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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명선 의원 발언

275회 제3농업경제환경위원회201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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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5회 제3차 농업경제환경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경제통상실장 직무대리로 수고하시는 한치흠 일자리경제정책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안건은 경제통상실 소관 2014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2015년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15년도 충청남도 기금운용 계획안 그리고 충청남도 지식재산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되겠습니다만,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경제통상실 소관 2014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5년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15년도 충청남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일괄상정하여 심사하고, 그 후에 충청남도 지식재산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15년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15년도 충청남도 기금운용 계획안 중 경제통상실 소관을 일괄상정합니다. 한치흠 일자리경제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존경하는 김홍열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일자리경제정책과장 한치흠입니다. 지난 11월 26일 인사발령으로 이필영 경제통상실장이 행정자치부로 전출하였기에 제가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홍열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하면서, 늘 우리 경제통상실 업무에 남다른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13일 행정사무감사 때 위원님들께서 심도 있는 감사를 통해 경제통상실 업무의 세밀한 부분까지 지적해 주시고 제안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여 내년도 업무계획에 반영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경제통상실 세출예산은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다지기 위해 신성장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촉진하기 위한 정주환경 조성 확대 등 시책을 추진하면서 지속적인 서민생활 지원을 통한 도민생활경제의 안정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내년에는 더욱더 위원님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2014년도 제2회 일반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5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15년도 중소기업 육성기금 운용 계획안에 대하여 의석에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홍열위원장

예, 한치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민환 수석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민환

임민환수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입니다. 2014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2015년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15년도 충청남도 기금운용 계획안 중 경제통상실 소관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홍열위원장

임민환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복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복만위원

금산 출신 김복만 위원입니다. 한치흠 일자리정책과장님한테 보고 잘 들었고 임민환 수석전문위원님한테 검토의견 잘 들었는데, 위원장님! 검토의견에 대해 구체적으로 과장님한테 보고 설명을 듣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추가 질의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하는데요.

김홍열위원장

좋은 생각이십니다.

김복만위원

2014년도 검토의견부터 과장님께서 보고해 주시고 과장님이 부족한 부분은 해당 과장님이 설명하시는 것으로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홍열위원장

과장님! 과별로 답변하시는 게 좋겠어요, 아니면 한치흠 과장님께서 다 답변하시겠어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검토의견에 대해서 제가 일괄로 보고드리고요, 거기에 대한 추가질의를 답변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김복만위원

전체적으로 다 하시겠다고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검토의견에 대해서 먼저 일괄로 답변을 다 드리고…….

김홍열위원장

그러면 과장님께서 검토의견에 대한 답변을 다 해 주시고 거기에 대한 추가질의는 각 과장님이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는 것으로 그렇게 시작하겠습니다. 답변해 주시지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먼저 검토의견 6페이지에 경제 관련 토론 및 연찬회 등에 950만 원 감액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경제 관련 토론회는 당초에 950만 원을 편성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 충남의 전략산업 구조고도화 그다음에 신성장동력 산업, 서비스산업 발굴해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면서 충남테크노파크에서 도내 산학연 관계 합동세미나를 개최하려고 당초에는 계획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충남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해서 전략산업 구조고도화 신성장 산업에 대해서 논의를 하지 않고 저희 충남도에서 자체적으로 경제발전전략을 수립하는 것으로 금년도 11월 달에 계획을 변경하면서 테크노파크에서 당초 계획하기로 했던 도내 산학연 관계 합동세미나를 취소하고 내년도에 충남도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하여서 이 사안은 계획대로 합동세미나 개최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감액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충남경제포럼 925만 원에 대한 감액 계상 사유를 답변드리겠습니다. 충남경제포럼은 매년 두 가지 사업이 포함돼 있습니다.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하는 조찬세미나에 대한 지원과 충남·대전·충북 3개 시·도가 합동으로 충청권 경제포럼을 개최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진행한 사항은 예정대로 진행이 되었기 때문에 저희가 당초에 세웠던 1,425만 원 중에서 감액하는 부분은 925만 원, 나머지 부분은 조찬세미나 비용으로 저희가 지원해서 북부상공회의소에서 진행하였고 충남· 대전·충북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경제포럼 비용에 약 900만 원을 저희가 집행하지 않았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원래 충남·대전·충북이 순환하면서 한 번씩 각 개최를 하고요. 개최할 경우에 이 비용을 사용하게 돼있는데 올해 상반기에 세월호사고가 있었고 6월에 지방선거가 있었기 때문에 3개 시·도 간 협의 과정에서 올해 개최하는 것이 좀 어렵다는 의견이 있어서 이 부분은 부득이하게 감액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전통시장 고객유치홍보 3,000만 원 사항입니다. 이 사항은 당초에 대전시와 충남도가 국비지원을 받아서, 국비, 도비, 대전 시비로 같이 합동으로 지역민방을 통해서 홍보를 하기 위해서 사용하였던 예산입니다. 그런데 금년도에 대전·충남 이외에 전국적으로 중기청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홍보에 사용할 수 있는 예산편성 부분이 전액 국비에서 감액이 되었기 때문에 전국이 전부 감액되면서 저희도 국비와 매칭되었던 3,000만 원을 예산 편성하였다가 사업추진을 못하고 이번에 감액하게 된 그런 사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사업 516만 원에 대한 사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1회 추경 시에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당초 신청한 연수 인원을 70%로 조정하였습니다. 저희가 100명 신청한 거에 대해서 70명으로 조정돼서 국비가 감액이 되면서 저희가 1억 3,860만 원에 해당하는 금액을 감액했었고요, 이번 2회 추경 시에는 미래부에서 추가로 원거리 연수생이 있습니다. 저희가 연수를 받으면서 타 지역에서 연수를 받는 분들에 대해서는 도내기업 실무 연수 시에 연수생 1인당 월 25만 5,000원에 대한 추가 국비지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추가 국비지원에 대한 부분을 도비에 반영해서 561만 원을 성립전 예산으로 편성해서 사용하였습니다. 다음 고용우수기업 지원에 대한 부분입니다. 고용우수기업 지원은 당초 본예산에 2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다가 금번 추경에서 1억 6,50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고용우수기업은 2년 이상 영업 중인 도내 중소기업체 300여명 미만 기업 중에서 상용근로자 고용증가율이 직전년도 대비 10% 이상 기업에 대해서 저희들 기업 인센티브 차원에서 기업별로 1,500만 원을 선정한 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해당 기업을 선정한 결과 저희들 현재 3개 기업에 대해서만 우수기업 심사 중이고, 이 요건에 해당하는 기업이 신청한 것이 없어서 금년도에는 부득이하게 3개 기업 지원분에 대한 나머지 부분 1억 6,500만 원에 대해서 감액 계상을 하였습니다. 노동조합 및 모범근로자 지원 3,000만 원, 노사화합 한마음다짐대회 700만 원, 노사민정 한마당 행사 6,450만 원 감액한 사항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당초 사업추진 계획은 노조와 모범근로자 지원에 대해서 노동조합간부교육 또 모범근로자 해외연수 또 근로자가족 화합을 위한 한마음행사 그리고 근로자 노래자랑 등 이런 화합 행사들이 금년도 하반기에 계획이 돼 있었습니다. 10월∼12월 사이에 계획이 돼 있었는데, 지난 7월에 한국노총에서 경리직원이 공금을 횡령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공금횡령사건을 위해 저희가 여러 가지 조치를 저희들과 한국노총복지관 위탁에 대한 협약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를 변경하였고요. 그 과정 중에서 저희가 한국노총복지관 운영에 필요한 최소경비, 즉 인건비라든지 건물 수선·유지비를 제외한 나머지 보조사업에 대해서는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고 최종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저희 관련된 모든 한국노총에 대한 보조금을 삭감하기 위해서 모범근로자 지원이라든지 한마음다짐행사, 한마당행사에 대한 지원은 일단 중단하는 것으로 저희가 통보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사안은 최소한 노총유지에 필요한 사안을 제외하고는 보조금 지원을 모두 중단하였기 때문에 감액하는 그런 사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국제통상과 국제지원 시책추진 1,000만 원 감액과 제60회 백제문화제 해외자치단체 초청 등 2,526만 원 감액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제지원 시책추진은 당초에 우리 도와 해외교류단체 간 상호방문 시에 단체대표단 기념품 또 간담회 이런 비용을 위해서 저희들 경비로 사용하는 것이고, 백제문화제 초청 시책추진은 제60회 백제문화제에 참석한 해외교류단체에 대해서 지원하는 업무추진비 그리고 그 소요경비가 편성됐었습니다. 저희가 연초에 예측하기는 중국과의 교류가 대폭 증가해서 저희들 충분한 국제지원업무 추진경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마는, 지난 상반기에 있었던 세월호 사고 이후에 공무국외여행이 당분간 중지가 돼 있었고 또 중국의 해외여행 축소방침으로 해서 중국 공무원이 한국을 방문하는 경우가 크게 줄었기 때문에 저희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는 불용액이 발생했고 그래서 이에 대해서 삭감을 하려고 합니다. 또한 백제문화제 초청 시책추진은 저희가 당초 초청한 인원보다 방문인원이 약 절반가량으로 축소가 돼서 비용이 감축되었고 또 초청한 교류단체의 대표단에 대해서도 영접 감소와 숙박비라든지 차량임차, 이런 소요경비도 경비절약을 해서 이번에 절감액에 대해서 감액하기 위해서 예산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해외투자설명회 개최 2,000만 원 감액과 해외투자설명회 개최 1,000만 원 감액하는 부분입니다. 당초에는 해외투자설명회 개최를 위해서 본예산에 민간위탁금 3,000만 원, 국외경상이전으로 1,000만 원을 편성했었습니다. 그중에서 민간위탁사업은 저희가 코트라에 위탁해서 해외투자설명회라든지 기업방문 상담을 하였고, 그다음에 국외경상이전 사업에 대해서도 코트라 이외에 다른 해외전문기관에 위탁해서 해외투자설명회를 개최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올해 코트라에서 진행하는 민간위탁금상 3,000만 원 중에서 2,000만 원을 감액하는 사유는 코트라 이외에 또 한국부품소재기관협의회가 주관하는 독일 투자유치설명회에서 저희가 비용을 분담해야 될 부분을 부품소재기관협의회에서 비용을 전액 부담하였기 때문에 예산이 절감되었고, 그다음에 세월호 참사 후에 해외투자설명회에 대한 참석이 줄었기 때문에 그 일부 사업이 미시행되면서 비용이 절감되었습니다. 그다음 국외경상이전분에 대해서도 당초에는 저희가 무역협회 같은 해외투자전문기관에 대해서 해외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마는, 그렇게 해외투자 전문기관을 통해서 박람회식으로 해외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할 경우에는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해서 전개하기 때문에 해외투자설명회가 실제로 투자박람회를 통해서 투자로 연계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해외투자박람회 형식이 아니고 저희 충남도 자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코트라라든지 해외무역사무소를 통해서 저희가 직접 그쪽 사무소와 함께 개별적으로, 투자설명회가 아닌 개별적인 접촉을 통해서 해외 타깃 기업을 유치하는 방향으로 저희가 방향을 전환하였기 때문에 국외경상이전 사업비도 저희가 집행을 하지 않고, 예전 방식과 투자유치 방향이 바뀌면서 저희가 이 예산을 절감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사항으로 각 2,000만 원과 1,000만 원을 감액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투자유치위원회 운영수당 1,890만 원에 대한 감액부분입니다. 투자유치위원회 운영수당 총 360만 원, 그다음에 투자유치 업무관련 변호사 자문료 450만 원, 외투기업 전문가 컨설팅 630만 원, 외투기업 생활문화 정보지 발간 등 총 1,890만 원이 감액됐는데 이 감액된 사유는 투자유치위원회를 저희가 개최요인이 발생하지 않아서 심의수당의 지급이 필요 없어서 미지급한 수당을 감축하였고, 외자유치 관련 법정분쟁 발생이 되지 않아서 변호사 자문료 컨설팅 비용 등을 감액하게 되었습니다. 또 외투기업 생활문화 정보지 발간 등은 저희들이 외투기업 전문컨설팅에 대해서 기업투자 여건 홍보예산으로 내년도에도 편성하지 않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정보지 발간을 올해 하지 않았기 때문에 감축해서, 그래서 총 수당 등을 포함해서, 변호사 자문료, 컨설팅 비용, 정보지 발간해서 총 1,890만 원이 회의개최를 하지 않았다든지 또 필요사안이 없었기 때문에 감액하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다음 8쪽에 투자여건 홍보물 제작 2,817만 원 감액 부분입니다. 외국인투자유치 업무 및 해외 교류업무 추진을 위해서 저희가 홍보 동영상과 책자를 별도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투자유치 홍보 동영상을 신규로 제작하기 위해서 예산을 세웠습니다마는, 기존에 있는 동영상을 최대한 활용하고 일부 콘텐츠만, 저희가 필요한 부분만 수정 제작하였고 또 홍보책자 부분도 전년도 여유분을 활용해서 올해 신규로 제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절감이 되었기 때문에 2,817만 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008년 외국인투자지역 조성 11억 7,475만 원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외투지역 조성을 위해서 시·도 지역개발기금 예수금 원금·이자상환을 위해서 본예산에 1억 1,246만 원을 편성하였고, 1회 추경에 3억 4,298만 원 증액, 그리고 금번 추경 예산에서 6억 6,411만 원을 증액하게 돼서 1, 2차에 모두 추경을 편성하게 됐는데 이 부분은 저희가 타가즈코리아를 개별형 외투지역이 2012년에 해제가 된 이후에 2013년에 보령시에 매각을 하였습니다. 매각을 한 후에 저희가 당초에 타가즈코리아를 외투지역에 대해서 부지매입을 해서 지역개발기금을 활용하였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환을 하고 있는 중인데 보령시가 2013년도에 계약을 체결한 후에 당초 2016년까지 부지매각 대금을 저희에게 납부할 계획이었습니다마는, 올해 그것을 조기에 상환하다 보니까 저희가 그에 상응해서 지역개발기금 차입금을 조기에 상환하기 위해서 금년도 2회 추경에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해외품질인증 획득 2,000만 원 감액부분입니다. 도내 중소기업 해외품질인증 획득 지원 사업으로써 본예산에는 총 4,000만 원이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금번 추경예산에 2,000만 원을 감액편성하게 되었는데 기업체에 대해서 해외규격인증 획득 시에 인증심사·제품시험 그리고 컨설팅 비용까지 일부 보조를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규격당 최고 500만 원까지 지원을 하고 있는데 금년도에는 경기침체 등 수출여건 변화가 되면서 기업체에서 해외품질인증을 신청할 때 심사에 대한 보조비용인데 신청을 하는 기업들이 줄었고 또 하나는 여건 변화로 인해서 당초 신청을 하였다가 포기하는 업체들이 있었습니다. 약 2개 업체가 포기를 했고, 그런 대외적인 여건으로 인해서 저희가 부득이하게 4,000만 원 중에서 저희가 지원하는 비용 2,000만 원 외에 사용하지 않은 2,000만 원을 감액편성하게 된 그런 사항입니다. 다음 9페이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113억 6,000만 원 감액에 대한 사항입니다. 수도권 이전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본예산에 237억 원을 편성하였다가 1회 추경에 34억을 증액하였고 금번에는 다시 113억을 감액해서 170억 7,91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저희가 1회 추경 당시에 34억 3,900만 원을 증액 편성한 사유는 시·군에서 투자촉진보조금 환수한 금액 국비, 도비 매칭분에 대해서 부담금으로 편성하였고, 그래서 그 부분이 증액이 됐었습니다. 금번에 다시 2회 추경 때 113억을 감액한 사유는 당초 저희가 투자할 것으로 계획하였다가, 그게 6개사에 대해서 총 113억을 편성하였습니다. 투자를 계획한 6개사에 대해서 113억을 편성하였다가 이 투자, 당초 계획된 6개사가 올해 투자를 보류하게 되면서 113억이 감액된 사유가 되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113억이 감액이 되었습니다마는, 전체적인 기업유치에는 커다란 영향은 없고요, 당초에 저희가 계획을 했던 업체에 대한 사정으로 투자가 보류되었기 때문에 저희가 당초 계획했던 부분에서 113억을 감액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전략산업과의 신재생에너지 시스템 설치 8억 400만 원에 대한 사항입니다. 에너지 수급 안정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서 신재생에너지 시스템 설치 사업에 기정예산 31억 3,3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이번 추경 시에 8억 400만 원을 증액해서 총 39억 3,7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이 증액된 사유는 저희가 태양광 사업에 대해서 산자부에서 올해 당초에 계획된 공모사업 외에 추가로 공모를 하게 되었고 저희 지역에서 4개 시·군에서 8개 사업이 추가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래서 국비가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4개 지역 8개 사업이 추가 선정되면서 국비지원이 늘어났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증액된 부분을 저희가 이번에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수소자동차 구입 6억 6,000만 원에 대한 부분입니다. 당초에 저희가 수소자동차 구입 지원 사업비로 6억 6,000만 원 신규 계상하였는데 이 부분은 충남테크노파크에서 추진 중인 수소충전소 설치 사업과 연계된 사업으로 수소충전소가 내년 6월 정도에 완공 예정이고요, 그 시기에 맞춰서 저희가 자동차 구입을 하게 됩니다만, 국비지원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확보된 부분이고 이 사업비를 활용해서 차량은 내년도에 구입을 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연계된 사업인데 이것은 내년도 수소충전소 설치 사업 일정에 맞춰서 정상적으로 추진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으로 추경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홍열위원장

그러면 2014년도 것 질의하고 2015년 것 할까요, 아니면?

