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균경제산업실장
우선 2016년도 제2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관해서 검토의견에 대한 도 입장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대해서 10억 9,900만 원이 감액된 이유에 대해서는 당초 고용노동부 사업인데 ’14년도하고 ’15년도 사업배정액을 근거로 ’16년도 예산을 추산해서 예산을 했었는데, 실제 고용부에서 3회에 걸친 공모사업을 해서 공모사업이 선정됐는데 그때보다 감액된 금액에 대해서 이번 정리추경 때 10억 9,900만 원을 삭감하는 것입니다. 국비 공모사업에서 선정이 안 된 분야가 있어서 이렇게 감액됐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에 관해서는 당초 지자체도 미래창조과학부에서 하는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 이 공모방식이 바뀌어서 기존 사업수행기관인 대학이 참여하는 형태로 돼서 지금 한기대 단독으로 사업을 수행하게 돼서 우리 도 예산으로는 4억 6,200만 원이 감액되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투자입지과 통근전세버스 운행지원과 관련해서는 지금 상생산단에 통근전세버스를 운행하는 거로 사업을 추진했는데 인주 일반산업단지하고 아산 테크노벨리는 정상적으로 집행이 됐는데 홍성 일반산업단지는 입주기업체협의회에서 사업의 타당성은 인정되지만 참여할 회사들을 확정 짓지 못해서 도가 예산을 집행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다음 회사가 참여하는 게 확정되면 집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업통상교류과 기업애로 온라인시스템 유지보수 건과 관련해서는 충남에서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 충남넷과 통합을 했습니다. 그래서 충남넷 홈페이지에서 유지관리를 대신해 주기 때문에 앞으로는 기업애로 온라인시스템 유지보수비는 예산에 담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략산업과와 관련해서는 자동차 주행안전 동력전달 핵심부품 개발사업인데요. 이거는 당초 예산에 국비 매칭분이 다 반영되지 못해서 국비 매칭분에 해당하는 부분을 추가로 반영하는 내용이 되겠고요. 충남 당진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10억 원에 관해서 증액된 이유는 내년도 2월에 당진 호서대학교가 산학융합캠퍼스를 개교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사업을 마무리하는 부족분 건축비 10억 원을 계상해서, 이 사업은 일단 건축공사가 올 12월에 완공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해서 10억 원을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에너지산업과의 친환경에너지 희망마을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4억 3,000만 원이 감액된 사유는 당초 한국에너지공단에서 하는 사업인데 우리 도에서 계획한 거는 57개소에 이 사업을 추진해 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에너지공단의 예산액이 40억인데 조기에 소진되는 바람에 우리 도에서는 물량을 10개소밖에 받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47개소에 해당하는 사업비를 감액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폐열 재이용 시설 지원사업 50억 2,600만 원에 대해서 증액된 사유는 당초에는 5억 5,000만 원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응모하기 위해서 예산을 세웠었는데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에 태안군 폐열 재이용 시설 지원사업으로 78억 3,800만 원짜리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그래서 국비하고 도비 해당하는 부분을 이번 예산에 반영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제2회 충청남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의 검토보고에 대한 설명을 드렸고요. 두 번째는 6쪽 검토의견에서 중소유통물류센터 건립에 지원하는 5억 원은 우리 도에 지금까지 두 군데 천안과 예산에 슈퍼조합이 중소유통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과 조금 동떨어져 있는 서산지역에 서산, 당진, 태안에서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분들의 중소물류유통센터 건립에 관한 예산으로 5억 원을 저희가 이번에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상공인 활성화 지원과 관련해서는 소상공인 6억 원을 이번에 계상했는데 소상공인에 대한 종합컨설팅 비용으로 4억 원, 그다음에 소상공인 마케팅 강화 비용으로 2억 원을 저희가 산정했습니다. 그래서 소상공인 종합컨설팅 관련해서는 한 1,00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해서 자금지원 수혜업체를 자금만 지원하는 게 아니라 그때마다 마케팅이라든가 고객 서비스 이런 것들에 대해서 컨설팅하는 자금으로 한 6억을 해 놨고요. 