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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명선 의원 발언

307회 제2농업경제환경위원회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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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출신 김명선 위원입니다. 자치단체 국제교류는 충청남도의 국제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 결연 맺지 않나 생각이 되거든요. 동의안 12쪽에 보면 우리 도와의 관계가 나와 있는데, 2010년 11월 3일 날 우호협정 체결된 이후에 네 가지 정도 나와 있는데 경제라든지 관광이라든지 농업, 아까 존경하는 김영권 위원님도 말씀했지만 24회 190명 상호방문 교류로 나와 있거든요.

앞으로 김명숙 위원님도 말씀했지만 결연 맺는 게 실질적으로 자치단체마다 서로 간의 치적은 아닙니다만, 이렇게 하다 보니까 자치단체가 낭비성 요인이 많이 크다라고 보는 견해도 없지 않아 있어요.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충청남도가 우리가 이쪽에 대해서는 경제 파트기 때문에 경제에 어떤 효과가 있다 하는 거를 우리한테 강하게 메시지로 전달해 줘야 좀 더 낫지 않나 그런 생각이 되거든요. 그동안에 우리가 지금 8년이 됐는데 우호협력 체결된 이후에 24회 190명 상호방문했을 때 우리가 190명이 방문한 건지 그런 내용도 우리한테, 지금 다른 자치단체에서는 서로 공무원들 간에 상호교류하는 것도 있지 않아요?

앞으로 우리도 랴오닝성과 자매결연 맺을 때는 청소년들 관계라든지 공무원들 관계라든지 농업 분야라든지 경제 분야라든지 어떤 것에 대한 성과가 있을 거가 예상이 된다든지 그런 거를 실장님이 말씀해 주셔야 우리들이 이해하는데 쉽지 않나 생각이 되거든요. 지금 현재 실장님 말씀하신 대로 일단 교류를 통해서 충청남도의 기업을 널리 알리고 해서 투자유치나 관광유치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게 그런 쪽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 기대효과를 보면 2019년도 이후에는 길림성, 블라디보스토크, 기반을 완성한다고 했는데 2019년도 이후에, 이게 13쪽이에요. 거기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계획에 대해서.

앞으로는 자매결연이나 우호협력을 체결할 때 서로 간에 돕기 위해서, 발전을 위해서 결연 맺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거에 대해서는 좀 더 내용을 구체화해서 위원님들한테 말씀해 주셨으면 낫지 않나 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