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경제통상실장
아,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봤습니다. 다음은 일자리노동정책과 소관 사항 중에 일자리 창출 등 업무추진비 14억 7,700만 원 명시이월과 관련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집행이 안 됐으면 감액해야 되는 게 아니냐, 전문위원 검토보고인데, 결론부터 우선 말씀드리면 본 사업은 근로시간을 단축함에 따라서 일자리를 새로 창출한 사업으로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데, 이게 내년도까지 2개년에 걸친 사업이라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집행하는, 지급을 하는 시점이 내년도에 지급이 되기 때문에 명시이월에 해당된다는 설명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사업이 당초 정부방침에 따라서 일자리 추경예산에 국비가 내려오면 도비매칭을 위해서 편성을 했는데, 정부의 당초계획과 달리 아직까지도 정부에서 국비매칭 사업이 확정되어서 내려오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매칭을 못 하고 저희 도에서 세운 자체사업으로 농어촌 클린프로젝트 일자리사업하고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일자리사업, 저희 도의 계획에 의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근로시간 단축은 법적으로 주 근무시간이 68시간까지 근로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규정을 52시간으로 줄여서 줄인 만큼 새로운 사람들이 취업을 할 수 있게 하고 늘어나는 일자리를 저희가 보조금으로 지급을 해 주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정부계획에 따라서 일자리 예산으로 집행하는 것이 타당한 예산이기 때문에 명시이월을 통해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연속된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타당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금년도 중에 노동시장 단축 모델하고 사업장 선정, 사업추진에 따라서 공기가 부족함으로 부득이 3개월 후인 내년도 초에 집행되기 때문에 명시이월할 수밖에 없다는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산업단지 공업용수시설 사업비를 감액한 사유와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는지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천안·아산·서산·당진·보령·예산군 6개 시·군 일반산업단지에 용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우선 2017년도 당초예산으로 168억 6,500만 원을 편성했고 금년 1회 추경에 40만 원을 증액했고 이번에 41억 원을 감액하는 건데, 1회 추경 때 40만 원 증액은 국토부에서 40만 원의 돈이 추가로 교부되어서 내려오는 바람에 부득이 예산을 증액 편성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41억 4,240만 원 감액하려고 하는 것은 2개의 사업인데 천안 동부바이오 일반산업단지에서 사업시행자가 수익자 담보대출을 못해가지고 공업용수 시설공사 예산집행이 부진한 바람에 34억 원을 부득이 감액하는 거고요. 아산 아산디지털 일반산업단지 공업용수 시설공사가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전략환경영향평가로 용역을 하고 있는데 그 용역이 1년 지연되는 바람에 부득이 7억 4,240만 원을 감액하는 겁니다. 본 사업추진에 문제가 없겠냐에 대한 내용인데요, 총 사업비가 이미 결정되어 있는 국비지원 사업이기 때문에 금년에 감액된 국비가 차년도에는 추가반영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기업통상교류과 소관 기업애로 해소지원 사업비 감액과 관련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기업애로 해소지원 사업은 주로 기업의 소규모 도로 확·포장, 안내표지판 정비, 상·하수도 개량 등 현장중심의 기업애로를 해소하는 사업입니다. 추진 방법으로는 시·군에서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해서 도에 신청을 하면 도에서는 검토해 가지고 도비를 교부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이 사업을 도비 30%, 시·군비 70% 매칭으로 하다 보니까 시·군에서는 도비매칭에 부담을 가지고 시·군비 부담을 잘 못해서 신청이 감소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안시 등 일부 시·군에서는 아예 이런 소규모 사업은 자체적으로 해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군에서 신청이 감소되는 바람에 부득이 사업비가 1억 390만 원 감액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비매칭이 3 대 7이다 보니까 저희들은 장기적으로 도비지원 비율을 상향하는 것까지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업통상교류과의 충남 온라인 수출지원 시스템 유지보수비를 명시이월하는 내용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충남 온라인 수출지원 시스템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지원 시책사업을 추진할 때 온라인화를 통해서 신속하게 수출지원이 되도록 2015년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서 현재 도내 중소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신청받아가지고 평가를 한 다음에 사후관리를 통해서 효율적으로 수출지원을 해 주고 있는 사업입니다. 