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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명선 의원 발언

316회 제3농업경제환경위원회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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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6회 정례회 제3차 농업경제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농림축산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회의에도 불구하고 위원님들께서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해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서 조례안을 심사하고 2019년도 제3회 충청남도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9년도 제3회 충청남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0년도 충청남도 예산안, 2020년도 충청남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 사회적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동 조례안을 발의하신 김연 의원님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가 되겠습니다. 황석현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현

황석현수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황석현입니다. 의안번호 제514호 충청남도 사회적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132조 “새로운 재정부담을 수반하는 조례나 안건을 의결하려면 미리 지방자치단체장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라는 규정에 따라 동 조례안을 의결하기 전에 소관 국장님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추욱 농림축산국장님, 조례안에 관해 의견이 있으시면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림축산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대표발의하신 김연 위원장님에게 질의하실지 농림축산국장님께 질의하실지 먼저 말씀해 주시고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금봉 위원님.
금봉

양금봉위원

서천 출신 양금봉입니다. 국장님한테 한 가지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필요한 일이고 또 필요한 조례라고 생각을 해요. 여기 비용추계서를 보면 사업비는 공모를 통해 4개소를 선정한다고 했어요. 농업이라고 말하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수도작, 논농사, 밭농사 이렇게만 생각할 수 있는데 농업의 의미를 담아 축산, 양봉 또 산림까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사실 이 사업을 통해서 모델을 키워서 확산을 시키는 중요한 과정도 남아 있다고 생각이 들어지거든요. 그래서 공모를 할 때, 물론 준비하고 있는 데도 있겠지만, 현재 또 진행하고 있고요, 신규로 해 가지고 모델 선정하는 게 아니라 현재 운영하고 있는 농장들이나 농업 관련해서 선정을 한다는 의미로 보여지는데 선정을 할 때 부분별로, 분야별로 시범케이스를 삼아서 농가소득 증대도 되고 취약계층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도 된다고 생각이 되어져서 분야별로 선정을 해 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어져서 질문을 드립니다. 이에 대한 답변 한번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져서 질문드렸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양금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숙위원

의원 김명숙입니다. 농림축산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비용추계서를 보면 농림축산국에서 만든 건 아니지만 하나의 단위사업인데요, 사업비가 그렇게 많은 사업은 아닙니다. 농림축산국의 무수한 사업들 중의 하나이고 앞으로 필요한 사업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연구용역비가 있어요, 7000만 원, 모니터링한다고. 지금 농림축산국에서 신규사업들을 시작하면서 7000만 원, 5000만 원 이상씩 연구용역비 해서 모니터링한 사례가 있습니까?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렇게만 답변하시면 됩니다.
아니요, 그러니까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그동안 해 온 농림축산국의 많은 사업들 중에 신규사업 시작하면서 모니터링 연구용역비를 편성해서 집행한 적이 있냐 없냐 이것만 답변하시면 됩니다.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산

김명산위원장대리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결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동 조례안은 김연 의원님 등 열세 분의 의원님이 공동발의한 사항으로 전문가의 자문과 수석전문위원의 세밀한 검토보고가 있었고 관련 국장님 또한 별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김연 의원님 등 열세 분의 의원님들께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충청남도 사회적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김연 의원님 등 열세 분의 의원님들께서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대답없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연 의원 퇴장

김명선위원장대리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9년도 제3회 충청남도 추가경정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3항 2019년도 제3회 충청남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의사일정 제4항 2020년도 충청남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5항 2020년도 충청남도 기금운용계획안 중 농림축산국 소관을 일괄 상정합니다. 추욱 농림축산국장님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욱 농림축산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황석현 수석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현

황석현수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황석현입니다. 2019년도 제3회 충청남도 추가경정 예산안 중 농림축산국 소관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의석에는 삭감액 조서가 놓여 있습니다. 예산에 대한 의견이 있으신 분은 삭감액 조서를 작성해 주시고 회의를 마친 후에 의사담당 직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우리 수석전문위원님 검토보고에 대한 답변을 듣기 전에 위원님들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있으면 자료를 먼저 요구해 주시고 그리고 검토의견 답변을 들은 다음에 질의를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먼저 위원님들 예산에 대한 추가로……. 예, 방한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한일위원

예산 출신 방한일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사업설명서 35쪽, 농촌마을 공동급식시설 개선사업하고요, 농촌마을 공동급식 도우미 지원 관련해서, 이건 47쪽이거든요. 이거 그동안 추진상황, 추진계획, 효과 분석된 거 있으면 자료 최근 3년 거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청년농업인 관련사업 시책, 예산편성 현황하고요, 최근 3년 거 해 주시고 여성농업인 관련 또 똑같은 사업 시책, 예산편성 내역 3년 거, 그동안 추진했던 사항 있으면 효과 부분, 긍정적인 부분 또 미흡한 부분 있으면 거기다가 표기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배수개선사업 관련해서 여기 자료 83쪽에 나와 있는데, 그동안 추진사항하고 우리 도내에 상습 침수지역 내용하고 추진사항하고 앞으로 해소대책, 이 부분도 자료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빗물활용 농업용수 확보 계획 관련해서 시행 계획하고, 이게 신규 시책인가요, 그동안 추진했던 건가요?
신규죠, 그럼 계획 하나 주시고요. 가뭄극복 농업용수개발 사업 추진현황도 자료 주시고요, 그다음에 151쪽에 보면 공선출하 관련해서 생산자조직 육성에서 참여 농협 현황, 품목 관련하고 전체 몇 개 농협 중에 참여 농협이 나오면 미참여 농협 현황도 나올 거죠, 그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공동선별비 지원현황 이건 189쪽인데 이것도 최근 3년 자료 좀 부탁합니다. 자료 작성하실 때 계획하고 그다음에 그동안 추진하면서 분석했던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인 부분 또 아직 추진 안 한 농협에 대한 앞으로 참여 이런 계획이 있으면 함께 주시고요. 그다음에 281쪽에 보면 유해 야생동물 포획시설 관련해서 자료 좀, 유해 야생동물 분포현황, 시책, 추진상황 최근 3년, 이 부분도 같이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농업용 드론 지원사업 관련해서 345쪽, 함께 계획하고 추진상황하고 그다음에 611쪽에 보면 우리술 활성화사업 지원 관련해서 우리술 전통주 우리 도내 현황하고 지원현황 또 판매액이 나오려나 모르겠어요. 나오는 대로만 자료 주세요. 이 자료는 최대한 많이 3년 내지 5년 자료까지 가능하면 주시고요. 다음은 조림용 품목생산사업에서 수종별 생산현황, 이것도 3년 자료 경제림도 같이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조림 관련해서 미세먼지 저감조림 관련해서 739쪽인데 사업추진 계획, 효과, 이것도 신규사업 같은데 계획서 좀 주시고요. 또 하나 명상숲 조성 관련해서 833쪽 추진계획, 사업장별 면적, 사업비 이 부분. 그다음에 1741쪽에 드론방제 실연사업 관련해서 추진계획, 성과 이런 부분 같이 좀 해 주세요. 2165쪽에 조림사업 추진계획, 밀원수종 기대효과, 최근 3년 자료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방한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자료요구 좀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신평 양조장 지금 현재 어떻게 되냐고 분명히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여태까지 답변이 없어요. 양조장이 지금 현재 20억 들어가서 거기에 대해 제가 궁금해서 한두 번 얘기를, 분명히 제가 자료로 해서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나, 그 현황하고 내용적인 거를 제가 좀 알기 때문에 더 깊숙이 알고 싶고 우리 행정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분명히 제가 자료를 요구했거든요. 그런데 저한테 그 내용적인 게 없어요. 어느 부서예요, 양조장 20억 공장 신축 들어간 거.
조 과장님 신경 좀 써서 오늘 안으로 저한테 답변 주세요.
평곤

조평곤농촌활력과장

(집행부석에서) 예, 보고드리겠습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푸드플랜에 대해서 친환경 학교급식 차액지원 사업 운영 현황을 10월 30일 현재 지난번에 제가 자료요구한 거 있어요. 그거를 위원님들한테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 학교급식비 차액지원 사업 운영현황, 친환경 학교급식비 품목별 집행현황,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지역별 단가현황, 저한테 주신 자료를 위원님들께도 배부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예산서 647쪽에 타작물 재배에 최근 3년 동안 사업 예산하고, 648쪽에 단지화가 올해 처음 신설되는데 거기에 대한 제가 궁금한 현황, 위원님들이 그 사업에 대해서 깊숙이 알 수 있게. 수석전문위원님도 아까 검토에서 말씀하셨지만 거기에 대한 자료도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체험 휴양마을 현재 운영되고 있는 현황하고요, 그리고 점검해서 혹시 취소된 실적, 점검 실적, 취소된 곳 그거 자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우리 농업용 드론 지원사업 이번에 예산 3억을 요구했는데, 거기에 대해 그동안 우리 농림축산국에서 드론 사업에 지원된 3년 치 예산 편성됐으면 그 사업비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또 다른 위원님, 자료요구할 위원님 안 계세요? 예, 김명숙 위원님.

