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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의회 발언

김태진 의원 발언

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25-12-08

김태진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균호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5년도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5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배부해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금일 수감부서는 보건소 소관 6개 부서입니다. 그럼 이상용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행정과 소관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이상용입니다. 존경하는 기획총무위원회 김균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항상 구민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에 헌신하고 계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보건행정과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쪽입니다. 보건행정과는 "주민 곁으로 더 가까이, 찾아가는 보건의료"를 부서 목표로 설정하고, 4대 전략과제와 13개 세부사업을 중점 추진하였습니다. 주요사업별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 4∼6쪽입니다. 먼저 공공의료서비스 및 취약계층 의료비지원입니다. 금년 시작한 차일드(CHILD) 영양케어 사업은 성장기 아동의 영양불균형을 개선하기 위해 서구약사회와 협약을 통해 나눔약국 40개소가 참여하여 80명의 아동에게 영양제를 지원하였습니다. 공공의료서비스 제공은 내과진료, 운전면허적성검사, 건강진단서 등 필수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창구에서는 제증명 발급을 포함한 3만 2,000여 건의 민원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였습니다. 서창보건진료소는 진료서비스와, 경로당 방문교육으로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건강검진 및 의료비 지원은 의료급여 대상자 건강검진 및 암검진 비용을 지원하였고, 영유아 발달정밀검사비, 암환자 및 암유소견자 2차 검진비도 지원하였습니다. 희귀난치질환자에 대하여도 의료비를 지원하여 중단 없는 치료가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주민곁으로 다가가는 내곁에 건강관리 서비스로 찾아가는 통합 건강캠프는 보건소 6개 과, 광주보건대, 안과병원 등이 협업하여 전문성과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금년에 총 13회 운영하여 1,375명의 주민이 통합건강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보고서 8∼9쪽입니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상설교육과 찾아가는 교육으로 나누어 실시하고, 총 54회, 2,000여 명 주민에게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교육하였습니다.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 및 관리는 실태점검과 장비 지원이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점검반 20명을 구성하여 259개소 442대를 전수 점검하였고, 설치장소 홍보를 강화하여 심정지 대응 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보고서 10쪽입니다. 생명나눔실천을 위한 헌혈 및 장기기증 희망 등록사업은 장기기증 13명, 헌혈 10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건전한 의약질서 확립 및 응급의료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의료기관 개설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함과 동시에 민원발생 의료기관과 요양병원, 한방병원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중 의료법을 위반한 30개소에 대하여는 행정조치하고 11개소는 고발 등 조치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에서 13쪽입니다. 건전한 의약품 유통환경 조성을 위해 약국, 의료기기판매업소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불법광고 등 약사법 위반업소 8개소는 허가취소 등 처분하였습니다. 응급의료 건강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 응급의료기관 4개소, 구급차 26대에 대한 정기점검을 완료하였고, 연휴 등 공백이 우려되는 시기에는 비상진료대책반을 운영하여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였습니다. 다음은 15쪽입니다.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오남용예방활동을 강화하였습니다. 청소년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거리캠페인을 13회, 청소년 대상 예방교육 282명을 실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16쪽입니다. 마약류를 취급하는 의료기관과 동물병원 등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업소 12개소에 대하여는 행정처분과 고발 조치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김균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보건행정과는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촘촘한 보건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김균호위원장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영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수영

김수영위원

김수영 위원입니다. 보건행정과 역시도 여러 가지 사업들을 주민의 복지서비스를 위해서 해 온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행정과 직원들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감사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보건행정과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사실 보건소 전체적으로 과에 조금 살펴보면서 주요 업무 추진현황에 소요예산이 모두 다 누락되어 있어요. 보건소 전 과가.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최소한 이 사업에 대한 예산이 얼마 정도였다. 이 정도는 기록을 해주셔야만 저희들이 쉽게, 위원님들이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데 도움이 됐을 텐데 보건행정과뿐만 아니라 지금 보건소 전체적으로 다 그랬거든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그래서 물론 기획실에 말씀도 드렸습니다만 총사업비가 얼마였고 집행은 얼마였고 그리고 집행률은 얼마 정도였다, 그 사업에 대해서는. 그 정도는 데이터를 내주셔야만 저희들이 이 사업 추진현황을 쉽게 알아볼 수 있을 텐데 조금 아쉬움이 많습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아,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해서 좀 누락된 거 같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행정과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보건소 전 과가 다 그렇거든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말씀해 주시면 소상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예. 일단 9쪽 자동심장충격기 설치현황과 점검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지금 서구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연계사업을 통해서 한 20명 정도 점검반을 구성해 놓으셨네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러면서 이분들이 충격기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다니지 않습니까.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그래서 최소한, 서구 관내에 총 382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그렇죠?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총 지금 자동심장충격기는 442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442대인가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442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이분들 점검반 20명이 그 구간을 정해줘서 다니고 있나요? 점검을 하고 있나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지금 시니어클럽 어르신을 대상으로 20분 선발을 해가지고요. 저희들이 자체 교육을 시켜서 지금 주로 의무 외 설치기관, 한 260대 되거든요?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저희들이 의무 외 기관은 관리가 소홀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260대를 집중점검을 했습니다. 그래서 10월 30일까지 모든 전수조사를 다 마쳤거든요.
수영

김수영위원

예.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러면 이제 저는 뭐 점검을 한 것도 중요하지만 최소한 저희 추진실적에 점검을 했었는데 예를 들어서 고장은 몇 개였고 뭐 부품 수리는 그래서 얼마나 발생이 됐고,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소모품이라든지 뭐 신규 장치는 몇 개가 됐고, 이게 이분들이 점검을 통해서 이렇게 데이터가 나왔다. 이런 보고가 있어야 되고요. 그다음에 이분들이 그럼 매일 한가요? 아니면 일주일에 3번 정도 하신가요? 노인일자리라면?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이분들이 그 기간이 있습니다, 점검기간이. 보통 한 일주일 정도 잡고 나갑니다. 그래가지고 현장에 나가가지고 자기 구역에 나가서 그걸 점검해서 보고서를 제출하면 저희들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수영

김수영위원

그 보고서가 반드시 있어야 되겠더라고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배터리가 노후돼서 유통기한이 지났다든지 패치가 접착력이 떨어졌다든지 이런 거를 다 조사를 해 옵니다. 그럼 저희들이 그 통계를 내가지고 유지보수관리, 저희들이 그런 배터리라든지 패치를 교환해 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정보를 가지고.
수영

김수영위원

지금 소모품이 28대를 했는데 배터리는 7개 정도 교체를 했고 패드는 21개를 교체했다고,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자료상은 나와 있는데, 중요한 것은 이분들이 매달 고장은 사실 언제든지 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이분들 어르신일자리 점검반은 사실은 그걸로 인해서 만들어진 일자리거든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그렇다면 그와 관련해서 매달, 예를 들어서 구간별로 정해줘가지고 이분들 활동하게 하고 그다음에 활동을 하면서 이분들은 반드시 일지가 있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 부분 다시 점검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점검표를 저희들한테 제출하면 저희들이 그걸 취합해서 유지관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예, 감사합니다. 행감 자료를 좀 살펴보니까 민간자본 이전 관련해서 의료기관에, 5,000만 원 이상 의료기관에 지원을 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응급의료, 예.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응급의료기관에,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평가를 통해서. 응급의료기관 평가를 매년,
수영

김수영위원

응급의료기관 평가를 하더라고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럼 평가는 어디서 한가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평가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나와가지고 그 저희 관내에 있는 5개 응급의료기관을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아, 4개 응급의료기관.
수영

김수영위원

그러면 4개 의료기관만 평가를 한가요? 저희 응급실만 갖춰진 4개만?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맞습니다. 응급실이 설치된,
수영

김수영위원

네 군데만?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운영하는 데를 평가를 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래서 그 평가 기준에 맞춰서 예를 들어서 1억이나 9,000만 원이나 6,000만 원이나 이렇게 지원 금액이 배정이 되네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들은 작년 평가결과 B등급이 3개소, A등급이 한 군데. 이렇게 해가지고 B등급은 6,000만 원, A등급은 9,000만 원. 이렇게 차등 지급되고 있습니다. 서광병원 같은 경우는 B등급인데도 1억 원 받은 이유는 지역응급의료센터로 되어 있기 때문에 금액 자체가 높게 책정돼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아, 그렇습니까?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제가 살펴보면서 응급의료기관이 네 군데 정도인데 이 등급 판정을 선정을 어떻게 할까, 이 부분이 궁금했었거든요. 이 평가를 매년 한다. 그 말씀이시죠?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지금 평가해서 선정이 되긴 했지만 중요한 것은 이 사업은 관내 응급의료 체계 강화를 위해서 지금 만들어진 정책이지 않습니까?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응급실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 예.
수영

김수영위원

그래서 이 평가에 선정이 되었지만, 응급의료는 골든타임이 생명이지 않습니까.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또 현장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는 지원은 있지만 체감은 낮다. 이런 또 주민들의 목소리도 있거든요. 그와 관련해서 이 지원사업을 통해서 최소한 응급실을 운영하는 병원에는 그런 부분에 관리감독을 좀 하고 응급의료 체계를 더 구축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저희들이 매년 자체 점검도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전공의 사태라든지 그런 것 때문에 응급실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었는데요. 지금은 정상화 돼가지고 응급실이 아마, 시에서도 자체적으로 응급실 진료 거부라든지 이런 문제를 많이 해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질의 응급의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홍보비 지출내역을 조금 살펴보니까요. 지금 ‘찾아가는 통합건강캠프’ 예산이 1,800만 원입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이 자료를 보면 1,800만 원 중에서 집행액이 1,472만 3,000원이거든요. 그럼 집행잔액이 지금 이 책자에는 200만 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집행잔액이 1,800만 원에서 1,472만 3,000원을 집행했기 때문에 327만 7,000원이 남아야 맞습니다. 그런데 집행잔액이 200만 원으로 표기해 놓은 것은 또 다른 이유가 있나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행정사무감사,
수영

김수영위원

책자 19쪽 보십시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잠깐만요. 아, 예.
수영

김수영위원

홍보비 집행잔액. 찾아가는 통합건강캠프를 위해서 이 예산액이 편성이 됐습니다, 홍보비로. 그, 계장님? 누가 답변하실 분 있으면 답변해 주세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게 집행액이 1,472만 3,000원으로 표기되어 있는데요. 잔액이 위원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잔액이 좀, 계산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맞나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런데 지금 10월 말 현재 기준이고요. 지금 현재로는 모든 예산이 전액 다 집행이 됐습니다. 1,800만 원.

김균호위원장

담당 팀장님. 명확하게 답변을 해주십시오. 성함과 직책 말씀하시고 답변해 주세요. 마이크 켜시겠습니까?
영란

최영란보건행정팀장

보건행정팀장 최영란입니다. 김수영 위원님이 질문해주신 ‘찾아가신 통합건강캠프’ 예산액은 1,800 맞고요. 집행액이 10월 말까지 집행액이고, 잔액을 지금, 금액 착오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12월까지 이 홍보비는 다 집행한 상태입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지금 잔액 착오는 인정하셨죠?
영란

최영란보건행정팀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잔액은 이 행감 책자 나올 당시에는 327만 7,000원이 남아야 맞습니다.
영란

최영란보건행정팀장

예, 맞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균호위원장

자리하십시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죄송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다음은 의료법에 의한 허가, 등록, 개설, 신고처리 및 지도점검 내역들을 좀 살펴봤어요. 그랬더니 한 병원 같은 경우에는 의료법 위반을 5번 정도 해가지고 결국은 폐쇄조치 됐더라고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게 사실은 대부분 보면 마약류 취급 관련이에요. 그래서 제가 언론에서도 마약사범 늘어 가는데 마약 간판 막 이런 것도 있고. 그래서 마약사범이 아주 밀접하게 들어와 있고 그다음에 병원 같은 경우에는 마약류, 예를 들어서 주사라든지 여러 가지 것을 취급하는 데 있어서 소홀하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그래서 의료기관들이, 지금 저희가 서구에 있는 의료기관 중에 다 알만한 의료기관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마약류 취급이라든지 이런 과징금의 대상을 많이 이렇게 발생이 되고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철저한 관리감독이 있어야 되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저희들 계속 점검 철저히 하고 있는데요. 이 내과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의료기관 문을 닫았습니다. 의료기관 폐쇄조치를 했거든요. 거짓 청구로 밝혀져가지고요. 건강보험료를 거짓청구하고 그래가지고, 있지도 않은 진료 사실로 진료비를 청구해가지고 의료기관 폐쇄 처분 받으면서 마약류 처분까지 이렇게 행정조치를 당한 사례입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좀 더 적극적으로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병원에서 의약품이 제대로 관리가 안 되면 굉장히 남용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와 관련해서 좀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점검도 수시로 해주시고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균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오광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보건소,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행정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광록

오광록위원

우리 서구민의 건강을 위해서 좀 더,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는 그런 보건 행정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많이 보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감사합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먼저 우리 행감 자료하고 추진현황에서 보면요. 5쪽에 ‘저소득층 건강검진 및 의료비 지원’ 있잖아요. 뒤쪽에 보면 ‘암 유소견자 2차 검진비 지원’이 있어요. 73명에 380만 원 정도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행감 자료 5쪽, 6쪽을 보게 되면 지금 나와 있죠? 24년도는 520, 25년도는 400만 원이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근데 행감 자료 33쪽하고 34쪽으로 넘어가다 보면, 34쪽에 보면 ‘암 유소견자 2차 검진비 지원’이 대상 24년도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광록

오광록위원

그래갖고 50명에 추진실적이 275만 원 정도 돼 있어요? 근데 또 36쪽으로 넘어가면 여기는 25년인데, 여기는 또 24년 또 돼 있어요? 73명에? 뭐 기록이 오류가 된 겁니까? 24년도도 24년, 25년도도 24년. 이렇게 되어 있어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
광록

오광록위원

행감 자료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아, 예. 그게 36쪽은 25년 국가암검진 수검자로 돼야 되는데.
광록

오광록위원

연도가 오류가 돼 있죠?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그 부분, 아니, 제가 보다 보니까 25년도인데 24년으로 돼 있길래. 차후에 이런 거 할 때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착오가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그리고 지금 AED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지금 저희들이 AED기를 제가 지난 5분발언을 통해서 또는 조례를 통해서 제가 AED기에 대해서 필요성에 대해서, 교육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지금 AED기 교육을 하는데 아까 뭐 상설교육하고 찾아가는 교육을 이렇게. 제가 그때 5분발언에서 제안을 했었는데,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잘 하고 계신 거 너무 감사드리고. 또 먼저 그러면서 그 당시 때 감염병관리과에서 했던 거, 지금 보건행정과가 좀 창구를 단일화 해주는 게 좋겠다. 그런데 바로 또 보건행정과에서 이렇게 하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광록

오광록위원

그 부분은 업무상 보건행정과에서 하는 게 맞고 또 어떻게 보면 저는 보건소에서 보건행정과가 다른 보건 부서의 컨트롤타워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즉각 이렇게 심폐소생술에 대한 중요성이나 이런 부분은 주관 부서가, 행정과에서 해주는 게 더 낫겠다는 판단에서 말씀드렸는데, 즉각 시행해줘서 감사해요. 근데 교육을 혹시, 제가 말씀을 드렸을 때 유관 기관이나 기타 공공기관에서 협업을 통해서 심폐소생술에 대한 교육을 해 달라. 지금 우리가 현재 사회적인 어떤 미담 사례가 많지 않습니까? 뭐 버스 안에서라든지 대합실에서라든지, 뭐 비행기 안에서라든지, 이 심폐소생술의 골든타임이 한 4분 되죠? 이걸 놓쳐버리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우리가 생활화, 일상화가 돼야 돼요. 그렇게 함으로써 이런 교육이 다각도에서 다방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심폐소생술을 보편화를 시킬 수가 있겠다. 해서 제가 그때 말씀을 드렸고 조례도 그렇게 만들어놨습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광록

오광록위원

근데 지금 그것에 대한 소방서라든지 기타 유관 기관이라든지 기타 공공기관에 해가지고 그런 교육에 추진했던 내용들은 좀 있습니까?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저희들이 그때 25년 3월 20일자 위원님께서 5분발언을 통해서 사무일원화가 필요하다. 그다음에 또 대형, 대규모 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기업체라든지 소방서와 협력을 통해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야 된다. 그렇게 좋은 말씀 해주셔가지고요. 저희들이 사무일원화는 이미 돼 있고 대형, 유스퀘어 광천터미널 직원이라든지 기아자동차, 이런 대상으로 한 100명씩 이렇게, 저희들 구청 민방위 교육장이라든지 이런 데에서 대규모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찾아가는 것도 있지만 대규모로 한 100명씩 이렇게 각종 뭐 일자리 사업이라든지 이런 거 할 때 교육을 통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을 실천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그래요. 그렇게 하시고 있다고 하시니까. 그러면 25년도에 그런 찾아가는 교육이라든지 상설교육이라든지 교육했던 그런 내용들을 저한테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서면으로 정리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하여튼 이렇게 즉각, 즉각 반응을 해서 실시를 해주고 통합을 해주시고 하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혹시 언론에서, AED 설치 부분을 가지고 언론에서 설치장소에 대한 이런 데에서 혹시 그 들어보신 적 있습니까?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최근에 양동시장 AED 설치가 한 3개 돼 있거든요? 근데 양동시장을 이용하시는 분이나 상인들이 그 설치장소를 몰라가지고 이용에 불편이 있을 수 있다. 그런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즉각적으로 현장에 나가서 설치장소라든지 이런 걸 검토를 했습니다. 그러나 한두 군데 정도 좀 사무실 2층에 관리사무소에 있다든지 그래가지고, 상인들이 바로 접근하기가 어려운 부분을 발견해가지고요. 위치를 좀 조정을 하고 그다음에 표지판, 안내표지판을 스티커 형식으로 제작 단계에 있습니다. 그거를 또 추가로 여러 곳에 더 부착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이용객들이 알기 쉽도록 설치장소를 그렇게 조치한 적이 있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그래요. 이게 지금 모두에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심폐소생술의 초기 대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생명이 살릴 수 있고 죽을 수 있는 그런 아주 중요한 순간이거든요. 그게 골든타임인데, 사실상 이게 지금 우리 부천시입니까? 부천시장에서 이건 제가 사회적 재난으로 봐요. 해가지고 당시에 이 심폐소생술에, 또 AED 이런 부분의 필요성에 대해서 제기가 됐어요. 또 그걸로 인해서 아까운 생명들이 희생을 당했고 죽임을 당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특히 전통시장이나 좀 소외된 그런. 이런 지역에 AED 설치 부분이 아까 말씀대로 제일로 중요한 것이 홍보고 접근성입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부천시도 이게 설치장소가 어디 관리사무실이나 이런 데 한 쪽에 누가 보편적으로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어디 계단 밑이라든지 어디 한쪽에 놔둬 버리니까 접근성을 모르고 그러다보니까 유용하게 사용하질 못해서 이렇게 큰 재난을 당했거든요? 근데 그게 우리 양동시장에서도 똑같은 지금, 설치장소가 똑같이 그랬어요. 그렇죠? 관리사무실에 있는 쪽에다 해놓으니, 그러니 이게 사람이 많이 다니고 사람이 잘 보이는 쪽에, 그런 쪽에다가 설치를 해서 접근성이 쉽고 또 유사시에 바로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줘야 되는데, 이게 어디 한쪽 귀퉁이에다 놔둬버리니까 실제 필요할 때 그걸 사용하지 못합니다. 양동시장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됐고 또 거기에 따라서 지금 우리 행정지원과에서 즉각적으로 움직여준 것은 감사하는데, 이게 제가 봐서는 이중으로 돈이 들어가요. 어차피 이거 설치할 때 돈이 들어가고 이게 또 장소를 찾아갖고 또 다시 이전비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이전비, 또 옮겨야 되잖아요. 이전비 없이 옮깁니까?
이전비는 뭐 들지는 않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안 들어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보관함을 통째로 장소에다가 옮기는 거기 때문에요. 저희들이 직원들이 가서 할 수도 있고 사무소하고 같이 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아무튼 그것이 2번, 3번 이렇게 자꾸 필요 없는 시간을 낭비하고 또 이 상황이 복잡하다 하면 이전비가 들어가게끔 돼 있습니다. 안 들어갈 수가 없어요. 과장님 말씀은 그렇게 하시는데, 장소에 따라서 우리 직원들이 간단하게 할 수도 있는 일이 있지만 약간의 기술적인 면이 있다면 이건 전문가들이 와서 또 해야 되기 때문에 불필요하게 예산 낭비가 또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거 하나하나 설치할 때 조금 신중하고 또 지금 사례적인 걸 보고 이렇게 해서 처음 설치할 때 이런 거 신중하게 설치를 해주시면 더 낫지 않겠냐. 그래서 AED 설치 부분 또 심폐소생술에 대한 것은 우리 행정과에서 아무튼 우리 구민의 생명을 지킨다는 그런 사명으로써의 시행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위원님 말씀처럼 26년도에는 AED 설치를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설치되어 있는 장소에 대한 홍보라든지, 이런 재점검 하는 데에 조금 더 심혈을 기울여가지고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그래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난 보건복지부가 5월에 개정한 게 있어요. AED 설치 및 관리지침이 있습니다. 그 지침에는 ‘필요시 누구나 즉시 접근 가능한 공개된 장소에 설치할 것’이라고 돼 있어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광록

오광록위원

그래서 AED라든지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아주 심각하게, 중요하게 생각을 하시고 이 부분에 관리지침에 잘 맞춰주시기 바랍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이상입니다.

김균호위원장

오광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성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성화위원

올 한 해 너무 달려오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7쪽 보면 일단 우리 보건행정과에는 위원회가 2개 있습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아, 예. 그렇습니다.