김명선위원

다 하고 해요.

김홍열위원장

일괄적으로 다 하고? 그러면 과장님! 2015년도 예산안도 간단하게, 시간이 많이 흘렀거든요? 그러니까 간단하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검토의견 15쪽이 되겠습니다. 경제관련 토론 및 연찬회 1,000만 원 예산편성에 대한 부분 설명드리겠습니다. 충남경제발전 도내 산학연 관계 합동세미나 개최를 위해서 1,000만 원 편성했고 올해는 충남경제발전 비전 계획안에 대해서 저희가 세미나를 2015년도에 개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충남경제포럼 1,500만 원을 계상한 내역입니다. 전년도에 저희가 같은 사업명으로 해서 1,000만 원을 감액한 부분은 아까 세월호 사건 이후에 대전·충남 상호 간 협의를 통해서 올해 개최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산을 감액한 부분을 말씀드렸었고요, 내년도에는 저희가 충남경제포럼 조찬세미나 이후에 충청권경제포럼 충남·대전·충북 3개 시·도 간 협의를 통해서 올해는 다시 2013년도와 같이 정상 개최할 예정으로 본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송악지구 마을정주여건 개선사업 30억과 인주지구 마을정주여건 개선사업 6억 2,500만 원입니다. 송악·인주지구가 금년도 위원님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8월 5일자로 해제되었습니다. 경자구역 지정 해제 이후에 주민들과 저희가 협의를 통해서 과거 경자구역이 지정된 이후 해당지역에 대한 각종 개발 사업이 지연되어서 주민들이 불편사항을 겪었고 이에 대한 해소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그래서 이것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송악지구 6개 마을, 인주지구 7개 마을에 대해서 각 30억과 인주지구 6억 2,5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전통시장 경영현대화 및 소외전통시장 지원 4억 원과 천안 남산 중앙시장 상설이벤트공연장 설치 부분입니다. 전년도 예산보다 약 1억 원을 증가해서 편성을 하였고 전년도와 같이 공동마케팅, 상인대학 운영, 소규모 시설개선 등에 대해서 경영혁신사업을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올해 증액한 사유는 지금까지 시설현대화사업 분야에 대해서 국비를 통해서 저희가 집중 지원을 해 왔는데 이런 시설물 위주의, 하드웨어 위주의 사업에서 벗어나서 상인들의 마케팅 또 상인들의 인식변화 이런 부분을 상인대학을 통해서 개선하기 위해서 소프트웨어 사업 위주로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전년도보다 약 1억 원이 증액된 예산을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작은브랜드 100개 찾기 내용입니다. 작은브랜드 100개 추진사업은 경제통상실에서 창년창업프로그램인 「청년CEO 500프로젝트」를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약 100여명 가량의 인원이 창업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지원하고 또 교육을 통해서 창업을 유도하고 있고 이분들이 실제 창업을 했을 경우에 약 3년 후에 생존율이 현재는 53% 가량 됩니다. 53% 가량 되는데 이분들을 저희가 설문조사해 봤을 때 가장 필요한 부분들이 창업을 한 후에, 창업 전 단계까지는 저희가 창업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하고 창업 후에 지원해 주는 부분이 있으면 생존율이라든지 매출액을 증가시키고 자기들이 좀 더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될 것 같다 하는 의견이 있어서 저희가 민선 6기에는 청년창업프로그램인 「청년CEO 500 프로젝트」를 통해서 창업을 한 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창업 이후에 마케팅지원, 판로지원, 자금지원, 브랜드디자인개발지원, 기업홍보 이런 부분을 지원해 주기 위해서 작은브랜드 100개 찾기 사업을 새로운 시책사업으로 구상을 했고 현재 자금지원, 국내판로지원, 해외판로지원,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은 저희들 관련 과에서 이미 시행을 하고 있는 사업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부분들을 연계해서 청년창업프로그램을 통해서 창업을 하신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이번에 3,000만 원 내년도 예산에 편성한 부분은 이 기업들이 홍보를 할 때 지역에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 전문매체라든지 청년CEO 전시박람회 진행 이런 것을 통해서 홍보 부분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저희가 3,000만 원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6페이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용우수기업 지원 2억 1,000만 원입니다. 금년도 추경에서 사업비를 감액하였는데 먼저 설명드린 바와 같이 요건에 맞는 기업들이 올해는 적어서 부득이하게 감액을 하게 됐고 내년도에는 동일한 예산으로 고용우수기업을 발굴해서 계속 지원해 나갈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추진입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추진은 저희가 13억 7,000만 원으로써 전년도 대비해서 약 21억 원이 감소됐습니다. 이 부분은 노인일자리 사업이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서 과거에 같이 되어 있던 것이 빠져나갔고요, 그다음에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자체에 대한 국비 교부액이 감소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매칭 지방비도 감액 편성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국비감액과 관련된 사항이라 전체 예산은 전년도보다 감소되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노사화합 한마음다짐대회 700만 원과 노사민정 한마당 행사 7,000만 원입니다. 이 사항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올해 하반기에 계획되었던 노사화합 한마음다짐대회, 한마당 행사가 올해는 공금횡령 사건으로 해서 저희가 보조금을 전면 중단해서 중단이 되었던 사항이지만 현재 경찰수사가 진행 중이고 검찰수사까지 내년 상반기 중에 마무리가 되면 하반기 행사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노사화합 한마음다짐대회와 노사민정 한마당 행사를 지원할 계획으로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노사민정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전년도 본예산보다 약 9,500만 원을 증액해서 편성하였습니다. 증액편성 사유는 저희가 금년도에 최저임금에 대해서 노사민정협의회에서 안건으로 관계기관에 공동협약을 했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실천하기 위해서 내년도 교육, 홍보, 근로실태 조사 등에 대한 이행을 위해서 필요한 부분을 사업비로 편성했고 또한 사회책임 지표개발 관리를 위한 보고서를 고용, 노사관계 등 총 6개 분야에 대해서 3개년마다 발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2년도에서 ’14년 올해까지 2차 발간된 부분이 끝났고 내년도에 다시 ’15년부터 ’17년도까지 사회책임 보고서를 발간하는 부분, 또 마지막 세 번째로 노사민정 운영활성화를 위해서 내년도 추가과제 발굴을 위해서 사업을 세 가지 사항을 추가로 진행하기 위해서 금년도 5,000만 원보다 9,500만 원을 증액해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근로자종합복지관 건립은 행자위에서 오늘 오전에 도유재산관리 계획에서 부결이 된 사항입니다. 이 부분은 그것과 연계해서 위원회에서 심의해 주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 17페이지 해외교류단체 초청 4,000만 원 예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해외교류단체 초청을 위해서 4,000만 원 신규 계상하였는데 구체적인 사업계획으로는 내년도에 충남도와 우호협력에 있는 중국 산둥성이 20주년을 맞이했고 또 러시아 아무르주 20주년 또 저희와 우호협력 10주년이 되는 해외교류자치단체가 장쑤성, 지린성, 베트남 롱안성 3개 교류단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호교류 10주년, 20주년 이 행사를 하기 위해서 저희가 교류단체 초청비용으로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충남 FTA 활용센터 운영 1억 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FTA 활용센터 운영을 위해서 전년보다 3,000만 원이 증가한 1억 원을 계상하였는데 FTA 활용센터 예산이 증가한 가장 큰 이유는 수입국 원산지증명서 발급요구와 관련해서 현재 FTA 활용센터가 충남경제진흥원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데 이분들이 원산지 확인의 경우에는 관세사분들의 비용을 저희가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 관세사 컨설팅, 출장비 이런 부분을 지급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FTA 체결 국가가 늘어나면서 기업들에서 원산지 확인에 대한 소요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전문 관세사의 컨설팅, 출장비는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이 부분이 더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컨설팅과 출장비 명목으로 3,000만 원을 추가 증액해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외투지역 조성 32억 440만 원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단지형 외국인 투자지역을 조성하기 위해서 천안5산단에 현재 외투지역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저희가 천안5산단에 단지형 외투지역을 선정할 때 국비가 70% 그다음에 도비·시비가 각각 15% 매칭비율로 부담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2012년도부터 2015년도까지 저희가 토지매입비 부분을 지불하게 돼 있고요, 이에 대해서 저희 도비에 해당하는 32억을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2015년도까지 예산을 편성하게 되면 저희가 해당 부지에 대한 토지매입을 완료해서 이 사업은 완료가 되겠습니다. 다음 투자유치위원회 운영수당 400만 원입니다. 저희가 400만 원을 전년과 동일하게 편성하였고 추경에서 이미 감액한 바가 있는데 금년도에는 투자유치위원회 개최요인이 발생하지 않아서 감액했던 부분이고 내년도에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투자유치위원회가 정상적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생각해서 저희가 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다음에 국내 외자유치 업무 전용차량 임차 800만 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신규로 예산을 다시 편성하였는데 편성사유는 외국 투자가들의 상담요청이 있을 경우에 신속하게 대응을 하고 투자 상담요청이 있으면 해당 기업에 가서 면담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 투자입지과에서 외자유치를 위해 전용차량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되고, 그리고 이전에도 저희가 전용차량을 도에서 운영한 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단이 되면서 이에 대한 필요성이 늘어나서 저희가 다시 임차비를 계상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투자입지과에서 투자상담에 대응하기 위해서 편성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산업단지 공업용수시설 203억 1,400만 원 부분입니다. 산업단지 공업용수 사업비가 전년도 본예산보다 약 84억이 증가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국비에서 반영된 사항으로 2015년에 산단 총 6개 지구가 이미 실시설계가 완료돼서 이 부분에 실 공사비를 반영했습니다. 실시가 완료돼서 6개 지역에 대해서는 공업용수시설에 대한 실 공사비를 반영했고 또 신규 산단 2개소에 대해서 실시설계용역비를 반영했기 때문에 총 8개소에 대해서 저희가 공사비를 반영해서 내년도 84억이 증가됐고, 이거는 실수요를 반영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공업용수 통합관로 40억 2,700만 원에 대한 부분입니다. 전년도보다 약 89억이 감소한 사유는 먼저 2015년 사업내용이 가압장 2개소 설치를 위한 사업비고 2014년 사업내용보다는 사업물량 자체가 저희들이 적어서 감소를 하게 됐습니다. 저희들이 공업용수 통합관로 사업은 급수지역이 당진시와 예산군, 당진시의 합덕일반산단, 합덕인더스, 예산의 4개 산업단지에 대해서 공급하게 돼 있고 이거는 2011년부터 진행된 사업입니다. 2016년까지 연차사업으로 하게 되어 있고 올해 예산편성은 올해 사업물량에 대해서 편성하는 것이고 계획대로 진행돼서 2016년까지 정상적으로 완공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통근 전세버스 운영지원분입니다. 산업단지에 공동 통근 전세버스 운영 지원에 있어서 4,620만 원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내용은 아산 인주일반산단 그리고 아산 테크노밸리의 산단 종사자들에 대해서 천안·아산시외버스터미널 그리고 KTX역을 기점으로 해서 해당 산단까지 3개 노선을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상생산단을 추진하면서 기업 입주자들이 통근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어서 올해 총 5개 산단, 저희가 일단 시·군에서 지원을 받았었고요, 그중에서 2개 산단 3개 노선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25%, 시에서 25%, 산업단지 자체적으로 자부담이 50%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도비 부담인 25%에 대해서 4,220만 원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상생산업단지 조성사업 60억 원 부분입니다. 본예산보다 10억이 증가해서 60억 3,680만 원을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저희가 2014년∼’16년까지 3개년간 매년 60억을 투자해서 진행하는 사업이 되겠고 도와 시·군비 부담은 50%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신규 발굴한 사업 8건에 대해서 약 10억 원 가량의 증가요인이 있었고 그래서 내년도 예산편성은 금년도 50억보다는 10억이 증가된 그런 부분으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농공단지 노후기반시설 개선사업 17억 1,700만 원과 농공단지 노후기반시설 개선 7억 2,100만 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동일한 사업내용으로 24억을 계상하게 되었는데 먼저 농공단지 노후기반시설 개선사업 17억에 대한 부분은 국비와 시·군비로 매칭해서 진행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농식품부에서 2011년부터 농공단지 노후기반시설 개선사업에 대해서 국비로 지원하고 있는 사항을 시·군과 매칭으로 진행하고 있고요. 각 50% 국비와 시·군비를 매칭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농공단지 노후기반시설 개선사업은 별도로 예산을 편성한 이 부분은 저희 도 자체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도비와 시·군비를 각 30%와 70%를 부담해서 노후기반시설에 대해서도 저희 도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국비지원 사업에 저희 도, 시·군비를 별도 편성함으로써 같은 농공단지지만 농공단지에 대한 노후기반시설 개선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충남 경제진흥원 건물개보수 5억 3,000만 원 계상 내역입니다. 충남 경제진흥원이 현재 건축물 준공이 ’88년도에 돼서 26년이 경과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했고 안전 진단결과 C등급 판정이 나왔습니다. C등급 판정의 경우에는 건물 사용은 현재 가능하지만 시설물에 대한 개·보수가 필요한 상태가 C등급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개·보수가 필요한 소방설비 교체, 보일러 교체 그리고 청사내·외벽 보수 이런 비용을 위해서 총 5억 3,000만 원을 예산에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경제인 아카데미 5,000만 원에 대한 부분입니다. 금년도 1회 추경에 이미 2,400을 편성하였고 내년에 또 5,000만 원을 편성하게 되어 있는데 금년도 편성한 부분은 올해 저희가 1개 과정을 12월 3일 날 개최예정이고요, 이게 내년도까지, 올해 포함해서 총 10개 과정으로 약 500여명을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 5,000만 원, 올해 또 경제진흥원에서 지원한 1,200만 원을 출연금으로 해서 내년도 이월해서 같이 사용할 예정으로 있고요. 이 부분은 내년도까지 진행할, 올해 1회를 시작해서 10회를 개최할 그럴 계획이 되겠습니다. 다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4억 원 신규 계상 부분입니다. 전국품질 경진대회 4억 원 계상 부분은 이 대회가 지금 1975년부터 1999년까지는 서울에서 계속 개최하였던 사항이고 2000년부터는 시·도별로 순서에 따라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행사 시행주체는 한국표준협회가 되겠고 시·도별로 순회하면서 개최를 하고 충남에서는 지금까지 개최된 바가 없고 내년도 저희가 진행순서가 돼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예산으로 4억 원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지방투자촉진보조금 122억 4,261만 원입니다. 수도권 기업에 대한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감액 계상하였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 2015년도의 편성 근거는 122억 원, 2015년도에 수도권 이전기업 중에서 저희가 지원이 약속된 9개사에 대한 보조금을 계상한 계획입니다. 그래서 감액 계상과 관계없이 기업유치는 현재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요, 만약에 9개 기업 업체 외에 추가로 발생할 경우에는 추가 소요액을 추경에 반영해서 적극적으로 기업유치를 지원해 나갈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융복합 R&D 집적지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 연구용역 1억 원 계상부분입니다. 저희들 신지역발전사업 추진 및 핵심 과학기술분야 중대형 R&D 과제 발굴해서 1억 원을 계상하였는데 현재 천안·아산 KTX역 주변으로 해서 융복합 집적지구를 조성할 그런 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부권 산업 융합 R&D의 거점으로 마련해서 R&D센터 또 기업 연구소 같은 것이 이쪽에서 집적이 되고 이를 통해서 저희들이 차세대 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업에 대해서 저희들이 사업의 필요성, 타당성 이에 대한 연구 용역비 1억 원을 계상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다음 유연전자 융복합 부품소재 기술사업 18억 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연전자 융복합 부품소재 기술사업은 사업 기간이 2015년∼2018년까지 4년간 진행될 계획으로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약 83억 원이 되겠고요. 그다음 국비와 지방비를 매칭해서 국비가 70% 그다음에 지방비가 30%로 해서 진행될 계획입니다. 사업내용은 유연전자 원천기술개발, 장비구축, 기업지원, 유연전자 관련 인력양성 등에 대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추진계획은 현재 2018년도까지 돼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20쪽에 동물약품 R&BD 허브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기 투자된 사업비와 진행상황에 대한 설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예산 일반산업단지 내에 위치하는 것으로 해서 진행되고 있고 사업기간은 2013년 9월 1일∼’16년 8월 31일까지 총 3년간으로 사업기간이 되어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260억 원으로서 국비지원이 약 90억 원이 되겠고 저희 도에서 부담한 부분 또 시·군비가 각 50억씩 그리고 민자가 70억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2013년 9월∼2014년 8월까지 현재 사업비 집행현황은 토지매입비, 건축비, 장비비 해서 총 51억 원 가량이 집행되었고요, 저희들 2000년도 사전 협약을 금년도 11월에 체결했고 내년도 3월에 건축공사 착공 예정입니다. 그래서 건물 3개동이 공사가 되고 순차적으로 2016년 8월까지 3개동에 순차적으로 완공되고 건양대에 있는 센터가 논산으로 건물이 완공된 이후에 이쪽으로 이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지역특화산업 육성지원입니다. 지역특화산업은 본예산에서 전년 대비해서 약 98억 원이 감소되었습니다. 감액된 사유는 국비사업이 전년도까지 국비사업으로 편성돼 있다가 올해부터는 국가 직접지원사업으로 편성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면서 전체 액수에서는 저희가 감액이 된 거지만 사업 자체에 대해서는 내년에도 정상적으로 국비지원이 되기 때문에 사업 추진에 대해서는 이상이 없다는 것을,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신재생에너지 시스템 설치 9억 2,100만 원입니다. 전년도 예산에 대비해서 약 48억 원이 대폭 감소가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전년도보다 감소된 사유는 2013년도에 사업추진이 부진한 시·군은 6개 시·군이 있습니다. 6개 시·군에서는 사업 참여에 대해서 배제가 페널티로 있었고 작년 대비해서 소용량 설비 신청이라든지 설비가격 인하해서 사업건수 대비 사업비가 대폭 감소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페널티를 받은 부분 또 사업비가 대폭 감소된 부분이 있어서 금년도 편성 예산은 작년도보다 감액이 된 부분으로 편성된 사안이 되겠습니다. 다음 충남 당진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10억 원이 되겠습니다. 충남 당진 산업융합지구는 사업기간이 2013년 12월∼2018년 6월까지 약 5년간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주관은 호서대학교에서 주관하게 되어있고 총 사업비 약 513억 규모로 해서 230억 원은 국비로 지원되고 도비, 시비가 각 60억, 민자로 163억이 소요될 계획으로 있습니다. 참여기관은 주관기관이 호서대학교고 각 기관·단체, 학교, 기업 해서 총 36개 기관이 참여를 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요 사업내용은 산업융합관·기업연구관을 신축하게 되고 이를 통해서 인력양성 또 해당기업에 대한 지원이 있겠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국비지원에 대한 매칭부분으로 예산을 편성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매년 총 사업비 5년간 230억에 대한 도비 60억을 매칭하는 부분에 대해서 금년도 예산 부담분 10억 원을 본예산에 편성한 사안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검토의견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복만위원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영…….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기금 부분은 위원장님이 양해해 주시면 해당 기업지원과장님이 보고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김홍열위원장