김명숙위원

청양 출신 의원 김명숙입니다. 1차 자료요구 먼저 하겠습니다. 2018년 11월 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감시단에서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점검 결과가 있었습니다. 이 결과에 대해서 1년이 지났는데요, 조치사항을 자료로 상세하게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보면 위반된 업체들에 대한 조치를 어떻게 취했는지, 보완을 어떻게 했는지 그래서 지금은 다 적법화가 됐는지 제출을 해 주시고, 또 하나는 위반업체에 대해서 지원 내역을 몇 년도에 어떤 사업으로 몇 년, 몇 년, 몇 년, 얼마씩 어떻게 지원했는지 상세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현재 상황도 자료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이걸 보니까 지금 위반 업체가 나오는 시군이 거의 정해져 있어요. 한 시군이 몇 개 업체라든가 몇 건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에 대한, 예를 들어서 한 시군에 몇 개 업체가 지속적으로 이런 문제가 발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으로 올리고 도에서는 확인 절차를 다 거치지 않고 집행을 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거든요. 그래서 그에 대한, 시군에 대한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까지 자료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조치를 지금까지 취하지 않았으면 ‘조치 취하지 않았음’ 이렇게 해서 자료제출해 주시고요. 다음은 전체 보조사업 중에 2018년, 2019년 사업비 중심입니다. 중심인데 개인, 단체, 영농조합법인 이런 식으로 해서 지원사업인데요, 총 사업비는 개인은 2000만 원, 단체는 3000만 원 이상입니다. 그래서 사업명, 사업비, 사업비 편성시기 그다음에 사업진행 현황, 완료했으면 완료, 진행하고 있으면 진행 중 이렇게 표기를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대표, 이사, 사업장 시군까지 표기하시고요. 만약에 이게 15인 이상이다, 사업비가 한 3000만 원 단체에 나갔는데, 아니면 3000에서 5000까지는 15인 이상이면 몇 명인지 회원 수로만 하세요, 대표명하고요, 위치는 다 하고. 그렇지 않고는 예를 들어서 영농조합법인이나 이런 부분들은 15인 미만이면 이사들 명단까지 다 표기를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농협, 산림조합 다 포함됩니다. 그렇게 해서 시군 보조사업비까지 포함해서 전체 사업비 말씀드린 겁니다. 거기에 하나 더 붙여줘야 될 것이 현장점검 확인 내역, 그러니까 이거는 금액을 4500만 원 이상 사업비로 하겠습니다. 현장 점검을 언제 했는지, 몇 월 며칠에 했는지, 안 했는지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본예산 632쪽인데요. 농업정보지 구독지원 예산이 7억 3877만 9000원인데 이걸 시군별로 정보지명 그리고 시군별로 구독자 수 그런 식으로 일단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아마 금방 나올 것 같거든요. 그다음에 632쪽에 농업인단체 육성지원이 있는데 비영리 농업단체 지원이 있어요. 이거 2019년 집행 내역 자료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632쪽입니다. 여성농업인센터 운영지원과 관련해서입니다. 2018년, 2019년 여성농업인센터 현황입니다. 대표 그다음에 시군의 면까지 표기를 해 주세요. 이 센터가 위치해 있는 지역, 대표하고 명칭하고 그다음에 사업 내역인데요. 이거는 어떻게 해 주시냐면 진행한 사업들의 사업명, 결산서, 정산서 받으셨을 겁니다. 그러면 2019년 거는 계획서 받은 걸로 제출을 하셔도 돼요, 지금 다 이걸 요청해서 받기는 너무 늦으니까 있는 거 카피하시면 되거든요. 사업명, 목적, 예산, 참가인원 이렇게 해서, 이게 가면 여러 가지 사업들을 했을 거고 사업의 시기도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자료 제출을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농식품 해외시장 개척 국외여비가 있습니다. 636쪽인데요, 이거 2018년에서 2019년 지출 내역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636쪽에 농식품 해외시장 개척사업 있습니다. 수출물류 지원한 건데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업체에 지원한 내역인데요, 업체명, 수출 품목명, 업체가 소재한 시군까지 표기를 하시고 대표 표기해 주시고 지원금액 표기해 주시고, 이렇게 자료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자료인데요. 이 업체에 지원한 내역 중에 수출을 계속하고 있는지도 아마 다 파악을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업체에 물어보지 않아도 그 정도 데이터는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니까 그렇게 해서 한 번에 그쳤는지 몇 회를 했는지 이거 다 확인했을 거라고 생각돼요. 그렇게 해서 자료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641쪽에 식품알레르기 치유 우수제품 지원 사업이 있는데 이것 사업을 어떻게 시행을 할 건지, 대상이 어딘지 이런 사업계획서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시군 먹거리 종합전략 활성화 이거는 내부문서하고 시군이 올해도 예산을 편성했다가 일정부분 감액이 되고 내년도 예산이 또 편성이 되는데 올해 편성한 내역들은 집행한 내역과 시군으로 이런 것들을 공모하거나 내부공문이 서로 왔다 갔다 한 사본 주시고요, 그다음에 2020넌 계획 자료로 주시면 됩니다. 그다음에 634쪽에 농어민수당과 관련해서 2건의 사업비가 있습니다. 298억 500만 원의 예산이 있는데요, 언제부터 농어민수당을 어떤 계기로 시행을 하려고 했는지, 정책사업 처음 시행 단계의 내부문서가 있을 겁니다. 기안한 그 내부문서를 복사해 주시고, 그다음에 다음 단계 다음 단계들의 문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 그냥 사본 복사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내부에서 다룬 상세한 자료가 있으면 다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정리추경에서 세입예산 중에 보조금이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보조금반납을, 전체 사업들 죽 항목들이 있는데 반납 금액이 적어도 총 사업비에서 40% 이상 되는 내역 다 뽑아 주시고, 반납사유 그리고 또 하나는 어떻게 하냐 하면 40%가 안 되더라도 총 반납액이 900만 원 이상인 것 대상, 사유, 금액, 전체 총사업비 반납액, 집행액 이렇게 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5년간 기금운용 현황 상세내역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는데요, 5년간 사업비를 편성하고 집행한 내역 그리고 이자는 어떤 형식으로, 예치는 어떻게 해서 이자는 얼마나 되는지 이렇게 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축산악취 저감과 관련해서입니다. 2013년 이후 2020년까지 내포신도시 악취저감 예산 편성해서 집행한 내역과 2020년에 편성한 내역…… 악취저감 예산 내역입니다. 언제 세웠는지 그다음에 2013년부터 또 다릅니다. 2019년까지 전체 악취저감 예산입니다. 사업명, 사업비, 편성시기, 효과 이것까지 그러니까 2건입니다. 하나는 내포신도시에 관련된 것만 해서 연도별로 사업명, 사업비, 편성시기, 효과 해 주시고. 또 하나는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악취저감 예산에 대해서 전체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이렇게 매년 내포신도시에 해 왔으면 사업평가 및 결과를 적용한 사례가 있는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보니까 2020년에 축산악취 예산이 23억 570만 원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동안 총 얼마를 악취저감에 썼는지도 한번 보려고 하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국고보조금에서 기정 대비 많이 줄었어요. 12.3%가 줄어서 697억 원이 감액됐는데 감액사유를 말씀해 주시고, 대책을 그러니까 국비가 안 와서 준 건지 사업을 받는다고 하고 받지 않아서 반납하게 되는 건지 그다음에 기존에 계획대로 사업비를 세웠다가 679억이 감액되면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이 있는지, 그만큼 사업을 못 하게 된 거니까요, 그렇게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또 하나 보조금입니다. 조금 중첩될 수도 있는데 보조금이 719억이 감소됩니다. 물론 조정을 하기도 하는 건데요, 상당히 금액이 커요. 그러면 감소사유를 표기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것도 역시 보조금이 이만큼 줄어들면 사업을 못한 거에 대한 대책은 무엇이 있는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농림축산국의 세입예산 96%, 세출예산 58.9%가 여기에 해당되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이다, 어디선가는 사업을 계획대로 세워놨다가 하지 못했다, 그러면 그에 대한 대책을 세워서 한 게 있는지, 아니면 2020년에 그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우선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김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서 위원님.