그다음에 소상공인 마케팅과 관련해서는 한 50개 업체를 지금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카탈로그나 브랜드 개발하는 쪽, 디자인 쪽 관련해서 소상공인에게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 형태로 해서 6억 원을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다음에 일자리창출사업과 관련돼서는 45억 9,030만 원에 대해서 세부 추진계획을 설명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사회적기업에 관련해서는 지금까지 일자리창출사업을 할 때 일반인력 인건비하고 전문인력 인건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인력 인건비하고 4대 보험료를 1인당 100만 원 정도 매월 지급하는 수준의 일반인력 인건비 지원액이 들어가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전문인력 관련해서는 월 한 200만 원 내외 1인당 인건비가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17년도 계획으로는 일반인력은 363명을 계상했고요, 전문인력은 71명을 계상해서 45억 9,030만 원을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하고 추진하는 것으로 지금 위원님들께 보고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충남광역외국인근로자쉼터 운영과 관련해서는 1억 5,000만 원이 계상되었는데 민간위탁사업으로 진행 상황하고 운영에 대한 지출계획을 설명해 달라고 하셨는데요, 지금 충남에는 한 3만 5,000명 정도의 외국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현재 상황에서는 3개의 지원센터와 1개의 쉼터가 있는데요, 외국인근로자 증가분에 대해서 충분하지 못해서 광역단위에서 충남이 직접 민간위탁을 통해서 외국인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잠깐 실업된 상태에 있는 외국인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1억 5,000만 원을 했는데 민간위탁할 사업은 예산이 확정되면 공모를 통해서 외국인근로자쉼터를 운영할 기관을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예산내역은 쉼터에서 써야 하는 물품과 인건비 등이 주로 되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투자입지과와 관련해서는 중소협력단지형 외투지역 조성에 72억 원을 산정했는데 이것이 조성장소와 추진계획에 대해서 설명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당진 송산2산단에 28억, 당진 송산 2-1에 34억, 그다음에 신규로 저희가 10억을 지금 외투단지조성사업으로 책정해 놓고 있습니다. 외투단지를 하게 되면 국가의 국비와 우리 지방비를 합쳐서 우리 지역에 우수한 외국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그다음에 이것이 우리 도의 자산으로 남기 때문에 이 예산은 충분히 확보될 수 있게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실 것을 말씀드리고요. 산업단지 공업용수시설 168억 6,500만 원과 관련해서 동 사업이 추진되었을 때 기대효과와 구체적인 사업추진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요, 지금 공업용수 관련해서는 천안의 동부바이오와 보령의 웅천, 그다음에 아산디지털단지, 서산에 있는 대산단지하고 당진의 송산2산단, 그다음에 예산 신소재산단이 해당됩니다. 이 공업용수시설이 전액 국비사업으로 지원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도의 기업들이 기업활동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설명을 요하시면 그때 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액 국비사업입니다. 그리고 상생산업단지 조성사업지원과 관련해서는 51억 500만 원을 계상하였는데 추진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요하셨습니다. 저희가 2015년에 상생산단과 관련한 중장기종합계획을 세웠습니다. 그것에 따라서 올해 51억 500만 원에 대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라서 위원님들께서 필요하시면 중장기계획과 2017년도 계획을 자료를 통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가산단 개발계획 수립 5억 원과 관련해서는 지금 시설계획 및 국가산단 추진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는데 국방산단에 대해서 이야기 나온 지는 꽤 시간이 지났는데 실제 어디에 정할지, 그다음에 그때 타깃이 되어야 할 주요기업들에 대해서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비전력 분야에 포커스를 둬서 실제 국가산단을 추진하기 위해서 저희가 실시계획 수준 바로 직전까지 한번 계획을 세워서 국방부하고 협의를 통해서 내년도 대선 때 우리 지역 공약으로 할 수 있도록 국가산단으로 국방산단을 만드는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려고 하는 용역계획입니다. 그리고 기업통상교류과에서는 TV홈쇼핑 입점지원인데요, 1억 2,100만 원이 어떻게 들어갔는지 입점지원 자격 및 방법, 절차 등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이 요구된다고 하셨는데, TV홈쇼핑은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가장 효과가 큰 마케팅 방법으로 입증이 되었습니다. 내년도에는 10개 기업을 TV홈쇼핑을 통해서 저희가 마케팅 지원을 하려고 하는 사업이고요. 입점지원 자격 및 방법은 TV홈쇼핑을 원하는 분이 신청하면 그 신청받은 데에서 홈쇼핑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홈쇼핑을 직접 운영하는 회사의 MD가 와서 참여해서 거기에 마케팅이 될 만한 제품을 선정하고 그것이 선정이 되면 홈쇼핑을 통해서 마케팅이 이루어지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충남경제진흥원 지원과 관련해서 감가상각비하고 시설개보수 등에 6억 7,000만 원을 계상했는데 그 내용하고 그다음에 16억 원에서 감액이 돼도 운영에 문제가 없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필요로 하셨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경제진흥원이 기업회계를 하다 보니까 경제진흥원이 지어진지가 근 27∼28년이 되었는데요, 계속적으로 감가상각비의 비율이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1년 동안 사업을 하더라도 계속 감가상각비 부분이 적자요인으로 크게 되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지자체에서 출연금을 제공해서 적자부분을 상계해 주는 형태로 진행이 되었고요. 