발, 이것을 복합적으로 묶어서 공무원들과 농어민 후계자들이 같이 다녀와서 일 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광양제철의 오이재배 단지를 가 보셨습니까? 얼마나 잘 되어 있습니까?
팔고 먹는 차원이 아니라 시설 견학입니다. 견학을 하면서 그 사람들이 보고, 느끼고, 배우고 자고 가는 부대사업, 이것도 굉장히 큽니다. 이러한 것을 모체로 하여 사업이 시작된다고 하면 모든 사람들이 서구 관내에 와서 실습을 하고, 먹고, 자고 가면서 떨어지는 돈 이것이 우리 자산입니다.
파는 것만이 자신이 아닙니다. 견학을 가더라도 유명한 곳을 찾아가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필리핀은 세계적으로 쌀 생산이 유명하고, 원예는 대만이 우리나라 전국을 제패하고 있고, 인도네시아는 낚시터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무언가를 하더라도 조물조물하게 작게 하지 말고 종합적으로 할 수 있도록 기획 진단하여 서구에도 특별한 명소를 만들어서 광주가면 서구는 꼭 가보자 하는 말이 나올 수 있게 끔 수익성을 올릴 수 있는 사업으로, 지역경제과장님께서 젊으시니까 아이디어를 한 번 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