기업지원과장님 나오셔서 그 부분에 있어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기업지원과장입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으로 2014년 1,692억보다 19억이 감소한 1,673억을 편성했는데 그 이유와 비융자성 사업비의 집행 연도별로 차이가 나는데 그 부분의 설명과 활성화를 위해서 기금 확대 방안에 대해서 여쭤주셨는데요. 기본적으로 중소기업기금은 우리 도에서 운영하는 기금 중에서 거의 반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융자성 사업이라고 하면 이것입니다. 뭐냐면 이차보전을 해 주게 돼 있습니다. 연도별로 보면 한 20억 내외에서 편성되는데요, 특히 올해 60억을 편성한 이유는 올해 대출한도가 증액이 됐고 융자 규모를 상당히 늘렸습니다. 따라서 그에 동행해서 이자보전액도 늘어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가결산을 해 보니까 한 30억 정도 집행하는 것으로 돼 있기 때문에 30억 정도는 다시 조정할 필요가 있고요, 아직 결산이 안 된 상태에서 이렇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내년도 또 올해 수준으로 편성하는 과정이 있어서 30억 정도를 반영했습니다. 그리고 또 기금확보를 위해서 중요한 게 우리가 내년도 햇살론 출연이 끝나게 됩니다. 그러면 1,650억 원 정도의 모태기금이 있는데 그것이 조금씩 줄어드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은행이라든지 특별출연을 지금 확대하고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하나은행이라든지 우리은행, 농협 등을 통해서 특별히 한 27억 정도를 별도로 확보하고 있고요. 시·군에서 기금출연을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천안시에서 기금출연을 안 했습니다. 그래서 설득해서 내년 예산에서 3억 원을 본예산에 반영하기로 내부적으로 합의를 했습니다. 이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홍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한치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질의하실 내용들이 상당히 많이 있을 텐데,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13분 정회

14시0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만위원

금산 출신 김복만 위원입니다. 한치흠 과장님, 실장님도 안 계시고 큰 실을 끌어나가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두어 가지만 궁금해서 질의드리려고 그래요. 466쪽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있지요?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뭐라고 말했는지 기억납니까?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

김복만위원

기억 안 나시지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지적하신 내용은…….

김복만위원

그러니까 백날 여기서 얘기해 봐야……. 전통시장 활성화 뭐해서 시설을 하고 그러면서 1년에 수십억씩 전통시장에 쏟아 붓는데 들어가는 투자비에 비해서 별 효과가 없다. 그래서 전통시장을 살리려면 어디에 용역을 줘서, 이 전통시장을 살리려면 어떠한 방법으로 무엇을 해야 되는가를 한번 해 볼 의향이 없느냐고 내가 이필영 실장한테 말씀을 드렸어요. 기억 안 나세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기억납니다.

김복만위원

그랬는데 내년도 사업도 전과 동일하게 똑같은 수순을 밟고 간다 이거예요. 여기에 68억 5,000만 원을 세워놨는데 이 68억 5,000이 그냥 돈이 아니잖아요. 다 혈세로 거둬들이는 돈이고 어려운 사람들이 세금 내서 하는 것인데 이걸 이대로 그냥 간다면 별 볼일 없다. 지금 충남의 전통시장이 활성화돼 가지고 제대로 운영이 된다고 해서 만족할만한 시장이 어느 시장이 있습니까?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먼저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는데요, 공주의 산성시장하고 몇 개 시장이 있는데 위원님들께서 생각하시는 정도의 기대에 맞는 그런 활성화된 시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복만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계속 이렇게 투자를 할 계획이에요? 무슨 방법으로든 바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지금 농경위에서 다른 위원님도 같은 취지로 여러 번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사업비는 전년도 순기가 이렇게 됐습니다. 올 상반기에 확정을 해서 다음년도 예산을 세우거든요? 이 68억 5,000에 대해서 이미 사업이 확정된 부분이에요. 중기청하고 같이 협의해서 확정된 부분이고,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이 사업이 시설현대화 쪽에만 포커스가 맞춰져 있으니까 이 사업 가지고는 실제로 시장이 활성화가 안 될 것이다라는 취지로 말씀하셨고요, 그래서 저희가 내일 경제인아카데미 첫 번째 주제로 소상공인아카데미를 하거든요? 거기에 시장상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복만위원

아니, 과장님! 그게 아니고, 틀에 짜여있는 얘기하지 말고, 이 사업을 이월시키면 될 것 아니에요. 이월시켜서 용역 줘가지고 진짜 여기 예산의 어떤 시장을 하나 살려야 되겠는데 그러면 용역을 줘서 용역설계가 나온 뒤에 제대로 된 사업에 돈을 투자해야지 그냥 “예산이 확정됐으니까” 이렇게 하는 식보다는, 68억이라는 돈을 또 흘러 보내는 거예요. 사업자들 장사만 시켜주는 거예요. 금산 같은 경우는 지금 시내버스를 시장에다 투입을 했어요. 그런데도 활성화가 안 돼요. 시내버스를 타고 오는 분들이라고 해야 구시장을 드나드는 사람들이에요. 70∼80대 된 분들, 시골 노인양반들. 그런데 시내버스를 투입했는데도 살아날 기미가 전혀 없어요. 그런데 또 계속 이렇게 한다면 결과적으로 별 의미가 없다. 지금 전통시장 일부를 빼놓고는, 내가 전국적으로 전통시장 다 다녀봤어요. 일부를 빼놓고는 지금 현재 시골에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들, 6·25 전후세대, 왜정시대에 살던 이런 분들, 70∼80대 분들 떠나면 시장 갈 사람 하나도 없어요. 지금 40∼50대, 60대도 안 갑니다, 전통시장. 그런데 계속 이것을 68억, 한 70억이라는 돈을 또 내년도에 버린다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 안 해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까지 시설지원하고, 이 예산은 사실 다시 말씀드리면 올해 확정이 된 부분이고요, 저희가 2016년도 예산에 대해서 내년도 상반기에 심의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난 번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도 있고 해서, 지금 일단은 아까 아카데미에 대해서 말씀드린 게 전문가 자문단 회의도 같이 붙여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시설현대화 사업을 기존에 하던 기준을 조금 변경을 해 보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도부터 반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복만위원

그러면 이 돈은 그냥 그대로 가고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이 부분은 중기청하고 국비로 예산이 확정된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이월시켜서 바꿀 수는 없습니다.

김복만위원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바꿔야지 왜 안 되겠어요. 그런데 우리가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 힘을 줘야지 그냥 1회성으로 누구한테 돈을 기부해서는 그 사람이 먹고 살 수 없는 거예요. 기반을 조성해 줘야 된다 말이에요. 그러니까 전통시장이 살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야지 그냥 국가에서 내려오고 중기청에서 내려오는 돈이니까 그냥 각 시·군에서 알아서 하라고 주고, 지정해서 주고, 그러면 결론이 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쓴 돈이 얼마인지 아세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전국적으로 한 2조원 이상이…….

김복만위원

충남만.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충남도도 한 3,000억 가까이.

김복만위원

3,000억? 정기 예금시켜서 이자 나오는 것 가지고 전통시장 상인들한테 나눠주는 게 훨씬 낫겠네. 이건 문제가 심각해요. 그런데 또 70억 돈을 들인다는 자체가 문제가 있다. 그래서 하여튼 빠른 시간에, 내년도 안 되면 그다음 해라도 용역을 줘서 진짜 우리가 전통시장을 살릴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야지 아무리 여기에 쏟아 부어야 ‘언 발에 물 붓는 식’이다. 그것은 분명히 아셔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꼭 참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481쪽에 자치단체 경상보조금 해서 통근전세버스 운행 있지요? 4,620만 원 세웠는데, 이것이 지역 운수업체도 상당히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데 지역 운수업체 밥그릇 뺏어가는 것 아니에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대부분 일반산업단지들이 대중교통이 이용 안 되는 지역에 위치하거든요? 그러니까 그 산단만 대상으로 해서 대중교통이 들어가기가 어려운 쪽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통근버스가 필요한 지역을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김복만위원

그러지 말고 대중교통 업체에다 이 돈을 주고 거기에 시간, 시간 버스를 넣어주는 게 훨씬 안 나을까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하기가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한 겁니다.

김복만위원

왜 어려워요? 손님 있고 돈을 보조해 주는데 그 지역 업체에서 마다할 이유가 없지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이게 산단지역 같은 경우 대부분 산단지역 통근시간대 외에는 수요가 없는 지역들이거든요?

김복만위원

그러니까 통근시간, 퇴근시간만 버스가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골치 아플 필요가 없는 거 아니에요. 나는 지역의 대중교통 업자들이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고 적자고 지방자치단체에서 많이 도움도 주잖아요. 보조를 해 주고 그러는데, 설상가상 격으로 이런 식으로 할 것 같으면 대중교통 업자들 밥그릇 뺏는 거지. 뭐 하실 말씀 있으세요? (○집행부석에서 저희 담당…….)
나와서 말씀하세요.

김홍열위원장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동구

이동구투자입지과장

투자입지과장 이동구입니다. 저희가 산업단지 기업체와 협의 결과 수차례에 걸쳐가지고 이 관계를 협의한 것인데요, 아산 인주 관계가 아주 취약합니다. 그리고 아산 둔포 관계가, 시내버스가 다니는데 몇 시간마다 다니기 때문에 출근시간에 도저히 이용할 수가 없어 가지고 입주기업체 협의와 아산시에서 수차례 건의가 돼 가지고 저희가 아산 인주랑 아산 둔포랑 결정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도비를 25%, 아산시비 25%, 자부담 50%로 해 가지고 2년간, 여러 가지를 검토한 사항입니다.

김복만위원

그러면 지역 대중교통 업자들하고는 의논을 안 한 것 아니에요?
동구

이동구투자입지과장

일단은 아산시에서 했습니다.

김복만위원

그래서 지역 운수업체도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데 지역 운수업체 밥그릇 뺏어가는 것 같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우리지역은 아니지만 말씀 드리는 것인데 하여튼 갈등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도비를 줘 가면서 오해받고 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어려운 지역 운수업체도 우리가 돌봐야 될 입장이고 현재도 지원해 주고 있지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동구

이동구투자입지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아서 저희도 고민을 같이 많이 하고 법적 검토도 많이 한 사항입니다. 명심해서 일을 하겠습니다.

김복만위원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홍열위원장

김복만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명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선위원

김명선 위원입니다. 기금 운용에 대해서 먼저 하겠습니다. 중소기업 육성기금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양해해 주시면 기업지원과장이 답변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열위원장

기업지원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기업지원과장입니다.

김명선위원

경제난으로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재원지원 기준을 보면 106쪽에 지원기준이라든지 지원대상이 나와 있습니다. 108쪽에 민간이전에서 이자보전금이 작년 대비해서 지금 현재 30억으로 책정이 됐는데 30억에 대한 융자에 대상하는 기업이라든지 또 융자 한도를 몇 %로 해 준다든지 또 대출금에 대해서는 이차보전금을 몇 %로 해 주는지에 대해서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아까 오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중소기업 기금 자체가 한 1,690억, 정확하게 1,693억 정도 있는데요, 거기에서 모태기금을 사용하는 것인데 중소기업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해 줍니다. 그래서 이차보전금액이 예를 들어서 시중금리가 기업마다 다르겠습니다만, 그중에서 우리가 1.75∼2.7 정도 이자를 보전해주고 있습니다. 그 기금 이자보전금액이 바로 여기에 표시된 30억 정도 된다는 것인데요, 실질적으로 중소기업의 각 기관에서, 중기청이라든지 중앙회라든지 천안시라든지 우리 도의 각급 기관에서 이자보전해 주는 형태의 이런 제도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같은 경우는 세월호 문제가 있어서 한 300억이 더 추가가 됐고요, 그래서 이자보전 금액이 올해 같은 경우는 조금 예년에 비해서 상승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내년도 이 부분은 소상공인이라든지 중소기업을 중시하는 우리 도 정책상 완만하게 상승해서 편성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명선위원

그러니까 이자에 대한 이차보전금은 중소기업이라든지 소상공인한테 지원이 되는데 이자는 1.75∼2.75%까지 우리가 이차보전을 해 준다. 그러면 이 30억에 대해서는 앞으로 대상자가 있을 것 아니겠어요? 대상자를 실질적으로 똑같이 지금 얘기한 대로 이자에 대한 차이가 있듯이 우수기업이라든지 우리 도의 명예를 높이는 기업이라든지 조금 더 혜택 같은 거…….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예, 물론 그것은 설명을 안 드렸는데요, 중소기업 중에서 대상을 받은 기업이라든지 올해 같은 경우는 유망중소기업이 37개가 선정되었는데요, 그런 기업이라든지 여성기업인이라든지 장애인기업이라든지 해서 한 플러스1%가 더 가산이 됩니다.

김명선위원

그러면 지금 대출금이 소상공인이 아닌 중소기업으로 했을 경우에는 금액이 몇 억입니까?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여러 가지 혁신형이라든지 여섯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래서 복잡하게, 구체적으로 약간의 포인트 차이가 있어서 아까 말씀을 드린 대로 실제 자기가 부담하는 것은 2% 안쪽이 되지 않겠는가, 우리가 이자 보전을 해 주면.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명선위원

그러면 과장님 작년도에 금액을 3억을 기준으로 해서 3억 이상 대출을 우리 중소기업에서 이차보전금을 해 준 업체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명선위원

이상입니다. 그리고 또 제가, 자리로 돌아가시고.

