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영기획관리실장
그래서 추경에서 78억 8,600만 원을 계상을 했는데 여러 가지 재원이 부족했기 때문에 51억 5,600만 원만 계상하고 나머지 유보가 됐던 것이 27억 3,000만 원입니다. 이거는 법적으로 정해진 거고 당연히 이번 2회 추경에 반영해서 교육비특별회계로 전출시키고자 하는 것이고요. 특별히 보통세의 3.6%를 교육청으로 전출시키도록 법적으로 돼 있어서 그에 따른 것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지속가능발전 역량강화 사무관리비 1,300만 원 감액된 사유는 저희가 지속가능발전 지표를 개발을 해서 도정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향할 수 있도록 해 나가고 있습니다만 지난 2013년 10월에 지속가능발전지표가 확정이 됐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우리 전 직원들에게 교육 또 워크숍 같은, 그거를 이해를 돕기 위한 사무관리비로 2,700만 원을 계상했었는데 물론 그에 맞춰서 일이 이루어졌습니다만, 그중 일부가 충남발전연구원의 전략과제로, 그런데 전략과제는 돈이 안 들어가는 거거든요. 저희가 출연금을 주는 대신 그때그때 무상으로 무료로 일을 시키는 거기 때문에 충남발전연구원의 전략과제로 나머지는 대체하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그만큼 절감이 되는 과정에서 1,300만 원이 감액됐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정책 업무추진비 여비 1,700만 원이 감액된 사유는 이 지역발전정책은 지역발전위원회 중앙정부 대통령 산하의 자문기구입니다만,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총괄을 해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데 인건비나 운영비 이런 거는 2014년 올해부터 국비로 일부를 지원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1,700만 원을 예산절감 차원에서 감액을 한 것입니다. 국비로 대체돼서 그렇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대한 자치단체 보조 28억 3,900만 원, 우리 윤지상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거하고 동일한 내용이기도 합니다만, 이 지역행복생활권사업이 ’14년도 올해부터 공모 신청해 가지고 여러 시·군에서 공모를 해오고 그거를 도에서 심사도 하고 그래서 지역발전위원회에 넘기면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심사를 해가지고 확정을 지어주는데요. 이번에 저희 3개 생활권역에 28억 3,900만 원이 확정이 됐습니다, 중앙의 지원이. 천안, 아산 지역에 천안·아산 복합문화 정보센터 그다음에 공주, 부여, 청양 지역에 “백제 숨결 따라 한 걸음씩”이라고 하는 공모사업, 그리고 금산지역의 대청호권 생태창조마을 네트워크 구축사업 이렇게 3개가 됐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돈이 내려왔고 그거를 편성한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다음에 서천군 지역순환경제시스템 구축사업비 5억 7,500만 원이 전액 삭감되게 되어 있는데 그 사유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는데요.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에 지역균형발전 사업으로 서천군에서 신청을 해 와가지고 결정이 돼서 추진되고 있는 것이 지역순환경제시스템 구축 및 지원센터 건립이라는 사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2013년도부터 서천군의 자체 계획에 의해서 추진이 쭉 되어 왔는데 서천군에서 재단법인으로 이거를 설립하려고 했는데 재단법인 설립 허가요건을 갖추지 못해서 불허가 됐고 특히 「지방재정법」상에서 명시적인 근거가 없는 단체는 운영비 지원을 하지 못하도록 이렇게 규정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재단법인 설립이 불허되면서 사업도 중단됐을 뿐더러 법령에 명시적으로 근거없는 운영비는 지원할 수 없도록 바뀌었기 때문에 균형발전 사업에서 지원을 중단하는 것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돈을 전액 삭감하게 됐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지역개발기금 금회 추경에서 시·군 융자금 회수 수입이 1,006억 7,680만 원이 증가한 사유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는데요. 금년도에 융자금 원금이 당초 계획된 것은 243억 9,800만 원인데 이것보다 1,006억 7,680만 원이 증액돼 가지고 회수가 됐어요. 이렇게 증액돼서 회수가 된 사유는 물론 이게 이자가 있는 거기도 합니다만, 근본적으로는. 