김기서위원

김기서 위원입니다. 이렇게 보면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지원 사업이 있는데 그중에 시군별 작구체계 구축 활성화 이렇게 해서 작년에도 하고 이 사업은 계속 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구체계 구축 활성화와 관련된 교육 자료라든지 매뉴얼이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두 번째는 제가 저번에도 한번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드렸는데 전국 시도에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이 있어요. 그래서 전라남도가 16%로 4만 3300㏊다, 2등이 전라북도인데 7.5%로 5870㏊다, 경기도가 6.9%인데 5400㏊더라 이렇게 전국 시도 순서가 나오거든요. 그거를 저번에 해 달라고 했는데 제출을 안 해 주셔 가지고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학교급식지원시스템이 있어요. 학교급식지원시스템이 있는데 여기 업체가 어디하고 해서 유지 관리를 해 주는 건지 그것 좀 해 주시고요. 시스템과 관련된 매뉴얼, 소프트웨어는 어디 회사 것을 쓰는지, 각 회사마다 각자 쓰는지 아니면 통일된 매뉴얼을 쓰는지 제가 잘 모르겠거든요. 그 소프트웨어를 운영하는 매뉴얼을 해 주시고요, 학교급식센터 검수할 때의 표준 매뉴얼이 있습니다. 농산물 품목별로 다 검수하는 기준이 다르고 그렇기 때문에 표준 매뉴얼을 큰 데 하나를 샘플로 주시든지 해 주시고, 학교급식 거래와 관련된 지적사항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농특산물 파워브랜드 육성지원이 있어요. 여기 ‘택시’ 이렇게 있는데 이 농특산물 파워브랜드 육성지원 사업과 관련된 구체적인 세부사업 내용을 제출해 주시고요, 또 인터넷 쇼핑몰 ‘농사랑’ 운영과 관련된 사업이 있는데 지방비로 이양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이 사업도 구체적으로 세부적인 사항을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농어업회의소 운영과 관련된 지금 8개 시군이 잘 운영된다고 하는데 거기 현재까지 회원 수, 회원이 출자하는 금액, 운영 방식은 어떻게 할 건가 이런 부분이 나와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농특산물 파워브랜드 육성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그 사업과 관련된 세부 내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김기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양금봉 위원님.
금봉

양금봉위원

서천 출신 양금봉입니다. 이번에 신규사업이 상당히 건수도 많고 액수도 400억이 넘는 것 같아요, 많아요. 그리고 50% 이상 증액 사업도 277억 정도로 상당히 많다라는 거는 그만큼 열의에 차있다, 일을 해보겠다 이러한 생각인 것으로 본 위원은 느끼면서 2017년, ’18, ’19, ’20년까지 일몰사업과 신규사업을 과별로 정리를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말하면 체크되지 못할 만큼 방만하게 해오니까 순번으로 2017년, ’18년 이렇게 하고 왼쪽에다가는 일몰사업, 오른쪽에는 신규사업 해서 사업명, 시작 연도, 금액, 위에는 항상 덧붙이기 해서 총액을 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해서 첫 번째로 제출을 요구하고요, 두 번째로는 사업설명서 페이지 289쪽에 설명서가 있긴 한데 농작업지원단 육성·운영 관련해서 사업취지, 진행상황, 효과 측면, 향후 계획도 하고 또 이번에 올라온 55개소 늘렸잖아요. 10억 이상이 증액이 됐는데 산출내역을 55개소 인건비로 얼마가 들어갔는데 그 세세한 산출내역과 아래 보면 운영활동비가 있어요. 37개소, 5개소, 3개 읍·면 이렇게 해서 했는데 이것도 개개별로 산출내역을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로는 조사료 비용이 많이 감액됐더라고요. 그런데 논 타작물 재배 지원 관련해서도 50% 이상이 감액되어져서 예산이 편성됐어요. 그래서 앞으로 향후 쌀 수급대책도 있지만 타작물 수급을 늘려야 그래도 농가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고 또 식량 어떤 재원에서 도움을 이끌어 가야 될 것에는 고민이 커요. 여기에 관련해서 아까 존경하는 김명선 위원님께서도 요청하셨는데 거기에 덧붙여서 타작물 단체들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작목반이나. 단체 현황, 단체명, 대표 이름 밝히기 뭐 하면 그냥 땡땡 하고 개인정보에 해당되는 것들은 지워도 되는데 이게 어디로 유출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왕이면 자세하게 대표주소, 주소를 하는 거는 어느 시군인가 이거를 확인하기 위해서 그리고 품목별로 밀이면 밀, 보리면 보리, 콩이면 콩 해서 품목별로 하고요. 또 하나는 타작물 현황 품목별 내역과 소득액, 보전액, 얼마씩 보전해 줬나 이것도 품목별로 자료 정리를 해 주시고, 또 단지별로 지원하는 내역이 있을 거예요. 단체가 있으니까 단체별인지, 단지별인지 지원내역을 시군별로 하시고요. 또 타작물 관련해서 생산장비 지원 내역이 있다고 하면 그 금액을 국·도, 시, 자부담으로 해서 해 주시고, 최근에 밀도 2017년부터 수매를 다시 시작했잖아요. 수매 현황까지 해서 타작물 관련해서 자료를 요청합니다. 네 번째는 우리밀 관련해서 생산 장려금 현황이나 수매실적 시군별로 하고 이것도 단체 파악, 물론 타작물에 이것이 들어갈 수도 있지만 또 타작물에 집어넣어 주시고 우리밀만 따로 관련해서 파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문제점 및 개선방안도 행정에서는 잘 알고 있는데 문제점이 있다라고 하고 개선방안이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그것과 관련돼서 조치한 사항들 적어주시고요. 또 보니까 충남연구원에 맡긴 밭 식량작물 중장기 발전 대책 수립이 12월 달까지 완료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한 달 넘게 남았으니까 완료 됐냐 안 됐냐를 떠나서 중간보고서 등이 있을 것 같아요. 절차 진행 내역이나 또 그 가운데 토론회나 멘토 등 피드백 현황이 있는지 그것 발췌해서 주시고요, 여섯 번째로는 여성농업인 관련해서 신규 포함해 가지고 타 부서는 말고 농림축산국 내에 과별로 농업정책, 농촌활력과 아니면 축산과 이렇게 과별로 해가지고 사업목표, 취지, 산출기초 내역, 사업명 해서 액수 얼마, 또 이것들을 2018년부터 2019년, 2020년도에 어떻게 계획하고 있다 이거하고요, 일곱 번째는 빗물활용 농업용수 확보 관련해서 파악할 수 있게끔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또 농림식품부에서 사업으로 학교 우유급식 지원 관련해서 최근 3년간 예산액과 집행률 해 가지고 자료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양금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권 위원님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권

김영권위원

김영권 위원입니다. 2018년, ’19, ’20년도 해서 연구용역비와 행사성경비 그 사업목록 지난해에도 똑같은 요구를 했을 겁니다. 그리고 좀 전에 양금봉 위원님께서 자료요청한 부분이 있어요. 일몰될 사업 끄트머리에 사유 좀 간략하게 적어주시고, 50% 이상 올해 감액된 것도 거기에 첨부를 해 주십시오. 67억 정도가 50% 이상 신규사업인데 그렇다면 그거에 맞게 아마 일몰이 됐거나 50% 이상 감액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하나씩 신규사업 위주로 좀 알기 쉽게 상세 사업 계획서하고 예를 들어서 시군 있으면 어느 시군인지, 장소가 있으면 어느 장소인지 이렇게 상세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없음으로. 산출근거도 디테일하게 해서 해 주시기 바라고, 그러면 지금부터 요청하겠습니다. 예산서 634페이지에 빗물활용 농업용수 아까 어느 위원님께서 이것도 한 것 같아요. 그것하고 그다음에 631페이지에 제4차 농업인 삶의 질 향상 기본계획 연구용역비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거를 구체적으로 요구를 안 해도 알 수 있게끔 원인이라든지 앞으로 추진상황 그런 것까지 전부 다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김명선 위원님께서 똑같은 내용인데요, 타작물단지화 교육 컨설팅까지 같이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648페이지입니다. 그리고 671페이지에 산불방지지원센터 조성이 있거든요, 그것도 자세하게 왜 그 위치에 했는지 원인까지, 가능하면 지도까지 좀……. 아니 이게 아닌데, 이게 여섯 군데죠? 6개소에 대한 사업계획 그리고 685쪽에 백제문화 상징 조형물 조성 사유 좀 사업계획서에 해 주세요, 필요성하고. 왜 그 자리에, 그게 산림자원과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축산악취 저감 공모사업이라고 694페이지에 있는데 이것도 자세하게 알기 쉽게 공모사업이니까 어떤 식으로 모집을 하고 어떤 식으로 공정하게 해서 선발을 할 건지 그렇게 하고 그 시상은 무엇이고 자세하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삽다리곱창 소비촉진 행사 지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도대체 동물방역과하고 무슨 관계가 있는지 그 사유에 대해서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김영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두 가지만 더 추가적으로 요구하겠습니다. 2019년도 불용률이 50% 이상인 사업하고 추경 편성 이후에 명시이월·사고이월사업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봉

양금봉위원

위원장님, 하나만 더 추가요.

김명선위원장대리

예, 양금봉 위원님.
금봉

양금봉위원

제안서 15페이지 보면 충남형 마을만들기 신규사업이 12억으로 책정되어 있어요, 이것과 관련해서 알기 쉽게 자료 추가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다음에는 농림축산국장님! 전문위원님 검토의견에 대해서…….

김명숙위원

추가 자료요구 있습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자료요구요? 김명숙 위원님.

