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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정정희 의원 발언

284회 제4문화복지위원회2016-01-29

정정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오배근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284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체육회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2016년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올해에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우리 충남에서 개최되는 만큼 대회 준비에 만전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안건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중 도체육회, 장애인체육회 및 생활체육회 소관이 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체육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및 충청남도생활체육회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일괄 상정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체육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충청남도생활체육회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정철수 충청남도체육회 사무처장 나오셔서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과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된 사항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체육회 정철수 사무처장입니다. 보고에 앞서 참석한 저희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홍식 팀장입니다. 최진혁 팀장입니다. 류명환 훈련팀장입니다. (인 사) 존경하는 오배근 위원장님 그리고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을 모신 가운데 2016년 충청남도체육회 업무보고를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지난 한 해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보살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금년에는 어느 해보다 중요한 한 해입니다. 그것은 제97회 전국체전과 체육회 통합이라는 막중한 업무가 주어져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전국체전까지 252일이라는 시간이 남은 오늘 210만 도민 모두가 행복해할 수 있도록 보다 성심을 다하고 정성되게 업무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준비된 유인물에 의거 2016년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2015년년도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처분요구사항 처리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

정철수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박노철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나오셔서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과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박노철 사무처장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일 전문체육팀장입니다. 반동혁 생활체육팀장입니다. 최재섭 기획총무팀장은 개인사정으로 부득이 유수영 차장이 참석하였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수영 차장입니다. (인 사) 존경하는 오배근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평소 도민의 필요와 요구에 귀 기울이면서 민의를 대변하시는 위원님들의 수고와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장애인체육 분야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님들 덕분으로 작년 한 해도 많은 성과를 이뤄낸 뜻 깊고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2016년 우리 도에서 개최되는 36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와 상위 입상을 통해 충남도의 위상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해드리면서 앞에 놓인 유인물에 의거하여 201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계획, 도의회 지적사항 처리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

박노철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황선만 충청남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 나오셔서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과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충청남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 황선만입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한모 총무팀장입니다. 신경원 사업팀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준비된 유인물에 의거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여건과 중점방향, 201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도의회 관련 처리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

황선만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자료요구한 후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3체육회 직원채용 연한하고 지금 현원 그리고 채용방법을 뭐로 했나? 3체육회 인원이 얼마 안 되니까 준비되죠? 더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공휘 위원님.

이공휘위원

체육회 16페이지에 체육인 인권보호 활동 강화에 대해서 처벌기준이랄까 이런 규정 같은 것 좀 있으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면 질의하시면서 혹시 자료가 있으면 추후에 제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체육회 통합문제에 대해서 잠깐 제가 가볍게 넘어가겠습니다. 지금 통합문제가 어디까지 와있나요? 답변 좀 한번 해보세요.

「대답없음」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지금 질의주신 부분에 대해서 답드리겠습니다. 통합의 목적 자체가 가장 중요한 부분들이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을 통합함으로써 경영의 효율화라든지 인프라 저변확대를 꾀하는 부분이고 무엇보다도 예산 절감이라든지 공부하는 학생 육성, 수익사업 강화라든지 자립기반 구축 이런 부분에다 모든 포/커스가 맞춰져 있고 선진스포츠 문화를 조기에 정착시키겠다는 것이 의도입니다. 저희 같은 경우 충청남도는 중앙에서 지침을 받아서 진행하고 있고요, 4차에 걸쳐서 통합준비위원회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체육회 규정이 완료가 됐고 시·군 규정과 종목단체 규정들을 지금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는 2월 18일날 창립총회와 출범식을 하게 됩니다. 우리 충청남도는 아무래도 전국체전이 있기 때문에 10월 31일 전에 저희가 모든 것들을 마쳐야 됩니다만, 전국체전이 끝난 다음에 조직 통합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 전에는 저희가 명칭통합이라든지 CI, 엠블럼, 로고, 홈페이지, 통장 이런 것들은 일원화로 가야 될 상황입니다.

오배근위원장

시·군체육회는 어떻게 됩니까?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시·군체육회는 지금 15개 시·군에서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고요, 2월 1일날 아산시가 통합을 시작으로 해가지고 각각 통합이 시작되게 됩니다.

오배근위원장

기존에 통합된 데가 몇 군데예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다섯 군데 있습니다.

오배근위원장

안 된 데가 열 군데인데 아산이 되면 아홉 군데가 남습니까?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그렇습니다.

오배근위원장

시·군은 통합사무국장으로 갑니까? 도체육회처럼 별개 사무처장으로 갑니까?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그것은 10월까지는 자율로 맡겨두고 거의 대부분 다 통합으로 가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배근위원장

직원들의 직급에 대한 문제는 어떻게 돼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그것도 마찬가지로 이번 통합준비위원회에서 시·군의 자율로 맡겨두기로 했습니다. 임원으로 가는 부분에…….

오배근위원장

아니, 도체육회.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도체육회는 사무처장은 임원으로 갑니다.

오배근위원장

사무처장은?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임원으로 확정해서 갑니다. 또 중앙에서 지침이 내려와서 임원으로 가고 이사가 됩니다. 이사가 되면서 의사발언권을 갖게 되고요, 4년을 더 연임하게 됩니다.

오배근위원장

처장들이 둘 다?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처장들은 12월 31일까지만 임기가 결정되고 12월 31일 전에 한 명이 퇴임을 하게 되고 한 명은 남게 되겠죠.