그러나 각 시·군에서 요즘에는 채무에 대한 여론의 비판도 많고 또 채무를 줄이려고 하는 노력을 좀 더 기울이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군에서도 어느 정도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조기 납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군의 조기상환이 이루어짐으로써 당연히 저희들 입장에서 회수도 생각지 않게 조기회수가 이루어졌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천안시 같은 경우에 270억, 공주시가 182억, 서산시가 160억 해 가지고 보령, 계룡, 홍성, 세종시까지 전부 다 조기 상환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만큼 더 늘어나게 됐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015년도 본예산과 관련해서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지역상생발전기금 146억 원의 재원이 지방소비세의 증감상황을 보고를 드리면 이 지역상생발전기금은 서울, 인천, 경기 즉 3개 시·도에 지방소비세의 35%를 수도권 규제완화에 따른 지방의 피해보상차원에서 지방에 전출시켜서 지원해 주는 기금입니다만, 이 기금에서 전국적으로 보면 당해연도 줘야 되는 돈, 내년도 줘야 되는 돈 1,897억하고 그동안 서울, 경기 일부에서 미납하고 있었던 게 1,334억 원인데 합해서 3,231억 원입니다만, 이 경우에 우리 도의 배정분이 약 4.5%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걸 적용해서 146억 원을 계상하였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두 번째로 한국 지방행정연구원의 출연금 1억 2,500만 원에 대해서 편성한 사유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만, 이 지방행정연구원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성법」에 근거해서 기관이 만들어졌습니다만, 여기에 국비와 또 지방비 각 시·도 그리고 자기들 자체 예산 가지고 연구 활동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13년도 같은 경우에 저희가 6,700만 원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쭉 추진해 오고 있는데 내년도 같으면 국비가 23억 5,000이고 17개 시·도가 다 합해서 참여해 가지고 22억 5,000, 반반쯤 되는 거죠. 그렇게 하고 자체예산이 38억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도에 할당된 1억 2,500만 원을 편성하였다는 보고를 드리고 그러면 지방행정연구원이 우리한테 1억 2,500만 원 이상의 도움이 되느냐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는 당연히 도움이 된다고 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자치제도라든가 재정 부분이라든가 지방분권이라든가 이런 지방화를 촉진하기 위한 연구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를 해서 국회나 기재부나 안행부나 이런 쪽에 자료도 만들어서 제출도 하고 또 그런 목소리를 내주는 기관이고 특히 우리도 같으면 매년 저희가 특별히 요청을 해서 정책연구과제를 시킵니다, 일을. 올해 같은 경우에 에너지비전 수정계획수립을 일자리경제정책과에서 한 바가 있고 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지방 3.0 구현을 위한 지방자치 활성화 방안을 저희가 요청을 해서 연구를 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에 내년도 본예산에 충남발전연구원 출연금이 16.74%나 증액된 53억 4,800만 원으로 계상이 돼 있는데 이 내역에 대해서 상세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위원님들께 제가 상세히 말씀을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여러 위원님들께서 세밀하게 따져보실 것이기 때문에 제가 솔직하게 말씀을 쭉 드리고 위원님들께서 꼭 반영을 해주십사 하고 건의의 말씀을 올리고자 하는데요. 내역을 세 가지로 구분해서 보고를 드리면 우선 충남발전연구원의 운영비 3억 6,000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내역을 보면 운영비 3억 6,000 그다음에 공공투자연구팀 운영비 2억 8,800 그다음에 미래정책과제 연구개발 사업비 3억 이렇게 합해서 늘어나게 된 건데요. 운영비 3억 6,000이 늘어난 사유는 저희가 해양수산국이 생기고 그래서 해양수산 분야의 연구 활동이 필요하게 됐습니다. 중요한 과제죠, 우리 도정입장에서는. 그래서 해양항만 전문연구원을 신규채용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비용이 책임연구원 급으로 해 가지고 7,500만 원 정도가, 그러니까 연봉은 520만 원씩 1명 해서 12 달 해 가지고 6,240만 원이고 또 법정부담금이 한 1,200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7,500만 원 정도의 책임연구원 급의 인건비가 필요하고 또 아무래도 인건비 상승분이 있습니다. 