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의회 발언
조남일 의원 발언
마을버스 개념은 고지대나 벽진 마을을 다니기 위해 만든 것으로 현재 도시지역에 맞추려니까 힘듭니다. 제3조 2, 3, 4항에 맞춰서 제안합니다. 사실 경영하신 분한테 제안을 할 수 있습니다. 762번, 763번을 증가해서 양동시장을 아파트 단지하고 경유해서 왔다 갔다 하는 차가 있어야 많이 갈 것입니다.
그리고 양동시장과 벽진동, 세하동을 가는 마을버스가 있어야 되고, 유촌동, 덕흥동하고 양동시장을 겹쳐서 가는 차가 있어야 됩니다. 현재 노선이 있는데 거의 중복됩니다. 예를 들어 지하철역으로 가는 버스가 있다든지 해야 되는데 거의 대중교통이 가고 있는 데만 가고 있습니다.
사실 양동시장하고 상무1동에서 5.18기념재단으로 가는 곳만 버스만 없고, 대부분은 차가 있는 데만 다닙니다. 이것은 무조건 어려우니까 시설 투자해야 되는데 노선을 우리가 먼저 변경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개설변경에 따른 손실금은 우리가 주니까요.
아니면 10대를 한쪽만 운영할 것이 아니라 분리해서 서구 8경을 돌아다니는 마을버스가 있을 수도 있고요. 이런 형태로 개설명령을 해서 경영개선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시나 광산구처럼 경영적자여서 도와줘야 된다고 합니다. 23쪽, 시내버스 준공영제는 광주광역시하고 풀어야 되고, 환승체계 구축으로 인한 무료 환승객의 증가는 당연히 노선이 중복되니까 자기들이 스스로 개선해야 되는데, 그 뒤에는 대중교통 소외지역 운행에 따른 이용객 감소와 고유가 부담인데 고유가 부담도 공동책임입니다.
이용객 감소에 따른 손실은 우리가 줄 수 있는데 우리가 고민해서 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상태에서 도와주게 되면 계속해서 지원만 받아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도와주면서 개설명령비를 요구하니까 경영방식을 바꿔봐라 해야 됩니다. 지금 계속 돌아다녀봤자 환승만 하지 자기 수입은 없잖아요. 근데 그걸 가지고 보조금을 주라고 하면 안 됩니다.
제가 제안하는 것처럼 서구청이 양동시장을 많이 활성화하는데 양동시장에 나이 드신 분이 많이 사는 벽진동, 세하동에 버스노선을 1개 만들어 왔다 갔다 하게 해야 합니다. 4개 구간을 만들어야 됩니다. 1개 구간을 빙빙 돌게 하면 누가 타겠습니까?
이렇게 하지 않으면 계속 적자가 되고, 그러면 우리가 계속 도와줘야 됩니다. 그래서 질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