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도가 다 센터가 주어져 가지고 서로 물량이 남아 교류를 한다면 이해가 가요. 그런데 급식센터에서도…… 천안 급식센터에서도 20%만 농민 거를 받느냐 그러한 고충을 알아보셨어요? 그래서 농민들이 이번에 가서 대모했어요. 그 앞에 가서 지산지소 운동 더 해 달라고. 그랬는데 왜 당신들 20%만 학교납품 받는지 설명 들으셨어요? 그 사람들 생각 없이 근무하는 사람도 아니고요, 그 사람들 생각도 들어봐야 된다니까요. 왜 실지로 안 짓는지, 지산지소 운동이 왜 안 되는지, 그리고 계획경제적으로 1년에 친환경 농산물 오이농가한테 “너희들 얼마가 필요한데 얼마만 농사를 지어라” 그러한 계획이 안 되는지, 농산물 재배를 확보할 수 없다든지, 양파도 그런 거예요. 양파도 이번에 20% 과잉 생산이 돼서 양파 가격이 떨어졌다는데 그 20%를 지금 정부하고 도하고 농협하고 사 준 거예요. 그랬는데도 가격은 똥금에 있어요. 똥금이 된 거 원인 분석해 보셨어요? 그리고 지도해서 “내년에 양파 이것만 심으셔요” 그런다고 그 사람들이 안 심는 줄 아세요? 그러한 경제체계는 경제·유통 메커니즘, 친환경농산물 유통 관계 체계를 모르고서 이 계획서가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도 심히 우려가 되니까 이렇게 세부적으로 논의를 하는 거고요. 그래서 아까 2억을 주고 만든 자료가 있으면 따로 잘못된 부분은 잘못된 대로, 좋은 부분은 좋은 부분대로 농정국 유통과라든가 우리에 맞는 현실 체계를 다시 만들어 올라왔다면 저도 이렇게 노심초사 안 해요, 그걸 보고서 일부 고쳐 주면 되니까. 그런데 지금 이거는요, 먹거리센터를 만들기 위해 한 거예요. 왜냐? 내가 입증해 봐요? 이거는요, 다른 조례안에 의해서 지금 다 기존에 하고 있어요. 기술원도 하고 농정국도 이미 하고 있어요. TP에서도 하고 있고 지역 시군 농정과에서도 다 지원사업 해요. 그리고 거기에 하나 거리낌이 없이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 기존에 보조금사업 하고 있고 다 하는데 이거 왜 올렸어요? 이 내부 실천 사업은 다 지금 하고 있고 현 조례에 의해서 법에 위배되지 않고 다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거 왜 올렸어요? 이 세부사항도 저기에 쓰여 있는, 몇 페이지 되는 용역보고서에서도 이미 다 할 수 있는 사업이에요, 그리고 하고 있고. 그리고 정부안대로 정부에서도 먹거리가 어떻게 중요하다는 거 TV에서 품목별로 해서 음식 할 때 설명도 해요. 그리고 PLS 자격인준제도라는 건 친환경 농사를 정부에서 포기했다는 선언이에요. 그래서 정부안은 전체 농약을 관리하겠다는 거예요, 친환경이 안 되니까. 그리고 친환경이 안 되는 이유도 설명을 해 줬고요. 이러한 기본 체계, 이거 보면요, 나 전문가 2명한테 보여줬어요. 그랬더니 이거는 계획안도 아니고 무슨 먹거리냐고, 우리나라 시장, 농수산물 유통 관계 전체를 모르는 사람이 만들었다고 유통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에요. 나도 2명한테 내가 이런데 형님 생각 어떠시냐고 이거 읽어보고 이틀 동안 여유 주고 다시 쫓아가서 자료 받으면서 물어봤어요. 그런데 이렇게 급작스럽게, 우리한테 던져준 지 한 달도 안 되게 했는데 또 의원님들은 자기 지역에 이게 만들어지니까 무조건 찬성한다 이런 쪽으로 유도해 내면 어떻게 해요. 그러면 의원들을 붕가붕가해서 패를 갈라놓고, 우리 위원회에서는 전체 동의를 해서 하는 걸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 이걸 왜 해 줘야 되는지 이게 뭐가 잘못됐는지도 모르고, 유통전문가 중의 한 분이 그런 말씀을 해 주셨어요. 