임성화위원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와 보건진료소운영협의회가 있는데요.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13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의원님 1분 포함해서 민간인 또한 6명으로 적지 않은 분들이 계셔요. 그래서 이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지역보건법에 근거를 두고 지역보건정책을 자문하고 심의하는 그러한 역할로 보여 지는데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예.

임성화위원

근데 올해 1년에 4년 단위로 하는 지역보건의료계획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연차별 계획을 또 수립하고 평가하는 것이 또 역할이잖아요? 근데 그런 부분들을 하고자 한다면 실질적으로 이 위원회의 역할을 두고자 한다면, 민간인도 있기 때문에, 우리 집행부만 있다고 하면 서면으로 해도 될 거 같아요. 자주 만날 수 있으니까. 근데 외부인원도 6, 7명 이렇게 되는데, 위원회에서 서면회의로 진행을 했어요. 위원회의 실효성이 있겠냐. 이런 판단들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최소한 이렇게 한두 번 서면회의 하다 보면 위원 임기 동안에 한 번도 못 만나고 끝나는 위원회도 적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민간에서 위원회로 위촉될 때 본인들이 하고자 하는 그 역할과 기대가 있을 텐데 서면 회의로 갈음해서 한다고 하면, 자칫 서구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고자 했던 그 의도들이 꺾일 수 있다는 우려들이 있습니다. 여기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그래서 1년에 1번이라도 실질적으로 대면해서 심의하고 자문하고 또 정책에 대한 제안도 받고 또 발전 방향도 제시해 주는 역할을 위원회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측면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저도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하고요. 저희들이 가능한 한 대면회의를 하려고 하는데 주로 1월에 회의를 개최하다 보니까 위원들이 참석하는 데에, 병원에 뭐 원장님들 이런 분들이 많아가지고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26년도 연초에 할 때는 조금 대면회의로 하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임성화위원

1월에 해서 좀 어렵죠? 보니까 뭐 교수님들 많고 병원장님도 계시는 것 같고. 그래서 사전에 안내를 한다면 충분하게 시간을 뺄 수 있을 거 같아요. 한두 분이 오더라도,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성화위원

그렇게 하는 게 방향성이 맞겠죠? 그렇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신규사업으로 의미 있는 사업을 하고 계셔요. 우리 추진현황 4쪽 보면 차일드 영양케어, 나눔약국 지정해서 하는 사업들이 있는데요. 약국은 기부하면서 또 사회복지공동모금에 연계해서 기탁처리, 현물 기탁처리 해서 또 의미도 있을 것 같고, 또 지역에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주는 의미 있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 또 아이들은 제때 필요한 필수영양제를 공급 받아서 참 의미있는 사업일 것 같은데요. 먼저 적극적으로 정책들을 발굴하고 사업을 추진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평가가 좀 어떻습니까?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지금 만족도 말씀하시는 거죠?

임성화위원

예.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지금 저소득층 아동들이 주로 지역아동센터라든지 이쪽에 있는 아동들을 선정해서 나누어주고 있는데요. 너무나 만족도가 좋습니다. 그래가지고 영양제를 준다는 거 자체가 사실은 조금, 뭐랄까, 음…… 굉장히 접하기 어려운 그런 내용인데, 저희들이 약사회에서 그래도 이런 것 좀 해봤으면 좋겠다고 먼저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희들이 보건소에서 약사회를 관할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복지 쪽에서 할 수도 있지만 약사회하고 협업을 통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요. 굉장히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고요. 영양제를 받기 때문에 그거를 복용하고 스스로 뭐 느끼는 것도, 이렇게, 뭡니까? ‘문자하랑께’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저희들한테 감사하다는 인사도 많이 들어오고 그렇습니다.

임성화위원

예. 아무튼 우리 보건행정과에서 하시고 있는 기존에 역할들을 넘어서서 이러한 부분도 적극적으로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방금 말씀했듯이 복지 영역에 대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은 하고 또 촘촘하게 하면 더 좋은 부분들이잖아요. 그래서 좀 제안 드리면 이 부분을 좀 더 확장해서 약국 하나당 2명의 아이들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홍보만 된다고 한다면 많은 약국에서 참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또 지역에 보면 복지 영역에 우리동네 착한가게라고 해서 3만 원 이상 기부하는 착한가게가 있습니다. 근데 거기에서도 말 그대로 착한가게에서도 약국도 많이 포함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좀 확장시켜서 지역아동센터라든지 행정복지센터에 우리 아이들이 있잖아요. 더 많은 아이들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보건행정과의 특화사업으로 이런 부분들은 확장 시키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관련한 부서랑 연계해서 방법들을 더 모색해 주실 것을 요청을 드립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잘겠습니다.

임성화위원

더불어서 2019년에 소방시설법이 개정된 것으로 보여져요. 그래서 600㎡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이라든지 입원실이 있는 의원급 의료기관에는, 이렇게, 지금 11쪽이고요. 의료기관 화재안전 합동점검 관련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스프링클러를 설치의무 돼 있어요? 지금 관련해 가지고 스프링클러가 설치해야 되는데 미설치 된 곳이 몇 곳이 더 있나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대상인데 미설치 된 의료기관은 5군데가 있습니다. 근데 이게 26년 12월 31일까지, 내년도 말까지 소급해서 설치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도까지는 5개 의료기관도 설치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행정 지도하고 있습니다.

임성화위원

그래요. 지금 TV에서 간간이, 이런 분들은 몸이 편찮으시기 때문에 사회적인 약자잖아요. 그래서 화재가 나도 피할 수 없어서 사고를 입는 경우가 많으니까 우리 행정에서 좀 더 꼼꼼하게 이러한 부분들을 사전에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잘 챙겨주실 것을 요청 드리고요. 그리고 여력이 되지 않겠지만 좀 더 규모가 작은, 설치의무대상 의료기관이 아니더라도 좀 그러한 화재가 나면 취약한 곳이 있는지 의료 관련한 시설들이 있는지, 기관들이 있는지. 행정에서 닿지 않는…… 인력의 한계상 챙길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아까 말씀드린 노인일자리라든지 뭐 시니어클럽이라든지 연결할 수 있는 부분도 있는 거잖아요. 좀 젊은 분들이라든지.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을 통해서 1년에 1번이라도 점검하는 부분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제안도 드려봅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성화위원

아무튼 잘 챙겨주십시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하나만.

김균호위원장

제가 먼저……. 보충질의 좀 하려고 제가 이어서 질의 드리는데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김균호위원장

과장님, 그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있잖습니까.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균호위원장

이거는 엄연히 조례가 존재합니다. 조례에 보시면 서면회의 근거가 없어요. 이건 반드시 대면으로 회의를 해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취지 자체가 의견수렴이거든요. 근데 이거를 서면으로 했다는 것은 이건 절차 하자가 분명히 있는 것이거든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김균호위원장

근데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1월에 회의를 여니까 참여가 저조해서 내년부터는 어떻게 해보겠다. 하시는데, 사실 2024년도 1월에도 또 서면으로 하셨잖습니까.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금년도에요?

김균호위원장

예. 2024년도도 서면으로 하셨습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김균호위원장

2025년도도 서면으로 하셨고. 그래서 조례를 보시면 연내 정기회의를 1회하게 돼 있고 필요하면 임시회의를 열게 돼 있는데, 이 조례는 또 서구 각종 위원회에 관한 조례를 적용을 받지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서면회의 규정 자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건 반드시 대면이 원칙이거든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잘 살펴보고요.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균호위원장

예, 그렇게 해주시고요. 이 부분은 반드시 보완이 필요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김균호위원장

김수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수영

김수영위원

김수영 위원입니다. ‘찾아가는 통합건강챔프’ 운영, 11개 동을 했더라고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현재까지는 11개 동 했습니다. 연말에는 지금 13회 1,375명,
수영

김수영위원

연말까지는 13회 할 생각이시고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다 했습니다, 이제.
수영

김수영위원

아, 그러셨어요? 굉장히 성실하게 이 통합캠프 운영을 잘 하시고 계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고생했다는 말씀드리는데, 중요한 것은 저는 이 ‘찾아가는 통합건강캠프’가 보건행정과에서 할 게 아니라 지금 통합건강센터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또 이걸 운영하지 않습니까?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 상무통합건강센터, 농성통합건강센터, 풍암통합건강센터 세 군데를 운영할 계획인데, 저는 이 사업을 보건행정과에서 하는 것보다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추진해서, 통합건강센터 각 권역 별로 지금 시행을 하려고 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이 사업을 추진하는 게 맞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해당 과와 한번 그와 관련해 이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어느 부서에서 하는 게 적절한가. 이 부분을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저희 보건행정과에서 이거를 추진하는 이유는 지금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보건행정과가 보건소 6개 과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고 소장님 중심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6개 과가 참여하는 데 용이하고, 또 보건대라든지 연계 병원들, 보건행정과에서 또 병원을 관할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한 연계, 협력 이런 부분에서 좀 더 유리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주관해서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도 한번 검토해서,
수영

김수영위원

그동안에는 보건행정과에서 하기는 했는데,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통합건강센터가 각 권역별로 생기니까 그 사업들을 그곳에서 권역별로 추진하는 게 훨씬 더 효과가 있지 않겠냐.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권역별로도 또 하고요. 통합건강캠프는 1년에 13번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들이 총괄해서 또 하고 그렇습니다. 위원님 말씀도,
수영

김수영위원

아무튼 해당 과와 그와 관련해서 한번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균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성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성화위원

간단한 사항인데요. 우리 광주 서구가 최초로 마약류 익명검사 이렇게 시행을 하고 있잖아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임성화위원

그래서 작년에도 한 30여 명 익명검사 했었고 올해도 36명 했네요? 작년에는 음성이 전부였는데, 30명이었나? 올해는 양성이 2명 있네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성화위원

그래서 이렇게 양성이 나오면 종합병원이나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 연결을 한가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밀검사가 가능한 민간검사기관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하고 또 관내 병원급에서 정밀검사를 할 수 있는 기관이 있습니다. 한 5군데 되는데요. 그쪽으로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임성화위원

지금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이라든지, 지금 마약이 시대적으로 사회적인 이슈입니다. 글죠. 점점 이렇게 우리 일상생활에 침투하고 있는데, 이러한 선진, 우리 서구에서 하고 있는 부분들은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청소년들이라든지 아무튼 마약에 노출돼 있고 피해 입은 분들이 혼자 끙끙 앓지 않도록, 지역사회에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임성화위원

거기에 비해서 이게 점점 확산되는 속도에 비해서 캠페인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사실은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도 서구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테니까 우리 청소년들, 특히나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이 이러한 부분에 한번 노출되면 또 중독성이 있는 거잖아요. 피해 입지 않도록 적극적인 계도방안, 캠페인을 포함한 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한번, 어떤 그러한 계획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수립해 줄 것을 요청 드리겠습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지금 올해도 서석고, 광덕고 막 이렇게 고등학교 직접 가서 저희들이 아침에 학생들 등굣길에 저희들이 캠페인도 많이 하고 그랬습니다만, 또 건강증진과에서 하는 금연캠페인, 그때도 저희들이 같이 함께 나가거든요? 그래서 약물이기 때문에 담배라든지 마약 이런 것 통합해서 저희들이 캠페인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좀 더 상시적으로 이런 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성화위원

예, 고맙습니다.

김균호위원장

임성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업무 추진현황 4쪽 차일드 영양케어 사업 있잖습니까?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김균호위원장

지금 행정복지센터에서 33명 추천했는데 추천자 선정 기준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아무래도 제일 많이 보는 게 저소득층 자녀인지 여부를 확인하고요. 스스로 영양제를 구입할 수 없을 정도의 약간 그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제일 최우선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균호위원장

예. 아마 부서에서도 지속적으로 케어될 수 있도록, 돌봄 관리 대상자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김균호위원장

그다음에 ‘찾아가는 통합건강캠프’ 있잖습니까?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김균호위원장

대부분 법정동별로 1회씩 이렇게 진행한 걸로 보여 지는데, 18개 법정동 중에서도 추진되지 않고 있는 동은 사실 있어요. 양3동이나 농성2동이나 광천동이나 치평동이나 금호2동. 근데 이중에 화정3동은 10월 24일에 진행을 했고 11월 14일 또 2차 진행될 예정이거든요. 사유가 또 있나요? 이렇게 수요자가 많습니까?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화정3동 같은 경우는 장애인복지관이 거기에 위치해 있어서, 동사무소에서 한 건 아니고,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건 아니고 장애인복지관 하다 보니까 관할 지역이 화정3동으로 돼 있어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균호위원장

아, 동으로 표시하다 보니까 그랬구만요.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균호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그리고 참고로 이번에 안 한 동들은 내년에 또 격년제로 하고요. 특별한 시설은 매년 하고 그렇습니다.

김균호위원장

예. 균형감 있게 추진해 주시라고 말씀드리는 취지였습니다.
상용

이상용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균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이어서 감염병관리과 행정사무감사를 시행하겠습니다. 감사를 중지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54분 감사중지

10시56분 계속감사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심효정 감염병관리과장님 나오셔서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감염병관리과 소관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감염병관리과장 심효정입니다.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시며, 감염병관리 업무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김균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감염병관리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2쪽 부서 기본현황과 3쪽 부서목표에 대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이어서 업무보고 첫 번째로, 4쪽 감염병 없는 안전한 서구 조성입니다. 1급부터 4급까지 90개 법정 감염병에 대하여 발생 감시 및 보고 582건, 개별 사례별 역학조사 557건을 실시하였으며, 민, 군, 관, 경찰 등 9개 기관 130여 명이 참여하는 생물테러 대비훈련을 지난 11월 6일 실시하여 테러에 대비한 위기 대응능력을 향상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어서 5쪽, 결핵예방관리 사업으로 결핵환자 51명을 등록 하고, 가족 접촉자 40명에 대하여도 검진을 실시하여 결핵 전파를 사전 차단하였으며, 조기 발견을 위하여 다중이용시설 캠페인과 경로당, 주민 대상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 예방접종 관리입니다. 우리구 조례에 의해 실시하는 취약계층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올해부터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하여 480명이 접종 완료하였으며, 고위험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50세 이상 요양기관, 어린이집 종사자 대상으로 561건을 접종하였습니다. 연말까지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필요한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입니다. 대상은 65세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 총 5만 4,003명이며 10월말 현재 2만 2,054명이 접종하였습니다. 예방접종 위탁 의료기관을 통해 지속적으로 접종 홍보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국가예방접종 지원입니다.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18종 3만 3,865건을 접종하였으며, 어린이, 어르신 대상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은 5만 4,372명이 접종 완료하였습니다. 지난달 인플루엔자 백신 부족에 대한 언론기사가 있었으나 우리 구의 경우 병 의원별 백신 관리 및 전배를 통해 부족한 기관 없이 접종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은 10쪽, 위기대응 능력 키움을 위한 길잡이입니다. 먼저 감염병 사전예보 미리알리미 서비스는 올해 신규로 추진하여 미리알리미 문자발송은 10월 30일 기준 3,495명이 가입 완료하였으며 총 35호까지 문자를 발송하였고, 주 1회에 한정하지 않고 유행하는 감염병 정보를 알려주어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사업으로 뷰박스 장비 대여 37회, 찾아가는 예방교육 64회와 체온 1도 올려 면역력을 증진하는 체온업 면역하이 사업으로 핑거체조 영상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12쪽, 감염병 의료비 지원사업으로 한센인 피해자 1명과 에이즈 감염인 81명에 대한 관리 및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13쪽, 방역 소독 사업입니다. 경로당 건강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구 소유 경로당 87개소에 대해 방역소독 및 벌레 구제약 살포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예방법 안내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내년부터는 300세대 이하 공동주택 경로당에 대해서도 주변 방역과 유충 방제제 등을 제공하여 어르신들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사계절 방역 대책으로 계절별 맞춤형 방역과 함께 집중호우기 또는 가을 축제 기간 등 주민 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끼치는 장소에 대해 적극적인 방역 할동을 실시하겠으며, 해충유인살충기 260대와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57대를 설치 운용 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김균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감염병관리과는 각종 감염병 발생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한 법정업무 수행에 총력을 다하고 있음을 말씀드리면서, 이상으로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염병관리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김균호위원장

네, 감염병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수영

김수영위원

김수영 위원입니다.

김균호위원장

예, 김수영 위원님.
수영

김수영위원

서구 주민들의 안전한 또 건강을 위해서 감염병관리과에서 여러 가지 미리알리미 서비스도 이렇게 해 주셔서 주민들이 많이 도움이 되고 또 혜택을 받는 것 같습니다. 감사한 말씀 전합니다. 그러면서 올해 저희 서구에 신규사업으로 감염병 사전예보와 미리알리미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이렇게 미리 예를 들어서 감염병 조짐이나 또 유행 초기에 미리 정보를 알려줌으로써 훨씬 그에 따른 그 문자를 받는 분들은 대응을 또 발 빠르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입자 현황을 보니까 3,495명이에요. 문자 총 발송은 35호를 했고요.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예, 10월 말까지.
수영

김수영위원

예. 그래서 저도 잘 받아보고 있는데 저는 이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서구 주민들이 이 가입자가 많아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네.
수영

김수영위원

지금 28만 서구민 중에 3,495명이 이 알림 서비스를 받는다는 것은 사실은 조금 저조하다, 이 가입자가. 그러지 않습니까? 혹시.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저희도 열심히 홍보도 하고 주민들이 모이는 곳에 자꾸 가는데 이게 본인 서명을 받아서 이렇게 개인정보 관련해 가지고 서명을 받기 때문에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 목표를 4,000명 잡았었거든요. 그래서 11월 말까지 하니까 3,800 한 20명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12월까지는 4,000명 일단 넘길 수 있도록 하고, 내년에도 꾸준히 주민들 주변으로 가서 홍보해가지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네. 아무리 정보가 와도 주민이 실제로 예방 행동이 안 되면 그것도 또 문제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독감예방접종 시기, 독감 예를 들면 독감예방접종 같은 경우에는 독감이 유행하기 전에 몇 개월 전에 맞아야 되는 그런 바이러스가 침투되지 못하도록 내성이 생길 수 있도록 그 기간이 있거든요.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예, 한 달 정도……
수영

김수영위원

예, 그래서 그런 것도 알림 서비스를 통해서 좀 안내를 해 주시고,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예를 들어서 감염병이 이렇게 돌기 시작했다 하면 이제 주민들이 실제로 예방할 수 있는 그런 행동이 필요한데 예를 들어서 마스크를 쓴다든지 아니면 좀 거리 두기를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필요한데, 거기에 연계가 안 되고 우리가 단순 정보만으로 이것을 끝내버리면 이것은 또 한계일 것이다. 그래서 정보를 제공하고 또 주민들도 그에 대한 대응을 할 수 있는 그런 체계도 조금 알림 서비스를 통해서 마련해야 될 것이라 하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립니다.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네, 시기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여서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균호위원장

예, 김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오광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광록

오광록위원

감염병관리과 올 한 해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 전에 코로나19로 인해서 굉장히 바빴던 부서였는데 지난 한 해 동안도 고생 많이 하셨고요. 감염병관리과는 제가 아주 중요한 부서입니다. 이게 지금 상대적으로 저희들이 업무량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런 척도로 재가지고 약간 부서의 어떤 그런 평가들을 좀 하는데 제 개인적으로 봐서는 감염병관리과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환경 변화에 따른 질병을 선제적으로 예방을 하는 그런 아주 중요한 부서예요. 그렇잖아요. 지금 환경이 자꾸 오염됨으로써 새로운 질병들이 발생하는데 이게 선제적으로 하는 부서가 지금 감염병관리과입니다.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예, 맞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자부심을 가지고 하셔야 돼요.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그런데 제가 지난 행감 때 제가 그 말씀을 좀 드렸어요. 동에 방역소독원들 있지 않습니까.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예.
광록

오광록위원

여기가 이제 방역소독원들이 제가 보면은 뭐 취약계층이라든지 소득, 소득이 조금 취약하다든지, 그다음에 뭐 차상위 계층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을 좀 대상으로 해가지고 방역소독원을 좀 채용해서 써야 되는데, 이게 작년에 제가 지적했던 내용같이 이게 동에 기득권 세력들이 다 해요. 제가 실제 목격을 했고, 기득권 세력이라고 하면 동에서 주민자치위원장이 이걸 하고 다닙니다. 그게 아주 보기도 사나와요. 그런데 이게…… 저는 당시 때 그 지적을 하고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 올해는 어떻게 채용 기준을 따로 했습니까?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에도 작년에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도 있고 해가지고 올해는 조금 달리 해보고 신규 새로운 분들을 좀 영입해 보고자 하는 걸로 해서 공문도 내려보내고 했습니다마는,
광록

오광록위원

그것 내려보는 기준이나 이런 것은 어떻게 했습니까?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기준은 기존에 하시던 분이 계속하지 않도록 하고, 그다음에 저소득자 이런 분들을 해달라고 이렇게 보냈습니다. 그런데 채용을 할 때 동에서 채용 절차는 밟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권고하는 수준으로밖에 할 수가 없었고, 일단 동에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또 자치회나 이런 분들이 심리, 채용심의를 하잖아요. 이런 결과, 이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지금 채용을 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우리 과장님 말씀은 결과적인 것은 동 자체에서 이루어지는 일이기 때문에 동에서 심의해서 한다면, 결국은 이게 기준이 명확한 기준이 하달되지 않는 이상은 자체 내에서 하면은 또 그런 현상들이 일어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지금 그 기준을 어떻게 정해서 내려줬냐고 내가 좀 물어봤는데, 그런 여러 가지 또 동에서 해야 할 부분들을 이렇게 말씀하시잖아요.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예.
광록

오광록위원

근데 이게 또 지금…… 그 자리가 제가 알고 보니까 돈을 솔찬히 주더라고요.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예, 위험 업무이다 보니까 조금…… 예, 예.
광록

오광록위원

긍게 그거를 하려고 한 사람들이 대부분 보면은 동네에서 힘 있는 사람들이 하려고 그래요. 근다면 과장님이 그것에 대해서 기준을 같이 공유하지 못한다고 하면 결국은 또 그 사람들이 또 하겠다, 또 하는 거예요.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말씀드리자면 일단은 채용과 이렇게 운영은 동에서 하고, 저희는 예산 부분만 있어서 그럽니다. 너무 강하지 않게……
광록

오광록위원

아니, 아니요. 그러니까 그 내용은 아는데, 우리가 이런 문제점이라고 좀 이상한데 아무튼 운영하는데 조금 여러 가지로 좀 보기 사나운 부분들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조금 더 뭐야, 좀 필요한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들한테 이런 사람들한테 이게 자리가 가야 되는데 건물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이걸 해요. 빌딩 갖고 있는 사람이. 좀 표현이 좀 지나친 것 같은데 4층, 5층짜리 빌딩 갖고 있는 사람이 이걸 하고 있더라고요. 그거 보기가 무지하게 사나워요.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좀 드리니까 올해는 좀 채용을 하면서 동장들하고 좀 협업을 해가지고, 협업 안 되면 주민자치과에다 협조 요청을…… 그러니까 제가 항상 협업이라는 얘기를 자꾸 합니다. 해서 이런 기준을 좀 마련해가지고 가능하면은 조금 그 자리가 필요한,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들한테 배려를 해 주는 것이 우리가 자치 공동체 아니겠어요? 그러잖아요. 힘 있는 사람이 독점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다시 한 번 또 부탁을 드리니까요. 이번에 한번 좀 점검을 하셔 갖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네, 저희도 충분히 공감하는 부분이고요. 그런다고 강제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조금 조건을 더 넣어서 내년에는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예,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균호위원장

네, 이어서 고경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고경애위원

네, 올 한 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예, 감사합니다.

