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일환복지보건국장
수석전문위원이 검토보고한 사항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부 14건인데요, 먼저 장애인복지과, 보건정책과, 건강증진식품과에서는 당초 대비 국비를 감액해서 편성했는데 향후 업무 추진에 어려움은 없는지, 또 세입예산이 감액된 이유는 무엇인지 답변이 요구된다고 했는데요. 장애인복지과 소관 세입예산 감액 사유는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기능보강 사업비가 2억 2204만 원으로 감소 이유를 살펴보면 보건복지부의 기능보강 사업이 공모하면 신청을 하는데요, 저희들이 당초 16개 사업에 5억 원 정도는 공모에 선정이 될 것으로 예상을 해서 예산을 세웠습니다만, 심사결과 10개밖에 선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10개에 들어가는 2억 7795만 원만 남겨두고 남는 예산 2억 2204만 원을 감소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보건정책과 소관 세입예산 감액 사유는 취약지역 응급의료센터·기관 운영비 사업이 11개 응급의료센터하고 7개 응급의료기관이 매년 평가를 하는데요, 이 중에서 6개 기관이 인력, 그러니까 간호사가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게, 충족이 좀, 간호사가 수가 부족한 거하고 정보 입력이 미흡한 것으로 평가를 받아가지고, 특히 그동안에 지역의 취약도를 평가해서 점수를 줬는데 이번에는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수가 몇 명이냐에 따라서 기준을 바꿨더라고요. 2만 명 이하면 점수를 높게 주고 2만 명이 넘으면 점수를 낮게 주는데 우리가 2만 명이 넘게 되는 바람에 이런저런 사유로 인해 가지고 복지부 사업 평가에 16개가 되지 못하고 10개만 되는 바람에 부득이하게 예산을 감액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건강증진식품과 소관 세입예산이 총 76억 1660만 원인데 이 중에서 건강증진시설 기능보강 지원 1억 7860만 4000원, 그리고 치매안심센터 운영 지원 74억 3800만 원이 감액된 건데요. 우선 정신건강증진 기능지원 사업이 작년에는 시군에서 네 군데가 신청을 해서 해 줬는데 금년에는 시군에서 신청한 곳이 한 군데밖에 없습니다. 저희들이 당초에는 예년 수준만큼은 신청이 들어오지 않을까 해서 작년 수준으로 예산을 편성해 놨는데 1개밖에 안 들어오는 바람에 나머지 3개 사업량만큼을 감액하였고, 또 치매안심센터 관련해서는 잘 아시겠지만 작년까지 우선 개소를 하고 금년 말까지 완전 개소를 하는 목표로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작년에 저희들이 도내 16개 보건소에 1개 보건소당 치매안심센터 필요인력을 25명으로 잡고 400명 예산을 당초 본예산에 확보를 했습니다. 그런데 행정안전부에서 우리 도만 그런 게 아니고 다른 시도도 마찬가지지만 400명 신청했는데 146명만 정원을 내려줬어요. 그러다 보니까 254명에 대해서 우선 예산을 반납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이 예산이, 감액치가 반납되더라도 우선 일을 하는 데에는 정원만큼만 인원을 뽑을 수 있기 때문에 정원대로 인원을 뽑고 그러고 나서 앞으로는 계속적으로 정원 확보 노력을 해서 증원이 되는 대로 위원님들께 예산 요구를 해서 충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상이군경 리프트 버스 구입비 관련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상이군경은 국가유공자 단체이고 도내에 4500명의 나이드신 회원 분들이 계신 것은 위원님들도 잘 아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리프트 버스가 특수한 장치를 한 버스인데 이게 2005년도에 구입을 보건복지부에서 해 준 거거든요. 13년이 경과해서 내구연한도 훨씬 지났고 그러다 보니까 여기저기 고장도 많이 나고, 불과 3년 동안에 약 550만 원의 수리비가 들어가고 있어서 이번에 리프트 버스를 최신형으로 교체해 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건복지부 보훈처에서 내년에 일부 사업비를 세워서 노후된 시도에 리프트 버스를 교체해 준다는 계획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 계획을 기다리고 있기에는 상이군경 유족회 분들의 안전에 당장 시급한 문제가 되고 있어서 우선 도비로라도 구입을 해서 운영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보훈시설 기능보강 사업비로 9억 5900만 원이 계상되었는데요, 이것은 본예산에서도 일부는 계상을 하고 사업을 했었습니다만, 이번에 민선 7기가 새롭게 시작되면서 새로운 업무가 생겼습니다. 