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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315회 제2농업경제환경위원회2019-10-07

김영권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득응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단 회의가 있어서 늦은 거에 대해서 제가 다시 한 번 약속을 못 지켜드린 것에 대해서 사과드리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5회 임시회 2차 농업경제환경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추욱 농림축산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도정업무 추진에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도민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위원장으로서 이번에 아프리카돼지열병 때문에 고생 많으신 걸로 알고 더욱더 박차를 가해서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여기 농정국 산하 기관 공무원분들께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 안건은 농림축산국 소관 조례안과 출연계획안이 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 곤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동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정광섭 의원님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섭

정광섭의원

안녕하십니까?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정광섭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김득응 농업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본 의원과 김득응, 김복만 의원님 등 열일곱 분의 의원님이 공동발의해 주신 충청남도 곤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득응위원장

정광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가 되겠습니다. 황석현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현

황석현수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황석현입니다. 의안번호 제430호 충청남도 곤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득응위원장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132조 “새로운 재정부담을 수반하는 조례나 안건을 의결하려면 미리 지방자치단체장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라는 규정에 따라 동 조례안을 의결하기 전에 소관 국장님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특히 수석전문위원님이 농업기술원 산업곤충연구소의 업무와 새로 설치하려는 지역곤충자원센터라는, 지역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하고 곤충종자보급센터 이 두 기관을 설치해야 된다는데 이건 저는 사전에 파악을 못 했어요. 이 두 기관 설치에 대해서 이 조례안을 해 주면 두 기관을 설치한다는 얘기인지 분명하게 얘기를 해 주세요.
국장님 답변 잘 들었는데요, 제가 추가로 확약을 받아야 될 거는 지역곤충산업화지원센터, 이게 주체가 민간이라고 했어요?
민간이 지역센터를 운영한다는 건 제가 보기에는 말이 안 되는데요?
그런데 이 센터를 해 줌으로 해서 그 사람들이 공공적인 기능을 대변한다고 농민들한테 어필을 할 수가 있어요. 관청인 양 또 정부에서, 충남도에서 인증을 받은 양.
이게 도에서 산업곤충연구소를 갖고 있는 데는 우리 충남도밖에 없을 거예요. 왜냐하면 이게 작년 9월인가 10월에 업무보고를 할 때 잠원연구소라고 되어 있는 걸 내가 현실에 맞게 곤충연구소로 이름을 바꿔라 해서 바꿨던 거예요. 국장님, 전에 국장님 계실 적에. 거기까진 좋았는데 자꾸 곤충연구소, 먹거리로서의 곤충을 연구하거나 식물자원으로서 연구할 때는 국가기관이 해 줘야 되지, 이게 원체는 도에서도 이건 연구 범위가 넓고 곤충이 한 가지뿐만 아니기 때문에 국가기관에서 원래 연구소가 갖춰져야 됐고, 두 번째는 이런 센터 같은 게 난립을 하면, 내가 걱정하는 거는 충남도에서 센터를 만들게 개인한테 주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이 활동을 하는 게 우리 공공단체에서 하는 것처럼 비춰질 수 있다는 염려를 제가 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자격기준도 정확히, 지금 이 조례안으로 봐서 설정이 되어 있지 않고, 민간에서 한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민간한테 위탁을 줘도 민간에서 잘못한 일을 공공기관에서 욕을 먹을 수도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러한 센터는 내가 보기엔 국가적으로 연구의 대상이 되는 거지 우리 도나 시군에서 할 상황은 안 돼요, 이 상황이. 또 처음부터 시작해야 되고, 충남에서 이 연구소를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자랑스럽게 생각을 해요. 그리고 분명한 거는 앞으로 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이 부분하고 곤충종자보급센터 같은 거하고 또 조직을 만든다 이런 거는 공공집단에서 약속하셔야 돼요. 이거 만들면 안 돼요.
만들면 조례안을 세부적으로 다시 고쳐서 분명히 해야 되는 걸 약속하시는 거죠?
꼭 약속하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 제가 봐서는 이렇게 조례안을 만들다 보면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예를 들어 오이농가가 500농가라면 오이연구소도 만들어야 된다는 실정이 나와요. 나도 이 조례안이 올라왔길래 이건 좀 부분 부분, 뭐 예를 들어 축산연구소는 소, 돼지 같은 걸 다 연구하듯이 이렇게 부분 부분 연구소를 둔다는 자체가 도에서 모순이 좀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저번에도 마구잡이식으로 “잠원연구소에서 곤충연구소로 바꿔라” 내가 얘기를 했었는데, 하여간 종목별로 조례안이 올라와서 한다면 농산물 다 조례안 해 줘야 된다는 얘기가 나와요. 그렇죠? 이런 건 앞으로 지양을 해야 돼요. 전체적인 조례안이 나와야지 종목별로해서 조례안이 나오면 안 돼요. 국장님 이거 다음에, 특히 이런 거는 여기 뒤에 국장님 이하 과장님, 팀장님들도 고려를 해서 종목별로 해서 나오면 안 된다는 거, 분명히 지양해야 될 사항이라는 거 명심하십시오.
그런데 이 센터 같은 거 만드는 것도 그 사람이 공공기관에서 센터를 달아놓고 사칭해서 공무원 조직이 욕을 먹을 수도 있으니까 이거 할 때도 연구소하고 관련을 해서 진짜 품위 있는 사람한테 센터의 지위를 준다든가 세부적으로 규정을 만들어서 할 필요성도 있다, 민간인들이 그걸 원하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대표발의하신 정광섭 의원님께 질의하실지 농림축산국장님께 질의하실지를 먼저 말씀해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권 위원님 해 주십시오.

김영권위원

국장님께 궁금해서 질문드리는 거거든요. 위원장님 말씀하고 중복되는 부분도 있는데, 지금 현재 곤충과 관련해서 농가 수가 몇 가구나 됩니까?
예상은 그렇게 하고 계시고, 지금 파악하고 있는 게 연매출이 어느 정도 되는 거예요?
그러면 가구당 얼마나 되는 거죠? 190에 19억이면 1000만 원?
아니, 가구당.

김득응위원장

우리 도내부터 얘기해 보세요.

김영권위원

한 1000만 원 정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19억이요?
그런데 아까 센터 역할이 민간 중심으로 해서 생산·유통·판매·홍보 이렇게 하신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센터 역할이 뭐예요? 지금 이거를 하기 위해서 센터를 설립한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럼 향후 매출이나 농가소득 증대에 예상되는 수치나 이런 게 있어요? 잠정적이라도, 뭐 정확하게 데이터 예상은 아니라도.
제정이 되면 어떤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기대효과가?
그런데 지금 연매출이 19억이면 가구 수가 190여 가구고 예산이 투입되는 센터 운영비를 보면 연간, 물론 자부담이 있으니까, 6억 정도니까 도비하고 시군비가 한 3억 들어가고 뒤에 9000만 원이 또 있어요, 재원부담. 그런데 연매출이 19억인데 세금을 4억 이상 투입한다는 게 맞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좀 의아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장님께서 향후 기대효과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냥 막연하게 말씀을 하시지 센터가 설립됨으로 인해서 충청남도가 곤충산업의 선도주자 역할을 한다든지 그러한 큰 목표의식이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센터 설립을 하고 지원을 위한 지원이 아닌가라는 의구심이 들거든요?
그러면 여기 센터 역할을 하는 시군, 시군별로 하는 건 아니죠?
그러면 시군별 중에서, 190가구 중에서 가장 많은 시군이 어디예요, 세 군데 정도? 혹시 파악이 됐나요?
알아보셔야 돼요?
예, 알아보시고 나중에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건 논의가 좀 더 필요한 부분이 있지 않나 생각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득응위원장

양금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봉

양금봉위원

양금봉입니다. 센터를 민간으로 해 가지고 민간조직을 꾸려간다고 했는데 이미 2018년도에 사업단을 구성서 예산이 시군별로 해 가지고 지원이 됐단 말이에요. 이것과는 또 어떤 상관관계가 있나요? 지금 민간조직으로 센터를 향후에 하게 되면, 민간으로 이양해서 한번 하겠다라고 했는데 이미 2018년도에 곤충유통사업단을 구성해서 예산이 지원됐잖아요.
어떻든 앞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곤충사육 농가의 기대치 또 농가소득을 기반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기대치가 상당히 높아가고 있으니까 지금 우려하는 것들을 잘 컨트롤해서, 잘 지원이 돼서 안정적인 소득기반이 될 수 있도록 또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잘 점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김득응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김명숙 위원님.

김명숙위원

제가 질의를 안 하려고 했었는데 국장님이 답변하시는 거 보고 질의로 확인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조례에 보면 안 제8조 지역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의 설치·운영 그리고 제9조 곤충종자보급센터, 지금 위원장님도 질의를 하시고 김영권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신 부분인데요, 여기에 보면 그겁니다. 1항에 보면 두 센터 설치에 대해서 다 “도지사는 지역별 특성에 따른 지역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다”라고 했어요. 그런데 조례안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국장님 답변은 “민간으로 하겠다” 이렇게 했어요. 우리가 조례안에다가 “도지사는 뭐뭐를 설치·운영할 수 있다” 이 조문을 넣는 이유는 도가 한다라는 뜻이에요. 예산을 지원한다라는 뜻이에요. 그럼 결국 돈은 도에서 주고 운영은 민간한테 하겠다 이러면 그게 민간운영은 아니에요. 명확히 하셔야 되고요, 저도 사실은 이 조례 하면서 조금 그런 의문점은 있었어요. “곤충연구소가 있는데 또 센터를 만든다고 한다” 그러면 ‘곤충연구소 내에 이렇게 두려고 하는가’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곤충연구소는 연구소대로 두고 센터는 민간한테 또 주겠다라고 하면 이 부분은 좀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다, 문제가 좀 있다. 그리고 운영에 있어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도가 운영을 한다라고 하면 우리가 일정 규모가 되면 운영할 수 있어요. 그렇죠, 도에서 필요하다라면? 그런데 민간한테 준다고 그렇게 답변을 해버리시면, 그 말 듣고 저희가 이 조례를 해 주면 민간에서 “조례 통과됐는데 그럼 해달라, 예산은 도에서 달라, 190농가밖에 안 되는데” 이렇게 하면 문제가 심각해진단 말이에요. 또 하나는 우리가 조례를 만들 때는 미리 예측하고, 자꾸 바꾸면 안 되니까 이런 것들을 미리 넣어요. 예상을 해서 필요한 사항들을 넣는데 그러면 도에서는 어느 정도 되냐면 일정 규모를 정해놔야 돼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모든 분야별로 다 할 수는 없잖아요. 이렇게 따지면 한우 분야 해 줘야 되고 젖소 분야 해 줘야 되고 이렇게 가야 하는데 그렇게 할 수 없으니까 다른 분야의 기준에 다다를 때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목소리 크다고 해 주고 이러면 안 되죠. 저는 190농가, 이것보다 훨씬 많을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리고 매출이 19억인데, 사실은 여기에 보면 산업화지원센터 그다음에 종자보급센터. 그래서 분명히 못 박겠습니다. 이거 다른 품목하고 규모를 정해놓으세요. 그리고 거기에 도달했을 때, 센터가 필요할 때 해야 되는 거지 조례가 있다고 해서 느닷없이, 예를 들어서 내년이고 후년이고 요구가 있다고 해서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 비용추계서에 보면 9000만 원 예산은 적어요. 그런데 이게 주로 아마 가공시설이나 설비시설 이런 것들이 갈 건데, 이렇게 주문드릴게요. 지금 농가 얼마 안 됩니다, 매출액도 얼마 안 되고요. 그리고 우리가 식물성 농산물 가공하고 이건 동물성이기 때문에 따로 써야 되는 건 맞아요. 그런데 시군별로 하려고 그러니까, 자부담이 크니까 안 하려고 하고 그다음에 능력이, 돈이 있는 사람은 이걸 받아서 돈 받고 이걸 돌리려고 해요. 그러니까 다 시군별로 하려고 하지 마시고 지금 초창기엔 도에서 한 군데 정도 운영하도록 하고 나머지 도내에 있는 농가들이 곤충가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조건으로 시범사업이든 뭘 하나 주고요, 그리고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시설은 시설대로 만들어 놓고 또 그냥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청양군 같은 경우는 전체물량이 1년에 한 달도 안 돌릴 정도, 시설을 만들면, 그런데 해달라고 하거든요. 해 줄 수가 없는 이런 상황이니까 도 전체 수요조사해서 이런 조건으로 해서 해줘야 되고, 그거는 그렇게 분명히 하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지원센터하고 보급센터는 분명하게 말씀하셔야 되는데 다른 산업 분야, 다른 농업 분야하고 기준을 맞춰서 일정 부분 도달했을 때, 필요할 때 해야 된다, 이거 답변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건 위탁이에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돼요. 민간운영이라는 건 말 그대로 민간 스스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거고요, 조례에 “도지사가 설치·운영할 수 있다”라고 하면 분명히 이건 돈 지원한다는 뜻이에요. 명확히 하셔야 됩니다.