고경애위원

13쪽에 보면요. 경로당 건강환경 조성을 위한 방역소독 지원 있죠?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네.

고경애위원

사실 선제적으로 방역소독을 통한 질병예방 및 차단을 위해서 경로당 건강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소독을 지원한다고 하셨는데 사실 방역도 좋아요. 근데 사실은 그 경로당에 있는 에어컨 필터나 청소 같은 경우는 한 번이라도 해보셨습니까?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그거는 경로당 관련 부서에서 이렇게 공공 운영비 내려서 해주고 있습니다.

고경애위원

그래요. 그러니까 같은 우리 감염병관리과하고 협업해 가지고, 사실 에어컨 필터는 사실 굉장히 소홀해요. 방역이나 구충제나 그런 부분에서 많이 신경을 쓰고 그러니까 우리 그 과하고 한번 협업을 잘해서 에어컨 필터 같은 것은, 사실 에어컨 바람이 불어오면 그게 또 감염이 될 수가 있잖아요. 그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신경 쓰시고,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예.

고경애위원

또 그래야 어르신들이 또 건강하게 또 잘 지낼 수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은 그 과하고, 고령정책과하고 해서 협업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네.

김균호위원장

예, 고경애 위원님.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임성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성화위원

네, 올 한 해 너무 애쓰셨습니다. 경로당 우리 건강환경 조성, 내년에는 관리, 의무소독시설 해당 아파트도 하겠다라고 아까 이야기를 하셨나요? 어찐가요?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관리, 의무소독시설 해당 아파트는 제외했었는데 내년에는 그중에서도 조금 잘 운영이 안 되거나 그럴 때 연락이 오면 300세대 미만에 해당하는 쪽에서 저희가 제공을 할 계획입니다.

임성화위원

네, 아무튼 우리 서구의 건강한 좀 환경, 특히 취약계층이 있는 그러한 곳들 좀 잘 챙겨주실 것을 요청드리고요. 지금 아까 300세대 미만 이렇게 이야기하셨는데 그 바퀴벌레라든지 개미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또 열악한 곳들도 많아요. 오래되다 보니까.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네.

임성화위원

근데 행정사무감사 이렇게 자료 보니까 올해는 바퀴벌레 구제용 부분들로 전혀 구입을 하지 않고 작년에 이월 됐던 것들 중심으로 이렇게 좀 했어요.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네.

임성화위원

근데 추진 실적으로는 바퀴벌레 구제약 7,000개를 이렇게 배포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그것으로 충분합니까?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지금 이게 10월 말까지 해서 기준으로 했고요. 지금 이달 11월에 그 구제약을 구입을 했습니다. 하고, 잔액으로 남은 구제약은 마저 12월 중에 사가지고 그 구제약은 겨울에 이렇게 많이 사용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겨울에 다시 또 배포할 계획입니다.

임성화위원

그러니까 7,000개를 배포를 했는데 250g, 20개가 작년에 2월 됐어요. 그걸로 충분한 수량이었습니까?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쓰고 남은 잔액이었고요. 올해 거는 그러니까 더 구입해가지고 지금 11월부터 또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임성화위원

지금 이게 행정사무감사 자료는 2025년 동안 한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 부분은 바퀴벌레 구제약을 7,000개를, 제가 이해가 안 돼서 따로 보고받을 수도 있겠지만 7,000개를 이렇게 의미 있게 경로당 건강환경 조성을 위해서 사용했다라고 했는데 그러면 방역 약품에 대한 구입에 대한 부분들이 올해 구입한 것들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이 정도 수량이라고 한다면. 근데 이월된 것으로 그것을 다 처리를 했단 말입니다. 충분하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에 대한 궁금함을 지금 여쭙는 거예요. 이게 일치해야 되는데 제가 이해가 잘 안 돼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매년 하반기나 아니면은 10월 이후 이렇게 구입해가지고 계속 쓰다 보니까 아마 그랬었던 것 같은데 내년에는 미리미리 구입해가지고 배부를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임성화위원

네, 그래서 단순하게 우리 연기로 하는 방역도 중요하지만 특히 집에 바퀴벌레가 있으면 계속 확산되는 거잖아요. 개미라든지. 그래서 좀 쾌적한 환경에서 우리 서구에 있는 취약계층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이러한 부분들에도 좀 선제적으로, 계획적으로 잘 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고요.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네.

임성화위원

우리 지금 위원님들께서 이야기하셨는데 신규 사업으로 감염병 사전예보 미리알리미 서비스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네.

임성화위원

그래서 만족도가 아까 말씀, 우리 김수영 위원님도 말씀했지만 만족도가 높은데요. 저도 신청을 해서 오고 있고, 지금 이게 예산이 한 번 보낼 때 얼마나 들어요?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지금 처음에 구축한 예산 이후에 이렇게 한 번 보낼 때 따로 예산 드는 거는 없습니다. 저희가 편집하고 해서 올리는 것이기 때문에요.

임성화위원

그러면 자료 13쪽 보면 이건 홍보물이네요. 감염병 미리알리미 예산 소진으로 2026년에는 홍보물 제작 시 반영 예정, 이렇게 됐고. 그러면 문자비 이거 안 드는 거예요?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네, 문자, 문자 올리는 거는 저희 시스템상으로 해가지고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임성화위원

그럼 비용이 따로 발생 안 되는 거예요. 3,500명한테 약 4,000명 가까이 3,500명 정도 이렇게 문자 드는데 문자 비용은 따로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예, 현재까지는 따로 비용은 없습니다.

임성화위원

그러면 좀 더 더 확장해서 이렇게 아까 말씀했던 것처럼 할 필요가 있고, 요즘 또 문자도 문자지만 SNS로 좀 지속가능하게…… 그러니까 뭐 카톡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라든지 지금 이미 서구의 플랫폼들이 있잖아요.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예.

임성화위원

좀 그런 부분들도 좀 부서를 넘나들어서 홍보하는 부분들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저희 카톡이랑 이렇게 밴드에 올렸었는데 주기적으로 그러면 한 번씩 올려서 가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임성화위원

이것들 많이 알수록 좋은 거잖아요?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예, 저희 홈페이지랑은 상시 초기 화면에 나오게 그렇게 해져 있거든요. 한 번 더 챙겨보겠습니다.

임성화위원

네, 그래요. 감사합니다.

김균호위원장

네, 임성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보고 자료 4쪽 보면 서구 감염병대응의료협의체라고 있는데 이게 상설 위원회인가요? 이거 어떻게 운영되고, 어떤 기준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이거는 처음에 생긴 게 22년도에 코로나19가 한참 유행이고 조금 잦아들었을 때부터 좀 협의체를 만들면 좋겠다고 하는 그때 당시 권유에 의해서 저희가 만들었었거든요. 해서 현재로는 상설이지만 연 1회 정기 운영하고, 필요 시 이렇게 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균호위원장

그렇다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면 2024년도는 11월에 행정사무감사를 시행하면서 보고하실 때 2024년 12월에…… 죄송합니다. 2024년 12월에 회의를 개최한다고 했어요. 개최했습니까?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네, 작년에는 대면으로 한번 개최를 했고요.

김균호위원장

예, 근데 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회의 개최 사실이 없다고 이렇게 보고를 하셨습니까?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이게 10월까지여가지고 저희가 11월달에 대면으로는 못 하고 서면으로 저희 자료 전달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김균호위원장

이게 문제가 돼 가지고 기획실 통해가지고 두 달간의 누락된 사항이 있으니 올해부터는 11월, 12월 두 달 누락된 사항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보완을 해서 첨부하라는 전달을 못 받으셨습니까?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이 의료협의체는 위원회하고 달리 일시적으로 그때 권고사항으로 일단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역할 자체도 제가 잠시만요.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균호위원장

과장님,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예.

김균호위원장

협의체도 위원회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고 내용이 포함이 됩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과장님께서 업무 파악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는 인식이 확인되는 겁니다. 그 내용 하나 말씀드리고요. 또 2025년 11월에, 올해 11월에 회의를 개최한다고 돼 있는데 개최하셨습니까?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그러니까 회의 대면 회의는 못 하고 서면으로 해서 저희 자료 제공하고, 이렇게 필요한 사항 저희한테 전달해 달라고 이렇게만 했습니다.

김균호위원장

분명 제가 5분 자유발언이나 통해서 이 위원회가 관리가 안 되고 있다. 특히 각종 위원회 조례 개정하면서까지 홈페이지 공지라든지 게시 이야기를 수없이 해 왔는데 지금 보건소에서는 단 한 차례 홈페이지에 게시도 안 했어요. 이거 보완하셔야 될 겁니다.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균호위원장

그리고 각종 위원회 조례 보시면 서면으로 하게 되면 반드시 서면으로 하게 된 사유를 명시하게 돼 있습니다. 사안을 보고 판단을 하셔야 된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균호위원장

네, 보완하십시오.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네.

김균호위원장

예. 임성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성화위원

방역소독 사업,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아까 보면 대부분 민원 사항이 방역에 대한 사항들이 아까 많았어요. 10쪽 보면 중앙이첩민원 접수 및 처리 현황 보면 방역에 대한 사항들이 많았습니다. 지금 우리 감염병관리과는 동에 물론 이관해서 동에서 하는 부분들도 있지만 컨트롤타워 역할을 어디선가는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예.

임성화위원

그러면 이러한 부분들 민원 사항들이 어떤 부분에 이렇게 나오는지 중점적으로 좀 체크하고, 어떤 핵심 부서로서 역할들을 좀 더 충실히 이렇게 해 주실 것을 좀 당부를 드리고요. 저도 이런 부분들을 좀 몇 가지 사항들을 좀 들으면 근본적인 예방이 부족하다, 형식적으로 한다. 라는 이야기가 일부,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왜 그러냐면 모기나 해충이 성충이 된 이후에는 그때 살충하는 것보다 서식지인 정화조나 웅덩이에 대한 유충 구제가 감염병 예방에 훨씬 중요하다. 이 부분에 대한 관리가 중요한 과제다라는 것들이 일반적인 중론입니다. 그래서 그런데 저에게도 주민들이 하시는 이야기가 이렇게 한번 쓱 훑고 지나간다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그 정화조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해야 좀 더 지속가능하고 효과가 있는데. 그래서 기왕에 이렇게 하는 거 좀 뭔가 우리 자체의 어떤 공고 매뉴얼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해서 한 번을 하더라도 좀 좀 좀 효과 있게, 또 주민들이 ‘했네.’ 이 부분이 아니라 ‘아이고 제대로 해주고 가셨네’ 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좀 그런 부분들에 대한 피드백이나 관리 전체적인 체계적인 관리가 감염병관리과에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된다. 그런 부분을 요청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유충구제 관련은 저희가 동절기에 동에서는 안 합니다마는 저희가 직접 도로변 하수구나 이런 정화조, 그쪽에 저희가 직접 구충 유충제를 여기 삽입하고 살포하고 지금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3월달까지는 그 위주로 이렇게 진행을 할 계획입니다.

임성화위원

그래서 동에서 하는 것도 그런 것들이 정확히 어떤 지시나 안내, 공고가 없으면 그냥 이렇게 한 번 이렇게 쑥 훑고 지나가는 거기에 한정돼 버리거든요. 근데 그 전문가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지금 자료에 의하면 실질적으로 정화조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해야 효과가 높다라는 의견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에 대한 적극적으로 기왕할 때 좀 더 시간이 걸리겠지만 좀 더 덜 하더라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요청드리겠습니다.
효정

심효정감염병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임성화위원

네.

김균호위원장

예, 임성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감염병관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이어서 건강증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중지합니다.

11시24분 감사중지

11시27분 계속감사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은주 건강증진과장님 나오셔서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건강증진과 소관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이은주입니다. 평소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에 대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고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균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건강증진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는 건강수명 100세 시대 구현을 목표로 주민과 함께 만드는 건강도시 서구 등 5개 전략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나가면서 구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먼저 4쪽, 주민과 함께 만드는 건강도시 서구입니다. 총사업비 8,696만 원 중 현재 99% 집행한 상황입니다. 일상 속 걷기 문화 확산을 통한 건강한 서구 조성을 위해 걷기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걷기 지도자를 양성하고 역량 강화와 활동 지원에 힘을 썼습니다. 이어서 5쪽, “걸어서 100세까지 맨발로 함께애” 라는 주제로 제2회 도심맨발축제를 운영하였습니다. 가족과 주민의 화합, 건강 실천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형 축제를 통해 금상산 맨발로 1구간에서 3구간에서 1,100여 명이 참석하여 소통공간의 장이 되었습니다. 6쪽, 걸어서 100세까지 건강한 걸음친구 운영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주민 80여 명에게 걸음친구를 할 수 있도록 직무교육과 안전교육 그리고 운영에 따른 간담회를 실시하여 만족감과 성취감을 줄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7쪽,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건강마을 만들기입니다. 18개 동별 BI와 마을 의제 프로그램 의제, 6개 동에 마을의제를 연계하여 지원하였고, 동별 맞춤형 건강관리프로그램은 16개동, 주민밀착형 프로그램은 18개, 마을축제 관련해서 3개 동과 연계하여 지원하였고, 같은 쪽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서구 관내 만19세 이상 9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행태와 주요질환 그리고 관리행태 등 동별 건강지표를 분석하여 보건사업에 반영한 결과 2025년도 지역사회 건강조사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질병관리청의 수상 예정입니다. 다음은, 9쪽 생애주기별 과학적 체력관리서비스 지원입니다. 총사업비 2억 364만 원을 지금 현재 93% 지출했는데 앞으로 인건비 등으로 집행하겠습니다. 100세까지 건강하게 체력관리서비스 지원을 위해 체력인증센터에서는 연령별 체력 측정, 찾아가는 체력측정, 야간 체력 측정과 함께 맞춤형 운동처방을 실시하였고, 비대면 체력증진 교실도 운영하여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동의 동기부여와 함께 체력증진을 도모하였습니다. 10쪽, 생애주기별 맞춤형 체력관리입니다. 사전 예약제로 11세 이상은 누구나 해당되며, 심폐지구력 등 체력측정과 혈액검사 등 건강측정과 초, 중, 고등학교 그리고 서구노인종합복지관, 한독모터스 등 찾아가는 체력측정을 운영하였고 야간에도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운영하여 1,100여 명에게 측정결과에 따른 건강상담과 운동 상담을 병행하였습니다. 11쪽입니다. 지역사회 맞춤형 건강증진 강화로 평생 건강 아이부터! 건강한 생활 습관 만들기입니다. 영양과 비만, 신체활동과 음주 폐해 및 알레르기질환 예방을 위해 유치원 대상 찾아가는 어린이 건강교실 그리고 초등학교 돌봄교실 대상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 초ㆍ중ㆍ고등학교 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건강생활 실천 교육 등을 추진하였으며 48개의 아토피ㆍ천식 안심학교도 운영 지원하였습니다. 12쪽입니다. 건강행태 개선 유도를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강화입니다. 서구 주민 및 직장인 150여 명에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진행하였고, 비만, 절주 등 건강생활 실천 교육 등을 운영하여 건강증진을 도모하였습니다. 다음은 13쪽입니다. 사각지대 없는 금연환경 조성으로 담배 뚝! 건강한 미래세대 우뚝!입니다. 총사업비 2억 6,696만 원으로 현재 93% 진행하였으며, 공무직 인건비, 차량 임차비 등으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미래세대를 위해 연령에 맞는 눈높이 흡연 교육과 상담 그리고 등굣길 흡연예방 금연 캠페인을 운영하여 흡연율 감소에 노력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올바른 금연문화 정착과 금연환경 조성입니다. 금연클리닉 운영과 금연구역 지도단속 그리고 현재 어린이 간접흡연예방을 위해 가장 시급한 어린이공원 65개소에 금연 표지판 설치와 금연홍보 캠페인 등을 실시하여 금연 홍보에 힘써 왔습니다. 15쪽입니다. 모성 및 미래인구의 건강한 삶 지원 강화입니다. 총사업비 2억 7,903만9,000원으로 현재 93% 집행하였으며, 12월까지 신청자 지원 후에 남은 잔액은 반납예정입니다. 먼저 건강한 임신~출산까지! 임신 전 예방관리 강화를 위하여 임신을 희망하는 예비부모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사전 건강케어사업을 추진하였고, 가임기 남녀를 대상으로 올바른 자가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강좌를 2회 운영하였습니다. 16쪽입니다. 저출산 극복을 위한 난임부부 지원사업으로 광주형 난임 시술비 27건에 대해서 3,3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17쪽입니다. 산전, 산후관리 지원을 통한 출산 친화 환경 조성입니다. 예비부모 사전 건강케어 사업과 행복한 부부 태교 교실 운영을 주간 뿐만아니라 직장인을 위해 야간에도 프로그램을 16회 운영하여 한 400여 명의 주민들에게 제공하여 만족감을 극대화시켰습니다. 또한 임산부 1,300여 명을 등록하고 더불어 24회에 300여 명에게 태교교실과 부부출산교실 등 출산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 영양제를 제공하였고,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및 유축기 대여사업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18쪽입니다.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모자보건 지원사업으로 739명의 임산부에게 임신 축하용품 ‘모아모아 행복 보따리’ 지원과 서구 특화 산모 산후 관리비 86명에게 8,85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임신 사전 건강관리 사업과 미숙아 선천성이상아 지원과 또 난청검사 와 보청기를 지원하는 영유아 사전 예방 건강관리 사업도 추진하여 미래인구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8쪽입니다. 임산부 및 영유아의 미래건강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입니다. 영양 문제가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 210명을 대상으로 보충식품 지원과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 그리고 시기별 평가와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 결과 2025년도 영양플러스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저희 건강증진과는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최선을 다해 왔위원님들께서 좋은 의견을 주시면 참고하여 더욱 발전하는 건강증진과가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김균호위원장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오광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광록

오광록위원

건강증진과 올 한 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맨발 걷기, 슬로우 조깅이나 이런 쪽에 전력투구를 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어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감사합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결국은 그것도 우리 서구 주민의 건강을 위해서 하는 일이니까. 혹시 건강증진과에 맨발 부서가 따로 있습니까?