온라인 수출지원 시스템은 지속적으로 보완도 하고 기능도 개선하고 그래서 유지보수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유지보수 계약기간이 2017년 5월부터 2018년 5월까지 차년도로 이어짐에 따라서 총 계약금액을 네 번에 나누어서 내는데 그중에 2회는 2017년도에 이미 납부를 했고요, 나머지 2회분은 내년도에 해당되는 사업기간이기 때문에 부득이 내년도에 지급하려고 명시이월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계약부서와 협의해서 계약기간을 조정할 수 있는지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도 본예산안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제정책과 소관 중소유통물류센터 건립 지원 13억 편성과 관련해서 사업의 전체적인 규모와 도비가 반영되지 않은 사유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중소유통물류센터가 서산·당진·태안을 관할하는 사업입니다. 서산시에 건립하는 건데 이 사업이 2017년과 2018년 2개 년도에 걸쳐서 하는 사업이고 총 30억 원이 들어가는데 지특으로 국비 18억이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전체규모는 부지가 6,000㎡고 건축 연면적이 1,500㎡인데 주로 물류보관과 판매시설, 교육장, 편의시설 등을 건축하는 내용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건립·운영 요령에 따라서 국비가 60%, 지방비가 30%인데 자담이 10% 있습니다. 그런데 서산시에서 이 사업에 대해서 아주 확고한 의지가 있어서 도비지원 없이 전액 시비로 하겠다고 하는 바람에 도비지원이 없는 사항입니다. 두 번째, 사회적경제 창업보육센터 3억 6,000만 원과 관련해서 일몰사업 여부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초기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해 가지고 일정기간 동안 사업공간을 제공해 줘서 기업을 키워서 내보내는 사업입니다. 지역 특성과 수용 등을 고려해서 권역별로 2개소의 센터를 설치해가지고 입주기업을 모집할 계획인데요,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는 기업한테는 경영컨설팅과 정보제공 그리고 기업가 스쿨운영 등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자립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광역자치단체 중 저희 도가 최초로 센터를 설치하는 사업인 만큼 이번에 일회적인 지원보다는 사회적경제 가치 인식 확산과 통합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앞으로 확장시켜서 통합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세 번째, 사회적기업 시설장비 지원 편성과 관련해서 기타재원의 내역과 지원장비 사후관리 계획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립기반이 열악하고 경영상황이 불안정한 사업 초기의 사회적기업이 시설과 장비를 확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사회적기업의 재정지원이 종료된 뒤에 인증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시설·장비 구입비를 지원함으로서 계속해서 사회적기업이 커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기타재원은 자부담을 하는 거고 앞으로 장비 사후관리는 저희가 보조사업자로 하여금 시설과 장비를 사용하는 장부를 비치해서 취득한 재산에 대해서도 저희 도와 시·군에서 정하는 지침에 따라서 기록도 하고 반기별로 장비상태에 대해서 저희가 보고를 받는 등 추적해서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일자리 노동정책과 소관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체계 구축 사업 건입니다. 이 사업은 충남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지역 산업인력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해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건데요, 2017년 주요사업 성과로는 10월 말 기준으로 6개 공동훈련센터를 통해서 101개 과정에 4,564명을 교육훈련시켰고 140명을 취업시켰습니다. 그리고 위원회를 3번 개최하고 실무협의회 11회, 분과위원회 15회, 인력양성협의회 4회, 공동훈련센터 운영협의회도 개최하고 회의체를 운영해서 유관기관 간 협업을 강화했습니다. 이 사업은 당초 고용노동부에서 산업인력관리공단을 통해서 충남 인자위로 집행하던 국비를 금년도 제1회 추경 때부터 저희 도를 통해서 인자위로 집행하는 사업인데요, 국비 3,000만 원이 증액되고 그로 인해서 우리 도의 매칭이 증액되기 때문에 사업비가 증액된 것입니다. 내년에도 지역‧산업에 맞춘 수요공급 조사와 공동훈련 실시가 잘되어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취업률 향상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33억 원 편성 관련인데요, 전년도의 프로젝트 사업과 고용혁신단에 대한 실적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이 사업은 지역혁신 프로젝트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각 광역 지자체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창출을 발굴해서 3년에 걸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017년도 지역혁신 프로젝트 사업은 ‘충남 남북부권의 균형발전을 통한 행복한 일자리 창출’을 비전으로 제시해서 지역 문화콘텐츠 자원을 활용하고 전략산업기반 강화를 통해서 지역일자리 창출을 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고용혁신단 운영은 지역혁신 프로젝트 사업계획을 선정하고 사후관리하고 지역고용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실무협의회와 일자리창출 관련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사업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2018년도에도 올해의 비전과 전략에 따라서 남부권에는 문화콘텐츠 융복합 사업, 북부권에는 산업 경쟁력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고용정책을 활용한 연구사업도 지속적으로 하고 각종 패키지사업으로서 충남형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아울러 기존 사업 외에도 고용영향평가 모델을 개발하고 근로시간 단축 모델 개발을 통해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해서 국비를 최대한으로 확보토록 시책을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충남 일자리재단 설립 관련 6,000만 원 용역 편성입니다. 