오배근위원장

그래요?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오배근위원장

말씀해 보세요.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규정은 도 규정이 완료되고 2월 18일날 통합하는 것은 맞는데 처무규정을, 통합은 도추진지원단이 있어요. 거기서 직원이 파견되고 통합추진위원은 사무처장이 둘 들어가고 위원들이 11명이 되어 있는데 현재는 올 12월 31일까지는 양 처로 간다 그렇게만 정해져 있지 그 이후의 기구는 확정된 게 없습니다. 그것은 논의해서 처무규정을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1본부로 갈지 1처로 갈지 2처로 갈지 그것이 아직 결정된 게…….

오배근위원장

사무실은, 현재 사무실을 각자 씁니까?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각자 쓰고 있습니다.

오배근위원장

그게 뭔 통합여?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현재까지는 같이.

오배근위원장

통합한 2월 18일날 이후에도 사무실을 같이 쓰느냐 안 쓰느냐를 여쭈어 보는.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그것은 저희들의 문제가 아니라 사무실을 임대해서 의회에서 양쪽을 쓰기 때문에 임대계약해서 저희들이 쓰고 있거든요, 임대비를 내고. 그러면 올해 재계약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무실 형편의 문제지 같이 근무하라면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오배근위원장

그러면 중요한 게 같이 근무할 때는 직원들의 보수체계가 상당히 문제가 될 텐데.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그래서 말씀드리는 건데 지금 직원 처무규정을 준비단에서 논의하고 있습니다. 처무규정을 하면서 팀장은 몇 명으로 할 것인지 팀장직급은 어떻게 할 것인지를 전체 틀을 놓고 다시 논의해서 결정할 사항이지 아직 결정.

오배근위원장

그러면 예를 들어서 팀장이 지금 맡고 있는 팀보다도 강등될 수도 있겠네, 잘못하면?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강등되어서는 안 되겠죠. 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추진위원회에서 협의하는 거죠.

오배근위원장

충남체육회하고 충남생활체육회의 현 직원 구조분포를 볼 때 그럴 수가 있는 소지가 상당히 있거든, 지금.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그래서 저희들이 규정 제정을, 우리 추진위원회 11명에서 규정 개정 의결정족수가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추천위원이 저를 포함해서 네 명인데 통합했다고 해서 직원들 불이익을 주면 안 된다는 것이 저희의 강력한 입장입니다.

오배근위원장

그렇게 할 수 있지. 그래야 되는데 지금 체육을 내가 조금 아니까 예를 들어서, 황선만 처장님 지금 연봉 얼마예요?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연봉이 제가 6,000정도 됩니다. 정확한 것은 기억을 못하는데.

오배근위원장

사무처장은?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8,300입니다.

오배근위원장

이런 밸런스도 안 맞/고 지금 황선만 처장님이 체육회 팀장보다도 적을 걸?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그렇습니다.

오배근위원장

이런 불합리한 조정들을 해야 되는데, 우리 위원회에서 누가 가서 이것을 옳게 대고 했어야 되는데 우리 위원회에서는 못 들어간다고 해서 실제로 못 들어가서, 이것도 어느 정도는 정리가 되어줘야 되는데.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저희들 입장은 위원님들 계시지만 상임위원님이기 때문에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저희들 체육회는 오래전부터 공무원규정에 의해서 똑같이 적용해 왔고 저희들은 자체규정에 의해서 정해온 것을 작년에 공무원 규정을 적용해 가지고 등급을 2단계씩 낮춰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런 디테일한 문제는 통추위에서 결정하도록 되어 있어서 통추위에서 어쨌든 통합으로 인해서 불이익을 줘서는 안 된다 그런 입장만 가지고 있습니다.

오배근위원장

통합추진위에서 그런 것까지 세밀하게 할 수는 없을 테고 내가 볼 때는.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처무규정을 거기에서 정하도록 되어 있으니까요.

오배근위원장

규정은 정하게 할 수 있어도 그렇게 안 되니까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문제들이 산재해 있거든요. 그렇다고 현재 보수보다도 내려갈 수는 없는 문제고, 그렇잖아요?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예, 그렇습니다.

오배근위원장

그런 문제들은, 우리 신동희 과장님! 통합위원회 간사죠?
동희

신동희체육진흥과장

(집행부석에서) 예.

오배근위원장

거기에서 현명하게 잘 판단해서 직원들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그렇게.
동희

신동희체육진흥과장

(집행부석에서) 보수체계는 다 일원화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습니다.

오배근위원장

보수체계 일원화되어 있으면.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저는 그렇게 안 봐요. 보수체계 일원화되어 있어서 문제없다고 보지 않는 것이 뭐냐 하면.

오배근위원장

여기서 난상토론하지 말고 내가 알고 있어요, 내용을. 그것은 나중에 저한테 자료를 좀 주세요. 통합에 대한 자료를 주시면 나중에 우리가 한번 회의에서 정리를 해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느낌을 한번 보는 거고, 통합문제는 그 정도 다루겠습니다. 왜냐하면 제일 중요한 게 직원에 대한 인건비 문제입니다. 직원 지위도 문제고 인건비도 문제고 여러 가지 문제가 정말로 깨끗하게 정리가 되어야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불이익 당하는 직원이 하나 있어서도 안 되고 그런 생각입니다. 김원태 위원님.
원태