이은주건강증진과장

건강관리팀에서 그 업무를 건강도시사업의 일환으로 하고 있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일환으로 하는데 혹시 그렇게 전담으로 하시는 게 있냐고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담당자는 있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담당자가 있어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광록

오광록위원

건강증진과 업무를 자료상으로 보면은 맨발길이 너무 많이 해요. 지금 저희들이 25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보면은 섹션별로 지금 5개가 있어요. 그렇죠?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광록

오광록위원

여기에는 지금 우리가, 대한민국이 가장 심각하게 보고 있는 인구, 저출산 문제라든지, 임신, 또 우리 아이들의 건강 문제라든지. 이게 지금 담아져 있어요. 그런데 지금 제가 행감 자료를 내가 보니까 서구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각종 행사실비 세부집행내역을 한번 봐 봤어요. 금액은 안 큽니다만 24년도에 걷기 쪽에 행사하는 게 12가지가 되는데, 그중에 12가지 중에서 5가지예요, 걷기에 관련돼 있는 것이. 그래서 그렇게 보니까 전체 프로그램 중에 한 42% 됩니다? 금액을 봐 봤어요. 금액이 한 380만 원 되는데 걷기에다가 340만 원을 썼어요. 한 90%가 걷기에다 써버렸습니다. 그럼 지금 건강증진과에서 아까 섹션 별로 시행하고 있는 생애주기별 과학적 체력관리서비스, 모성애 및 미래인구의 건강한 삶 지원 그다음에 금연환경 그다음에 지역사회 맞춤형 건강증진관리 이것 쪽에는 조금 소홀했던 것 같아요. 자료상으로 그런다 이 말이에요, 지금. 그래서 또 25년도를 봐 봤어요. 25년도를 봤더니 48개 프로그램 중에서 19개가 걷기예요, 또? 약 한 40% 됩니다. 금액으로 봐 봤더니 1,190만 원 되는데 여기에 걷기에 쓴 것이 또 800만 원 썼어요. 그래서 프로테이지로 보니까 한 67%예요. 이 자료상으로 보면 건강증진과가 아니라 맨발과가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제가 자료를 보고하는 얘기니까. 제가 계산을 싹 해 봤어요. 그러면 지금 건강증진과에서 우리 구민들의 다양한 서비스라든지 해 줘야 할 일들, 또 여러 가지 지역사회 맞춤형 건강에 대해서 해야 할 일들. 이것이 상대적으로 좀 소홀하지 않았나. 이렇게 결론을 지을 수밖에 없다는 거죠. 우리 과장님이 한번 말씀해주세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서면상으로는 여기에 나와 있는 것으로는 그렇게 보일 수도 있으나, 저희가, 저희 총 아까 섹션별로 5개 권역으로 해가지고 저희가 일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사업별로, 뭐지? 금액이 다 있습니다, 총 사업비가. 건강도시운영으로 해서 8,600만 원, 걷기활동가나 양성으로 해서……
광록

오광록위원

과장님. 그걸 제가 몰라서,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있으나,
광록

오광록위원

제가 몰라서 그 얘기를 한 게 아니에요. 그리고 지금 우리 김수영 위원이 지적한 내용입니다만 방금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예산이 여기 하나도 기록이 안 되어 있어요, 지금, 보면. 근데 저는 그걸 탓하는 게 아니라 어떤 프로그램이라든지 그 프로그램의 행사라든지 주민들한테 홍보라든지 이런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은주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근데 그 홍보나 그런 주민들이 알아야 할 권리, 또 주민들이 혜택을 받아야 할 서비스들. 이런 쪽에는 홍보가 취약한데 걷기에다가 이렇게 몰빵을 때려버렸어요. 그 이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지금 이 자료가 그렇게 나왔어요. 작년에는 90%, 행사의 90%. 올해는 행사의 67%. 예산도, 예산이 90%. 예산이 67%. 이건 내가 봐서는 조금, 아니, 좋아요. 건강을 위해서 하자는 건 좋은데, 이런 다양한 사업이 있으면 이 사업을 서로 분배를 해서 해줘야 되는데, 이게 걷기에다만 갖다 해버리면 다른 데 쪽에는, 뭐 예산은 투입하죠. 예산은 투입하는데 그 투입하는 대비 효과가 얼마나 홍보를 하겠냐, 이 말이에요. 걷기, 물론 걷기 좋습니다. 우리 서구가 뭐 걷기 성지라고 소문이 났어요. 아주 좋습니다. 좋은데, 이게 건강증진과에서 시행하는 그런 각종 프로그램이나 이런 섹션별의 프로그램에 대해서 너무 지나치게 한쪽으로 행사를 치중하지 않냐. 그 부분을 제가 지적을 하는 거예요. 돈의 예산의 벤딩이 안 됐다는 그 얘기가 아니고.

이은주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거 이해는 했고요. 저희가 선택과 집중을 하다 보니 걷기에 치중이 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작년까지는 이게 주민동호회나 이런 프로그램들이 정착하는 단계였고 올해 같은 경우는 조금 스스로 할 수 있는,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저희가 만들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 부분 좀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그래요. 뭐 씨앗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할 수는 있습니다. 있는데, 제가 자료를 검토하다 보니까 씨앗도 씨앗인데 그냥 온 동네가 걷기예요. 온 동네가 걷기. 근게 이게 이, 뭐야, 행사실비 세부집행내역을 봤더니 이건 너무 지나치게 전부 다과비, 다 다과비예요. 다 다과비, 급냉비, 다과비, 다. 이게 제가 봐서는 이게 좀 지나치다.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참고해서 내년부터는 좀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도 앞으로는 그렇게 나아가야 될 방향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그래요. 하여튼 이제 초기이다 보니까 이렇게 저렇게 해서 뭐 활성화를 시킨다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를 합니다. 그렇지만 다른 프로그램에 대한 것에 상대적으로 조금 홍보나 이런 주민들의 알 권리 차원에서는 좀 취약하지 않았냐. 이 부분을 지적하니까요. 내년에는 조금 더 치밀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꼭 의견 참고하여 저희가 집중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이상입니다.

김균호위원장

오광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수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수영

김수영위원

김수영 위원입니다. 저는 먼저 행감 전에 우리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 정말 우리 직원들 다 너무나도 고생하셨다는 말씀 먼저하고 싶어요. 정말 제가 봐도, 이건 정말 공무원으로서 이렇게, 외부에서 이렇게 행사를 추진하느라고 이렇게 역할들을 해야 되나. 행정은 언제 보나, 이런 부분들에 염려가, 공무원이 공무원다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이 현장에서 그렇게, 어? 실무로 그렇게 뛰어서 하라는 게, 그러려고 공무원 되지는 않았을 건데. 이 맨발걷기 서구에 걷기 조성과 확산을 위해서 한 해 동안 너무 고생하셨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뭐 똑같이 오광록 위원님께서도 개선 방향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사실은 지금 걷기지도자, 저는 강사수당도 많고요. 강사를 왜 이렇게 많이 만들어 놓으셨습니까?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일단,
수영

김수영위원

총 지금 강사가 몇 명입니까? 모두 다. 슬로우조깅 뭐 걷기지도자, 맨발걷기 교육지도자, 다 해서. 강사가.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일단은 걷기지도자 자격 취득한 사람은 23년부터 저희가 강사 취득을 했는데 226명이고요. 맨발걷기 지도사 자격은 119명입니다. 근데 이분들을 저희가 주민 강사로 선발해서 전문강사를 저희가 하기에는 너무 비싸니까 우리 주민 강사를 선발해서 맨발로 청춘학교, 맨발로 힐링스쿨, 바르게 걷기, 건강키움학교 등 그런 프로그램에 좀,
수영

김수영위원

투여를 하셨죠?

이은주건강증진과장

투입을 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리고 노인일자리 쪽에서도 하고 계시고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80명 정도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노인일자리는 고령사회에서,
수영

김수영위원

예, 예. 그니까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지원하고요.
수영

김수영위원

어찌 됐든 그분들도 강사로서 또,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활동하고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또 추진하고 있고.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예.
수영

김수영위원

그럼 총 강사가 대충 한 337명 정도가 되는데, 이 강사 분들을 지금 수당을 주고 있지 않습니까.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좀, 저는요. 제가 경로당에 가서도 만났고 동네에서 활동하면서도 만났습니다. 근데 이 337명을 투여하면서까지, 이 맨발걷기에 강사들을 투여하면서까지 이런 사업들을 해야 되느냐. 지금은 이 강사들 없이도 수시로 유튜브도 있고 그다음에 본인들의 건강을 위해서 자체적으로 맨발걷기를 한다든지, 걷기를 한다든지, 이러고 있거든요. 그런데 명색이 이분들을 강사로 채용해가지고 이렇게 예산을 들여서까지 할 필요가 있겠냐. 내년도 사업에는 저희들이 조금 더 예산에 신중하게 의회에서 들여다봐야 될 그런 입장이고요. 그래서 이 걷기사업에 공무원들이 모두 다 에너지를 쏟다 보니까 아까 오광록 위원님 말씀대로 전략과제가 5개 분야로 하고 있는데,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맞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다른 분야를 완전히 건강증진과는 뜨지를 않아 버려요,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물론 내부적으로 하고는 있겠죠. 그러나 이렇게 어떤 사업을 건강증진과에서 그런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다 가려져 버려요. 그래서 굉장히 아쉽게 생각한다. 고생은 하면서도. 그러면 그 맨발걷기 쪽에 활동하신 공무원들만 열심히 하게 보이고, 또 다른 분야에 예를 들어서 다른 전략과제에 투여돼있는 공무원들은 정말 일을 안 한 것처럼 보이고, 이런 상황이 또 발생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너무 많이 아쉽다. 그래서 이제는 강사비도 줄이고요. 그리고 행사를 좀 줄이세요, 행사. 교육도 줄이세요. 무슨 교육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고, 무슨 모임이나 행사가 그렇게 많이 필요합니까? 그리고 지금 저희들 억새축제 뭐 슬로우 조깅단이라고 해갖고 와봤지만, 맨발걷기 하시던 분들이 다 거기서 거기, 그분들이에요. 한 7, 80명해서 거기가 슬로우조깅단이다 해갖고 서창억새축제에 같이 참여한다고 또 아주 이중으로 사업들을 해쌌던데, 다 부질없는 것들이고 보여주기 위한 이런 행사는 하지 마세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 말씀하신 주민강사 300여 명 중에서 저희가 활동하고 있는 강사비를 주고 있는 분들은 한 30여 명 정도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10% 정도 하고요. 저희가 돈을 많이 준 게 아니라 기타보상금, 뭐지?
수영

김수영위원

70만 원 정도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79만 원을 주는, 아, 70만 원 주는 것은 노인일자리 사업이고 저희 부서에서 주는 게 아니라, 그, 고령사회에서,
수영

김수영위원

아니요. 슬로우조깅단은 강사들 비용 받고 있던데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그 팀장하고 총무님만 받고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어찌 되었든 이 강사비 줄이시고. 그 총, 제가 예산서를, 예산을 다 보고 있고 이 세부계획을 다 보면서 말씀을 드리는데, 우선은 교육 줄이시고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강사비 줄이시고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그다음에,

이은주건강증진과장

행사.
수영

김수영위원

예, 이런 행사성 경비 줄이시고. 이렇게 해서 정말 그분들이 스스로가 건강한, 예를 들어서 녹지과에서 맨발걷기, 예를 들어서 하는 그 트래킹 코스를 조성을 해 준다든지, 불편하게 하지 않는다든지. 이런 부분에 더 예산을 들여서 하시고 이제는 정말 방향만 정해주시지 자체적으로 건강증진과에서 이런 사업들을 추진하는 것은 자제를 해야 되지 않겠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나치다 할 정도고, 여러분들이 현장에서 그렇게 나가서 그럴 필요가 없어요. 공무원이 공무원답게 하세요. 행정을 보는 공무원들이 돼야지 현장 뭐 실무진들입니까? 여러분들이?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위원님 말씀,
수영

김수영위원

의회에서 이것을 지적하지 않고 개선사항을 요청하지 않으면 여러분들 스스로는 할 수가 없습니다. 하도 안타까워서 제가 말씀드린 거니까, 이건 좀 개선이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9쪽 보시면 건강도시자문위원회가 있습니다. 지금 자문위원이 12명으로 구성이 됐는데요. 이분들은 안건이 발생하고 심의 종료 시까지 위원으로 있지 않습니까?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근데 당연직 같은 경우는 재직기간이라고 했어요. 그렇죠?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그런데 지금 명퇴를 했거나 퇴직을 했던 국장 출신들도 현재 건강도시자문위원으로 기록이 돼 있어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아, 이거는 24년도 12월 기준이기 때문에 그때 기준으로 계셨던 분들이고,
수영

김수영위원

아니, 지금 현재 행감 자료가 언제 나왔습니까.

이은주건강증진과장

행감 자료는 24년 10월 기준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만.
수영

김수영위원

2024년 12월부터,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행감 기준이에요. 지금 현재 최종 행감 10월까지의 기준으로 저희들한테 보고를 해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예를 들어서 당연직 재직기간이라고 한다면 퇴직 공무원들, 현재 지금 퇴직공무원들은 재직기간까지 기니까. 이분들은 여기에 기록해 놓은 게 맞지가 않아요, 자문위원으로 들어오는 것이.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아, 저희가 실수한 거 같아요. 저희는, 제가 생각하기는 24년 10월 기준으로 생각하고 이렇게 기록을 한 것 같아요.
수영

김수영위원

2024년 10월 기준이 왜 나옵니까. 2025년 10월 기준이 돼야죠. 각종 위원회 운영현황에 있어서 건강도시자문위원들은 당연직 재직기간에만 이분들이 자문위원이다. 그 말씀이에요. 이미 퇴직을 한 재직기간이 아닌 분들이 여기가 기록되어 있으면 안 된다. 그 말씀이에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알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문화경제국장이나 안전도시국장이 교체가 돼가지고 자문위원으로 들어와 있어야, 표기가 돼야 된다. 그 말씀이에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표기가 잘못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예, 그건 개선하면 되니까. 저희 의회에 보고, 행정사무감사 자료지 않습니까?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그런 부분에 좀 꼼꼼히 살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감사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이상입니다.

김균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고경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고경애위원

9쪽을 봐주세요. 9쪽을 보면 ‘100세까지 건강하게 체력증진교실 운영’이라고 나와 있죠?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고경애위원

본 위원이 2024년에 서구 갱년기 증후군 관리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한 바 있습니다. 갱년기 증후군 관리를 위해 100세까지 건강하게 체력증진을 위해 1기에 24회, 46명이 참여를 했고. 또 그다음에 또 1기에 16회, 40명, 계속 이렇게 쭉 나와 있어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고경애위원

근데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입니까?

이은주건강증진과장

갱년기프로그램은 소도구를 이용해서 프로그램도 하고 맨손체조 같은 것도 하고 음악 틀어놓고 같이 운동도 하고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하게.

고경애위원

그럼 구체적으로 프로그램 매뉴얼이 다 있을 것 아닙니까.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체력센터에서 운동처방사 선생님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경애위원

여기 행정사무감사 결과 처리사항에 보면 갱년기 극복을 위한 체력증진교실 운영 해가지고 여기서도 지금, 그 시정이나 처리 요구사항에도 있는데, 사실 구체적으로 그 매뉴얼이 있을 건데 확실하게 저희들이 매뉴얼을 몰라서.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아, 매뉴얼을 따로 그러면 저희가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고경애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고요. 지금 갱년기 증후군은 여성들뿐만 아니라 요즘은 남성들도 정말 많이, 더 많을 수도 있거든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고경애위원

표현으로만 나타나지 않았지? 그러니까 이렇게 성별 맞춤형으로 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앞으로, 이미 제가 매뉴얼을 받아보겠습니다. 근데 앞으로 매뉴얼을 그런 성별 기준으로 해가지고 한번 그런 매뉴얼도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 싶어서.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고경애 위원님께서 저번에 지적하신 내용에 따라서 갱년기 극복 체력증진 대상을 총 대상 중에서 남녀비율을 맞추기 위해서 계속 야간에도 운영하고 그렇게 해봤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남성 비율이 7% 정도 됐다면 지금 현재는 작년부터 15%? 올해도 15%에서 17%, 그분들이 결석하고 그래서, 한 15%에서 17%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장인들 대상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고경애위원

그니까 사실은 7%에서 15%하면 많이 증가를 했네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고경애위원

근데 좀, 이제, 여기 보면 슬라이딩 보드, 아쿠아백을 지금 하고 있다는 겁니까?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예.

고경애위원

사실은 주위에서 보면 이런 프로그램을 모르고 있어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아아. 홍보를,

고경애위원

그런 프로그램도, 여기 슬라이딩 그런 보드 운동은 정말 고관절이나 주변 근육 같은 거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도움이 되고, 아쿠아백은 물에 채워져가지고 하는 것입니까?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채워가지고 이렇게 어깨 관절이나 그런 부분들.

고경애위원

그러니까 그런, 지금 이 2개 나와 있는 프로그램은 정말 우리 전신으로 균형감각이나 체형관리를 하는데 참 전신으로 운동이 된다. 하는 차원에서 이 두 프로그램은 좋은 것 같아요. 근데 사실 주위에서는 많이 홍보가 안 됐는가 사실은 어떤 프로그램을 하는지도 잘 모르고 있거든요? 그니까 우리 건강증진과에서 아까도 우리 두 분 오광록 위원님이나 김수영 위원님께서 지적했듯이 정말 우리 서구에서는, 서구 하면 맨발걷기. 이제 우리가 그렇게, 좀, 뭐라 할까요? 서구의 특성이라고 할까요? 그 부분에 많이 치우치다 보니까 사실 다른 부분에는 좀 아쉬울 부분이 있거든요? 그니까 좀 우리 건강증진과 과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분들이 굉장히 주말에도 쉬지 않고 굉장히 행사에 그런 부분이 나가서 고생하시는 거 보면 저희들도 정말 고생한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그니까 한 곳에만 집중하지 말고 좀 어느 정도 맨발걷기가 되면 거기에 집중을 해가지고 계속 나가야지, 좀 있다가 슬로우 걷기 나오면, 사실 슬로우 걷기, 근께 본인들도 한 사람들도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 혼돈을 많이 느끼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저희들이 듣는 바로는? 그니까 우리 건강증진과에서 올 한해 고생 많아가지고 사실 한 품목에만 집중하지 말고 이런 품목도 남성 갱년 증후군 이런 프로그램도 있다. 하고 홍보도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감사합니다. 위원님들 고견을 들어서 저희가 걷기에서 다른 부분들도 많이 홍보도 하고 집중해서 실행하겠습니다.

고경애위원

그래요. 우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균호위원장

제가 질의 하나 드리겠는데요. 우리 보건 사업 홍보물품 있잖습니까.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김균호위원장

이게 좀 지적이 있더라고요? 보건소이고 건강도시 서구에서 시행하는 홍보물품을 주는 것 중에 특히 지적되는 게, 물티슈. 환경오염 주범으로도 지목되고 있는데 물티슈를 배포하는 건 많이 아쉽다는 지적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 보건소에서 특히 챙겨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아이들 건강증진 관련해가지고 ‘넘쥬 챌린지’ 있잖습니까.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김균호위원장

이게 지금 1기가 시행됐는데 이거는 혹시 내부계획은 1년에 한 번 정도 할 계획으로 잡혀있습니까?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1번 했고요. 내년에는 2개교로, 학교에서 신청이 들어와야지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올해는 한 군데 했고요. 내년에는 또 이 상황을 보고 또 하신다는 학교가 생겨가지고 2개소 할 예정입니다.

김균호위원장

뭐 이게 행정에서는 계속 챙길 수가 없기 때문에 제가 제안 드리고 싶은 건, 구청에서 이거를 교육청과 협조해서 공고를 좀 해서, 자꾸 업무가 늘어나잖습니까? 그래서 이거를 교육청에서 자체사업으로 학교에, 모든 학교가 서구 관내의 학생들, 초등학생들이 월 1회를 한다든, 아니면 분기별로 1회를 한다든지 이렇게 하는 쪽으로 유도를 하는 게 저는 더 나아 보여요. 자칫 1년에 한 번씩 서구청에서 하는데 예를 들어서 반응이 좋다면 계속 해야 되는 어떤 업무의 행정력 부재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이걸 구청에서 꼭 챙겨야 될 일이 아니라 교육지원청이나 이쪽에서도 진행할 수 있도록 한번 협의를 해보시는 것을 제안 드리겠습니다.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위원장님 말씀대로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교육청과 같이 협의해서 이걸 한번 의논해 보겠습니다.

김균호위원장

일을 자꾸 만들어 내면 일이 많아지기 때문에 말씀드린 거였기 때문에, 간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하시라는 말씀이고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감사합니다.

김균호위원장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행정사무감사 6쪽, 7쪽을 보면 난임시술비나 선천선 대사이상 이런 검사비용들이 잔액이, 집행잔액이 많이 남습니다. 그래서 이게 최근에도 광주시의회 이명노 의원님이 난자동결사업 관련해서 지적을 많이 했어요. 그니까 이제 작년에는 4명이 신청자가 있었고 올해는 신청자가 2명밖에 없습니다. 2년간 수혜자가 6명밖에 없어서 사업 전반에 대한 실효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거든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김균호위원장

그래서 중앙정부의 사업에 편중돼서 시행할 게 아니라 광주광역시 자체에 모델을 새로 발굴해서 만들어야 되지 않냐는 고민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 서구도 보니까 사실 집행잔액이 많이 남는 걸로 보이는데, 부서에서도 혹시 재설계라든지 방향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사실 아까 좀 전에 말씀하신 부분들은 국가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하는 것이고요. 저희가 따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서구 산모 산후관리비 지원이라든지 그런 지원 부분은 할 수 있지만,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동결난자라든지 그런 거는 신청에 의해서 하잖아요. 신청이 안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희가 홍보한다고 그 기관에다가, 의료기관에다가 저희가 홍보는 하고 있잖습니까. 근데 본인들이 저희한테 신청을 하지 않아서 지원을, 지원비가 많이 남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균호위원장

그니까 이게 신청의 부재인지 아니면 신청대상자가 실제 없는 것인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해 보이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들을 시에 건의를 하셔서 중앙정부가 계획하고 있는 사업 추진 방향을, 설정에 의견이 개진될 수 있도록 서구에서도 의견을 좀 내주시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저희가 의견 수렴할 때마다 저희가 말씀드리고 시에다도 저희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균호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김수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수영

김수영위원

저는 행감, 최소한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 자료는 충실하게 저희들한테 제출을 해주라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면, 27쪽하고 29쪽 살펴보시면, 건강도시운영사업 홍보비, 금연사업 홍보비 등 이렇게 있습니다. 또 모자보건사업 홍보비 같은 경우에. 그러면 요청을 예를 들어서 홍보비 세부내역 및 예산 집행내역을 기록해 달라. 이렇게 요청을 했으면, 이 총예산이 얼마였고 그다음에 집행내역은 얼마였고, 쓰고 남은 잔액은 얼마다. 이 정도까지 이렇게 명시를 해주는 게 저희들이 요청한 의도가 있거든요? 근데 물론 이번에 행감을 전체적으로 홍보물 홍보예산 집행내역을 살펴보니까 뭐 잔액도 틀리게 쓴 곳도 많고 또 잔액이 아예 없는 경우도 많고. 그런데 지금 27, 28쪽 이 사업들을 보면 집행액만 있어요. 집행액? 그래서 이 집행, 도대체 총예산은 얼마였는데 집행액이 있고 그다음에 잔액이 얼마인지를 저희들이 알 수가 없어요. 여기서 저희들이 일일이 그것을 질문을 하면 길어지잖아요. 또 답변하기도 곤란할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또 서구체력인증센터 운영. 이 사업에 대한 홍보예산에 대한 얼마가 쓰여 졌고 총예산은 얼마였고 이런 부분을 명확하게 명시를 해주는 게 행감 자료에 저희들이 요청하는 의도로 보시면 알겠고, 다음부터는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실하게 작성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은주건강증진과장

맞는 말씀, 고맙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균호위원장

김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성화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예.