하나하나 말씀을 드리자면 내년도가 아시는 바와 같이 3·1운동 100주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3·1 평화운동 기념관을 건립해 보자는 것이 지사님 역점시책이고 해서 기념관을 건립하는 데 단순히 현충시설로 짓는 것이 아니고, 더군다나 3·1운동의 발상지가 천안 병천면이기 때문에 유관순 열사 기념관 내부에다가 100년의 집이라고 하는 기념관을 건립하면 어떨까 해서 현재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도 확보하고 도비도 들어가고 가능하면 도민 성금도 모금해서 도민들이 즐겨 찾는 애국애족 정신을 함양하면서 한편으로는 독립기념관이나 유관순 기념관과의 차별화되는 시설을 만들어 보기 위해서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구체적이고 규모가 있는 연구용역을 해 볼 필요성이 있어서 연구용역비 3억 원을 세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보훈공원 관리비 4000만 원을 계상을 했는데요, 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 6월 25일 날 보훈공원을 개관했는데 개관하고 본예산에 1억 4000만 원을 편성해가지고 인건비, 시설물 유지보수비, 공공요금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해 보니까 1층에 있는 보훈관 상설 전시실 밑에 안개분수식으로 해 놨는데 거기에 아이들이 무단으로 출입을 해서 출입하지 못하도록 낮은 펜스를 설치할 필요가 있어서 그 비용으로 4000만 원을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보면 관리비 4000만 원이 전시연출관리비 1915만 원, 아까 말씀드린 게 1915만 원이고요, 그리고 충혼탑 음성시스템을 설치해 놨는데 되다 안 되다 해서 수리 좀 해야겠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750만 원이 들어가고, 또 보훈관을 만들어 놨으면 우리 도내 학생들이나 도민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할 필요가 있어서 안내 리플릿 제작비 500만 원, 그리고 청소공구용품이라든지 태극기가 상당한 30m 높이에 있다 보니까 대형 태극기라서 3년에 한 번 정도는 교체를 해 줘야 됩니다, 훼손이 돼서. 그 비용 835만 원 이렇게 해서 4000만 원을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 보훈공원 보훈시설 기능보강 사업비 6900만 원이 보훈관 2층에다 기획전시실을 다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만들어 놨는데 거기에 집기는 구입하지 못했습니다. 책상이나 의자 그런 것을 구입하고 또 어린이 안전 보장 이런 거 해서 6900만 원을 세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네 번째, 보훈공원 조경하고 무궁화동산 사업비로 5억 5000만 원을 계상했는데요, 보훈공원을 저렇게 홍예공원 뒤에 만들어 놨는데 거기에 오시는 도민들께서 조금 더 보훈공원다운 상징성을 강화해 줬으면 좋겠고 이미지를 제고해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보훈공원 시설 주변에 소나무라든지 국화인 무궁화를 식재해서 누가 보더라도 보훈공원이라는 느낌이 들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요구들도 많고, 또 위원님들도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소나무 식재비로 3억 5000만 원, 그리고 무궁화동산 조성비 2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예산을 위원님 여러분께서 세워주시면 9월 달까지 대행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금년 말까지 보강공사 설계 용역을 한 다음에 내년 2월부터 5월까지 식재 기간에 보강공사를 마무리할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추경 편성에 따라서 우려사항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섯 번째, 충남 아기수당 신규 예산 편성 관련해서는 조금 전에 위원님들께서 조례 제정을 통해서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 현재 태어나는 아기들의 숫자가 급격하게 줄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1년 동안 태어난 아기가 35만 7800명이었다고 그러는데, 금년에는 32만 명대로 줄어든다고 하는 예상들이 여기저기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기수당을 도입하는 거하고, 또 물론 입법 예고 기간에 다른 반대 의견도 있었습니다만, 어린이집을 지원해 주는 예산 둘 다 필요합니다. 하지만 더 시급한 것은 아기들이 태어나는 것이 먼저이고 태어난 아기들이 어린이집을 국공립을 이용할지, 민간을 이용할지, 또 유치원을 이용할지는 아기와 아기 부모들이 선택해야 될 사안이기 때문에 우선은 아기수당을 지급하는 것이 먼저다 생각을 해서 이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한 0세 아이들은 대부분 90% 정도가 부모들이 직접 양육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예산을, 아기수당을 세워서 지원해 주는 것이 순리적이다 생각해서 예산을 세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서 사회보장위원회 신설 협의 관련해서는 지난 7월 달에 사회보장위원회에다가 협의요청을 드렸고, 지난 8월 달에 협의가 충남 아기수당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 필요한 사업이다라는 의견으로 협의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협의는 완료가 됐고 앞으로 보건복지부하고 남은 절차를 거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우리도 아기수당 조례를 심사하고 있듯이 시군에서도 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태안군에서 심사가 10월로 예정되어 