김명숙위원

추가 자료요구 있습니다. 농산물유통과 관련해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농산물유통 관련 정책사업입니다. 2017년 하면 사업명, 사업비, 목적 그다음에 이용대상 이렇게 죽 해 주시고요, 성과가 있으면 결과 성과를 해 주시고, ’18년, ’19년도 그런 형태로 해 주십니다. 다만 신규사업은 표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그러니까 매년 연례 반복 사업도 있고 신규사업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표기를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온라인상 우리가 유통과 관련돼서 운영하고 있는 시스템들을 해 주시는데 도민들이 쓸 수 있는,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는지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사랑은 따로 표기를 해 주시고, 농사랑 말고 혹시 도민들에게 스스로 SNS상에서 유통을 할 수 있도록 구축해서 제공하거나 그런 정책사업이 있으면 표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동물위생시험소에 축산물융복합 구축사업과 관련해서 현재 진행사항과 운영 계획, 운영 계획에는 반드시 예산의 상세내역이 들어가야 됩니다. 구체적으로 그렇게 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역현안 건의사업비 중에 몇 가지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왕겨농가 왕겨운반 전용차량 지원, 저희는 차량은 지원이 안 된다라고 알고 있는데 그래서 이 사업계획서, 사업대상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한우 수정란 이식사업 계획서, 대상이 어딘지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할 건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한우 전통화식 지원, 한우 자동급여기 지원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축산농가 악취저감 사업 지원이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사업시행 방법, 대상 해 주시고요, 이거는 김영권 위원님도 하셨는데 삽다리곱창 소비촉진 행사지원 이것도 마찬가지고요. 한우 유통지원 냉장차량 시설 지원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친환경 육가공 냉동탑차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전에 농산물유통과 관련해서 차량을 지원할 수 있는지 문의를 농림축산국에 했는데 차량은 지원할 수 없다, 지원해 주는 게 없다 그렇게 답변을 제가 2018년에 받았습니다. 그랬는데 이런 예산들이 올라와가지고 자료요구를 합니다. 그다음에 출연금, 민간위탁금, 보조사업 이런 것들에서 그러니까 개별 보조사업은 제가 앞에서 자료요구를 했으니까 거기에 적용시키고요, 3000만 원 이상인데 우리가 기관이나 단체에 가는 출연금, 민간위탁금, 보조사업이 가는 게 있어요. 그거를 어떻게 해 주시냐 하면 민간경상보조나 자본보조나 다 마찬가지 행사비 포함하고요, 2019년하고 2020년도 계획분입니다. 기관명, 기관명을 할 때는 대표와 어느 시군에 있는지 기관이나 단체 해 주시고 그다음에 사업명, 사업비, 예산편성 시기, 목적 이렇게 해서 그다음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지 완료했는지, 2020년 거는 계획일 테고요. 이렇게 표기를 해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농림축산국장님 검토의견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숙위원

잠깐만, 위원장님!

김명선위원장대리

예.

김명숙위원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데요, 자료요구를 하는 거는 예산심사를 해서 자세히 살펴보려고 하는 건데 자료가 제출되지 않으면 그 예산은 저희가 심사도 할 수 없고 삭감될 수도 있다는 것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농림축산국 예산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막대한데 예산 다 편성해서 의안으로 제출되고 나서 그러고서 예산심사 일주일이나 5일 남겨놓고 설명하겠다 이렇게 연락이 오는데 이건 맞지 않습니다. 굉장히 바쁘고 사실 잠 잘 시간도 없을 만큼 바빠서 편성 다 된 예산 예산심사 며칠 앞두고 그것 앉아서 설명받고 이럴 시간 없거든요. 저희들이 원하는 거는 신규 사업이든 예산들을 행정사무감사나 이런 것을 통해서 문제점을 지적했을 때 그 예산을 편성할 때 방식을 어떻게 할 건가, 그래도 도민의 대표이고 저희들이 많이 고민하고 그래도 현장에 어떻게 보면 전문가라고 볼 수 있는데 상의를 해서 더 좋은 방법으로 그리고 예산심사를 하면서 깎지 않고 해 주고 싶은데 지금 그런 절차를 전혀 거치지 않고 도의회를 소통의 창구로, 사용자인 충남도 농민들이 사용하는 이 막대한 8000억이 넘는 예산들을 미리 그런 부분들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출이 제대로 안 되면 예산은 삭감될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님! 그래서 미리 얘기하면 필요한 자료 미리 요구하고 미리 살펴보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자신 있으니까 이 자리에 아무도 그런 부분들 사전에 협의 없이 딱 들어오신 것 아니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저는 더 이상 국장님 답변 안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국장님! 지금 김명숙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실질적으로 우리 행정사무감사나 예산을 심의할 때 위원님들이 자료를 요구할 거라고 인지가 안 되나요? 그런 거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자료가 있을 때 담당하는 분이 한 분이면 그것을 나눠서 찾아서 자료를 빨리 제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하셔야지 “안 할 수도 있다”고 얘기하면 지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 요구하신 위원님한테 충분히 이해가 가게 설명을 하든지 어떤 대책을 해야지 지금 가령 그런 거를 갖고 자료요구가 안 돼서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김명숙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 아니에요. 위원님들하고 다 똑같은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빠른 시간 내에 그 요구한 자료에 대해서는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봉

양금봉위원

하나은행에서는 몇 프로였어요?
몇 프로였다고요?
그러면 국민은행에 가서는 4.72?
하나은행에서는 얼마요?
국민은행에서는 1.72이요?
이자를 주는 거잖아요.
그런데 하나은행 4.15%가 엄청 많지 않나요? 그런데 국민은행은 1.72%짜리로 갈아탔다는 거는 더 이자를 적게 받으려고 했다는 거밖에 안 되는데 그게 이해가 안 돼서.
그거 진행은 하는데, 이해가 안 돼서.

김명선위원장대리

위원님들 지금 현재 답변을 듣고 나중에 예산심의 할 때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그때 일괄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금봉

양금봉위원

예, 알았습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예, 계속.
수고하셨고요, 위원님들이 자료요구한 거에 대해서는 가급적이면 오찬 시간 후에 곧바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영권

김영권위원

자료요청이 하나 더 있는데요.

김명선위원장대리

예, 자료요청 말씀하세요.
영권

김영권위원

2018년도 회계연도에서 불용액 30% 이상 목록, 그것은 예산서 기준이 아니고요, 먼저 결산심사할 때 사업설명서 기준입니다. 너무 많아요? 충분히 가능할 거예요, 자료가 있어서. 그리고 또 한 가지, 도청 이전 후에, 아까 김명숙 위원님께서 5년간이라고 했는데 그거 계산해서 5년간이라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김명숙위원

2012년 12월에 왔기 때문에 2013년 예산부터 한 거예요.
영권

김영권위원

하여튼 도청 이전 후부터 시작해서 내포신도시의 악취저감을 위해서 쓰여진 예산, 시설이면 시설, 저감지원이면 저감지원 이렇게 해 주시고 또 그에 맞춰서 민원발생 건수, 조치사항, 향후계획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김명숙 위원님.

김명숙위원

매우 중요한 자료요구가 빠졌습니다. 농어민수당과 관련해서 시군 예산 편성 내역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확인해서. 왜 그러냐면 지금 현재 기초의회가 정례회를 시작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본예산이 모두 다 상정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15개 시군에 확인해서 매칭해야 될 예산 편성이 얼마나 되어 있는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661쪽에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아마 균형발전사업에서 전환사업된 것 같은데 사업계획서라든가 대상이라든가 상세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균형발전사업이 다 전환사업으로 바뀝니까? 그렇지요?
전체 농림축산국의 균형발전사업 목록을 쭉 해 주시고요, 시군 표기해 주시고요, 사업명 해 주시고 사업비 해 주시고 그리고 다 도비로 전환이 된 거죠? 아니면 따로…….
그러면 그것 좀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하게 사업명, 사업비, 시군 그다음에 사업시간이 있을 거예요. 균형발전사업은 보통 3년, 5년 이렇게 가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존경하는 위원님! 위원님들의 오찬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자료는 충분히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14시 20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23분 정회

14시25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추가자료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권

김영권위원

추가자료 한 가지만 더 요구하겠습니다. 국장님, 충남연구원에서 농민 기본소득 보장방안 연구용역 결과 나왔죠? 아직 안 나왔나요? 모르세요?
기본소득 보장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인가요?
우리가 요구해서 한 거예요, 이게?
아, 도의회에서 한 거구나. 알겠습니다. 그런데 혹시 받아보셨어요? 못 받았어요?
보고회 할 때 와서…….

김명숙위원

보고회 할 때 국장님 안 오셨어요, 한 번도.
영권

김영권위원

한 번도 안 오셨어요?

김명숙위원

예, 최종보고 할 때도.
영권

김영권위원

알겠습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위원님들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한일 위원님.

