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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윤석우 의원 발언

264회 제2문화복지위원회2013-08-29

윤석우 의원 프로필 보기 →

장기승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264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번 회의는 201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이 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올여름 공주사대부고 학생들의 익사사고와 꽃지해수욕장 음주사고 등 주요 관광지에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많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안전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관광지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을 상정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존경하는 장기승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정주입니다. 연일 바쁘신 의정 일정에도 불구하고 저희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가 업무를 맡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고견을 주시면 업무에 반영하고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유병덕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인 사) 박경구 문화재과장입니다. (인 사) 현달순 문화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명규식 체육진흥과장은 중앙에 회의참석 관계로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였음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윤선 관광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하광학 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장입니다. (인 사) 위원님 여러분! 그러면 준비된 유인물에 의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예, 박정주 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 자료요구를 먼저 한 후에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장옥 위원님 자료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김장옥 위원입니다. 자료요구를 몇 건 하도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에 충청남도문화상 시상 부분이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한 자료하고요. 또 이번에 도민 문화예술 향유권 확대를 위해서 소외계층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그랬는데, 진행된 구체적인 자료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18쪽에 특화자원 창작콘텐츠 사업화 및 브랜드 개발사업해서 공모사업한 것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자료하고요. 21쪽에 장애인 생활체육지원사업, 아직 장애인 생활체육지원사업이라는 이 부분이 생소한 면이 있어서 그런데 이것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기승위원장

예, 김장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윤미숙 위원님 자료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미숙

윤미숙위원

박정주 국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저도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4페이지에 지방문화원 육성지원에 관해서 지역별 고유한 문화프로그램 공모선정 11건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 11건 현황하고요. 그 밑에 향토민속 조사·연구, 발굴사업지원 14건에 대한 현황을 주시고요. 그 다음에 5번에 우리문화 함께 즐기기 사업에서 답사, 체험 등 문화유적 활용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했는데, 14건에 대한 사업비 집행한 것 있으면 집행목록하고 사업내역도 주시고요. 그 다음에, 8페이지에 작은 도서관 조성·운영 지원에 관해서 충남에 총 101개소라고 하셨죠? 작은 도서관 지금 운영 하는 것이.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운영 지원하는 겁니다.
미숙

윤미숙위원

그러면 101개소에 대한 도서현황 좀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10페이지에 전통사찰 보수정비사업이 있는데, 아산 인취사 등 39개 사찰이라고 그랬습니다. 거기 사업비 배정 현황 좀 해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장기승위원장

예, 윤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조치연 위원님 자료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조치연 위원입니다. 국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황새마을에 대해서 한 가지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그 동안에 황새마을에 대해서는 많은 애로도 있고 문제점도 많고 말이 많았었습니다. 현재 2012년도와 ’13년도 현재까지 추진사항을 자세하게 좀 해 주시고요. 현재 황새가 사육을 하고 있는지 그것도 좀 해 주시고, 또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의 예산과 환경녹지국 예산을 합해서 전체 계획과 현재 투입된 현황을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기승위원장

예, 조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자료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윤석우 위원님 자료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윤석우위원

국장님! 백제문화제 추진사업 중에서 내년도에, 우리가 갑년의 해라고 해서 내년도에 사업비를 100억 정도 투입해서 하는 것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처음에 148억 예산을 확보했다가 삭감이 돼서 이렇게 된 것인지, 앞으로 계획이 얼마의 계획을 가지고 현재 추진하는지, 그리고 해마다 하는 사업 중에서 4년 전에 비해서 달라진 사업이 무엇인가? 일반적인 시민들의 견해는 특별히 볼 것이 없다 해서 외면을 하는 그런 추세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는가 연구를 해야 되겠는데 그냥 틀에 박힌 그런 백제문화제를 해마다 추진해서 사업비만 들어가고 실질적으로 충남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기회는 아주 적다고 현재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부분을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바꿀 것인지를 생각해 주시고요. 특히나 내년도에 한·중·일 유물전을 비롯해서 백제문화제 추진에 많이들 동참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는데, 현재 일본과의 관계가 상당히 껄끄럽거든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윤석우위원

그렇다고 볼 때는 우리가 생각했던 그런 부분들이 이렇게 쉽게 접근이 안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앞으로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지를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달라진 사업내용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9쪽에 보면 주민의 이익증진과 친환경적인 관광자원 개발사업 추진사업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니까 굉장히 많은 돈을 투입하네요? 그런데 공주에 문화관광지개발 사업으로 해서 현재 사업이 돼 있는데 도대체 공주문화관광지에 사업이 어떻게 이행되고 있는지, 현재 거기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약 507명의 주민들이 연대해서 서명을 해 가지고 진정을 하고 있어요. 거기가 현재 지금 문화관광단지로 묶여가지고서 일절 사유재산에 대한 행위제한 때문에 그것을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떤 방법으로 이곳을 개발하겠다는 얘기인지에 대해서 정확한 자료를 주시고요. 그 다음에 또 특히 여기 보면 여러 군데의 삽교호, 만리포해수욕장 이렇게 해서 많은 개발 사업들을 현재 벌이고 있습니다. 계룡, 논산, 태안, 금산, 서천, 부여 그런데 유독 공주에 유명한 계룡산을 중심으로 하는 계룡저수지 개발 사업은 한 번도 언급된 사실이 없어요. 거기가 더구나 관광지로서의 유명한 곳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앞으로의 개발 사업에 대해서 여기에는 안 나와 있습니다마는, 생태녹색자원 개발이라든가 인프라 구축 하여튼 굉장히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검토를 해본 일이 있는지를 자료가 있으면 주시고요, 사업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기승위원장

예, 윤석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자료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장이 자료요구를 좀 하겠습니다. 최근 3년 내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직급별로 승진한 인원 9급에서 8급, 8급에서 7급, 7급에서 6급, 6급에서 5급, 5급에서 4급을 문화체육관광국 내의 최근 3년 내 승진한 인원만 주세요, 명단까지는 안 주셔도. 그리고 이번에 전국연극제가 성공리에 마쳤다고 그랬는데 전국연극제와 충남 문화대축전, 도민합창제, 사업비 정산서 이렇게 자료로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자료를 받고 난 뒤에 자료를 보고 회의를 진행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그냥 질의응답을 하고서 자료를 저기 할까요! 그냥 진행할까요? 그러면 이어서 질의를 하시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도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대답없음」

「대답없음」

「대답없음」

도규

이도규위원

업무보고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도규 위원입니다. 29페이지에 보면 생태녹색자원 개발 해 가지고 서산, 태안이 10대 모델 생태관광지로 해서 17억 8,000만 원이 잡혀있는데, 구체적인 설명 좀 부탁드릴까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위원님! 죄송합니다만, 제가 구체적인 사업들은 아직 온지 얼마 안 돼 가지고 내용을 잘 모르는 부분들이 있어서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과장으로 하여금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장께서는 업무파악을 잘 못하셔 가지고 첫 질의부터 과장한테 업무보고를 하게 합니다. 담당과장 어느 분이신가요? 관광산업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관광산업과장 이윤선입니다. 생태관광 10대 모델 사업은요, 저희가 이제 태안에 한 곳에 있고 서산에 한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두 곳에서 지금 시행하고 있고 사업기간은 태안이 총사업비가 84억 원입니다. 그리고 사업기간이 2011년부터 ’15년까지 5년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추진계획은요. 지금 추진실적은 생태관광 모델 사업으로 선정이 돼 가지고 지금 생태복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웅습지 주변 정비를 하고 있는 사업이거든요? 그리고 앞으로는 2차로 모니터링을 해서 계속 사업을 추진할 그런 계획에 있고요.
도규

이도규위원

어디에요?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두웅습지, 태안입니다. 그리고 하나는 서산도 또 하나 있습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아니, 태안인데 주소를 한 번.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아, 주소는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입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신두리.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예, 그리고 또 하나 이게 똑같은 사업의 10대 모델 사업인데 서산 천수만 일원도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게 한 개에 묶어서 두 개의 시·군에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서산은 얼마예요?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서산은 250억입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250억?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예. 기간은 똑같이 2010년부터 ’14년까지 이것은 5년간이긴 한데요, 이것은 2010년부터입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그러면 나머지 돈은 어디다 투자하는 거예요?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전체에서요?
도규

이도규위원

17억 원 아닙니까, 지금?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아닙니다. 태안은 84억입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84억하고, 그러면 전체 예산은 얼마예요?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84억하고 25억하고, 109억입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109억?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예, 이것은 5년 동안입니다. 이것은 올해 사업만, 저희가 17억 8,000만 원은 올해 사업만 얘기한 것이고요.
도규

이도규위원

17억은 올해 사업만 얘기 한 것이고 25억, 84억 전체가 109억이다?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예, 올해 사업은 태안군은 9억 8,000이고요. 서산 것은 8억입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17억 8,000은 어디서 나온 거예요?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재원이요?
도규

이도규위원

예, 재원은 어디다 쓰겠다고 이렇게 예산이 잡혀 있느냐고요.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어디다 쓰겠다고요? 아까 말씀 드린 대로 두웅......
도규

이도규위원

안 맞잖아요! 84억 하고 25억.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아, 그것은요. 2011년부터 ’15년까지 장기 5개년동안 하는 사업이고요, 제가 110억 말씀 드린 것은. 그리고 지금 말씀 드린 17억 8,000은 올해 사업을 말씀 드린 겁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올해?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예.
도규

이도규위원

태안이 9억이고?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예. 태안이 9억 8,000이고요.
도규

이도규위원

나머지 서산이고?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예. 서산이 8억입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전체는 109억이다?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예.
도규

이도규위원

5년 동안 하는 것이?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예. 5년 동안 장기사업으로 지금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서산은 그러면?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예, 천수만 일원입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천수만! A·B지구 인가요?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A·B지구에서 거기.
도규

이도규위원

A지구?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철새 서식지. 예, A지구입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어디지요, 위치는? 전체인가요, 아니면 어디?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거기 86만 2,000㎡거든요? 그게 전체인가는 제가 잘 파악이 안 됩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평방미터인데, 워낙 넓은데, 전체가 다 아닌 것 같은데?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저희가 지금 ......
도규

이도규위원

지정한 곳이? 잘 위치를 모르죠?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철새, 제가 볼 때는 천수만 옆에 철새 탐조관 있는 데 거기입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탐조관 옆에. 알겠습니다.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철새 생태보존도 하고 관람하고 이런 데에 지금 사업비를 투자하는 겁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하여튼 차질 없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예,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윤선

이윤선관광산업과장

예.
도규

이도규위원

또 국장님!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위원님!
도규

이도규위원

명규식 과장님이 안 나오신 것 같아요. 대신 누가 나오셨나요? 작년에 전국체전이 한 7등 했나요? 충남이?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제가 구체적인 순위까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계장님이 나와서 발언해도 되는 겁니까? 위원장님?

장기승위원장

체육진흥과에서 누구 사무관 오셨나요? 체육진흥과에서 오신 사무관! 다 안 왔어요? 체육진흥과에서 오신 사무관 어느 분, 어느 분! 혼자 오셨어요? 두 분이 오셨어?
도규

이도규위원

누가 답변!

장기승위원장

담당계장 나오셔서 답변 하시죠.
도규

이도규위원

답변하실 분이 한 분만 나오세요.
과장님이 안 계셔서 순번에도 없는데 이렇게 답변하느라고 고생하시는데, 작년에 몇 등 했습니까? 충남이 전국체전에서.
8등!
’11년도에는요?
예, 6등인가 얼마 안했었습니까? 7등?
충남 체육이 지금 엘리트 체육이죠, 전국체전이면? 그런데 우리 유능한 선수들이 밖에 나가 있는데 우리 선수들을 좀 확보는 됐나요? 우리 지역출신 선수들을 많이 좀 확보를 하셨나요?
그럼 올 목표는 몇 등정도 목표를 하고 있어요, 우리 충남도에서는? 목표는 안 정했나요?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 나중에 제가 과장님이나 누구 업무보고를 다시 받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기승위원장

예, 이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에서 과장이 출장을 가셨으면 계장님들이라도 오셔야지 두 분 오시고 두 분 안 오시면, 주무계장인 체육정책담당 안 오셨나요? (○집행부석에서 행사가 있어 가지고 오늘 지원담당하고 정책담당......)
무슨 얘기를 어떻게 하는 겁니까, 들! 의회 업무보고 하는데 과장이 출장을 가면 주무계장이라도 와야지!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죄송합니다. 위원장님! 그것은 제가......

장기승위원장

국장님, 이것 알고 왔습니까, 모르고 왔습니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죄송합니다. 제가 못 챙겨서 그렇습니다.

장기승위원장

과장 출장 가고 주무계장도 안 오고, 의회에서 이렇게 업무보고 받아야 되겠습니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죄송합니다. 위원장님!

장기승위원장

조치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조치연 위원입니다. 백제문화단지 민간위탁에 대해서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동안 백제재연단지 시설 공사할 때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충청남도와 롯데가 MOU를 체결해서 2013년도 1월부터 민간위탁 하는 것으로 돼 있었는데, 현재 ’15년도로 미뤄졌습니다. 미뤄졌는데, 그 여러 가지 이유는 분양이 저조 하고 사업비가 증가됐다, 자금조달이 어렵다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공사가 마무리 된 콘도나 골프장, 아웃렛공사가 현재 얼마나 투입이 됐는지, 현재 사업비 증가가 롯데에서 3,117억이 투입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콘도와 골프장, 현재 아웃렛은 9월 6일 날 준공을 합니다마는, 3개 사업이 현재 사업비 증가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롯데에서는 사업비 증가가 돼서 나머지 사업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협약서상에 “총수입과 총비용 및 능사 관리운영 견해차로 협상이 어렵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2013년도에 위탁을 하기로 말한다면 2012년도에 현재 모든 계획했던 사업이 마무리가 됐다라면 관광객 유치가 많이 됐을 겁니다. 그러면 현재 잘 아시다시피 지금 부여문화단지, 백제문화단지에 오면 왕궁, 능사 볼 것은 역사문화관 이것 밖에 사실은 없습니다. 우리 충남도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백제문화재연단지 하는 사업입니다. 그렇다면 민자사업을 해서 같이 공동으로 관광단지를 조성 했어야 되는데 사실은 민자투자는 방금 제가 말씀 드린 대로 골프장하고 콘도밖에 한 것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일반 관광객들은 골프장과 콘도를 보러 오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능사와 왕궁 또 이것만 보기 위해서 많이 안 옵니다. 그렇다면 민자투자를 하게 됐든 여러 가지 사업이 같이 ’12년도에 마무리 됐더라면 많은 관광객이 유치가 됐고, 그렇다면 롯데에서도 2013년도, 금년도 3월 달이라도 아니면 내년도라도 민간위탁을 받아들일 텐데 현재 아무 성과가 없고 관광객유치도 안 되고 하다보니까 차일피일 또 2015년도까지 미뤄집니다. 그렇다면 그 이전에 발생하는, 또 우리도에서 해야 되는 사업이 또 있지 않겠습니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치연