있어서 당초 저희들이 아기수당 지급을 10월 달에 하려고 했었는데 일괄로 다 준비가 완료된 상태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아기수당 지급을 11월로 1개월 늦췄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종합적인 출산 정책 방향은 기존 출산 지원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함께 출산 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민선 7기가 들어서면서 공공기관 또 다중집합시설, 터미널이라든지 승객이 많이 드나드는 병원 이런 곳에 임산부 우선 창구를 개선하고, 또 저출산 인식 개선 사업을 통해서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개선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 가면서 충남 아기수당을 지급하고, 아울러서 단계적으로 어린이집의 차이, 국공립과 민간 가정과의 차이를 해소해 나가면서 종국적으로 장기적으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간의 차이도 해소해 나가는 방향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섯 번째, 독거노인 공동생활홈 설치 증액 관련해서 올해 안에 사업이 가능한지 답변을 요구하셨는데요, 독거노인 공동생활홈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독거노인 공동 생활제라고 해서 마을단위로 기존시설을 개수하거나 보수해서 독거노인들의 소규모 공동생활로 활용하면서 고독사 예방이라든지 또는 취약한 주거환경 개선 문제를 해소하고 응급상황에 대처하고 있습니다만, 경로당을 개보수해서 독거노인 공동생활홈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서 공동생활홈을 늘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금년도 추경 사업에다 포함을 시켰습니다. 이거는 그렇게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게 아니고 개소당 750만 원 정도를 들여서 15개소 정도를 개보수해서 활용하면 금방 할 수 있기 때문에 연내에 추진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곱 번째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사업비가 전액 삭감됐는데요, 삭감된 내역은 보건복지부에서 사업이 변경됐습니다. 그동안 사업을 꾸준하게 해 왔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이 사업이 재검토가 필요하고 다른 사업으로 대체할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을 중앙부처에서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이 사업을 전국적으로 다 취소하는 바람에 사업비 전액이 감액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덟 번째, 경로당 공기청정기 보급하고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보급인데요. 아시는 바와 같이 어르신들과 어린아이들은 미세먼지 이런 것에 취약합니다. 그래서 어린이집 공기청정기는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세워 주신 거로 금년도 상반기에 반절 정도를 보급했고, 반절 정도를 마무리하기 위해서 보건복지부에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공기청정기 사업을 국비 사업으로 해 달라고 건의를 드렸는데, 그게 하반기 사업으로 중앙정부에서 책정되는 바람에 국비를 받았다는 말씀드리고, 그래서 국비를 포함해서 하는 바람에 도비가 조금 절감이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경로당에도 마찬가지로 금년에 공기청정기를 보급해서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더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조치를 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아홉 번째, 장애인복지관 기능보강 사업인데요,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도내에 3개의 도립 장애인 복지관이 서부·남부·시각장애인복지관이 있는데 현재 기능 재정립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능 재정립 사업이 완료되기 위해서는 2020년까지 시간이 필요한데, 그때까지 기초자치단체 시군에서 장애인복지관을 다 설립 완료해야 기초 시군에 해야 할 사업을 넘기고 도는 도답게 사업을 새롭게 꾸며나가는데, 그동안에 시설이 조금 노후화되고 이런 문제는 해소를 해야 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예산을 9900만 원 편성했습니다. 하나씩 말씀을 드리면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주 출입구의 이용자 쉼터 마감목재가 부식돼서 개보수가 필요한 상황이더라고요, 그래서 2800만 원을 계상했고, 또 수인성질병 예방을 위해서 상수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1500만 원을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남부장애인복지관은 조리실이 좀 낡아 있고 싱크대가 노후돼서 설비를 교체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3900만 원이 소요되겠고요, 시각장애인복지관은 3건인데 지난번에 교통사고로 인해서 경차를 폐차시켰습니다. 