방한일위원

예산 출신 방한일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요, 먼저 공선출하 관련해 가지고 질의 좀 하겠습니다. 보니까 참여 농협이 53개소로 자료가 와 있어요.
그런데 미참여가 64개 농협으로 더 많아요. 본 위원은 이 업무를 일선에서 봐 봤던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국장님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공선출하 쪽으로 가야 경쟁력이 있고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많이 미참여가 되고 있어요?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 이 부분은 의지부족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가져 봐요. 저도 일선에 있을 적에 상당히 낭떠러지 가까이 갔다가 기회를, 시간을 줘가지고 확 추진하다 보니까 특히 마인드 가진 직원 내지는 관리자가 필요하더라고요, 보니까. 의지만 가지면 안 되는 일이 없는데 이 부분은 도에서도 조금 의지가 부족하지 않나 그런 생각도 있고, 물론 일선에서 품목에 따라서 어려운 품목도 있기는 있어요. 본 위원도 그 부분은 인정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 의지 가지고 추진하고 사실 WTO 개도국 지위 포기라든가 포괄적 경제협정 체결 이런저런, 우리나라의 농업이 상당히 어려운 쪽으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 파고를 헤치고 나갈 수 있는 방법은 이런 부분들이거든요. 특히 잘 아시다시피 농가들이 생산해 놓으면 중간상인들의 마진이 상당히 돌아가는 현재의 유통구조나 여러 가지로 봤을 때 그런 부분을 이쪽에서 커버해서 공선출하를 통해서 실질적인 농가소득 쪽으로 유도해 가지고, 그렇지 않아도 농업·농촌이 어려운데 이런 부분에 행정 쪽 또 농협 쪽에서 특별하게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야 되지 않나 그런 의견을 제시하겠습니다. 또 하나는 총괄적인 예산분석 자료에도 보면 금년도 농정 부분 예산이 2%밖에 증액이 안 됐어요. 국비 예산도 보면 7.1%인가 증액됐는데 농업 예산이 너무 홀대받는 느낌이 들고 여기에 보면 공선출하비라든가 이런 것도 보면 대동소이해요, 3년간 변화추이를 보면. 사실 예산편성 자료를 보면, 예산의 흐름을 보면 의지가 얼마나 있느냐 없느냐 이런 게 담겨져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위에 계신 지사님도 농업 예산 쪽에 그러신 것 같고, 국장님이 일하시려면 상당히 어려우실 것 같은데, 물론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서도 다 그 부분에 대해서 똑같은 목소리로 농업 쪽을 너무 홀대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하는데 이런 게 좀 아쉬워 가지고 국장님께서 더 의욕적으로 추진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릴게요. 국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각별하게 신경 좀 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농가소득 증대하는 데 역할을 많이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릴게요. 또 하나는 유해야생동물 포획시설 설치 지원사업 관련인데 지금 주야 멧돼지이지만 그 외 유해조수라고 하면 주로 행정에서 관리하는 게 뭐뭐 있어요?
그런데 제가 사업비 보고 깜짝 놀랐고요, 또 하나는 참여 대상 시군 보니까, 희망 시군 수요조사 하니까 4개 시군밖에 참여를 안 했어요. 이런 부분도 도의 사업추진 의지가 부족하지 않은가. 일선에서는 요새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해 가지고 엊그제 신문보도 보니까 백 몇십 마리 포획했다고 자료는 나오더라고요.
물론 그쪽에서도 추진하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농정국 차원에서도 너무 소극적인 행정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가져 봐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후환경국하고 같이 공조해 가지고 더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술 활성화 지원사업 관련해서 매출액을 받아보니까, 최근 3년 거를 보니까 57억 정도 나와 있어요. 자료 보고 계시죠?
그런데 그동안 활성화를 위해서 투자한 사업비는 얼마나 돼요?
그러면 판매 그거는…… 제가 그것도 자료요구했는데 안 왔네요.
매출액 대비 그 부분을 여기다가 표기해 줬으면 좋았겠는데, 그런데 사실 지금 전통주에 대해서 지키고 가꾸고 보존해야 될 가치는 상당히 커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동안 수백 년, 수천 년 내려오는 전통문화이기 때문에 지키고 보존해야 될 부분이 있는 반면에 지금 우리술, 전통주 소비량이 옛날에 비해서는 많이 줄고 있는 것으로, 자료는 제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만, 언론보도나 이런 데 보면 그렇게 나와요.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그런 부분도 한번, 물론 여기 보니까 통폐합해서 일몰사업으로 표기는 되어 있네요.
본 위원이 의견을 내고 싶은 건 그런 부분입니다. 사실 전통주를 가꾸고 잘 보존해서 농가소득과 직결이 돼야 하는데 57억이라는 큰돈이 투입됐음에도 이거에 대한 몇 배 이상의 부가가치가 창출돼야 하는데 상대적으로 그게 약한 것 같아 가지고 아쉽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아까 6차산업과 관련해 언급을 하셨습니다만, 가장 대표적인 게, 성공한 사례를 보면 은성농원 그쪽이 대표적인 성공사례 아닙니까?
금년도도 그쪽에서 들려오는 저기를 보면 하도 사람이 많이 와가지고 홍보를 않는다고까지 해요, 자기가 수용을 못 해 가지고, 홍보를 하면 너무 와가지고. 금년에만 그쪽에 다녀간 분들이 외국인만 1000명이 다녀갔다고 합니다. 유명인사 중에는 8군 사령관까지 다녀가시고 그 정도로 대한민국에서는 대표 브랜드가 됐는데 이런 쪽으로 가서 소득과 직결되는 쪽으로 육성을 해야 되는데 혹자는 또 그런 말씀도 하더라고요. 내놓을 수는 있는 건 은성농원 하나밖에 없다는 정도까지 얘기가 되고 있어요, 회자되고 있어요. 물론 농정국뿐 아니라 은성농원은 옛날에 보니까 기술원을 통해서 지원된 부분, 국비 여러 가지 해서 가장 대표적으로, 모범적으로, 성공케이스 모델로 보는데 만약에 이런 유사 관련 시책을 추진할 때는 그런 사업도 벤치마킹해 가지고 가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건 같이 그런 부분으로 노력 좀 해 주시고요, 혹시 그러면 매출액 관련해 가지고 앞으로 조사해서 자료화할 용의는 없어요?
한번 해서 데이터 가지고 투자 대비 산출된 소득이…….
있을 것 같아요. 한번 그것 좀 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식수 관련해서 경제림이라든가 이쪽에 보면 조림사업 또 육묘사업을 많이 추진하는데 사실 조림이나 이런 부분은 투자 대비 산출해서 회수하는 기간이 상당히 깁니다. 다 아시다시피 수십 년, 특히 저쪽 편백나무 많은 데 장성 보면 독농가 그분이 1956년부터 추진해 가지고 지금에 와서 효도 보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60년, 50년 이상 걸리는 조림이 지금 와서 한 2대 뒤에 효과를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도 기회 있을 때마다 이 부분을 자꾸 주문하는 것이, 자료 여기에도 편백나무 보니까 67만 8000본 생산을 했어요, 묘목. 그리고 큰 나무도 보니까 14만 7000본, 전체 5300만 주 대비해서 보면 아주 미미한 숫자입니다. 그렇지요?
5300만 주 중에서 67만 주라고 하면 이게 몇 %입니까? 일점몇 %인가밖에 안 돼요. 그런데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 후세들도 그렇고 건강이나 이런 쪽에, 산림치유라는 그런 쪽으로 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물론 다른 경제수림도 많이 있습니다만, 도유림에라든가 그런 쪽으로 가줘야 되지 않나. 본 위원도 일선에서 공원관리, 국비 45억짜리인가 공모를 통해서 사업을 끌어다가 했는데 그중에 편백나무를 군유림에 심어놨는데 상당히 호응이 좋아요. 불과 5∼6년 지났는데도 키가 한 5∼6m 컸거든요. 가면 칭찬을 가끔 들어요, 저거 누가 심었나 선견지명이 있다고. 그런 거로 봤을 때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그런 쪽으로 가줘야 되지 않나.
옛날에는 편백이 기온차이 때문에 중부지방에서 재배가 어려웠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평택에 보면 편백나무, 독일하고 체결한 목장이 있잖아요. 거기 보면 주변에도 상당히 잘 크고 있더라고요. 또 예산 봉수산에도 보면 한 30년 전에 심어놨는데 지금 수십 주가 자생하는데 상당히 잘 자라고 있어요. 그런 거로 봐서 중부지방에도 상당히 토착화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가져 봐요. 그런 쪽으로 방향을 조금씩 잡아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하나는 명상숲 조성에 관련해 가지고 자료를 보니까 10억짜리 사업이 왔어요. 보니까 다 시군별로 왔는데 이게 학교 쪽으로 들어갔어요, 학교.
본 위원은 이런 의견을 제시할게요. 사실 어떻게 보면 조금씩 조금씩 추진하는 사업 같아요. 그런데 과연 효과가 얼마나 크려나, 두세 군데 규모화해서 갔을 때 사업의 효과가 크지 않을까. 그렇지 않으면 사업량을 늘린다든가 이런 쪽으로 가는 것이 좋지 않은가.
자꾸 농업 관련 예산이 너무 적어가지고 아쉬운데, 이런 부분 어차피 추진하는데 실질적으로 농업·농촌이라든가 경관조성 여러 가지 측면이 있지 않습니까? 물론 명상숲이라고는 하나 명상숲 플러스 그 이상의 경관보존 기능도 플러스 알파되면 사업효과가 상당히 극대화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런 부분 좀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금봉

양금봉위원

제가 아까 도중에 질문했던 게 맞죠? 이상하다고, 이해가 안 간다고.