조치연위원

만약에 이관을 했다라면 모든 또 추가적으로 일어나는 사업에 대해서는 도와 롯데와 같이 협의를 해서 사업을 할 텐데, 만약에 그렇지 않고 민간위탁을 2015년도에 한다면 금년도나 내년도에 또 무슨 일이, 사업이 갑자기 발생하면 그것은 또 충남도에서, 우리가 해야 되는 사업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 문제는 도에서도 심각하게 좀 생각을 하고 얘기가 돼야지 않겠나. 총수입과 비용 능사관리, 능사관리에 대해서 알고 계시죠?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알고 있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능사관리를 롯데에서 현재는 우리는 성왕의, 왕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능사가 있던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롯데에서는 이것을 그런 능사, 절로 보는 것이 아니고 조형물로 보겠다! 그렇게 알고 계십니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그렇게 구체적인 내용까지는 제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그래서 지금 롯데에서는, 제가 알기로는 롯데에서는 능사를 절로 정말로 말 그대로 명복을 빌던 절로 보지 않겠다! 그렇다면 우리가 왕궁하고 능사가 연계돼서 하는 그런 저긴데 예를 들어서 능사를 절로 안 보고 조형물로 보겠다 한다면 그럼 스님이 필요 없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다면 이런 문제, 저런 문제가 상당히 심각합니다. 그렇다면 그런 것 가지고는 계속 얘기를 하면서 롯데에서 해야 되는 사업, 지금 현재도 7개인가 5개가 남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사업을 추진 안 한 사업이! 그렇다면 그러한 사업을 빨리 추진해서 정말 명실공히 관광단지로서의 역할을 좀 해 주면 관광객유치가 되고, 그렇다면 총수입이 늘어날 텐데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차일피일 지금 민간위탁이 미뤄지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사업비 증가다 하고 있는데, 본 위원이 볼 때는 3,117억, 아무리 물가상승이 있다 하더라도 또 본인이 민자투자를 3,117억을 투자하기로 했다면 물가상승에 의해도 아무 관계없이 해야지 물가상승이 돼서 사업비 증가됐다고 해서 사업 추진을 지지부진하고 있으면 이게 2015년도에도 볼 때는 민간위탁이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관광객유치를 위해서는 볼거리, 먹을거리 이러한 모든 학생이라 든지 어른이라든지 왔을 때 관광수요가 돼야 되는...... (번개로 인한 정전)

장기승위원장

계속 진행하시죠.
치연

조치연위원

조금 전에 말씀을 끊었습니다마는, 앞으로 국장님 의지는 어떠신지 그리고 사업비 증가를 롯데에서 계속 하고 있는데 그것을 한번 검토를 해서 우리도에서도 충분한 건축기술자, 토목기술자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거기에 대응을 해야 되지 않겠나! 롯데에서는 사업비가 증가 했기 때문에 자꾸 뒤로 미루고, 미루고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콘도와 골프장 공사 또 아웃렛 공사가 현재 투입이 우리가 개괄적으로 봤을 때 기술자들이, 그렇다고 해서 롯데 설계를 보지 않겠습니다마는, 그러한 사업 현재 추진한 투입비가 얼마나 들어갔는지는 개괄적으로, 개략적으로 뺄 수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보고 나서 무슨 소리냐? 당신들 우리가 볼 때는 이만큼 밖에 안 됐는데 왜 사업비 증가됐다고, 추가 증가 됐다고 사업을 자꾸 지연 시키고 있느냐, 반박할 수 있는 자료도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지난번에 그 얘기가 아직도 진행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업이 개괄적으로, 개략적으로 투입현황을 좀 알 수 있을 텐데, 보셔가지고 이 문제는 앞으로도 관심을 좀 많이 가지고요, 조속한 시일에 모든 일이 이루어져서 정말로 우리 충남도에서 3,000억 이상의 투입이 됐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관광객이 없으면 3,000억 투입한 것은 어떻게 보면 사장된 겁니다. 3,000억이!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치연

조치연위원

같이 활성화가 돼야만 우리도의 3,000억이 투입한 효과가 되는 거지 아무도 관광객이 없다면 3,000억 지금까지 투입해서 아무 쓸모없는 돈이 지금 사장되고 있습니다. 국장님 의견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그 부분은 저희 도에서도 엄청나게 관심을 가지고 챙기고 있는 부분인데요, 사업비가 증가됐다는 부분은 현재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보상비 있지 않습니까? 당초에 계획했던 보상비 대비 최종적으로 보상한 가격은 저희가 확인을 할 수 있는데 그 부분은 확실히 증가가 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업비의 경우에는 저희가 최종적으로 확인하지는 않았고 롯데 측에서 제시한......
치연

조치연위원

증가됐다는 것은 이 말씀입니까? 현재 계획에 없던 문화재 발굴 그런 비용이 추가됐다는 얘기지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제가 보고 드린 부분은 주민들한테 가는 보상비 있지 않습니까? 토지 보상비, 그 부분은 확실히 늘어난 것은 저희가 당초 계획 대비 확인을 했고, 그 부분은 보상비는 지역주민들한테 가는 부분이니까 그 부분이 많이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는 바람직한 거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모든 사업비가 현재 진행된 사업비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개략적으로 산출할 수 있지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저희는 주로 사업자로부터 그 정도 투자가 됐다라고 저희가 제시받은 금액이기는 하고요, 그 부분은 저희가 한번 더 위원님 말씀대로 살펴보겠습니다. 다만, 저희가 사업시행자하고 추가적으로 협의한 내용은 당초에 관광객 흥미시설이 어뮤즈먼트 등 파크가 3개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지금 설계가 거의 마무리 되어 가는 과정이고 조금 늦어지기는 했는데 내년부터 착공을 해서 차질 없이 완공을 하는 것으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다만, 위탁이라는 것은 당초 계획됐던 전반적인 투자나 이런 것들이 마무리가 되어서 정상적인 상황이 된 이후에 위탁을 하느냐 마느냐 이런 부분들이 결정이 되어야 되는데 사업 시행시기가 늦어지다 보니까 위탁이 순연이 될 수밖에 없었고요, 위탁협의 여부입니다. 그리고 다만 저희가 걱정하고 있는 것은 지금 콘도도 계획대비해서 분양률은 원래 수준만큼은 못한 상황으로 저희가 파악을 하고 있고 다음에 스파하고 골프빌리지가 추가적으로 분양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분양시설은 전반적인 경기를 봐 가면서, 경기가 호전되는 상황이 되어야 기업가들도 투자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조금 더 살펴보되 다만, 저희가 당초에 약속했던 관람객들 흥미시설들은 조금 늦어지기는 했는데 지속적으로 독려를 하면서 차질 없이 진행이 되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보고를 드리면 아웃렛시설이 사실은 직접적으로 관람객들을 끌어오는 것은 아닌데 다른 지역에 설치된 아웃렛들을 보면 그 아웃렛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롯데하고 저희하고 실제 협의해서 그 쇼핑을 하러 오는 사람들이 주변의 관광지나 또는 부여나 공주 주변 도시지역들을 어떻게 연계방문해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느냐 이런 쪽으로 저희가 추가적으로 고민을 해야 될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이상입니다.

장기승위원장

조치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미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미숙

윤미숙위원

윤미숙 위원입니다. 8페이지 작은 도서관 조성·운영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제가 자료를 요청했는데 자료를 보고 하려고 했는데 우선 하겠습니다. 작은 도서관이 충남이 106개소, 조성하는 것 5개까지 해서 106개소가 생겼는데요, 이 작은 도서관 조성·운영에 대한 조례가 있나요, 우리 충남에?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제가 조례 부분까지는 아직 확인은 사실 못한 상태입니다. 아직 조례는 만들지 않았고 향후에 조례를 제정해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숙

윤미숙위원

제가 그 문제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데요, 지금 101개소가 운영이 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역별로 또 규모가 다 다르고 여러 가지 인구도 다르고 이런 것으로 볼 때 우리가 짓는 데만 목적을 두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러한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도서현황을 제가 자료요청을 했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거의 도서가 너무나 부족한 상태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짓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이제는 책을 채워야 되는 시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서 이것을 체계적으로 운영을 해야 되겠다, 조례를 만들어서 운영을 잘 해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자면 집에서 우리가 아이들이나 저희들이 책을 집에 많이 갖고 있는데 안 보는 책이 상당히 많거든요? 꼭 이렇게 새 책을 구입하는 예산을 쓰는 것보다도, 물론 신간도 구입을 해야 되겠지만 우리가 지역에 관변단체 회의를 굉장히 많이 하는데 그런 데에서 홍보를 해서 집에서 안 보는 책을 기증하는 제도를 만들어서 부족한 도서를 채우면 안 본 사람들한테 굉장히 유용한 그런 기회가 될 것 같아서 그런 것도 함께 제안을 드립니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미숙

윤미숙위원

조례를 빨리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추가적으로 제가 보완해서 보고를 올리면, 저희가 도립도서관을 만들지 않습니까? 도립도서관의 중요한 기능 중의 하나가 이런 작은 도서관들을 제대로 운영하게 지원을 해 주고 조정해 주는 역할이 있습니다. 그것하면서 저희가 세부적으로 지원하는 부분들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윤미숙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유익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태안출신 유익환 위원입니다. 박정주 국장님. 국장 하신 지 한 달 조금 넘었지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7월 22일이니까 한 달 됐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아까 괜히 체육과 관련되어서 답변자 찾다가 과장도 안 계시고 계장도 안 계셔 가지고 그 화살이 국장님한테 튀고 그랬는데......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죄송합니다. 그 부분은 제가 챙겨야 될 부분인데......
익환

유익환위원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상당히 업무를 많이 파악하고 계신 데 아까 그런 일이 있었어요. 저는 나름대로 국장님 유능하신 분이라 전반적인 업무 다 파악하고 계실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앞으로 열심히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래요. 제가 우선 우리 국에서 잘 못 챙긴 것 하나 지적을 하려고 그래요. 어제 그저께 환경녹지국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우리 위원장님께서 환경녹지국의 조례가 20개가 있는데 거기에서 조례를 개정이라든지 손질을 안 한, 집행부에서 당연히 해야 되는데 그것을 안 한 조례가 8개가 있는 것을 우리 위원장님께서 발견을 해서 지적도 한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화체육관광국도 그러한 사례가 있습니다. 있지요? 알고 계십니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제가 구체적인 내용은 잘 모르는데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런데 이것은 저는 이렇게 봅니다. 우리 충남도의 주요 정책 중에 핵심정책이지요. 행정혁신 정책을 안희정 지사가 늘 주장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그러한 일은 제때, 제때 조례 개정 사항이 발생되면 하고 하는 것도 행정혁신의 하나 아니겠습니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그렇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런데 문화재보호법이 개정되면 우리 충청남도 지정문화재 보호 조례라는 조례가 있는데 이게 개정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안 했어요. 제가 지금부터 그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문화재과 소관인가요? (○집행부석에서 예, 그렇습니다.)
문화재과 최근 신설이 됐지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래서 그랬나?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그것은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겁니다. 그것은 당연히 개정이 됐어야 될 사항인데 이게 충청남도 지정문화재 보호 조례는 2010년도에 개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관련법인 문화재보호법이 다섯 차례에 걸쳐서 전부개정 또는 일부개정이 이루어집니다. 2011년도 2월 5일 날 전부개정이 됐습니다. 2011년도 4월 6일 일부 또 개정이 이루어졌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문화재보호법이 그렇다는 겁니다. 그리고 2011년도 10월 15일 날 또 일부개정이 됐습니다. 2012년 3월 17일 날 또 문화재보호법이 일부개정이 됐습니다. 그리고 2012년 7월 27일 또 일부개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 충청남도 지정문화재 보호 조례는 2010년도 3월 10일에 개정이후 여직 손을 안 보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는 여러 중요한 사항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제가 여기에서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린다면 이 조례 개정을 안 함으로써 심각한 문제가 뭐냐면, 도지정문화재에 현상변경 행위가 있습니다. 이것은 이해관계를 떠나서라도 우리 도민에게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사항이에요. 아마도 도지정문화재 현상변경 행위는 그간 여러 번 이루어졌다라고 봅니다. 그러면 과연 무엇을 기준으로 해서 했을까? 이거 심각한 문제 아니겠어요? 우리 문화재보호법에는 현상변경과 관련된 사항이 삭제가 됐어요. 그런데 우리 조례에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 무엇을 기준으로 했어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한번 면밀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아니, 한번 이거 보시라고요. 제 얘기부터 더 들으세요. 만약 본 조례대로 적용해서 행정행위를 했다고 한다 치면 만약 불이익이라든지 이런 것을 받았던 사람들에 대해서 어떻게 할 거냐? 또 그리고 그렇지 않고 현 조례대로 우리가 행정행위를 했다면 그것은 법에 어긋나는 행정행위를 한 것이고. 그래서 이 문제, 국장님께서 면밀히 한번 검토해 보시고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대책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광과 관련해서 한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충남도는 관광산업발전을 위해서 정말 수고 많이 하시지요. 그리고 사업도 많이 하세요. 대외 경쟁력 있는 명품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서 여러 개 사업도 하시고 또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홍보 마케팅도 강화하시고, 참 많은 노력들을 하시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의 관광정책, 전에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관광정책 이거 다시 한 번 전부다 살펴보자. 그래서 여러 가지 힐링과 관련된 부분에 대한 것을 개발하고 하는 그런 수많은 노력들을 하고 계신데, 제가 지난번에 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한 전국 가고싶은 관광지 100 아니면 30 이렇게 하는데 이걸 발표를 했는데요, 저는 충남에 살고 있어서 그런지 우리 충남도내의 관광지는 아주 좋은 곳으로 생각을 했고 또 우리가 많은 자원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 순위에 하나도 우리 충남이 들어가는 게 없어요. 이게 어디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에 대한 이런 것을 우리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관광이 이렇게 변하더라고요. 여기에서도 힐링관광으로 우리도 접목해야 되겠다라고 그러는데 예를 들어 우리 태안 같은 데를 본다면 그 전에 관광객이 여름철, 피서철에 전부 집중됐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피서철이나 또 그 외에 봄철이나, 오는 관광객 수가 비슷해요. 주2일 휴일제가 되다 보니까 이제 계속 연중 관광이 되어 가더라, 그래서 우리도 그렇게 맞춰서 관광정책을 수립하고 또 그렇게 정책을 펼쳐 나가고 있는데 앞으로도 그러한 데에 더 주안점을 두시고 현재 변하고 있는 관광형태를 우리가 면밀히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봐 집니다. 우리 태안 같은 데를 예를 들어 말씀드린다면 그 전에는 꼭 관광객들이 오면 펜션이나 아니면 숙박시설에서 숙박하는 것으로 생각을 해서 태안에 숙박업소가 넘쳐나고 있는데요, 지금 숙박업소로 가는 게 아니라 야영 쪽으로 다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대비를 해서 우리가 선제적으로 정책을 펼쳐나갈 필요가 있다 이렇게 봐집니다. 안면도 관광지개발과 관련해서는 정말 할 얘기가 많은데 아까 국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한 말씀 주시고 또 관광과장님으로부터 제가 사전에 자료를 받았기 때문에 더 이상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다만 이 문제, 이제 다 지쳤어요. 우리 도정이 거짓말쟁이 되어서는 안 되거든요, 우리 충남도가? 그런데 우리 해당지역 주민들은 또 거짓말에 속는 것 아니냐라고 하는 이런 생각을 하기 시작하니 이 생각이 깊어지지 않도록 우리 도에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서 이것저것 더 이상 논하지는 않겠어요.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알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유익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치연 위원님 말씀하세요.
치연

조치연위원

위원장님! 우리 위원님들이 요구한 자료를 배석하신 담당직원들께서 빨리 제출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요구한 자료를 그동안에 보면 다 끝난 후에 옵니다. 그러면 자료를 보고 질의를 또 해야 될 일이 있는데 자료만 요구해 놓고 사실은 회의가 다 끝난 다음에 자료가 오던지 또 안 오던지 하다 보니까 궁금해서 위원님들께서 자료를 요구했는데 자료를 가져오지 않으면 질의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끝나기 전에 자료 제출이 가능하면 제출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그런 일이 없도록 조속하게 준비해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자료를 받고 정회했다가 다시 시작을 하겠습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질의하고 하지요?