김원태위원

계룡 출신 김원태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오배근 위원장님께서 얘기한 것처럼 통합문제가 불거져 나올 때 사실 주무위원회가 우리 문복위가 주무위원회 아닙니까? 그런데 어떤 근거로 해가지고 우리 문복위를 배제해야 된다고 하는 것이 얘기가 됐는가, 나는 이것이 먼젓번부터 참 의아스러운 일인데 예를 들어서 그래도 우리가 체육회에 대해서는 어떤 위원회보다도 더 많이 논의를 하고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 오배근 위원장 같은 경우는 체육회에 대해서는 달인 비슷한 엄청난 노하우를 가지고 있고 한데 내가 이것을 뽑아보니까 제7조에 직무 관련 위원회 활동 제한이라고 하는 것 때문에 이것이 배제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것이 내가 볼 때는 금전의 관계라든가 이익의 관계라든가 이런 관계가 없는데 우리 위원회를 배제를 시키고 다른 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들어갈 수 있게끔 한 그 원인이 뭡니까? 누가 답변해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중앙 통합가이드라인에 11명을 구성하라고 나와 있는데요, 그거에 대해서는 엘리트체육하고 생활체육하고 동수로 하고 나머지 3명은 도에서 1명, 의회에서 2명을 하기로 했는데 기본적으로 도에서는 1명이 추천해서 선임이 되었고 의회에서는 추천을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의회에서 추천한 분들이 지금 두 분이 와 계신 겁니다. 문복위를 배제한다는 것이 아니고요.
원태

김원태위원

아니죠. 먼젓번에 얘기할 때도 그런 얘기가 나왔거든. 우리가 들어가야 된다고 틀림없이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 사무처에서 들어가면 안 된다는 명분을 가지고 얘기가 돌았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이렇게 된 것 같아요. 그러면 이것이 잘못되었다 이거지. 우리가 여기서 심의를 해가지고 해도 어려운 판인데 별로 체육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는 위원들이 들어가 가지고 이것을 하고 있다고 한다면 잘못된 거 아니에요?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위원님! 그것은 제가 보충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통합관계는 체육회나 생활체육은 피통합 대상기관입니다. 통합추진위원은 도지사가 구성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도지사한테 책임이 있는 거지, 체육과에서 한 거지, 다시 말하면 저희들은 피통합 대상기관이기 때문에 저희들한테 걱정해 주시는 것은 안 맞습니다.
원태

김원태위원

아니, 그러니까…….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그것은 제가 다시 말씀 올리겠습니다.
원태

김원태위원

2명의 의원들을 추천하라고 되어 있잖아요? 도에서 1명.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그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태

김원태위원

한번 해보세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그것은 의회에서 추천을 하신 분들입니다.

오배근위원장

이렇게 할게요. 김원태 위원님! 제가 보충설명 드릴게요. 의장한테 도에서 공문이 온 거죠. 총무담당관실 통해서 공문이 왔는데 입법정책담당관하고 실제는 다 검토를 했어요. 그런데 위배소지도 한 30% 있고, 말하자면 양쪽에 어디에 잣대를 대느냐야. 나도 체육에 관심이 있어서 들어가려고 해달라고 했는데 의장하고 법제하고 총무담당관실에서 그 문제는 안 가는 게 좋겠다는 판단이 섰대요. 그래서 저한테 통보가 와서 그럼 그렇게 해라 내가 양보를 했는데.
원태

김원태위원

그러면 위원장님도 잘못이네요. 양보를 그렇게 하면 안 되지.

오배근위원장

양보가 아니라 위원이 그렇게 되어 있다고 하니 양보를 안 할 수가 없지.
원태

김원태위원

뭔 근거로 그렇게 해야 되느냐 이거야. 법제가 아니라 뭐라 하더라도.

오배근위원장

그 법이…….
원태

김원태위원

이것을 한다고 하면 어디한테, 나도 이것을 봤어요. 봤는데 이거하고 우리 위원회가 배제되는 것하고는 하등의 문제가 안 돼. 이것은 금품이라든가 인사청탁 이런 거에 대해서 얘기가 되는 거지 우리는.

오배근위원장

내가 어기다 어기다가 싸우다가 말았어.
원태

김원태위원

실질적으로 우리가 이것을 해야 되는 입장 아닙니까? 예산부터 모든 것이, 통합이 여기서부터 되어야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를 배제하고 다른 위원들이 들어가서,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많은 것을 더 했는가는 모르겠지만 이러한 어려운 점들이 있을 것 같다 하는 느낌이 들어요. 참 이거 가끔 가다보면 꼭 위원회는 배제되고 어쩌고 이렇게 얘기를 하기 때문에 그것 잣대를 여기에다 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오배근위원장

운영위원회에서 한번 다룰 필요는 있는 것 같아요.
원태

김원태위원

이거 잘못되었다 하는 얘기지. 우리 위원회 소관인데 왜 우리가 못 다루고 다른 사람들이 해 가지고 이것을 가지고, 우리가 해야 될 이유가 아무것도 없어, 여기를 봤을 때. 체육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아는 것이 우리 위원회란 말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나도 문외한이지만 1년 6개월 동안 여기에 대해서 하다보니까 그래도 다른 위원들보다는 체육회에 대해서는 내가 잘 안다고 자부할 정도 되는데 어떻게 우리를 배제하고, 다른 위원들이 들어가 가지고 하니까 앞으로 우리가 얘기할 이유도 하나도 없어요. 왜 이렇게 했냐 저렇게 했냐 할 것도 없고 오늘 보고받을 이유도 없다니까. 보고받아야 될 이유가 없어요, 통합에 대해서도 참 해야 될 얘기도 많아요, 이거에 대해서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아까 정철수 사무처장이 얘기한 것처럼 이것을 통합을 해가지고 무슨 금전적으로 이익이 되고 뭐가 어쩌고저쩌고 죽 나열은 무지하게 좋은데 그 반면에 잘못되고 나쁜 점도 엄청 많거든요, 이게. 그런 것은 하나도 안 되고 뭐하는 것만 나열만 죽 하다보니까 다른 사람이 볼 때는 참 안타깝다는 얘기지 . 그 몇 명에 의해서 충남체육이 좌지우지 되어가지고 이렇게 해서야 되겠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오늘 이것도 더 이상 토론을 할 것도 없고 그냥 끝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정정희 위원님.
정희