임성화위원

그, 올 한 해 애쓰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하신 말씀 좀 잘 반영해 주실 것을 요청 드리고요. 전체적으로 운영실적이 있는데 그냥 몇 명, 몇 기, 몇 개소, 전혀 가늠할 수가 없어요. 이게 어디를 어떻게 했는지. 가장 보완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부서로 따지면.

웃음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아, 실적 부분 말씀입니까.

임성화위원

예. 하긴 했겠죠. 근데 예를 들어서 몇 개교를 했으면 몇 개 학교, 어디 학교를 했는지 정도, 그런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기재가 돼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것으로 저희들이 어떻게 감사가 어려워요. 그러면 별도로 개별적으로 자료를 요청하면 그런 부분들은 이제, 이런 부분들을 꼼꼼하게 안 하면 별도의 자료 요구를 하면 부서에서 더 힘들어집니다.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임성화위원

다시 한 번 요청을 드리고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임성화위원

체력증진교실 있잖아요. 사실은 이 자료 보고 판단하는 것이 어려운데, 광덕고등학교 체력증진교실 2기를 했어요. 작년에 보니까 1기를 했더라고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맞습니다.

임성화위원

그러니까 저는 우리 보건소는 서구 전반을 챙기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잖아요. 광덕고 뭐 상무초등학교, 신청이 들어와서 물론 했겠지만, 작년에 이어서 1기가 작년에 했고 올해 광덕고등학교 2기 이렇게 하는데, 저는 이런 생각을 해요. 한정된 서구의 예산으로 좀 다양한 학교라든지 서구 주민들이 혜택을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들이 들거든요? 근데 이렇게 특정 학교에 편중된 이유가 있나요? 어찐가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좀 전에도 말씀하셨듯이 학교에다 공문을 보내서 신청을 받습니다. 학교의 여건에 따라서 이 사업이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학교에서 저희한테 신청을 하거든요? 근데 그 신청한 부분들은, 광덕고 같은 경우는 작년에 해 보고 올해 또 신청한 건데, 다른 학교들이, 우리 관내에 고등학교는 8개교가 있습니다. 근데 8개교 중에서 관심을 갖는 부분은 광덕고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임성화위원

이게 꼭 고등학교만 해야 된가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아니요. 초ㆍ중ㆍ고등학교,

임성화위원

초ㆍ중ㆍ고잖아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예.

임성화위원

고등학교만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 잘못됐고요. 지금, 작년에 광덕고등학교를 하지 말자는 게 아니에요. 광덕고등학교에다 해서 만족했어요. 그럼 또 광덕고만 참여하고 다른 학교는 지금 몰라서 신청 못 하는 경우도 있을 거고. 어? 이 사업이 어떤 건지에 대한 부분들이 이해가 잘못하고 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좀 더 행복교육과라든지 서구진로지원센터가 서구에 있어요. 교육청이랑 아주 밀접합니다. 거기에 신청을 하면 구청에서 홍보하는 것보다 엄청난 신청들이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부서별로 좀 홍보에 대한 부분들을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 적극적으로, 어떤 신청자가 들어올 수 있도록. 같은 학교가 지금 계속해서 매년 하는 부분들은 저는 맞지는 않다. 좀 다양한 학교들이 참여해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력적으로 건강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분이 필요하다. 작년에 해서 계속해서 똑같은 학교를 그럼 매년 할 겁니까? 관심 있으면?

이은주건강증진과장

그건 아니…….

임성화위원

그런 부분들에 대한 적극적으로 해주시고요. 여기 추진실적에 보면 1기, 1기, 1기, 1기 있어요. 이게 뭐 일회성으로 하는 건지 아니면 몇 차례 진행되는 건지에 대한 부분들이, 그럼 내년에도, 다 1기라고 표시되어 있는 것은 내년에 다 이어서 계속하는 사업입니까?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아마도 신청이, 좀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신청이 들어오면 그 학교는 해줄 것인데, 위원님 말씀대로 행복교육과나 다른 데로 해가지고,

임성화위원

아니, 광덕고등학교는 이제 끝냈고. ‘4060 파워풀!뷰티풀!원더풀! 체력증진교실’ 1기하고 진행이 안 됐잖아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임성화위원

건강수명100세 야간 대면 체력증진교실도 1기에서 끝났고. 1기, 1기, 1기, 1기 계속되어 있는데 왜 1기냐. 이 말씀이죠.

이은주건강증진과장

1기 프로그램은 3개월 정도 운영을 합니다. 3개월 정도 하기 때문에 상반기하고 하반기 프로그램들이 여러 개 있긴 하거든요?

임성화위원

근데 왜 1기로 다, 올해 10월 기준으로 제출한 거잖아요? 왜 다 1기로 끝나냐. 이 말씀입니다.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음…….

임성화위원

3개월 단위라고 한다면 왜 1기로 끝나냐, 이 말씀이에요.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제가 이해하기가 너무나 힘들어요. 1기라는 게 특정한 어떤 의미가 있는 건지. 근데 왜 1기로 다 사업들이 끝나는 건지. 그리고 대상이 몇 명, 몇 명, 몇 명, 실적들은 엄청 많습니다. 그럼 도대체 어디를 했는지. 작년 거랑 올해 걸 펴놓고 해도 비교가 안 돼요. 가늠도 안 되고. 좀 구체적으로 안 하면 그런 부분들은 아주 디테일하게 자료를 요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뭘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들,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들 아까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했지만 저는 맨발로에 대해서 좋은 평가를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건강증진과라든지 이러한 보건소에서 하는 사업들이 균형을 이뤄야 된다. 이러한 사업들도 충분하게 고민하고 확장시키고 고민들 하고. 여러분들이 고민하고 애쓰는 만큼 다양한 우리 서구 주민들이 건강에 대한 척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생각들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좀 적극적으로 자료 제출해 주시고 챙겨주실 것을 요청을 드리고요. 홍보물품도 이야기를 했어요. 저는 이해가 안 돼요. 필요한 것은 저는 해야 된다는 생각인데, 소금후추세트로 우리동네 건강만들기 홍보를 했어요. 이런 부분도 필요하다면 사야겠지만 좀 저는 실리콘악력기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의미 있는. 그리고 맨발로 할 때 신발주머니라든지 이런 거 관련성이 있고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좀 적절하게 홍보물품도, 어? 그리고 필요하다면, 너무 많아요. 그냥 너무 많아. 그래서 적절하게 필요한 부분들을, 좀 줄일 부분들은 줄이고 필요한 것은 더 사시고. 그리고 관련성 있는 부분들 홍보물품이라든지. 뭐 물티슈라든지 우산이라든지 다 여기저기, 보조배터리라든지. 뭐 이건 건강도시랑 뭔 상관이 있습니까? 좀 그런 부분들에 대한, 정말 너무나 귀한 우리 주민들의 돈이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 좀 홍보에 적극적으로, 다른 사업에 대한 홍보에 대한 부분들도 맨발사업처럼 더 적극적으로 해주실 것을 요청……. 그리고 한 가지 좀 제안을 드리면 임산부 등록 영양제 지급은 와서 수령하는 구조인가요? 아니면,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와서도 되고 저희가 택배로, 착불 택배로도 합니다.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청하면.

임성화위원

그럼 올해는 몇 건이나 착불로 보냈어요?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잠시만요. 지금 엽산제하고 철분제 총, 엽산제는 907명에 1,943개인데 저희가 택배 부분은 여기, 제가 생각하지 못 했고 총 개수만 제가 기재를 해가지고, 잘 모르겠어요.

임성화위원

제가 아는 분들도 그냥 직접 와서 수령을 해요. 저는 적극 행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부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유축기도 마찬가지고. 이러한 부분들 좀, 작은 차이지만 실제로 오고 가는 부분들은 어렵잖아요. 그런 부분들 한번 실적 저한테 개인적으로 보고를 해주시고.

이은주건강증진과장

예.

임성화위원

이러한 부분들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연계해서 안내 또는 감동행정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사업들에 대한 고민들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주건강증진과장

감사합니다. 위원님들 의견에 따라서 저희가 실적은 구체적으로 할 것이고 이 모든 것들을 보완하고 균형 있게 또 홍보도 하고, 적극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건강증진의 발전을 위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균호위원장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이어서 보건위생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 이 감사가 주민을 위한 중요한 절차잖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12시가 넘는 시간까지 감사에 성실히 참여해주신 보건소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은주건강증진과장

감사합니다.

김균호위원장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2시가 넘는 시간 때문에 14시부터 보건위생과 소관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중지합니다.

12시16분 감사중지

14시02분 계속감사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박채영 보건위생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위생과 소관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위생과장 박채영입니다. 존경하는 기획총무위원회 김균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 한 해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주민의 복리와 건강증진을 위해 힘써 주시고 보건 위생 업무에 애정 어린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보건위생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보건위생과에서는 부정ㆍ불량식품 근절 및 골목상권 위생영업자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정하고 5대 전략과제, 18개 세부사업을 중점 추진하였습니다. 먼저 보고서 4쪽입니다. 골목맛집 브랜드 강화를 위해 홍보 추진 협의체 및 T/F팀을 운영하고, 직원ㆍ워크온 걷기앱 참여자ㆍ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총 3차례의 골목맛집 방문 챌린지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골목맛집 대표자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원포인트 코칭, 사후관리, SNS 홍보컨텐츠 제작 지원 등 업소별 맞춤형 지원과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였습니다. 보고서 5쪽, 올해 새롭게 추진한 주방위생 종합컨설턴트단 양성 및 컨설팅 지원입니다. 소비자식품감시원 20명을 대상으로 이론교육과 현장실습 수료 후 19명이 정리수납 2급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이후 위생컨설팅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선정된 음식점 30개 업소를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 공간, 냉장고 등 정리ㆍ수납 컨설팅을 지원하였습니다. 보고서 6쪽, 안전한 음식문화 정착과 위생적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위생등급제를 적극 홍보하고 사전 컨설팅을 지원하여 식약처로부터 151개소가 신규등급을 받아 총 334개소를 안심식당은 신규 5개소 지정받아 총 362개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후 주방 청소를 44개 업소에 지원하고 시설개선 식품진흥기금 융자금을 4개소에 지원하였으며 아울러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교육ㆍ홍보하였습니다. 이어서 보고서 7쪽, 소규모 어린이 및 노인ㆍ장애인 급식시설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위생 및 영양관리를 위해 전남대학교에 민간위탁하여 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 급식시설 210개소와 사회복지 급식시설 48개소를 대상으로 순회 방문지도 및 교육, 식단 제공 등과 또 건강레시피 제공, 사진 공모전 등 특화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8쪽입니다.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특별 관리를 위해 식품안전보호 30구역 내 식품판매업소 270여개소를 매월 1회 전수점검과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보고서 9쪽에서 10쪽입니다. 식품 제조 및 건강기능식품 관련 1,308개소를 지도ㆍ점검하여 위반업소 36개소는 행정처분 하였으며 부정ㆍ불량식품 감시를 위한 1399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또 허위 과대광고 사전차단을 위한 홍보와 실시간 모니터링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무인 식품 판매점의 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관내 66개소의 무인시설 현황을 파악하고 전수 점검을 실시하여 식품안전관리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 대응하였습니다. 보고서 11쪽과 12쪽, 유통 식품의 안전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식품 629건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 식품 7건에 대한 회수 및 폐기 조치하였습니다. 또한 계절별 다소비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오염도 수거ㆍ검사를 38건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를 매월 홈페이지에 공표하였습니다. 보고서 13쪽에서 14쪽, 위생관리에 취약한 배달음식점 등의 관리 강화를 위해 배달음식점, 반찬가게 등 2,152개 업소를 대상으로 3차례 컨설팅을 실시하였으며 이중 위생 수준이 미흡한 업소는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 중에 있습니다. 보고서 15쪽에서 17쪽입니다. 식품접객업 민원 발생업소 2,184개소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여 위반업소 131개소에 대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하였으며 식중독 예방 신속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집단급식소와 발생 위험 음식점 등에 대한 집중 위생 관리와 점검을 통해 식중독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보고서 18쪽, 찾아가는 가위소리 미용봉사를 새롭게 추진하여 기존 사랑의 가위소리 미용봉사를 확대 운영하였습니다. 돌봄지원과와의 협업으로 거동이 어려운 대상자를 선정하고 대한미용사회 광주서구지회 미용봉사단과 함께 매월 가정을 방문하여 총 6회, 35명에게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아울러 관내 노인요양시설에 대한 사랑의 가위소리 미용봉사도 지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18쪽에서 19쪽입니다. 숙박업, 미용업 등 공중위생업소 2,315개소를 점검하여 위반업소 13개소에 대하여 행정처분 하였으며 보고서 19쪽에서 20쪽, 지난해 소규모 미용업 종사자 109명에게 헤어 미용 신기술 교육 및 컨설팅 지원으로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지원 목표 대상을 100명에서 120명으로 교육 차시를 15차시에서 17차시로 확대 편성하였습니다. 보고서 20쪽, 경로우대 이ㆍ미용업소 지정ㆍ운영입니다. 많은 어르신들께 혜택을 드리고자 68개소에서 77개소로 확대 지정하고 경로당, 노인복지시설 등에 적극 홍보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21쪽에서 22쪽입니다. 여성 안심 숙박서비스는 재평가 및 2개소 신규 지정을 통해 현재 18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김균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앞으로도 보건ㆍ위생 업무가 더욱 더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건위생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김균호위원장

보건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수영

김수영위원

김수영 위원입니다. 보건위생과도 서구 주민들의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서 그리고 여러 가지 사업들 추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 7쪽 한번 참고해주시면 진정이나 건의서, 탄원서 이 접수내역 현황을 살펴보니까 한 4건 정도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민원내용과 그다음에 처리구분를 살펴보니까 민원내용을 예를 들어서 화정동, 쌍촌동에 위치하는 식품접객업소 19개소 위생점검을 요청했어요. 그러면 이 요청한 부분에 대해서 처리구분이 ‘해결’ 이렇게 돼있는데, 그렇다면 이 19개소 위생점검을 해서 뭔가 행정처분을 내렸을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에 따른 결과를 행정처분을 예를 들어서 과태료부과 아니면 정지, 이런 내용이 나와야 돼요, 내용이. 그런데 명색이 19개소 위생점검을 요청했는데 ‘해결’. 이렇게 해버리면 어떤 상황에, 어떤 내용에, 어떤 행정처분을 내렸는지 저희들이 이 자료만 갖고 알 수가 없어요. 혹시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혹시 이런 것들은 어떤 부분의 민원이어가지고 위생점검을 통해서 이런이런 결과를 냈습니다, 하고.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우리 위원님의 지적대로 이 내용 그대로 위생점검에 대한 민원제기는 맞습니다. 근데 저희가 이거를 자료제출을 할 때 좀 미흡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단순히 그냥 해결이 아니라 좀 더 충분히 궁금할 수 있는 내용인데 그것을 그냥 ‘해결’이라는 글자로 모든 것을 다 설명하고자 했던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저희가 사후에는 좀 더 잘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이 내용을 지금 다 뭐 나열해줄 수는 없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상황이잖아요, 사실은.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 진정민원 건 다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문제가 발생했고 예를 들어서 점검에서 어떤 결과물이 있다면 그에 따른 어떤어떤 조치를 행정조치를 취했음. 이렇게까지 저희들이 진정민원에 대해서는 알아보기 쉽게 좀 표기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다음에는 지금 함께 참여하는 음식문화 개선 관련해서, 지금 내용 중에 시설개선을 위한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을 4개소를 시 기금을 통해서 1억 1,400만 원 정도를 지원해줬다. 이렇게 돼있어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렇다면 이 지금 시설개선을 하기 위해서 융자지원을 해줬는데 4개소에요. 그러면 이 부분도 혹시 신청 시설에 대한 업소에 대한 선정을 해가지고 지원을 해준가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우선 저희한테 신청을 하면 자격요건이 맞는지 저희가 확인을 거쳐가지고 최대한 저희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시에서 추진하나 먼저 선착순으로 접수를 하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적극적으로 이번에 적극적으로 그 영업자한테 도움이 되고자 하면서 기존보다 좀 더 많은 업체에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러면 선정은 시에서 하나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신청을 도와주고 최종선정은 시에서 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러면 우리 구에서는 몇 개 업소 정도를 올렸나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저희가 이번에 5개 업소를 신청을 해가지고 5개 업소 모두 저희가 이번에 융자 지원받을 수 있게 도와드렸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아니, 여기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여기서는 4개소로 나와 있는데 이거는 10월 말까지고 그 이후에 1개소에 대해서 더 추가로 지원해가지고 총 5개소에 대해서 융자 지원하였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러면 예산도 더 늘어났겠네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리고 노후주방시설개선, 자꾸 저희들이 3,000만 원이지만 이 개선비용이 저희들이 경제과에 희망길라잡이 사업과 중복사업이 될 수 있지 않겠냐. 하고 그렇게 염려를 했어요. 그리고 지금 거의 음식점만 지금 노후주방시설 위생환경개선사업으로 3,000만 원 예산을 반영을 해줬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우리 서구에 업소별, 업종별 이 단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음식문화시설개선 비용으로 소상공인센터에서도 아니, 지금 희망길라잡이 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이게 특별히 위생과에서 음식점을 상대로 위생환경개선 사업비로 지원해 줄 필요가 있냐. 중복사업이지 않겠냐. 그런 염려를 했어요. 그와 관련해서 경제과와 중복사업이 되지 않도록 했나요, 아니면 뭔가 서로 협업한 내용이 있습니까?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우선은 노후주방개선사업은 시에서 예산을 지원해가지고 저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음식점에 대한 노후주방개선은 시에서 대상자를 지정해가지고 저희한테 요청을 하기 때문에 지금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렇더……
수영

김수영위원

이 사업도 시에서 선정을 해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3,000만 원을…… 아니, 저희가 선정은 하나 시에서 개괄적인 어떤 기준에 대해서는 같이 내려와가지고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렇더라도……
수영

김수영위원

그러면 5개 구가 다 3,000만 원씩 내려가나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근데 그렇더라도 경제과의 사업, 중복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사전에 저희가 서로 협의를 통해가지고 중복지원이 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물론 시 사업으로 추진한 사업이고, 우리 구에서 선정만 이렇게 한다고 돼 있지만 어찌되었든 제가 위생업종이 세탁업도 있고, 미용업도 있고, 다양한 업종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 지금 서구의 이 예산을 반영한 부분은 음식문화개선만 주로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같은 위생과인데 이 사업들이 골고루 업종별로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형평성에 맞게 지원을 해줘야 되지 않겠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희가 시에 적극적으로 의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예, 그리고 이제 음식점 위생용품 제작지원 관련해서 2회 추경을 통해서 3,000만 원이 계상을 해서 총 지금 5,000만 원을 음식점에 위생용품 지원을 해주겠다. 그렇게 2회 추경 때 설명을 들었거든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런데 이 자료에 의하면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홍보 및 위생용품 지원이 6,700만 원이에요. 그 차이가 나는 이유가 있습니까?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이 내용 안에 그 3,000만 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가 시에서 음식문화개선을 위해서 위생용품지원 예산이 2,200이 예산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비를 통해서 소규모 음식점에 대한 1,500이……
수영

김수영위원

2,200이고, 우리 구에서 지금 5,000만 원을 순수한 구비로 반영을 했거든요. 그러면 7,700이 되어야 맞지 않습니까?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아니요, 1,500만 원에 3,000만 원…… 4,000……
수영

김수영위원

예?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구예산은 4,500입니다. 일반회계 추경 관련해서 3,000이고.
수영