김명선위원장대리

계속해서.

김명숙위원

위원장님, 질문 전에 잠깐 자료 한마디만.

김명선위원장대리

예, 하세요.

김명숙위원

감사합니다. 의원 김명숙입니다. 자료요구를 했는데 온 게 거의 없어요. 이렇게 일하시면 예산심사 준비 안 하신 거라고 보고요, 특히 농어민수당 관련해서 추진 내부문서 사본을 해 오라고 했는데 이거 해 오는 거 그렇게 어렵습니까? 이거 아직도 자료 제출 안 하고…….
양이 얼마나 많길래. 그러면 그대로 갖고 오세요, 제가 보고 드릴 테니까. 다른 위원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전달)

김명선위원장대리

김명숙 위원님, 됐어요?

김명숙위원

예,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도록…….

김명선위원장대리

김영권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영권

김영권위원

예산심사 받으러 오는 자세가 안 되어 있습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잘하세요.
영권

김영권위원

김영권 위원입니다. 자료가 안 와서 일단 한두 가지 먼저 질문을 하고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한 가지만 더 요청을 드릴게요. 사업설명서 185페이지에 농산물 TV홈쇼핑 지원이 있어요. 매출이 얼마인지 금방 전화하면 나올 겁니다. 방송을 하고 나서 방송의 매출이 얼마인가 그것 좀 보내 주시고요, TV홈쇼핑 지원과 관련해서 말씀드리면 경제진흥원에서도 하거든요. 경제진흥원에 위탁해서 인터넷쇼핑 및 농사랑 운영하시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시군의 매칭사업이라 그런 건가요? 시군에서 요청해서?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매출 꼭 좀 보내주세요. 그리고 한 가지, 명상숲 추진계획에 각 시군에 한두 군데씩 도비와 시군비 매칭해서 초중고등학교 주변 공간의 소음방지 및 정서함양 등 자연학습이 가능토록 친자연적 숲으로 조성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다 목적을…… 존경하는 김명숙 위원님께서도 늘 주장하는 거예요. 협업체제가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하는 건데 학교를 선정할 때 주변의 농장 이런 데가 있어요. 그래서 나무숲이 악취에 좀 효과가 있거든요. 그것도 같이 선정기준에 넣어서 그런 쪽에 있으면 학교에 지원이 될 것 같은데 제안을 한번 드리고요, 존경하는 방한일 위원님 자료에 보니까 문제가 학교급식 집행액 비율이 아직까지 상당히 낮은 것 같고 그리고 지역산 비중이 상당히 낮아요.
물론 한계가 있겠죠.
거기까지는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러나 충남산도 상당히 부족한 것 같고 국내산 집행비율이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고려해야 될 사항이 아닌가. 자료 보고 계신가요? 지금 천안, 공주, 서산, 논산, 당진, 서천, 태안 이런 데는 50% 안팎으로 외지에서 구입을 한다는 얘기거든요. 여기까지는 제가 정책적으로 앞으로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건의사항이고요, 국장님 보셨어요?
좀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고, 3차 추경에 보면 당초 24만 6656명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다가 24만 464명으로 해서 6192명이 감소됨에 따라서 39억 원이 3차 추경에서 삭감이 됐어요, 그렇죠? 정리추경을 하신 거잖아요.
인원이 많이 줄었다는 얘기네요, 그렇죠?
그런데 2020년도 예산에 보면 학교는 5개교가 늘고 인원도 더 늘었어요, 24만 2615명으로 늘었고 그리고 또 예산은 당초 예산보다도 3차 추경 예산은 삭감을 했는데 ’19년도 당초 예산보다도 9억 가까이 되는 예산을 더 증액을 하셨어요. 이 사유 좀 말씀해 주시죠.
그거는 알고 있는데요, 그 자체가 틀렸다고 제가 지적을 하는 거거든요. 왜냐하면 여기 얼마예요, 39억을 삭감했어요, 6000명이 줄어들어서. 그런데 그 인원이 갑자기 2000명 늘어날 리는 없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19년도보다 인원이 한 5000명 줄었어요. ’19년보다 5000명이 줄었는데 어떻게 2020년 예산에는, 그러니까 총 48억을 더 증액한 거예요, 3차 추경에 비해서. 인원은 줄었는데 48억이 늘었다는 게 과다계상이 아닌가 해서 제가 지적을 하는 겁니다.
신규 입학생이 있으면 졸업생 있고요, 학생 수는 매년 줄어듭니다. 계상이 잘못됐다고 난 말씀드리는데, 다시 한 번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이거 설명 잘 하셔야 돼요,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예, 이게 심각한 문제거든요. 40억, 50억이 왔다 갔다 하는 예산이고 지금 그러지 않아도 모 의원님께서는 예산이 부족하다고 해서, 예산이 불용이 되면 다른 쪽에 못 쓰잖아요. 이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런 것을 기술적으로 해야 우리 농어민, 농촌이 발전한다는 것을 명심해 주시고 해명 자료를 정확하게 해서, 디테일하게 해서…….
자료가 안 되면 조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김영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양금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봉

양금봉위원

서천 출신 양금봉입니다. 먼저 지난 10일 자 언론보도를 보니까 우리 서천에 있는 모시하고 소곡주 명장체험이 산업관광 공모사업에 선정이 됐다라는 보도를 읽었습니다.
이것이 지역에는 10만 명 이상 관광객 유치가 되고, 매출 15억 원, 일자리 창출 신규사업 발생이 된다라고 얘기를 했더라고요. 이로 인해서 침체되고 있는 지역 경제활성화가 되기를 기대를 하면서 우리 6차 산업 센터장님 와 계신데 또 우리 국장님을 비롯해서 관계 공무원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또 우리 충남이 이렇게 서로들 협업하여서 하나하나 구슬을 꿰어 가면 아마 우리 충남도민들의 삶이 많이 나아질 거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본 위원이 질문하고 싶은 거는, 아직 자료는 다 안 왔네요. 먼저 온 마을만들기 지원사업과 관련해서 농촌활력과에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시군에서 같이 협업해서 움직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보니까 새로운 사업을 지금 하고 있어요. 제가 12억 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보니까 총 200억 사업이 조성되는 것 같아요, 맞나요?
’20년부터 2022년 이후까지 해가지고 이게 보니까 자율개발사업으로 150억, 종합개발사업으로 50억 해가지고 3년에 걸쳐서 시행되는 사업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2020년도에는 12억이 들어가는 거죠, 200억 사업 중에?
맞죠?
이게 지금 지방이양된 사업 대응 차원에서 충남 마을단위 사업을 시군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좋은 취지의 사업인 것 같아요.
맞죠?
다만, 이거를 도에서 직접 추진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사업 내용은 무엇인지 간단하게 설명 한번 해 주실래요?
어쨌든 그런 공모사업에 가점도 받고 이왕이면 보조금을 가지고 오고 싶어서 도에서 직접 추진한다라는 내용을 강조했다라는 말씀으로 들리는데요?
그러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내부적으로는 그렇고 지금도 굉장히 신규사업도 많이 늘어나고 예산도 많이 증감이 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사업 관리를, 운영을 내부적으로는 도에서 직접 추진한다라고 하지만 어떻게 행정에서 가능한 것인지, 앞으로도 위탁을 내려보내야 될 것인지 그거를 생각은 하셨나요?
본 위원도 이렇게 해서 신규사업으로 내려왔다고 하는데 현재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있고 시군에서 내려가서 같이 협업을 하고 있는데, 물론 잘 되는 곳도 있지만 조금 소홀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긴 해요. 다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그런데 이 사업으로 인해서 오히려 충남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일이 좀 더 확대되고 활성화되고 또 그 일이 연계사업으로 잘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단 말이에요. 이거 진행 사업이 따로따로 운영하는 게 아니고 농촌활력과에 있는 마을만들기지원과에서 이 일을 직접적으로 수행해서 같이 연계해서 한다라는 취지를 가지고 있는가요?
왜냐하면 또 따로 이분화 돼 버리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것들도 규합이 되지 않고 또 서로 갈등을 부추기는 상황이 돼 버리면 안 되거든요. 여기 마을만들기센터장님 와 계신가요?
자인

