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한태 의원 발언
국장님, 역사문화연구원이 교통연수원 안에 있는 그거 아닙니까?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두 가지만, 여기 지방 전통사찰 보수정비 예산을 보면 전부는 아닌데 대상 사찰 일부가 제가 봐서는 입장료 같은 것을 받는 사찰이 있거든요.
일부에서 작년인가 언제 국립공원 안에 있는 사찰들이 입장료 관계로 지금도 가끔 보면 인터넷에 민원이 있는 것으로 봤는데 계속 그냥 받고 있고 그래서, 그런데 우리 예산을 보면 이분들이 사찰을 입장하는 데도 입장료를 받고 다 그러는데 예산을 볼 때는 소위 자부담이라고 할까요, 이런 것이 없더라고요. 도비나 시비 이런 식으로 됐는데 이것은 자기들 종교단체에, 말하자면 특히 불교지요. 그런데 입장료도 받고 하는데 왜 자부담으로는 않고 다 이것을 왜…….
물론 그렇습니다. 그것은 아는데요, 대부분 보면 자부담액이 없어서 제가 한번 질문을 드렸고요. 문화재 돌봄사업 여기 돌봄 수행하는 단체가 1개 단체에서 2개 단체로 늘었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그 2개 단체가 다 어디에 소재하고 있어요? 제가 우리 보령이나 서천지역을 말씀 한번 드려볼게요. 그쪽에서도 문화재가 있으니까 돌봄사업에 근로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분들이 지금 사무소가 소재한 거기로 갔다 와야 된다. 말하자면 출결이나 이런 것 때문에 그러겠지요. 그러다 보면 얼마 안 되는 일급에서 그런 데까지 갔다 오면 비용이 든다.
그래서 그 지역분들이 여기에 참여를 잘 않는다라고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 요. 그래서 보령이나 서천에 있는 문화재 돌봄을 해야 될 대상이 있으면 그쪽 분들이 하면 좋은데 부여나 예산을 갔다 와야 되니까 하시던 분들도 다 이렇게 했다 그런 말씀을 제가 들었거든요. 국장님 한번 그것 좀…….
그분들은 얼마 안 되는, 받는 급여에서 거기 갔다 오면 기름값 등등 얘기를 하면서 그래서 하다가 안 했다고 그런 불편을 저한테 호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