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정병기 의원 발언
정병기 위원입니다. 먼저 국민체육센터 건립 8개소 해서 90억이 국비이지 않습니까? 국비인데 이것이 보면 특히 국민체육센터가 4곳이고, 그다음에 장애인 전용 반다비 체육관 4곳이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이 각 시군마다 국비는 이미 배정됐는데 도비나 시군비 같은 것은 아직 책정이 안 되어 있는 겁니까?
시군비만 매칭이 되는 겁니까? 국비하고 시군비만 매칭이 되는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반다비 체육관 같은 경우에도 도에다 한 10억 정도 요청을 할 예정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혀 없어요?
그래요. 이것이 원래 반다비 체육관이 공모를 할 때 국비가 어느 기금사업인지, 어느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수영장이 있을 경우에는 40억 지원이고 수영장이 없을 때는 30억 지원해서 공모를 했던 사업들이거든요.
그런데 10억씩 내려온 것은 연차적으로 내려오는 거지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예산서에는 없는데 충남스포츠센터 건립 이 부분에 약간 예산이 변경된 것이 있습니까?
사업비 조정 부분에 대해서 지금 충남체육회 기금이 40억 정도 원래는 투입되기로 했었지요? 그런데 체육회에서는 어차피 체육회장이 민간회장으로 바뀌다 보니까 그것을 사실상 빼겠다라고 하는 얘기까지 지금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이것은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고 협의 중이라는 거지요?
물론 기금도 일정 부분 필요하겠지만 그래도 체육회 운영이라든지 모든 것은 도의 예산으로 다 집행이 돼야 되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체육회장이 지금 도지사님이 당연직 회장으로 계실 때나 아니면 민간회장님이 선출될 때나 사실상 별로 바뀌는 부분은 없거든요. 그렇지요?
그런데 스포츠센터 내에도 제가 지금 현재 대충 계획하고 있는 것을 보고받기로는 장애인체육회와 충남체육회도 다 그쪽으로 이관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맞는데 예를 들어 지금 충남체육회에서 기금을 전혀 넣지 않겠다, 전부 그것을 도에서 부담을 해라라고 했을 때는 상당히 도에도 그만큼 큰 부담이 될 수 있잖아요?
정병기 위원입니다. 국장님, 며칠 전에 충남에 최초로 기업에서 장애인선수를 채용한 건 보고받으셨지요? 천안의 신화인터텍이라는 회사에서 보치아선수 2명 그다음 볼링선수 2명 해갖고 4명을 채용해서 너무 좋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장애인선수들이 진짜 열악한 환경에서 운동하다가 다만 훈련비라도 지원받고 작은 급여 부분이라도 지원받을 수 있는 부분, 그런 부분들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셔가지고요, 그게 기업에서는 제가 보기에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장애인을 고용함으로써 고용장려금이 발생하고, 장애인을 고용하지 않았을 때 고용분담금을 내야 되기 때문에 그 금액을 합치면 제가 보기에 기업이 조금 더 이익이에요, 사실상.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 우리 충남도내에 장애인 고용률 미달된 데에 적극적으로 홍보하셔서 이런 선수들을 앞으로 영입해서 같이 할 수 있도록 국장님, 적극적으로 홍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좋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또 충남 장애인체육 발전에도 충분히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에는 전혀, 아무리 따져 봐도 기업에는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짜 너무 좋은 제도예요, 이게. 적극적으로 홍보 좀 부탁드릴게요. 도지정문화재 보수정비 이거 좀 세부, 네 군데네요.
이거 세부내역 좀 자료로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