구자인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

(집행부석에서) 예.
금봉

양금봉위원

제가 농촌복지마을연구모임에서 구자인 센터장님과 같이 한 번 일을 했는데 굉장히 아이디어가 좋고 많은 것들을 충남의 농어촌마을에 뭘 심어주고자 하는 열의가 대단하시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을 잘 활용해서 오늘 같이 이런 큰 프로젝트 사업이면 같이 상의하셔서 이런 것들이 잘 정착이 되고 농어촌에 한 마을이 있고 없고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사업을 잘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현재 있는 사업에다가 올해는 12억을 투자해서 첫 번째 하는 사업이 뭔가요, 올해 하려고 하는 사업은요?
잘 들었습니다. 어쨌든 지속가능한 주민 주도의 충남 마을만들기 추진을 위해서 현장 밀착형으로 해서 우리 농촌활력과에 마을만들 기지원센터를 중간조직으로 두고 시군 간에 잘 연계를 해서 이 사업이 완성도가 높고 정말 주민들이 환영하고 박수치는 그런 사업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고요, 또 우유급식이 지금 1차에 자료 제출했다라고 하는데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요. 다시 온 건가는 모르겠는데, 보니까 최근 3년간 집행률을 살펴보니까 집행률이 매우 낮아요, 79%로 3년 통계해보니까. 지금 자료는 안 왔어요, 혹시 가지고 계신가요? 그러면 이거는…….
그런데 본 위원이 파악한 바로는 요즘에 흰 우유를 먹으면 알러지를 발생하기도 하고 또 기호식품이라 흰 우유를 싫어하는 학생들도 있다라고 해요. 그러면 지침을 좀 바꿔서, 보니까 기호에 맞게 여러 가지 초코우유도 나오고 딸기우유도 나오고 바나나우유도 나오고 이렇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런 세밀한 면도 한번, 집행률이 낮은 것보다 아이들의 선호도에 의해서 잘 보급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이것도 한번 제안드리면서 우선 1차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양금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기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서위원

예, 제가 저번 행감 때도 누누이 말씀을 드렸는데요. 온라인 판매가 대세라고 말씀을 꼭 드려서, 제가 사실은 예산을 더 늘려달라고 얘기하기가 지금…… 예산심사인데 안타까워서 어쩔 수 없이 말씀을 좀 드려야 되겠습니다. 5억이 지금 계속 그 수준에서 머물러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아침에 뉴스에 나오더라고요, 미국은 시차가 빨라서 블랙프라이데이가 시작이 됐는데 온라인 판매가 55%고 현장 판매가 45%다, 이미 나와 있는데 그렇게 해서 빨리 전환 좀 해달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예산이 조금 아쉬움이 있고요. 지금 제휴몰 상태도 옛날에 네이버, 옥션, G마켓을 고수하고 있어요. 지금 쿠팡은 1년에 6000억, 7000억 마이너스 나면서도 시장 확보 때문에 시장을 지배하려고 하고 있는데 위메프, 11번가, 쿠팡 이런 데 우리가 아직도 제휴를 못하고 있다고요, 이런 것도 빨리 좀 해 주셔야 되고…….
쿠팡은 하셨어요?
하셨어요?
하셨냐고요.
빨리 하셔야 돼요. 이거 지금 타이밍 놓치면, 이 사람들도 지금 전쟁을 치르고 있잖아요. 쿠팡한테 기존 업체들이 싹 밀려 있잖아요, 여태까지 1조 7000억 마이너스 났다잖아요. 시장 지배력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타이밍을 놓치면 이것도 놓쳐요. 물론 제가 농사랑 들어가 봤더니 홈페이지가 너무 미약한 건 사실이고 품목이 김에 너무 집중되어 있고 지역 농산물의 비중이 약한 게 사실입니다. 저도 다 분석을 해봤더니 조금 아쉽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농사랑이라든지 여기에 관련된 온라인 쇼핑몰을 확대해야 돼요. 지금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늦습니다. 이게 1년 지나면 또 어떤 상황이 어떻게 올지 몰라요. 그 점은 꼭 말씀을 드리고요, 온라인 판매에 집중 역량을 발휘해 주셨으면 좋겠다, 예산이 그대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는 푸드플랜과 관련된 친환경농산물을 집중해서 해달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부여 같은 경우는 강북구하고 제휴를 맺어서 친환경농산물을 하고 있는데 제가 한 4일 전에 거기 회의한다고 가봤더니 작부체계 이해관계 때문에 회원들끼리 싸우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회원들끼리 싸워야 정답이에요, 이거는. 누가 늦게 하고 빨리할 거냐, 손해를 보는 거를 누가 어떻게 보상을 해 줄 거냐 이런 작부체계 얘기가 나와야 이게 정상이거든요. 그런데 거기는 막 싸움하듯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난 너무 잘한 거다. 그래서 우리도…….
대단합니다, 날 새도록 회의할 정도로.
대단해요, 그분들 저한테 요구하는 것도 많고. 그런데 저는 모르겠어요. 지금 인식이 뭐가 정답인지는 모르겠는데 모 의원님께서 친환경농산물 때문에 우리 푸드플랜 사업이, (웃으면서) 난 그 논리가 맞는지 안 맞는지 한번 국장님께 여쭤보고 싶어요. 우리가 친환경농산물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대량으로 할 수 없는 사람들이잖아요.
그러면 국장님께서도 꼭 해야 된다고 말씀해 주셔야 되는데 그런 말씀을 안 해 주시냐고요, 답답하네요.
친환경농산물이 무슨 지산지소에 어긋나서, 그런 얘기를 난 어떻게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좀 답답해요, 그래서 사석에서는 그런 얘기가 왔다 갔다 하는데, 지금 안 하면 안 돼요, 친환경농산물이요.
그리고 우리가 먹거리 선순환 구조 체계를 위해서 먹거리 복지개념으로 간다고 하는 게 푸드플랜 종합계획사업인데 저는 너무 답답하고요, 좀 그렇습니다. 저는 사실 여기서 그런 말씀 안 드리려고 했는데, 옛날에 친환경농산과라는 이름이 너무 좋았는데 저는, (웃으면서) 제가 근무할 때도 친환경농산과 너무 좋았는데 왜 식량원예과로, 그런 얘기를 지금 하면 다 지난 얘기를 하는 거라 좀 아쉬움에 언급만 하는 건데, 우리의 지향점, 우리가 가고 있는 방향점에 맞는 타이틀을 붙여서 가야 되고 우리가 미션이 있고 비전이 있고 전략이 있고 전술이 있고 핵심역량을 거기다 쏟아 붓는 거 아니에요, 전략적으로. 그런데 그런 점이 좀 아쉬워요.
그게 물론 식량자급률이 떨어져서 그런 건지 난 자세한 얘기는 모르겠는데 전체적으로 친환경 관련된 사업 토털 이렇게 따져보면 오히려 조금씩 위축되고 있어요, 예산이.
그럼 그대로 정체되어 있는 건가요, 제가 정확히…….
지금 자료가 안 왔는데요,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을 드렸지만 전국에 친환경농산물 인증의 55%가 전라남도라고 기사가 났는데, 제가 전라남도 나주 근처에 애호박을 하는 다섯 농가 중 할머니하고 할아버지가 농사짓는 데를 가봤어요. 가봤는데 이 사람들은 다 학교급식에만 내더라고, 농사를 많이 안 짓는 사람이에요, 딱 다섯 동만 지어요. 그런데 소득이 상당하더라고요, 생각보다. 그리고 이분은 점심 때 학교 바구니에다 납품만 하면 오후에는 병원 가고 놀러가고 다 하더라고. 그게 전부일 수는 없지만 친환경농산물이 가지고 오는 농업인들에 대한 파급력은 크다, 물론 지금 금방 확 늘어날 수는 없지만. 그래서 우리도 차근차근 포기하지 말고 이거 준비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예산을 오히려 친환경을 더 늘려서 우리 푸드플랜 종합먹거리하고 맞아 떨어져요, 이 체계가.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친환경농산물은 꼭 해야 되고 1년에 0.5%씩 가는 한이 있더라도 이거는 가야 되는 부분이다 그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꼭 좀 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좀 봤어요. 친환경농산물 지역별 단가 현황을 봤는데 제가 농산물가격 조금 아는데 오른쪽에 보면, 제출한 자료인데요. 농가 수취 가격 예를 한번 들어 볼게요. 농가가 받는 당근 친환경농산물 가격이 ㎏ 단가일 거예요, 아마. 이게 친환경이라 비쌉니다, 저 그거는 인정해요. 그런데 여기 4500원이에요, 농가 수취가격이. 그런데 학교 공급가격이 7130원이에요. 이렇게 하면 오해받을 소지가 커요. 우리가 일반 농산물 유통에 문제가 많다, 5단계·6단계 농산물 유통단계라서 결국 시장가면 소비자는 비싸게 먹는다는 개선이 안 되는 얘기가 이것과 똑같이 시연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말만 해서는 소용없어요. 이거를 현실로 바꿀 때, 이 가격이 농가수취 가격하고 학교 공급가격이 객관적으로 맞다, 그 정도 수준이면 맞다고 하는 게 우리가 지향하는 푸드플랜 사업과 나중에서의 목표점이 바로 이거에 나타나는 현실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 이건 너무 잘못됐다고 봐요. 이거 제가 깊이 들어가서 파헤치고 싶은데 이게 아직도 학교급식의 문제점으로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라고 하는 게 이 가격표 보면 알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개선을 해야 됩니다. 지금 그동안에 있는 학교급식센터, 공공급식센터도 있겠지만 이런 문제가 개선이 안 되면 그대로예요, 사실은. 가격변화 없으면 그대로고 여기에 있는 사람들, 중간유통에 있는 사람들, 저도 많이 들었어요. 부여에서도 보고 인근 논산도 보고 많이 봤어요, 이거 하는 사람들 내가 많이 아니까. 그런데 이거는 이 안에서도 새로운 폭리다, 폭리. 이거 개선을 꼭 좀 해 주십사, 제가 오늘 사무감사 보는 건 아닌데 그런 부분이 눈에 보여서 말씀을 좀 드리고요. 하여튼 저도 이따가 또 다시 한 번 자료 오면 말씀드리겠지만 그 두 가지 부분, 온라인 판매 부분하고 푸드플랜 지역 먹거리를 위한 친환경농산물은 꼭 절대 포기하시면 안 되고 꾸준하게 하셔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요.
예,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김기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김기서 위원님하고 연관돼서 계속해서 질의 좀 한번 해보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친환경으로 가야 돼요, 그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어느 단체가 그걸 납품하느냐가 중요한 거예요. 저는 항상 하는 얘기가 친환경하는 사람은 양심을 갖고 해야 되는데 양심을 속이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 부분을 갖고 제가 얘기하는 거고 그래서 제가 친환경급식에 관련돼 있는 자료를 요구한 거고 또 우리 김기서 위원님이 그 부분을 얘기했는데, 이 단가 일부분입니다. 내가 전체적인 단가 가격표를 갖고 있는 거예요. 생산자인 우리 농민들이 대우를 받고 제 가격 받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지가 않은 거예요. 내가 충남의 전체적인 가격의 단가표를 자료를 갖고 확인했을 때 ‘이렇게 가격에 차이가 나나’. 앞으로 푸드플랜을 했을 때에 그 단가는 더 높으면 더 높지 낮진 않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 거를 우리가 준비를 해야 된다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정말 가격 단가를 봤을 때 대여섯 배 이상 차이의 폭리를 취하는 거예요, 중간에서. 그런 거 국장님 아시죠?
아니, 이거는 하나의 단면이고 그런 거를, 제가 이제 자료요구에 대해서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친환경급식 관련 운영현황 이 자료를 저희들한테 줬어요, 그렇죠? 한번 보세요, 자료를. 제가 요구한 19번입니다. 이게 10월 27일 현재 저한테, 10월 27일이면 여기 전체 집행률을 아래로 61.5%라고 하든지 해야지 그냥 51%라면, 그거 갖고 계세요?
그게 61%라고 한 번 보자고요. 그러면 집행률이 천안이나 논산이나 예산은 형편없는 거예요. 그 나머지 어떻게 할 거예요, 집행률에 대해서.
그래요, 챙겨보시고 실질적으로 아까도 우리 김기서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단가 같은 경우도 우리 국장님이랑 담당과에서는 다 파악을 하셔야 돼요. 그런 건 얘기 안 해도 다 아실 텐데, 수차례 거기에 대한 민원도 있는 것도 알고 있고, 앞으로 집행률이 지역산하고 충남산하고 있는데 국내산 비율이 상당히 높다, 그렇죠? 우리 지역에서 생산하는 거하고 충남산 빼고 나면 국내산이 타 도에서 들어오는 게 34% 이상이에요, 평균. 이거는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가령 우리가 현재 친환경 무농약 이렇게 얘기하는데, 국장님! 제주도 무농약 당근을 사용하라 해서 차액을 지원하는 게 낫겠어요, 아니면 우리 충남산 일반농산물 당근을 사용하는 게 낫겠어요?
그렇죠, 충남산을 써야죠. 그러니까 충남산을 쓸 수 있는 그런 정책이 우리가 필요하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친환경으로 할 수 있는 거면 당연히 친환경이지만 친환경이 아니면 다른 품목이라도, 일반 농산물이라도 충남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공급해야죠. 왜? 타 도에서 들어와야 단가 마진이 더 좋으니까 타 도를 쓰는 거거든요, 그거는.
그리고 학교급식 납품 문턱이 매우 높다고 하는데 그것 아세요? 학교급식 납품하는 데, 진입하는 데 상당히 어렵다는 거예요. 우리 도에서 하는 사업단이 있지요?
사업단이 있을 때 시군에 있는 담당직원들한테 “우리 급식단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했을 때 시군 담당공무원들이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없었으면 좋겠다” 시군 담당직원이 그렇게 얘기했답니다. 그런 거는 어떻게 우리도 현실적으로 접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푸드플랜 정말, 앞으로 푸드플랜으로 갈 수밖에 없잖아요, 지금 우리가 통과시켜 줬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미연에 방지를 하자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리고 학교급식 물품을 1차도 있지만 2차, 3차에도 폭넓게 지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 문제 저도 여러 가지 있지만 잘하자고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 위원님들도 그 문제 가지고 많은 거를 고민해서 잘 갈 수 있는 방법은 한 가지거든요. 양심을 버리면 안 된다. 양심을 갖고 하는 분들한테 납품이 된다면 당연히 정말로 잘 갈 수 있지요. 저는 그런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것 단가 문제 심각합니다.
그런 시스템에 그분들의 쓴 소리라도 새겨들어서 반영을 시키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해당되는 상임위원회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더 관심 있게 지켜볼 테지만 저는 제 나름대로 푸드플랜 성공도 기원하고, 푸드플랜에 연간 들어가는 금액이 얼마 정도인 것 같아요?
예, 규모가.
예.
그러면 전체 하면요?
더 돼요, 더. 푸드플랜 연간 규모가 3350억이래요. 우리 충남도민 30%에게 공급할 수 있는 소비주체가 된다는 거예요.
좀 더 치밀하게 계획적으로 추진하기를 바라서 그런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위원님들의 고난, 고민 부분을 충분히 헤아릴 필요가 있다. 무슨 얘기인지 알죠?
저는 여기까지만 하고 다음에 또 질의하겠습니다. 김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숙위원