정정희위원

분위기 좀 환기합니다. 정정희 위원입니다. 우리가 한고조의 유방과 초패왕 항우 있죠. 그들이 진시황 적에 대란을 일으켜서 대립을 합니다. 그런데 항상 한고조한테는 장량과 번쾌라는 책사가 있었어요.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항우가 나타나는 전에서는 항시 유방이 패합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체력이 당당한 항우의 기에 눌려서입니다. 그래서 우리 충남도의 체력은 국력이라고 그러죠? 우리 충남도의 어떤 자긍심이라든가 패기 이런 것을 우리 각 도내에서, 지금 우리 충남도가 뭐라고 할까? 조금 두각을 못 나타내고 있는데, 그런 면에서 전국체전에 2위를 예상하고 계신데 그것은 분명히 뒤로 가지 않고 앞으로 가면 갈 수 있도록 우리 체육회에서는 각별히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체육회 하면 위상을 나타내는 거고, 장애인체육회 하면 장애인들의 현상적인 삶 거기에 개선이 되고 체력을 유지하는데 필요하고, 생활체육회는 노후생활 내지는 우리 보통 생활인들의 어떤 삶의 질 향상 내지는 의료비 절감에 도움을 줍니다. 그런데 요즘에 들어서 여성들이 많이 참여하는 생활체육회의 종목이 있죠? 처장님! 어느 종목입니까?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여성은 거의 전 종목 다 참여하는데요, 특히 탁구, 배드민턴 이쪽에 굉장히 많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정희

정정희위원

그렇죠. 배드민턴은 야외에서 채만 있으면 할 수 있고 실내에서도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지만 탁구, 시·군단위에 탁구장이 필요하다는 것은 여성들로부터 많은 제안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어느 학교, 아파트 근처에 가가지고 탁구대 놓아져있는 데서 탁구를 치다보면 탁구인구가 상당히 많이 급증을 하고 있어요. 그럴 적에 보면 상당히 불편한 점이 많다. 탁구를 선호하는 인구는 팽창하고 장소가 적기 때문에 그렇다고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쪽에 생활체육회에서 탁구장 증설하는데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전통스포츠 보급에 있어서 김종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전통스포츠를 자라는 학생들한테도 보급한다는 것 상당히 좋은 거고 그리고 생활체육지도자 교육 운영 지원에 있어서, 19페이지입니다. 그런데 무슨 지도자한테 교육을 시키는데 무슨 자격을 주지요?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이것은 아까 보고드렸듯이 올해는 144명의 시·군에 파견된 주민들 가르치는 생활체육지도자가 있습니다. 그 친구들한테 어르신 지도자도 있고 다양하게 지도를 하다 보니까 응급처치 같은 게 필요합니다. 그 친구들은 자기 종목에 대한 자격증은 있지만 응급처치 같은 꼭 필요한 교육을 시키고 자격증도 취득하게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정희

정정희위원

그런데 응급처치를 어떠어떠한 교육을 시켜요, 주로?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이론교육과 함께 직접 시연해서 현장에 투입해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정희

정정희위원

그게 상당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저희들 도에서는 없었습니다만, 타 시·도에서 갑자기 운동하다가 쓰러지는데 그게 뇌졸중의 원인인지 다른 게 원인인지, 뇌졸중이 원인이면 처치를 해야 되는지 안 해야 되는지 이런 게 굉장히 디테일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굉장히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정희

정정희위원

그래서 제가 아까 보고를 받으면서 이 부분은 상당히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먼젓번에 우리가 예산서 심의하면서 한 사항에 대한 건데 좀 더 업무계획을 충실하게 실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종필 위원님.

김종필위원

김종필 위원입니다. 체육회 사무처장님! 선수관리 현황에 보면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해 가지고 696개 3,700여 명의 선수가 등록돼 있는 걸로 현황에 나와 있는데 선수관리를 교육청하고 체육회, 충남도 있지요? 어디서 어디까지 관리업무가 나눠져 있나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고등부까지는 교육청에서 하게 되고요, 시·군청팀에 대해서는 도에서 하게 되고요, 그다음에 대학팀하고 일반팀은 저희가 하게 됩니다.

김종필위원

그러면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에 대해서는 선수관리라든가 이것은 체육회하고는 관련이 거의 없네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예, 교육청에서 대부분 다 맡아서 합니다.

김종필위원

그렇군요. 그러면 일반부라든가 대학부 같은 경우에 팀을 창단할 경우에 별도로 체육회에서 지원해 주는 사항이 어떤 근거가 있나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경중에 따라서 저희가 체육회 관리규정에 따라서 500 정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종필위원

500 정도?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예.

김종필위원

어떤 단체에서 어떤 팀 창단한다고 할 적에 체육회에 요청 들어오면, 물론 중복되는 여부 검토해서 지원해 주게끔 돼 있나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그렇습니다. 이번에 중부대학교가 공기소총팀을 창단했고요, 단국대학교가 여자축구팀을 창단했습니다. 그것처럼 마찬가지로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저희가 창단을 허락하고 있습니다.

김종필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팀이라고 하면 물론 대학부, 일반부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 아래에 학생팀들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그렇습니다.