김수영위원

제가 지금 이 자료를 지금 보고 있는데 지금 음식점 위생수준향상을 위한 위생용품 제작지원 해서 총사업비 5,000만 원, 3,000은 저번에 2회 추경을 통해서 했었고요. 2,000은 식품진흥기금을 2,000만 원을 사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순수한 식품진흥기금과 구비해서 5,000만 원이었다고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그건 맞습니다. 이거는 그 앞치마 제작을 위해 사업한 게 5,000만 원이 맞고요. 그 외에도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면서 필요한 홍보물품 관련해서는 또 따로 필요한 예산이 있습니다. 거기서 별도로 좀 저희가 위생 물품을 구입한 내역이 좀 있습니다. 앞치마 관련돼서는 5,000만 원 이번에 예산을 쓴 게 맞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지금 그렇게 설명하시면 안 되고, 우선은 주요 내용이 2회 추경 3,000만 원 할 때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위생용품 제작지원이었어요. 그러면 이 3,000만 원이 전체적으로 우리 구비 3,000만 원은 앞치마를 제작했다. 그 말씀이신가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다음에 그 전에 세워진 2,000만 원 가지고는 다른 데 물품을 구입했다고 생각하면 되나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아니요. 같이…… 제가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위원님. 5,000만 원에 대해서는 앞치마 구입한 게 맞고요. 나머지 또 홍보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 위생용품을 구입할 수 있는 예산이 좀 다 또 있거든요. 근데 그거에 대해서는 다른 사업에 필요해서 예산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5,000만 원에 대해서는 앞치마 구입이 맞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근데 저희 예를 들어서 2회 추경 때 자료를 보고 말씀을 하는 건데 앞치마든 뭐든 이런 내용 표기는 전혀 없고,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위생용품 제작지원비로 구비 3,000만 원, 식품진흥기금 2,000만 원 이렇게 총사업비가 계상이 돼있었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6쪽에 보시면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홍보 및 위생용품 지원이거든요. 그러면 똑같은 내용이에요. 제작지원이나 지원이나. 그래서 금액 차이가 있어서 제가 좀 궁금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저희가 자료의 설명이 부족했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과장님 굉장히 정말 성실하게 열심히 해 오신 분인데, 아무튼 그런 부분 좀 투명한 저희들이 설명할 때 좀 투명성을 요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린 거고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네, 감사합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다음에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어젯밤에 깜짝…… 음식업을 하시는 분 통화를 하면서 깜짝 놀란 게 우리 구에서 위생점검을 아니, 점검을…… 우리 구에서 하는 것인지, 제가 잘은 모르겠지만 식당에 음식점에 나오는 예를 들어 표지판 예를 들어 원산지 표시, 이 부분이 사실은 저희들이 음식점에 가서 먹지만 음식점에서 나온 것은 국산을 쓰기는 굉장히 한계가 있고 대부분이 다 수입이라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래서 저도 깜짝 놀랠 정도였는데, 그와 관련해서 타 자치구에 보니까 굉장히 디테일하게 원산지표시를 모든 것을 해놨어요. 그래서 그와 관련해서 우리 구도 혹시나 위생 아니, 원산지 표시 관련해서 점검을 혹시 우리 위생과에서 나가는지 그걸 좀 알고 싶어서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아, 예. 저희가 지도점검 내용 안에 법적으로 원산지 표기를 하게 되어 있어서 그걸 지도점검 하는 내용 안에 포함돼있는 건 맞습니다. 위원님께서 좋은 의견 주셔서 저희가 타 자치구의 우수사례에 대해서 좀 더 정보를 확인하고 더 적극적으로 저희가 대응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특히 원산지 표시나 이런 부분, 음식을 갖고 장난을 치는 것은 굉장히 사실은 주민들의 어떤 건강상의 여러 가지 원인을 제공할 수 있는 그런 거도 되거든요. 그래서 음식업을 이용하시는 주민들한테 알 권리를 분명하게 줘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단속을 철저히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13쪽 보시면 골목식당 배달음식점 위생관리 및 컨설팅 이 부분에 있어서 컨설팅은 실적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참 성실하게 잘했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배달음식점하고 반찬가게 이런 등등 하시지 않았습니까? 컨설팅을.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런데 컨설팅을 하면서 점검을 했어요. 그러면서 우수, 보통, 미흡 이렇게 나눠서 점검을 했는데, 그러면 우수, 보통은 그럴 수 있다고 하지만 점검결과가 미흡이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이 사후조치는 예를 들어서 미흡이 나왔을 때 어떤 방향 전환이라든지 뭐 개선 방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어떤 식으로 컨설팅을 해주고 있는지. 안전지킴이들이 하는 거죠?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감시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위생감시원들이?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저희가……
수영

김수영위원

이거 미흡 부분은 감시원들이 해서, 그러나 컨설팅을 해줄 수는 없겠네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그래도 업주들의 인식을 개선한다거나 위생 관련 해가지고 좀 더 꼼꼼하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은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한 차례 했는데 위생적으로 미흡하다 해서 행정 처분하는 저희가 그런 방향은 아니고요. 계속해서 교육하고 인식 개선하게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행 개선의 여지가 없을 때에는 행정처분까지도 하고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래서 이제 이 미흡 부분에 어떻게 결과를 했고, 또 행정처분은 어떤어떤 내용들이 있고 예를 들어 이것까지도 사실은 저희들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게 맞다. 그냥 통상적으로 컨설팅을 했는데 우수, 보통, 미흡 이렇게 해서 숫자가 이렇게 됐다.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좀 구체적인 내용이 명시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좀 개선을 요청합니다.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예,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균호위원장

이어서 고경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고경애위원

우리 보건위생과도 오늘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감사합니다.

고경애위원

먼저 5쪽을 한번 봐주세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주요업무인가요?

고경애위원

예, 주방위생 종합컨설턴트단 양성 컨설팅 지원이라고 있죠?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고경애위원

그러면 이제 주방위생 종합컨설턴트만 양성으로 정리수납전문가 양성과정을 진행 시켜서 19명을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했는데 이분들은 19분들이 식당에만 정리수납 그렇게 해준가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아, 저희 위생과에서 관리하는 모든 업소에 대해서는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올해에는 시범적으로 운영하면서 그 음식점 위주로 진행을 했고요. 추후에는 좀 더 확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고경애위원

그래요. 아무튼 확대 그 부분은 꼭 해야 될 부분이면, 사실 우리가 각 경로당에 가보면 어르신들이 주방 같은 데 참 깨끗하게 한다고 해요. 그래도 또 거기도 수납정리 해줄 필요가 좀 있더라고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경로당의 주방을 말씀하시는 거죠?

고경애위원

경로당에.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경로당의 주방요. 예.

고경애위원

위생적으로, 이 19분을 가지고 또 이렇게 식당만 이렇게 정리수납 해준 것보다도 경로당 그 부분도 한번 우리 보건위생과에서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고경애위원

우리 보면 각종 위원회 현황 있죠. 위원회 현황이 있는데 식품진흥기금심의위원회 해가지고 5월달에는 융자신청심의 해가지고 서면으로 했네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고경애위원

그다음에 10월달에는 식품진흥융자신청 심의, 이거는 대면으로 했어요. 근데 사실은 서면으로는 우리가 그렇게 대면을 해라. 하고 서면은 권고하지 않…… 그러잖아요. 서면으로 하는 것은 사실은 문제성이 있다고 보고, 거기에 이렇게 연결돼서 보면 19쪽에 보면 식품기금위원회 참석수당이 지금 2군데는 300, 300 해서 600이 돼야 되는데 19쪽에 봐보세요. 수당, 참석수당 지급이 700이에요. 아니, 70만 원이구나.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70만 원.

고경애위원

70만 원이죠?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고경애위원

그 차이는 또 뭐가 있어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심의위원회하고 어디 또……

고경애위원

아, 그러니까 위원회 참석수당이 있잖아요. 여기에 보면 6쪽에. 지금 해가지고 3군데 있는데 1군데는 서면이고 2군데는 이게 300씩이지요? 아니 30만 원.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30만 원.

고경애위원

30만 원씩, 그럼 60만 원이여. 근데 여기는 70만으로 기재가 됐는데 그 차이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아, 그니까 2차례 했기 때문에 70, 2차례 했는데 왜 70만 원이 됐냐.

고경애위원

예.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저희가 30…… 회당 35만 원씩 지출하면서 70만 원이 되었습니다.

고경애위원

회당?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회당. 대면 이외에 해당 35만 원씩 지출하면서……

고경애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5명에서 여기서 보면 선출직들이 빠질 것 아니에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빠집니다.

고경애위원

그러면 숫자로 해가지고 회당 35만 원이 나갔다 이 말이죠?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경애위원

그래가지고 70만 원이 됐다 이 말이죠?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고경애위원

다음부터는 될 수 있으면 서면보다도 대면으로 권고하기를 부탁드립니다.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고경애위원

이상입니다.

김균호위원장

이어서 오광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광록

오광록위원

보건위생과, 제가 1년 동안, 올 1년 동안 고생 많이 하셨어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감사합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우리 팀장님도 고생 많이 했고요. 지금 저희들 소규모 어린이ㆍ사회복지 급식소 위생 및 영향관리 있잖아요. 지금 우리 서구 관내 어린이 사회복지시설이 전부 한 258개소 있어요. 어린이 시설이 한 210개고, 사회복지시설 48개소입니다.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여기서 건강한 식생활, 이제 우리 위생 영향 관리 같은 거 말입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저희들이 올 12월 2일자로 KBC에서 겨울철에 가장 급식에 관한 취약한 것이 지금 겨울철에 주로 발생, 겨울철에 한 86% 정도가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노로바이러스.
광록

오광록위원

노로바이러스. 예. 노로바이러스가 발생률이 제일 많아요. 근데 조사를 해보니까 20년도부터 24년까지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분이 112명 중에서 96명 정도가 되더라고요. 한 90, 아니 86% 정도가. 그렇죠? 근데 혹시 우리 위생과에서 이런 어린이 관리나 사회복지시설 이런 데서 급식 시설에서 혹시 그런 바이러스 감염에 대해서 조금 제대로 관리가 안 된 그런 사례들이 좀 있습니까?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저희가 지금 위탁하고 있는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저희 광주시 외에도 전국적으로도 모범적인 센터로 다들 인정을 하고 있는 센터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저희도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시설에 대해서 우려하시는 식중독 관련이나 아니면 주방위생 관련이나 좀 더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저희가 계속적으로 지도점검하고 있거든요? 센터를. 관리하는 센터를.
광록

오광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계속 모니터링은 하고 있는데 혹시……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크게 불거지는 내용들은 올해는 없었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그래요. 잘하고 계시구만.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감사합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사실 이런 게 노로바이러스라고 해마다 겨울철되면 이것이 급증하거든요. 주로 겨울에 나타나는 거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겨울에 보통 어린이집이나 급식소 같은 학교, 이런 데서 많이 발생을 해요. 근데 저는 이런 급식 시설에 유통과정이나 이런 측면에서 관리가 안 되면 우리가 보통 그렇잖아요. 급식 시설에서 또 학교나 또는 급식 시설에서, 이 급식 시설로 재료 받는 과정, 이런 과정에서 적정한 온도가 맞춰지지 않으면 이게 노로바이러스에 취약하게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내가 작년 행감 때도 그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보다는 사전에 예방적 차원에서 이런 거를 지도ㆍ점검ㆍ관리, 이런 부분에 혹시 매뉴얼이라든지 점검기록 같은 것은 다 체크하고 있습니까?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아, 예. 말씀 주셨듯이 작년에도 식품운반업 관련해서 우려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렇지 않아도 1년에 한 번씩은 항상 조사를 하게 되어있지만 위원님의 지적에 힘입어서 좀 더 올해는 꼼꼼하게 저희가 체크를 하였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그래서 이제 1년에 한 번을 한다는 것보다는 지금 보통 이런 데는 제가 보니까 학교 같은 데는 학부모회라든지 관할 관청하고 같이 단속을 나가고 뭐 이런 것도 있어요. 그러니까……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거기는 다른 부서……
광록

오광록위원

긍게 뭔 말인지 아는데 그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그래서 저는 위생과에서 사전에 관리할 수 있는 매뉴얼이라든지 이런 것을 철저하게 하셔가지고, 지금 잘하고 계시는데 좀 더 그래도 방심하지 말고 겨울철에는 또 이런 급증하는 바이러스기 때문에 사전에 조금 예방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명심하고 검토하겠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조금 더 계획을 좀 잘 잡아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네.

김균호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임성화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임성화위원

올 한해 너무 애쓰셨습니다.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감사합니다.

임성화위원

4쪽 보시면 우리동네 역점사업으로 우리동네 골목맛집 브랜드 강화로 100개소 지정해가지고 다양한 지원 및 홍보 활성화를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임성화위원

그러면 우리가 100개를 정하면 어떤 지원을 해준가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우선은 24년도까지는 저희가 위생용품, 물품 같은 것도 지원을 했거든요. 근데 그러다 보니 다른 업소, 골목맛집 100개소에 속하지 않는 다른 업소에 대한 형평성이나 이런 것이 문제가 된다하여 역량강화나 홍보, 이런 내용들로 저희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임성화위원

역량강화나 홍보 이렇게 하는데, 그 골목맛집은 개인적으로는 이런 생각들을 해요. 차별화된 콘텐츠가 부족하다. 우리 경제과도 있고, 소상공인지원센터도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보건위생과에서 역점적으로 한번 이러 이러한 부분들 한번 해보겠습니다, 특별한 사업으로. 이런 부분들을 취지는 충분하게 공감하고 이해하고 있고 또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이런 부분들은 말 그대로 골목맛집이라 하는 곳은 맛을 기준으로 해가지고 실질적으로 평가하고, 그 서구 주민들이나 광주를 찾는 다른 지역의 사람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보면 서구에서 인증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대한 말 그대로 골목맛집이니까 맛에 대한, 맛에 대한 부분들이 가장 1순위여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뭐 위생여건이라든지 이런 부분일 것까지. 근데 보건위생과에서 하기에는 약간 사업이 좀 약간 언발란스한 느낌들이 여전히 있어요. 이런 부분들을 보건위생과에서 해야 될 사업이다라는 부분들이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래서 이 관리적인 측면에서도 그냥 골목맛집 지정이 아니라 서구에서 예를 들어서 대표해서 그것을 인증하는 구조잖아요. 그렇다라고 한다면 이러한 사업들은 마중물 역할을 보건위생과에서 했다라고 하면 위생과 관련한 위생맛집 뭐 이런 부분들은 이해는 하겠는데, 골목맛집 100선을 정해서 그러한 부분을 운영ㆍ관리하는 부분들은 현재로서 부서에서 어떤 역할을 너무 넘나드는 좀 그러한 부분들로 저는 평가를 하거든요. 그래서 이거와 관련해서 경제과에서 어떤 좀 사업들로 하는 부분들이 맞을 것 같다. 보건소 사업으로 좀 적절치 않다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그래서 지금 여기에서 사업추진실적으로 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방위생 종합컨설팅을 지원을 했어요. 그리고 어떻게 하는지는 10월달부터 맛, 경영 개선 원포인트 코칭 추진 이렇게 한다고는 했는데, 이러한 부분들로 골목맛집을 서구에서 역점적으로 이렇게 홍보하면서 또 우리가 거기에 대한 어떤 인증이나 보장들을 할 수 있을까. 지속가능하게……. 그런 고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그러한 부분들이라 한다면 잘할 수 있는 경제과 사업으로 가져가는 것을 적극 검토를 요청을 좀 드리겠고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저희 말씀하신 차별화된 콘텐츠를 찾기 위해서 지금도 저희가 무던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합리적인 지적대로 저희 보건위생과에서 담기에는 다소 좀 어려운 점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또 보건위생과다 보니 저희가 여러 음식점을 저희가 지도관리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 또 장점 또한 있다고 보거든요. 저희가 계속해서 차별화된 콘텐츠를 계속 찾아내고 저희가 또 서구의 대표적인 맛집 사업을 운영하는 방안을 한번 모색해보고 싶습니다.

임성화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골목상권이 지금 잘, 그 연합회도 상인연합회도 조직돼있고, 지금 경제과에서 이러한 부분들을 역점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저는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된다란 생각을 해요. 보건위생과에서 맛집을 하고, 그 맛집에 대한 부분들을 관리하고, 계속해서 어떤 컨설팅하고 이런 부분들이 어떤 위생과 관련한 부분들에 대한 어떤 방점들이 있어야 지원하고, 위생과 관련한 부분들이 잘 서구에서 어떤 식품업체들이 건강하게 깨끗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데 좀 방점이 있어야지, 맛집을 100개를 운영하고 이런 관리적인 부분들에서 다소 과에서 집중해야 될 그 업무역량들을 놓칠 우려가 있다라는 측면에서 말씀을 좀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한번 좀 검토해봐 주시고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성화위원

다른 골목과 골목상권과의 차별화된 콘텐츠 부분들을 잘할 수 있는 경제과에서 또는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하는 것이 맞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로 이 사업도 할 때도 고민스러운 지점이 있었는데 주방위생 종합컨설트단 있잖아요. 이러한 부분들도 지금 사업에 대한 평가가 어떻습니까?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이 지원을 받은 업소에 대한 만족도는 아주 높습니다.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주방에 대한 청소나 개선, 이 부분에 대해서 영업에 집중하다 보니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업소들이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 많은…… 이 지원을 받은 업소에 대해서는 만족도는 아주 높습니다. 그리고 신청업소도 갈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임성화위원

근데 적극행정 측면에서는 참 좋죠. 우리가 할 수만 있으면. 그래서 지금 보면 880만 원 소요됐고, 19명 양성하는데 500만 원. 그리고 작업복 구입이나 정리수납용품 지원에 380만 원 이렇게 소요됐는데요. 저는 뭐 할 수만 있다라고 한다면 행정에서 적극 행정으로 참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다만 어떤 고민들이 있냐면 기본적으로 위생과의 역할은 잘못되고, 위생적으로 잘못하고 있는 그 업체에 대해서 관리하고 감독하고 개선을 요구하고 하는 부분들이 맞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우리가 정리까지 이렇게 해주고 하는 부분들이 그리고 이것을 확장시키는 부분들이 맞을까라는 생각들이 들고요. 그러니까 이게 단속과 점검이 혼재돼서 좀 우려하는 부분들이 있다라는 측면이 있고요. 그래서, 그리고 이게 결국은 이례적인 컨설팅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업주들이 이렇게 좀 개선에 대한 의지가 있어야 되고 궁극적으로 바껴야 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례적으로 이렇게 주방위생 종합컨설턴트단이 이렇게 정리해주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얼마나 실효적일까라는 고민들도 있고요. 그래서 여기에 그러면 우리가 지원한 업체가 몇 개나 됩니까?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올해 30개소 지원하였습니다.

임성화위원

30개.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임성화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한번 좀 구체적으로 한번 그러한 성과들이나 데이터들 그리고 하여튼 한계들이라든지 그런 부분들도 한번 좀 점검해주실 것을 요청을 좀 드리고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좀 더 기본업무에 충실토록 하겠습니다.

임성화위원

예. 8쪽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특별관리 있잖아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임성화위원

지금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이라고 20명 지금 활동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임성화위원

그리고 그 활동비로 2,380만 원이 지출됐고, 그렇죠?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임성화위원

이분들의 역할은 뭔가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저희가 보호구역이 30개 보호구역이 있습니다. 그 내 210개소에 식품판매점이 있습니다. 전수, 매월 270개소에 대한 전수지도ㆍ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임성화위원

이제 전수점검을 이렇게 하고 있고 작년도 똑같이 이렇게 나와 있던데요. 그린푸드존이라고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을 그린푸드존이라고 일컫잖아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임성화위원

학교 주변 200m 이내에 그린푸드존으로 지정된 것으로 이렇게 보여지는데, 그러면 이제 이분들이 활동을 했고 한 2,500만 원 가까이 활동비가 지급돼요. 그러면 여기에 대한 지금, 지금 단속실적에 대한 부분들은 점검만 했다라고 이렇게만 지금 나와져 있고, 단속실적이 지금 어떻게 좀 과태료라든지 거기 지금 어떻게 점검이 됐고,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한번 이야기해주십시오.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우선은 저희가 매월 전수점검을 하다 보니 행정처분까지 하는 위생업소 아니, 위생적으로 미흡한 부분은 없습니다. 그래서 따로 지도점검은 계속 진행하고 있는 게 맞고, 그에 따른 위생이 미흡해가지고 행정처분 조치되는 업소는 없다고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임성화위원

작년에도 없고 그러면 매년 너무 그러니까 주기적으로 한 달에 한 번씩 하니까 점검을 잘해서 없다라고 보는 거예요? 근데 저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아니요. 위원님…… 예.

임성화위원

상식적으로 단속실적은 단속은 이렇게 모두 전수조사해서 합니다. 라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개선명령이라든지 하다 못해 그런 부분들도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 이게 지금, 과연 저는 주민들 대표하는 위원으로서 이게 실효적으로 하고 있냐라는 고민들, 지점이 될 수밖에 없어요. 그러한 부분들에 대한 저는 최소한 개선요청이라도 있어야 되는 것이 상식적이죠. 매년 이렇게 똑같이 그냥 전체 30구역 몇 개소 했습니다라고 한다라고 하고, 그리고 근데 20명이 활동은 하고 있어요. 활동비가 적지 않는 2,500만 원 가까이 들고 있어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부분들 없는 것이 가장 베스트긴 하죠. 그런데 그걸 없는 것을 억지로 만들어야 되는 게 아니라 저는 실제로 있을 수 있다라고 보는 거거든요. 매년 1건도 없다. 그런 부분들은 지금 전체적인 제시하신 이 데이터가 점검, 이런 부분들이 실효적이라는 고민들, 질문들을 던져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는 보건위생과의 가장 역점적인 역할이 있다라고 한다면 서구에 사는 주민들이 이렇게 건강한 먹거리에 이렇게 먹거리를 먹을 수 있도록 위생적인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게 가장 주요한 업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에 좀 더 집중해서 업무 부분들이 역량들이 집중돼야 되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이 부분은 공약사항이에요. 공약사항.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임성화위원

근데 작년에도 관련해가지고 실적이 1건도 없고, 올해도 그냥 점검만 있지 그거에 대해서 어떤 뭔가 개선명령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1건도 없고, 그런 부분들은 그 부서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이런 부분들에 대한 모니터링이나 어떤 지원들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생각이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네, 합리적인 지적 맞으시고요.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내용이 바로 제가 우려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특히나 공약으로 진행되는 관리인지라 좀 더 꼼꼼하고 그래도 어린이들한테 판매되는 음식만큼은 좀 더 위생적으로 판매될 수 있도록 내부적으로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말씀은 드리고 싶습니다.