김홍열위원장

예, 과장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명선위원

저도 재래시장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세입 예산에, 452쪽입니다. 452쪽이나 아까 존경하는 김복만 위원님이 말씀하신 466쪽이나 같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지역발전특별회계를 우리가 보조금으로 294억 중기청에서 받고 또 기금으로 해서 39억을 받는데 실질적으로 현대화 시설은 서로 상인들 간 이해가 있기 때문에 추진하기 어려우시지요? 지금 중기청이 현대화 시설했을 때 자치단체로 해서 중기청 예산을 내려 보내 줘서 문제가 발생되어서 아직까지 그 목적대로 사용하지 못한 지역이 있을 텐데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그런 경우는 거의 없고요, 특별히 목적대로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 다른 용도로도 변경해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예산상에 불용 처리되고 이런 경우는 없습니다.

김명선위원

그런데 제가 아는 지역에도 아직까지 상인들 간에 알력이 있어 가지고 추진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명선위원

이게 저는 견해를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 게 재래시장이 살아야 경제가 살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상인들의 의식을 바꾸는 게 우선이라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재래시장 상인들은 무조건 뭐 해줄 테지, 우리 행정에서 해줄 테지만 바라는 거예요. 본인들이 내가 이런 쪽으로 가서 재래시장 활성화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게끔 그런 구조적인 의식을 바꾸는 교육이 절대로 필요하다. 그래서 그런 교육은 많이 있을 테지만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교육을 시켜서 각성을 시켜야 되는 게 우리 행정에서 해야 한다고 봅니다. 재래시장 문제는 그렇게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저는 다른 위원님 하고 추가적으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열위원장

김명선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홍재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표

홍재표위원

홍재표 위원입니다. 먼저 자료요구부터 하겠습니다. 공무원 해외교육 현황에 대해서 4년간입니다. 해외교육의 목적과 취지 그리고 성과에 대한 자료 부탁드리고요, 해외사무소의 설치 법적근거, 최근 4년간 예산지원 현황과 사업 현황을 세부적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해외사무소별 운영성과와 실적, 자료 그렇게 부탁드리고요,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에도 본 위원이 이필영 통상실장에게 드린 말씀입니다만, 충청남도의 기업유치는 성공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만 도내 균형발전 차원에서는 낙제점이라고 제가 지적한 바 있습니다. 도내 균형발전에 대한 경제통상실의 복안이 있으신지, 그 복안이 2015년도 예산에 반영이 됐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이 부분은 기업지원과장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표

홍재표위원

예.

김홍열위원장

기업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기업지원과장입니다. 소위 말하는 낙후지역을 균형발전 차원에서 유치기업의 어떤 메리트가, 어떤 시스템이 있느냐는 말씀으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투자유치 조례에는 권역별 3개 지역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수도권 인접지역, 일반지역, 소위 말해서 낙후지역, 그래서 지원금을 차등으로 주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10월 말 기준으로 498개 기업이 왔는데요, 거기에 스스로 온 기업도 있고 우리가 적극적으로 유치해서 온 기업도 있습니다. 지금 12월 17일 날 15개 기업 MOU를 하는데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35개 기업이 MOU를 했고요. 다만, 북부권하고 일반지역 그리고 지금 말씀드린 소위 말하는 낙후지역을 비교한다고 하면 지금도 위원님이 지적하신 바대로 아직 낙후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남부지역 쪽에는 이런 보조금을 차등 있게 더 줌에도 불구하고 아직 뚜렷한 성과는 사실상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적극적인 노력을 하는 수밖에 없는데요, 현실적으로 서천의 생태산단이라든지 공주 쪽, 논산 쪽, 익산시가 상당히 전국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유치를 했었는데, 지금 시스템이 달라가지고 많이 넘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낙수효과를 얻는 수밖에 없는데요, 하여튼 가장 중요한 것은 공무원들의 마인드 그리고 이분들을 설득하는 수밖에 없지 않느냐? 여러 여건이 있겠습니다만, 노동조건이라든지 소위 말하는 근로조건이라든지 문화 이런 부분이, 소위 말해서 기업들의 이전 마지노라인이라고 하면 투자유치 공무원들 사이에서 평택까지를 얘기하고요, R&D선이라고 하면 지금 잘 아시는 분당, 판교 쪽을 일컬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인 노력 외에는 현실적으로 뾰족한 수는 없다 이런 말씀을 솔직히 드립니다.
재표

홍재표위원

보조금 차등지원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차등지원의 프로 수 차이가 어느 정도 납니까?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한 5∼15%.
재표

홍재표위원

5∼15%면 사실 별 차등이라고 보기는 어렵지 않습니까?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예, 그렇게 볼 시각은 있겠는데요, 그게 투자금액에 대해서 5∼15%니까 상당한 수준이 될 수가 있죠.
재표

홍재표위원

투자금액 대비?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예.
재표

홍재표위원

하여튼 기업유치 성공적으로 잘하고 계십니다만, 충남 도내 균형발전 이런 면을 좀 더 깊게 생각하셔가지고 우리 충남도가 전체적으로 균형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십사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본 위원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예, 명심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열위원장

과장님, 자리로 돌아가 주시고요. 홍재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용필위원

예산 출신 김용필 위원입니다. 경제통상실장 자리에 한치흠 일자리정책과장님이 앉아계시는 모습을 보니까 앞으로 보다 더 열심히 하면 그 자리의 주인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또 이 자리에 앉아있을 때 보통 우리 사회에서도 능력, 요즘 또 공직 사회에서도 심층면접 또 다면평가 그러한 용어가 있듯이 오늘 이 자리에서 제가 질의하는 그 부분에 관해서 또 주무과장으로서 그동안 일을 열심히 해 왔기 때문에 소신 있는 답변을 기대합니다. 다른 과장님에게 그냥 떠넘기지 마시고, 무슨 말씀인지 아셨죠?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필위원

목소리가 굉장히 작습니다. 2차 추경은 사실 정리추경입니다. 2차 정리추경을 살펴보게 되면 해당 실이 과연 얼마나 일을 잘했는지 그 모습을 알 수가 있습니다. 추경 부분에 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306쪽 일자리경제정책과에 있어서 3억 699만 원이 감액되어 있습니다. 일자리경제정책과의 주요 일이 사실 소비를 증가시키고 그리고 실업률도 감소시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키는 자리인데 이 부분에 있어서 열심히 일을 하지 않은 모습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관해 생각을 말씀해 주시고요, 또 308쪽 국제통상과 같은 경우도 역시 6,142만 원이 감액됐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을 살펴보면 제60회 백제문화제 해외자치단체초청 예산에서 2,000만 원도 역시 감액됐습니다. 이 부분은 항상 저희 상임위원회에서도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만, 필요 적절하게 해당지역 관련자들을 초청해야지 무작정 초청해 놓고, 또 설사 초청을 하였다손 치더라도 그 사람들이 올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바로 연결시켜서 오지 않은 결과이기 때문에 마지막 가서는 감액처리를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아닌가? 그로 말미암아 1400년의 찬란한 백제 역사 문화의 재현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있어서 등한시하였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이러한 예산들이 자꾸 감액 처리된다고 하면 2015년 신규 예산을 아예 그냥 반토막으로 줄여놓으면 그만큼 더 나중에 감액 처리를 안 해도 되는 거고 일하는 데 편리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310쪽의 기업지원과 같은 경우는 여기에 대해 항상 나오는 이야기입니다만 유치기업 투자 보류에 대한 감액 예산이 들어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대책이라든지, 모든 9개 지방 도, 광역정부들 입장이 다 동일합니다. 그 가운데에서 중앙정부의 입장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충남도가 틈새적인 길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역시 그 부분도 명확한 대안이 없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러한 가운데 311쪽에 전략산업과 같은 경우는 물론 명시이월이 됐습니다만, 14억 증가된 315억 원의 예산으로 증액이 됐습니다. 이런 부분은 열심히 일한 모습이, 우리 주무과장님 정말 머리가 아주 반짝반짝할 정도로 열심히 뛰셨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그래서 잘한 부분은 잘한 부분대로, 그 부분에 있어서 말씀을 하고 싶은 부분은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2015년도 예산에 있어서 역시 467쪽에 보면 충남일자리종합센터 지원입니다. 4억 5,000만 원의 예산이 세워져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있어서 전체적으로 기업지원과의 모습을 살펴보게 되면 제가 요구한 자료 주요사업별, 연도별 예산에 ‘일자리창출사업,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의하면 일자리창출사업이 충남일자리종합센터 이런 부분이 종합적으로 해당이 되고 있습니다만, 2013년도 예산액 88억에 비해서 2015년도는 72억 원으로 감소된 상황입니다. 보다 더 촉진시켜서 나가야 될 상황인데 예산이 왜 이렇게 감소가 되는지 이야기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481쪽에 보면 농공단지협의회 운영비 지원예산 3,000만 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계상된 내역을 제가 살펴보니까 ‘농공단지 홈페이지 운영’ 이런 부분이 나와 있습니다. 워크숍과 간담회 지원도 들어가 있습니다. 제가 이 홈페이지를 사실상 들어가 봤어요. 들어가 보니까 3,000만 원 예산으로 운영하는 홈페이지인데, 클릭을 해서 묻고 답하기를 들어가 봤어요. 농공단지라는 게 충남도에 농공단지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동률도 사실 그렇게 높지 못합니다. 가동률이 높다고 하더라도 아주 빈약한 소재의 기업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묻고 답하기가 많이 있어야 됩니다, 업데이트도 잘되고. 그런데 이게 하나도 없어요. 제로예요 제로. 그러면 정책제안을 한번 클릭해 봤어요. 이것도 제로예요. 자료실 하나 들어가 봤는데 자료실에 보니까 “전남장흥농공단지 분양안내” 여기에 전남 안내가 왜 필요합니까? 이거 1건이 나와 있고, 그러면 과연 충남도 농공단지 홈페이지 예산에 3,000만 원을 계상했는데 그러면 회사들은 어떤가 하고 제가 들어가 봤어요. ‘(주)대주 ENT’라는 회사를 들어가 보니까 이중보온관을 생산하는 회사인데 클릭해 보니까 제품을 알 수가 없습니다. 요즘 아주 입체적으로, 홈페이지도 마찬가지이고, 이러한 것에 예산을 지원하는 것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보다 철저한 지휘·감독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농공단지에 대해서 또 하나 말씀을 드리면, 많은 회사들이 경매에 나와 있습니다. 한 예를 들면 보령시 웅천농공단지 경매, 이게 과연 보령 웅천농공단지만의 문제이겠습니까? 기업에게 있어서 지근한 한 예를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들어가 있는 모든 부분들이 484쪽에 중소기업육성자금 사무위탁에 2억 9,000만 원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주로 지원하고 있고 역할 담당하는 기관이 충남경제진흥원, 충남신용보증재단 이러한 기관들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488쪽에 보면 충남TP에 관한 예산이 세워져있는데 거기 새 예산들 지원되는 내역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보면 이 충남TP라든지 경제진흥원, 신용보증재단 예산들이 지원되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기관들이, 예를 들어 TP 같은 경우를 말씀드리면 전국 경영실적에 “C등급”이 나왔고 경제진흥원은 12개 기관 중 9위의 성적 “다등급”이 나왔고 그리고 충남신용보증재단 같은 경우 2012년 4억 7,000만 원의 손실을 봤고, 이런 부분들이거든요. 이러한 기관들이 지속적으로 적자운영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처럼 돈은 갖다 넣는 거예요. 이런 것들은 문제가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에 마지막으로 첨언을 드리고 싶은 것은 16쪽에 지역연고산업 지원(각 대학교 산학협력단)에 2억 원 예산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각 대학의 지원내역이 8개 대학 중에서 특정한 대학만 또 지원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사뭇 의심스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이것은 저에게 추후 자료를 주시고, 제가 지금 말씀드린 그 부분에 관해서, 갑자기 다른 부서에 있다가 오신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계속 주무과장님으로 일을 해 오셨기 때문에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홍열위원장

김용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김용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번 추경에서 감액된 내역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일자리정책과 같은 경우에 3억 699만 원이 감액됐는데 감액사유는 전통시장 유치홍보 같은 경우는 국비하고 매칭 사항이거든요? 국비가 올해 전액삭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3,000만 원을 부득이하게 예산 편성했던 부분을 감액하게 됐고요. 그다음에 고용우수기업지원은 저희가 당초에 14개 기업을 고용우수기업 지원을 하기 위해서 2억 1,000만 원을 세워놨었는데 요건에 맞는 기업이 올해 3개 기업만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사실 저희 기준이 약간 타 시·도에 비해서 높습니다. 고용우수기업 선정할 때요,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완화해서 타 시·도하고 형평을 맞춰가지고 더 많은 기업들이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노조 및 모범근로자 지원, 노사민정 한마당 행사는 올해 7월에 한국노총에서 이 행사를 주관하는데 직원의 공금횡령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이 보조금 부분은 전부 중단했습니다. 그래서 감액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에 통상과에 아까 말씀하신 해외 자치단체 초청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올해 행사를 준비하면서 추경에 편성했다가 다시 감액된 부분인데요,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전 계획과 또 해외 자치단체, 충분하게 검토해서 실제 방문이 가능한 교류단체에 대해서 거기에 맞는 예산을 세웠어야 되는데 저희가 이 부분은 초청을 요청하면서 실제 온 자치단체하고 차이가 나다 보니까 저희 예산이 부득이하게 절감됐는데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예산을 세울 때, 내년도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충분한 검토를 통해서 가능한 예산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업지원과의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부분은 올해 투자 보류된 기업에 대해서 감액을 하다 보니까 예산에서 저희도 감액 편성을 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 아까 말씀하신 게 대안이라든지 투자 보류가 됐을 때 예산편성에 감액된 부분 문제점을 지적하셨는데 올해는 사실 저희가 예산을 투자가 확정된 부분에 대해서만 편성하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추경을 편성하는 방식으로 바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런 부분들이 투자가 보류되면서 저희들 전체적으로 충남도에서 기업유치 실적이 악화되거나 기업유치가 안 되는 방향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만, 이 부분들을 내년부터 저희가 예산 편성할 때 실제 확정된 부분 또 필요한 부분에 대해 추가로 해서 추경에서 무리하게 100억 원씩 감액되고 이런 사례가 없도록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전략산업과 부분은 신재생에너지 시스템 설치, 수소자동차 부분, 이런 부분이 증액됐는데 이 부분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신재생에너지 같은 경우는 정부의 추가공모가 있어서 국비를 추가로 확보한 부분이기 때문에 증액이 좀 됐고요. 이렇게 저희가 연초 예상과 달리 중앙부처에서 하는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해서 국비를 충분히 더 확보해서 도에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일자리 부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저희가 88억에서 72억 원으로 감소된 부분, 이게 “일자리 부분에서 노력이 좀 부족한 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 일자리센터 운영이라든지 이런 걸 정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감액된 가장 큰 사유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국비가 전체적으로 감액이 많이 되었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고 내년도 예산 부분도 마찬가지고요, 올해 예산 편성할 때 노인일자리 같은 경우 포함돼 있던 게 빠지면서 국비가 상당 부분 감액됐기 때문에 전체적인 예산에서 88억이 72억으로 감소되는 가장 큰 원인이 됐고, 다른 부분에서 예산이 감축이 된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그래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이 가장 큰 이유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일자리 부분도 항상 관심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도비사업으로도 일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있습니다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일자리 부분에도 저희 도에서 관심을 가지고 계속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농공단지협의회 홈페이지 관리 부분 말씀하셨는데요, 이게 대부분의 사업들을 지원해 줄 때도 마찬가지고 홈페이지 만들 때도 마찬가지고, 만드는 비용까지만 계산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말씀하신 부분이 맞아요. 사후관리 부분, 특히 홈페이지 같은 경우는 만드는 거보다 사실 활용도가 떨어지게 되면 만들어 놓고 예산만 낭비하게 되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사후관리가 충분히 될 수 있도록 예산도 사후관리 쪽에서 충분히 쓸 수 있도록 저희가 사업내용에 맞춰서 관리를 앞으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 지원 부분 말씀하시면서 충남테크노파크, 경제진흥원, 신용보증기금의 사업 실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경영실적이 실제 평가에서도 나쁘게 나왔고 신용보증기금 같은 경우 적자 손실이 발생했다는 부분 지적해 주셨는데요. 이게 충남테크노파크와 경제진흥원 같은 경우는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 저희 직원들도 공감을 하고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 경영실적을 높일 수 있도록 내부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진흥원과 테크노파크가 내년도부터는 평가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실제 평가를 위한 평가는 아니고요. 도민들에게 실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테크노파크하고 경제진흥원에 대해서 저희 경제통상실에서 관리를 좀 더 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지역 연고산업에 대해서는 자료를 별도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열위원장

김용필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용필위원

한치흠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경제진흥원 그리고 충남테크노파크, 충남신용보증재단, 특히 충남신용보증재단 같은 경우는 중복 보증을 할 수 없어서 한 군데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은 기업이 다른 한 군데에서 한 번만 더 보증서를 발급받으면 이 회사가 활성화되고, 소생하고, 수출도 하고 경영에 있어서 안정적인 길을 걸어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보증서 발급을 한 군데밖에 받을 수 없는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그 부분에 관해서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매번 지적을 합니다만 개선이 되지 않고 있고, 또 기보 중복 보증 제한 완화 검토 자료를 제가 받았습니다만, 그걸 보면서도 역시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렇다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역시 이 부분에 관해서 “이러한 기관들이 있으나 마나다, 문턱이 높다.” 그런 얘기를 듣고 있는 거고 그러한 것이 자꾸 가중되다 보면 이 자리에 앉아있는 저 자신도 자괴감을 느낄 때가 사실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중소 소상공인들, 자영업자들을 도와주지 못하고 아무리 촉구하고 건의해도 되지 않고, 또 우리 과장님 답변할 때 “노력하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매일 지사에게 듣는 것도 짜증나는데 여기에서 과장님한테 얘기 들으면 폭발하기 일보 직전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명확한 것을 세우셔야 되는데 만약 이것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 484쪽에 나와 있는 경제진흥원,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위탁사무지원, 있으나 마나한 기관들에게 2억 9,600만 원 예산을 뭐하러 계상하겠습니까? 뭐하러 거기에 있는 직원들 일자리 그리고 신분, 지위 지킴으로 인해서, 물론 개인들이나 가정들은 직장이 있음으로 인해서, 사업비가 있음으로 인해서 풍족하게 살아갈 수 있겠죠. 그러나 이 예산을 편성해서 지원하는 것을 의회가 심의하는 것은 보다 더 많은 충남의 중소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활로를 열어주고자 함이거든요? 그것이 되지 않는다라고 하면 484쪽 예산 같은 경우는 삭감해도 되겠습니까? 제가 개인적으로 삭감조서 써도 되겠습니까? 거기에 대한 말씀을 해 보세요. 개선점을 찾겠다, 확실하게.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안을 찾고 이것은 빠른 시간 내에 위원님께 또 한 번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용필위원

확실한 대안을 주신다 그 말씀이시죠? 그거 없으면 우리는 삭감조서 내일이나 모레 해야 되는 상황이에요. 그러면 끝나고 저한테 말씀의 강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해서 제 개인 삭감조서 방향을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김용필위원

이상입니다.

