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고남종 의원 발언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이 있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이도규 위원님이 본 위원을 추천해 주셨는데, 저 무소속이라고 추천해 주신 것 같아요.
그런데 무소속 위원입니다마는, 이것은 우리가 여기 지금 언론보도에 나와 있듯이 어제 이 막중한 예산을 다루어야 되는데 우리가 어제 못하고 오늘 다시 이것을 하는데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우리 이도규 위원님이 저를 추천해 주셨는데 저는 위원장직에서 사퇴를 하겠습니다. 사퇴를 하고 이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에 관련돼서 잠시 정회를 하고 협의를 한 다음에 들어 올 것을 위원장님께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권처원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제가 위원장을 사퇴하는 이유는 이 전체적인 그림을 보고 의회의 관행이 있고 여러 가지 우리가 그동안 서로 도민을 위해서 협의적으로 잘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부분 부분을 할 것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일괄적으로 우리가 협의를 해서 여기서 간담회를 통해서 결정을 내고 들어와서 하는 것이 어떤가 이런 말씀을 드리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정회를 위원장님께서 허락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선 간담회를 통해서 큰 결단을 내려주신 김정숙 위원님께 감사를 드리고요, 서산 출신 이도규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위원장님!
자료 준비하려면 시간이 걸리니까 자료 요구할 위원님이 있으면 자료를 요구해 놓고 답변 듣도록 하시지요? 여러 가지 참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한 가지만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학교운동장 인조잔디 관련해서 국회에서 전에 보니까 각 시·군에 유해성 분석을 했는데 다행스럽게 충남에는 한 학교도 거기에 해당이 안 되는 것으로, 3개 학교를 했는데, 나온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충남에 있는 인조잔디와 관련되어서 유해성 검사를 한 자료가 있으시면 주시고 또 국회에서 인용한 자료를 저한테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은 들어가시고요, 위원장님! 담당과장님 불러 갖고 잠깐 얘기 좀 할 수...... 과장님한테 실무적으로 더 잘 아실 것 같아서 여러 가지 충남교육 어려운 중에도 우리 윤 과장님 체육건강과에서 소년체육대회에서 그동안 3년 연속 좋은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서 감사를 우선 드리고요.
체육 아까 존경하는 우리 김득응 위원님도 말씀했습니다마는, 우리 인조잔디 관련해서 제가 이렇게 보니까 불합격된 데가 우리 충남에 하나도 없네요? 맞죠? 그런데 국회에서 한 자료를 보니까 우리 충남에는 다행히 세 군데가 정상적으로 유해성이 없다 이렇게 판정이 되고 다른 지역에서는 일부 나온 걸로 나왔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자료를 보니까 지금 검사한 것에 대한 거는 불합격이 하나도 없는데 안 한 거는 뭐죠, 이 검사 안 되어 있는 거는? 좋습니다. 우리 과장님을 발언대에 모신 것은 우리가 지금 학교폭력이라든가 모든 문제가 우리 학생들이 너무 체육활동을, 저는 이렇게 방과후라든가 이런 것이 활발하게 안 이루어지고 너무 폐쇄적인 데에서 수업만 이렇게 어떤 그런 강요된 학교 분위기도 일부 있다고 생각해서 앞으로 방과후 관련해서 체육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잖아요.
그래서 체육부가 있다든가 이런 데에서 정말 이게 유해성이 있다면 인조잔디 하면 안 되겠지만 정말 이렇게 검사해서 유해성이 없다고 하면 체육부 있는 데는 인조잔디가 많은 영향을 끼치죠? 그래서 그런 게 적정하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마사토도 좋은 하나의 방법이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습니다마는, 저는 인조잔디를 꼭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안 갖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운동부가 있는 학교는 어쩔 수 없이 인조잔디를 하는데 인조잔디 자체에 이렇게 검사에서 정말 관리가 잘 되어서 유해성이 없는 그런 인조잔디가 된다고 하면 학교체육활성화 되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서 인조잔디에 대해 각별하게 이걸 관리 감독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여기 보니까 이게 들쭉날쭉 되어 있어요. 무슨 얘기냐 하면 준공도 안 됐는데 6개월 전에 검사한 게 있고 어떤 부분은 준공하고 8개월 후에 했고 이렇게 됐는데 이런 기준을 잘 좀 과장님이 세우셔 갖고, 특별히 이런 이유가 있나요? 좋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이 지금 다 파악을 못하신 거죠, 그러니까...... 하여튼 어떤 학교는 준공이 끝나고 8개월에 했고 어떤 기관은 준공도 안 했는데 6개월 전에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는 우리가 상식적으로 봐도 준공이 안 됐는데 6개월 전에 검사했다, 이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죠.
예, 좋습니다. 본 위원이 충분히 이해를 한다고 하더라도 하여튼 인조잔디 관련해서는 지금 여러 가지 유해성 논란 때문에 위원님들이 걱정을 하니까 새로운 신제품이라든지 이런 제품들이 나와서 정말 그게 학생들한테 유해성이 없다고 그러면 앞으로 체육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유해성에 대해서 만전을 기해 주시고 또 체육을 통해서 우리 충남교육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하여튼 유해성에 대해서 각별하게 우리 과장님 담당이시니까 챙겨 주시고 또 우리 학생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