임성화위원

예, 개선이 안 되면 좀 더 어떤 부분들 요구를 할 건데요. 아무튼 잘 좀 챙겨주시고,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성화위원

여기 보면 기름사용업소에 대한 산가측정도 있잖아요. 산가는 기름의 신선도잖아요. 이런 부분들도 아니 뭐 충분하게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전혀 없다. 이런 부분들이 부서에서 할 말은 아니에요. 한 달에 한 번씩 운영하기 때문에.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좀 더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임성화위원

예, 좀 잘 챙겨주실 것을 다시 한번 요청드립니다.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균호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수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수영

김수영위원

예, 김수영 위원입니다. 임성화 위원님께서도 개선방향을 말씀드렸는데 우리동네 골목맛집 브랜드 강화해갖고 3up & 홍보활성화 차원에서 당초에 우리동네 골목맛집 브랜드 강화를 하기 위해서 3up 이 계획을 세웠지 않습니까?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역량, 상생, 위생. 그래서 100개소를 지정해서 뭔가의 최대한 이 골목맛집은 그와 관련해서 브랜드 를 강화해야 되겠다, 이건데. 그 100개의 업소 우리 구에서 지정한 업소가 예를 들어서 식품위생법에 저촉이 됐다든지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그 책임은 누가 지고 예를 들어서 그 100개 업소를 골목맛집으로 선정했을 때 하여튼 만약에 위생감시단에 걸렸다. 그다음에 또 위생업에서 위생적인 문제가 발생했을 때 단속 대상이 됐었다. 이랬을 때는 상당히 즉각즉각 조치를 취해야 맞거든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즉각 지정 취소하고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취소를 해서 뭔가 주민들한테 혹시나 그런 홍보를 골목맛집으로써 하지 않도록 골목맛집은 우리 구에서 인증해주고 또 정해준 곳이고 선정해준 곳이거든요. 그래서 그와 관련해서 그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조치를 발빠르게 할 필요가 있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명심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다음에 식품……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에 있어서 지금 현재 위촉현황이 55명이에요. 55명을 2024년도에 26년도까지 22명이었고, 2025년도부터 2027년도까지 해서 28명. 그리고 소비자 시니어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까지 하면 33명을 사실은 또 선발했단 말입니다. 2025년도에. 그래서 이분들이 총활동비가 물론 국비, 시비, 구비 또 그다음에 식품진흥기금.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예, 이렇게 해서 6,525만 원 정도로 이용을 하고 있는데 저는 너무나도 열심히 잘해주고 이분들이 열심히 해주고 있어서 그것을 문제점으로 삼은 게 아니라 인원이 너무 많다. 이 55명이 활동을 하다 보면 그래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서 뭔가 활동을 할 수 있는…… 이게 1년 동안 있잖아요. 그렇다면 좀 활동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게 하신 분들은 하시고 못 하시는 분들은 못 하시고 이런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어서 최소한…… 사실은 그분들이 엊그저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 그날 교육도 하지 않았습니까? 최근에.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그때도 불만이 나온 것들이에요. 제가 지나가는데 ‘아이, 의원님 너무 많아요.’ 이렇게 자리마다 이구동성으로 그런 말을 해가지고 ‘괜히 했어요. 이런 신청을 괜히 했어요.’ 이런 일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 위생감시원이 조금 인원이 너무 많지 않냐. 물론 어디 기준에 나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것보다는 좀 더 그분들이 활동을 할 수 있는 역할을 줄 수 있는, 그래서 그것은 숫자를 조정할 수밖에 없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위촉기간이 2027년까지기 때문에 지금 현재 상황에서 당장에 변화는 줄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보건위생과에서 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에 대한 인원수에 대한 부분도 실질적으로 선정해 갖고 그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뭔가 일을 만들어 줘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저희가 주방컨설턴트 이런 활동이라 그래서 활동들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예, 그래서 그와 관련해서 좀 인원수 조정이 필요하지 않겠냐. 개선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균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찾아가는 가위소리 미용봉사 있지 않습니까?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김균호위원장

그게 있고, 그다음에 업무추진자료 18쪽에도 있고, 21쪽에도 있는데 동일한 내용인데 사업추진내용이 좀 차이가 난다고 해서 별개로, 따로 기록을 해 놓은 것이죠?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처음 신규로 시작하게 된 사업이고, 지속했던 사업으로…… 그래서 별도로.

김균호위원장

추가로 이렇게 밑에다가 바로 이어서 정리를 해줬으면……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죄송합니다.

김균호위원장

아니요, 더 좋을 것 같아서 드린 말씀이고요.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감사합니다.

김균호위원장

그다음에 지금 봉사단체 관련해서 가위소리 관련해서 조례 적용이 좀 타당한지 저는 의문이거든요. 이게 위생업자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조례인데 이 조례에 근거해서 사랑의 가위소리 봉사사업단에 어떤 내용들을 지원하고 있다. 라는 내용이 있는데 오히려 이게 내용이 맞는 것인지 좀 궁금하거든요. 그러니까 그 내용 한번 보시겠습니까?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그 부분까지는 제가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확인해보겠습니다.

김균호위원장

오히려 이렇게 봉사를 한다 그러면 서구자원봉사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한다든지 이래야 되는데, 미용이나 이런 활성화 사업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조례를 적용해가지고…… 사실 이거는 명확하게 따지면 사회복지 쪽에 가까운 봉사잖습니까?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김균호위원장

근데 이거를 위생사업과 연계지어서 조례를 그렇게 적용을 써 놓으셨길래 그 내용이 좀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지적 감사합니다.

김균호위원장

그 말씀을 드렸거든요.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다음에 혹시 검토 다시 한번 해보시고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예, 확인하겠습니다.

김균호위원장

사업 취지를 다시 한 번 검토를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채영

박채영보건위생과장

감사합니다.

김균호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이어서 건강생활지원센터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중지합니다.

14시57분 감사중지

14시58분 감사계속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정동 건강생활지원센터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건강생활지원센터 소관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건강생활지원센터장 이정동입니다. 존경하는 기획총무위원회 김균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주민 건강 증진과 빈틈없는 의정활동으로 그늘진 지역과 사람이 없도록 촘촘하게 주민의 안전 건강을 최우선으로 살펴주신 관심과 열정에 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건강생활지원센터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서현황은 보고서 1쪽에서 2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자원 연계 및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건강한 서구 조성을 목표로 10개의 전략과제를 선정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왔습니다. 먼저, 4쪽에서 5쪽까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만성질환 예방관리입니다. 만성질환의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하여 당뇨 합병증 및 당화 혈색소 검사비 지원과 혈압ㆍ혈당측정기 대여, 자조모임 활성화 등을 통해 만성질환자들이 스스로 건강관리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에서 7쪽까지 건강생활지원센터 특화사업 운영입니다. 금호 1ㆍ2동 주민을 대상으로 금호건강협의체를 구성ㆍ운영하고, 소생활권 중심의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건강돌봄터」, 저녁 산책과 함께하는 야외 체조교실 등 주민 밀착형 건강특화사업을 활성화하여 주민 건강증진과 생활 속 건강실천 문화 조성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 유덕동 다목적센터 생활SOC 복합화 사업입니다. 유덕동 다목적센터는 올해 2월 본공사에 착수하여 11월 말 현재 공정률 30%로 내년 상반기 준공 및 개소를 목표로 차질 없이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9쪽, 건강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사업 강화입니다.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건강상태별 군분류를 통하여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통합돌봄 및 의료급여 사례관리, 무료개안 및 인공관절 수술 지원, 폭염ㆍ한파 등 기후위기 대응 건강관리, 재가암 환자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해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 형평성 제고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100세! 건강경로당 사업 활성화입니다. 우리동네 경로당 건강더하기 1234 프로그램을 통해 안마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유지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고도화입니다. 이 사업은 방문건강관리사업 운영 노하우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하여 건강관리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늘건강 APP을 통한 건강미션 부여와 지지메시지 전송으로 6개월 동안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이어서 13쪽, 장애인 맞춤형 통합 재활서비스 강화입니다. 장애인 재활, 사각지대 없는 서구를 목표로 장애인을 위한 재활 운동실 상시 운영과 재가 장애인 방문재활 프로그램 및 장애 아동 작업훈련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장애인과 가족 사회참여 프로그램, 초등학교 방문 교육 및 캠페인을 통하여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14쪽부터 16쪽, 주민밀착형 쌍촌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입니다. 건강취약계층 밀집지역인 상무2동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습관과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주민 주도형 건강마을 만들기와 지역 건강거버넌스 구축을 위하여 쌍촌건강협의체를 운영하고 유관기관 실무네트워크 모임, 동아리 소모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7쪽부터 19쪽, 보건소 통합건강센터 설치 운영입니다.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서구를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설치된 상무ㆍ농성ㆍ풍암 통합건강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돌봄 연계를 담당하는 권역별 핵심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방ㆍ한방ㆍ구강 분야 의사를 권역별로 배치하고 권역별 특화된 방문 진료를 제공함으로써 서구만의 촘촘한 공공의료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관내 5개 종합병원과 MOU를 체결하여 퇴원 환자에게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지역사회 내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안정적인 재가복귀가 이뤄지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0쪽부터 21쪽까지 건강한 치아 구강보건사업 운영입니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저소득층 및 장애인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도록 유도하고 지역 주민의 구강 건강증진에 힘써왔습니다. 존경하는 김균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5년 사업 내용 중 미흡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과 대안을 주시면 내년 사업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생활지원센터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김균호위원장

이정동 건강생활지원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센터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오광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광록

오광록위원

먼저 건강생활지원센터 올해 수고 많이 하셨어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감사합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뒤에 우리 팀장님들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건강생활지원센터에다가 질의할 수 있는 시간 때마다 상임위를 포함해서 뭐 본회의장에서 제가 발언한 내용이 유덕동 다목적센터 생활SOC사업에 대해서 입이 마르도록 제가 이걸 계속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이유는 지금 유덕동 다목적센터 생활SOC사업이 유덕동의 제일 큰 현안사업입니다, 지금. 그리고 주민들의 관심이 많고요. 거기에 대해서 만에 하나 그럴 일은 없지만 염려하는 부분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제가 기회가 될 때마다 이 말씀을 드렸고. 또 지난 양쪽에 국회의원님들 모시고 우리 서구청 공무원들하고 자치분권협의회 때도 이 문제를, 제가 그날도 얘기를 좀 했습니다. 제가 작년에 행감 때도 이 부분을 좀 얘기했어요. 이게 상당히 시간이 많이 딜레이 되면서 예산도 많이 늘어나는 사업이에요, 그렇죠?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그렇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예산도 많이 늘어나는, 뭐 예산 많이 늘어나는 것은 뭐 감리비용이라든지 그다음에 그쪽에 예상치 않은 연약기반이 또 보강비로 해서 한 20억 정도 또 추가 비용이 발생하고 이래서 계속 늦어지고 있어서. 지금 제가 여기를 기본계획부터 주민설명회, 공청회 1차, 2차, 3차를 제가 다 참석을 했어요. 그리고 최종 실시설계가 나왔을 때도 설계표를 제가 다 봤고요. 또 이거 진행하는 과정에 초창기 때 집단민원이 그쪽에 공원, 상무근린공원 4-1공원에 화장실 설치로 집단민원이 들어왔었어요. 한 400 몇 명이 들어왔습니다. 그 당시 때 제가 공원에 설치를 해달라고 하는데 또 그게 반대 민원이 또 엄청 많아요. 반대 민원이 400명 이상 한 600명 가까이 또 반대 민원이 있어서, 그때 제가 그 민원을 해결했던 그런 기억이 있는데요. 그러면서 당시에 청장님한테도 이 내용을 얘기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접목시키기 위해서는 지금 다목적센터의 건립하는 데 주민들의 집단민원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여기 쪽에도 설계를 반영해야 된다. 그래서 공유를 했고. 또 그 진행하는 과정에 실시설계를 제가 또 직접 목격했고 제안했고 반영이 됐던 내용이에요. 그 내용을 알고 있습니까?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아, 예. 알고 있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예. 그래서 지금 거기에가 민원실 설치 부분하고 화장실 설치 부분이 지금 실시설계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다른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지금 실시설계에 나와 있는 그 부분에 대해서, 이미 우리 쪽에 조인철 국회의원님도 이 내용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고 파악하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진행되고 있다는 부분을 더 체크를 하고 있어요? 혹시 만에 하나 이 부분이 또 가다가 변수가 생겨가지고 주민들 염원 사항을 또 잘못 실행을 해가지고 집단적으로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광록

오광록위원

그리고, 예, 말씀하실 말 있으면.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설계도에 반영되어 있고 또 그 사항이 위원님뿐만 아니라 그쪽 주민들의 의견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운영사항에 대해서는 다음에 아까 뭐 민원실 있잖습니까. 그 부분은 주민자치과하고 문화예술과 부분이 좀 있으니까 그 부분은 전달해 드렸다는 말씀드립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그래서 관련된 부서하고 잘 협업을 해주시기 바라고요. 덧붙여서 거기에 관련돼서 지금 저희들이 총 사업비가 113억 돈 하고, 국ㆍ시비, 구비, 특교세, 특교금 다 했잖아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그렇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근데 제가 자료를 검토해 보니까 25년 9월에 유덕동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시설비하고 장비구역 공모를 하셔갖고 돈을 엄청 따왔더라고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맞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한 6억 5,000, 한 6억 6,000을 따왔어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국ㆍ시비 포함해서 한 6억 5,900만 원 정도 따왔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그거, 제가 하는 얘기가 그겁니다. 이게 우리 부서에서 일을 하면서 공무원들이 주민의 건강, 생활, 안전, 재산 보호, 물론 문화도 들어가겠죠. 근데 공무원들이 가장 해야 할 일들이 그런 거예요. 그럼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복지를 넓혀주고 생활 민원을 넓혀주는 것이에요. 근데 여기에 대해서 부서에서 열심히 해갖고 돈을 어마어마한 6억 6,000이라는 돈을 따왔더라고요? 그래서 그 내용 한번 얘기해 주세요. 어떻게 지금 그걸 진행해서 따왔습니까?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총 종류는 시설비하고 장비 분야로 나눠지는데요. 시설비 같은 경우는 총 6억 9,300만 원 정도 되고요. 장비비는 7,920만 원 정도 되는데요. 거기서 시설비에 대해서 구비는 8,600만 원 정도 되는데요. 나머지는 국ㆍ시비로 전부 다 되어 있는데, 합계로 한다면 한 6억 5,900만 원 정도 됩니다. 근데 작년 9월에 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에 시설비는 그전에 한번 반납된 부분이 있어서 그것을 되찾아온 부분이 있고요. 장비는 신규로 새로 해가지고 국비를 따온 분야입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아주 잘 하셨어요. 바로 이렇게 해서 돈을 국ㆍ시비를 따와서 우리 열악한 구 재정에 보탬이 된다는 것은 결국은 우리 구비의 절감효과를 나타낸 거예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그렇습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이 부분은 좀 칭찬해 주고 싶어서 제가 한번 얘기를 했습니다.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감사합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잘하셨고 앞으로 이런 구비 확보하는 데 업무에 치중을 해서 우리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 더 부단히 노력해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감사합니다.
광록

오광록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균호위원장

오광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그, 저기.

「…….」하는 위원 있음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김균호위원장

그…… 업무추진현황 21쪽 보시면 의료취약계층 구강보건서비스 있잖습니까? 행정사무감사 같은 경우에 5쪽을 보시면 하단에 저소득아동 구강관리 사업비가 3,500 정도 잡혀있는데.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김균호위원장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전액 집행이 된 걸로 보여 지는데, 올해는 360만 원 가량만 집행이 돼서 전체 예산 10% 정도밖에 집행이 안 됐거든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그렇습니다.

김균호위원장

사업비가 쓰이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까?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그 예산은 이거 자료를 제출하기 전에는 10% 정도 집행됐는데, 최근에 계속 치과 의료기관에서 청구를 해가지고 거의 다 집행이 될 예정입니다.

김균호위원장

아, 그래요? 뭐 그러면 사유가 있는 건 아니네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그렇습니다. 모아서 의료기관에서 청구를 하기 때문에.

김균호위원장

예, 예. 그리고 지금 보건소 관련 자료를 보면 사업비에 대해서 예산을 막 기재를 해 놓으셨는데, 예를 들어서 여기 집행률 표기가 없어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김균호위원장

또 뒤에 보시면 22쪽부터 쭉 보시면 각종 사업별 추진내역을 다 예산을 적어주셨는데, 예산 얼마를 썼고 얼마를 집행했는지에 대한 집행률도 같이 표기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균호위원장

향후에 보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균호위원장

예. 김수영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수영

김수영위원

김수영 위원입니다. 제가 5분발언도 했지만 쌍촌건강생활지원센터, 농성통합건강센터 그다음에 풍암통합건강센터 관련해서 지금 현재 팀이 신설이 되었죠?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상무, 농성, 풍암. 2025년 6월 27일부터 7월 사이에 팀을 구성해 놨는데.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지금 현재 우선은 풍암동 통합건강센터 같은 경우는 보건소 2층을 임시로 사용한다고 그렇게 하고 있어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러면 아직 장소, 풍암동은 어차피 풍암동 쪽으로 갈 생각이시지 않습니까?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러면 아직 장소도 일단 정해지지도 않고 그다음에 어떤 장소가 정해질 경우엔 또 리모델링도 해야 되고,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지금 K-헬스장에 있던, 그, K-헬스장에 있잖아요, 저기,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아, 로그온 사업이요?
수영

김수영위원

서빛마루 3층에 있는 건강실에 있는? 또 그 장비도 이전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과제가 남아있는데 지금 현재, 그럼 팀은 풍암동 건강생활센터 팀들은 무슨 일을 하고 있어요? 업무를?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기존에 있는 방문한의사업하고 맞춤 운동, 물리치료 운동 그리고 방문간호가 동별로 다 쪼개져 있기 때문에 현재 풍암통합건강센터는 현재 방문한방실로 와 있습니다. 와 있어가지고 그 사업을 현재 진행하고 있고요. 풍암동으로 가게 되면 로그온 사업했던 그 장비 다 받아가지고 또 확대할 예정입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제가 제안했던 서빛마루 3층 건강실, 이 부분에 이용하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가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거기는 현재 위원님도 저희가 자료제출 해드렸는데요. 거기는 측정하는 데에 장비가 다 설치되어, 한 40평 정도가 되는데요. 측정하는 장비가 다 배치가 되어 있고 현재 한방실하고 맞춤운동, 방문간호사실. 여기 보건소에, 농성동에 설치되어 있는, 그 사무실이 이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더 확장돼가지고 가야 될 입장입니다, 지금 현재.
수영

김수영위원

물론 그건 충분히 제가 잘 압니다. 그러면 이 운영비는 전적으로 시비 가지고 할 겁니까? 운영은?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지금 시비는 각 3,000만 원 정도 시비 확보돼 있고요. 5 대 5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매칭사업으로 할…… 운영비를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그렇습니다. 현재 여기는 기재, 아, 기재된 게 없구나. 3,000만 원 정도, 3,000만 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저는 사실은 권역별로 해놓기는 했지만 통합건강센터 자체가 지금 통합돌봄과? 예, 통합돌봄과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을 추진하기 위한 거거든요, 대부분 보면. 옛날에 예를 들어서 우리 서구에 선정되었던 선도사업처럼. 지금 방문서비스를 통해서 뭔가 돌봄서비스를 하려고 하는 건데, 지금 그러면 통합돌봄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 사업과 우리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하려고 하는 통합건강센터에서 하는 사업들이 별개로 추진할 것입니까?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별개입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완전 별개인가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별개로, 예, 그렇습니다. 연계해서 하는데요. 지금 돌봄정책이나 돌봄지원과에서 하는 것은 장기요양 대상자, 재택의료 쪽. 의료 쪽만 이야기한다면 그걸 하고요. 저희가 하는 것은 장기요양 대상자 5등급하고 인지 지원 환자 그다음에 치매ㆍ정신, 이렇게 저희가 할 예정입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럼 그 의료서비스는 다 확보가 됐습니까?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의료서비스라고 말하면,
수영

김수영위원

의료진들.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아, 의료진들. 현재 조직진단 되기 때문에 현재 인력으로 하고요. 또 추가적으로 내년에 복지부에서 기간제 인건비가 더 내려온다고 해가지고 기간제를 뽑아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제가 염려가 되는 것은 뭐냐면 통합건강센터를 권역별로 운영은 하는데 상무, 농성은 그나마 상무건강생활지원센터를 이용하면 되는 것이고 농성동은 서구보건소를 이용하면 되는 것이지만, 풍암동 건강센터 같은 경우는 임대료라든지 운영비라든지 이런 부분을 앞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전적으로 구비가 또 투여가 돼야 될 그런 상황이고.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또 하나는 지금 단체장들의 공약사업입니다. 이 공약사업들이 과연 내년 선거 이후에 이 사업들이 유지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하는 그런 염려가 굉장히 저한테는 좀 크거든요? 숙제고?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이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존치하냐, 안 하냐. 이런 부분에 서구의회에서는 그때는 어떻게 이 대안을 줬고 문제제기를 했냐. 이런 상황이 분명히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실은 의회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염려차원이고요, 일단은.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래서,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위원님, 어찌 됐든 간에 내년 3월에 돌봄통합지원법이 이제 시행이 되잖아요.
수영