김홍열위원장

김용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용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강용일 위원입니다. 한치흠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 자리에 계시니까 어때요? 괜찮지요? 2015년도 예산을 보면 세입에 있어서 280억 국고보조금이 줄었고 지출에 있어서는 전체적으로 62억이 감소됐죠?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세출은 62억 감소…….
용일

강용일위원

세출에 있어서. 그런데 여기 보니까 국고가 280억이 줄은 대신 도비가 211억인가 예산이 새로 들어가 있는 것 같은데?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용일

강용일위원

그런데 국고가 이렇게 줄은 이유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 주세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국비감소 원인은 제안설명서 6페이지에도 기술돼 있는데 기업지원과의 기업이전보조금이 102억 원 감액됐고, 이거는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는데…….
용일

강용일위원

아니, 개별적으로 감액된 거 말씀하시라는 게 아니고 전체적인 감액 사유. 국비가 줄어든 사유.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사유가 지금 말씀드린 안건별로…….
용일

강용일위원

안건별로 말고 전체적으로.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
용일

강용일위원

질의하는 요지를 잘 이해 못하시는 것 같은데 국비가 이렇게 줄어든 것은 노력을 별로 안 해서 줄어든 거 아니냐, 저는 이런 취지로 지금 질의를 하는 겁니다.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그 부분 말씀드리면 안건별로 말씀드리는 게 기업이전보조금 같은 경우에 저희가 실제 내년도 지급해야 될 확정된 수요에 대해서만 편성했던 거고요. 전년도에도 아까 추경에서 저희가 감액하는 부분이 “투자를 보류한다.” 이런 부분이 발생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고려해서 편성하다 보니까 100억 원 가량 국비가 감소했고 또 하나는 국비에서 국가직접지원 사업은 예산이 없어진 게 아니고요, 전략산업과에 약 100억 원 가량의 국비직접지원 사업 변경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국비는 그냥 오는데 저희들 예산편성에 안 되고 직접 해당기관으로 편성이 되는 게 있거든요? 그런 사업 때문에 그렇습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그 금액이 얼마나 돼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그게 109억 원입니다. 국가직접사업으로 변경되는 게요.
용일

강용일위원

그렇다고 해도 285에서 109억이면 175억 정도 국비가 들어오는 거 아니겠어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아니요, 기업이전보조금 같은 경우는 예산을 저희가 예상 수요 가지고 편성하던 거를 실제 해당되는 기업, 내년도에 기업이전보조금 지원해 주는 기업에 대해서 해당하는 것으로 해서 절반, 50%로 감축했거든요? 이 부분은 저희가 필요하게 되면 다시 국비편성이 되기 때문에 줄은 건 아닙니다. 편성상에만 그렇고.
용일

강용일위원

지역특화산업 육성 지원이 2014년도에 105억 원이 서 있었죠?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용일

강용일위원

그런데 2015년도에는 7억 원만 계상했어요. 아까 설명할 때 “페널티가 있고 해서 더 줄었다.” 이렇게 설명하셨던 것 같은데?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지역특화산업 같은 경우는 국가 직접지원 사업으로 바뀌었습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예?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국가 직접지원 사업으로 해가지고요, 99억이 국가 직접지원 사업해서 예산에서 저희가 빠지게 됩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그것은 국가에서 직접 지원을 한다?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용일

강용일위원

어디에, TP에?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그래서 그 사업에 대해서 직접지원하기 때문에 저희 예산에 서지 않고 그대로, 그래서 예산 편성에서 100억이 빠지게 되는 겁니다. 99억.
용일

강용일위원

그게 99억이에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용일

강용일위원

그러면 도비를 거기서 211억을 편성한 이유는 뭐예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도비 218억 원은……. 큰 예산으로 말씀드리면 저희 도 황해경제자유구역이 해제가 됐습니다, 8월 5일자로. 그래서 송악·인주지역에 대해서 저희가 지원하는 사업을 도비로 한 36억 원 편성했고요, 그다음에 투자입지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천안5산단에 단지형 외투지역이 있습니다. 토지매입비가 내년도 마지막 예산편성이 되는 건데 거기에 대해서 32억을 편성한 게 있습니다. 그다음에 상생산단에 대해서도 올해 예산 편성하는 게 50억 하는 것을 추가로 10억 증액한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전략산업과 쪽에서는 유연전자, 동물약품, 자동차 의장·전장, 수소자동차 구입, 자동차 주행안전 이런 R&D 사업에 대해서 국비와 매칭해서 추가로 증액한 부분이 약 100억 원 가량 되고 있습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그러면 도비로 순전히 지원해 줄 금액이 있어서 한 것하고 그다음에 국비 매치되는 부분하고 해서 218억이 섰다?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그러면 국비가 줄어드는 대신 그런 의미에서 세운 것은 없어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국비감액에 따라서 세운 거요?
용일

강용일위원

예.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그 부분은 따로 저희가 그걸 메꾸기 위해서 세운 건 없습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없어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용일

강용일위원

그렇다면 그건 알았고요, 예산안이 추경 예산안에서 삭감된 부분이 여러 군데 있고 내년도 예산에 세운 것도 여러 가지 부분이 있는데, 백제 문화제 예산을 제60회 백제문화제 해외 자치단체 등 초청해서 4,000만 원 세워달라고 했는데 2,000만 원을 깎았어요. 우리가 상임위에서 할 때 “2,000만 원만 하겠다.” 했는데 계수 조정할 때 와가지고 “이건 살려줘야 됩니다, 돈이 모자라면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합니다.” 해 가지고 그때 2,000만 원 하기로 했던 것을 4,000만 원으로 다시 살려줬는데 2차 추경에서 이게 또 삭감이 됐어요. 이것뿐만이 아니고 또 여기 예산 세운 것을 보면 경제인아카데미 5,000만 원이 섰잖아요? 그것도 지난 추경에 1,200만 원을 편성해 달라고 해서 해 줬어요. 그런데 2015년도에 5,000만 원을 세웠어요. 이런 부분이 어떤 충분한 검토를 해서 결과적으로 꼭 필요해서 세운 것인지, 아까 백제문화제 60회 뭐해서 4,000만 원 꼭 세워줘야 된다고 사정했었는데 2,000만 원을 삭감시키고 했는데 또 이 5,000만 원은 충분한 검토를 해서 올린 것인지 아니면 내년 추경 때 또 다시 한 3,000만 원 깎으려고 하는 계획으로 하는 것인지 이런 부분, 또 한 가지 뭐가 있냐면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4억 원이 섰어요. 지금 예산을 죽 세운 것, 이것 말고도 보면 답답해서 자꾸 얘기를 하는 건데, 노사화합 한마음다짐대회 700만 원하고 노사민정 한마당 행사 7,000만 원을 세웠어요. 그런데 이것도 2014년도 제1회 추경에 세웠던 것을 2회 추경 때 전액 삭감하고 아직 결과가 어떻게 될지 상황이 되지도 않았는데 이것을 또 내년도, 아니 정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면 추경에 세워도 될 것을 바로 감액하고 다시 바로 예산편성을 하고, 이런 것은 실지 꼭 쓴다는 전제, 아까 경찰 조사 중이고 그렇다고 그랬지 않았어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용일

강용일위원

그런데 경찰 조사가 언제 끝날지도 모르고 결과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이 예산을 꼭 세워야 되는 것인지. 이런 어떤 기본적으로, 그런데 또 한 가지 충남 FTA 활용센터 운영 1억 원이 섰어요. 그런데 지금 FTA 활용센터 운영에 돈 7,000만 원을 굉장히 많이 세운 것처럼 말씀을 하시고 또 3,000만 원 추가해서 1억을 세운 것이 굉장히 대단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 FTA 문제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로 더 중요한 사항이고 금액이 충분히 더 필요한 것이 이 활용을 지금 어느 부분만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더 확대시켜서 활용을 해서 FTA에 따른 우리 농민들의 대책이나 여러 가지 문제를 충분히 더 검토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한다고 할 적에는 예산이 더 필요하다고도 보는데 그것은 또 계상을 적게 하고 나머지 부분은 충분히 지금 쓴다는 보장이 없는데도 돈을 4억, 5,000, 7,000, 8,000 이렇게 계속 세우고 있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한번 죽 설명을 해 주세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백제문화제에 대해서는 말씀하신 대로 먼젓번 추경 편성 시에 저희가 요구한 금액에서 다시 감액을 하는 사항인데요,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초청한 단체가 실제 방문한 단체와 숫자에 차이가 나다 보니까 예산이 절감됐고요, 사용을 하지 못하게 된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사전에 충분하게 예산 사항을 파악해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절감했다고 하시면 안 되고, 그것은 절감이 아니고 그만큼 노력을 안 했다고 봐야 되지 않겠어요? 원래 초청을 했던 분들이 올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충분히 홍보라든가 올 수 있는 여건을 안 만들어줬기 때문에 안 온 것이 아니냐? 그래서 결국은 일을 덜 한 것 아니냐? 그만큼 노력을 안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다음 경제인 아카데미 부분은, 지금 저희가 올해 말씀하신 대로 1,200만 원의 예산이 서 있고요, 내년도에 5,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 사유는 저희가 경제인아카데미는 내년도 11월까지 열 번에 걸쳐서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 개최 시에 참석자가 한 70명에서 100명 정도 예상하고 있고요, 거기에 따른 순수행사비 성격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열 번이기 때문에 저희가 한 번 개최 시에 소요되는 비용이 약 500에서 600 정도 예상이 되고요, 그래서 이 예산은 열 번의 기준에 맞춰서, 올해 예산 포함해서 이렇게 예산을 산정한 내용입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그런데 열 번 내지 열한번이고 이렇게 막연하게, 이게 횟수가 중요한 것은 아니잖아요? 횟수가 중요한 것은 아니고 실질적으로 경제인들이 모여서 아카데미를 해서 그것으로 어떤 사업효과가 나타나고 경제적으로 나은 점이 발생할 수 있는 이런 충분한 상황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지 이것을 열 번 해야 한다, 열한 번 해야 된다 이렇게 횟수로 정해서 예산을 세우는 것은 맞지 않지 않느냐?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지금 말씀하신 대로 충분한 성과를 거둘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경제인들 분야별로 저희가 열 개 정도로 분야를 나눴거든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그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그러면 이것은, 지금 실장님이 안 계신데, 과장님들 여기 계신 데 중요한 것이 뭐냐면 지금 이렇게 하셨잖아요? 내년 2015년도 예산 편성을 죽 했어요. 그래서 우리하고 이렇게, 이렇게 해서 충분히 대화를 했어. 그런데 내년에 집행하면서 어떤 문제가 생겨서 또다시 삭감을 한다든가 이런 상황이 됐을 때는 과장님들 입장은 무지 난처할 거예요. 지난번 추경 때나 이렇게 했을 때는 금년 예산은 우리가 심의를 했던 게 아니잖아요. 그러나 내년도 예산은 우리가 심의를 해서 집행하는 과정을 죽 지켜본다 그런 얘기지. 결국에는 그런 것을 할 적에 예산을 세운 것에 대해서 과장님들이 전부 책임을 지셔야 된다 이거지.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용일

강용일위원

과장님들이 이 예산 세운 것을 “잘못 판단했습니다.” “하려고 보니까 안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실질적으로 평가를 할 때는 노력을 안 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그런 얘기지. 그렇지 않겠어요? 지금 예산을 세울 적에는 충분하게 검토를 하고 그렇게 추진하려고 했고 그 일이 꼭 필요하다고 예산을 세웠잖아요. 그런데 지난 추경 때 보니까 통상실 예산이, 제가 그런 얘기를 한 것 기억을 하실 겁니다. 통상실 예산이 너무 방만하게 세워져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삭감하는 퍼센티지가 약 10%씩 됐던 것 같아, 그랬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과장님들 여기 죽 계시니까 과장님들이 전부 평가를 나중에 받으시는 겁니다. 그래서 예산을 세울 적에는 내가 우리 집의 살림살이하는 거나 똑같다는 차원에서 예산을 꼭 세워야 되고 집행도 차질이 없이 집행이 되어야지 집행이 안 되고 나중에 1억, 2억, 5억씩 삭감을 한다 이런 결과가 나타났을 때는 충분히 검토를 않고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예산을 세운 것 아니냐 이렇게 나올 수밖에 없다 그런 얘기지요. 그래서 하여튼 아카데미는 이렇게 하신다고 하니까 됐고, 그다음에?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전국품질분임조는 이게 전국대회입니다. 저희 도 자체적인 행사가 아니고요, 말씀드린 대로 시·도별로 순서에 따라서 진행하고 있는 전국대회거든요? 1년에 한 번씩 개최하고 있고, 내년도가 우리 충남도가 개최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전국대회고 내년도 8월 중에 4박 5일 일정으로 덕산 리솜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충남도문화예술회관하고 두 군데 장소에서요.
용일

강용일위원

몇 사람이나 오나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이게 참석자가 4박 5일 동안 9,000명 예상하고 있습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9,000명?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분야가 8개 분야가 있고요, 이게 한국표준협회에서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입니다, 8개 분야에 대한.
용일

강용일위원

그래서 우리가 지원해 주는 4억은 어느 어느 용도로 지원해 주는 거예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대회행사 비용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그러면 숙박비 이런 것들이 되는 거예요? 숙박비도 다 우리가 지원해 줍니까?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숙박비도 지원합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그러면 다른 데에서도 다 이렇게 지원을 해 주고 했던 거예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이것은 시·도에서 개최할 경우에 분담을 하게 되고요, 그다음에 표준협회에서 1억 3,000만 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총예산 5억 3,000만 원입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5억 3,000 가지고 하는데 우리가 4억을 지원한다?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도비는 4억이고요, 표준협회에서 1억 3,000.
용일

강용일위원

그러면 다른 시·도도 이렇게 했었다?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이것은 매년 개최하는 겁니다. 1975년부터 개최하는 대회입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그러면 차질 없이 그만큼 비용이 필요하다고 했으니까 그럴 테고, 또 그다음에?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그리고 노사화합 한마당 행사를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경찰조사 관계도 공금횡령이 있어서 저희가 행사보조금을 전부 중단을 시켜 놓은 겁니다. 매년 하반기에 개최를 해 왔던 행사고요, 이게 올해 처음 세웠던 예산은 아니고요. 그래서 올해는 일단 저희가, 왜냐하면 임대료 횡령이 있었고 보조금에 대해서도 횡령이 있었는지 여부를 경찰수사를 지켜보고 진행을 하자 해서 올해 보조금 지원을 중단시켰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이 행사를 하지 않았고, 지금 경찰수사는 마무리됐고요, 검찰수사까지 내년도 상반기 이전에는 수사가 마무리되기 때문에, 이게 하반기 행사이기 때문에 일단 예산을 다시 편성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하반기?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용일