김종필위원

그렇다고 보면 교육청하고 협의가 면밀하게 이루어지고 있나요?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4S 아카데미를 하고 있고 네 군데 같이, 도라든지 학교라든지 기타 교육청이라든지 전반적으로 협의를 해서 연계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김종필위원

제가 왜 이런 사항을 여쭤보느냐면 서산·태안·당진·홍성도 그런데 권역별로 보면 인기종목 팀들 있지요, 이런 게 거의 없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아이들이 하고 싶어도 못하는 현상이 많이 있고 실질적으로 재능 있는 학생들은 경기도 같은 데 가서 하는 학생들이 많다, 타 시·군도 그렇고 가서 한다든가. 이런 현상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제가 물론 자료는 요청해서 파악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체육회라든가 한번 그걸 파악해서 각 지역별로 어떤지, 교육청하고도 선수육성 차원에서, 또 건강체육 증진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사항 한번 챙겨줘 보시기를 바랍니다.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예, 그리 하겠습니다.

김종필위원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

존경하는 김종필 위원님 말씀은 부익부빈익빈, 스포츠종목도 똑같잖아요. 비인기종목에는 체육선생님들이나 지도자들이 데리고 다니면서 어떻게 해서든지 데리고 와야 되고 야구, 농구, 소위 얘기하는 인기종목들은 애들이 부모 졸/라가지고 나 운동하고 싶다고 이런 판 아니에요? 그것을 한 팀으로 묶기에는 수요가 많다, 어떤 면에서 프로스포츠가 성행하다 보니까. 팀이 많으니까 권역별로, 먼저 감사 때도 말씀드렸는데 권역별로 한 팀씩 정도 주축교를 만들어서 운영하는 방법도 상당히 좋은 방법이 아니겠느냐? 어디에서 인재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저출산으로 애들도 없는데 아이들 이 운동하고 싶다면 부모가 못 말리거든요. 그래서 인기종목에 대해서는 권역별로 한번 검토할 필요가 있다. 특히 축구, 야구가 그럴 거예요, 배구, 농구는 어차피 신장 때문에 그렇지만. 축구하고 야구는 한번 권역별,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하고 이번에 통합되면서 검토해봄직한 정책입니다. 특히 옛날에 서산·태안 그쪽에 야구선수들이 프로선수들이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나왔어요. 특히 서산에는 한화 스프링캠프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보면 연계지도도 가능성이 있다, 그렇게 생각이 돼서 한번 교육청과 긴밀한 협의를 해서 학교 교장선생님이 의지가 있게끔 만들어주면 좋겠다. 나중에 본 위원이 한번 학교명은 넣을 테니까 충남체육회에서는 적극적인 행보를 부탁드립니다. 이공휘 위원님.

이공휘위원

천안의 이공휘입니다. 체육회 17페이지에 보면 테크노파크 및 중소기업청 국가프로젝트 사업 참여가 돼 있는데요,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테크노파크라든지 중소기업청에서 국가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러면 저희가 같이 연계해서 그것을 진행하겠다라는 내용입니다.

이공휘위원

제가 알기로 청년사관학교 같은 게 있던데 1인 창업이라든가 그런 걸 연계를 하시는 거지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후원할 수 있는 사항이 되면 후원하고 그걸 갖고 체육하고 연계해서 융복합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겁니다.

이공휘위원

지금 보니까 올해부터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하는 것 같은데 그런 내용이 스포츠 하시는 분들의 사회 진출이 다양할 수 있게 해서 모델링하는 것이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생활체육회 10페이지에 씨름 전용매트 보급 해 놓았는데 통합된다고 했으니까, 작년에 실제 사례를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보급은 하되 스포츠를 할 수 있는 중학교라든가 이런 데가, 선수단 있는 데가 없기 때문에 아마 이것은 같이 통합되니까 그 부분을.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논의해서 같이 하겠습니다, 배정할 때.

이공휘위원

그 부분을 하는 게 선수 발굴 차원에서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체육회하고 상의해서 위원님 의중에 맞게 하겠습니다.

이공휘위원

그렇게 해서 재능 있는 친구들이 있는 지역이 있으면 그쪽으로 한번 선수단 창단도 고민해 보면 될 것 같아요.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예, 알겠습니다.

이공휘위원

장애인체육회 소관인가요, 이게? 작년에 한번 얘기는 했었는데 장애인사격, 장애인복지관에.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애인체육관입니다.

이공휘위원

장애인체육관 소관이지요, 업무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맞습니다.

이공휘위원

거기 보니까 표적지인가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전자표적판입니다.

이공휘위원

사격, 그건 많은 돈이 들어갈 것 같지는 않은데?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개당 800만 원 정도 하고 있고요, 그것은 장애인체육관의 고유시설물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 시설물에 지원하기보다는 지자체나 아니면 대부분 의원님들 현안사업으로 많이 그쪽에서 보강을 하고 있습니다.

이공휘위원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연 위원님 질의하시지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공고해서 저희가 지원했습니다.
1차 서울하고 대전하고 광주가 선정이 됐습니다, 작년에. 그래서 올해연도 세 군데 정도가 선정되게 되는데 지금 아홉 군데 정도가 신청을 했더랍니다. 이번에는 무조건 저희가 들어올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려고 합니다.
엘리트 선수들 기초체력부터 해 가지고 역량 그다음에 잠재력 이런 것들을 과학적으로 체크해서 그들이 과연 어느 정도 역량을 더 발휘할 수 있을 것인가를 체크도 하고 지금 현 상태, 몸 상태를 체크합니다.
전국체전은 고등학교부터 갑니다.
소년체전하고 전국체전은 규모가 다르고요. 소년체전은 저희가 참가율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적지만 전국체전 같은 경우는 가산점수가 있어서 작년에 저희가 아시는 것처럼 6위를 했습니다. 3만 9,090점을 획득했는데 내년도에 가산점이라든가 하게 되면 평균적으로 3위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2위까지 하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

뭔 얘기야, 1위 해야지 이 사람들아, 2위가 뭐야. 돈을 얼마 쓰는데, 15개 시·군이라 웬만하면 부전승 다 받잖아, 단체전.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지금 경기도가 아무래도…….