장기승위원장

그러면 김장옥 위원님 질의만 받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장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김장옥 위원입니다. 해마다 업무보고를 받다 보면 어떤 새로운 면에서 “아, 이러한 부분은 좀 더 강화가 되어야 되겠다” 아니면 시간이 지나고 그만큼 투자가 되는 반면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참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충남에서는 충청남도 문화상을 시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료요구는 했지만 현재 문화상 시상을 보면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홍보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미약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지금 후보자 접수 기간이 8월 12일부터 9월 9일로 되어 있거든요? 지금 현재 어느 정도 접수가 들어와 있나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제가 최종적으로 접수상황 확인은 안 했는데요, 지금 진행 중이기 때문에, 어쨌든 후보자가 별로 없는 상황이라고는 얘기 듣고 있습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그런데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제가 듣기로는 과거에는 문화상에 대한 권위나 대우가 상당히 있었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여러 가지 선거법이나 이런 부분에 문제가 되어 가지고 지원하는 부분도 줄고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지역에 대상이 되시는 분들이 일정정도 이미 받고 난 이후라 관심들이 덜하고 있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그런데 시간이 가고 하기 때문에 새로운 인물들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부분인데요, 본 위원이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그것은 수상자에 대한 부상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맹점인 것 같기는 한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다른 각도로 부각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고견을 주신다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몇 년 전에도 심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들어간 적이 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충남도민 문화상인데 접수한 사항이 사실 몇 분 없었거든요? 그리고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경력이나 이런 것들을 보니까 사실은 훌륭하신 분 충남에 많습니다.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것이 홍보가 안 되었다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하게 됐었고요, 그 다음에는 상을 받았어도 그것에 대한 어떤 의미나 이런 부분에서 많이 약하다보니까 참가들을 안 하시는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절차만 복잡했고 부상도 없고 어떻게 보면 상장 하나 주는 개념이라고 하면 또 한편으로는 그것에 대한 아쉬움이 많으니까 참여를 안 하는 그런 부분도 있지만 이 부분을 지속적으로 끌고 나가기 위해서는 뭔가 부각을 시킬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만들어야 되는데 2년, 3년이 지나도 하나도 변함이 없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홍보를 하고 발굴을 해 나가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전적으로 위원님 말씀이 옳으신 말씀이고요, 지적해 주신 대로 저희가 고민을 더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이것은 충남도민을 대표해서 받는 상인데 그냥 어떤 형식적으로 지나가는 이런 것이 아니고 이 부분은 깊이 생각을 해 봐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담당하시는 공무원들께서는 지금 몇 년이 지나도록 똑같은 시스템으로 똑같이 신청을 받아서 운영이 되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굳이 이렇게 한다고 그러면 해야 될 이유가 없습니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좋은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제가 어떤 의도로 말씀을 드렸는지 아셨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인 준비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도민 문화예술 향유권 확대를 위해서 자료요구는 했습니다만,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운영 이런 부분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 문화예술이 앞으로는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생활권 안으로 들어와야 된다는 생각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데 한편으로 아쉬운 점이 있는 것은 도에 문예회관이 오픈되면서 현재 좋은 공연을 많이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공연이 앞으로도 계속 문예회관에서만 유치를 할 것인지 그 부분을 얘기해 주십시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저희가 지금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소외계층이나 또는 지역별로 도민들께서 혜택 받는 내용들이 평등해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고민을 하고 있고 그것을 어떻게 더 확대 발전시켜 나가야 될지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그 부분은 위원님들께 별도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지속적으로 공연이 되다 보니까 사실은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많이 늘었지만 현재 이 내포문화권에서만 계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천안, 아산, 당진 그 정도 도시라고 하면 그래도 어떤 문화적인 부분에 어느 정도 도에서 보다 자리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 기회도 많고 그런데 청양, 홍성, 예산 이런 쪽으로 인구가 많지 않은 그런 데에서는 이런 좋은 공연을 접하기가 사실은 많이 힘들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공연을 문예회관이 만들어졌다고 해서 도내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그 분들한테 나눠준다고 그러면 보다 많은 도민들이 문화예술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지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한번 고려해 보면 어떨까 생각을 했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이 전적으로 옳으신 말씀이고 저희가 그런 부분을 고민을 하면서 이 내용을 보완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문예회관의 적합성이나 공연할 수 있는 그런 규모나 이런 것들이 아마 걸림돌은 될 거예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그렇습니다. 저희가 고민하는 부분들이 그런 것인데요.
장옥

김장옥위원

그러한 소극장이면 소극장에 맞는 작품이 있고, 그러니까 앞으로 공연 계획을 가져 올 때는 좀 더 찾아가는 문화예술 쪽으로 방향을 돌리고 또 기존의 도청 문예회관으로 오시는 분들은 이미 어떻게 하는 방법을 알았기 때문에 그 분들만 찾아오게 할 수 있는, 제한된 분들한테만 문화혜택을 줄 수 있는 이런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몇 회 공연을 거쳤지만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시야를 넓혀야 되지 않겠나.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방향 저희가 전적으로 공감하는 방향이고 다만, 저희가 추가적으로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 공연의 프로그램들을 소화할 수 있는 하드웨어적인 시설의 부분이데요, 그 부분도 저희가 계속적으로 고민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그리고 창작문화 콘텐츠나 이런 부분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하면서도 그 부분에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앞으로는 문화예술이 융성하고 방향이 문화예술 쪽으로 많이 잡혀가고 있는데 충남에서도 특화자원 창작 콘텐츠 브랜드 개발 사업을 해서 해마다 공모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부분도 본 위원이 지켜보는 바에 의하면 공모전을 하고 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 그것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방향을 해서 지속적으로 무엇인가 다른 어떤 변화가 나타나야 되는데 늘 공모전에서 끝나는 그런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브랜드가 개발이 되면 1년이 지났을 때 다른 브랜드, 또 거기에 보완이 되어서 좀 더 충남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그런 콘텐츠가 나와야 되는데 그냥 한번 공모사업으로 끝나고 해마다 그것만 연례적으로 반복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반성을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님은 나이도 젊으시고 참신한 이미지나 여러 가지 조건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방향을 잡을 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이런 공모전이 연례적인 그런 사업이 아니고 그 연례적인 사업이 지속적으로 어떤 발전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방안을 찾았으면 좋겠는데?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위원님. 저희가 지금 전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충남의 기본적인 문화·예술·체육·관광에 대한 저희 스스로의 현재 위치가 어디인지 확인하는 작업들을 지금 하고 있고요, 좀 부끄러운 얘기입니다만 저희가 하드웨어는 전국의 한 6위라고 평가를 받고 있는데 운영이나 콘텐츠는 전국 꼴찌입니다. 평가가 딱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이라든지 활용 부분이 꼴찌라는 것이 위원님이 지적하신 딱 그 부분인데요, 그래서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뒤에 연계나 활용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고민을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면서 좀 더 구체화되는 작업들을 진행하면서 수시로 위원님들께 보고도 드리고 또 고견도 듣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그것은 어떠한 충남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은 상당히 큰 틀에서 본다면 어떠한 행사 이런 것 보다 훨씬 큰 역할을 하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브랜드를 가져야 되는데 충남의 어떤 특성적인, 문화적인 이런 것을 놓고 얘기했을 때 과연 우리가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상품이 도대체 뭐냐는 거지요. 충남의 브랜드로써 가치 있는 상품을 우리가 내놓았을 때 과연 이것을 전국적으로 우리가 “아, 충남에는 이런 브랜드를 가지고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자신 있게 내놓고 우리가 국제적인 교류나 이런 부분도 많이 하고 있는데 아주 자신 있게 충남의 대표적인 상징을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지난번에 금동향로 이런 것들은 부각시키는 부분을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지적해 주신 부분 저희가 고려하면서 지속적으로 그 부분은 계속 보완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계속 보완을 하시는데요, 그것은 전체적으로 시대가 엄청나게 변하고 있습니다. 시대가 변하는 만큼 어떠한 콘텐츠 개발이나 이런 부분은 사실은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이럴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이 콘텐츠 사업에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예산이 부족하다고 그러면 이쪽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충남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그런 브랜드를 꼭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장옥

김장옥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김장옥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오찬과 집행부의 답변자료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괜찮으시겠습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2시06분 정회

14시0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국장님!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다 배부해 드렸죠?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오전에 말씀하신 자료에 대해서 보고를 간단하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김장옥 위원님께서......

장기승위원장

아니, 그냥 두시고 질의하는 것에 답변을 하시기 바랍니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장기승위원장

오전에 이어서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조치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한 가지는 질의를 하고요, 한 가지는 부탁을 좀 하겠습니다. 금년도 우리 국장님 오시기 전에 새충남 도민축전을 개최한 바 있죠?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제가 구체적인 내용은 현재는 파악을 못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했는데, 그게 아쉬웠던 점을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이 축전이 해마다 있는지 내년도에도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번에 축전을 보면서 느낀 것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처음 준비하시느라고 준비하신 분들은 고생을 많이 하셨지만 상당히 아쉬웠던 점 몇 가지를 제가 얘기를 하겠습니다. 우선 무대가 공연하는 사람들이 그날 날이 엄청나게 더웠습니다. 더웠는데, 거기서 공연을 해야 되는 그런 입장에 있었고 또 각 시·군의 날이라고 해 가지고 시·군에서 공연을 좀 했습니다. 만약에 예를 들어서 계룡시면 계룡시, 보령이면 보령 이렇게 공연을 하는데 공연을 하면 그 지역의 어르신들이 다 참석을 했어요. 그러면 어떻게 보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왜냐, 예를 들어서 계룡시에서 하는 공연은 계룡시에서도 다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계룡의 날에 계룡에 있는 분들이 공연을 했어요. 풍물내지 노래부터 시작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문제가 나왔느냐! 계룡 공연할 때는 계룡의 어르신들이 참석을 했어요! 하고 다 빠져나가는 거라! 그 후에 보령에서 했습니다. 보령의 주민들이 대기하고 있다가 보령 공연을 보니까 또 다 빠져 나갑니다. 그렇다면 이게 서로가 지역의 문화교류를 해야 되는데 자기지역의 공연은 자기지역에서도 볼 수 있는 것을 굳이 여기 홍성까지 와서 봐야 되는지 상당히 아쉬웠고요. 무대도 무대지만 관람석, 관람석 바로 앞에, 무대 바로 앞에다 의자를 놓고 있었는데, 그늘막이 아무 것도 없었어요. 그날 아마 더위가 30°C 이상 됐을 겁니다. 그런데 모자는 하나씩 줬지만, 도저히 거기 앉아서 공연을 관람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옆으로, 건물 밑 그늘로 가서 다 구경을 했어요. 하면은, 사실은 무대 앞에는 아무도 없는 거라, 사람이. 그래서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처음 준비를 하다보니까 고생도 많이 했지만 이런 세심한 준비가 좀 필요하지 않느냐? 무대도 공연하는 사람들은 참 열심히 뛰고 하는데, 그 더위에 땀을 흘려가면서 했고 관람석에는 뜨거워서 볼 수가 없어서 다 건물 밑으로 들어가서 관람석에는 아무도 없는 것처럼 보이고, 또 그 지역에 공연할 때는 그 지역주민만 와서 보고 갔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몇 개 시·군의 행사를 좀 접목을 해서 오늘은 5개 시·군이면 5개 시·군이 한 가지씩 아니면 두 가지씩 이라도 공연을 하면 여러 시·군에 있는 주민들이 와 가지고 볼 수 있고 또 그것을 서로가 문화교류 하는데 그 지역사람만 와서 그 지역 것만 보고 가고 하다보니까 좀 아쉬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충남도민축전이 또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이런 축제, 행사 때는 조금 신경을 써서 했으면 좋겠다하는 그런 부탁을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건 꼭 좀!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옳으신 말씀 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적하신 부분들 저희가 꼭 그것뿐만 아니라 다른 행사에도 그런 부분들을 각별히 신경 써서 문제가 없도록 저희가 사전에 치밀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그런데 보면 이런 업무 보고할 때 또 위원님들이 질의하고 부탁을 하면 사실은 그때 그것으로 끝나더라고요. 거의 보면 끝나고 개선이 사실은 안 됩니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그런 일이 없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꼭 문화체육관광국뿐만이 아니고 다른 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업무보고면 보고로 끝나지 개선을, 사실은 이번 대문화축전은 제가 많이 느꼈습니다. 아쉽고,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행사도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계획을 좀 했으면 좋겠다하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치연

조치연위원

그리고 자료 지금 왔는데요. 황새복원·연구시설 지난번부터 황새마을에 대해서 제가 많은 반론을 제기했습니다마는, 현재 190억을 투입해서, 국비, 도비, 지방비 해서 190억을 투입을 했습니다. 해 가지고, 현재 진행을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황새는 한 마리도 아직 안 왔나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그게 시설이 다 완료가 되면 실제 입식하는 것으로 그렇게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그래서 왜냐하면 어차피 사업을 한 거니까요. 지금 복지나 이런 데에 많은 투자를 하다 보니까 우리가 사실은 SOC사업에 필요성이 있으면서도 복지 분야 이런 분야에 하다 보니까 실은 SOC사업은 많이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래서 황새에, 멸종되는 황새를 하는 것도 좋지만 여기에 190억, 190억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게 지금 도에 문화체육관광국 하고 환경녹지국 합한 금액입니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국비, 도비, 군비 합쳐 가지고 190억으로 됐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아니, 이것은 그럼 환경녹지국은 포함 안 된 겁니까? 이게 문화체육관광국 소관만 해당 된 거죠?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190억 원 그렇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그러면 또 환경녹지국이 있고요, 또 한 군데 어디 있는데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농촌개발과가 해당이 됩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예, 그렇다면 사실은 문화체육관광국도 190억이면 적은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그리고 환경녹지국도 아마 이 정도 거의 될 겁니다. 거의 금액이! 되고, 또 건설국이 또 있고 그러면 이렇게 많은 돈을 과연 황새마을에 투자를 해야 되는 건지 의심스럽습니다마는, 이것은 정책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제가 뭐라고 얘기는 못하겠습니다마는, 된다면 이 문제가 빨리 황새가 그 쪽에 사육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이런 문제가 계속 2009년도부터 오랫동안 이렇게 걸쳐서 사업을 시행 했는데 아직도 황새마을에는 황새 한 마리도 없습니다. 하기 때문에 이런 것은 서둘러서 어차피 사업을 한다면 지금 몇 년인가, 상당히 오래......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4년 동안 하는 사업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하고 있으니 이것은 빨리 조성을 해서 황새가 60마리가 이전 계약이 됐는데, 지금 전체가 200마리인가 얼마지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지금 127마리가 교원대 황새복원센터에서 사육하고 있는 중이고, 저희 쪽에 시설이 다 갖춰지면, 준비가 끝나면 그게 이제......
치연

