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윤지상 의원 발언
윤지상 위원입니다. 얼마 전에 KTX를 제가 타고 서울에 가는데 도정홍보 영상이 나오더라고요. 코레일하고 계약이 된 상태인가요?
어떤 식으로 계약이 돼 있나요? 아직은 새롭게 만든 건 아니고, 예전 거 지금 나오는 건가요? 존경하는 조길행 위원님께서 제가 질의하려고 했는데 마침 해 주셨는데요, 저도 그 질의를 하려고 했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역사문화관광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야 된다고 지난번에도 한 번 제가 말씀을 드린 적이 있고 그 내용을 또 조길행 위원님도 지금 얘기를 하셨는데 어쨌든 컨트롤타워 역할을, 총괄조정 역할을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지금 추진되어 있지는 않나요? 도정홍보 종합계획이 이제 2월에서 5월 사이에 수립되고 그다음에 전문업체에 용역을 주신다는 얘기시지요?
다시 한 번 강조를 하고 싶은데요, 충남 전체의 관광산업에 대한 홍보가 미흡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거에 대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홍보계획이 수립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 짧게 또 하나 질의를 하겠는데요. 블로그는 미디어팀에서 전적으로 하시나요, 아니면 어디 다른 업체에 의뢰를 하고 있는 상황인지?
윤지상 위원입니다. 캐나다 Sprott Shaw College와 MOU를 체결했고요, Alexander College나 Centennial College하고 업무 협약 논의 중이신 거지요? 캐나다로, 다른 나라도 많은데, 필리핀도 하시지만 캐나다 쪽으로 추진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취업이, 과 전공 특성상 그쪽에서는 취업이 다른 나라보다는 용이하다는 말씀이지……. 희망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나요? 해외인턴십이나 복수학위제를 가려고 하는 학생들의 숫자가 어느 정도 되나요?
저는 공직 진출하는 쪽과 해외 인턴십이나 해외 취업 쪽 두 가지를 같이 추진하고 계신데 굉장히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고요, 또 많이 희망하고 그런다면 좀 더 확대해서 우리나라에서 취업하는 것도 좋지만 해외에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