오배근위원장

물론 세지요. 상무는 주최 시·도로 갑니까, 안 갑니까?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연고지로 가게 됩니다.

오배근위원장

연고지로 가? 경기도로 가? 상주로 가지?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상주가 아니고 지금 각 도에서 신청한 팀들 있습니다. 개최지가 아니고 용어가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요, 현재는 연고지가 문경에 있는데 경북으로 가지 않고 각 시·도에서 신청한 데로 가게 됩니다.

오배근위원장

하여튼 상무 사서라도 점수를 많이 확보해서, 천안서도 1등 했잖아, 어쨌거나. 그렇지요, 종합우승 했지요? 의지를 가져야지, 2위 뭐라고 했지, 용어도 특수하던데 뭐예요, 그게?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2위 이상 달성하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

2위 이상? 2위 이상이면 뭐있어, 하나밖에?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뭔가 총력을 다해서 도민에게 활력소를 한번 넣어 봐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그리 하겠습니다.

오배근위원장

종합우승 목표라고 2위하면 할 수 없는 거지만 책임감 물을까봐 그러나 2위 이상이라면 조금, 체육은 뭔가 의지를 갖고 해야 되는데 2위 이상이라는 건 표현이 좀 그래. 그렇잖아요? 계속 질의하시지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패러글라이딩. 장애인체육 말씀하시는 건가요?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있습니다.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지금 중앙 가맹단체에는 현재 가맹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지금 현재 요청이 온 사항이에요, 인정단체로 가입을 시켜달라고 요청이 온 상태입니다.
예.
지금 천안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지체장애인협회에서 몇 건 한 거로 알고 있고요, 회원 대상으로. 그리고 얼마 전에 나사렛대학교 인간재활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MOU를 통해서 올해 패러글라이딩 강습회를 하려고 준비 중인 거로 알고 있습니다.

오배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원태 위원님.
원태

김원태위원

김원태 위원입니다. 할 얘기가 아까 많았었는데 하다가 그냥 끝났지만 장애인체육회에 대해서 한번, 16쪽 보면 학생체육대회 있지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원태

김원태위원

보니까 올해는 계룡시에서 하는 것 같은데?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맞습니다.
원태

김원태위원

그런데 이게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딱 보면 이것은 하나의 형식적으로 그냥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하는 것처럼 느끼거든요. 왜 그렇게 느껴지냐면 학생들이 체육 하는데 종목이 그렇게 없습니까?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지금 현재 4년째를 맞이하는데요, 일단은 가장 모든 체육활동의 기본이 되는 것이 육상종목입니다. 저희가 취약하기도 하고 그리고 너무 종목을 많이 세분화하다 보면, 종합형대회로 되다보면 거기에 따르는 예산과 여러 가지 시설물들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작년까지는 육상종목의 필드와 트랙경기로 해서 세부종목은 많습니다.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중증장애인들이 아무래도 경증장애인들에 비해서 너무, 특히 장거리 쪽에는 차이가 많이 나서 올해 계룡대회부터는 실내종목을 역도나 배드민턴 쪽으로 더 확대 실시할 예정입니다.
원태

김원태위원

그래서 몇 회 안 됐으니까 그런가는 모르겠습니다만, 학생체육대회 하면서 육상만 딱 있다 보니까 그럼 육상대회라고 아주 해 버리지 뭔 체육대회라고 해 가지고, 다른 학생들은 거기서 배드민턴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탁구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 대로 하면 나도 나가고 싶은 생각이 있을 텐데 조금 애로가 있다고 하더라도 어차피 장애인 학생들을 위해서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하면 집행부에서는 어렵다고 하더라도 많은 종목에 참여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보면 거의 하는 것이 그냥, 지금 얘기대로 몇 년 안 됐기 때문에 이것도 그렇고 다른 것도 그렇고 동호인도 그렇고 종목이 그냥 동호인 하면 한 가지 하고 나서 동호인체육대회 해서 이렇게 하니까 이런 것을 품목을 넓혔으면 좋겠다. 그래서 참여하는 사람은, 올해는 별것 없다고 하더라도 내년에는 이런 것도 있구나 해서 자기들이 연습을 해서 나와서 참여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야 1년, 1년 지나면서 나이가 먹으면서 케파가 커지는 것이지 없다고 해서 그냥 처음부터 무시해 버리면 내년에도 없어요. 기대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예산이 들 때는 들게 하더라도 참여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부탁을 드릴게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알겠습니다. 올해 실내종목으로 한두 종목 확대하니까요, 실시를 해 보고 평가회를 통해서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태

김원태위원

미리미리 얘기를 해서 학교 측에도 뭐뭐 올해는 할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해 가지고 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고.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가 제일 중요한데 생활체육회 황선만 처장님은 위원들이 얘기하고 한 것을 많이 여기다가 넣으셨네, 얘기를 들어보면.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저는 기본적으로 위원님들은 도민의 대표이기 때문에 가장 행정할 때 중시 여깁니다.
원태

김원태위원

그렇습니다. 하여튼 이걸 보니까 내가 지금까지 1년 7개월 정도 있으면서 위원들의 의견을 많이 배려를 한 것은 처음 느껴요. 처음 느꼈기 때문에 하여튼 감사하다는 얘기를 드리고, 생활체육회처럼 이렇게 뭐가 있으면 이유를 걸고 아닌 것처럼 하는 것보다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 가지고 접근을 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감사하다고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이 6억으로 올해 책정이 됐는데 어떤 방법으로 지원을 합니까?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그것은 저희들이 임의로 하는 게 아니라 시·군생활체육회하고 교장선생님이 돈을 지원해 준다 해도 개방 않는 데가 많아요. 그래서 협의를 해 가지고 관리자 인건비를 줘요. 청소도 하고 지도도 하고 이런 운영비를, 또 전기요금이나 이런 운영비를 각 학교별로 일정금액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원태