김득응위원장

잠깐만요, 김명숙 위원님 그거 수정조례안으로 다시 하자고, 조정해서. 김명숙 위원님 말씀이 맞는 거예요. 지금 조례안을 이렇게 해 놓으면 관에서 재단을 만들어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는데 국장님이나 저나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잖아요. 그러면 수정조례안으로 하는 걸로, 김명숙 위원님 말씀이 맞아요, 맞고요. 또 자꾸 추가로 센터 만들고 하는 것도 우리가 조심스럽게 다뤄야 될 부분이 다른 기타 종목도 많아요. 지금 지렁이 같은 거 있잖아요. 곤충 그런 거를 보조사업을 기존에 정부, 시도에서 해 왔어요. 이 조례안이 없어도 현행 조례안, 현행 법에 의해서 지렁이 할 때 하우스 짓고 이런 것도 국비사업까지 다 해줬어요. 그러니까 이 조례안이 필요불급한 건 아니에요. 기타 농업 관계 조례안에 따라서 보조사업을 이미 하고 있었어요, 우리가. 그러니까 센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필히 문구의 자구를 수정해서라도 해야 되겠다는 게 우리 위원님들 생각이시니까 이거 조율해서 하는 게, 조례안을 다시 자구변경안으로 해서 하는 게 어떤가 하는데, 존경하는 위원님들! 의견 조율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걸 수정해서, 이 조례안은 전체적으로 통과는 시켜주지만, 왜냐하면 자꾸 종목별로 센터를 만들거나 도에서 이렇게 된다면 우리가 끝에서는 이거 감당을 못 해요. 조례안이 이렇게 돼 있는 이상 해달라고 그러면 해 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하니까 그 조례안은 수정을 통해서 하는 게 어떠신지 국장님. 그러니까 위원님들,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금봉

양금봉위원

정회하기 전에 자료요청 하나 하겠습니다.

김득응위원장

예, 자료요청 먼저 하세요.
금봉

양금봉위원

양금봉입니다. 자료요청하겠습니다. 지금 곤충산업에 있어서 곤충별로 또 농가 수대로, 지원내역별로 지원액이 얼마인가, 품목별 농가소득액이 얼마 정도 되는가. 그래서 농가 수 할 때는 지역표기, 서천군이라면 서천군, 부여군 해서 농가 수에 지역표기도 함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득응위원장

그리고 국장님, 이게 가장 큰 걱정이 뭐냐면, 신설사업을 시작할 때 보면 지금 190농가가 한다고 했는데 이게 조례안으로 해서 통과를 시켜 놓으면, 너도나도 하다 보면 보조금사업을 하기 위해서 사업이 변질돼요, 농민들이. 그러면 기존에 정착해서 잘하시던 분들도 사업 자체가 흔들려 버려요. 그러니까 이거 수정해서 할 테니까, 정회를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10분 후 11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18분 정회

11시3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결 순서가 되겠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이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숙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명숙위원

의원 김명숙입니다. 조례는 큰 틀에서 조문을 담아 주고요, 세부적으로 필요한 사항들이 있다면 조례 조문내용 안에서 규칙이나 규정 이런 것들을 마련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 조례에서 보면 도내에 곤충농가가 190농가 그리고 매출액이 19억 정도 되는데요, 다른 분야의 농업, 농축업 산업과 관련해서 형평성 문제도 있고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례안 내용 중에 제8조 지역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설치·운영과 제9조 곤충종자보급센터 설치·운영과 관련된 부분들은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 산업곤충연구소가 있고요, 그다음에 지역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그리고 곤충종자보급센터의 업무와 중복되고 센터의 기능과 역할이 불분명합니다. 그리고 또 앞에 조례안의 제4조와 제6조 등에 곤충종자보급센터하고 곤충자원센터의 역할들이 조문에 담겨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례안 제8조와 조례안 제9조를 삭제할 것을 수정동의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득응위원장

김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김명숙 위원님으로부터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 곤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수정동의가 있었습니다. 김명숙 위원님의 수정동의안에 대해 재청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재청 위원님이 계시므로 동의가 성립되었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 곤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김명숙 위원님이 수정동의한 대로 수정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정광섭 의원님, 수정된 조례안과 관련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광섭

정광섭의원

없습니다.

김득응위원장

감사합니다. 추욱 농림축산국장님, 수정된 조례안과 관련하여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 곤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김명숙 위원님이 수정동의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정광섭 의원님 등 열여덟 분의 의원님들께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 곤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김명숙 위원님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정광섭 의원님 등 열여덟 분의 의원님들께서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정광섭 의원님, 수고해 주셨고요, 죄송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광섭

정광섭의원

수고들 하셨습니다.

정광섭 의원 퇴장

김득응위원장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 여성농어업인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동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김옥수 의원님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옥수의원

문화복지위원회 김옥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농업경제환경위원회 김득응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본 의원과 김득응 위원장님 그리고 일곱 분의 농경환위 위원님 등 11명의 의원님이 공동발의해 주신 충청남도 여성농어업인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득응위원장

김옥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가 되겠습니다. 황석현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현

황석현수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황석현입니다. 의안번호 제474호 충청남도 여성농어업인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득응위원장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대표발의하신 김옥수 의원님께 질의하실지 농림축산국장님께 질의하실지를 먼저 말씀해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면 잠깐 생각 좀 하시고요, 검토의견 중에 마지막 사항 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집행부 국장님이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대답없음」

또 위원님들, 질의해 주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결 순서가 되겠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이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한일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대답없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방한일위원

예산 출신 방한일 위원입니다. 일부개정조례안 내용 중 표현이 모호한 부분을 보다 명확하게 하고 일부 오탈자를 정비하기 위해서 의석에 놓아드린 서면 수정동의안의 내용으로 수정할 것을 동의합니다.

김득응위원장

방한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방한일 위원님으로부터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 여성농어업인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수정동의가 있었습니다. 방한일 위원님의 수정동의안에 대하여 재청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재청 위원님이 계시므로 동의가 성립되었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 여성농어업인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방한일 위원님이 수정동의한 대로 수정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김옥수 의원님, 수정된 조례안과 관련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옥수의원

없습니다.

김득응위원장

없습니까? 추욱 농림축산국장님, 수정된 조례안과 관련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 여성농어업인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방한일 위원님이 수정동의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김옥수 의원님 등 열한 분의 의원님들께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 여성농어업인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방한일 위원님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김옥수 의원님 등 열한 분의 의원님들께서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옥수 의원 퇴장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충청남도 쌀가공산업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동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김명선 의원님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선의원

당진 출신 김명선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김득응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본 의원과 김득응 위원장님을 비롯한 스물세 분의 의원님께서 공동으로 발의해 주신 충청남도 쌀가공산업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도내 쌀가공산업 육성 지원 사업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본 조례를 공동발의해 주신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득응위원장

김명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가 되겠습니다. 황석현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현

황석현수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황석현입니다. 의안번호 제440호 충청남도 쌀가공산업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득응위원장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132조 “새로운 재정부담을 수반하는 조례나 안건을 의결하려면 미리 지방자치단체장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라는 규정에 따라 동 조례안을 의결하기 전에 소관 국장님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추욱 농림축산국장님, 동 조례안과 관련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해 주셨고요, 다음은 질의 답변과 토론 및 축조심사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동 조례안은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이 공동발의한 사항으로 전문가의 자문과 수석전문위원의 세밀한 검토 등이 있었으며 관련 국장님 또한 별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과 토론, 축조심사를 생략하는데, 제가 질의할 게 있어요. 김명선 위원님 나오셔 보세요. 김명선 위원님, 11조에 보면 쌀 홍보전시관 등 설치·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어요. 그런데 어떤 식의 전시관을 생각하시는 거예요?

김명선위원

실질적으로 충청도 쌀이 전국에서 그래도 브랜드로 어느 정도 명성은 있습니다마는 제대로 홍보할 수 있는 홍보관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느 특정한 장소에, 꼭 필요하다면 전시관을 할 필요성이 있다. 그러니까 어느 분들이 충남에 왔을 때 가령 쌀이면 서천의 서래야, 보령 만세, 아산의 맑은쌀, 당진의 해나루쌀이 있듯이 충청남도를 대표할 수 있는, 충청남도의 어느 홍보관에 가면 이런 쌀이 있다는 거를 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아닌가 해서 했습니다.

김득응위원장

잘 들었고요, 김명선 위원님 들어가 앉아주십시오. 제가 염려하는 거는 내포홍보관 있죠? 1년에 8명씩 홍보관을 찾아와가지고 운영했어요. 하루에 8명씩 와서 한다고 해서 그걸 폐쇄시킨다고 오늘 신문지상에 났죠? 국장님, 생각하시죠?
제가 걱정하는 거는 홍보관 설치를 하면 운영비 같은 게 많이 들어가는데 시군에서도 그렇고 홍보관 실적이 미미해요, 현 실상이. 산림과도 홍보관 있죠? 전체적인 홍보관에 대해서 국장님이 한번 자료 수집을 다시 하십시오.
검토 한번 해 보시고 홍보를 진짜 해 주시려면 TV 같은 데, 요새 TV 방송채널 많잖아요. 그런 데 선전해 주는 게 되게 효과적인 것 같아요. TV에서 나올 때 메이커를 달고, 여주인가 거기 쌀 있잖아요, 계속 경기도 방송에 때려주더라고. 제가 알기에는 시군하고 도하고 매칭해서 방송을 타게 해 주는 거예요. 그런 홍보비를 많이 들여줘야 돼요. 누가 와서 그걸 보고 가는 개념이 요새는 아니더라고, 찾아가는 홍보관이 돼야 된다는 거. 설치는 농협 같은 데 설치하면 되는데, 그뿐만 아니라 홍보를 해 줄 바에는 TV 매체 같은 거를 이용해서 해 주는 게 더 효과적인 것 같아요. 찾아오는 홍보관은 현시대에 맞지 않아요. 왜냐하면 전화기에 인터넷만 치면 다 나오게 돼 있어요. 요새는 필히 가서 거기 안 봐도 여기에서 치면 거기에 대한 종류라든가 상품이 나와요. 이거 꼭 고려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찾아오는 홍보관은 시대적으로 맞지 않다는 걸 분명히 아셔서 TV 방송 같은 데에 많이 나갈 수 있도록 홍보비를 보조해 주는 게 아마 더 효과적일 것 같다라는 걸 분명히 건의드립니다. 질의 답변과 토론 및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충청남도 쌀가공산업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김명선 의원님 등 스물세 분의 의원님들께서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충청남도 쌀가공산업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김명선 의원님 등 스물세 분의 의원님들께서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명선 위원님 들어가 주시고요, 고생하셨습니다. 질문해서 죄송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충청남도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동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김명숙 의원님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숙의원

도립공원 칠갑산이 있는 청양 출신 의원 김명숙입니다. 존경하는 김득응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본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김득응 위원장님 등 열네 분의 의원님들께서 공동으로 발의해 주신 충청남도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도민의 산림복지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조례안을 공동발의해 주신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득응위원장

김명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가 되겠습니다. 황석현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현

황석현수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황석현입니다. 의안번호 제437호 충청남도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득응위원장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132조 “새로운 재정부담을 수반하는 조례나 안건을 의결하려면 미리 지방자치단제장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라는 규정에 따라 동 조례안을 의결하기 전에 소관 국장님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추욱 농림축산국장님 동 조례안과 관련하여 의견 있으시면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 답변과 토론 및 축조심사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동 조례안은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이 공동발의한 사항으로 전문가의 자문과 수석전문위원의 세밀한 검토 등이 있었으며 관련 국장님 또한 별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과 토론 및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충청남도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김명숙 의원님 등 열네 분의 의원님들께서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충청남도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김명숙 의원님 등 열네 분의 의원님들께서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위원님들의 오찬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영권위원

자료요청만 먼저 하고.

김득응위원장

그러면 내용은 보지 않고 자료요청만 하고 들어가겠습니다. 자료요청 먼저 해 주세요. 김영권 위원님.