조치연위원

그럼 여기 60마리 이전계획은 뭡니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그 중에서 60마리를 이전 하는 것으로 그렇게.
치연

조치연위원

언제 옵니까, 이것은?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저희 사업이 연말에 종료가 되면 그 이후에 입식을 하는 것입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그래서 조금 전에 제가 이 문제는 여러 번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이 많은 돈을 투자해서 몇 백억입니까, 이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총 780억 정도 규모로 되고 있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글쎄, 맞습니다. 그것을 투자해서 황새 몇 백 마리하기 위해서 이렇게 했다는 것은 이건 정말로 국민의 한사람으로도 이게 문제가 있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게 지금 여러 가지 방금 제가 얘기했습니다마는, 기반시설 또 SOC사업에 투자를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780억을 황새 몇 마리에 투자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이미 한 사업이고 정부나 국가에서 한 사업을 제가 뭐라고 하겠습니까마는, 이것 개탄해야 될 일입니다. 도민의 한 사람으로서도 그렇고, 그렇다면 빨리 마무리 지어서 황새가 안착할 수 있도록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이게 국가사업인데 저희 지역에서 하는 거지 않습니까? 저희 지역 나름대로 제대로 해서 이게 지역경제나 주민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쪽으로 계속 저희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지역경제가 뭐가 활성화됩니까? 지역경제가!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실제로 이게 제가 알기로는 황새가 입식이 돼서 하면 관람객들이나 이런 분들이 많이 온답니다. 그런 효과들이 실제 있고, 황새를 이용한 브랜드사업들이나 이런 것들을 지역에서 나름대로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치연

조치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기승위원장

예, 조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에 오전에 못 오셨던 사무관들 오셨나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김혜환 계장, 주무계장 지금 와 있습니다.

장기승위원장

네 분 다 오셨어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세 분 지금 와 있습니다.

장기승위원장

한 분은 어느 분이신가요? 이원균 계장!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이원균 계장이 빠져 있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어디 가셨어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지금 중앙회의 참석을 같이 한 것 같습니다.

장기승위원장

과장하고 같이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런 것 같습니다.

장기승위원장

맞습니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죄송합니다. 위원장님! 제가 다시 확인했는데, 과장은 중앙회의를 갔고, 그 다음에 주무계장은 공주대학교에 요트팀 창단 때문에 그것을 협의하러 갔답니다.

장기승위원장

이원균 계장하고 김혜환 계장 오셨어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장기승위원장

오전에 어디? (○집행부석에서 오전에 11시 10분부터 소피아올림픽 육상자 포상금 전달식이 있어서 방문차 11시 반에......)
그런데 거기 가는데 의회에 얘기도 안 하고 그냥 갑니까? (○집행부석에서 국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국장한테 보고했어요?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앞으로. 그리고 이원균 계장은 오늘 의회 불참사유서 내일까지 제출하라고 하세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장기승위원장

그렇게 하시고.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도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하반기 주요 체육행사 계획표가 나와 있네요? 아까 주고 갔는데, 우리 도에 전국대회가 예술이 됐든 체육이 됐든 올해 몇 번이 있었습니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죄송합니다. 제가 아직 총 숫자 파악은 못하고 있습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하여튼 뭐, 누가 답변할 사람은 없어요? 전국대회가 몇 번 있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체육담당! 없어요?

장기승위원장

아시는 분 계세요? 이 위원님! 체육진흥과 오늘 없습니다. 위원장이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아니, 이것 하나만 더 할게요. 죄송합니다. 이렇게 행사계획표를 보니까 죽 있는데 인원이 많이 동원되는 것은 인천문학경기장은 인천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우리 도하고 관계가 없고, 서산시 시민체육대회는 도에서 그렇게 관장을 않는 것 같고.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위원님!
도규

이도규위원

관장하는 중에 전국대회는 우리 도에서도 관장을 하지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이렇게 보니까 천하장사 씨름대회가 있네요? 서산에서 2만 명 이렇게 운집한다고 그러는데, 전국대회 유치를 하면 체육 같은 경우 예를 들어서 예술 빼고, 체육 같은 경우 지원한 사례가 있습니까? 뭐 사안별로 틀리겠지만 대충 전국대회 그러면 우리 도에서 유치를 하면 대부분 시비하고 국비하고 도비가 어느 정도 예산이 투입이 됐는지!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기본적으로는 전국대회 경우는 지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지원을 하는 것으로. 예는 들어 줄 수 있나요? 그동안 했었던 예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구체적인 사례들은 저희가 추가로 자료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자료로! 이게 보니까 서산에 천하장사 씨름대회가 11월 11일부터 17일까지 있네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도규

이도규위원

이 예산은 우리 도에서 좀 세웠나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구체적인 부분은 저희가 확인을 해서 별도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여기 누구 체육담당 계장님 없어요? 전혀 뭐 체육에 관한 과장님이 오셔야 답변하는 겁니까? 나와서 하세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이름, 소속을 밝히고 답변을 해 주세요.
담당

담당체육지원

김혜환 체육지원담당 김혜환입니다. 11월에 서산시에서 유치한 전국장사씨름대회는 예산은 서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서산시에서 지원요구를 하면 체육정책담당에서 아마 검토보고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아직은 지원요청을 안 했습니까?
담당

담당체육지원

김혜환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서산시에서 늦게 유치를 했기 때문에 기존 추경 예산편성하기 이전의 문제기 때문에 반영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은, 그래서 이제......
도규

이도규위원

이후죠! 이전이 아니라.
담당

담당체육지원

김혜환 예, 이전에 지원이 됐다면 추경 예산에 반영여부를 위원님들하고 협의해서 했을 텐데 그 이후에 이루어진 사항이기 때문에 그 예산은 현재 씨름대회 지원으로는 정리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다른 예산은 없습니까? 지원할 예산이?
담당

담당체육지원

김혜환 씨름대회 말씀이십니까?
도규

이도규위원

요청을 하면 시책비라든가 그렇게!
담당

담당체육지원

김혜환 그것은 도체육회하고 예산에 거기 있는 부분을 얼마 지원할까를 서산시에서 요청이 들어오면 검토보고를 해 가지고 지원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가능한가요?
담당

담당체육지원

김혜환 현재 그 업무를 정확하게, 도체육회의 풀 성격으로 돼 있는 예산이 얼마인지는 제 소관 담당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 얼마를 지원 하는지는......
도규

이도규위원

누가 담당합니까?
담당

담당체육지원

김혜환 이원균 사무관이 하고 있습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오늘 배석하지 않으신 계장님께서? 담당을 안 해서 모른다!
담당

담당체육지원

김혜환 예, 정확한 금액 얼마 지원여부는.
도규

이도규위원

업무보고 이런 식으로 하면 개인적으로 보고 받는 것도 아니고......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죄송합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이게 업무보고를 받는 건지 아니면 우리가 궁금한 사항을 매일 마다 다녀가면서 물어봐야 되는 건지, 도대체 이해가 안 가요! 그렇고, 이렇게 보면 각 시·군에 예산 지원된 것도 우리 위원님들이 잘 모른답니다. 알아서 부서에서 지원하고 나중에 자료보고 이렇게 한답니다. 사실 이런 것도 어떻게 보면 지원하기 전에 이렇게 지원이 되니 위원님들한테 얘기 정도는 해 줘야 위원님들이 지자체나 누가 물어볼 적에 답변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답변을 못 하고 있다가 나중에 자료 찾아보고 답변하게 되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아니 난 이해가 안 가요!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 그 정도는 담당부서에서 과장님이나 계장님이 와서 얘기해 줄 정도는 돼야 되지 않는가 나는 이렇게 봅니다. 위원들을 뭐 어디 좀 심하게 얘기하면 바보취급 만드는 거지! 모르고 있잖아요, 사업비를 내려준 것도! 그리고 무슨 행사가 있어서 그 지역에 공무원들이 와도, 다른 지역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위원님들한테 여쭤보니까 오면 슬그머니 왔다가 자기들끼리 약속하고 그냥 간답니다. 물론 무시해도 되는데 상대가 물어보지 않으면 의원이 바보는 안 되죠. 그런데 지자체 직원이나 또 시민들이 “그건 어떻게 됐어요?”, 전혀 모르는 얘기입니다. 대답을 못할 것 아니겠어요? 업무보고를 봤어도 다 모르는 경우가 있어요! 자기 지역 것은 우리 담당 문화체육관광국이라도 와서 이렇게 이렇게 집행되니 알고 계십시오. 서로 좋은 거 아니에요? 대우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예우 받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고! 국장님이야 한 달 돼서 모르겠지만 지금 굉장히 불쾌한 점이 많아요! 내가 될 수 있으면 얘기를 안 하려고 그랬는데 요즘 너무 심한 것 같아요. 민주화 되고 행정혁신을 한다고 그래서 잘 지켜보고 위원님들도 다 하고 계신데 행정혁신이 아니라 나몰라라야, 나 몰라! 뭐가 혁신하는 거야! 다른 부서 가서 제가 몇 번 겪은 일인데, 우리 문화복지 말고 다른 부서에 갔는데 참 엊그저께 5분발언하기 전에 제가 그런 얘기를 하려고 했었어요. 내가 차마 얘기를 안 했는데 “뭐뭐뭐 담당하시는 분이 누구시죠?” 물어보니까 “왜요? 무엇 때문에 그러는데요?” 그래서 “아니, 그럼 담당 되십니까? 답변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아닌데요!” 아니, 민원인와도 이런 식으로 행정혁신을 하느냐 이거에요! 내가 지사님하고 따지려고 그러다가 차마 얘기를 못했는데 너무 불쾌한 점이 너무 많아요! 일반 민원인이 가서 사실 그렇게 하면 얼마나 망신스럽고 그 부서에 가서 업무를 보고 싶겠어요? 이게 사실 민원인이 갑이 돼야 되는데 공무원이 갑이 돼 가지고 행정을 하니 무슨 행정혁신이야! 그 지역에 와도 슬그머니 왔다 슬그머니 가고! 이래서 되겠습니까? 국장님?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위원님! 지적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여러 가지로 부끄러운 점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도규

이도규위원

이거 업무보고도 그래요. 이게 무슨 제대로 답변을 들을 수가 있어야지! 나몰라라야, 다 나몰라라!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죄송합니다. 위원님!
도규

이도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앞으로 최소한 저희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그런 저희 문화국 업무만이라도 일단 그런 부분들은 말씀해 주신 부분 반영해서 사전에 보고 드리고 충분히 그렇게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도규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우리 공직자분들께서는 꼭 새겨서 실천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국장으로서 책임지고 그렇지 않도록 저희가 향후에는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다음은 윤석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석우위원

이 사항은 도지사한테 물어보려고, 도정질문을 통해서 물어보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우선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장께서 아는 데까지만 답변하세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윤석우위원

공주문화관광지 조성사업이 이게 1997년도에 시작을 해서 2017년도에 마무리 하는 것으로 약 3,300억 정도 민자유치를 1,600억, 도비, 시비, 국비 이렇게 보태서 하는 사업인데, 이게 약 20년 됐는데 지금까지도 이게 사유재산권을 다 묶어놓고 사유재산권에 대한 행사를 못 하도록 돼 있어요. 혹시 내용 파악하신 일 있나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제가 아직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좀 내용 파악이 부족합니다.

윤석우위원

아직 파악이 안됐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윤석우위원

파악이 안 된 양반한테 물어봐야 뭐하겠어요. 이게 지금 507명이, 공주시민들 507명이 연대서명을 해서 여기를 해제하든지 아니면 땅을 매입하든지 하는 방안을 해 달라고 지금 진정서가 접수 돼 있는데, 공주시에서는 지금 한결 같이 충남도에다가 이 문제를 다 지금 떠넘기고 있어요. 도에서 결정하면 따라가겠다! 그래서 시나 도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혹시 협의한 사항 있나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지금 제가 오고 난 이후에는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잘 모르고요. 협의에 대한 사항은 현재는 없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다시 한 번 구체적으로 공주시와 현지 가서 확인한 이후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석우위원

내가 잘못 물었구나하는 생각이 드는데, 좀 전문성을 가진 분들이 답변하셔야 되는데 우리 과장님도 잘 이런 내용을 모를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우리 국장님한테 묻는 건데 지금까지 이렇게 1997년부터 사업하겠다고 해서 2017년도에 마무리 하는 사업인데 지금 투자된 것이 겨우 고마문화복합센터하고 그 다음에 그쪽 지역에 문화관광단지 내에 도로포장 한 것이 전부예요. 없어요! 그래도 이번에 고마문화복합센터는 뜨거운 감자였어요. 공주시의회에서도 이것을 승인을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를 굉장히 고민하다가 결국은 사업승인해서 공사를 다 마무리 했죠. 그런데 이게 연간 20억에서 30억 사이가 적자나기 때문에 운영을 못한다! 그래서 민간위탁으로 가야 되는데 그럼 과연 20억, 30억씩을 지원하면서까지도 공주시에서 부담을 할 수 있겠느냐! 이런 사업성 판단을 하지 못하고서 국비, 도비 내려오니까 무조건 내려 보냈다! 공주시에서는 공사부터 하고 보자! 이렇게 해서 결국은 이런 문제가 발생된 겁니다. 거기가면 겨우 컨벤션센터라고해서 회의장하고 이렇게 한 몇 군데 시설해 놓고 돈이 한 300억 가까이가 투입됐다고 얘기 들었거든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한 330억 정도.

윤석우위원

이 사업내용을 얼마 들어갔는가를 구체적으로 저한테 자료로 하나해 주시고요. 앞으로도 도에서 감독기관이고 이런 것들을 헤아려서 판단해서 사업집행을 해야 될 이 도가 책임을 다 하지 못한 거예요. 이 책임은 충청남도에서 져야 돼요! 왜냐하면 시에서 올라온 국비, 도비를 반영해서 내려 보냈기 때문에 이것을 책임을 져야 되는데 우리 국장님 책임질 수 있는 한계가 어디까지예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그것은 구체적으로 내용을 한번 파악한 다음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석우위원

300억이 적은 돈이 아니죠?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윤석우위원

지금 그 돈이 쓸모가 없게 됐어요! 그래서 연간 20억에서 30억 사이를 현재 적자를 내서 운영하는데 결국은 문을 닫습니다, 이제는. 민간인들 누가 위탁 경영 하려고 하지 않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을 했는데, 그리고 거기 문화관광지 단지 내에 도로포장을 했거든요? 혹시 사업비가 얼마인지 아세요? 모르죠? 얼마로 돼 있어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32억으로 되어 있습니다.