강용일위원

하반기면 추경에 해도 되잖아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본예산에 매년 편성하던 사항이고요, 이게 올해 사업이 아니고 매년 개최해 온 사항이거든요? 노사화합 차원에서 한국노총 주관으로…….
용일

강용일위원

아니 글쎄, 그것은 좋은데 지금 현재 그게 경찰조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경찰 조사는 마무리됐습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경찰 마무리하고 그다음에 검찰, 이렇게 해서 재판결과가 나오려면 최소한 이게 몇 개월 이상 가는데, 그런데 이게 그렇게 급하게 꼭 세워야 될 사항은 아닐 것 같은데? 더군다나 공금횡령이라든가 이런 불협화음이 있었는데 그것을 구태여 막 이렇게 앞서서 해 줄 필요가 있어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이게 취지 자체는 한국노총 자체행사가 아니고요, 거기서 주관을 한 것이고 노사화합 한마당은 전체 충남 도내 근로자 대상 사업이기 때문에 예산은 매년 편성해 오는 사항입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근로자 한마당대회나 이런 것은 5월 1일 날 하는 것 아닌가?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5월 1일 날은 근로자의 날 행사가 별도로 있고요, 그것은 상반기 때 하고요, 하반기에 또 열리는 행사가 있습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하반기에 하는데 그것을 더군다나 하반기면 구태여 지금 불투명한 상황에 예산을 세우는 것이 좀 그런 것 같은데……. 그렇고요. 그다음에 FTA 활용센터 1억 원이면 충분해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이게 아까 말씀하신 취지가 FTA 대응차원에서 센터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좀 더 많은 예산과 사업내용이 필요한 것이 아니냐고 저는 알아들었고요, 저희가 사실 세운 예산은 수입국 원산지 증명과 관련해서 원산지확인서 3자 확인을 전문 관세사들이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에 대한 컨설팅, 출장비, 자문료로 3,000만 원을 인상한 비용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그 내용에 대한 사항은 아닙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그건 아닌 거로 아는데 그런데 이 활용센터 운영을 좀 더, 폭넓게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하면 돈이 더 필요할 것 아니냐? 그래서 이런 FTA 대처하는 부분이 농정국에서도 하고 있을 테고 여러 군데 하고 있지만 그런 부분은 좀 더, 우리가 FTA에 대해서 사실은 경제 쪽에서는 덜 민감하지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FTA 쪽이요?
용일

강용일위원

경제적으로는 좋아진다며, 상당히.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분야별로 보면 농업하고 이쪽 산업계 쪽하고는 약간 입장이…….
용일

강용일위원

농업 쪽은 상대적으로 피해를 보고 있고 경제 쪽은 상당히 좋아진다는 것을 한번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그래서 그 자료를 뽑아달라고 하니까 “그것은 뽑을 수가 없다” 이렇게 대답을 했던 것 같은데? 그렇지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용일

강용일위원

그런데 FTA 부분에 있어서는 이런 것도 충분히 검토를 해서 경제 쪽에 이익이 되는 공산품이라든가 자동차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익이 나오는 부분이 어느 정도다. 그리고 농업 쪽에는 얼마만 한 피해가 있다, 그러니까 농업 쪽에 지원을, 인센티브를 이쪽으로 줘야 될 것 아니냐. 그런 자료도 만들어서 이런저런 활용을 하셔야 될 것 아니냐 이거지. 그렇잖아요. 지난번에 자료가 없다고 그랬잖아. 그러면 자료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니냐 그런 얘기지. 그래서 우리 농업 쪽에도 많은 지원을 이쪽에서 할 수 있도록 그런 역할을 해 주셔야 될 것 아니냐? 그래서 이 활용센터 운영 이런 부분도 단순하게 무슨 원산지표시라든가 이런 것만 하실 것이 아니고 예산을 이런 것은 더 세우더라도 해서 그런 부분에도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용일

강용일위원

이상입니다.

김홍열위원장

강용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홍재표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표

홍재표위원

존경하는 강용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충남FTA활용센터 운영에 대한 내용인데요, 이게 실질적으로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양해해 주시면 이 부분은 국제통상과장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열위원장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덕

한만덕국제통상과장

국제통상과장 한만덕입니다. 존경하는 홍재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충남FTA활용지원센터 운영에 관계되는 것은 제조업체들이 FTA로 인해서 수출통상활동을 하는 데 따른 제품의 생산과 통관에 관계되는 국내에서 준비해야 될 제반 갖춰야 될 조건이 있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원산지 증명과 관계되는 것이 있는데 그와 관련된 것이 부품류라든지 제조업체에서 제조를 할 때 어떤 원료를 어느만큼 자국에서 활용을 했느냐 하는 것이 증명이 되어야 됩니다. 그거 하는 방식이 기관증명방식이 있고 자율증명방식이 있는데 그와 관련된 자율증명방식은 업체들이 그 내용을 좀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와 관련해서 이것이 산자부에서 각 시·도에 센터를 설치해서 일정 부분을 국비로 주고 거기에 매칭을 지방비로 시키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경제진흥원에 두고 있는데요, 작년까지는 실무자 한 명과 관세사 한 명이 있었는데 그것이 업무량이 너무 벅차가지고 금년부터 관세사 한 명을 추가해서 두 명이 하다보니까 지금도 거기에 관련되는 교육이라든지 컨설팅이라든지 또는 원산지증명에 관계되는 업체 방문을 해서, 그 업체가 모든 업체가 되는 게 아니고 수출을 하고자 하는 업체가 되겠습니다. 그런 기업을 찾아가서, 그것이 한 번에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두 번, 세 번 방문을 하다보니까 상당히 어려움을 겪어가면서 일을 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재표

홍재표위원

그러니까 수출할 기업에 대한 어떤 전반적인 지원을 하는 것입니까?
만덕

한만덕국제통상과장

그렇습니다. 관세에 관계되는.
재표

홍재표위원

그래서 우리 도의 직원도 상주하고 있나요?
만덕

한만덕국제통상과장

없습니다.
재표

홍재표위원

그러면 누구누구?
만덕

한만덕국제통상과장

관세사 두 명하고 경제진흥원 소속 직원이 한 명이 있습니다.
재표

홍재표위원

이것은 법률적으로 매칭으로 하게 되어 있다 이런 말씀입니까?
만덕

한만덕국제통상과장

그렇습니다. FTA가 성립되면서 정부에서 각 지역별로 지원센터를 둬 가지고 이익이 제조업이 좋다고 하는 것은 제조업에 그만큼 시장성을 확보했을 때 가능한 얘기가 됩니다. 그랬을 때 가서 FTA의 체결조건에 위반이 되면 상당히 국가적으로도 불이익을 받는 그런 사항이 되다 보니까 지역별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체제를 갖추고자 설치해서 운영하는 그런 시설이 되겠습니다.
재표

홍재표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홍열위원장

과장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홍재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낙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전낙운 위원입니다. 내년도 세출예산을 1,222억 원으로 계상을 해 놨지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낙운

전낙운위원

그런데 의원 요구자료 2015년도 예산안에서 민간단체 보조금 지원계획에 보면 100억 원을 민간단체에 보조금을 주는 것으로 예산을 편성해 놨어요. 그래서 의원들의 요구자료 19쪽에 보면 예산 1,222억 원에서 8%에 해당하는 100억 원은 민간단체에 보조를 한다는데 별로 경제통상실 예산이 많지도 않은데 100억 원씩이나 이렇게 민간단체에 줄 돈이 과연 있는지? 나는 좀 과하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보면 일자리경제정책과에서부터, 일자리경제정책과는 몇 건이야 도대체. 민간단체를 보조 못해줘서 무슨 안달이 난 사람들 같아. 무슨 행사, 다짐대회 참가, 무슨 봉사활동 구축, 센터지원, 참가비 지원, 해외시장견학, 소상공인 육성지원. 너무 방만한 예산 운영이 아니냐? 이게 혁신해야 되지 않아요? 왜냐면 계상액을 보면 또 국비 14.7%에 도비가 85%예요. 이렇게 도비가 관대한 예산 편성을 하는 사례가 거의 없는데 왜 이렇게 민간단체 보조에는 도비가 흥청망청, 충남도에 돈이 이렇게 많이 남아돌았나?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말씀하신 부분은 내용을 보시면 일자리경제정책과를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충남경제발간, 경제관련 연찬회, 경제포럼, 민간단체하고 같이 하거나 또는 전문가들의 작성이 필요한 부분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민간단체 보조금 지원한 게 있고요. 또 아까 말씀드린 근로자의 날이라든지 노사화합 한마음다짐대회는 이것도 노동단체와 함께 저희가 추진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민간단체 보조를 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취지는 민간단체에 대해서 좀 과도하게…….
낙운

전낙운위원

그러니까 민간단체 보조라는 것도 그래요. 민간단체에서 쓰면서 “돈 줬는데 안 쓸 수는 없고 이거 고민이다, 올해 안 쓰면 깎일 텐데 말이야.” 이건 아주 더럽고 불행한 예산 편성이에요. 좀 궁하게 편성하면 차라리 낫다 이거예요. 좀 부족하게 편성하고, 좀 여유 없게 편성하고 이러면 좀 나은데, 이건 오히려 민간단체보조, 일도 줄고 할 거리도 없고 그러니까 돈은 받아놨지, 안 할 수 는 없지, 그러니까 이 사람들끼리 모여서 “야, 이거 돈은 줬는데 안 쓰면 내년부터 또 깎을 테고, 이걸 다 어떻게 써야 될지 환장하겠다, 이거.” 이런 추태나 망발이 생기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나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알겠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100억이 적은 돈이냐 이거예요. 나는 100억 좀 한번 만져봤으면 좋겠네! 아무리 국가에서 14억, 15억 가까이 보태주고 도비를 85억 붙여가지고 100억을 도대체 민간단체 보조해 준다는데 나 이거 아까워 죽겠어. 나는 실질적으로 사업 집행하는 것은 하등 깎고 싶은 생각도 없어요. 그런데 이렇게 흥청망청해서 어느 한쪽 구석에서는 돈 잔치하는 그런 불행한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하다가 일 터진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제가 방만한 민간단체 보조금 운영에 대해서 우선 지적을 하고, 이걸 좀 세심하게 해서 필요하면 추경 때 깎거나 이번에도 스스로 자율삭감을 하거나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다하는 생각에서 말한 거예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그다음에 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편성할 때 기업지원과는 기정액이 왜 241억이었는데 103억이 감액됐어요? 국비보조가 감액된 거예요, 기업지원과?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왜 이렇게 줄었지? 충남도는 공장이 너무 많이 가서 그런가?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아니요, 기업이 투자를 하기로 해서 원래 예산을 세워놨다가 투자 보류하면서 기업 보조금…….
낙운

전낙운위원

다 회수해 간 거다, 이거죠?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맞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현 정부가 수도권 완화정책을 많이 써서 그런가 아니면 기업들이 충남으로 올 걸 짐 싸 들고 전부 해외로 도망가고 있는지, 나는 그 속내를 모르겠네, 도대체. 이렇게 턱없이 줄어드는 이유가 뭐냐 이거지. 그다음에 정책기획단 운영 충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운영 충남테크노파크, 이거 한 10억 가까이 되는데 2개 운영은 다 국가지원이에요? 지역특화산업 육성 및 지원분야에서 정책기획단이나 기업지원단이나.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말씀하신 정책기획단하고 기업지원단은 국·도비 5 대 5로 매칭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국·도비 사업이라고 했죠?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낙운

전낙운위원

그다음에 세출예산 사업설명서를 한번 보면 113쪽에 충남경제진흥원에 대해서 지원을 하네요? 그런데 전년도 당초예산에 2억 원을 출연했었는데 올해는 8억 1,000만 원을 이렇게 증액해서 출연한 이유가 뭐예요? 충남경제진흥원, 기업지원과. 무려 305%가 증가될 정도로 2억 원 출연해서 8억 1,000만 원으로 늘어난 경제진흥원의 지원이 뭐가 어떻게 바뀌어서 이렇게…….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말씀하신 사항은 올해 경제진흥원에서 건물 개·보수하는 비용 5억 3,000만 원이 계상돼서 그렇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이 안에 그 돈이 들어가 있어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5억 3,000만 원이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그다음에 나머지는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나머지는 운영비에 대한 1억 6,000 있고요.
낙운

전낙운위원

그런데 왜 그 내용을 이렇게 개판으로 써놨어? 이거 알아보겠어요? 사업내용,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업무, 기업민원 상담실 운영, 도 및 센터 주요시책 홍보, 충남경제진흥원 노후시설 보수, 노후시설 보수 딱 하나 써놨네. 그러니 이게 도대체, 이 돈이 어떻게 해서 6억 1,000만 원이 들었나? 더더구나 공주시는 내가 보니까 경제진흥원 직원이 딱 한 명 나가있더라고. 그래서 “아, 그 직원은 화장실도 안 가고 밥 먹으러도 안 가고 휴가도 안 가는 모양이구나!” 거기다 무슨 보조인 하나나 둘을 쓴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세상에 이런 조직도 있는가?” 인력을 너무 경제진흥원 내부에다 다 끌어다놓고 쓰고 있고 거기는 딱 하나 직원 내보냈더라니까? 그런 시스템을 가지고 무슨 경제진흥원이 되겠어? 한 사람이 현장지도 나가면 한 사람은 자리에 앉아서 일을 하고 이 정도는 돼야지. 휴가도 안 되고 점심밥 먹으러도 안 가고, 세상에 이런 조직이 있나? 어떻게 이런 조직을 가지고 몇 십 년을 운영했는지 “참 대단들 하다.” 내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그렇게 인력 및 조직 운영이 좀 무감각한 면이 있더라고. 그다음에 5,100만 원이 그거면 나머지 증액은 뭐를 또 얘기하는 거예요? 한 6억 1,000만 원인데, 5,300만 원 말고 뭘 또 증액한 거예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그 부분은 아까 개·보수비 5억 3,000하고요, 경제인아카데미 5,000만 원 신규예산 편성되는 부분이 포함돼 있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그러니까 사업 내용이나 세부내용 쓸 때 거기다 괄호치고 얼마씩 써줬으면 뭘 제가 굳이 질의하고 그래요? 그냥 너무 성의 없이 예산설명서를 하니까 이게 설명서가 아니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질문서 같아, 오히려. 그다음에 예산사업설명서 138쪽 신산업정책 프로젝트사업 운영 이렇게 돼 있어요. 거기 보니까 추진경위가 “서천군수의 지사님 접견시 지원 건의했다. 2011년 9월 15일자에 따른 사업추진” 그러니까 이게 벌써 3년 전에 건의를 했네. 해양생물산업을 충남테크‘조’파크, 오타도 나고 난리 났네. 분원설치, 낙후된 서해안 발전과 균형발전을 위하여 충남해양생물산업진흥센터 건립 지원 검토에 따른 사업 추진 등 이렇게 해 놓고서는 “(가칭)충남해양생물산업진흥센터 건립 및 운영을 추진한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제가 얘기하려고 하는 것은 서천군수가 안 지사님한테 뭘 건의를 해서 사업화가 됐다 이런 것이 아니고, 그걸 따지려고 그런 게 아니고, (가칭)충남해양생물산업진흥센터를 건립해서 운영을 추진하겠다, 일종의 충남테크노파크의 분소 개념으로, 해양생물을 활용한 테크노파크를 한다는 거창한 계획인데 이게 보니까 총사업비를 51억이나 했어요? 총사업비가 51억인데 그것도 괄호치고 연례 반복적 사업이야. 그러니까 앞에 문장 갖다가 뒤에다 놓고서는 수정도 안 하고 계속 오버로크해서 치다보니까 이런 아주 웃기는 작태가 생기는 거예요. 이거 51억씩 연례 반복적으로 한다는 거예요, 4년 동안? 참 딱한 사람들. 이렇게 성의 없이 엉터리 보고서나 작성해 가지고 예산 심사해 달라고 말이야. 내가 여기서 따져 물으려고 하는 것은 이런 자구 가지고 잘 됐느니 못됐느니 읽다 보니까 이런 게 자꾸 불거져 나와서 그런 거고, 근본은 사전절차 이행 여부에 있어서 51억이나 투자해서 테크노파크의 분소, 해양생물에 대한 새로운 산업화 이런 거를 하는 모양인데, 중기재정계획이나 투융자심사니 이런 거 전혀 안 돼 있네? 도시계획 확인도 안 돼 있고. 사전절차 이행 여부 해 가지고 여기다 박스 그려놓고 O, X 치게 하는 거, 이거 맹장이나 똑같은 거예요? 있으나 마나 한 거예요? 잘못되면 맹장염 걸리고 없으면……. 아무 군수가 건의해서 도지사가 그걸 한번 검토해 봐라 해서 예산이 51억 됐으면 51억이 과연 투자가치가 있는지 투융자심사도 하고 중기재정계획도 반영하고 그다음에 그걸 세울 수 있는 지역이 도시계획에 편성됐나 이런 절차를 하나도 이행을 안 했더라 이거예요. 그러고 덜컥 예산만 51억 올려놨기 때문에 지적을 하는 거예요. 보니까 다른 것도 다 마찬가지예요. 우리 과장님들이나 팀장 일부 오셨는데, 예산이라는 건 이런 절차가 좀 있어야 되지 않느냐? 지사가 지시하면 그냥 바로 사업화되는 거예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위원님, 양해 해 주시면 전략산업과장이 이 사항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어떤 의사결정 절차상에 뭐를 했느냐 이거예요, 예산 사업화함에 있어서. 내 그걸 묻는 거예요.