김영권위원

2020년 농림축산국 출연계획안과 관련해서 사업별로 2016년부터 ’17년, ’18년, ’19년 예산안, 사업설명서, 사업내역 그리고 결산서, 지출내역 이렇게 해서 자세하게 참고자료가 될 수 있도록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득응위원장

또 해 주실 위원님? 많은 거 먼저 해 주세요. 왜냐하면 짧은 거는 추후에 해도 되니까요.
금봉

양금봉위원

김영권 위원님이 자료제출 요구한 데에, 각 출연계획안의 업무분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조직도하고 업무분장표하고 같이 해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김득응위원장

또 김명선 위원님.

김명선위원

김명선 위원입니다. 농촌융복합산업 판로확대 자립화 지원 사업이 한마당 큰잔치하고 기획판매 지원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번 정산서를, 올해 정산이 안 됐다면 작년 거라도 정산서를 하나 주셨으면 하고요, 그리고 농촌산업화 기획평가 체계 구축이 사업개요에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고 하는데, 데이터구축하고 홈페이지 운영에 1억 이상의 돈이 들었는데 어떻게 해서 그렇게 사업금액이 산정됐나 거기에 대한 내용하고요,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센터 운영하는데 시군마다 마을만들기협의회가 있죠?
시군의 협의회 인원, 구성원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득응위원장

다른 위원님, 또 자료요구 없습니까? 그럼 제가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대답없음」

금봉

양금봉위원

저 한 번만 더요.

김득응위원장

제가 먼저 하고 추가로 하십시오. 국장님, 30억 6500이 출연 최종 금액이죠?
그러면 실과별로 나눠져 있잖아요, 예산 30억에 대해서요.
농촌융복합산업 지원센터 30억 6500 있잖아요. 그 명세하고 사업계획서 있죠? 그거 주시고 하여간 세부사항 주십시오. 그리고 또 30억 6500에 대해서 명세서 주시고 사업계획서 있잖아요. 초안 잡혔던 거 주십시오. 무슨 말인지 알죠? 세부계획서 같은 거 있으면 주고 도지사한테 결재 받았던 공문 있잖아요. 그것도 카피해서 주십시오, 첨부해서.
그리고 여기서도 두 가지로 나눠져 있는데, 5억 3500짜리하고 25억 3000짜리, 사업 세부계획서도 따로따로 주시고요. 저는 이상이고, 양금봉 위원님 추가로 할 거 하시고, 그다음에 방한일 위원님 해 주십시오.
금봉

양금봉위원

추가 자료요청하겠습니다. 농림축산국에 과별로 충남연구원에 위탁한 일들 있죠, 센터라든지. 그 부분들을 과별로 해가지고 어떤 내용으로 얼마씩 지원하고 인력은 어떻게 지원하고 있고 연구성과는 어떻게 되어 있고, 그 부분을 세세하게 해 가지고 보내주시고요.

김득응위원장

연도를 정해 줘야죠.
금봉

양금봉위원

그러면 언제부터 그쪽에다가 맡겼는지하고, 자료는 2016, ’17, ’18, ’19년도까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거하고, 본 위원이 11대 의회 들어와서 농촌활성화재단설립 관련해서 요청드린 바 있는데 그 진행과정과 향후계획은 어떻게 세워지고 있는지 그 부분까지 자료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득응위원장

방한일 위원님 해 주시고, 그다음에 김명숙 위원님 해 주십시오.

방한일위원

예산 출신 방한일 위원입니다. 자료 3쪽에 보시면 여섯 번째, 충청남도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운영 관련해서 최근 3년간 연도별 추진실적하고요, 앞으로 향후계획하고, 운영하면서 미흡한 부분, 발전방향, 아쉬운 점 이런 부분 있으면 체크 좀 해 주시고, 이거 15개 시군 공히 똑같이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죠? 일부만 하고 있나요?
시군은 해당 없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득응위원장

김명숙 위원님 자료요구.

김명숙위원

의원 김명숙입니다. 출연기관에 우리가 출연을 하는데요, 출연기관이 있어요, 농림축산국 산하에요. 그래서 담당하는 부서,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농촌융복합산업 지원센터면 농림축산국의 어느 과, 어느 팀 이렇게 해서 명시를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이 출연기관 업무와 관련해서 공식회의를 언제, 어떤 걸로 갖고 했는지. 또 하나 연찬회는 함께했는지, 업무협의나 이런 부분들은 얼마나 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문서가 있을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거를, 1년에 많지는 않을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기관에는 누구와 했는지, 예를 들어서 센터장과 했는지 직원들과 했는지, 여기 팀원들도 팀장이 참석했는지 과장이 참석했는지까지도 이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다른 사업과 관련해서 위원님들 오시는 자료를 볼 거고, 이거 자료 같이 다 주셔야 되거든요. 그다음에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는 우리가 마을만들기 충남도 지원센터가 생긴 이래에 15개 시군 중에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를 계속 만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연도별로 우리 센터 생긴 이후에, 15개 시군 중에 어느 시군은 몇 년도 이렇게, 그럼 지금 아마 13개 시군 정도 만들어졌을 거예요. 그럼 그 연도도 써 주시고요, 그다음에 시군이 직영인지 위탁인지 이것까지 혹시 조사가 가능하면 그렇게 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득응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그럼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단, 이 자료요구는 우리가 2시에 속개하도록 할 거예요. 그러니까 2시까지, 10분 전까지 자료, 위원 각자 주지 말고 전체 자료를 카피해서 전 위원한테 다 줄 수 있도록 10분 전까지 부탁드리고요, 정회를 선포하고 다음 회의는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16분 정회

14시1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2020년도 농림축산국 출연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추욱 농림축산국장님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해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에 들어가시고요, 농림축산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가 되겠습니다. 황석현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현

황석현수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황석현입니다. 의안번호 제479호 2020년도 농림축산국 소관 출연계획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김득응위원장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이나 아까 오전에 자료요구하신 위원님들, 추가 자료요구 사항 있습니까?

김명숙위원

자료가 아직 안 왔어요.
위원장님, 한 가지만 더.

김득응위원장

예, 추가 자료요구하세요.

김명숙위원

총괄표 하나 만들어 주시는데요, 지금 개별로 되어 있는데 총괄표를 하나 만들어 주세요. 어떻게 만들어 주시냐면 이게 큰 사업 몫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좀 세부적으로,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농촌융복합산업 지원센터 운영 4억 원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거를 자세하게 인건비, 운영비 얼마 이런 식으로 그다음에 농촌융복합산업화 지원프로그램 사업화평가에 이게 지금 10억 원이잖아요. 그러면 10억 원을 세부적으로 쭉 해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출연금과 관련된 거는 총괄표를 만들어 주시고 또 더불어서 옆에다가 가는 기관도 표시를 하지만 농림축산국 담당 부서도 표기를 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득응위원장

자료는 최대한 빨리 갖다 주시고요,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빨리, 추욱 국장님 준비 좀 해 주시고요.
김기서 위원님.

김기서위원

충남 농촌융복합산업 대전 결과를 보니까요, 1일 차, 2일 차 매출이 있는데 기타 계약매출이 특이하게 2일 차만 몰린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3억 8400이 1일 차, 3일 차 빼놓고 2일 차에 다 집중되어 있어요.
그래도 편차가 너무 심한데, 이 자료 제출해 주실 수 있겠어요? 기타계약 매출 관련된 부분을 상세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백제역사재현단지 안테나숍을 제가 자주 가봅니다. 가끔 가보는데 거기 계신 분들이 마케팅 개념, 경영학적 개념이 덜하신 것 같아요. 제가 옆에서 조언도 하고 소스도 주는데, 거기가 직접 직원을 고용해서 하는 건가요? 제가 인력운영을 잘 몰라서 한번 여쭤보는 거고.
그러면 그 인력비는 충분히 충당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일부만 해당이 되나요?
그런데 조금 많이 아쉬워요. 거기 하시는 분들이 능동적으로, 역동적으로 해야 되는데 굿뜨래 농산물도 거의 시즌인데도 불구하고 적극성이 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판다는 거는 결국 우리 충남농산물 홍보인데 이렇게 보면 미진한 게 있지 않은가. 그래서 차라리 교육을 시킨다든지 아니면 외부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한다든지 그게 꼭 필요할 것 같아요, 내가 딱 보니까.
보강을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적극성을 띠어야 될 것 같고요. 전라남도를 가보니까 지역에 있는 농산물을 홍보하는 차량이 있더라고요. 4톤 차량인데 현장에서는 순수 농산물만 판매할 수 있다는 법령이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백제역사재현 아울렛이다 해 가지고 4톤 차 윙바디를 열고 거기서 즉석 판매를 하면서 반대쪽에서는 액정으로 홍보를 하고 있더라고요, 전라남도 농산물을. 우리도 그게 가능한가요? 그러니까 가공품, 상품 말고.
예, 이동식 로컬푸드.
그것도 아마 인력운영에 문제가 있어서 소극적으로 할 수도 있었겠네요.
지자체?
그러면 그 사업내용을 기타 계약매출 자료 제출하실 때 각 위원님들께도 같이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김득응위원장

김기서 위원님 수고해 주셨고요, 제가 하나를 빠뜨리고 안 했는데, 아까 수석전문위원이 검토의견 할 때 네 가지 정도 지적을 했죠. 그거 하나하나 설명을 먼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 하신 거예요?
제가 추가로 드릴게요. 나는 설명하는 자체를 이해 못 하겠어요. 농촌융복합산업 지원프로그램 운영 및 사업화평가 해서, 예를 들어서 인증평가면 사후관리를 하는데, 전년에도 똑같은 예산을 써서 올해는 또 증액까지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전년도까지 인증평가를 받았으면 그걸 사후관리를 하면 되는 거지 예산까지 이렇게 증액해서 할 필요성이 있어요, 사후관리인데? 그리고 농촌 6차산업 경영체 현황과 6차산업 경영 인증업체 현황, 인증도 받았으면 끝나는 거예요, 다음에 또 재평가를 받아야 돼요?
재인증을요?
그러면 100개 플러스 또 올해 발생되면…….
재인증을 왜 받아요, 한 번 받으면 되는 거지?
보조금사업을 받기 위해서 더 받아야 된다는 얘기예요?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게 이게 다 관리비예요. 인증받아 놓고 재혜택을 준다든가 이런 거 하나 없이 전부 다 인증받고 뭐하는 사무처의 관리비예요. 저기도 보세요. 출연계획안에서 볼 때 사업개요 해 놓고 융복합산업 인증평가 및 사후관리, 경영체 전문상담 및 현장코칭 해 놓고 인건비성으로, 또 양금봉 위원님이 요청했잖아요. 출연계획안 평가기관별 조직표, 업무분장 했는데 이분들 다 급여성이에요, 주는 게. 그런데 내가 보기에 전년 대비, 그러면 전년에 받은 건 3년 후에 가서 또 받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예산이 이렇게 늘어날 필요는 없죠. 왜냐하면 계속 다음에 신규 건만 더 하고 이 업체는 3년 후에 가서 다시 평가를 받는 거고 기존 이 사람들한테 다시 받는 거 아니에요.
비용 측면이 올해는 100개 업체 했다가 내년에는 150개 업체, 200개 업체가 돼야 예산이 이렇게 늘어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늘어날 수는 없어요, 업체가.
20여 개 한다고 예산이 20%, 30% 팍팍 늘어날 수는 없는 거 아니에요.
그 사람들이 인증받는 이유는 가장 큰 게 뭐예요?
나는 도대체 이해가 안 가는데, 하여간 이게 인건비성으로 거의 나가면서 증액은 또 증액대로 하는데 인건비가 늘어나지 않는 이상 내가 보기에는 이렇게 증액이 팍팍 될 수는 없는 건데, 하여간 저도 걱정이 출연기관을 출연해 줌으로 인해서, 이게 충남연구원에서 하는 건가요?
그 센터 없앨 수 없으니까 계속 출연금 던져줘 갖고 지속되게 만드는데, 연속적으로 걱정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권 위원님.

