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5분자유발언
이공휘 의원 5분자유발언
이렇게 많은 예산을 집행하고도 환황해 포럼 같은 국제행사에서 단순하게 그냥 표지에 넣을 수 있는 방법도 있고, 인사말에 넣을 수도 있고, 그다음에 환영하는 현수막 같은 것을 걸면 그것 중국에서도 오고 일본에서 오는 사람들이, 전국에서도 오는 사람들이 외교부장관들이 세 분이나 오셨었는데, 그런 분들이 와서 자연스럽게 인지를 할 텐데, 예산은 예산대로 쓰고 가장 신중할 홍보도 안 하고 있으니까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실국장님들 간에 부처칸막이가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다음 홍보 사진을 보세요. 이게 지금 보면 일본 메이지 시기의, 저 때 탄광들입니다. 우리 조선,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데려다가 강제노동시킨 저런 부분들을 1890년도부터 1915년까지 합방 이전까지만 해서 세계유산위원회에 산업유산으로 등재를 해놓고 저렇게 홍보하고 있어요.
다음 것 보시지요. 이것은 군함도지요? 군함도도 익히 들어서 아실 테고, 그 다음 것 보여주세요.
보면 군함섬이라고 해서, 우리말로까지 해서 우리한테까지 돈을 받으면서 우리한테 관광상품으로 쓰고 있어요, 우리한테 잘못을 하고도. 저런 것을 볼 때 우리가 과연 우리 도가 관광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제대로 논의를 하고 있나 이런 의심이 들고 있고요, 매주 월요일하고 목요일 티타임들 하시잖아요. 주간행사계획하고 업무보고도 홈페이지에 매주 금요일 이전에 등재가 되고.
그러면 그런 노력들을 좀 하셔서 최소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가장 저렴한 방법으로 홍보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 말고 또 다른 홍보한 것 보면 KBS에 5000만 원 들여서 유산등재 한 것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홍보 따로, 집행 따로. 이런 식의 관광정책은 이제 좀 개선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