시설물 개보수와 관련해서는 안전진단을 받았는데 C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개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 개보수를 하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전체 예산이 16억에서 9억으로 줄게 된 것은 충청남도경제진흥원의 부지가 원래 TP의 소유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TP의 소유권을 이전받기 위해서 필요한 10억 정도가 계속 부지구입비로 쓰였기 때문에 그 10억이 빠지는 바람에 전체적으로 감액되었고 앞으로는 토지구입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운영하는 데는 크게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중소수출기업 해외마케팅 지원과 관련해서는 ’16년도 지원성과하고 ’17년도 지원계획에 대해서 요구를 하셨습니다. 중소수출기업 해외마케팅 관련한 사업들은 크게 보면 11개, 작은 세부 분야까지 하면 12개 단위 세부사업으로 해서 볼 수가 있는데 해외무역사절단이라든가 해외전시박람회에 참가할 때 지원하는 것들이 많이 있고요. 그리고 수출초보기업 해외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22억 6,000만 원을 통해서 지금 641개 업체가 수출상담은 한 35억 불 정도 했고요, 계약추진을 한 것이 9,900만 불 정도 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기업체에서는 해외에 진출할 때 혼자 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상황이 있을 때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해외마케팅을 처음으로 시도하는 경우가 많고 요, 저희가 이것을 해 보니까 첫해에 성과 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세 번이나 네 번 정도 참석을 했을 때 해외바이어들이 관심을 갖고 그 제품에 대해서 문의가 오는 경우가 많아서 이 사업들은 성과를 단기성과로 평가하지 않고 한 3회나 4회 참석하고 나서 계약성과가 어느 정도 있는지 성과분석을 변경해서 앞으로 이 사업을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략산업과와 관련해서는 충남테크노파크 지역혁신거점사업으로 동 사업의 성과를 설명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이 사업은 TP에 입주해 있는 기업과 졸업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TP에 입주한 기업들이 창업 후에 어떻게 시제품을 만들고 그것이 시장에서 상품이 팔릴 수 있게 하는 컨설팅하고 경영진단 같은 업무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TP에 입주해서 7년 정도하고 나가시면 졸업기업이 되는데 그 기업과 입주기업 간에 네트워킹하는 것까지도 서로 지원을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초창기 기업의 안착을 위해서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 사업은 계속 진행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산업정책 프로젝트 육성과 관련해서 8억 5,500만 원이 되었는데 10개 연구회 현황하고 사업추진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이것과 관련해서는 충남이 미래산업을 위해서 어떤 사업들을 발굴할까 하는 데에 예산을 세운 지 한 2∼3년이 됩니다. 그래서 이 신산업정책 프로젝트를 통해서 사업을 발굴하고 그 사업을 통해서 산업부나 미래부에 국비사업으로 제안하는 형태의 사업으로 보고드리고요. 이것과 관련해서 연구회는 금속소재, 디스플레이, 기계부품, 이차전지, 청정에너지, 화학소재, ICT, 라이프케어, 기능성식품, 자동차부품 이렇게 10개의 연구회로 해서 지역의 기업과 지역의 대학에 계신 분들이 연구원들과 함께 충남의 미래성장동력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 보고드렸다시피 디스플레이사업이라든가 이런 사업들이 산업부를 통해서 국비사업화되는 거에 기초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융복합 디스플레이, 소재부품 허브구축사업 10억 원인데요, 이것이 방금 설명드린 신산업정책 프로젝트의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우리가 국비사업으로 제안해서 국비사업 총 180억의 사업인데 국비가 100억 원, 도비가 60억 원, 민자가 20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채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첫해 사업으로 10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태양광 독립형 저장장치 시스템 개발해서 4억 9,000만 원을 했는데 서산에 솔라벤처단지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거기에는 22개 업체가 입주할 수 있는 입주공간이 있는데 지금 현재 11개 벤처기업이 입주해 있습니다. 그 기업은 모두 태양광과 관련해서 응용제품을 만드는 기업들인데 이 기업들이 공동으로 할 수 있는 사업으로 저희 충남도에서 독립형 저장장치 시스템 개발사업을 그 업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올해까지는 11개 업체가 들어왔지만 내년까지는 저희가 21개 업체를 다 입주시켜서 우리 충남이 태양광산업의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투입될 예산입니다. 또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과 관련해서는 10억 원을 저희가 계상했습니다. 지원근거와 그동안의 성과에 대해서 설명을 요하셨는데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작년에 과학기술기본법이 개정되어서 제16조의 4에 따라서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지자체가 지원할 수 있는 지원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잠시 보고드리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전담기관의 운영 및 사업수행에 필요한 비용 일부 또는 전부를 출연하거나 보조할 수 있는 형태로 지원근거가 마련되었고요. 