부서장 책임하에 자체용역을 할 수 없느냐 의견을 주셨는데요, 이 사업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설립기준 근거를 두고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행정안전부 지침의 타당성 검토단계에 저희 재단설립의 허가를 맡기 위해서는 용역이 반드시 필요한 행정절차입니다. 그런데 타당성 용역을 수행할 수 있는 기관에 대한 선정기준이 행안부 기준으로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선정기준이 있기 때문에 부서장 책임하에는 자체용역을 할 수가 없고 또 충남연구원조차도 할 수가 없는 기준이 있습니다. 주로 기준 내용에는 사업 타당성 검토 업무에 3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사람을 5명 이상 고용하고, 또 5년 이상 종사한 경력을 가진 사람 2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을 것, 그리고 최근 3년 이내에 출자・출연기관, 공기업, 지방재정 관련 연구 용역 실적이 있을 것, 그리고 지자체가 운영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거나 재산의 4분의 1 이상을 출자한 기관에서 용역을 하면 안 될 것, 이렇게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 도에서도 자체적으로 저희 인력이 이것을 수행할 수도 없고 충남연구원에서도 이 규정 때문에 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행안부 용역기관 선정기준에 부합되는 기관을 찾아서 본 연구용역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투자입지과 소관 외국인 투자기업 유치 보조금 45억 편성 건입니다. 이 사업은 우량 외투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인센티브로 글로벌 경제위기와 어려운 사드 문제라든지 미국 무역주의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저희들이 외자유치를 성공해서 초과달성을 했습니다. 이 45억 원을 계상한 이유가 기 유치한 일본 페로텍사에 6억 원, 미국 쿠퍼스탠다드사에 18억 원, 중국 리어사에 7억 원, 일본 니타사에 5억 원 등을 지급하고 내년도에 신규 외투기업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중 일부인 9억 원을 예산에 반영한 것입니다. 그동안 보조금 지원을 민선5·6기 동안 총 10개 사에 도비 49억 원을 지원했는데 이는 민선5·6기 외투 65개 사의 약 15%에 해당됩니다. 민선5기 이후 현재까지 보조금 수령 후 중단된 사례는 없었고 회수한 사례도 없습니다. 저희 도에서는 실행 가능성을 미리 철저히 검증해서 MOU를 하고 있고 그 중에 일부 기업을 엄선해서 평가해 가지고 보조금도 지원해 주기 때문에 이런 중단되는 사례와 회수 사례는 없는 상황입니다. 앞으로도 우량 외투기업은 적극 지원하도록 철저히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농공단지 조성 2억 4,300만 원 편성 건입니다. 이 사업은 청양군 정산면에 정산2농공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인데 농식품부로부터 농공단지 타당성 승인을 받아서 201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245억 원으로 도비는 1억 6,500만 원을 지난해에 이미 지원했고, 청양군비 3억 8,500만 원과 자담 105억 4,000만 원을 제외한 국비지원은 38억 3,100만 원인데, 이 중 35억 8,800만 원은 이미 지원했습니다. 남은 사업비 2억 4,300만 원은 2018년도 예산에 반영하려는 것입니다. 2018년에 앞으로 추가로 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 의견을 주셨는데 2018년도에는 당진 옥호농공단지 조성계획이 있어서 타당성 승인을 받을 예정입니다. 타당성 승인이 떨어지면 2019년부터 예산을 지원해서 사업을 착공토록 진행할 계획입니다. 기업통상교류과 소관 중소기업경영안정 및 소상공인 자금 이자보전 30억 원 편성과 관련해서 전년도 100억 원에 대한 집행실적과 30억 원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는데요, 본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도에서 금융기관과 협약해서 대출기업에 융자를 추천해 주고 그 이자를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금년도 예산 100억 원은 11월 현재 3,863개 업체에 94억 원을 지원했고, 6억 원에 대해서는 4/4분기 중에 집행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세부내역으로 경영안정자금의 경우는 4,246개 업체에 56억 원, 소상공인자금은 3만 3,817개 업체에 38억 원입니다. 내년도 본예산에 30억 원을 반영한 이유는 도의 일자리 창출 예산 우선 배정으로 30억 원만 우선 편성했고, 1/4분기 이자보전액을 지급한 후에 내년도 1회 추경에 나머지 70억 원을 반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기금운용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017년 금년도 말 현재 중소기업육성기금 조성액이 1,120억입니다. 이 기금의 5배 범위인 5,000억 원을 기금관리은행인 하나은행에 자금을 전대해 가지고 중소기업에 융자추천을 하고 있습니다. 기금운용 범위를 과도하게 늘릴 경우에는 금융 위기 시에 이차보전금이 과다로 지출되기 때문에 기금의 건전한 운용의 저해가 예상됩니다. 따라서 앞으로 기금운용 활성화를 위해서는 투자 중심의 창업생태계를 조성코자 하는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맞춰서 도내 기술혁신형 벤처·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창업 지원을 위한 펀드를 조성해서 탄력적으로 운용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