김영권위원

김영권 위원입니다. 국장님, 온·오프라인 충남 우수 농식품 기획판촉전 진행 이거는 경제진흥원에서도 하고 있죠?
제가 쭉 읽어드릴게요. 경영체 직무역량 및 창업교육 추진 이런 거는 농업기술원에서도 하고 있고 또 온·오프라인 기획전 이런 건 경제진흥원에서 하고 있고, 농업기술원과 경제진흥원과 여러 가지 중첩이 되는데요, 꼭 한군데에서 하라는 법은 없는데 이렇게 여러 군데 분산을 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습니까, 아니면 한군데를 지정해서 전문화시켜서, 기술적으로도 그렇고 전문적으로 시켜서 하는 게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세요,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서?
그러면 농사랑을 경제진흥원에서 떼다가 6차센터에다가 해서 같이 해야 업무 협의하기가 더 좋고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서 하는 거를 경제진흥원에다 옮겨서 특화시켜야 되는 게 맞지 않나요?
글쎄 왜 그렇게……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의아스러운데, 6차산업센터에서 농사랑이든 이런 걸 다 같이 하든지, 혹시 연구기관이라서 그렇습니까?
이거는 업무가 중복돼서요,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한 군데로 하는 게 좋겠고 농사랑 쇼핑몰 매출액을 보니까 연간 230억 정도 하시는 것 같아요, 경제진흥원에서. 예산은 4억이고 637개사 해 가지고 205억 정도 매출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여기 보면 온·오프라인, 유튜브몰, 물론 농사랑은 전체적인 농수산물 판매고 이거는 6차산업만이라고 특정을 지어서 별도로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예산을 상당히 많이,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과정인지 모르지만 그래도 제 개인적인 소견에 의하면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상당히 있습니다. 지금 보면 예산이 5억 7000만 원 투입되는데 매출액은 17억이에요. 아까는 4억인데 230억의 매출을 올리는데, 여기는 효과도 좀 떨어지는 것 같고, 물론 특수성이 있다는 건 압니다. 그리고 한마당 큰잔치 축제에도 예산이 얼마나 투입되는지 몰라도 매출액은 4억 7000, 그리고 전체 다 해서 10억 3800만 원이라고 양금봉 위원님께서 자료요청한 게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효과도 없다고 판단이 되어지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그거는 국비사업이라고 해서 6센터에다가 꼭 주라는 법은 없는 거 아니에요. 있어요, 그런 근거가?
그러면 6차산업센터가 꼭 충남연구원에 있으라는 법은 없는 거 아니에요. 경제진흥원에 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효과가 없고 6차산업과 관련해서 농업기술원에서 교육도 하고 홍보도 하시죠?
어쨌든 효율성이라든지 실효성이라든지 이런 거에 비춰서 좀 문제가 있는 것 같고 또 한 가지는 경제진흥원에서 농수산물 마케팅 지원도 하고 있어요. 여기에 쓰여 있는 거를 6차산업만 별도로 떼어서 충남연구원에 위탁을 주는 거 아닙니까? 그러기에는 너무 과도한 예산과 예산에 비해서 효과가 미비한 게 아닌가. 미비하든가 아니면 또는 앞으로 미래를 위해서 과감하게 투자하는 건지, 효과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매년 25억씩 국가사업이라는 이유로 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거는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같이 해야 되는 게 아닌가, 합쳐서 해야 되는 게 아닌가 해서 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예를 들어서 온·오프라인 개설이라든지 이런 문제 보면 중복투자가 되고 예산이 혹시 헛되게 쓰이지 않나 해서 말씀드렸고요, 먼저 질문은 여기서 끝내고 자료 오는 대로 다시 검토해 보고 질문드리겠습니다.

김득응위원장

제가 추가로 다시 드릴게요. 6차산업, 6차산업 하는데 상품내용이 주로 뭐예요, 여기에서? 아까 1400여 개 업체니 뭐니 하는데 말이 6차산업이지…….
1차 가공품이 뭐예요?
물건을 5억을 팔았다, 17억을 팔았다 하면 주요 판매되는 게 뭐예요?
과장님이나 실지 여기 연구원에서 1명 정도는 이 사업에 주관되는 사람이 나와서 답변을 받아야 돼요. 나왔어요?
나와서 관등성명 얘기하시고 답변 받으세요. 제가 걱정하는 거는 출연계획안이 있는데 실적 같은 것도 똑같은 예산 4억을 쓰면서 한쪽은 200억이 넘는 실적을 올리고 한쪽은 17억을 올렸다고 해서 출연금을 계속 내고, 내가 최고 걱정하는 거는 조직을 위한, 충남연구원을 위한 저기가 아닌가. 그리고 여기에도 보면 순 직원들의 급여사항이에요. 다른 것도 없어요. 급여, 관리 하는 데 급여사항이라고. 나오세요. 나오셔가지고 답변 받아보세요. 아까 17억 매출을 올렸다는데 17억에 대한 주류 상품이 뭐예요?
현숙

김현숙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

6차산업센터장 김현숙 인사드립니다. 저희들이 주로 하고 있는 6차산업 인증이라는 거는 각 생산한 농산물을 가지고 가공 및 체험, 유통 판매를 하는 것을 6차산업이라고 일컫고 지원사업을 하고 있고요, 예를 들면 가까운 데 예산 사과와인이라는 것이 있어요. 거기에서 사과농사를 지어서 원물도 판매하고 있지만 사과나무 분양이라든가 수확체험 또는 와인을 가공해서 팔고 있고요, 사과를 이용해서 파이 등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3차산업으로 해서 인증을 받고 있고요, 그런 업체들을 발굴해서 육성·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김득응위원장

천안에 거봉포도와인이라는 얘기 들어보셨어요?
현숙

김현숙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

예, 천안에 두레양조가 있는데요, 거기도 포도영농조합법인들에서 수매를 해 가지고 포도와인을 제조·가공하고 있고 거기도 저희가 인증을 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최초에 인증을 받으면 3년 후에 재인증을…….

김득응위원장

그게 몇 년 됐어요?
현숙

김현숙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

2015년에 받았고요, 2014년에 예비인증을 받았다 ’15년에 본인증을 받아서 작년에 재인증을 받았습니다. 재인증 기간은 3년간이고요, 3년 후에 어떤 조건들을 보고 있냐면 최초에 인증할 때 당시 인증 준수사항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역 농산물을 50% 이상 사용하고 있고요, 주원료를 100% 국산으로 사용하는 등 고용과 일자리 창출 증가율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해서 3년 후에 재인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저희들이 모니터링 전수조사를 하고 있는데 그때도 준수사항들을 제대로 다 준수하고 이행하는지 그런 부분들을 매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득응위원장

그러면 이 사업단이 출범된 게 몇 년도에 됐어요? 몇 년도부터 출연을 받았느냐고.
현숙

김현숙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

저희 는 공식적으로 받은 건 2015년도부터 지원사업을 받았고요, 6차산업센터는 2011년도에 충남농업테크노파크에서 연구원으로 가서 ’11년에 6차산업지원센터로 다시 개소를 하여서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득응위원장

제가 알기에 천안 있잖아요. 와인사업을 한 지가 ’15년이 아니라 내가 시골 내려갔을 때 와인 갖고 만든다고 했는데 2000년 초에 아마 거봉와인 같은 걸 만들었을 거예요. ’15년도에 맡았다고 하는데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보조사업을 받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유지한다고, 시중에서. 내 말 무슨 말인가 이해해요?
현숙

김현숙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

예.

김득응위원장

업체가 유명무실한데도 보조사업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고, 현행 시골에 가면 그래요. 그걸 갖고 농민들이 욕을 하고 무슨 예산을 갖고 저렇게 작업을 하고 그런 장난을 치는지 모르겠다 하는데 내가 볼 적에 여기에서도 전년 대비 100개를 했어요, 100개를. 그러면 내년에 20개 한다고 해서 예산이 이렇게 30∼40%씩 늘어난다는 거는 이해가 안 가요.
현숙

김현숙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

실제로 작년에…….

김득응위원장

그리고 이게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거기다 추가적으로 입력이 되고 보관을 하고 사후관리를 하는 거지 계속 신규 건처럼 늘어나면 우리나라가 진짜 살기 좋은 나라고, 업체가 1년에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는 자체도 진짜 모순이에요. 이거 외부에서 농사꾼들이 보기에는 사업비를 따먹기 위해서 인증받으려고 하는 거라고. 그리고 실지적으로 그 업체가 잘하느냐? 보조금 딱 끝나면 그 업체 문 닫아요. 그렇기 때문에 6차산업, 6차산업인데 옛날로 말하자면 2차산업이에요. 농수산 가공업에 속하는 거라고. 그런데 6차산업이라고 해서 이렇게 사업을 해 주거나 또 예산을 똑같이 씀에도 불구하고 한쪽에서는 200억 넘게 매출액을 올리는데 여기에서는 17억을 올리며 예산은 예산대로, 우리 경제진흥원에 1년에 20%∼30%씩 증액해서 못 줘요. 그 사람들은 다른 업무 하면서 이걸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인증평가 사후관리는 노하우가 전이돼서 축적이 돼서 사업비가 가면 갈수록 줄어야죠. 무슨 얘기인지 아세요? 처음에는 악순환이기 때문에 돈 들인 데다 또 들이다 보니까 예산을 많이 써요. 그런데 2015년도부터 했다면 노하우가 있으니까 오히려 축적된 자료에 의해서 기계적으로 하면 인건비는 싸져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사업비는 왜 이렇게 증액이 돼요. 그렇다고 업자가 많이 늘어난다고? 내가 알기에는 생각보다 늘어나는 거 없어요, 사회적으로 느끼지도 못하고. 농촌 사람들이 느끼지도 못해요. 내가 보기에는 아까 국장님이 설명을, 증액되는 건 기존에 얼마가 드는데 어떤 어떤 업무가 늘어나거나 평가가 늘어나거나 사후관리가 어떤 면에서 축적을 하기 위해서 늘어난다, 그래서 전년 대비 몇 % 증액을 요구했습니다 이렇게 설명을 해야 돼요.
현숙

김현숙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

위원장님, 외람되게 그러면 제가 다시 한 번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김득응위원장

2019년도 예산 대비, 한번 해 보세요.
현숙

김현숙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

2019년 예산이 3억 8600만 원이었고요.

김득응위원장

아니, 이걸 세 부분으로 나눠놨어요. 그거 주세요. 수석전문위원님이 아까 지적해 놓은 사항을 보고 답변하게 해 드리라고.
현숙

김현숙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

2019년 예산이 3억 8600이었는데 2020년 예산이 4억인데요, 1400이 늘었습니다. 인증사업자는 어떤 식으로 관리가 되고 있냐면 인증사업…….

김득응위원장

1억 5300이 늘었어요. 한 부분, 농촌융복합산업 지원프로그램 운영 및 사업화평가에서 전년 대비 1억 5300이 증액됐다고.
현숙

김현숙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

1회 추경을 보시면 현재 사업비는 3억 8600만 원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크게 구성은 저희가 사업자 홍보 및 인증발굴을 하고 있고요, 사후관리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인건비 및 일반경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늘어난 이유가 저희가 2018년 말에 151개 사업이었는데 금년에는 180개를 목표로 운영하고 있고요, 내년에도 한 200개 이상으로 운영할 예정인데 사후관리 비용이 느는 이유들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모니터링 비용이 개수가 늘 때마다 추가되고 있고요, 저희들이 관리하는 비용이라든가 아니면 3년 후에 재인증할 때 평가 심사기준 해서 심사위원 수당들이 많이 증가되기 때문에 14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김득응위원장

모니터링을 한다고 해서 이렇게 증액이 되잖아요. 그러면 기존에 자료가 있으면 악순환 같은 게, 사무업무량을 줄일 수도 있어요. 공무원들 특징이 뭐냐면 전산화를 시키면서 인원은 계속 증액한다고. 원래는 전산화를 시키고 모니터링을 해서 노하우가 축적되면 점진적으로 경비가 줄어야 된다고. 신규 할 때하고 신규 안 할 때하고 똑같이 증액된다는 건 이해가 안 가요. 기존 3년 동안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면 신규 건에 대해서는 몇 건 발생 안 해요, 제가 알아요. 1년에 20건 정도. 그러면 신규 건은 신규 건대로 하고 3년 재평가할 때는 노하우가 있으니까 그만큼 경비 면에서 줄여줘야지 어떻게 가면 갈수록 해요.
현숙

김현숙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

모니터링은 상반기, 하반기 두 번 농림부 지침에 의해서 하고 있는데요, 전반기에는 전화 및 방문으로 애로사항 해결을 해 드리고 있고요, 하반기에는 전수조사를 하기 때문에 모든 경영체를 방문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들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기초자료들의 정확도를 요하기 위해서 매출액이라든가 일자리 같은 건 직접 자료 확인을 하고 있고요, 모든 농가를 방문하기 때문에 비용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김득응위원장

150농가를 전년도에도 했고 올해도 하잖아요. 그러면 처음에 샘플링 조사할 때가 시간이 걸리고 뭐하는 거지 시간이 1시간 걸릴 걸 재모니터링을 하면 10분이면 하는 거예요. 전에 확인할 거하고 중요사항만 체크 딱 하면 되니까. 그런데 151개에서 180개 넘었다고 예산이 몇 %가 는 건지 확인 한번 해 보시라고. 과거 3년 동안 노하우가 축적됐으면 그만큼 사업비는 절감을 해야죠. 계속 151개 업체 했다고, 180개 업체 했다고 사업비를 증액시키면 어떻게 해요. 이미 150개 업체는 관리를 하고 있다고. 처음에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게 돈이 드는 거예요, 노하우를 잡기 위해서. 그런데 이거는 3년 동안 사업을 해 왔어요. 그러면 신규 발생 건에 대해서는 정밀하게 하고 여기서는 재모니터링을 3년마다 한 번씩 하게 되어 있다며. 그런데 사업비가 3억 8000에서 1억 5300이면 거의 30∼40%가 증액되는 거야. 무슨 얘기인지 아세요?
현숙

김현숙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

예.