창조경제혁신센터와 관련해서는 에너지 자립섬이 저희 홍성군 죽도에 구축이 되어서 에너지 자립섬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그다음에 6차산업으로 해서 우리 농민들께서 개발한 농수산물브랜드들이 한화갤러리 쪽에 입점을 해서 판매고가 높아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수출지원 형태로 해서는 한화의 외국지점을 이용해서 우리 중소기업들의 수출을 지원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출존과 관련해서는 전국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한화의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수출을 하는 허브역할도 한다는 보고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우리 지역 내에 있는 IT 스타트업과 관련한 기업들이 매주 자신의 아이디어를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그것이 벤처투자가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투자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용존을 통해서는 실업급여와 관련한 것, 그다음에 청년일자리와 관련해서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구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역할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수소연료 전지차 부품실용화 및 산업기반 육성사업 22억 7,400만 원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업계획 설명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이것은 작년에 정부 예타를 통과해서 708억의 총사업비를 갖고 있는데 그중 내년도에 115억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국비로는 58억 6,000만 원이 투자가 되고요, 지방비로는 27억 4,700인데 그중에 부품기술개발과 산업기반구축에 관련한 예산이 계상되어 있는 것이 504쪽에 되어 있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이차전지 관리시스템 산업육성기반구축 사업과 관련해서 12억 6,000만 원이 신규로 계상되어 있는데 이것의 추진계획도 역시 이차전지와 관련해서도 우리 도에서 경제협력사업으로 발전시키면서 저희 도의 이차전지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사업을 마련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에는 이차전지와 관련 한 거점센터가 구축되는데 38억이 소요될 거고, 그다음에 장비구축으로 한 100억 원, 그다음에 기술개발로 24억 원, 기업지원으로 한 18억이 되는 총사업비 180억짜리 산업부 사업으로 지역거점지원사업 공모에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1차년도 예산이라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에너지산업과에 관해서는 송전선로 주변 전자파와 암 인과관계 기본조사 용역인데 이것은 2014년부터 당진시 왜목마을에서 송전탑 아래, 송전선로 아래에 가면 형광등이 켜지는 사회적 이슈가 발생했었습니다. 그때부터 한국전력과 주민들 간에 암 인과관계 조사를 하자 했는데 이것이 수행할 사람을 정하는 문제하고, 그다음에 용역수행의 범위를 갖고 여러 해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문제가 이제 해결되어서 서울대학교 백도명 교수팀이 해서 이 2억 원은 모두 다 한전 비용입니다. 한전의 비용을 통해서 연구용역을 시작하게 된 것을 예산에 반영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5억 원과 관련해서는 우리 도에서는 친환경에너지 조성사업을 아산시하고 보령시가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것과 연계해서 우리 도의 혐오시설이나 기피시설의 이미지를 제고해서 주민들 생활에 불편이 없는 형태로 해서 소각시설이라든가 가축분뇨시설 이런 것들을 대상지로 해서 친환경에너지타운으로 만드는 사업을 우리 도의 사업으로 한번 추진해 보기 위해서 예산에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거를 통해서 지역주민들이 싫어하는 시설들이 이런 유인을 통해서 지역주민들과 유대관계를 잘 형성하면서 사업을 할 수 있는 형태로 진행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탄소제로 에너지자립섬 구축과 관련해서는 우리 도에서 디젤발전기를 쓰고 있는 도내 유인도가 지금 7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령에 다섯 군데, 태안에 두 군데가 있는데 그 섬을 대상으로 해서 태양광이라든가 풍력, 발전시설을 개선하는 형태로 사업을 저희가 구상했습니다. 그래서 홍성군 죽도가 나중에 에너지 자립섬으로 선정되고, 그다음에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고, 다른 도서도 그런 형태로 해서 유인도 7개 도서가 관광자원으로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금운용과 관련해서는 87쪽에 수입계획에서 세외수입액이 16억으로 전년도보다 감소된 이유를 설명해 달라고 하셨는데 지금 현재 이율은 1.75%입니다. 그런데 내년도 초창기에 이율변동이 어느 정도 될지 모르겠는데 저희가 예산을 세울 때는 1.35%를 기준으로 해서 지금보다 이자수익이 조금 낮은 0.4%를 낮춰서 산정하다 보니까 18억 9,600만 원으로 한 2억 7,629만 원이 감소된 형태로 산정이 된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실제 이율에 따라서 나중에 조정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지출계획에서 정부차입금 원리금 상환에 대한 지출이 ’17년도에는 없는 건데 어떻게 된 거냐, 2016년도까지 정부차입금을 다 갚았습니다. 그래서 2017년도부터는 정부차입금 원리금 상환은 없어도 기금운용이 가능한 형태로 됐습니다. 이상으로 전문위원님께서 설명을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