김원태위원

잘 하는 일이라고 생각이 들고, 본 위원이 이번 회기 말고 다음 회기 정도는 틀림없이, 이것에 대해서 제가 관심 있어서 학교체육관에 대한 시설 사용에 대한 생활체육이라든가 하는데서 어떻게 몇 번 하고 돈을 얼마씩 받고 어떻게 했는가 하는 것을 전부 받았습니다. 그걸 받아서, 이것은 지금 얘기하는 것처럼 개방을 해야 원칙이에요. 개방을 해야 원칙인데 청소라든가 뭐 고장 나고 하면 교장선생님들이 귀찮고 하기 때문에 안 하는 것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래서 교장선생님들에 대한 것을 도정질문을 통해서라도 제가 바꾸려고 합니다. 꼭 제왕적인 것처럼 느껴. 자기 개인소유처럼 하기 때문에 생활체육인들이 접근하기가 상당히 어렵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조례에도 보니까 시에는 얼마, 한 시간에 얼마, 읍·면 단위는 얼마 이렇게 전부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지금 내가 고안을 하고 있는 중이니까 하여튼 이런 식으로 해서 생활체육인들이, 엘리트체육보다는 앞으로 생활체육으로, 선진국들은 패턴이 바뀌어지고 있잖아요. 엘리트체육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생활체육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쪽으로 해 가지고 지원을 더 해서라도 체육인들이 불편하지 않게끔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만

황선만충청남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알겠습니다.
원태

김원태위원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윤석우 위원님 질의하시지요? 다 하셨어요? 정정희 위원님.
정희

정정희위원

간단하게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에게 묻겠습니다. 여기 자료 15쪽에 보면 3번에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서비스 활성화해서 상담서비스 운영 이렇게 있습니다. 사업기간이 연중인데 어떻게 뭘 찾아가서 어느 생활체육회 중증장애인에게 어떤 서비스를 합니까?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저희가 15개 시·군에 34명의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들이 보통 재가장애인이나 생활체육의 잠재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상담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방문해서 상담도 해 주고 전화상담을 통해서 그동안 운동을 하지 않았던 장애인들이 생활체육, 여러 동호인이나 교실이나 아니면 저희가 찾아가서 체육수업도 지도해 주고요, 그런 식으로 해서 생활체육 참여인구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정희

정정희위원

이것은 자칫 어떤 심리상담 내지는 불편상담이지 장애인을 찾아가서 상담 내지는 무슨 체육활동서비스를 하는지?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실제로 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는 뉴스포츠가 있습니다. 티볼이라든지 여러 가지 새로운 스포츠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것들을 적용시키고요. 일반 성인들을 대상으로는 종목 지도자들마다 전공한 운동이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잘 할 수 있는 자격증을 가진 친구들이 학생들의 장애유형이나 정도에 맞는, 특성에 맞는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상담뿐이 아니고. 작년 한 해 동안 8만 5,000건 정도 실제로 지도를 했습니다.
정희

정정희위원

그러니까 8만 5,000건은 한 대상에게도 몇 건이 되는 건가요?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그렇지요, 연 인원입니다.
정희

정정희위원

연 인원으로?
노철

박노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예.
정희

정정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윤석우 위원님.

윤석우위원

존경하는 김원태 위원님께서 체육회 통합운영에 관한 방안을 상세하게 질의를 하셨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다른 시·도에서의 현재 진행상황은 어디까지 와있습니까, 통합에 따른? 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회, 그다음에 도체육회의 지금까지 다른 시·도에서의 통합 관련 진척이 어디까지 가있는지?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지금 대전하고 세종, 강원, 인천, 경기 정도가 창립총회까지 마쳐서 진행하고 있고요, 나머지는 추진되고 있습니다.

윤석우위원

강제규정으로 현재 돼 있네요, 통합에 대한 방안이?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그렇습니다.

윤석우위원

그렇지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예.

윤석우위원

만일에 이 방안을 따르지 않을 경우는 불이익이 오나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통합을 국가법으로 지금 시행이 되었기 때문에 그건 당연히 불이익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모든 것들을 대한체육회에 등록을 해야 되는데 등록 같은 것들이 되지 않게 되겠지요.

윤석우위원

그래요. 아무튼 나름대로의 가맹 3단체에서 그동안 활약을 해 왔는데 통합을 함으로 해서 거기에 따른 부작용도 상당히 있을 걸로 판단이 됩니다. 그런 생각이 들지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지금 굉장히 조급하고 조속하게 진행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갈등이 굉장히 증폭될 가능성이 있지만 그런 부분들에 대해 갈등이 가장 최소화될 수 있도록.

윤석우위원

2015년도 3월 27일 날 공포돼서 지금까지 이제 1년여가 돼 가는데 이미 대전이나 세종 이런 곳은 확정이 돼서 현재 진행을 하고 운영을 하고 있나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지금 정관이라든지 기타 규칙이라든지 규정이라든지 이런 것들 다 손을 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태

김원태위원

대전 같은 데는 옛날에 했잖아.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어디 말입니까?
원태

김원태위원

대전은 옛날에…….

윤석우위원

충남은 현재 어디까지 진척이 돼 있어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저희는 통합준비위원회 4차 회의까지 마쳤고요, 체육회규정이 나왔고 그다음에 시·군체육회 규정 지금 손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종목단체별 규정도 마찬가지로 손을 보고 있습니다.