내가 이거 일부 개정을 해서라도 통과를 시켜 주고 싶은데 개정적인 부분을 해 달라 했더니 이건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농수산물 유통을 모르는 사람이 작성했기 때문에, 줄기가 잘못됐기 때문에 어떻게 말할 수가 없대요. 세부적으로 뭐가 잘못됐으면 이거는 기존에 기술원에서 한다, 이거는 천안시 기술센터에서 실행하는 사업이다, 이렇게 찍어줘서 이거는 이렇게 하면 더 잘된다 이런 걸 고쳐 보려고 노력을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유통을 모르는 사람이, 이게 공산주의 경제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 우리나라는 계획 경제가 아닌데 이런 먹거리 푸드플랜은 뭐냐고. PLS 제도는 왜 하냐, 그래서 내가 지금 PLS 제도를 설명해 드린 거예요. PLS 제도를 한다는 거는 먹거리를 정부에서 보장해 주되 잔류농약 검사를 해서 인체에 해로울 수 있는 거는 농산물에 주지 않도록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줘요? 딸기재배를 하면 딸기라고 쓰여 있어요. 그러면 12시간 되면 자연적으로 그 농약이 소모가 돼요, 없어져요. 그런데 농민들 공통점이 뭐냐면 한 번 줄 걸 두 번 주게 돼요. 왜냐하면 약이 시원찮기 때문에, 저농약이기 때문에. 그래서 정부에서 PLS 제도로 인증을 해 줘서 각 농협에서 PLS 제도에 들지 않는 거는 아예 팔지를 못하게 해 놨어요. 그런 제도는 정부에서 전체적인 먹거리를 보장해 주되 우리가 규제를 하겠다, 그래서 농민들도 그걸 수용한 거예요. 그런데 먹거리센터, 정부에서 충남만 해야 소용 있어요, 우리가 서울로 물건이 얼마나 올라가는데? 아우내오이가 있잖아요, 2% 정도가 천안에서 사용이 되고 98%가 전국으로 퍼져요. 그런 기본 체계를 아세요? 왜 서울로 올라가는지 아세요? 충남에서 수급이 2%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98%를 서울 시장으로 갖고 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왜 안 돼서 서울로 98%가 가는 줄 아세요? 내가 한마디만 더 해 줘요? 우리 네 농가가 친환경농사로 해서 학교급식에 오이를 납품해요. 그런데 그분들 고충이 뭐냐니까 반이 남는대요. 반이 남으면 그거를 농수산 판매장으로 갖고 가면 중개인들이 가격을 안 준대요. 친환경이라고 100원짜리를 150원 주는 게 아니라 물건이 나쁘다고 50원을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 친환경 안 한다고 손들었다” 나 후배한테 이런 얘기 직접 들었어요. 친환경이 안 되는 이유가 유통 관계에서 소비자가 인식이 안 되는 거예요. 저거는 더 비싸게 주고 사먹어야 된다는 자체가요. 그래서 친환경도 실패했고 GPS라는 유기농 농산물로 가가지고 그것도 실패하니까 정부에서는 최종안으로 PLS 제도를 성립해서 농약을 작목별로 줄 것만 주겠다는 게 PLS 제도예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농민들도 PLS 제도 홍보가 잘돼 가지고 지금 PLS 기준에 맞는 농약을 주고 있어요. 그런데 먹거리 안전 보장이 안 돼요? 그러면 농민들은 맨날 다른 농사지으란 말이에요? 농민들 마음도 못 읽는 거예요. 지금 농민들이 쌀 팔아 달라고 그러는데 우리가 쌀 팔아 준 적 있어요? 그래서 “너는 10작만 생산해 내” 이게 바로 계획적인 플랜이에요. 그런데 10작을 생산해 내요? 그리고 우리가 농민한테 무슨 보조금을 준다고. 