김득응위원장

직함이 뭐라고 했어요? 팀장님이라고 했어요?
현숙

김현숙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

6차산업센터장입니다.

김득응위원장

센터장님! 생각을 해 보세요. 지금 150개 업체를 내가 하고 있다고. 있는데, 180개 예상을 해서 사업비를 40% 증액시켜. 그러면 과거 3년 동안 노하우가 전혀, 업무량 같은 거를 안 하고 사업비 증액만 시켰다는 얘기밖에 안 나와요. 왜냐하면 3년 동안 노하우가 축적이 돼야 되잖아. 그리고 어떻게 하면 조사를 더 빨리할 수 있고 정확히 할 수 있다는 노하우가 생긴다고. 그리고 그 밑에 또 설명해 보세요, 농촌융복합 판로확대 자립화 사업. 그리고 지금 이런 걸 올리려면, 국장님도 제가 한마디 했는데 실적이 딱 나와야 돼요. 2015년도에 했다면 ’15년도 실적이 어떻고 어떻고 해서 지금 상황은 이렇게 돌아가고 있고 충남도민을 위해서 이러한 사업을 활성화시키고 있다는 성과분을 내놓아야 된다고. 그냥 계속 출연금 주는 게 아니라 성과물이 그때그때 나왔다고 해야 ‘성과물이 있으니까 우리가 더 지원하겠다’는 마음이 위원님들한테 서야지 이 출연금은 전년도에 한 거니까 또 달라 이런 식이 되니까 위원들도 설득이 안 가는 거예요. 김영권 위원님이 그랬잖아요. 아까 경제진흥원에서 하는 거는 매출액이 240억 정도 되고 거기에 대한 지원 부분이 4억이다, 그런데 여기는 4억을 갖고서 매출액이 17억밖에 안 된다 이렇게 하잖아요. 그리고 도민들은 지금 어떻게 하냐면 이런 사업이 보조금 타먹기 위한 사업이다라고 일괄적으로 농민들한테 소문났어요. 천안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마찬가지야. 이런 거 잘하는 사람들이 대개 공무원들하고 친하고 사업비 따먹는 사람으로 지역에서도 익히 “저 사람은 시장하고 가깝다” 이렇게 소문이 나 있다고. 그런데 계속 이 조직을 위해서, 이걸 운영하기 위해서 예산을 달라는 거야, 사업목적, 도민들의 6차산업 지원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런 목적성도 이렇게 3∼4년 지나서 서로 잊어버리고 있다고. 그러니까 성과물이 분명히 나와서 이 정도 성과를 냈으니까 우리가 지원사업해서 예산을 이만큼 더 증액이 돼야 된다고 설명을 해야 돼요. 두 번째 한번 설명해 보세요, 1억 4000만 원이 증액됐는데 왜 증액됐는지. 농촌융복합산업제품 판로확대 자립화 지원 해 놓고 세부사업 중 농촌융복합산업제품 기획판매 지원 등이 전년 대비 1억 4000만 원 증액돼 있대요.
들어가세요.
그러면 큰잔치 사업이 별 소득이 없어서 뭘로 이관한 거라고요?
이거는 국장님, 1억 4000이 효용성이 없으면 1억 4000을 접어야지 그냥 기존에 주는 돈이라고 해서 1억 4000을 목을 변경시켰다는 얘기 아니에요. 예를 들어 기존 1억 4000이 필요 없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게 실효성이 없으면 싹 깎아버려야지. 예산 그냥 기존에 주는 거니까 더 준다는 생각밖에 안 드는데요? 기획판매 지원 사업이 예산 1억 4000을 더 쓰겠다면 왜 더 써야 되는지 설명 한번 해 보세요.
지금 실적이 얼마예요, 실적이? 기획판매 지원을 해 가지고 실적이 늘어난 게 있을 거 아니에요. 그리고 예산이 부족하면, 계획이 바뀌었으니까 그걸 얘기해 줘야 우리가 이해를 하지. 자꾸 이렇게 수학적으로만 설명을 하면, 빼고 더하고 하면 위원들이, 이거 작년에도 제 기억에는 위원님들이 출연금이니까 그냥 해 주셨을 수 있는데 지금 자꾸 농민수당 같은 거 지급을 해 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없으니까 그것도 농민들이 요구한 대로, 거의 5분의 1을 지급한다고 우리가 예상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자꾸 이렇게 예산을, 한번 얘기해 보세요. 농촌융복합제품 판로확대, 기획판매 지원 했는데 이게 2015년도부터 얼마 얼마로 증액이 됐고 그리고 앞으로 예산을 더 투여해서 할 필요성이 있다는 걸 우리한테 이해를 시켜줘야 되잖아요, 상식적으로.
3억 5000?
400.
예산을 작년에 얼마 썼어요? 총 예산 잡힌 게 얼마예요?
2억 8000 써가지고 실적이 지금 3∼4억밖에 안 되는데 이게 말이 되는 거예요? 사업비 2억 8000 써가지고, 2억 8000도 직원 인건비 같은 거, 여기서 쓰는 것도 아닌데 2억 8000 써가지고 4억 정도 매출액 올렸다는 게 말이 되느냐고요. 그냥 우리가 2억 8000 가지고 그 상품 사줘도 되겠다.
이거 제가 봐서는 국장님, 경제진흥원에서 어떻게 하시는 줄 알아요? 걔들 매출액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아세요? 예를 들어 수신멜론을 팔면요, 멜론을 갖다가 팔잖아요. 그러면 삼성전자에서, 예를 들어 중간에 서가지고 경제진흥원에서 삼성전자한테 요구를 해가지고 한 2∼3일 그 앞에서 판매를 해요, 농민들이 직접 물건을 갖고 와서. 그럼 그 매출액 전체가 2∼3일 동안 몇 억, 몇 십억씩 돼요, 그 멜론을 사가지고. 그러면 그게 전체 매출액에 잡혀요. 그런데 매출액이 사업비로 2억 8000, 말고도 더 쓰는 거예요. 왜냐하면 직원 인건비 같은 건 따로 나가니까, 계산에서. 그런데 2억 8000 써서 3억 정도 매출을 올렸다면 그냥 2억 8000만 원어치 사줘. 왜 직원 월급 주고 따로 이 사업을 해요. 그리고 이거는 6차산업을 해줬다면 그 사람들이, 예를 들어 천안에서 와인 한다고 그러면 우리가 행사장 쫓아다니며 “충남 거니까 천안 것 좀 사용해 주십시오” 해도 3억은 올라요, 공무원들이 협조공문만 보내줘도. 제가 봐서는 진짜 이해가 안 가요. 3∼4억 정도 매출액을 위해서 사업비를 2억 8000을 쓰고 또 1억 4000을 올려달라는 말은…….
국장님 무슨 말인지 아는데, 내가 유튜브에서 노래를 많이 듣는데 거기에 보면 선전 같은 거, 이거 하나 뜬 거 본 역사가 없어요. 그리고 지금 이거는 조직을 위한 예산을 세우는 건가 그것도 한번, 국장님 다시 생각해 볼 필요도 없어요. 이 기획평가 체계 구축, 사후관리 이런 거는 거의 대동소이한 말이에요. 농촌산업화 기획평가 체계 구축, 이 말은 20년 전부터 체계 구축, 체계 구축 했던 말이고, 우리가 출연금을 주면서 재평가를 해서 거기에 필요로 한다면 더 줄 수도 있고 더 조금 줄 수도 있어야 되는데 농정국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런 거 평가 같은 걸 중간에 한번 해보나 싶어요. 지금 이게 평가를 했으면 평가의 자료를 우리 위원들한테 줘서 이 예산은 더 증액돼야 되고 이 예산은 지우고 이쪽은 더 세우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이런 사업은 과단성 있게 끊겠다, 아까 1억 4000짜리 큰잔치 그건 없앴다, 그건 좋아요. 그렇게 과단성 있게…….
그 사업이 실질적이지 않으면 평가를 여기서 해서 자체평가를 농정국에서 예산을, 출연금 안이 올라오면 자체평가를 해 주셔야 되고 자체평가에서 줄일 건 줄이고 또 더 세워줄 건 세워주시고, 그게 타당성이 없으면 없애고, 일몰시키고 이렇게 국장님이 해 주셔야 되는데 제가 지금 센터를 만든다든가 재단을 만든다면 길길이 뛰는 게 그냥 업무이관식으로 보고 그쪽에서 해달라면 걔들도 준공무원이니까 그냥 주는 형식을 취해요. 그래서 저도 이런 걸 자꾸 보면 속이 상해요. 국비사업이 많이 매칭됐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국비도 세금이고 도비도 세금이에요, 국장님. 그리고 성과를 이렇게 내는 사항이 없고 그냥 슬슬 154개 업체 관리를 한다, 무슨 관리예요? 그게 활성화시키는 게 우리의 주목적이고 그래서 관리를 하는 건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 3년 동안 얘기를 들어봐도 그냥 말만 하고 내가 보기에는 여기 직원도 뭐 사업팀, 책임연구원, 전임관리 이분들 만들어 놓고 공무원이니까 월급은 줘야 되니까 사업을 만들어서, 오히려 사업이 농민, 도민을 위해 만들어져서 그 사람한테 과제를 주는 게 아니라 그 사람들 먹여 살리기 위해서 과제를 만들어 주는 것 같아 가지고 저는 속이 굉장히 상합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고요, 이거는 차후에 우리 위원들끼리 잠시 휴정을 해 가지고 상의할 건 하는 게 좋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할 거 있으면 질의하십시오. 김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명숙위원