그래서 경차 하나가 부득이 더 필요해서, 아무래도 시각장애인복지관까지 장애를 가지신 분들이 오시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시각장애인복지관 직원들이 현장을 나가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해 주고 있어서 차량이 굉장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하공간에 결로하고 곰팡이가 계속 생기고 있어서 거기에 흡배기를 설치하는 데 400만 원하고, 또 시각장애인용 음성 안내형 피난유도등을 설치하는 데 100만 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세워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열 번째, 취약지역 응급의료센터 기관 운영비 삭감인데요, 삭감 사유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응급의료센터 평가를 실시하면서 아까 세입 부분에서 말씀드린 그런 사유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평가에서 저희들이 점수를 잘 받지 못해서 예산이 부득이하게 삭감되게 됐는데 앞으로는 매년 실시되는 평가 관련해서, 물론 시군 보건소에서 평가를 받지만 저희들이 지도점검을 철저히 해서 좋은 평가를 받아가지고 그 다음해에 사업비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열한 번째, 원격협진 네트워크 구축 사업인데요, 그동안은 국립중앙의료원에서 해 왔던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금년 6월 달에 앞으로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이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결정을 해서 내려왔는데, 그러다 보니까 추경 예산이 제출된 후에 통지가 와서 부득이하게 금년에 사업은 해야 되겠고 또 마무리 추경까지 기다릴 수는 없어서 성립전 예산으로 신청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열두 번째, 치매안심센터 지원 사업비 관련해서는 아까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요, 농약안전보관함 신규 편성 관련해서는 시기가 늦지 않았느냐 말씀을 하시는데 저희들이 농약안전보관함 사업은 몇 년 전부터 해 왔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시골 농촌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연로하신 분들이라서 힘들게 일하고 막걸리 한 잔이라도 하고 들어오면 굉장히 우울감을 느끼고 고독함을 느끼는 찰나에 음독을 하는 분들이 간혹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농약안전보관함을 전국적으로 만들어서 보급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그동안 전국 공모사업에 응모를 해가지고 8620개 정도를 확보해서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자연마을 단위로 보급을 하다 보면 예산이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그래서 우선은 이번 추경 예산에 더 확보하고 내년에는 이 예산을 획기적으로 늘려서 자연마을 단위로 다만 몇 개씩이라도 해서 취약한 어르신들한테 안전보관함을 제공해서 불상사를 막아보자. 그리고 도시에는 번개탄을 사용해서 생을 마감하는 불상사가 있기 때문에 도시에는 번개탄 판매소에 스티커 이런 것으로 경고 문구를 만들어서 붙여서 판매를 하면 아무래도 조금 자살 관련되는 분들이 줄어들지 않을까 해서,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자살 예방 관련해서 격려의 말씀을 주셨습니다만, 생을 스스로 마감하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는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앞으로 이 예산은 더 적극적으로 늘려나갈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위원님들께서도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열세 번째와 열네 번째는 같은 내용인데요, 국비 보조 사업이 감액됐고 또 자치단체 경상보조 사업이 감액된 이유는 의료급여기금이라는 것이 저소득층의 진료비 또 건강생활유지비 또 임신출산진료비 등을 지원해가지고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예탁을 했다가 지급되는 사업인데, 지난해 우리 도와 시군에 있는 의료급여관리사들이 왕성하게 활동을 하는 결과로 인해서 저소득층들이 병원을 덜 찾아가도 될 건강이 좋아진 분들이 계셔서 진료비가 67억 원이 절감됐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정부합동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이 비용이 남아돌게 됐습니다. 그 비용을 감액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전문위원이 검토보고한 사항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