일본은요, 농협에서 전량 매입을 해서 팔아줘요. 그래서 이중곡가제를 써요. 유럽은요, 전량 하고 월급제로 주고 있어요. GNP에 맞춰 가지고 우리나라 평균 3만 불이라면, 농가당 4명이다 하면 12만 불 해 가지고 월별로 잘라줘요, 쿼터제를 한다고. 그런데 기껏 하는 게 농민예산 1년에 5000억밖에 안 되고요, 거기서 600억 학교급식 빼면 4500억밖에 안 돼. 그것도 산림 예산 뭐 빼면 얼마예요, 그걸 쓰는 데? 작금에 와서 농민수당도 문제가 되는데 이러한 2000억짜리 사업을 해서 지금 우리가 통과를 시켜 주면 그 계획대로 계속 돈은 지급이 돼요. 여기 소계획서도 있어. 소계획서 한번 보세요. 여기 먹거리 보장을 위한 연도별 투자계획, 지속가능 사업이라고 해서 2019년도에 160억, 2020년도에 87억 그리고 2021년도에 180억, 2022년도에 187억, 2023년도에 100억, 이러한 세부계획은요, 이미 이거, 보세요. 명세 보면 기술원, 농정국에서 다 하는 사업이에요. 그걸 총 망라해 놨어. 그런데 사단법인화, 재단법인화 시키면 얘들 말 누가 따라? 농민들이 얘들 말 따라요? 기술센터에서 “내년에 양파 조금만 재배해 주세요, 올해 남아서 가격이 떨어져요” 한다고 그 사람들이 120개 할 걸 100개로 줄일 줄 알아요? “너희들이 나 책임 못 져 주는데 내 마음대로 심어 인마, 네가 무슨 간섭이야!” 이렇게 얘기를 해요, 농민들의 실정 마음이. 그거를 이러한 계획을 짜가지고 2000억을 쓰고, 앞으로 이 사단법인화가 통제를 어떻게 해요? 이 사람들 통제력 있어요? 통제력 있어요? “친환경 너 10개만 재배해서 우리한테 납품해” 그러한 권한이 있어요? 그런 권한이 있느냐고, 그것도 재단법인에서, 사단법인에서. 통제력도 없는 기관을 둬서 관리하겠다? 이런 자체가 저는 말도 안 된다는 플랜이다. 그래서 저도 이런 게 급작스레 올라와서 유통과장한테 그랬어요. 이런 계획을 할 때는 사업타당성이 있는지를 심히, 저 2억 주고 만든 자료를 보고 올릴 게 아니라 우리가 유통 경험을 통해서 이 계획을 보고 따로 만들어야 된다, 세부계획이 나와야 된다. 저 계획서를 베낀 이러한 자료를 주면 사업타탕성이 없다고, 위원님들에게 설득력이 없다 이거예요, 바로. (자료를 들어 보이며) 계획안 여기 쓰여 있어요, 87억, 180억, 187억, 100억. 준 자료예요. 이러한 세부계획은 이미 전체에서 하고 있어. 기술원, 농정국, 각 기술센터, 다 하고 있는 사업이에요. 이 조례안 없어도 다 보조사업 할 수 있는 사업이에요. 그리고 이미 조청 만들고 뭐하는 건 시군에서 특색사업으로 10년 전, 20년 전서부터 보조금 다 나가고 실패한 농가 있고 성공한 농가 있고 그래요. 저도 이러한 걸 올릴 때는 진짜 1년 정도 용역보고서 보고 또 자료 수집해서 보고 이걸 할 건가 말 건가도 고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2억짜리 국비사업 땄다 해서 보니까 용역보고서 1억 따 놓고 국비사업이다 이렇게 얘기하지 말고 이 사업이 실질적으로 농민에게 도움이 되나, 시민에게 도움이 되나, 학생에게 도움이 되나 이런 걸 분명히 알고 해요. 그리고 이 사업을 한다는 건 우리나라농산물을 기만하는 거야, 기만! 왜냐? 먹거리가 안전성이 없다는 게 여기에서도 나와, 안전성을 도모한다! 농민들은 열심히 해서 지금 PLS 제도에 맞춰가지고 다 팔아요. 쌀도요, 아시잖아요. 여기 과장님들, 실무과장님, 친환경과장님 나와 주세요. 친환경과장님 나와 주세요. 소속 밝히고서 얘기해 보세요. 제 말이 틀린 건가, PLS 제도가 뭔가. 먹거리 보장을 위해서, 안전성을 위해서 정부에서 만들어 놓은 제도라고 생각하는데 어때요, 제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