김홍열위원장

예, 전략산업과장님 위원님의 질의에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현철

김현철전략산업과장

전략산업과장 김현철입니다. 위원님께서 방금 전에 말씀하신 해양생물 사업화지원 51억 원은 저희들이 내년도 예산에는 반영하지 않은 내용이고 저도 지금 자료를 착각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낙운

전낙운위원

그게 무슨 얘기예요?
현철

김현철전략산업과장

자료 좀 보면서 제가 말씀…….

김홍열위원장

페이지 수를 알려 주시죠, 다시 한 번.
낙운

전낙운위원

내가 138페이지라고 그랬잖아, 예산 사업설명서. 이 사람들이…….
현철

김현철전략산업과장

제가 착오가 있었습니다.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신산업정책 프로젝트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내년도 예산에는 10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이것이 앞에서 설명한 내용은 이러한 것이 해양산업이라는 자체사업을 육성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그러한 지적이 있었고요, 그러한 차원에서 저희들이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서 신산업정책 프로젝트사업이라는 걸 하면서 저희들이 전문가 그루핑을 해 가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 예산에는 10억을 반영했습니다. 그래서 해양생물 사업화를 위한 사업비가 아니라 이것을 계기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충남도청에서 스스로 먹고 살 수 있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그러한 계기가 됐었고, 그걸 기화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이러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사업을 하는 10억 원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직접적으로 서천군에 무엇을 설치하는 사업은 아니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아니, 총 51억 원을 계상해 놨잖아요, 총 사업비를.

김홍열위원장

과장님.
낙운

전낙운위원

무슨 말인지를 모르네.

김홍열위원장

밑에는 11억으로 잘 계상이 됐고요, 위에는 이게 미스 프린터인가 아니면 착오가 있었나 모르겠습니다만, 총 사업비가 51억으로 나와 있어요. 이게 뭐가 맞나 모르겠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보신 것은 위에 51억을 보고 말씀드리는 거고 과장님은 밑에…….
현철

김현철전략산업과장

그건 다시 한 번 말씀을, 그런데요…….

김홍열위원장

페이지 138쪽.
현철

김현철전략산업과장

예,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해양생물산업 육성 그것을 위한 사업이 아니라 그것을 계기로 해서 저희들이 ‘미래사업기획단’이라는 것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충남 TP에. 거기에 매년 11억 원씩 저희들이 지원하고 있거든요. 10억 5,000만 원, 10억 그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복적으로 이제 지원한다는 의미지 무슨 해양생물사업을 하기 위한 그런 내용은 아니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좀 내용적으로 위에 내용하고 밑에 내용하고 착오를 일으킬 수 있는 자료를 저희들이 제출했습니다. 그 점은 사과드리겠습니다.

김홍열위원장

그러니까 계속사업인데 총 사업비가 51억 들어가는 거고 그 중에 내년도에 들어갈 사업은 11억이 책정돼 있다, 계상했다 이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
현철

김현철전략산업과장

예.
낙운

전낙운위원

그런데 당신들 추진경위에 보면 해양생물산업 충남테크노파크 분원도 설치한다 그랬잖아.
현철

김현철전략산업과장

그런데 저희들…….
낙운

전낙운위원

그다음에 낙후된 서해안발전과 균형발전을 위해 충남해양생물산업진흥센터 건립지원 검토에 따른 사업 추진……. 이거 한국말을 한 8번은 꽈배기 꽜네. 그다음에 “추진계획 (가칭)충남해양생물산업진흥센터 건립 및 운영을 추진하겠다.” 이렇게 해 놓고서는 보면 또 아니라고 그런단 말이야.
현철

김현철전략산업과장

내용적으로 저희들이 좀 자료를 성의 없게 만들었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아니, 위 내용으로 보면 이렇게 해서 51억을 써 놨으니까 51억을 투자해서 이런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면 최소한 사전절차 이행으로써 중기재정계획에 반영을 한다거나 투융자심사를 거치거나 도시계획에 그런 분원을 설치할 지역이 도시계획상 적합한지, 도시계획을 확인했다든지 무슨 절차가 있어야 되는데 하나도 없고 51억 짜리 사업을 한다고 그러니까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왜 사전절차 이행이 전혀 안 되고 51억 원을 투자하느냐? 내가 이걸 묻는 거예요.
현철

김현철전략산업과장

예, 그건 저희들이 위원님에게 오해를 살 수 있도록 자료가 제출됐습니다. 그 점 사과드리겠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그리고 앞으로 꼭 필요한 것은 중기재정계획이 법적으로 작성이 된다고 하니까 다행이고, 투융자심사라든지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승인받았다든지, 왜냐면 내내 공유지 같으면 협의하면 승인된 거지 뭐, 아니면 땅 사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정수물품 배정 승인했다든지 지방채 발행 대상이라든지 도시계획 확인을 해 보니까 이상이 없다든지, 이런 최소한의 어떤 절차는 거쳐야 되는데, 한 20개 사업에 보면 하나만 중기재정계획 동그라미 하나 쳐 있어요. 이런 엉터리 일들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우리 과장, 팀장님들이 사업의 예산사업화하는 데 있어서 절차를 잘 이행하시고 그다음에 꼼꼼하고 면밀하게 살펴서 서류에 오류가 없도록 해야 돼요. 51억 투자해서 신규사업하면 충분히 투융자심사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현철

김현철전략산업과장

저희들이 자료작성에 부주의가 있었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예, 알았어요. 들어가세요.

김홍열위원장

과장님,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라겠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다음에 임민환 수석이 제출한 검토보고서에 보면 5쪽에 해외투자설명회 개최를 각각 이렇게 삭감한 이유는 뭐예요? 아까 내가 설명할 때 좀 늦게 들어와서 그러는데. 임민환 수석께서 작성한 검토보고서 5쪽 투자입지과에 해외투자설명회 개최나 이런 걸 2건이나 줄인 이유가 무슨 내용이에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해외투자 설명회 개최는 두 가지로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총 4,000만 원 중에서 3,000만 원은 민간위탁금으로 코트라와 한국부품소재기관협의회에서 저희가 민간위탁금으로 사용하고 국외경상이전 1,000만 원은 무역협회와 같은 해외전문기관에 위탁해서 해외투자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각각 다른?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다만 올해 같은 경우에는 한국부품소재기관협의회에서 민간위탁 사업자가 독일에서 투자설명회 시에 저희가 부담할 부분까지 전액 예산을 부담했기 때문에 예산이 절감됐고요. 또 한 가지 민간위탁사업 2,000만 원이 감액한 이유는 세월호참사 이후에 저희가 해외투자유치활동을 자제해서 일부 사업을 시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국외경상이전사업 1,000만 원 감액은 당초에는 투자관리 전문기관에 위탁해서 유치활동을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하게 되면 대부분 투자박람회 형태로 불특정다수업체를 대상으로 합니다. 그래서 효과성이 조금 떨어지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낙운

전낙운위원

그건 알았고요. 그다음에 12쪽에 보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하고 전통시장 주차장 조성사업을 각각 이렇게 달리해 놓은 이유는 사업 목이 달라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그게 원래 시설현대화사업 하나로 돼 있었는데 내년도부터는 정부에서 주차장 부분은 기금에서 활용해서 지금 39억 편성된 거 외에 전국 재원 약 500억 가량을 더 추가로 주차장 사업에 쓸 예정이거든요. 공모를 통해서, 주차장 목을 더 확대하기 위해서 정부에서 예산편성을 이렇게 기금에서 활용한 부분, 예산으로 하는 부분, 재정 부분 이렇게 분리하였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분리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하여간 주차장 소요가 많은데 돈을 안 주니까, 어딘가 시장 보니까 재래시장 현대화하면서 돈을 거짓말로 타다가 주차장을 조성한 경우도 있더라고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그 부분을 정부에서 더 확대하기 위해서 2개로 나눈 겁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그 밑에 투자입지과 보조금에서 지방산업단지 공업용수 건설 지원하고 통합관로하고는 성격이 다른 거예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2개는 성격이 다릅니다. 통합관로는 예산하고 당진 쪽에 6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해서 관로를 산단 별로 사용하는 것을 같은 관로를 매설해서 단지별로 뽑아 주는 그런 통합관로 사업으로 시행하는 거고요. 공업용수는 산단별 관로공사를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착한가격업소 활성화사업은 작년에 선정된 업소를 대상으로 7,000만 원 사업을 하는 거예요? 새로 선발하는 거예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새로 선발해서 하게 됩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작년에 선발한 업소를 예산으로 나누니까 업소당 70몇 만 원밖에 안 되더라, 78만 원인가, 내가 지난번에 지적했는데.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낙운

전낙운위원

78만 원 가지고 뭘 하겠어요? 유리창 한 장이나 제대로 갈려나? 좀 올해는 선정업소 수를 시·군에 지시를 내릴 때 적정 수준으로 선정해야지 아무거나 다 선정해 놓고 나중에 평균 잡아 78만 원씩 혜택을 준다는 건 너무 착한업소에 대한 가치를 떨어트리는 게 아니냐? 최소한 200∼300, 100∼200 정도는 올라서야 뭐래도 하나, 번듯한 시설물이라도 하나 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하는 거예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국제통상과, 여러 일들을 한다고 해외교류단체 초청, 충남 FTA 활용센터 운영, 항공료 지원, 통·번역료 지원, 무역실무능력 양성지원 이런 걸 하신다고 했는데, 제가 화훼수출 지역 업체가 없다고 그랬죠? 국제통상과장님.
만덕

한만덕국제통상과장

(집행부석에서) 그쪽은 농정국에서…….
낙운

전낙운위원

예, 화훼수출 지역 업체가 없다.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낙운

전낙운위원

그러니까 농정을 도와주는 농업기술원에서 장미, 백합 이런 걸 수출하잖아요, 화훼 수출. 지역 업체가 없다 보니까 포장하고 물류 수송하는 데 어려움이 많고 불편한 점이 많다 이거지요. 그래서 우리 농정국 내지는 농업기술원에 화훼수출을 위한 지역 업체가 있었으면 좋겠다하는 게 그 사람들의 소망사항이니까 그런 것도 좀 지원을 해 주십사 하는 거예요. 외국 사람들 불러들이고 우리나라 사람들 해외에 내보내고 이런 것만 하지 말고.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낙운

전낙운위원

작은 브랜드 100개 찾기 3,000만 원 해놨는데, 작은 브랜드라는 건 뭐예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작은 브랜드사업은 저희가 청년창업자 대상으로 해서 ‘청년500프로젝트’가 있거든요? 창업을 하게 되면 창업 이후에는 지원 사항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생존율이 약 3년 후에 한 50% 가량 되거든요. 그래서 그걸 좀 높이기 위해서 자금지원, 마케팅지원, 판로지원 이런 부분에 저희가 현재 시행하고 있는 사업과 연계해서 그분들 대상으로 시행하고, 3,000만 원 부분은 창업하신 분들 홍보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홍보비로 지원할 그런 계획입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그런데 기획재정부인가 어딘가 중앙정부에서 말장난을 많이 하는 모양이구만. 그냥 청년 무슨 사관학교, 무슨 청년 일자리 찾기, 청년 뭐 이런 여러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냥 청년창업기업 후속지원이라든지, 광고지원이라고 하면 알아듣기 쉽고 좋을 텐데 왜 아름다운 한국말을 놔두고 ‘작은 브랜드 100개 찾기’ 말을 전혀 생뚱한 말을 써 가지고……. 아까 제가 민간보조금 100억이 좀 과하다고 그랬잖아요. 노사화합 한마음다짐대회 700만 원, 노사민정 한마당 행사 7,000만 원, 노사민정 네트워크 활성화 1억 4,500만 원, 다 이것도 유사한 거예요. 국제통상과에서 해외 교류단체 초청을 위해 4,000만 원을 신규 계상했다고 했는데 어떤 단체를 초청하는 거예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내년도에 저희가 자매결연단체 중에서 20주년이 되는 해외교류단체가 있고 또 10주년이 되는 해외교류단체가 한 다섯 군데 정도 있습니다. 내년도 10주년, 20주년 행사를 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꺾어지는 해다 이거지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낙운

전낙운위원

국내 외자유치 업무 전용차량 임차, 외자유치 업무 전용차량 유지관리 등 이렇게 해서 1,600만 원을 편성해 놨네요? 신규 계상해 놨네?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낙운

전낙운위원

그전에는 외자유치업무 전용차량 교황님도 보니까 ‘소울’인가 좋은 차 타고 다니던데 무슨 차를 하려고 신규로 1,600만 원을 해놨어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외자유치 할 때 상담이라든지 이런 것을 위해서 수도권 방문이 많은데요, 그래서 저희가 전용차량을 가지고 활용하기 위해서 했고 차량은 중형차량 기준으로 해서 계상했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하여간 요새는 리스인가 그런 것들이 많으니까 필요하면 리스를 제대로 활용하겠지만 내동 잘 운영하던 것에서 신규로 그런 것을 한다고 그러니까, 나중에 보험료도 내고 이런 것 다해야 될 것 아니에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말씀하신 대로 여기에 다 포함된 겁니다. 유지비용이나 그런 부분이 다 포함된 겁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인력은?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인력은 직접 저희 직원이 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차량만 임차하는 겁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존경하는 김복만 위원께서 통근전세버스 운행지원을 말씀하셨는데 이거 어디어디 지원해 줘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아산지역에…….
낙운

전낙운위원

아니 왜 잘나가는 아산만 지원해 줘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이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원하는 시·군하고 협의해서 지원을 받았거든요.
낙운

전낙운위원

시·군하고 협의하더라도 아산만 응했어요? 왜 아산만 지원해 줘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여기에 자부담이 50%가 있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그러니까, 왜냐하면 논산의 상생산업단지, 천안∼논산 고속도로에 서논산 인터체인지에 있는 성동산업단지를 보면 근로자들이 저쪽 연무·강경에서 오거든. 연무·강경에서 이 사람들이 와 가지고 논산시내를 외곽으로 거쳐서 그 산단까지 가야 되니까, 또 이 사람들이 삼광글라스나 이런 유리공장 같은 경우는 3교대로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차가 전혀 없어, 일 끝나도. 그런 어려움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택시 타고 다니면서 한 달에 130∼140만 원짜리 일할 수는 없는 거고. 그래서 그 사람들이 보면 무슨 관광버스 회사한테 차를 계약해 가지고, 우리가 다 선거운동 다녀봐서 알잖아요. 그 사람들이 차를 타고 다니고 있어. 통근버스지요. 관광버스 회사하고 협약을 해서. 그렇기 때문에 상생산단에 대한 통근버스, 전세버스 지원은 기업들이 상당히 좋아할 것이다. 그래서 4,620만 원을 아산으로 몰아서 주지 말고 나눠서 줘라 이거예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그 부분은 설명드리면요, 충남 도내 전역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해서 수요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다섯 군데가 지원을 했고 그 중에서 자부담 이런 것을 고려해서 가능한 지역, 아산지역 2개 했고요, 이것은 시범 실시하는 거고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은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시범실시하고…….
낙운

전낙운위원

그다음에, 시간이 자꾸 가니까요. 제가 추가로 요구하는 것은 이 사람들이 보면 대전에서 출·퇴근하는 버스도 있어요. 무슨 제약회사, 논산 양촌의 무슨 제약회사, 쌍계사 들어가는 언덕배기에 있는 제약회사, 또 한국야쿠르트, 빙그레. 대전에서 일부 다니는 버스가 있는데 그런 것은 전부 배제시켜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일부 익산에서 올라오는 차가 있어요, 삼광글라스에. 익산에서 올라오는 차들도 배제시켜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돈이 남아서 대전에서 출·퇴근하는데 버스비 대 주고 익산에서 출·퇴근 하는데 버스비 대주고 이런 것은 아니에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세부적으로 잘 챙겨서 하시라 이거지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낙운

전낙운위원

그다음에 농공단지 노후기반시설 개선에 17억, 농공단지 노후기반시설 개선에 7억 2,100만 원. 각각 이렇게 계상했네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17억 부분은요, 국비하고 시·군비 5 대 5로 매칭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밑에 7억은 도비와 시·군비입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그래서 그렇구나. 기업지원과에서 개별입지 공장에 대해서도 어떤 지원을 하나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개별입지에 대해서요? 양해해 주시면 기업지원과장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열위원장

기업지원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기업지원과장입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조성된 농공단지나 상생산업단지나 일반산업단지 이런 데로 안 들어가고 개별공장 입지로 들어가도 무슨 도에서 지원해 주는 게 있어요? 도나 시·군에서?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기본 원칙이 있습니다. 개별입지라고 해서 지원해 주지 말라는 것은 없는데요, 우리 정책상 개별입지에 들어가는 공장 특성상 환경성라든지 여러 민원이라든지 이게 발생이 되어서 기본적으로는 지원하지 않는다. 소위 말해서 산단이라든지 기획입지에 입주하는 기업위주로 지원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면 논산에 보면 동산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놓고 15만 평 이상 남아 있잖아요. 그런 상태에서 개별입지로 자꾸 들어가서 그 사업이 친환경적으로, 또 지역의 고용도 창출해 가면서 하수나 쓰레기나 이런 것을 몰래 버리지 않고 친환경적으로 지역일자리도 창출하고 이렇게 건강하게 잘 운영하면 참 좋은데, 이게 도대체 누가 운영하는 공장이고 근로자는 어디 사람이고 아무것도 모르고, 또 혹자는 장마철이나 어스름한 밤에 폐수나 배출시키고. 이렇게 해 놓고는 어느 날 보면 ‘폐업’해 가지고 딱지 딱 붙여놨단 말이에요. 주거지역에 흉물을 만들어 놓고 내빼는 거예요. 나 저 사람들 분명히 저 공장 세우면서 은행에서 융자받아다 저렇게 해 놓고는 내뺐을 것이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도에서도 그런 것을 지원해 주느냐 이거지.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원칙적으로는 개별입지의 환경이라든지 이런 것을 봐서 부득이하게 지원하는 개별입지는 있기는 있는데요, 그런 것을 체크해 가지고 주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지원하지 않는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맞을 것 같습니다.
낙운

전낙운위원

예, 그래서 그런 것을 감안해서 가급적이면 그런 개별입주 기업에 대해서는 지원을 안 해 줬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과장님 들어가세요. 제가 질의할 것은 우선 1차 여기까지입니다.