매년 조금씩 늘어나는 부분이 1억 7,500, 약 3.8%가 계상이 돼서 1억 7,500이 늘어나게 돼 있고 또 저희가 매년 무료로 비용을 용역이나 이런 걸로 주지 않고 전략과제 연구를 시키는데요, 용역비 없이 그러니까 무료로. 그 실과에서 내놓는 전략과제 건수가 자꾸 늘어납니다, 아무래도. 그러다보니까 이 전략과제연구비에 대한 증액요청이 있어서 저희가 봐도 타당한 면이 있기 때문에 과제가 늘다보니까 그래서 1억 1,000이 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운영비가 늘어나게 된 것이고 두 번째로는 공공투자연구팀 운영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희가 일을 해 보면 결국은 도재정이 30%미만, 자립도가 30%도 채 안 되는 상황에서 국비를 어떻게든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데 대규모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서 그게 통과가 돼야 국비가 확보가 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예비타당성에 대한, 예타 준비에 대한 부분이 우리 도가 그동안에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공무원들 수준에서 자료준비를 해 가지고 죽 해 왔는데 그렇게 되면 백이면 백 거의 KDI쪽에 들어가면, 그 전문가들한테 들어가면 거의 논리적으로 깨져요. 그래서 그거를 이겨내려면 결국은 KDI의 속사정을 잘 아는 사람들을, 타 시·도가 그런 경우가 있어서 효과를 많이 보고 있는데 그런 사람들을, 정년이 됐거나 아니면 좀 일찍 조기 퇴진했거나 이런 분들을 모셔다가 사전에 저희가 예타준비를 철저히 해 가지고 넘겨서 예비타당성 검토를 받는 것이 통과를 시킬 수 있는 지름길이기 때문에 저희가 내년도에는 꼭 공공투자연구팀을 구성을 해서 본격적인 활동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저희도 예산도 당연히 절약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연구위원급 한 명인 팀장은 기존의 연구원을 그냥 배치하도록, 겸직해서 배치를 해라 이렇게 요청을 했는데 실제로 그 밑에서 일해야 되는 세 명 정도는 초빙연구원 두 명, 연구원 한 명 해 가지고 인건비 2억 1,000만 원 이것은 꼭 필요한 일이기도 합니다. 이게 부산이나 전북 같은 경우가 이렇게 해서 큰 효과를 보고 있어서요, 수천억을 얻기 위한 준비작업인 만큼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너그럽게 이거는 확보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건의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내년도에 추진하려고 하는 것이 특히 서해안비전을 실행하기 위한 주요 항만에 대한 SOC, 다행히 철도나 고속도로 부분이 내년도 예산에 일을 시작하게끔 됐습니다만, 앞으로 넘어야 될 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함께 확보를 해야 되고 그러기 위해서 이런 공공투자연구팀의 활동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래서 예산을 올리게 됐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또 하나가 미래정책과제 연구개발사업비입니다. 이분들의 인건비는 이렇게 확보가 돼서 일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사실 정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전국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국책연구원이라든가 이런 곳에서 연구되는 것들을 사전에 캐치해 가지고 저희가 미리 준비하는 이런 노력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미래정책연구과제에 대한 연구개발, 이거는 부분적으로 용역도 이루어지고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런 비용에 3억이 꼭 필요하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경제실의 TP에 미래산업기획단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출연금을 일부를 줘서 거의 100여 명의 연구원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 받으면서 지금 수소연료전지자동차니 수생바이오메스니 이런 새로운 미래먹거리들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데 저희 충발연에서도 산업적인 부분 외에 나머지 도정 전반적으로 이런 미래정책과제연구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내년도에 저희가 꼭 마음먹고 일을 해 보려고 하는 것이니만큼 꼭 허락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