청양 출신 의원 김명숙입니다. 농림축산국에서 충남도내에 농업민들 그리고 축산인들, 산림과 관련된 도민들의 업무를 관장하고 계신데요, 사실 공무원, 공직자들이 전문성을 다 갖출 수는 없거든요. 물론 산림파트나 축산이든 농업이든 이런 부분들은 전문 자격을 갖고 공무원직을 하시기도 하지만 여러 가지 업무들이 있고 자리 이동들도 있어서, 그래서 저는 중간지원기관들이나 출연기관을 만드는 이유는 전문성을 부여하고 업무에 집중하라고 출연을 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김득응 위원장, 김복만 위원장대리와 사회교대)
그래서 제가 오전에 자료요구를 했었습니다. 과연 출연기관과 얼마만큼 해당 부서의 업무 담당자들이 업무연찬을 했는가 이렇게 좀 살펴보려고 자료요구를 했었는데 지금 거의 실적이 없다시피 합니다. 제가 지금 보니까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의 경우 만들면서 처음에는 업무연찬이 좀 많았죠. 업무연찬이 많았는데, 센터가 생긴 이후에는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센터에서 도 담당 부서에다가 요구를 할 수가 없어요. 그렇죠? 도에서 이렇게 업무연찬을 1년에 두 번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정해놓고 해야 되고요, 그래서 실적을 좀 달라고 그랬더니 대개 보니까 견학하는 데 같이 가거나 포럼 했거나 이런 부분들도, 6차산업센터 같은 경우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주문하는 사항은 이런 것들이 아니라 온전히 업무와 관련해서 센터의 역할, 센터에서 해오고 있는 일들에 대한 협의일 수도 있고 지원일 수도 있고 아니면 점검일 수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 두 차례 이상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센터 같은 경우는 일하기 바쁘거든요, 엄청. 어찌됐든 간에 일구덩이 속에서 산다고 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부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걸 정해놓지 않으면, 그냥 어떻게 하다 보면 1년 가니까 보조사업해 주고, 예산 편성할 때 센터에서 올라오는 거 그냥 받아서 요청하고 의회에서 통과해 주면 그냥 또 다시 보조내시 해 주고 나중에 정산받고, 이런 역할에 머무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운영비나 인건비나 이런 부분들의 출연예산을 우리가 심의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2020년부터는 규정을 먼저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센터를 만들어 놓고, 중간지원조직들을 만들어 놓고 서로 업무연찬에 대한 걸 깊이 있게 다뤄줘야 발전이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안 그러면 매년 하는 사업에다가 신규사업 하나, 두 개 붙이든가 아니면 사업비를 증액하거나, 여기에 머무를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입장 좀 한번 말씀해 주시죠.
그건 당연히 해야 되는 거고요, 도민을 위한 사업이기 때문에 당연히 해야 되는 거고요. 행사 때 참여하는 얘기를 하는 게 아닙니다. 사무실에서는 예를 들어 과장님이 있고 팀장님 있고 뒤에 조직들이 있으면 업무체크 늘 하잖아요, 결재도 하고. 그렇죠? 자세히 들여다보기도 하고 그다음에 중앙에 지침이나 어떤 방향성이 있으면 얘기하기도 하고, 그런데 중간지원조직들은 떨어져 있기 때문에 그런 건데, 저는 ‘과연 사무실은 1년에 몇 번이나 방문을 해볼까, 국장님이나 과장님들이?’ 이런 의문점도 사실은 갖게 되거든요. 충청남도에 지금 불만들 중의 하나가, 저도 공공기관장을 해봤지만 팀장님이 기관을 그냥 컨트롤하려고 한다 이런 부분들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센터나 이런 데를 컨트롤하라고 업무연찬하라고 하는 게 아니라 전문성을 더 키워주기 위해서, 그렇죠? 실질적으로 일을 하다 보면 생각과 달리, 계획과 달리 현장에서 부딪히는 부분들도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 그걸 같은 예산을 갖고라도 방법을 달리하고 싶은데 처음에 도에, 부서에다가 이렇게 하겠다고 해서 변경을 못 할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런 것들이 저는 중간점검을 서로 하면서, 업무연찬을 하면서 바꿀 수도 있고 그런 계기가 있으면 개선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제가 지도점검하라고 업무연찬하라는 게 아니라 전문성을 더 키워주고 또 현장을 훨씬 많이 알잖아요, 어쨌든 도민들과 직접 응대를 하니까. 그러면 더 깊이 있는 일들을 할 수 있는 방향을 갖고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충남도가, 해당부서가 서포터를 해야 된다, 기관을 만들어 놨으면, 안 만들었으면 직접 해야 되지만, 이런 주문을 드리고 싶어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제가 농촌융복합과 관련해서 보니까 우수상품전 같은 걸 해요. 그렇죠? 선정은 어떻게 하나요? (김복만 위원장대리, 김득응 위원장과 사회교대) 여기 보니까 2019년 같은 경우도 충남 농촌융복합산업 한마당 큰잔치 연계 온라인 11번가 판매 추석기획전 이렇게 했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이 기준이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요. 8개 업체, 기존에 6개 업체, 신규 2개 업체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 광고 이렇게 하고 그다음에 한마당 큰잔치 연계해서도 역시 7개 업체에 하는데 여기에 중복된 업체도 있고 그다음에 지역의 안배도 아니고, 그래서 기준이 좀 궁금합니다. 이 기준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세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금 이게 예산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지금 예산이 얼마입니까? 융복합산업, 그러니까 추석특별전 예산하고 6차산업 우수상품 특별전하고. 이게 보니까 온라인상에서 판매하는 거거든요.
2개 다 합쳐서요?
2개 나눠서는 안 되어 있습니까? 8000만 원을 갖고 신청을 받아서 8개 업체와 7개 업체를 홍보해 주는데 실제 겹치는 걸 빼면 한 8개 업체도 안 되겠죠? 그럼 이 업체들을 위해서 지금 8000만 원을 쓴다는 거네요? 매출의 얼마를 높인다라는 거는 다음 얘기고, 맞습니까?
예.
평곤

조평곤농촌활력과장

농촌활력과장 조평곤입니다. 유통채널 판매플랫폼 구축으로 해서 8000만 원이 서있고요, 그쪽에는 50%가 국비사업입니다.

김명숙위원

아니, 국비사업이라도 어떤 기준에 의해서 이 업체들을 선정하는가, 선정기준을 제가 질의드렸거든요.
평곤

조평곤농촌활력과장

아까 국장님이 설명을 드렸는데요, 그 진행 관계는 저희 센터장님이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명숙위원

예, 위원장님! 센터장님으로부터 설명을 듣도록 해 주시죠.

김득응위원장

우리가 여기는 기관방문을 한번 하고, 센터장님한테 설명듣고 기관방문을 한번 세밀하게 해야 되겠어요. 행정사무감사 철에라도 해야 되겠어.

김명숙위원

예, 선정기준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면 됩니다. 6차산업 우수상품 추석특별전하고, 이게 지금 8개 업체거든요, 자료에 보니까. 그다음에 충남농업6차산업 우수상품 특별전이 있었어요. 이게 7개 업체인데 여기 겹치는 업체도 있고, 2019년 8월 26일부터 9월 8일, 2주간 온라인상에서 판매한 사항인데 이 업체들을 선정한 기준이 어떤 것인가를 질의드리는 거예요.
현숙

김현숙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

오늘 현재 저희가 밴드가입 인원이 2,778명인데요, 일단은 밴드 및 저희 홈페이지에 공지를 하고 있습니다. 수시로 문자도 보내고 있고요, 긴급한 경우는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고…….

김명숙위원

아니,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예를 들어서 참가 업체가 지금 8개 업체인데 맨 앞에 있는 업체를 제가 한번 부를게요. ‘함지박’, 건강스낵 세트를 만들어서 판매하는 업체거든요. 예를 들어 이 업체처럼 업체들을 선정하게 된 기준이 무엇이냐고 질문드리는 거예요.
현숙

김현숙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

선정은 저희가 먼저 공지를 해서 신청을 받고 있고요, 신청 업체 수가 많을 경우는 저희 나름대로 평가서를 만들어서 거기에 따라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여러 군데 판촉전들이 많이 겹치게 되면 저희들이 인증사업자 우선으로 선정을 하고 있는데요, 선착순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명숙위원

선착순으로 하고 있다는 건 상당히 문제가 있어요. 지금 우리는 15개 시군을 다루거든요. 그리고 6차산업들이 있는데 어쨌든 지역안배나 이런 것들도 있어야 돼요, 업체별로. 더군다나 또 품목의 안배도 있어야 되거든요, 세금을 갖고 하는 거라. 그런데 여기는 보면, 예를 들어서 한 지역에서 나는 모 전통주가 2개씩 들어가 있다든가 모 지역의 업체들 상품이 몇 개가 들어가 있다든가 이래서 지금 선착순으로 한다고 하면 그냥 정보 빨리하는 사람만 하거나 그리고 예산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추석특별전에 8개 업체인데 이 중에 이쪽하고 따지고 보면 중복되는 업체도 있고 그러면 20개도 안 되는 업체를, 예를 들어서 우수상품특별전을 한다라고 그러면서 우리가 이 조직에서 일을 한다라는 건 저는 좀 문제가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아까 김영권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우리가 ‘농사랑’이라고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을 해요, 경제통상실에서 경제진흥원을 통해서. 그러면 거기서도 내내 여기 제품들이 홍보가 될 수도 있고 안 들어갈 수도 있고, 그러면 여기는 10개도 안 되는 업체 갖고 예를 들어 추석특별전을 하고 거기는 또 그거 한다고 추경에 예산을 증액받아 갔어요. 국장님, 기억하시죠? 그래서 많이 증액해 줬어요, 억대가 넘는 돈을. 그러니까 서로 부처 간 칸막이, 부서 간, 실국 간의 칸막이도 있고 이게 지금 잘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더군다나 농사랑은 또 농림축산국에서 돈을 출연해 주거든요. 맞습니까? 농사랑 것도 이쪽에서 해 주죠?
예산 해서 위탁을 주잖아요.
이렇게 되니까 이건 좀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 된다, 선정을 하려면. 예를 들어서 15개 시군이 있고 몇 개 업체가 있고 산업별로 있고 그러면 그중에서 선착순이 아니라 여러 가지 평가를 해서 지난해에 했으면 올해는 여기를 한다라든가 아니면 지원을 이왕이면 덜 받은 데를, 이렇게 표를 만들어 놓고 그 평가에 의해서 해야 많은 분들의 불만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현숙

김현숙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

제가 아까 선착순이라고 말씀드리는 거는 긴급한 사항일 때 그렇게 말씀을 드린 거고요, 저희가 일단은 품평회를 거쳐서 다 하고 있습니다. 품평회를 거쳐서 추천도 하고 있고 안테나숍 입점도 하고 있고요.

김명숙위원

센터장님! 제가 지금 이거 갖고만 묻는 거예요. 충남 농촌융복합산업 한마당 큰잔치 연계 이 사업만 갖고, 추석특별전 11번가에 간 거 어떻게 선정했느냐? 사실은 업체가 너무 적어요, 이렇게 따지면. 예산이 아까 8000만 원이라고 하셨죠? 이게 추석 것만 8000만 원입니까, 전체입니까? 이 추석 것만 얼마 들어갔습니까, 이거 하는 데.
현숙

김현숙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

저희 시식비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1일 10만 원씩 시식비 해서 이틀이면 20만 원이고요, 시식비만 지원을 하고 있고요, 11번가에 있었던 거는 농정원에서 긴급으로 요청한 업체들로 알고 있습니다, 8개 업체는.

김명숙위원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알아야죠, 왜 이 업체들이 선정됐는지. 그렇죠? 지금 제가 보기에는 이게 계속 중복되는 거예요. 제가 지역은 아직 다 확인을 안 했지만 한눈에 봐도, 예를 들어서 한산 소곡주가 2개 업체가 들어가고요, 또 한 업체가 이름을 달리해서 이쪽도 들어가고 이쪽도 들어가고, 또 한 지역에서는 제가 보는 것만도 15개 시군 중에 한 지역에서 3개의 업체가 들어가고 막 이렇게 되니까 이거 이렇게 하지 말자는 얘기예요.
현숙

김현숙충남농업6차산업센터장

예.

김명숙위원

아무리 급하게 한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보면 누가 봐도 편파적이죠. 그다음에 이런 걸 잘 빼먹는 사람만 빼먹어요. 제가 딱 이렇게 표현할게요. 그동안 저는 그렇게 표현 안 했는데 제가 어떤 업체를 보면 충남도에 막대한 피해를 끼쳤는데 지금도 지원을 받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어제 어느 업체냐고 누가 와서 물어보셨죠? 그 업체 여기 또 들어가 있어요. 이런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정보에 능하고 뭐한 분들만 기준을 명확하게 해놓지 않으면 받아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저는 6차산업융복합센터가 필요하지만 업무가 너무 많으니까 이런 것들을 다 걸러낼 수도 없고 현장에서 어떤 불만들이 있는지 그다음에 컨설팅이나 이런 예산들이 많은데 실제는 컨설팅하는 이분들의 실력에 대해서 상당히 불만들이 많아요. 지금은 6차산업을 하는 우리 도민들이 똑똑하신 분들이 되게 많아요, 나름대로 공부도 하고 이렇게 해서. 그러니까 그런 것들도 어느 정도 저는 의견 수렴을 해서 컨설팅 업체들도 바꾸거나 이런 것들도 필요한데, 이런 전체적인 점검이 도 농림축산국하고 센터하고 중간지원조직하고도 안 돼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센터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지금 이런 부분들이 있는 거예요. 현장에서는 열심히 하는데 일이 너무 많아서 하기 바쁘고, 돈 쓰기 바쁘고, 점검해 주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되는 거고 이렇다는 거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계속 질문을 할 수가 없어서,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6차산업센터가 있고 여기에는 출연 운영비나 이게 나가는 게 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있는데 제가 그 자료요구를 한번 했어요. 15개 시군 중에 몇 개의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중간조직들이 생겼는가. 그런데 결국 연계 협력을 해야 하잖아요. 그렇죠? 또 하나는 각각의 시군에서의 자체적인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도 있지만 충남도의 방향과 함께 가야 하잖아요. 그런데 처음 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출범할 때는 어쨌든 시작이니까 이렇게 출범을 했는데 지금은 굉장히 커졌단 말이에요. 그리고 이 마을만들기라는 거는 지금은 전방위적이에요. 처음에는 교육정도 그다음에 하는 조금의 사업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보면 마을만들기가 전부 도시재생, 사회적 경제 뭐 다 들어가요. 그렇다면 다시 어느 조직들을 정리하든지 아니면 파견을 나가든지 해서 굉장히 중요한 업무들을 하고 정책을 만들어가지고 전달도 해야 되는데, 지금 여러 가지 교육하고 이런 거 하기 바쁘단 말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깜짝 놀란 건 ‘마을독본’이라든가 이런 것들 그다음에 광역마을 동아리 운영까지도 해서 저는 굉장히 잘하고 있다 이렇게 보는데, 이런 조직에 대한 점검을 전반적으로 한번 해서 필요하고 우리가 확장시켜 나가야 되거나 그렇다라고 한다면 부서 내에다가, 예를 들어 협력을 할 수 있는, 지금 센터는 센터대로 별도로 있고 부서에서 정보를 공유해 주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 거예요. 빨리 빨리 방향을 시군과 함께 해 나갈 수 없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공직자들이 자리를 이동하잖아요. 이동을 하면 2년 하다 가거나 길어야 3년 하다 가고 그러면 흐름이 끊어져요. 그래서 전문직, 계약직 공무원 이렇게 하기도 하잖아요. 이럴 때 이걸 연계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만들어 준다든가 해야 저는 제대로 된 마을만들기 그리고 농업과 농촌이 함께 묶어져서 가는, 농업정책은 많이 만들지만 사실 저는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를 통해서 농촌 정책이 정착해야 되고 자리 잡아 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다시 총체적으로 점검을 해서 2020년에는 우리가 앞으로 또 어떻게 갈 것인가 이것도 정리를 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발전계획 내지는 이런 부분들을 주문드릴게요.
예, 결국은 따로따로였잖아요. 도시재생은 예를 들어서, 시군에 내려가면 건설과 관련된 부서에, 그다음에 사회적 경제 분야는 경제 분야 쪽이고 이렇게 하는데 이걸 도에서 전체를 묶어서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에서 컨트롤타워 역할 내지는 평생학습까지도 가주지 않으면 각각 갈 것 같아요. 현재 여기도 보면 6차산업센터가 있고 농사랑 몰이 경제진흥원에 있는데 따로 가고 이런 것처럼 전반적으로 중간지원 조직에 대한 것들은 점검도 하고 그다음에 조정도 하고 그럴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김득응위원장

김명숙 위원님 수고해 주셨고요,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김명선 위원님.