김홍열위원장

전낙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명선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선위원

김명선 위원입니다. 전통시장 조성사업 중에 주차장 조성 사업이 이제 기금으로 전환이 됐지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전환됐습니다.

김명선위원

그 사업이 얼마 정도, 내년에 개략적으로?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말씀드린 대로 39억은 이미 상반기에 확정이 된 부분이고요, 그것하고 별개로 내년 1∼2월경에 기획재정부에서 그 기금을 가지고 전국 시장 안에서 공모를 하게 됩니다. 지역별로 할당된 게 아니고 전국공모사업이 됩니다.

김명선위원

그러면 공모는 언제부터 받고 있나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내년 1월에서 2월 사이로.

김명선위원

알았습니다.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서를 보면 실질적으로 정리추경 예산에 감액된 게 한 97억 정도로 예산에 표기가 되어 있는데 추진이 못된 것으로, 삭감된 것으로 보면 불필요한 예산이라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이 되거든요? 과장님께서 충분히 설명해서 우리는 이해를 하지만 이해되기 전에는 삭감된 예산이 또 내년도 예산에, 지금 이 수치상으로 가볍게 제가 봤을 때 8개가 중복이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사업은 가급적이면 국비가 지금 현재 거기에 여러 가지 현안적인 것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만, 가급적이지만 12월 정리추경에 감하고 내년도 예산에 표기된다면 누가 보더라도 이 사업은 정말 꼭 필요한 사업이 아니라고 생각할 오해의 소지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더 심도 있게 챙겨봐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명선위원

그리고 송악지구 정주여건 개발 사업이 실질적으로 8월 4일 날 일몰이 되면서 지역주민들한테는 상당히 뜨거운 감자입니다. 그래서 지역주민들이 만나면 항상 그런 얘기를 해요. 우리가 여기 인주지구도 있지만 저는 인주지구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지만, 제 지역 같은 경우는 9개 상의안에 일단 안 지사님하고 협의서를 체결한 내용에 대해서 잘 진행되고 있느냐? 저야 잘 진행되고 있다고 얘기하고 지난번에도 제가 이필영 실장님한테 안 지사님이 ‘책임을 통감한다.’고 했지만 그 책임을 통감한다는 부분이 어디까지 미칠 것인가에 대해서도 제가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 “통감한다.”는 게 ‘마음에 사무치게 느끼다’ 이게 모든 책임을 진다고 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이필영 실장님이 안 계시지만 한치흠 과장님도 거기에 대해서, 올해 가기 전에 한번 이 사업이 이렇게 지금 현재 30억 예산이 반영되고 있지만 이렇게 9개 사항 중에 지방도도 있고 여러 가지 현안사업도 있지만 현재 태스크포스팀도 운영하고 있고 지역주민하고 협의체가 구성됐기 때문에 같이 올해 가기 전에 실장님 대신해서 과장님이 ‘이렇게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그 협의체한테 와서 말씀 한마디 해 주는 것도 그분들한테 용기를 북돋아주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알겠습니다. 협의체하고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명선위원

그렇게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홍열위원장

김명선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복만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복만위원

한 과장님 오랫동안 고생 많으신데요, 본 위원이 자료 요청한 17쪽을 한번 보세요. ‘지식재산위원회 심의안건 현황’해서 제가 받았습니다. 2014년 1월에 위원회가 구성되어 심의안건은 없으며 조례 개정 후 2015년도에 개최 예정, 또 지식재산위원회 심의안건에 「충청남도 지식재산 진흥 조례」 제13조에 의하면 “지식재산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것은 뭐하는고 하니 지식재산 종합진흥 계획 5개년 계획, 지식재산진흥계획 시행계획, 지역의 지식재산 관련 제도에 관한 사항, 그 밖에 지식재산 진흥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금년도에 한 번도 위원회를 개최 안 했지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개최되지 않았습니다.

김복만위원

안 했는데 지금 현재 도뿐만 아니라 각 시·군도 마찬가지겠지만 각종 위원회가 설치되어 있는데 위원회 활동이 미미하다는 얘기예요. 잘하면 1년에 한 번, 두 번 하든가. 그런 불필요한 위원회를 만들어서 결과적으로 행정만 낭비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이 행정기관에서 운영하는 위원회 중에 상당수가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도 공감을 하고요, 그런데 이 부분은 지식재산종합진흥계획 5개년 계획의 심의사항에 보시면 시행계획 같은 것은 매년 수립을 하게 되어 있거든요, 의무사항으로요. 그래서 지금 필요하지 않아서 운영하지 않았던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이 심의 사항에 대해서 위원회를 정상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복만위원

아니 과장님. 지식재산종합진흥계획 5개년 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는데 한 번도 위원회를 개최하지 않았단 말이에요. 한 번도 개최하지 않고 지금 당연직으로 해서 정무부지사가 됐는데 행정부지사로 조례 개정을 할 예정이다. 그리고 전·현직 도의원으로 됐는데 그것도 전직 도의원이기 때문에 그것도 교체할 계획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건 유명무실한 거 아니에요? 이 필요한 위원회를 계속 개최해 가지고 제안도 받고 대안도 받아서 계획을 세워서 해야 위원회가 제대로 가는데 한 번도 안 하고 여기에서 조례를 개정하고 위원회 위원을 바꾸고 이렇게 교체하고. 이런 위원회 폐지시켜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폐지보다는 필요한데 저희가 운영을 하지 않은 사항이기 때문에…….

김복만위원

불필요하니까 안 했지 필요하면 했겠지요. 이건 오늘 여기 올라왔지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복만위원

하지 말지요. 행정낭비를 뭐하러 합니까? 지금은 틀림없이 한다고 그래요. 그러나 내년 가면 또 유야무야하면 내년 12월이야. 지금 현재 위원회가 다 그래요, 습성이. 지금 한 번도 개최 안 한 위원회가 이 위원회뿐이 아니에요. 각 실·국마다 몇 개씩 다 있어요. 이거 뭐하러 합니까, 할 필요 없지? 시작은 거창하게 하는데 용두사미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할 필요 없잖아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아니, 말씀하신 부분은 사실 운영상의 문제이기 때문에요.

김복만위원

운영을 하지도 않는 위원회를 뭐하러 둬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운영을 하기 위해서 개정을 하려고…….

김복만위원

지금은 정무부지사가 했기 때문에 안 되고 전직 의원이 했기 때문에 위원회가 제대로 활동 안 한 것은 아니잖아요. 하지 마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운영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복만위원

제대로 합시다. 필요하기 때문에 조례도 있고 이렇게 해서 이걸 하는데 제대로 하자고요.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고 그래야지. 안 하려면 아주 폐지시켜 버려요.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필요하지 않은 경우는 폐지해야 되는데요, 이것은 운영을 저희가 하기 위해서 개정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은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김복만위원

김현철 과장님 잘 하실 거예요? (○집행부석에서 예, 잘 하겠습니다.)
말로만 잘하고 오늘 잘하고 내일 안 하면 끝나는 거지 뭐. (○집행부석에서 제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요. 확실히 합시다. 이상입니다.

김홍열위원장

김복만 위원님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치흠 과장님한테 두어 가지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받은 요구자료에 2015년도 예산안 과별 예산신청액 대비 반영현황이 있습니다. 제가 받은 자료 중에 33쪽이 되겠습니다. 33쪽을 보게 되면 과별 예산 신청액 중에서 다른 과들도 다 열심히 했지만 투자입지과 같은 경우는 97%, 국제통상과 99.6%, 그런데 유독 전략산업과가 51.5%의 반영비율을 냈습니다. 그래서 타 과보다 너무나 저조한데 이 저조한 이유가 무엇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은 전략산업과 같은 경우에는 반영률이 낮은 이유가 첫 번째 요청을 했는데 전체 반영이 안 되고 일부가 반영이 된 그런 사업들이 있고요, 또 하나는 전체가 요청을 했는데 전체가 반영이 안 된 그 두 가지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략산업과 같은 경우 특히 충남소프트웨어융합클러스터 구축, 이차전지부품소재 산업육성처럼 국비와 매칭하기로 되어 있는데 국비가 미확정되거나 또는 저희들이 아무래도 대형 R&D 사업이라든지 이런 사업들이 많기 때문에 도차원에서 도 재정에서 여건을 감안했을 때 예산이 부족해서 올해 반영해 주기 어려운 그런 사업들이 전액 미반영된 경우가 약 73억 가량이 됩니다. 그래서 전략산업과와 업무특성이 좀 있고 그래서 전략산업과가 타 과에 비해서는 50%대로 미반영된 게 많은 사업입니다.

김홍열위원장

내용은 충분히 알겠는데, 전략산업과장님 나름대로 열심히 했겠지만 더 좀 분발을 하셔야 될 사항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더욱더 분발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한 가지는 충남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가 11월 19일 날 충남 천안시 두정동에서 개소식을 했습니다. 알고 계시죠?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자세한 내용은 제가 모르고 있습니다.

김홍열위원장

충남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그 부분은 양해해 주시면 기업지원과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열위원장

기업지원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기업지원과장입니다.

김홍열위원장

충남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이 19일 날 있었죠?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예.

김홍열위원장

거기 혹시 가셨어요?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예, 갔습니다.

김홍열위원장

9대 때 센터에 대한 예산을 저희들이 얼마나 세웠죠?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3억 5,000, 국비가 5억, 그래서 8억 5,000이 되겠습니다.

김홍열위원장

그렇죠? 그러면 천안시에서 매칭은 얼마 했나요?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2억 2,000 했습니다.

김홍열위원장

2억 2,000 했습니까? 그 당시에, 그때 협약서를 제가 가지고 있거든요. 그 당시에 쓴 협약서를? 그 당시에 본 위원도 얘기를 했었는데 내포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이런 센터 같은 것이, 물론 천안과 아산지역에 기업을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천안이나 아산 쪽으로 가야 된다는 그러한 의견이 있었고 또 몇몇 위원들과 같이 본 위원도 마찬가지지만 ‘내포시를 활성화시키는 차원에서는 일단 이걸 내포시로 가지고 와야 된다.’ 이러한 안이 있어서 그때 조건부로, ‘2년이 지난 다음에는 임대 빌딩이 완공되므로 반드시 내포시로 와야 된다.’ 이런 조건부로 저희들이 승인해 준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김홍열위원장

그러면 이분들도 그걸 알고 있으면서 천안에다 설치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까?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좀 따져봐야 될 게 있는데 당초 협약서에 단서조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불가피한 경우에는 내포지역 외로 한다.’

김홍열위원장

그러면 그 조항 때문에 천안으로 갔다?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예,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김홍열위원장

그러면 내포로 오지 않는다는 얘기네요, 한마디로?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그건 아니고요. 현실적으로 잘 아시다시피 이게 작년도 우리 충청남도 지사하고 재단법인 여성종합센터하고 협약을 할 때 ‘2년 후에는 내포지역에 설치한다. 단, 그러지 못할 경우는 그 외 지역으로 한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지금 말씀을 드린 부분이고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천안시에서 2억 2,000을 투입했는데 어떤 문제가 있었느냐면 2억 2,000은 임대비용이 아니고 빌딩의 인테리어 비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천안시에서 지원 조건이 “너희 내포로 간다는데 2년만 하고, 그러면 우리 지원해 줄 수 없다, 우리 지원해 줄 수 없으니까……” 그래서 조금 늦어졌습니다. 계약이 두 달 후에, 그러니까 올 1월 며칟날 계약이 됐는데요. 계약은 임대기간을 2년으로 계약했고 11월 19일 날 천안시하고 그 문제 때문에 우여곡절을 거쳐서 개원을 했는데요, 2년이 되는 시점인 2016년 1월 언젠가는, 그 이후는 당연히 내포로 와야 된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천안시도 그 입장을 충분히 인지를 하고 있고요, 그렇게 합의를 했습니다.

김홍열위원장

그러면 과장님 그 부분은 지금 말씀하신 게 속기록에도 남아있고요, 그 당시에도 저희 위원들하고 통상실장으로 남궁영 실장님이 계셨는데 난상토론을 벌이면서 그런 과정에 내포시 활성화 차원에서 물론, 기업하시는 분들이 천안·아산에 상당수가 있는 것은 감안하되 그래도 충남 전체를 고루 발전시킨다는 차원에서, 좀 감수하는 차원에서 내포시로 와야 된다 해서 조건부로 승인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때 예산도 조건부로 세워줬고요. 그러니까 그 부분 염두에 두시고 2016년 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에는 이 문제가 또 불거져서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그분들한테 확실하게 숙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낙흥

백낙흥기업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홍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죠.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15년도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15년도 충청남도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결순서가 되겠습니다만,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 상정안건에 대한 토론과 계수조정에 따른 의결을 12월 4일 개최되는 제5차 농업경제환경위원회에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충청남도 지식재산 진흥 조례 일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용필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 좀 하겠습니다. 10분간만 쉬었다가 하시죠.

김홍열위원장

10분이면 끝나요.

김용필위원

예?

김홍열위원장

10분이면 끝난다고요.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충청남도 지식재산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한치흠 일자리경제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충청남도 지식재산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홍열위원장

한치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민환 수석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민환

임민환수석전문위원

임민환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충청남도 지식재산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홍열위원장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용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용필위원

한치흠 과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임민환 수석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서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13조 제3항 서면심의 조항이 들어가 있습니다. 지식재산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있어서 이 부분이 시대적으로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지식적인 부분, 무형의 가치를 소득으로 연결시켜 나아가는 이것은 시대적인 추세이며 매우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부분을 더 심도 있게 조례를 통해서 논의하고 나가야 되는데 본 개정조례안 내용에 보면 “서면심의 시 심의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이런 부분이 현실적으로 앞으로 이 조례가 치우칠 수 있는 가능성도 시대적인 상황과 추세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요, 여기에 대한 대안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치흠

한치흠일자리경제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서면심의 조항을 신설하면서 경미한 경우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서면심의합니다. 즉, 위원이 불가피한 사유로 참석이 곤란해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는 경우, 심의사항 중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사항, 위원회에서 서면심의에 관해서 규정한 사항 등 해서 저희가 회의에서 심의하는 모든 내용을 서면심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아니고 그 내용을 제한하였기 때문에 검토의견서에 주신 서면심의 시 심의의 질 저하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김홍열위원장

김용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나 보충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충청남도 지식재산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제 토론 및 축조심사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의사일정 제4항 충청남도 지식재산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위원님들의 충분한 질의와 답변을 통해 확인하신 사항으로 토론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충청남도 지식재산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치흠 일자리경제정책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자료와 답변 준비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75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3차 농업경제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25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