윤석우위원

그러면 3단체가 통합이 되면 결국, 예를 들자면 세 분 지금 나와 계시잖아요, 그렇지요? 이분들에 대한 직도 유지가 되나요, 안 되나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우선 3단체가…….

오배근위원장

둘만이에요, 장애인은 아니고.

윤석우위원

장애인은 빼고?

오배근위원장

예.
원태

김원태위원

장애인은 또 빠졌어.

윤석우위원

여기 보니까 장애인은 못한다는 것보다는 어쨌든 간에 어려움이 있다 해서 애로사항에 대한 부분을 현재 반영을 하는 건데, 이것도 그러면 ’15년도 3월 27일 날 공포된 일반 체육진흥법에 따라서 장애인은 하지 말라는 규정도 있나요? 아니면 여기서만 이렇게 하는 건가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하지 말라는 규정은 없고요, 전문체육하고 생활체육만 통합하겠다라고 언급된 겁니다.

윤석우위원

그러면 별도로 공포된 내용하고는 별개의 사항으로 추진되고 있는 거네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예, 그렇습니다.

윤석우위원

처음에는 3단체가 통합을 해라 했는데 이건 빼놓은 걸로 현재 진행을 하고, 다른 시·도도 그렇게 하고 있나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예, 대부분 다 그렇게 하고 있는데 한두 군데 정도가 장애인까지 같이 포함하겠다라는 부분도 있습니다. 세종 같은 경우가 지금 그렇게 진행하려고 하더라고요.

윤석우위원

글쎄요, 나름대로의 문제점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통합을 함으로 해서 시너지효과도 있겠지만 이로 인한 갈등 같은 것들도 우리가 현재 잘 지켜봐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우선 충남체육회는 이런 방안들에 대해서 좀 더 모색을 하고 지켜보고 다른 시·도의 운영방침에 대해서 한번 검토할 필요가 있다.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그리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 중에서 하나 정정하겠습니다. 아까 시·군체육회의 규정이라든지 종목단체 규정에 대해서는 지난 4차 회의에서 의결을 해서 통보가 된 상태입니다.

윤석우위원

그래요. 그건 알겠고, 그다음에 체육단체준비위원회 위원 명단을 보니까 문화복지위원님들은 한 분도 안 들어가셨어요. 어느 분이 들어가시든 다 전문성을 가진 분들이지만 그래도 최소한도 문화복지위원회의 체육에 관한 그런 안들을 우리 위원님들이 제일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이 문제도 앞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저 얘기 들었어요. 아까 김연 위원님한테 김원태 위원님께서 방안을 말씀하셨다고 해서 저도 똑같은 생각이기 때문에 한 번 얘기해 본 거예요. 내 얘기가 틀렸어요?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아닙니다. 지속적으로 그런 부분들을 상의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윤석우위원

예, 그리고 선수폭력 이것은 비단 우리가 좁은 시각에서만 볼 것은 아니겠지만 어쨌든 여기에 보니까 충남에서도 선수폭력에 대한 징계가 있었네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 소홀함이 없도록, 지금까지는 전반적인, 프로 쪽에서는 흔히 있는 일상의 일이지만 이런 아마추어 쪽에서도 이런 문제가 있다는 것은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떤 욕심에 의해서 선수와 코치 또는 감독 간에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이런 부분도 잘 좀 헤아려서 이런 선수폭력에 대한 문제가 없도록 철저한 지도를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배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하나 아까 얘기를 듣다보니까 존경하는 김연 위원님께서 스포츠과학센터 문제를 얘기하셨는데 체육진흥공단에서 돈 대주는 사업이죠?
철수

정철수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그렇습니다.

오배근위원장

이창섭 이사장이 충대교수로 체육회 팀장들의 은사도 되죠? 류명환 팀장님 은사님이에요?
명환

류명환충청남도체육회훈련팀장

(집행부석에서) 예.

오배근위원장

엊그저께 사이클대회 할 때 왔을 때 저하고 동기인데 혹시 서로들 얘기가 되면 이창섭 이사장님이 충청도 출신이기 때문에 나중에 그런 쪽에는 굉장히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체육회 통합문제에 대해서는 어떤 면에서 무리가 가더라도 좀 불협화음이 나더라도 어떻게 결말이 날지 몰라도 하나로 가는 게 좋겠다는 생각은 분명히 있습니다. 올 연말까지 뭐든 따지지 말고, 결재라인이라든가 앞으로 업무영역에 대해서 도 상당히 어려운 점이 많이 대두될 겁니다. 그래서 우리 체육과장님 계시니까 조금, 처음에 조금 어렵더라도 하는 것이니까, 어차피 연말 가면 또 안 어려운가? 똑같죠. 그래서 그런 정도에서 통합위원들이 논의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어차피 2월 18일날 출발하니까 올해는 정말 충청남도가 전국체육대회, 장애인체육대회가 있는 해로서 체육인들이 무엇보다 단합하고 이렇게 해서 합심을 해서 이번에, 성적도 좋아야 되지만 충남을 전국에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3체육회하고 체육과장님하고 모든 분들이 총력을 다해서 우리 충남체육회가 단합도 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교육청도 다음에는 어떤 무리수가 올지 모르지만 교육청 체육인성건강과장도 본 위원이 이 자리에 배석을 시키려고 해요. 왜냐하면 학교체육도 우리가 관할을 하고 있는데 학교체육도 알아야 될 필요가 있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체육과장님! 그것도 한번 협의해 봄직한 얘기예요. 체육회를 협의할 때는 체육인성건강과장도 같이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충청남도체육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충청남도생활체육회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충청남도 3체육회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되고 전국체육대회 및 장애인체육대회가 성공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랫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3체육회 처장님을 비롯한, 신동희 체육진흥과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84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4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