윤석우위원

32억.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윤석우위원

이 사업집행 하면서 현장에 가서 확인해 봤어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제가 확인은 아직 못 해 봤고요. 한 번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석우위원

거기에 32억을 투입할 만한 그러한 어떤 현장여건이 안 됐어! 안 된 이유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507명의 재산권을 가진 분들이 현재 진정서를 냈는데 왜 여기다 이런 사업을 했느냐! 그러면 장기적으로 공주시에서 개발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인지, 있다면 재산권을 그 양반들이 시나 도에서 국비를 들여서라도 전부다 매입을 하거나 아니면 독자개발을 하게끔 해 주거나, 그리고 민간투자도 1,600억으로 되어 있는데 민간 자본 투자한 것 한 푼이라도 있나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제가 듣기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석우위원

그러니까 이런 나열식의 수치만 가지고 해서, 이게 1997년도에 시작한 게 2017년도에 마무리 됐는데 지금까지 투입된 금액이 얼마인지 알아요? 일부 공주시에서 땅 매입한 것은 있어요. 도에서는 없어요. 이것도 문제고, 그렇다면 이것을 빨리 지사하고 협의를 해서 이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서 관광단지를 매입하던가 아니면 풀어서 그냥 완전히 재산권 보호를 해 주던가 이런 방안을 검토해야 된다, 제 얘기가 틀렸나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디테일한 부분은 한번 현지도 제가 확인하고 주민들도 만나보고 전체적인 상황을 파악해서......

윤석우위원

그래서 내가 다음 회기 때 지사한테 이 문제를 따져 물을 거예요. 말로만 3농정책 하고 주민들 잘 살게 해 주고 정말 주민들 수익증대를 위해서 노력한다는 도지사가 이런 부분에서 소홀히 하고, 507명이면 적은 숫자입니까? 이 분들이 전부 연대서명해서 진정을 냈단 말이지요. 그렇다면 담당 국장은 빨리 이 부분을 파악해서 다음에 내가 도정질문을 하든 아니면 내가 이 분들한테 가서 납득할 만한 그런 설명을 해 줘야 돼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제가 현장에 나가서 그 분들하고 대화를 하고......

윤석우위원

또 그 다음에 거기에 가서 32억을 들여서 포장된 도로 사진 찍어오세요. 우리 위원님들 다 드리세요. 그 지역에 32억을 투입해서 포장사업을 했어야 될 이유가 무엇인가, 그 다음에 고마문화복합센터 이것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뜨거운 감자예요. 앞으로 조만간 문 닫아야 돼요. 300억 다 날아가는 거예요. 연간 20억, 30억씩 손해 보는데 누가 그것을 운영하겠어요. 왜 이런 소요판단, 사업판단도 못하고 운영에 대한 판단도 못하고 이런 사업부터 했느냐 그 얘기예요. 물론 지금 오신 박 국장께서는 거기에 대한 책임이 없다 하겠지만 어쨌든 맡아서 하고 있으니까, 누군가는 이 부분 책임을 져야 돼요. 이것은 감사에 지적될 사항이에요.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 잘 짚어서 국비, 도비 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낸 세금 아닙니까? 이런 것으로 하는 부분들인데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 거고요, 문화재과장 잠깐 좀 나오라고 해 주세요.

장기승위원장

문화재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경구

박경구문화재과장

문화재과장 박경구입니다.

윤석우위원

우리가 첫 대면이지요?
경구

박경구문화재과장

그렇습니다.

윤석우위원

첫 번째로 업무 묻고 하는 거네요?
경구

박경구문화재과장

예.

윤석우위원

제가 영광스럽게 생각하겠습니다. 이유는, 그동안 문화재계로 있어서 문화재 업무에 대한 것을 묻기가 참 어려웠어요. 그러니까 담당 과장이 알아서 판단하면 좋은데 국장님은 사실은 문화재에 관한 소상한 업무 같은 것을 파악 못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계장님이 답변하기는 좀 그렇고, 그래서 저희 위원님들도 다 걱정하시는, 해서 전부 우리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이 부분을 걱정해서 문화재계에서 과로 승격시키자 이런 합의사항들이 계셔서 이렇게 잘 됐습니다. 이게 더 빨리 됐어야 돼, 사실은. 유수의 백제문화권이 있던 데가 공주· 부여·서산으로 해서 얼마나 많은 문화재가 많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동안에 소홀히 했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요. 그나마도 빨리 됐으니까 다행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지요?
경구

박경구문화재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번에 문화재과를 신설해 주심으로써 저희 문화재 분야에 좀 더 폭넓은, 또 도민과 우리 전체 국민의 문화유산이라든지 문화재 보호에 더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신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석우위원

아무튼 잘 하시기를 바라고요, 현재 인간문화재 충청남도에 무형·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분들이 혹시 몇 분이나 계신지 아세요?
경구

박경구문화재과장

그 분들은 지금 40......

윤석우위원

됐어요. 사십 몇 명이라면 그렇다 치고, 정확한 수치를 알려고 하는 것은 아닌데, 이 지정 요건들이 요즘 옛날에 비해서 느슨하다는 얘기가 많이 있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경구

박경구문화재과장

그런 사안은 아니고요, 그 분들이 지정을 받을 때는 그동안에 전수된 무형문화재의 종류별로 전문가의 고증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역사성이라든가 전통성, 또 그 우수성 그런 부분을 참작해 가지고 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윤석우위원

문화재지정 위원들이 몇 명이나 구성되어 있어요?
경구

박경구문화재과장

문화재 위원님들은 30명인데 분과별로 열 명씩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무형문화재 지정하시는 분들은 열 분인데요, 다 전문성과 각 부분에 대한 유능하신 분들이 다 참석하시기 때문에 철저한 고증으로 하고 있습니다.

윤석우위원

그 분들한테 매월 지급되는 돈이 얼마씩인가요?
경구

박경구문화재과장

무형문화재 그 분들 말씀이시지요? 그 분들은 월간 90만 원씩 지원되고 있습니다. 전승을 위한......

윤석우위원

차등이 있나요? 문화재 지정된 분들에 대한 실력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차등이 있나요, 일괄적으로 똑같은가요?
경구

박경구문화재과장

무형문화재 지정되신 분은 똑같이 90만 원씩입니다.

윤석우위원

매월 90만 원씩?
경구

박경구문화재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전국의 평균 수준에 좀 높습니다.

윤석우위원

충남에 약 한 40명 수준?
경구

박경구문화재과장

45명입니다.

윤석우위원

대략 이분들을 보니까 저희 공주에도 몇 분이 계신데 생활이 좀, ‘명장’이라는 칭호는 상당히 저희들이 존경하고 앞으로 많이 존중해 줘야 되는데 이분들 생활이 쉽지 않더라고요. 전문화된 특수 분야에서만 하시다 보니까, 외골수로 거기만 전담하다 보니까 생활이 넉넉한 분들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잘 갈고 닦을 수 있도록 우리 도나 시에서 적극적으로 돌봐 줄 필요가 있다. 그래야 다음 이어서 그러한 전통을 계승할 수 있는 문화재가 많이 나오고 사람들이 많이 나올 것 아니겠어요?
경구

박경구문화재과장

그분들 생활이 좀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 분야에 대해서 지원 폭을 넓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윤석우위원

그렇게 한번 하세요. 충청남도 전체, 저희들도 궁금해요. 어느 분이, 누가 있는가 궁금하니까 한번 초청해서 회합도 하시고요, 우리 문화복지 위원님들 참석해서 “아, 이분이 어떤 일을 한다 해서 지정이 됐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게끔 그런 부분을 했으면 좋겠어요.
경구

박경구문화재과장

그래서 그분들이 지금 개별적으로 전승행사라든지 그런 부분은 가지고 있는 분들이 계시는데 앞으로 저희 구상으로써는 내년도쯤에 전체적으로 다 모셔가지고 일정 장소에서 시연회를 해 볼까 하는 그런 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윤석우위원

좋은 아이디어고 그렇게 하시고요, 또 하나는 지난번 제가 감사 때도 이 문제를 지적했었고요, 지금도 이행이 안 되고 있어요. 지금 우리가 방재, 방범 이런 부분에서 중요 국가문화재는 현재 국가에서 국비가 내려와서 부담을 하고 있어요. 일반 지방문화재로 지정된 부분들, 예를 들자면 공주만 해도 갑사, 동학사, 근 1000년 이상된 고찰인데 여기가 아직 국보급이 없다 보니까 밤에 야간순찰 활동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제가 이 부분 지적했는데 아직도 개선이 안 되고 있는데 국가문화재라고 해서 더 중요하고 지방문화재라고 해서 덜 중요하고는 아니거든요? 어떤 가치기준을 가지고 국보로 지정 됐나 지방문화재로 지정 됐나의 차이뿐인데 이것을 국비를 더 요구하든지 아니면 우리가 순수 예산을 더 투입해서 야간에 순찰활동할 수 있도록, 그래서 산불도 미연에 방지해서 그 아름다운 문화재들이 소실되거나 도난당하거나, 요즘은 흰개미가 나타나가지고 아주 애를 먹고 있지 않겠어요? 흰개미는 밖에서 보이지도 않고 안에 들어가서 기둥 다 파먹으면 주저앉아요. 그래가지고 그게 여러 군데에서 노출이 됐어요. 서산도 그게 노출이 됐습니다, 이도규 위원님.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빨리 하려면 방금 말씀드린 대로 방역활동이라든가 또는 도난, 산불, 훼손 이런 것들을 방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내년부터는 우리가, 그게 아마 많은 돈은 안 들어갈 겁니다. 왜냐하면 지방문화재라고 해도 예를 들어서 어떤 기준을 두고 그 기준 이상이 될 때 이것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을 검토하면 많은 예산 안 들어갈 것으로 생각하는데 한번 과장님 파악하셔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을, 근거를 마련하세요. 이것은 네가 지키고 내가 지키고가 없고 어쨌든 우리 온 겨레가 다 그동안 잘 유지해 온 그런 보물들이거든요, 문화재고. 그렇지요?
경구

박경구문화재과장

예, 맞습니다.

윤석우위원

그 부분을 심도 있게 하시고요, 그 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이도규 위원님도 그런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문화재가 제일 그런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서산에 삼존마애불인가요, 이런 데에 예를 들어 돈이 나간다면 이도규 위원님이 당연히 알고 계셔야 되는데 몰라요. 그냥 거기로 막바로 지원하고 쏘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 우리 위원님들한테 상의를 해서 어느 부분에 이번에 사업이 나가고 집행되니까 알고 계십시오 해서 미리 위원님들 그 쪽에 가서 상의할 수 있는 방향으로. 요즘은 문화재가 비단 어떤 사찰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요, 전통 기독교라든가 천주교라든가 이런 것이 다 지정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소홀히 하시지 말고 위원님들한테 미리 사전에 말씀드려서 사업 집행하기 전에 알고 계시면 좋지 않겠나 생각되는데 과장님 그렇게 생각 들어요?
경구

박경구문화재과장

예, 위원님께서 소상한 부분까지 저희 부족함을 채워 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히 생각하고요, 앞으로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열심히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석우위원

사실은 오늘 딱딱 찍어서 한 게 아니고 두루두루 한 거니까요, 다음에 하실 때는 준비 좀 많이 하세요.
경구

박경구문화재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석우위원

여기 오신지 얼마 안 돼서 잘 모를 것 같아서 그냥 대충대충 했으니까요.
경구

박경구문화재과장

고맙습니다.

윤석우위원

그리고 하나 더 물어볼게요. 근대문화유산 사업도?
경구

박경구문화재과장

유네스코 등재 관계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그것은 문화산업과 소관입니다.

윤석우위원

근대문화유산?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윤석우위원

그럼 국장님 답변하실 수 있어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말씀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은 하고......

장기승위원장

문화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지요.
경구

박경구문화재과장

감사합니다.

윤석우위원

여기 하나 또, 이게 근대문화유산 이게 15쪽에 나오지요? 공주 유구에 1차적으로 선정이 됐네요? 농식품부에서 이것을 선정했는데 사업내용이 뭡니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제가 선정된 내용은 알고 구체적인 사업명에 대해서는......

윤석우위원

우리 위원도 모르고 있어요, 뭐가 선정됐는지? 우리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아까 말씀드린 게 바로 그런 이유거든요? 여기 보니까 농식품부에서 공주 1개소 선정을 했는데 이미 시비 5억을 확보했고 도비를 10억 요구한 것으로 되어 있네요? 그런데 이것은 잘못 된 거고. 2013년도에 했다가 검토가 추진됐고 공주시비는 5억을 확보했네요? 도비가 아직 지원이 안 됐는데 이게 무슨 사업인지 모르고 여기에 써 놨단 말이에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아니, 농식품부에서 지원된 구체적인 사업명 자체를 제가......

윤석우위원

그러니까 국장님이 여기 나오실 때는 이런 것을 다 훑어보고 위원들이 대충 뭘 물을 것이다 하는 것을 알고 나와야지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렇게 다음부터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석우위원

꼭 얘기하면 다음부터 준비한다고 하더라고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제가 아직......