김명선위원

당진 출신 김명선입니다. 충남 농촌융복합산업 오프라인의 판매 확대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요구하고 받아봤는데요, 이 사업이 2020년도 출연계획안은 농촌융복합산업 기획판매 지원이 4억 2000, 충남 농촌융복합산업 한마당 큰잔치가 1억 5000 해서 5억 7000인 거죠?
그리고 2019년도에는 한마당 큰잔치 행사 대행 용역 위탁을 2억 9000에 주셨어요?
2억 8000에서 지금 1억 5000으로 줄였어요. 그렇죠?
실질적으로 융복합산업제품이 우수한 농산물 가공품을 맞춤형으로 해서 생산판매하고 농촌체험하고 또 안테나숍하고 온·오프라인 기획전하고 하는 건 다 좋아요. 다 좋은데 실질적으로 행사할 때 행사비가 이만큼의 예산을, 경비 들여서 하는데 효과가 있느냐, 저는 그거를 국장님한테 묻고 싶은 거예요. 다른 걸 하는 게 아니라 실제 이 자료를 봤을 때 사업에 대한 성과는 작년도에는 10억을 판매했고, 올해는 4억 7000을 판매했고 작년도에는 11억이고 올해는 4억 7000, 47억인가요?
매출액이 작년 대비해서 327% 늘고 방문객이 115% 늘었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여기에 준 내용을 보면 작년도에 향후 개선사업 했을 때 서울 등 수도권으로 공략했으면 좋겠다라는 거를 부여에서 행사 치르면서 느꼈던 거를 한 거 아니겠어요? 그랬을 때 그럴 필요가 있다. 실질적으로 MBC 방송국하고 생방송 중계를 해서 중계에 대한 효과는 많이 컸을 거예요. 적은 건 아닌데 이런 부분도 우리가 재고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거기에 같이 참여한 분이 그런 말씀을, “행사를 크게 많은 예산을 갖고 하는데 그만큼의 효과는 부족한 것 같다”, 여기도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지적했는데 제가 지역을 논하는 것보다는 현실에 맞게 우리도 변화의 필요성이 있다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돼지열병이 9월 16일 날 파주에서 발병되고 어제 파주에서 또 양성으로 확진 판정이 되면서 경기도 같은 경우는 위기단계에서 심각단계로 한 단계 높여서 수고를 하시던데 우리 농림축산국장님 비롯해서 공무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어제 거점초소 세 군데하고 역학조사로 해서 발병된 곳에 차량이 진입한 농장하고 몇 군데를 다녀봤는데 불편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우리 당진시 같은 경우도 147개예요. 147개 농장 중에 역학조사해서 결정된 곳이 27군데, 공무원이 9시부터 6시까지 매일 확인을 하던데 그런 문제 있을 때 우리 공무원들이 정말 사명감 없으면 못 하겠다 하는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제 보령 천북에서 음성으로 판정됐기에 다행이지만 앞으로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좀 더, 모든 분이 다 경각심을 갖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농림축산국에 있는 공직자만큼 그런 마음은 덜 가졌을 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위원님들도 어제 카톡에서 걱정하는 부분을 국장님이나 공무원들한테 다 보냈는데 그런 마음을 우리 위원님들도 충분히 헤아렸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고요, 정말 시군 공무원들의 고생이 크더라. 차량에 대해서 거점초소까지 이동하는 시간, 경비, 그걸 확인증을 받아야 되니까 먼 곳에까지 직접 가야 될 것을 초소 들렀다 확인증 받아가고 그걸 또 공무원들이 확인하는 걸 봤을 때 참 문제가 많고, 그런데 기사분들이 그런 얘기하더라고요. 구제역, AI, 돼지열병 터지니까 소독제를, 차량 출입구로 들어가면 차가 쉽게 녹슨답니다. 가령 10년 정도 가야 녹슬 게 한 3∼4년 가면 녹슬어갖고 부식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차에 대해서도 타격이 크다는 거를 어제 기사님이 이런 것 좀 지원을, 우리가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하지만 그런 부분은 자기들 마음을 헤아려줬으면 좋겠다고 얘기하시는 분이 있던데 그런 부분 참고해 주시고 국장님, 여러 가지 문제 중에 더 분발을 당부드리고 제가 농촌산업화 데이터베이스 구축 산출 해서 자료를 받아봤는데 홈페이지 구축에 대해서 매년 3000만 원씩 유지관리하는 거에 대해서는 인정이 되지만 스트리밍이라든지 그런 거에 2000만 원 이상의 금액이 들어가야 구축이 되는지 그런 게 의심스럽고요, 저는 이걸 말씀 듣기 전에 농림축산국에서 홈페이지를 구축하면서 예산에 투여되는 부분이 있죠?
그런 현황을, 축산국 이하 6개 과가 있는데 그 과에서 홈페이지 구축하는 데 이런 사업이 들어가고 있다는 거를 저한테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득응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방한일 위원님 해 주실래요?

방한일위원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예산 출신 방한일 위원입니다. 제가 자료를 충남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운영 관련해서 몇 가지 했는데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이게 용어가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센터예요, ‘중간’이 빠지는 게 공식 용어예요?
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맞아요, 중간지원센터가 맞아요?
여기 ‘중간’이라고 들어있는 자료가 있길래. 아니, 좋고요, 이게 지금 4년 차죠?
4년 동안 운영해서 긍정적인 면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국장님?
4년 해 보니까 또 아쉬운 점, 미흡한 점이 발견되는 게 있죠? 자료 좀 요청했더니 그런 자료가 안 들어왔어요.
사실 그동안 이런 기회가 없었잖아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소중한 자원들이 많이 있었는데, 숨어 있었는데 이것을 겉으로 드러내서 도민들이 공유하고 활성화하고 자긍심을 갖게 하는 것이 본 사업의 취지 아니에요?
저도 그렇게 이해를 하는데 이 사업은 언제까지 지속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또 하나는 충남에 마을 수가 상당히 많죠?
많은데 여기에 참여하는 마을 수는 얼마나 된다고 봐요, 전체 대비해서?
사실 여기도 홍보활동은 상당히…….
그러면 전체 대비해서 몇 %나 돼요?
5%도 안 되는 것 같아요.

김득응위원장

잠깐요, 4300개밖에 안 돼요?

방한일위원

마을 수요, 마을 수.

김득응위원장

마을 수가요, 천안에만…….
천안만 500개가 넘는데, 더 될 것 같은데요? 4300개가 더 돼요.

방한일위원

자연부라고 하면 훨씬 많겠죠.

김득응위원장

천안하고 아산만 1000개인데, 더 될 거예요.

방한일위원

좋습니다. 그게 중요한 거는 아니고.
900개, 그러니까 한 7∼8% 정도 되네요, 참여마을 수가 전체 대비해서? 10%? 900개 중에 70개니까…….

김득응위원장

국장님, 마을만들기사업에 동참한 마을이 그렇게 안 돼요. 100군데라면 한두 군데 하는 거예요, 샘플사업으로.
우리 가전1리 같은 경우도 3000만 원 보조를 받았는데, 나무 심었다가 다 죽었는데, 내가 시골에 살고, 마을에 살고 하는데 이거는 시골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가 예측을 해서 거기에 맞게 구조가 들어가는 게 아니고 현재 베이비붐세대가 죽으면 한 마을에, 제가 우리 동네에서도 막내예요, 막내. 최고 나이가 어려요. 그런데 베이비붐세대가 죽을 경우에 존재하는 마을이, 1000개가 있다면 거기의 10%도 안 돼요, 베이비붐세대가 죽을 경우에 마을의 존재가치가. 그 예측력을 가지고 마을이 앞으로 어떻게 변해야 되고 면에 마을이 몇 개가 남을 것이다 해서 그걸 실험적으로 해 봤으면 좋겠는데 이걸 지금 마을에서 아무 생각도 없는 사람들한테 마을만들기라고 해서 얘기를 해 주는데, 그리고 충남도에서 몇 개 거점마을을 정해 가지고 젊은 사람들이 되면 오히려 시내 사람이 들어가서 마을만들기를 하고 있어요, 역으로.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진짜 빛 좋은 개살구예요. 내가 그래서 아예 이런 얘기를 해 봤자 언어도단이 되고 나만 나쁜 놈이 되는 것 같아서 말을 안 하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현실에 전혀 맞지도 않고 마을 주민들이 이걸 이끌어갈, 마을만들기를 할 수 있는 자원도 없어요. 그런데 이걸 충남도에서 계속한다고 사업비를 주는 걸 보면 저는 마을의 한 사람으로서 앞으로 10년, 20년, 30년 후를 대비해서 충남도에서 노하우를 쌓기 위해서 한다는 건 몰라도 현실적으로 3000만 원 마을에 보조를 해 주고서 그 마을이 바뀐다, 마을을 서류상은 이렇게 보조해 줬다고 얘기들 하는데 현 농촌사람들하고는 전혀 별개의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아예 이 얘기가 나오면 말을 안 하는 거예요, 국장님. 방한일 위원님, 말 끊어서 죄송하고요, 계속하세요.

방한일위원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여기 사업 중에도 일부 마을독본이라든가 홍보물 제작 관계, 연간활동보고서라든가 온·오프라인 홍보 이런 부분도 많이 있는데 사실 어떻게 보면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동안 묻혀 오던 것들이 수면 위로 올라온 아주 자랑스러운 유·무형의 문화유산이거든요. 이런 부분을 후손들에게 계속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그런 부분도 한번 연구를 해 보는 것이 어떤가. 어차피 이런 좋은 시책을 추진하는데 국장님께서 그런 부분…….
이상입니다.

김득응위원장

방한일 위원님 수고해 주셨고요, 김영권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십시오.

김영권위원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관련해서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마을지원센터가 연구조사 기관입니까, 아니면 홍보 기관이에요, 아니면 시행 기관이에요?
예산안을 보니까 매년 조금씩 조금씩 증액이 됐더라고요. 2017년도에 3억 9600에서 ’18년도에 4억 3000, ’19년도에 4억 9500 또 2020년도에 5억 3500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어요. 제출하신 자료에 의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요. 그런데 지금 보면 인건비 및 운영비가 4억 2000이고 사업비가 1억 1000이에요. 여기에 보니까 시책개발, 조사분석, 프로그램 개발, 중간조직 육성, 이게 가능한가요? 보니까 거의 홍보 기관 정도밖에 안 되는데 과연 직원이 이렇게 많이 필요한 건지.
이거 관련해서 아까 제가 자료요청한 게, 시간이 없었던 모양이에요. 그러니까 다음 정기회 할 때까지 아까 내가 말씀드렸던 대로 예산안 산출근거 또 사업별로 사업설명서하고요, 결산내역이 있어요. 아까 내가 그걸 요구했는데 안 왔거든요. 그러니까 다음 임시회 전까지는 반드시 제출해 주시고 또 2017년도 사업에 보니까 충남희망만들기 기본계획을 하신 모양이에요, 연구기관이다 보니까. 그것도 한 부 부탁드리고 그리고 2018년도 사업에 민선 7기 실행계획 수립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것도 한 부 제출해 주시고 그리고 2018년 수탁과제, 마을만들기 지원 시스템 구축 연구용역 4건이 있어요. 그것도 아마 연구를 하신 모양인데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읍·면·동 수가 4300여 곳이라고 했는데 홍보한 거 보면 전부 500부, 1000부 이렇게 했거든요. 그러면 실제로 홍보 역할이 정확하게, 마을만들기가 뭔지 모르는 마을이 많을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기 보니까 1년에 열 번 정도 순회설명회하고 그랬는데 4300개면 어느 세월에 그걸 다 하십니까?
이거를 읍·면·동별로 책자 같은 거, 읍·면·동은 몇 개나 돼요, 충청남도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숙위원

추가질의할 거 있어요.