김수영위원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통합돌봄과에서 그 사업을 그 시행을 통해서 그것을 하려고 계속, 예, 하고 있거든요. 제가 지금 옛날에 사회도시위원장을 하면서 그 통합돌봄 선도사업과 그다음에 현재 공약사업으로 하고 있는 광주시 광주다움 통합돌봄사업 이 모든 것들이 연계되어 있는 사업들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또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하려고 하는 이 사업이 과연 중복사업이지 않겠냐. 하는 것과 지속가능한 사업이겠냐. 이런 염려가 분명히, 의회 차원에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데, 있고요. 거기에서도 과장님께서도 보건소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답변을 해주셔야 됩니다.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이런 사업들이 내년에 가서 이런 사업들을 왜 유지했냐, 말았냐, 이런 의회 차원에서 질문을 하게 되면 그때 가서 생각이 잘못됐습니다. 미처 뭐 이랬습니다. 이런 상황이 저는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염려가 크거든요. 지금 서구청에서 하는 뭐 SOC사업이라든지 모든 것은 서구청 직원들이 해놓고 이제 와서 문제가 발생하고 반납해야 될 그런 상황이 발생하고, 다목적센터나 이런 부분이 늦게 진행되다 보니까, 뭐 예를 들어서 생활지원센터 같은 경우, 아니, 양동이나 우리 공공복합청사 같은 경우에는 책도 2년 전에 미리서 사다 놔야 될 그런 문제, 이런 것들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해당 과에서 책임을 지고 해야 될 것이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알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다음에 행감 자료 18쪽에 보면 굉장히 집행률이 낮아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건강생활지원센터 집행률이 좀…… 뭐 70%, 56%, 68% 이것은 굉장히 사실은 사업을, 어떤 사업을 추진…… 물론 국ㆍ시비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이월사업도 발생할 수는 있겠지만. 근데 유덕동 다목적센터 뭐 이런 것도 있어서.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맞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추진률이 낮을 수는 있지만 그래도, 연간 예를 들어서 이 사업비에 대한 56%, 68%라고 한다면 굉장히 집행률이 낮은 거거든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뭐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아무래도 유덕동 SOC사업 그 건축비가 워낙 크기 때문에 거기 집행률이 46% 정도밖에 안 됐거든요? 공사는 30% 됐고요. 거기에서 많이 안 나간 부분이 있어가지고 전체적으로 좀 집행률이 낮아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벌써 지금 2022년부터 2024년, 2025년까지도 지금 집행률이 낮을 수, 유덕동 다목적센터 때문에,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럴 수밖에 없는 그런 실정인 거 같습니다.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구조적으로, 예.
수영

김수영위원

지금 서구 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특화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이 사업에 금호1ㆍ2동 지역주민들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 사업비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4,060만 원입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4,060만 원이요? 그러면 저는, 그, 열심히 해주고는 있는데 예를 들어서 금호건강협의체 회의를 1번밖에 안 했어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맞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또 하나 실무네트워크 회의도 1회. 지금 솔직히 이런 사업을 하면 최소한 실무 회의라든지 네트워크 회의라든지 협의체 회의 같은 경우에는 뭔가 이런 사업들이 주어지면, 예산도 4,000만 원 이상이라면, 뭔가 이 사업을 어떻게 하면 운영을 잘하겠는가. 하는 그런 협의체라든지 네트워크 회의도 조금 더 확대를 해서 이 사업들에 대한 좀 더 충실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마련해야 되지 않겠냐, 의견도 듣고. 그래서 1회 정도의 회의는 조금 저조하다. 그 말씀을 드립니다.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올 12월에, 이번 달에 1번 더 있을 거고요.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은 맞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회의는 좀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저도 보고 있거든요? 지침상에서도 한 분기별로 1번씩은 하라고 돼 있는데 저희가 내년 사업계획 할 때는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고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균호위원장

김수영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수영

김수영위원

하나만 더 보충,

김균호위원장

아, 예, 질의하십시오.
수영

김수영위원

죄송합니다. 아니, 제가 지금, 농성동에 설치되려고 하는 건강센터 있잖습니까.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아, 저희 농성1동 말인가요?
수영

김수영위원

예. 농성1동에 건강지원센터가 지금 연말 정도면 준공이 된다고 했었어요. 올 연말 정도면? 지금 농성건강지원센터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물론 도시재생뉴딜사업 연계사업으로 만들어진 센터지만 사실은 이렇게 건강센터를 지어놓고, 저는 사실은…… 보건소가 뭐 넉넉해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통합건강센터를 예를 들어서 농성건강센터 쪽으로 거기에다가 됐으면, 장소도 있고 그러니까 좋지 않겠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거기도 건강지원센터거든요? 같은 건강지원센터인데 예를 들어서 관리는 도시 뭐 공간과인가? 예를 들어서 그쪽에서 해야 되는 것인지. 저는 건강센터인데 이것을 어떻게 건강생활지원센터하고 연계해서 뭔가 프로그램이라든지 관리라든지 이런 것을 해야 될지, 해당 과하고 혹시 협업하고 그러지는 않았나요? 혹시?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위원님이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셔가지고 해당 과하고 이야기는 했고요.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 사업이기 때문에 우리가 보건복지부에서 신고가 돼가지고 그 허가가 떨어져야만 이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사업이고 농성1동 도시재생사업으로 하고 있는 사업은 명칭만 유사하지 그 사업하고는 약간 별개지만, 그래도 위원님이 말씀하셨으니까 우리가 어찌됐든 간에 주민의 건강을 위해서 그쪽에서도 건강한 생활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아무튼 협업이 필요하지 않겠냐.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김균호위원장

예, 임성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성화위원

예. 올 한 해 애쓰셨습니다. 그, 다른 위원님들께서 많이 이야기하셨고요. 경로당을 이렇게 다녀보면 약손안마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많이 높더라고요? 그런데 작년과 같이 올해도 840만 원 전액 구비 100%로 이렇게 잡혀있는데요. 작년에는 18개소 576명을 지원했는데 지금 올해 자료에는 21개소 168명을 지원했더라고요? 그리고 경로당 어르신 보건교육 및 기초건강 측정도 작년에는 1,160명을 했고 올해는 거기의 5분의 1 수준인 224명을 했어요? 작년 수준과 뭐 이렇게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동일한데, 이런 부분들이 차이가 있는 이유는 뭔가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현재 약손안마서비스 지원사업은 21개 경로당에 대해서 한 경로당당 4회 나가거든요? 그럼 총 84회가 나가는데 현재 실적으로는 168명으로 알고 있는데 작년 실적이 그렇게 됐다 하니까, 저는 그 부분은 한번 확인해 보고 따로 보고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저도 처음 안 내용입니다.

임성화위원

예, 한번 확인해 주시고, 이게 자료에 대한 일관성이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맞습니다.

임성화위원

그러면 같은 예산이고. 오히려 확장되거나 똑같거나 뭐 이런 부분들이 일관성이 있어야 될 텐데, 작년 행정사무감사 자료랑 틀린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확인을 해주실 것을 요청 드리고요. 이러한 부분들은 경로당 21개소 지원이 됐잖아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그렇습니다.

임성화위원

21개소에 대한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선정은 작년에, 전년도에 했던 데는 빼고, 배제되고 순서대로 희망하는 경로당 일단 찾고 그다음에 희망하지 않으면 우리가 임의적으로 정해서 합니다. 한번 경로당이 지정이 되면 내년에는 그걸 약간 배제하는 쪽으로 저희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임성화위원

경로당 많은 곳에서 원하는데, 권역별로 소외된 곳 없이 균형 있게 안배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필요하다면 좀 더 이것을 확장하는 부분들도 검토해 주는 부분들이 필요할 것 같다. 예산이 그렇게 많이 들지 않으면서 만족도가 높은 사업 중에 하나라고 판단하고 있으니까요. 그 부분들을 해주시고요. 더불어서 재가 암환자 관리지원도, 10쪽인데요. 작년에는 재가 암환자 힐링 프로그램 소나기로 해서, 소망ㆍ나누기ㆍ기쁨 사업을 운영을 해서 8회에 219명을 지원했거든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임성화위원

올해는 9회로 했는데 25명을 지원했어요. 이 부분도 좀 어떤 이유인지.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이거는 전체적인 한 회 할 때마다 한 25명 정도 오셨다고 그렇게 표기한 것 같은데 일관성이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임성화위원

일관성 있게 다시 한 번 제출할 때 확인해 가지고 좀 통일성 있게 해주시고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임성화위원

25명이 1회 참여했으면 전체 누적 인원을 적는다든지 그런 부분들이 필요할 것 같다는 말씀드립니다.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촘촘하게 살펴서 다시 한 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성화위원

더불어서 9쪽인데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죠?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그렇습니다.

임성화위원

눈에 띄게, 자료를 보면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보건ㆍ복지서비스 제공 부분인데요. 작년에는 열심히 하셔가지고 1,299건 했어요? 근데 올해는 834건 했고요. 더 눈에 띄는 부분들은 건강증진서비스 연계가 955건 작년에는 했거든요? 근데 올해는 그게 3건이에요. 차이가 나도 너무 많이 차이 나는데, 이것은 어떤 연유인지 이야기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이것도 한번 다시 확인해서, 지금 사항은, 제가 좀 여기까지는 파악을 못 했고요. 파악해가지고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임성화위원

전체적으로 제출된 자료에 대한 제가 해석하고 이해하는 데에 한계가 있어요. 이러면 구체적으로 자료를 다시 요구할 수밖에 없고.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위원님, 이런 부분도 제가 판단컨대요. 이 숫자가 줄어들고 실적이 줄어든 것은 9월부터 통합건강센터가 운영이 돼가지고 그쪽 실적으로 간 부분도 있기 때문에 아마 한 300이나 400건 정도는 빠진 걸로 보입니다.

임성화위원

그러더라도 작년에 955건이었는데 3건이, 뭐 몇 건 했느냐가 중요한 부분들은 아니지만, 일정 부분 차이는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양보다 질이기 때문에.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정확하게 파악해가지고 하겠습니다.

임성화위원

근데 1,000건에서 3건으로 줄어든 부분들은 납득이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대한 체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AI 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가 있어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임성화위원

여기에 대한 작년에 대상자도 1,615명 정도였던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올해는 646명이에요. 인원이 줄어든 건가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작년 표기가 2년 치를 표기했던 것 같고요. 올해는 1년 치 단위로 해야 되는데, 저희가 총 모집을 2번하고 작년도 인원을 또 받거든요. 그니까 한 200명, 200명, 200명 해가지고 한 600명 좀 넘어야 맞는 건데 작년에 800몇 명으로 돼 있다는 것은 그 전에 치, 2년 치를 합산해가지고 했다고 아까 보고 들었습니다. 여기 팀장님한테.

임성화위원

그러면 이야기를 해주셔야죠, 저희한테. 응? 지금 자료가 전체적으로 제가 보는데 해석할 수가 없어요. 그래야 뭔 대안도 이야기하고 잘못된 부분도 이야기하고 할 거 아닙니까.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제가 좀 더 살폈어야 됐는데 죄송하게 됐습니다.

임성화위원

그래요. 일단은 좀 개별적으로 보고를 해주시고요.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예, 알겠습니다.

임성화위원

지금 AI 사업 관련해서 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이러한 부분들이 효과성? 이런 부분을 한번 들여다보려고 하는데, 효과성은 어떻게 판단하셔요? 실효성이 있다고 판단하십니까?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실효성을 정확하게 만족도조사 결과를 제가 한번 봤는데요. 그렇게 뚜렷하게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게 또 왜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가에 대해서 우리 담당 팀장하고 한번 의논 좀 했는데요. 왜 그냐면 사후관리나 계속적인 관리, 중간, ING식으로 진행형으로 계속되기 때문에, 대면이든 비대면이든 계속적으로 관리가 더 필요해야 되는데. 그것이 좀 부족해서 아마 그 성과 부분에서 작년하고 똑같지 나오지 않았나. 이런 느낌이 있습니다.

임성화위원

여기에 대한 성과평가도 면밀하게 해서 이 사업을 지속할 것인지 또는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에 대한 부분들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개선점 찾아서 노력하겠습니다.

임성화위원

이러한 부분들도 현재 진행되는 부분 또 앞으로의 방향도 같이 고민하셔가지고 한번 공유해주실 것을 요청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동

이정동건강생활지원센터장

알겠습니다.

김균호위원장

임성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강생활지원센터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치매안심센터 소관 사무감사를 시행하겠습니다. 잠시 감사를 중지합니다.

15시37분 감사중지

15시46분 감사계속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김민정 치매안심센터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치매안심센터 소관
민정

김민정치매안심센터장

치매안심센터 과장 김민정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저희 센터 업무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시는 김균호 기획총무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치매안심센터 소관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쪽부터 3쪽까지의 부서 기본현황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4쪽입니다. 저희 부서에서는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가는 건강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치매 걱정없이 살기좋은 치매안심도시 조성 등 8개의 전략과제를 선정하여 업무를 추진하여 왔습니다. 이어서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5쪽부터 6쪽까지는 치매 걱정없이 살기좋은 치매안심도시 조성입니다. 5쪽, 기억愛 희망담는 치매안심마을 확대 운영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고 지역주민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는 금호1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추가 지정하여 3개 동을 운영하였으며, 안심공원 지정과 건강계단 조성 등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6쪽 주민주도형 치매예방관리사업 운영 및 지원으로 치매안심마을 자원봉사단 ‘기억해온단’은 15개 경로당에서 생활터 중심 인지정서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예방활동을 활발히 하였습니다. 또한 노인일자리사업 ‘시니어 디지털 인지코치’와 연계한 ‘뇌나이 청춘프로젝트 사업’은 복지관과 주간보호센터 어르신 90명에게 주 3회 디지털 인지개선프로그램 운영하였으며, 인지능력 중간평가에서 사전검사 대비 상당한 개선 효과를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7쪽, 치매극복 공감대 형성을 위한 인식개선사업으로는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하고, 특히 금년도에는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워크온 앱을 통한 비대면 ‘1보 1원기부챌린지’로 진행하여 예산 300만 원을 치매환자가정 30세대에 전달하여 치매인식개선과 이웃을 위한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현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 치매 예방을 위한 치매 조기검진 활성화를 위해 소득기준 제한없이 180명에게 치매 감별검사비를 지원하였으며, 10쪽 치매예방의 첫걸음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선별검사 6,615명과 진단검사 467명을 실시하여 153명이 치매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으로 18개동 행정복지센터, 대상자가정, 경로당, 복지관, 종교시설 등에서 2,818건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부터 12쪽까지 행복한 노후를 위한 선제적 치매예방관리입니다. 금년 1월부터 치매안심센터 분소를 서구보건소 2층 진료실에 설치하여 1,180명의 조기검진을 실시하여 치매안심센터의 열악한 접근성을 보완하였습니다. 그리고 대상자 가정, 동행정복지센터, 복지관, 경로당 등에서 치매를 예방하고 진행을 억제하기 위한 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13쪽부터 14쪽까지 개인 맞춤형 치매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입니다. 치매환자 417명을 신규 등록하고 조호물품과 치료관리비 지원 및 배회가능 어르신 실종예방을 위한 사전지문등록, 인식표, 배회감지기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치매환자 184명에 대해 건강상태에 따라 건강관리, 일상생활관리, 안전관리, 가족지원, 외부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사례관리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15쪽부터 16쪽까지 돌봄부담 나누는 치매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환자와 보호자 16명을 대상으로 치매환자 가족의 마음을 이해하고 돌보는 지혜를 제공하는 ‘사랑으로 채우는 헤아림 달빛교실’을 진행하고 치매환자의 증상 악화 방지를 위한 쉼터프로그램, 치매가족 자조모임과 힐링프로그램도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18쪽,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관리 강화입니다. 지역사회 내에서 정신건강문제를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하여 상담과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마음건강주치의 심층 심리상담, 취약계층 거주지역 복지관에서는 마음안심버스 운영,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에게는 심리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였습니다. 그리고 관내 사업장 중 참여를 희망하는 7개소에 정신건강검진, 스트레스 관리 교육, 마음회복지원프로그램을 지원하였습니다. 이어서 19쪽, 중증정신질환자 48명을 신규 등록하여 개별 집중사례관리와 사회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연중 복지관, 학교, 마을축제 등 곳곳에서 생애 주기별, 계층별 아동청소년, 청년, 임산부, 직장인, 노인, 취약계층에 대한 정신건강 선별검사와 심리상담을 실시하고 정신건강증진 교육도지속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구민 393명에게는 심리상담 바우처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마지막 21쪽,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환경조성입니다. 정부의 자살예방 국가행동계획 등에 따라 지역사회 특성을 반영한 자살예방 사업 추진을 위해 9개 동을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지정하고 5개 영역(의료보건,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100개소가 네트워크를 구성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하고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과 생명지킴이 교육 등을 실시하여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기획총무위원회 김균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치매안심센터는 내년에도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소관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치매안심센터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김균호위원장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치매안심센터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예, 김수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수영

김수영위원

치매안심센터 1년 동안 이 사업 추진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치매는 뭐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국가책임제라고 할 정도로, 문재인 정부 때, 굉장히 중요시 여겼고 국가나 행정기관에서 책임을 져줘야 한다는 것이 저희들이 행정기관에서 해야 될 일입니다. 먼저 치매 걱정 없이 살기좋은 치매안심도시 조성사업에 있어서 ‘기억愛 희망담는 치매안심마을 확대 운영’ 관련해서요.
민정

김민정치매안심센터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지금 현재 치매안심마을을 3개 동을 운영하고 있어요. 풍암동, 상무2동, 금호1동. 이렇게 하고 있는데 추진실적에 보니까 대부분 금호1동에서 활동하는 주민설명회라든지 그다음에 지역주민 치매인식도 조사라든지 이런 것들을 해 왔더라고요?
민정

김민정치매안심센터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그래서 살펴보니까 상무2동하고 풍암동 같은 경우도 같이 운영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3개 동을.
민정

김민정치매안심센터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그런데 왜 2개 동은 안 하고 금호1동 위주로 이 사업을 한 이유가 있습니까?
민정

김민정치매안심센터장

금호1동은 올해 신규로 추가한 동이라서요. 주민설명회 개최, 안심마을 지정에 따른 주민인식도 조사 운영위원회 구성, 이게 절차적인 걸로 해서 금호1동을 집중적으로 연중 추진을 했고요. 나머지 상무2동과 풍암동은 치매우수마을로서 예방프로그램과 인지개선 활동을 저희가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예. 일단은 저는 치매안심마을로 선정을 해놨잖아요, 이 3개 동을.
민정

김민정치매안심센터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그렇다면 정말 이 동만큼은 정말 치매에서 안심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조성하고 어떤 사업을 통해서 해야 되겠다. 이런 추진을 다각도로 해야 되는데 너무 사업들이 단순하고, 추진실적이. 그다음에 상무2동이나 풍암동에서 했던 것들은 내용은 크게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앞으로 이 치매안심마을단은 예를 들어서 그쪽에는 뭐 명칭을 골목마다 치매안심마을로 푯말을 해놓는다든지. 그래서 치매안심마을은 어떤, 어떤 사업을 우리 치매안심센터에서 해주고 있다든지. 이런 것들이 자생단체와 협업을 통해서라도 뭔가 함께 연계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추진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민정

김민정치매안심센터장

예, 알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각 동에, 해당되는 동에.
민정

김민정치매안심센터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그다음에 각종 재난 관련 구민 심리상담 관련해서 물론 열심히 잘 해주고는 있지만 1년 동안 추진실적은 사실은 조금 미비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그다음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심리지원이나 이런 것도 했지만 저는 재난 관련 구민 심리상담이잖아요. 그래서 올해 폭우로 인해서 사실은, 재난지역으로는 선포되지 않았지만 물에 잠긴, 예를 들어서 농성동 일대라든지 유덕동 일대라든지 주민들의 피해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좀 찾아다니면서 뭔가 심리상담도 해주고 뭔가 안심을 시키는 이런 것도 함께 추진해줬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고요. 앞으로는 그런, 혹시나, 큰 사고도 사고지만 우리 지역에 폭우ㆍ폭설로 인해서 혹시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했을 때도 그들에 대한 심리상담도 조금 역할을 우리 치매안심센터에서 해주시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민정

김민정치매안심센터장

예, 알겠습니다. 내년도에는 꼭 반영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그리고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 지원 관련해서 저도 이와 관련해서 많은 5분발언도 했고 제안도 했고 그렇습니다. 치매환자도 중요하지만 그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이 더 마음이 무겁고 힘들다는 것 때문에 뭔가 행정기관이나 행정서비스를 통해서 그들을 위로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를 고민하라는 차원에서 저도 제안을 드린 바가 있는데요.
민정

김민정치매안심센터장

예.
수영

김수영위원

그와 관련해서 그래도 치매 가족 간 정보공유도 하고 또 소통을 위한 자조모임도 하고 이런 것들은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고요. 앞으로도 또 치매 가족을 위한 보호자 지원 대책도 좀 더 강구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민정

김민정치매안심센터장

예, 알겠습니다.
수영

김수영위원

이상입니다.

김균호위원장

김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치매환자 지원서비스 중에 치매노인의 성년후견 지원이 있고 치매 공공후견 사업 지금 있잖습니까?

「…….」하는 위원 있음

민정

김민정치매안심센터장

예.

김균호위원장

이게 지금 사업 추진이 제한적이고 수도권 중심으로 지역별 편차가 심하다고 해요. 그래서 이 사업을 함으로써 지금 우리 서구청 같은 경우에도 후견심판청구 1건으로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민정

김민정치매안심센터장

예.

김균호위원장

이 업무를 보시면서 사업에 운영하는 데 어려운 점이나 애로사항이 어떤 게 좀 있습니까?
민정

김민정치매안심센터장

저희가 의사능력이 부족하신 어르신들 중에서 그분들의 가족사항이나 그런 부분을 먼저 확인을 해야 되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 법원에서 먼저 후견인 지정을 받아야 되는 그런 부분이 많이 있어서, 물론 홍보, 그 치매 환자들 대상으로 해서 찾다 보니 그런 부분이 좀 더 원활하게 발굴이 안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균호위원장

그러면 지금 현실적으로 저희는 발굴이 역점으로 볼 수가 있죠?
민정

김민정치매안심센터장

예.

김균호위원장

어차피 결국에는 광역치매센터로 넘어가서 실질적인 역할은 광역치매센터에서 대부분 이루어진다고 봐야 되지 않습니까?
민정

김민정치매안심센터장

저희 구 차원에서는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치매 환자 중에서만 또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그래서,

김균호위원장

아. 이게 이제 얼핏 숫자로만 보면 1건이기 때문에 왜 이렇게 적냐는 그런 인식이 생길 수가 있는데요. 이런 인식보다는 이건 어떻게 보면 사람이 중심인 일이잖아요. 상당히 민감하고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이거를 발굴부터 사례관리까지 한번 심도 있게 한번 다시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냐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민정

김민정치매안심센터장

예,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균호위원장

예.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치매안심센터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02분 감사종료

출처 광주 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