윤석우위원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지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석우위원

이런 것은 지금 당장 답답하잖아요. 이게 무슨 사업인지도 모르고, 5억 준비했다, 도에서 5억 지원하겠다, 또 지역 의원도 모르고 있다. 이게 결국은 그냥 껍데기로 시늉만 내고 업무보고하고 그냥 넘어가면 되겠다는 식의 업무보고 아닌가? 국장님 그렇게 생각 안 들어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어쨌든 제가 공부가 아직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석우위원

앞으로 이런 업무보고 하시지 말고요, 뭐든지 물으면 딱딱 답변할 수 있는 그런 근거를 생각해서 공부 좀 미리 하고 나오세요. 아주 훌륭하고 유능한 국장님으로 소문 들었거든요? 거기에 걸맞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기승위원장

윤석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유익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업무 정보에 대한 공유를 함께 하고자 해서 몇 가지만 할게요. 먼저 48페이지에 보면 MOU 체결 후 후속 조치사항이 있습니다. 이 MOU 체결 후 후속 조치사항은 MOU 체결 이후에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는 사항을 여기다 기록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조례에 의해서 하도록, 후속 조치사항 의회에 보고하도록 하는 그런 조치의 일환인가요? 그런가요? (○집행부석에서 조례로 만든 사항을......)
그래요. 제가 그래서 이 말씀을 드릴게요. 이것 좀 국장님 드리세요. (자료전달) 아마 이거 처음 보실 겁니다, 국장님 이 조례를. 이 조례가 2011년도 6월 10일 날 의원발의로 조례가 제정이 된 겁니다. 왜 그때 조례를 제정했냐면 무분별한 MOU 체결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 그리고 홍보성 MOU 체결 하는 게 아니냐? 그러면 앞으로 무분별한 MOU 체결을 방지하고 MOU 체결이 되면 이후에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자 하는 그런 뜻에 의해서 이 조례를 의원발의로 의원들이 제정을 했던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이 조례 내용을 한번 보시면 4조에 대상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그 대상 사업 네 가지가 나오잖아요? 지역경제활성화 및 자치재정 확충에 관한 사항, 그리고 도시정책 및 환경보전에 관한 사항, 관광 및 문화예술 진흥에 관한 사항, 또 그 밖에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이 사항에 대해서 MOU 체결을 할 때는 의회의 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내용이 바로 5조 제2항에 보면 나오는 거지요. 그런데 현재 지금 이 MOU 체결한 이 자료에 나와 있는, 48페이지에 나오는 MOU 체결 현황 제일 위에 있는 2011년 3월 21일은 이 조례 제정 이전에 맺은 협약이기 때문에 이것은 이 조례에 준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그 이후의 조례는 의회의 의결은 받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지금 이 자리에서 탓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여기에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느냐면, 그러면 본 조례 제정으로 인해서 그 이후에, 2012년 9월 5일 이후에는 MOU 협약이 하나도 안 된 거예요. 그러면 이 조례 때문에 정말 우리 충남도에서 무슨 일을 하고 싶어도 이것 때문에 이게 제약이 걸리고 이 조례가 귀찮아서 안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MOU 체결할 사항이 없었던 것인지? 이것을 여기에서 더 이상은 안 들어가겠습니다. 더 이상 안 들어갈 테니 지나온 것은 언제든지 한번 사후 의결이라도 이 조례에 맞춰서 의회의 의결을 받도록 해 주시는 것이 좋겠다 하는 이 말씀을 드리고요, 또 그리고 앞으로도 이 업무를 계속 하다보면 MOU 협약 맺어야 될 일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그걸 툭 열어놓고 의회의 승인을 받아서 하는 것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렇게 해야 우리 충남도정의 업무가 더 효과를 낼 수 있고 그런 거거든요? 의결 받기가 귀찮아서 꼭 해야 될 MOU 체결이라든지 이런 것을 않는다고 하면 그것은 문제가 있지 않은가? 왜 그러냐면 여기 보면 그렇잖아요. 이 자료에 보면 2011년도 3건 했고 2012년도에도 했는데 지금 현재까지는 또 없잖아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예, 그래서 이것은 서로 공유차원에서 그렇게 하자. 아마도 이 조례가 있는지 모르는 공직자들도 많이 계실 겁니다. 그런데 이 당시에 이 조례를 제정할 때는 너무 많은 MOU 체결이 이루어지니까 이게 체결만 해 놓고 그 사후관리가 전혀 안돼요. 그래서 그런 것을 좀 어떻게 방지해 보자라고 해서 이 조례를 제정해 놨는데 어떻게 보면 이 조례가 도정 행위에 대한 어떤 제약이 된다고 하면 또 문제가 있지 않은가 싶어서, 이게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국장님께서는 지금 자세히 파악이 안 되실 겁니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사실 조례 내용은 처음 봤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예, 그러시지요. 그래서 이게 어디에 그런 원인이 있는 것인지 한번, 정말 우리가 MOU 체결할 일이 없었던 것인지, 있었는데 하려고 했는데 이거 하려면 의회 의결 받아야 되는데 귀찮아서 못하겠다든지, 아마 이러면 안 되지 않는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으니 한번 파악해 보시고 다시 한 번 대화를 하도록 그렇게 하시지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익환

유익환위원

예,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몇 가지 질의와 당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이 업무보고가 끝나면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바로 합니다. 역사문화연구원 원장이 지금 14개월 동안 공석으로 있습니다. 공석으로 계속, 빈자리로 그냥 계속 둘 것인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국장의 생각을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대답없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 부분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문화재단의 출범과 연계가 되어서 임명사항이 늦어졌던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장기승위원장

문화재단하고 역사문화연구원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통폐합 여부 이런 것 때문에 그랬다고 제가 들었었는데 기관의 수장을 오래 비워놓는 것은 조직이나 도민들을 위해서도 바람직한 일은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그런 부분을......

장기승위원장

조속한 시일 내가 언제쯤 될 것 같습니까, 국장님? 국장이 주무국이잖아요?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도 내부적으로 빠른 시일 내에 원장님이 임명이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내부적인 검토를 지금 하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조속한 시일 내에......

장기승위원장

조속 시일 내가 언제쯤이냐 이거예요. 앞으로 약 1개월이다 2개월이다, 아니면 1년이다 2년이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그런 부분까지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상태는 제가 잘 모르고요,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업무를 담당하는 국장께서 빨리 그쪽 연구원장의 자리를 메꿔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별 얘기가 다 돌고 있어서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겁니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위원장님 명심하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구체적으로 얘기는 안하겠지만 하여튼 별 소문, 얘기 많이 돌고 있는 것 들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 그래서 얘기를 하는 거니까 빨리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국장께서 신경 좀 더 써 주시기 바랍니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저희가 지금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장기승위원장

다음은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의 하위직 직원들이 국장에게 가장 바라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위원장님께서 아까 자료에서도 요구를 하신 바와 같이 일단은 문화체육관광국 소속으로써 승진이나 대우를 제대로 받는 이런 부분이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장기승위원장

바로 그렇습니다. 그런데 죽 자료를 보니까 문화체육관광국이 승진이 잘 안 돼, 직원들이. 물론, 도 전체적으로 볼 때 순번이 밀리니까 우리는 어쩔 수 없어 이렇게 체념을 할 수도 있겠지만 이 부분은 국장께서 단단히 챙겨서 인사 부서, 지사님 쫓아다니며, 매달리든 사정을 하든 부탁을 하든 어떤 연유가 됐든 국장께서 하위직 직원들 승진에 문화체육관광국이 소외받고 뒤로 쳐지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해내야 되겠다, 이것을 당부를 꼭 드립니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감사합니다.

장기승위원장

간부 공무원들이 자기들 승진하는 거만 신경 쓰고 자기 식구들은 안 챙기고, 그것은 안 되겠다. 우리 국장께서는 다시 오셨으니까 앞으로 꿈도 있고, 그것을 꼭 당부를 드립니다. 국장께서 하시다가 의회에서 거들어야 할 사항이 있으면 말씀 주시면 여기 계신 위원님들과 상의해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우리 상임위원회 직원들이 다른 부서보다 밀리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각별히 당부를 드립니다.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그 부분은 관심을 가져 주신 위원님들께 문화체육관광 가족을 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열심히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또 전국연극제, 도민합창제 사업비 정산을 아직 안 받은 것 같은데......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것은 원래 3개월 이내에 정산서 증빙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조례는 1개월입니다. 충청남도 사회단체 보조금 관리 조례 제18조 “보조금을 교부받은 사회단체의 장은 보조사업 종료후 1개월 이내에 보조사업 실적보고서 및 정산보고사업 보조금 지출에 관한 증빙서류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직원들이 업무를 조금 태만하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매듭을 지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전에 윤미숙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작은 도서관 지원 조례는 인천광역시를 비롯한 10개 시·도가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충남도는 지원 조례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빠른 시일 내에 지원 조례가 제정되어서 할 수 있게끔 하고 조례가 제정되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취약지역에 40만권의 책을 지원하는 국가적인 지원 시책이, 정부정책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우리 도는 놓치고 있다, 조례 제정을 안 해서. 그것은 우리 과, 국에서 업무를 안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또 문화예술 재능나눔 활성화 지원조례도 광주광역시를 비롯한 5개 시·도에서 조례가 제정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충남도는 없다, 그래서 중앙정부로부터 많은 저기가 있다. 그래서 이것도 빠른 시일 내에 조례가 제정될 수 있도록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또 이것은 언론에도 났는데 궁금해서 내가 질의를 합니다. 국가 지질공원 등재를 우리 충남도는 안 했는데 안 한 이유가 별도로 있습니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업무 탓을 하면 안 되는데 지질공원 업무는 저희 문화국에서 할 부분은 아니고요.

장기승위원장

아, 그렇습니까? 어느 국에서 합니까?
정주

박정주문화체육관광국장

그 부분은 환경국 쪽하고 업무 협의해서 필요한 부분 공동대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알겠습니다. 본 위원장의 질의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도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고, 특히 간부 공무원들이 시·군 방문시에 최소 상임위 위원님들과는 반드시 협의가 되고 보고가 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립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03분 정회

15시2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정섭 경영기획실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원장이 오랜 기간 동안 공석임에도 불구하고 찬란한 백제역사에 대한 재조명 및 충남역사문화의 종합적 조사 연구를 통하여 도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위상을 제고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계신 직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중 역사문화연구원 소관을 상정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문화재과장인 박경구 과장께서 배석하고 계십니다. 경영기획실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하시기 전에 날씨가 많이 더운데 위원님들 저고리 벗고 하시면 어떻겠습니까? 우리 김정섭 실장도 저고리 벗고 시작 하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감사합니다.

장기승위원장

거기 계신 분들도 그렇게 하시죠, 다!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존경하는 위원장님! 여러 위원님 감사합니다. 항상 저희 역사문화연구원을 지도해 주시고 편달해 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201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 전에 간부소개 올리겠습니다. 역사박물관장입니다. (인 사) 역사문화연구실장입니다. (인 사) 행정담당관입니다. (인 사) 전략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경리팀장입니다. (인 사) 업무보고 자료에 근거해서 간략하게 2013년도 상반기 업무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자료로 대체 하도록 하시죠.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자료로 그렇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기승위원장

김정섭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 자료요구를 먼저 한 후에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요구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요구 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검토하시는 동안 본 위원장이 먼저 질의를 하겠습니다. 당면 현안사항으로 건의를 두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을 제가 얘기 좀 나누고자 합니다. 지금 청사 1층 공간은 어떻게 활용을 하고 있나요?

「대답없음」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지금 행정사무감사 때 방문해 주시는 저희 회의실 있는 공간이 행정동입니다. 1, 2층으로 구성 돼 있고, 그리고 지금 말씀드린 교통연수원 활용건물은 그 앞쪽에 있고 1, 2층으로 구성 돼 있는데 그쪽에 반만 쓰고 있습니다.

장기승위원장

1층은 지금 무엇으로 사용하고 있냐고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1층은 저희 경영기획실 직원들하고 아, 교통연수원 말씀......

장기승위원장

아니죠, 저 지금.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지금 행정동 1층은 경영기획실에 3개팀과 또 백제충청학팀 그리고 일부 공간은 임대를 주고 있습니다. 농협에 임대를 주고 있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임대한 것은 빼면 되고, 교통연수원에 37명이 가 있습니다. 지금 전체 인원이 51명입니다. 그런데 14명만 행정동에서 사용하고 있고 나머지 37명은 연수원에 남의 집 가서 생활하고 있는데, 내 집 임대주고서 남의 집 생활하면서 청사를 다시 지어야 되겠다면 좀 이상하지 않나요? 그것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지금 근무하는 숫자는 저희가 과장한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박물관이 별도로 있고 또 저희 경영기획실하고 백제충청학연구팀이 근무를 하고 있는 숫자가.

장기승위원장

14명이 있는 것 아닙니까? 그 안에, 그 건물에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더 많습니다만.

장기승위원장

지금 수치상으로 그렇잖아요! 전체 51명에서.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이건 연구직만 말씀드린 거고요. 사무관리 기능직을 이 숫자에서는.

장기승위원장

사무관리 직원까지 합쳐서 전체 직원이 몇 명입니까?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저희가 정원이 40명이라고 그랬고 현원이 35명이라고 그랬습니다. 이게 정규직입니다. 그리고 비정규직 인원은 그때그때 사업이 일몰되기도 해서 좀 부정확합니다만, 지금 제가 알기로는 31명 정도인 것으로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아니, 31명이 행정직이란 말씀이시죠? 정규직!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그건 구분이 조금 다릅니다.

장기승위원장

그러니까 전체 직원이 몇 명이냐 이거죠!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전체 직원이 지금 약 66명 정도.

장기승위원장

66명입니까?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장기승위원장

전체 직원이?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장기승위원장

그럼 37명 빼면 29명이 이쪽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까, 지금? 행정동에서?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행정동과 박물관에서.

장기승위원장

행정동과 박물관에서? 행정동에는 몇 분이 근무하고 계세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정확한 숫자는 따져 봐야 되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왜 본 위원이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현 지금 있는 청사를 최대한 활용을 할 수는 도저히 없는 것이냐? 그것을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입니다. 꼭 다시 지어야만 되는 것이냐 아니면 현 지금 사용하고 있는 행정동 청사를 최대한 활용해서 들어올 수는 없느냐! 그것도 검토를 해 보셨을 것 아닌가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지금 행정동에서 일부 임대를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런 것을 반환하는 것을 검토를 하고 있는데 사실 그 공간으로써 그......

장기승위원장

그래도 부족하다!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많이 부족한 형편입니다. 지금 저희가 역사문화연구실이 주로 근무하는 공간이 그쪽인데 거기에는 사무 보는 공간뿐만이 아니고 유물과 관련된 여러 가지 기자재라든지 자료실이라든지 이런 공간이 함께 있습니다.

장기승위원장

박물관팀은 또 외부로 나가 있을 것 아닙니까?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그렇습니다.

장기승위원장

박물관 그쪽에!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장기승위원장

그런데 그 공간이 그렇게 필요 하냐 이것을 질의하는 것입니다. 도저히 안 되겠느냐, 지금 있는 것 갖고 활용을 해서! 안 됩니까?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저희도 그런 방안을 많이 생각해 봤는데 절대 공간이 지금 부족한 상황이어서 지금 교통연수원......

장기승위원장

왜 지금까지 가만있다가 지금 와서는 이것을 다시 해야 된다고 그랬죠? 지금 이 시점에? 청사를?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그 동안에 소상하게 보고를 못 드렸습니다만, 매년 교통연수원에서 반환요구가 있긴 있었습니다. 다만, 이번에 내포신도시로 도청이전을 하니까 대전에 주재하고 있던 운수단체들이 충남도내로 들어오고 싶고 마침 소속된 기관이 공주에 교통연수원으로 있으니까 연말에 임대기간이 만료하는 데는 공주 쪽으로 들어오고 싶다 이렇게 해서 몇 개 기관이 급박하게 요구를 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저희로서는 저희가 기관 대 기관으로, 같은 소속기관인데 기관 대 기관으로 대화해서 풀기가 어려워서 소관......

장기승위원장

좀 뭔가 이상합니다. 본 위원장이 듣기에 지금 겉으로 표현 못하는 뭔가 있는 것 같은데 그게 뭐냐 이거예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저희로써는......

장기승위원장

그것을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 운영비 지원 확대를 요구하셨습니다. 그런데 운영비 출연금은 매년 1억 정도씩 증가하는데 수주액은 줄어듭니다. 특히 기타사업은 많이 줄어듭니다. 이것은 좀 전에 설명은 경기침체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순전히 경기침체라고 볼 수 있습니까? 경영의 문제점은 없는 것이냐? 그것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저희가 여러 가지 세입을 잡을 때 도에서 출연금도 있고 다른 학술연구용역도 있습니다만, 발굴조사 분야가 거의 70∼80%를 차지하는 구조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 분야가 많이 줄어들다 보니까......

장기승위원장

왜 줄어듭니까, 그게?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전체 국내......

장기승위원장

국내 경기가 침체되어서 줄어든다?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전체 국내 문화재 발굴조사 비용이 금액 기준으로 보면 예를 들어서 정확한 수치는 아닙니다만, 2009년도에 비해서 약 5년이 지난 현재 시점에 거의 50% 가까이 줄어들었습니다.