김득응위원장

김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명숙위원

보충질문 있습니다. 농림축산국 2020년도 출연계획안 맨 마지막에 보면 6차산업센터하고 마을만들기 지원센터하고 소속되어 있는 재단법인 충남연구원이 있어요. 연구원의 임원 명단을 제가 봤거든요. 이름은 안 나와 있고 또 분야도 안 나와 있어서 잘 모르겠는데 이걸 분야하고 이분들의 이름하고, 저희들한테 이름 주는 거 정보공개법에 위반되지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주고, 그다음에 이분들이 담당하는 분야들이 있어야 돼요. 충남연구원이라고 하면 전체 충남의 발전계획이나 이런 것들을 하거나 아니면 특히 우리 같은 경우는, 농경환위에서 볼 때는 2개의 센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농업 분야의 전문가가 들어가 있어야 되는데 거의 다 교수님들로만 이루어져 있어요. 그러면 연구를 누구를 할까요? 수요자 입장, 농민 내지는 일반 도민, 경제 관련 이런 도민의 대표가, 물론 시민재단의 정책기획위원장님 한 분이 들어가 계시기는 하지만, 그렇게밖에 볼 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또 농업 분야 쪽은 아니에요. 그리고 또 민간인으로는 목사님 한 분이 계신데 이분도 그렇고 또 그다음에 치과협회 부회장 이런 분들이 들어가 계신데 조금 거리가 있지 않나. 그런데 2019년 4월 달에서 4년이나 되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가. 저는 사실 이걸 보면서 정책기획할 때 누가 그러면 우리 농민 분야의 것들을, 이사들이 대변을 해 줄까 이런 걱정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중간지원조직에 출연을 해 주고 운영한다면 운영비 주잖아요, 농경환위 쪽에서, 농림축산국에서. 그러면 당연히 이런 거 하는 데도 관심을 갖고 의견도 전달해서 바꿔야 되는데, 답답하네요. 큰일이네요. 지금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 하시고요, 그다음에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를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고 저도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사실 어떻게 보면 기관들은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처럼 운영비만 주는데 시군이나 도에서 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이 있어요, 중앙과 연계된, 도와 연계된. 이 사업들을 다 컨트롤하거나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되는지라든가 의견을 조정하거나 이 역할을 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하고 있어요. 그리고 도가 사실 이걸 만들어서 중심이 그렇게 가니까 시군도 만들면서 그 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실질적으로는. 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함께 체크해서 컨트롤타워가 돼서 중복되지 않도록 어디선가 하나 해서 농촌의, 특히 마을 하면 면 단위를 중심으로 가는 부분이 있고요, 제일 잘하고 있는 사업 중의 하나가, 굉장히 어려운 일인데 시군별로 한 달에 한 번씩인가 세미나를 하더라고요. 저도 참여를 해 봤었는데 거기에 가서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도 있고 그 지역의 사례들을 알 수도 있고 해서, 예산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 굉장히 잘하는 것 같고요, 또 제안을 드리자면 마을독본 같은 경우 종이로 책을 펴내는 건 한정되어 있잖아요, 예산이. 그렇기 때문에 PDF파일로 발행하고 있지요? 온라인상에서 클릭해서 홈페이지 들어가면 볼 수 있다든가 그렇게 하고, 또 글을 잘 모르시는 농촌 지역의 이런 분들을 위해서라면 유튜브, UCC 같은 걸로 해서 마을만들기가 무엇인지 이런 것들도 할 방향들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조금 많다 하지만 저는 조직이 너무 작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위원님들 말씀 잘 종합해서 중간지원조직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너무 많이 만들어 놓으면, 업무적으로는 터치하지 마시고요, 권한은 그쪽에서 하자는 대로 하고 대신에 제대로 가고 있는가 점검을 잘해 주셨으면 합니다. 중간지원조직들이나 기관들을 그렇게 관리를, 지도감독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득응위원장

추가로 제가 말씀드리면 알프스마을이 청양에 있죠?
여태까지 10년, 20년 동안 투여된 돈으로 보면 땅을 사가지고 인위적으로 그 마을을 만들어도 될 예산이 투여됐어요. 그리고 지금 투여된 곳에 계속 투여를 하고 있는데 그런 것도 형평성에 안 맞고 제가 보기에는 농민이라든가 경제적 어려움 같은 거는 보조사업 있잖아요. 수당이라든가 그런 걸 정부적으로 대안이 갖춰주지 않으면, 지금 인위적으로 전통시장도 개발한다고 해서 우리 도가 보조사업을 많이 해 주잖아요. 그렇게 인위적으로 한다고 해서, 마을이 쇠퇴한다고 해서 그걸 인위적으로 공적 조직에서 한다고 해서 제가 보기에는 되지 않아요. 그걸 순리적으로 두되 기존의 기성세대가 잘살 수 있게끔 보편적 복지라든가 그런 걸 해야지 자꾸 정부에서 갈 방향을 틀어가지고 현혹되게 이렇게 마을가꾸기사업, 이게 될 사업이면 저도 적극 적으로 동의를 하겠는데 자연의 논리상 쇠퇴한다는 건 우리가 어떻게 막을 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위정자들이 그러한 말을 함으로 해서 자꾸 현혹시켜 가지고 진짜 마을이 잘 가꿔지는 걸로 생각이 되는데 이런 거는 자연 도태되면 도태되는 대로 현 기성세대가 어떻게 하면 잘살 수 있는가를 생각해야지 자꾸 전통시장, 재래시장을 활성화시킨다, 인구가 줄고 시골 인구가 주는데 전통시장을 어떻게 활성화를 시켜요, 우리가 가지 않는데. 자꾸 그러한 거를 물을 역류시키려고 노력들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건 그런 대로, 쇠퇴하면 쇠퇴하는 대로 놔두고 오히려 다른 면에 발전이 되고 먹고 살 수 있도록 우리가 창출을 해 줘야 된다고 본 위원은 믿어요. 알프스마을 아시죠, 청양?
15년 전인가 나 의원 할 때도 거기가 그러한 문제가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계속 보조사업을 해 주더라고요.
그런데 내가 알기에 그 보조사업 가지면 그 마을을 인위적으로 만들어서 할 수 있는 돈이 넘쳐요. 아마 알프스마을 보조사업해 준 거 보면 그 땅을 다 살 수도 있어, 국가에서 알프스마을 전체의 땅을. 자꾸 그러지 말고요, 순리에 벗어난 일은 가급적 정책적으로도 하지 말아줬으면 하는 게 제 소망입니다. 3000만 원 줘가지고 한 마을이 잘 살게 되면 안 할 시군이 어디 있겠어요. 3000만 원 갖고 간에 기별도 안 가고요, 우리 윗동네는 마을에 나무를 심어놨는데 마을에 나무가 다 죽었어요, 관리가 안 돼가지고. 나는 그걸 보면서 저번에 이장한테 “저거 도로공사할 때 옆에 나무 건들면 나무 죽는데 저걸 도로공사하는 사람한테 협약을 맺어라, 특수한 나무인데” 그랬더니 “얘기했어”, 얘기했는데 다 죽었는데, 그 사람들 다 공사 다 끝마치고 갔는데 그거 누구한테 변상을 받고 그래요. 그렇게 성의 없이 해요. 3000만 원 보조받으면 그냥 나무나 심자, 꽃 가꾸기 해서 성의 없이 계속, 지속가능한 사업을 해야 되는데 3000만 원 갖고는 턱도 없어요. 빛 좋은 개살구예요, 제가 보기에는. 그런 줄 아시고요, 위원님들 또 질의하실 사항 있으세요?

방한일위원

간단하게.

김득응위원장

예.

방한일위원

예산 출신 방한일 위원입니다. 10쪽, 자료 한번 봐주실래요? 충남연구원 임원 관련해서 질의 좀 할게요. 본 위원이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연구위원, 각 위원회라든가 이런 거 구성할 때는 가급적이면 충남에서, 충남 출신 내지는 그런 분들을 위촉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었어요. 예를 들어 원자력이라든가 특수 분야의 그런 인력이 충남에 없을 때는 타 지역 분들을 모셔오는 것도 바람직한데 그렇지 않다면, 가용자원이 충남 내에 있다면 가장 충남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분들이 누구겠어요? 여기에 거주하시는 분들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금년 4월에 구성했는데 외지 분들을 많이 넣어놨어요. 거기에 대한 사유 좀 납득이 가도록 해명해 달라고 전달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김득응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할 사항 있습니까?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위원님들의 의견 조율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57분 정회

16시1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결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의사일정 제5항 2020년도 농림축산국 출연계획안은 위원님들의 충분한 질의와 답변을 통해 확인하신 사항으로 토론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 조건부로 해 드리겠습니다. 일부 우리가 볼 때는 예산이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일부를 깎지 못한다는 원칙에 의해서 원안대로 통과는 시켜주는데 예결위 때 일부 예산을, 특히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는 깎을 수도 있다는 걸 조건부로 승인을 하는 겁니다. 국장님, 무슨 말인지 알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왜냐하면 출연을 승인시켜 놓고 예결위 때 깎는 것도 모순이 있지만 이것 같은 경우는 전체적인 예산은 인정하되 일부 예산 부분을 깎을 수 있다는 걸 미리 조건부로 하는 겁니다. 국장님, 무슨 말인가 내용 이해하시죠?
거기에 승복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또 예결위 가서 활동해서 증액하면 안 됩니다. 그것까지 아예 말을 해두겠습니다. 일부 예산을 깎되.

장내웃음

그때 가서요?
설명할 필요 없이 원래는 출연계획안을 부결시키든 일부 깎는 건 안 된다고 그래서 우리도 편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 조건부 승인을 하는 거고요, 두 번째는 내년에 올릴 적에는 사업을 이렇게 뭉뚱그려서 올리지 말고 부분 부분 있잖아요, 파트별로 해서 올려 주십시오. 그래야 그 일부에 대해서 우리도 저기를 하지 99%는 잘됐는데 1% 때문에 그걸 우리가 불인한다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 그것 때문에 그러는 거니까 국장님도 예결위 할 때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깎는 거에 대해서 또 예결위까지 가가지고 활동하지 마십시오. 그 부분은 인정을 하실 거죠? 대답하세요. 약속하세요.
사업을 원만히 진행하기 위해서 지금 승인해 주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리고 두 번째로 내년에는 이렇게 뭉뚱그려서 10억이면 10억 이렇게 올려주시지 말고 부분 부분 올려줄 때 우리가 예산을 잘 조정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인정하시고 다음에는 이런 출연계획안 올릴 때 전년 2~3년도 평가서 정도는 내주셔야 되고 또 예산이 증액될 부분은 그 사업을 어떻게 해서 예산을 증액시켜 줘야 됩니다까지 설명을 해 주셔야 돼요. 지금처럼 딱 던져주고 우리가 또 질문을 해서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그런 설명서가, 검토보고서 같은 게 잘 넘어오면 우리가 봐도 이해가 가잖아요. ‘아, 이 사업은 잘했기 때문에 예산증액이 필요하다, 안 된다’ 그렇게 좀 내년에는 최소한 2~3년 과거 경험치라든가 올해 사업이 변하는 사항 같은 걸 따로 업무보고를 해 주세요.
자료를 주셔도 돼요. “전년도에 어떻게 분석을 해서 올해는 이렇게 상황이 좋아졌고, 내년에 더 좋아질 것 같다, 그래서 예산이 더 필요합니다”라고 설득력 있게 해 달라 이거죠.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 2020년도 농림축산국 출연계획안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추욱 농림축산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과 자료 준비에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드린 사항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후속조치를 하는 등 도정이 더욱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행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15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농업경제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22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