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윤지상 의원 발언
윤지상 위원입니다. 국장님, 독서문화진흥에 관한 조례가 있나요, 위원회나? 현재 도에.
제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지역서점에 국한시키지 말고 독서문화진흥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에 지역서점을 담는 것은 어떨까. 위원회도 ‘지역서점위원회’가 아니라 ‘독서문화진흥위원회’ 이렇게 명칭을 바꿔서 하는 방법이 좀 있지 않을까. 지금 걱정하시는 것이 지역서점에 국한되는 부분을 걱정을 많이 하시니까 그렇게 해서 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 생각에는 독서문화진흥 조례에 지역서점에 관한 내용을 담아서 개정을 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것이 논란이 되고 지역서점 활성화가 문제가 된다면 그 조례에 지역서점에 관한 지금 이 내용들을 담아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던 거고요.
하여튼 저는 그렇게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포괄적으로 독서문화진흥에 관한 조례가 있으니까 거기에 지역서점을 담아서 내용들을 그렇게 가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포괄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 생각에 지역, 무슨 말씀인지 아는데 독서문화진흥이 목적이잖아요? 가장 큰 목적 중의 하나니까 저는 거기에 세부적으로 지역서점에 관한 내용들을 담자.
지금은 지역서점 활성화인데 그 안에 독서문화진흥의 내용을 담으셨잖아요. 그러니까 반대로……. 저는 지금 현재 있는 독서문화진흥 조례를 제가 보지를 못해서요.
아니면 별도로……. 지금 아까 말씀하셨지만 도서관하고 서점하고의 협업도 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지역별로. 그 내용이 같이, 도서관하고 서점이 같이 들어가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윤지상 위원입니다. 충남관광협회하고 협의회를 구성·운영하려고 계획 중이시지요? 부정적이었는데 긍정적으로 운영하려고 하는 이유가 궁금하고요, 문체부하고 협의가 다 어느 정도 정리된 건가요?
협회하고 협의회하고? 그러면 정리가 된 부분이 협회는 국내관광 쪽이고 협의회는 해외 쪽으로 봐도 되나요? 협의회 쪽은 해외마케팅이라든가 관광 쪽으로 더 초점을 맞춰서 하신다는 말씀이지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충남콘텐츠 코리아랩하고 음악창작소, 시설은 다 어느 정도 완료가 되는 상황인가요? 한 가지 질의를 드리고 싶은 것은 홍보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왜냐하면 아는 분들은 아는데 대다수의 도민들은 잘 모른다는 거지요. 그래서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고 앞으로 계획이 어떤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SNS홍보가 물론 효과적이기는 할 텐데 그것가지고만 하기에는 미흡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다른 매체라든가 다양한 홍보방안을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시설도 중요한데 어떻게 운영하고 활성화시키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 부분에 저도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만, 더 중점적으로 신경 써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그다음에 9페이지 위에 ‘도민의 생활문화 활동 지원’에서 동호회 페스티벌 1회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무엇인지 설명을 해 주십시오. 충남 전체 동호회 분들의 페스티벌인가요, 아니면 각 시·군별로 이루어지는…….
시·군에서 개별적으로 물론 해야 되는 일인데 저희 아산 같은 경우에 보니까 생활문화동호회가 한 40개 이상의 동호회가 있어서 그분들이 발표를 할 수 있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싶은 그런 생각을 많이 가지고 계신데 발표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줬으면 그런 생각이거든요? 충남 전체적으로 그렇게 페스티벌하시는 것은 좋고 각 시·군에서도 할 수 있게끔 지원하는 방안을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충남도서관에서 대표도서관 역할 및 문화예술 허브로써의 복합커뮤니티 공간조성이라고 되어 있는데 ‘문화예술 허브’라는 세부적인 계획이 있나요?
저희 지역 탕정에 온샘도서관이라고 새로 신설됐는데요, 제가 거기 주민 분들한테 제안을 해서 주민 분들이 참여하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려고 하거든요? 재능기부를 할 수 있고 필요하다면 강사나 활동하시는 분들을 초청해서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 방식도 도민 분들이 직접 참여해서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계획하시면, 여기에 보니까 문화예술 관련된 단체나 참여하시는 분들을 통해서 도서관을 더, 그래서 안에서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