장기승위원장

그러면 5년 전보다 지금 경영진이 일을 그만큼 않는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물론 경기침체의 영향도 있지만 운영과 경영에서 문제가 있는 건 아니냐? 이것은 어떻게 답변하시겠습니까?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위원장님 그동안 보고를 받아 보셔서 익히 아시겠습니다만, 저희가 항상 경영 환경을 타개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보고서에 나타난 그런 것으로써......

장기승위원장

역사문화연구원에 이런 저런 얘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여기에서 구체적으로 얘기를 안 해도 다 내용 아시잖아요. 그러면 경영의 문제점은 없는 것이냐? 다시 한 번 점검을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습니까, 본 위원의 얘기가?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두 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는 시장 상황이......

장기승위원장

물론 그것도 어느 정도 영향이 있겠지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그 부분을 조금 말씀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장기승위원장

그 부분 영향이 있을 것이고 더 큰 부분은 경기침체보다도 역사문화연구원 경영진에 문제가 있다, 어떻게 생각하시냐 이거예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말씀 올리겠습니다. 제가 2009년에 비해서 현재 전국의 문화재 발굴조사 비용을 대비해서 말씀드렸을 때 약 반 정도가 지금 현재 감해져 있다, 그것은 경기의 영향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 그러면 저희가 반으로 감해졌냐 하면 그것보다는 훨씬 많은 성과를 냈습니다. 그것을 시장이 축소되는 것을 예비하지 못하고, 전망하지 못하고 제대로 하지 못한 부분이 있겠습니다만, 전체 상황에 비해서는 저희가 굉장히 노력도 많이 하고 또 어떤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실 부분도 분명히 많이 있어서 그동안은 대비를 해 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도 기관으로써 저희 경영진의 능력이 특출해서라기보다 여러 부분의 협력으로 그렇게 버텨왔다고 생각이 되는데 앞으로는 그렇게 해서 타개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고 저희 경영진이나 연구진의 노력이나 능력에 비해서 견딜 수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을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장기승위원장

그렇다면 연구원 내의 체질개선과 구조개선을 생각 안 해 보셨어요? 쉽게 얘기하겠습니다. 지금 원장이 14개월 째 공석입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저희가 섣불리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입니다만......

장기승위원장

인사권자가 해야 되는 것이지 나는 어떻게 얘기할 수가 없다?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지난번에도 저희가 송구스럽습니다만, 표현 드렸습니다. 저희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었는데......

장기승위원장

14개월째 원장은 공석이고 직무대행 체제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뭐냐 이거예요. 문화재단 설립하는 추이를 봐 가면서 원장을 모시려고 했나요? 그거냐 아니면 왜 원장이 14개월째 공석으로 있냐 이거예요, 지금.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제가 다 말씀드릴 수 없는 것은 잘 아시겠습니다만, 저희로써는 작년 하반기부터도 당장이라도 저희는 경영자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위원장님께도 올렸습니다.

장기승위원장

바로 그겁니다. 원장 공석으로 14개월째 있고 경영기획실장이 원장 직무대행으로 하고 있고, 경영진에 문제가 있으니까 수입도 줄어든 것 아니겠습니까, 운영이?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저희가 솔직히 인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장기승위원장

그러면 인사권자한테 원장을 빨리 임명을 해 달라는 건의를 한 적이 있습니까?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너무 잘 아시겠습니다만, 7월 11일 날 조례를 제정해 주신 이후로는 저희도 이 상황을 타개해 나가기 위해서 건의를 드렸습니다.

장기승위원장

그런데 뭐라고 그러시던가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준비 중인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준비 중은 근래에 와서 준비 중이고, 이 오랜 기간 동안 원장을 공석으로 둔 이유가 뭐냐 이거예요, 생각하실 때.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저희는......

장기승위원장

자, 봅시다. 이런 얘기 가능한 안 해야 되는데, 의원이기 때문에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직무대행 체제로 14개월째 왔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경영에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또 실장께서 내년 봄에 이런저런 얘기들이 많이 돕니다. 참외밭에서 신발 끈 다시 매고 오얏나무 밑에서 갓끈 고쳐 쓴 격이 됩니다.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이런저런 소문이 많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정리해야지요. 기면 기다, 아니면 아니다 해야 될 시점이 오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내년 봄을 포기하고 올인해서 연구원을 하든지 아니면 연구원 그만 두고 그쪽에 올인을 하든지 뭔가 해야 될 결심을 해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 하고 본 위원은 제안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아니, 어떻게 그렇게 하겠다는 거예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문화재단 조례를 제정해 주시는 과정에 저희 의견도 드리고 했습니다만, 7월 11일에 마무리가 되어서 그 이후에는 저희도 공백이 있을 수 없어서 건의를 바로 드렸던 사항입니다.

장기승위원장

그게 문제입니다. 아니, 누가? 집행부가 됐든 의회가 됐든 문화재단에 역사문화연구원을 포함할지 안 할지 누가 딱 부러지게 얘기한 사람 있어요? 없잖아요, 누구도. 그런데 그것을 생각하고 원장을 임명을 안 하고 공석으로 그냥 두고 있다? 이건 말이 안 되지요. 문화재단 조례가 제정이 될지 안 될지 그런 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된다손 치더라도 역사문화연구원이 포함이 될지 안 될지 그런 것도 모르는 상황인데 그것을 보고서 원장을 공석으로 그냥 두고 있다? 1년이 넘도록? 이건 경영에 문제가 있다, 그러다 보니까 수익에도 문제가 있다. 본 위원의 얘기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실장께서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조례로 말씀드리면 도에서 제출한 조례에 저희 기관을 포함하는 것이 큰 방향으로 정해져서 저희는 그런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문화재단이라는 도정의 방향에 저희도 들어가게 되면 저희 스스로도 직원들 간에 의구심도 있었고 했지만......

장기승위원장

그거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지요. 설사 문화재단 설립이 되어서 연구원이 포함이 되든 안 되든 하는 날까지는 제대로 해야지, 업무를. 재단이 설립될지 안 될지 그런 것도 몰랐던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원장을 공석으로 그렇게 오랫동안 있으면 되겠습니까? 거기다 이런 저런 얘기 뒷말은 무성하고. 하여튼 준비가 되는 것으로 얘기는 듣고 있습니다만, 빠른 시일 내에 원장이 임명돼 가지고 조직의 안정화를 꽤했으면 좋겠고, 실장께서도 거취를 분명하게 해야 될 때가 오지 않았나 하는 제안을 합니다.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잘 알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익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위원장님, 무거운 질의를 이렇게 하시는 바람에...... 김정섭 실장님! 어떻게 보면 위원장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사항이 역사문화연구원에 대한 그런 얘기들이 들리니까 위원장님이 대신 지금 말씀을 하신 겁니다. 그래서 그 문제에 관해서 깊이 있게 생각을 하실 필요는 있다,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니 그런데, 이거 한 가지 여쭤봐야 되겠어. 지금 지역에서 정치운동 열심히 하십니까?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이런 말씀까지 주셔서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뭐, 이왕 얘기 나왔으니 시원스럽게 얘기를 한번 해 보시지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저희 기관은 공주에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주에서는 어떻게 보면 꽤 큰 기업 중의 하나입니다. 저희가 기여를 하는 부분, 지금도 공주시하고 관련되어서 하는 사업이 4개 정도 있고 백제문화재추진위원회도 있고. 그래서 저는 기관장이 해야 되는 일 중에 그런 것도 있다고 생각을 해서 전임 원장님에 비해서 비교적 그런 행사에 관내의 기관장으로서 참석을 더 넓혀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지역에 대한 도 소속기관의 해야 될 일 중의 하나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러니까 그러한 부분이 정상적인 역사문화연구원의 원장 직무대행께서 역사문화연구원장 직무대행으로서의 공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지역에서는 정치적으로 이 문제가 해석되고 이렇게 한다는 얘기는 들으셨어요? 혹시 또 들으셨나 해서 묻는 거예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당연히 관심이 그렇게 되고 그렇게 해석될 소지가 많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리고, 그러면 이왕 이 얘기를 답을 할는지 안 할는지 모르겠는데 내년도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정치에 참여하실 거예요? 답하기 어려우면, 어떻게 답하실 거예요, 아니면 그냥 유보하실 거예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질의 주셨으니까 답을 드려야 되기는 하겠는데 어떤 확실한 결정이나 확신은 없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래서 제가 왜 이런 얘기를 물었냐면 그 부분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회자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오해를 덜 받도록 하시라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알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렇게 하시고, 어떻게 보면 앞에 여러 가지 금년도 추진한 것 또 하반기 주요업무에 대한 계획을 설명주시고 하셨는데 어떻게 보면 쟁점이 그런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건의한 그런 사항인데 교통연수원에서 12월까지 반환을 요구하는데 이게 지금 어떻게 결론 내실 거예요? 지금 요구하는 대로 연구동 청사를 신축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내년도에나 아니면 그 다음에나 가서 있을 수 있는 일이거든요? 그러면 12월 말까지 반환요구를 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대처하실 거예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아까 위원장님 말씀 중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처음 있는 그런 일은 아닙니다. 요구를 계속 해 왔었는데 사실은 도에 관련된 소관 부서에서 이것을 일종의 가르마를 타 주시기를 저희도 기대를 합니다. 만약에 역사문화연구원에 꼭 필요한 일이다 그러면 오히려 교통연수원의 부분을 할애해서 저희한테 더 주실 수도 있는 부분이고 그렇지 않고 교통연수원의 소관 단체들이 더 중요하고 그렇게 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면 저희에게 다른 공간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정리를 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저희로써는 어쨌든 지금 같은 상황이 불편해도 10년간 이렇게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경영환경이 앞으로 대단히 밝은 미래를 가지고 한다고 그러면 신축 부분을 아주 강력하게 말씀드려서 “저희가 감당해 나가겠습니다.” 하겠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여러 가지 여건을 봤을 때 현재 공간을 잘 활용하면서 어쨌든 도의 기관이 일을 잘 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민간단체에 임대를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장님 말씀주신, 저희가 외부기관에 임대해 주고 있는 부분 이런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현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그래도 연구원들이 연구할 수 있는 공간을 소관 부서와 상의를 해서 안정적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역사문화연구원에서 충남의 역사와 관련된 부분에 대한 연구를 계속 해오고 계시잖아요? 그동안 백제문화와 관련된 사항 그리고 내포문화와 관련된 사항에 대한 연구 계속하셨고, 지금 기호문화권에 대한 연구하고 기호문화권에 대한 이 사항이 국가사업으로 채택되기 위해서 지금 연구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전망을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시는 것인지? 물론 이 일이 역사문화연구원에서 다 해야 될 일은 아니다라고 봅니다. 연구를 하고 또 그것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서 계속 발표하면서, 국가에서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지금 실질적인 이 업무에 관해서 연구하고 있는 우리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에서는 이것에 대한 기대를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신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말씀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제가 조금 말씀드리고 저희 관련 실·관장의 말씀을 조금 보충적으로 드리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래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이게 국가적인 차원의 지역발전 계획이기 때문에 굉장히 큰 결단과 배려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역사적으로 그렇게 되어 와서 지금까지 기호유교문화권 개발이 잘 안 돼 왔었던 역사가 있었다 생각이 들고, 우리가 충청유교문화권에 속하는 각 시·도가 힘을 합쳐서 또 추진 전략을 잘 짜서 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소외될 가능성이 굉장히 많이 있다고 생각이 들고, 다만 저희 연구원으로서는 이것을 꾸준히 알리고 가치를 발굴하고 정비하고 전시하고 이런 일들을 통해서 저변을 꾸준히 넓혀나가면 언젠가는 국가개발사업이랄까 문화권 사업으로 내려 올 수 있는 그런 때가 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저희 연구원의 역량을 넘어서는 일까지 언급 드리는 것은 조금 외람되기는 하지만 아마 충청남도만도 안 되고 관련된 광역권의 큰 문화권 사업으로서 진행이 되어야 될 줄로 알고 있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예, 그렇게 하시고, 그러면 누가?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역사박물관장이 조금 보충 설명을 하시도록 양해해 주시면......

장기승위원장

박물관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하시지요.
석민

오석민역사박물관장

박물관장 오석민입니다. 보고자료 10페이지에 있는 내용이 그 일환입니다. 기본적으로 중앙부처에서, 이것은 공지의 사실이기 때문에 저 범위를 넘어서는 것이어도 발언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국토해양부나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할 때 항상 걸림돌이 뭔고 하면 경북 쪽은 있는데 우리나라의 유교문화권이 2개 이상 더 필요하냐 그런 얘기들을 합니다. 그랬을 때 저희 쪽에서 도와 관계를 갖게 되면서 사회적 인지도를 높이는 게 선의 과제다 그렇게 얘기가 됐고 그 맥락에서 기호유교문화포럼이라는 것이 됐고 아마 저희가 위원님들한테 항상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좀 외람되기는 합니다만 지금 현재 어떤 평가를 받는고 하게 되면, 인문마당이라든지 명가탐방이라든지 하는 부분이 어느 정도 반석 위에 올랐다라고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먼저 조금은 위원님들한테 부탁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자리를 잡는 상황에서는 내년에는 세종청사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를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를 통로로 해가지고 기호문화유산을 알리는 인문마당과 명가탐방을 추진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라고 하게 되면 현재 제가 알기로는 외람스럽습니다만, 저희 연구원 자체 내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기호유교, 이름도 바뀌었습니다만, 충청유교문화권이라고 하는 식으로 잠정적으로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것과 관련되어서 한 꼭지는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럴 즈음에 유교문화자원이라고 일컬어지는 것들이 이 정도의 잠재성이 있다라고 담당공무원인 중앙부처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했을 때 저희들은 충분히 파급력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판단은 제가 감히 내리는 것은 계룡대라든지 대덕연구단지 사람들한테 인솔하면서 다녔을 때 그런 평가를 들었기 때문에 그런 판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을 벌인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충분히 그 사람들에게 어필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고 그것이 향후 기호유교문화권, 혹은 충청유교문화권의 중앙부처와의 협의 과정에서 작으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 그 과정을 거치면서 유교문화권 사업이 가시화되지 않을까 그렇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예, 수고 하셨고요, 그러면 지금 조금 전에 말씀하신 중앙정부 부처 공무원들에 대한 어떻게 보면 같이 하는 거지요? 그들에 대한 기호유교문화에 대한 설명을 그들을 통해서 하시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들한테?
석민

오석민역사박물관장

예, 그렇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런데 그것을 우리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서 하시겠다는 거지요? 아니면 별도의......
석민

오석민역사박물관장

저희 쪽에서 하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래요? 역사문화연구원에서 하시겠다는 거지요?
석민

오석민역사박물관장

예.
익환

유익환위원

역사문화연구원에서 주관해서?
석민

오석민역사박물관장

예.
익환

유익환위원

그리고 또 별도의 기호유교문화와 관련된 어떤 학회라든지 이런 것은 어떻게 구성되고 있습니까?
석민

오석민역사박물관장

학회 쪽은 지금 까지 가시화된 적은 없고요......
익환

유익환위원

그러면 충남유교문화에 대한 학회는 아직 구성 안 되어 있고요?
석민

오석민역사박물관장

예, 지속적으로 한남대, 공주대, 충남대 분들하고 접촉을 하고 있고요, 저변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호유교 아카데미라고 일컬어지는 것에는 25개 문중에서 저희들한테 참여를 했거든요?
익환

유익환위원

문중에서요?
석민

오석민역사박물관장

예. 그 분들을 중심으로 1차적으로는 박물관회를 구성할 참입니다. 그렇게 하고 그분들한테 잠정적으로 도움을 받은 게 제가 알려 드린 부분이 종중 관련 모임을 가시화시키겠는데 좋겠느냐라고 얘기했을 때 그분들이 흔쾌히 응낙을 했고요. 이런 부분들이 결국은 나중에는 유교문화권 국비사업으로 가는 토대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예, 그래서 저희도 유교문화권과 관련해서 충남도내에서 논의가 이루어진지 벌써 6년이 넘었거든요. 지금 6년도 더 넘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러함에도 어떤 가시화되는 것은 아직은 없어요. 이게 어느 날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고 이것은 꾸준한 노력에 의해서 국가정책으로 반영되고 그렇게 할 건데 정말 수고 많이 하세요. 이 문제에 관해서 수고들 많이 하시는데 빠른, 우리가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는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빨리 좀 됐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계속 논의는 되는데 국가에서 유교문화와 관련해서 우리 충청에다 어느 예산을 지원해 준다든지 하는 이게 없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노력, 결국에는 연구해서 실적을 내가지고 국가 정책으로, 도에서 노력을 해야 되겠지요. 국가정책에 반영되도록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 속에서 지금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석민

오석민역사박물관장

지금 담당하시는 분이 문화재과의 박경구 과장님이십니다. 정책적으로 하는 부분은 그 분이 문화재과에서 할 거고요, 소프트 프로그램이나 그런 것과 관련된 인지도 제고라든지 그런 것에 대한 홍보 전략, 그런 부분들인 경우에는 저희 연구원의 몫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참고로 말씀드리게 되면 작년까지 한 결과 올해는 인문마당인 경우에 9월 7일 하는 행사는 KBS에서 녹화해 갔고 편집해 가지고 방영하는 성과까지 잇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석민

오석민역사박물관장

감사합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수고 하시고 적어도 이 부분, 이왕 거기에 손을 댔으니 끝을 한번 보세요.
석민

오석민역사박물관장

예, 그것은 여기에 있는 월급 받는 몫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우리나라 최고의, 적어도 유교문화에 관해서는 우리나라 최고의 권위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석민

오석민역사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지금 그 수준에 올라가 계시지요? 최고의 수준에?
석민

오석민역사박물관장

학문적인 부분과 관련해서는요, 제가 단언할 수가 없습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그렇게 더 연구하시고 이렇게 해서 우리나라 최고의 권위자가 되셔서 우리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서 유교 문화와 관련된 사항을 계속 연구하고 계신 데, 이게 정말 중앙정부의 정책으로 반영이 되어서 우리 충남 유교문화가 발전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 속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석민

오석민역사박물관장

감사합니다.
익환

유익환위원

마치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석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석우위원

원장님 분야별 연구진들에 대한 구성을 보니까 총 51명인데요. 여기서 정규직이 23명, 계약직이 28명 그런데 여기 매장문화재·보존처리, 학술 및 박물관사업, 문화재 정비·복원사업 이렇게 3개 파트로 나뉘어서 총 29명이 돼 있네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윤석우위원

그런데 정규직은 23명인데 그럼 계약직이 6명이 여기 추가 돼서 현재 돼 있나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이것은 전체를 합친 건데요. 3개 분야 합쳐서.

윤석우위원

29명.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아니, 51명이고요. 매장문화재 분야가 29명, 학술 및 박물관 분야가 16명, 문화재 정비·복원 분야가 6명 이것을 합쳐서 51명입니다.

윤석우위원

그건 알겠는데요. 정규직이 23명으로 되어 있거든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윤석우위원

계약직이 28명.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윤석우위원

그런데 여기 보니까 지금 방금 말한 3개 파트에서 총 합계가 29명이거든요, 29명! 잘 이해를 못 하시나요? 합한 숫자가 29명이에요. 6명, 16명! 이거 잘못됐나? 이거 어떻게 된 거지 이게? 이렇게 합해서 51명이죠?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29, 16, 6 이렇게 해서 51명입니다.

윤석우위원

예, 그런데 51명인데, 제 얘기는 정규직이 23명으로 돼 있네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윤석우위원

계약직 28명, 그러면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도 여기 28명 중에서 혹시 정규직도 이 안에 박사, 학사, 석사 등이 포함 돼 있나요? 계약직도? 포함이 안 됐습니까? 정규직만 포함 됐습니까?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정규직, 계약직 합쳐서 석·박사로 나눈 겁니다.

윤석우위원

나눠서? 여긴 계약직은 없고요, 하나도?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계약직도 포함해서.

윤석우위원

계약직이 몇 명이나 돼 있나요? 여기 3개 팀에? 현재 돼 있는 것이?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세분해서 보고를 드렸어야 되는데.

윤석우위원

이건 헷갈려요 좀.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윤석우위원

여기 3개 팀에는 29, 51 이렇게 됐는데 이게 도대체가 어떻게 구분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구체적으로 주시면 바로 자료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윤석우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박사, 석사, 학사 분들한테 지급하는 급여가 다 다른가요, 똑같은가요? 일률적으로 예를 들어서 근무 연한수에 따라서 다른가 어떤 방식으로 현재 하고 있죠? 기준이?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연구원, 연구직이기 때문에 학위가 있냐, 없냐에 따라서 다르고요. 그리고 그 분야 연구경험, 근무경험에 따라서 개인별로 다 차등이 있습니다.

윤석우위원

그럼 급여현황표를 하나 자료로 주시고요, 계약직들에 대한 처우는 현재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나요? 일정기간 지나면 다 그냥 내보내나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기본 개념은 그렇습니다.

윤석우위원

그렇게 돼 있어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윤석우위원

계약서를 쓰고?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그렇습니다.

윤석우위원

아무 때고 그만 두라고 하면 그만 둔다는 계약서 각서를 쓰고?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연구가 짧은 연구를 할 경우는 한두 달 할 경우도 있고 그러지 않고 계속적으로 해서 1년을 넘어갈 경우도 있고 해서 개인별로 조금 다른데 개인별로 다른 계약을 하게 됩니다.

윤석우위원

이것도 자료로 하나 주세요. 이 사람들 급여현황에 대해서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알겠습니다.

윤석우위원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요즘 인사에 관한 문제로 해서 내부 소요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이것은 원장님께서 좀 더 강한 어떤 그런 내부조율을 통해서 그런 문제들이 발생되지 않고 정말로 제일 으뜸가는 그런 역사문화연구원을 만들어야 될 중차대한 책무를 갖고 있어요. 그런 문제들로 해서 이런 것들이 언론에 자꾸 나가고 또 주변에서도 그런 문제들이 불거져 나온다면 원장님의 역할이 아무래도 평가절하 된다. 그래서 좀 잘 내부조율을 거칠 필요가 있다 생각을 합니다. 원장님도 그런 생각에는 같이 공감하죠?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사업이 굉장히 다양하고 또 시장상황에 따라서 굉장히 큰 사업도 했다가 또 그렇지 않았다 하기 때문에.

윤석우위원

최근에 그만둔 인원명단도 하나 자료로 주세요. 몇 명이 그만뒀고 그만둔 이유가 뭔지를 한번 파악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알겠습니다.

윤석우위원

그 다음에 지난번 충청 유교문화 재조명에 관해서 우리 존경하는 유익환 위원님께서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찾아가는 음악회’하는 식으로 인문마당 어울림을 하고 있거든요? 지난번 논산 명재고택에서 6월 8일 날 저도 현장에 가서 참석을 해서 원장님의 친절한 안내로 해서 가서 잘, 감사하고 또 감동도 받았습니다. 참 좋은 그러한 인문마당 어울림이다 생각이 되는데, 여기에 한 군데 당 예산이 얼마씩이나 먹히나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저희가 숫자로만 말씀 드리면 최소 1,500만 원 드는 경우도 있고 그보다 거의 2,000만 원이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그렇게 됩니다.

윤석우위원

그러면 금년에 전반기에 아산 외암마을 하고 논산의 명재 윤증고택 두 군데서 했나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큰 행사 인문마당 행사로 대규모 이렇게 특강과 공연은 두 번 했고, 하반기에는 세 번 예정하고 있습니다.

윤석우위원

어디, 어디 현재 계획을 하고 있어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계획하고 있는 것은 아산의 온주아문 그리고 홍성의 안회당 그리고 논산 돈암서원 이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9월, 10월 중에.

윤석우위원

예산은 똑같이 들어가요? 그렇게 1,500만 원 정도씩 들어가나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보통 1,500정도면 그 정도 넓은 데서 한 400∼500명 모여 놓고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만약에 더 고급한 명사를 초청 하거나 또 더 명성이 높은 음악단을 초청하게 되면 조금 더 들고 그렇습니다.

윤석우위원

지난번 공주 구 박물관 자리에서 할 때는 참 훌륭한 주변무대가 돼 있었는데 너무 사람들이 안 왔어요. 그때 벚꽃도 아주 흐드러지게 피고 참 아름다운 그런 풍광 속에서 음악회를 겸했었는데, 그때 가니까 불과 20∼30명밖에 안 왔어요. 좀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좋은 음악회를 널리 좀 알려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공감하고 비단 발굴사업도 중요하고 여러 가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서 해야 될 일이 많이 있는데 이런 부분도 우리 도민들을 이렇게 같이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것들이 이런 음악회를 통해서 할 수가 있거든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그렇습니다.

윤석우위원

그랬는데 그게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지 너무 참 좋은 여건에서도 사람들이 없었어요, 별로요. 참 너무 안타까웠어요. 그리고 지난번 윤증고택에서도 가서 보니까 정말 출연하시는 분들도 예술성이 높고 훌륭한 분들이 참 많이 오셨더라고요. 참 혼자 보기 아까울 정도로, 해서 다음은 우리 주변의 집사람도 같이 좀 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까지 했는데 그 날도 보니까 불과 100여 명 밖에 안 된 것 같아요. 전부 앉아 있는 인원수가요. 제가 잘못 판단했는지 모르겠지만. 해서 이왕에 1,500만 원이 적은 돈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좀 멋있는 또 값진 행사를 할 때는 좀 많이 알려서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원장님, 그런 생각 안 들어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보충 말씀을 조금 올려도 되겠습니까? 저희 주관하고 있는 역사박물관장이 말씀을 좀......

윤석우위원

아니, 그것은 제가 안 들어도 얘기는 알겠고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그럼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기호유학 인문마당은 도비를 내려주셔서 저희가 의욕적으로 각 시·군의 아주 유명한 기호유학을 찾아가서 하는 행사입니다. 그런데 지난번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사항은 기호유학 인문마당의 일환이 아니고 저희 역사박물관에서 일주일동안 하는 역사문화축제 일환으로 하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음악회나 이런 것이 잘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고 한데 기호유학 인문마당은 저희가 굉장히 비용도 안정적으로 있고 또 심혈을 기울여서 하고 해당 시·군에서도 어떤 경우는 대응해서 시·군비를 주시기 때문에 굉장히 잘 됩니다. 그런데 어떤 경우에는 예산이 부족한 자체사업 같은 경우는 혹시 위원님이 보시기에 좀 미흡한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윤석우위원

그래서 제가 이제 물으려고 했는데 미리 벌써 답변을 하셨어요. 한발 앞서 가셨네, 저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지난번 공주시에서 일부를 부담해서 했지요, 그 행사는?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그렇습니다.

윤석우위원

구 박물관 자리에서 한 것은 그랬죠?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그렇습니다.

윤석우위원

이것을 지금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것을 도하고 시가 연계해서 사업비확보를 더 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해서 내년부터는 이것을 좀 확대할 필요가 있겠다. 우리가 지금 일반적으로 K-pop도 중요하고 한류도 중요하고 다 중요한데 우리의 소중한 것들을 잘 기리고 간직하고 전승시킬 수 있는 방법들도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역사문화연구원에서 이런 부분을 앞장서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옛것을 숭상할 수 있는 그런 바탕에 이런 좋은 음악회 같은 것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는 우리 지역의 위원님들도 초청해서 꼭 참석해서 같이 서로 자리를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가 됐으면 좋겠는데 우리 관장님도 그런 생각 드시죠?
석민

오석민역사박물관장

(집행부석에서) 예.

윤석우위원

거기까지만 대답하세요.
석민

오석민역사박물관장

(집행부석에서) 예, 알겠습니다.

윤석우위원

그래서 원장님도 이것을 좀 앞으로요, 예산 문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호화찬란하게 하자는 그런 뜻이 아니고 예산은 조금 적더라도, 그리고 출연진들보니까 만만치 않더라고. 그 돈 주려면 이게 보통 일이 아니겠더라고 보니까요. 그래서 맞는 수준의 그런 출연진들도 고르고 해서 이 사업이 제대로, 이왕 시작한 거니까요. 각 시·군 다니면서 또 이렇게 읍·면·동 다니면서 이런 사업들을 널리 보급하고 확대할 필요는 있다 해서 예산확보 하는 데 더 적극적으로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정섭

김정섭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무대행

예, 감사합니다.

장기승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정섭 실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도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대답없음」

16시36분 정회

16시5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성환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우리지역은 비록 문화산업기반은 미약하다지만 백제문화, 내포문화, 기호유교문화 등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자원을 활용하여 우리 도를 첨단 문화산업의 중심도시로 육성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2013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 중 문화산업진흥원 소관을 상정합니다. 문화산업진흥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환

전성환충청남도문화산업진흥원장

문화산업진흥원장 전성환입니다. 반갑습니다. 보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전성환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만, 원장의 자세한 설명과 위원님들께서 사전에 충분히 업무보고서를 파악하셨다고 생각됨으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질의 답변을 생략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한 가지만 본 위원장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충남문화산업발전위원회는 조례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환

전성환충청남도문화산업진흥원장

없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없지요? 없는데, 의회와 상의를 안 하고서 그냥 구성을 하신 것 같은데?
성환

전성환충청남도문화산업진흥원장

의회......

장기승위원장

그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앞으로 이런 저기가 있으면 의회와 충분히 사전 협의를 해서 하시기를 바랍니다.
성환

전성환충청남도문화산업진흥원장

알겠습니다.

장기승위원장

이상으로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보고하신 내용대로 차질 없이 업무를 진행하시어 도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12분 정회

17시1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위원장이 공석인가요, 지금?
종기

이종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이 비상근 명예직입니다. 그래서......

장기승위원장

어느 분이시지요?
종기

이종기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사무처장

최석원 전 공주대학 총장......

장기승위원장

위원장께서 의회에 와서 업무보고 하시기를 바라면서,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업무보고는 내일 오후로 미루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어떠시겠습니까? 이의 없으시면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백제문화제추진위원장이 내일 오후에 의회에 와서 업무보고하는 것으로 하고 회의를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7시15분 정회

17시16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내일 오후에 다시 업무보고를 하는 것으로 하고 오늘 회의를 산회합니다. 이상으로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16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