의원 김명숙입니다. 우선 제가 농어민수당 하기 전에 자료 제출한 것 갖고 질의를 간단한 것 드리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 사업 점검한 것 제가 자료 요청을 했었지요.
혹시 갖고 계십니까? 국무조정실 농촌지원복합 감사결과 후속조치 사항요.
여기에 보면 보조사업자 선정 단계에서 지원자격이 만약 충족되지 않으면 응모를 할 수 없겠지요. 응모는 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서류심사에서 떨어져야 되겠지요.
무효가 돼야 되죠, 맞습니까?
그런데 예산군의 예를 들어서 장땡땡땡 영농조합법인이 있어요. 그리고 아산시에 또 두땡땡땡 영농조합법인이 있는데 총 출자금액이 보조사업자로 선정하기 위해서는 1억 원 이상이 돼야 되는데 1억 원 미만인데 보조사업자로 선정돼서 지원을 했어요. 이것 무효 돼야 되는 것 아닙니까? 여기에 지원사업이 나갔으니까. 여기는 다 조치를 취했다고만 했기 때문에.
조치를 어떻게 안 나가는 거로 조치를 취했습니까, 무효로. 농업경영체 등록하고 지원했지요? 그것도 2019년에 보니까 농업경영체 등록을 했는데, 맞습니까? 이거는 2018년에 점검한 거예요. 다음 지금 이렇게 자료 요구했는데 이것 파악 안 하시고, 국장님은 여기 부서별로 직원들이 다 계시잖아요. 저는 지금 저 혼자예요. 이만큼 온 자료 제가 다 분류해 가지고 보고하는 거거든요. 그다음에 법인 운영 실적이 1년 미만인, 그러니까 법인 운영 실적이 1년 이상인 농업회사법인에 사업을 시행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여기 보면 공주시에 밤땡땡땡 농업회사법인이 있고 또 해땡땡땡 농업회사 법인이 있어요. 2개가 있는데 여기 역시 1년 이상 법인 운영 실적이 없는데 사업자로 선정이 됐어요. 그런데 여기도 보면 전부 자체 종결을 한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궁금한 거는 사업비가 나갔냐 안 나갔냐 이겁니다. 사업비가 나갔냐 안 나갔냐.
그것 파악 안 하고……. 그리고 제가 여기 있는 업체들 전부 다 사업비가 얼마나 갔는지 가져오라니까 그것 제출 안 했어요. 몇 시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그것 제출 안 할 정도면 보조사업자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다는 거예요. 적어도 제가 보기에 이거는 몇 억 이상짜리 보조사업이에요. 몇억 이상짜리. 그런데 그 사업조차도 지금 관리가 안 되고 이렇게 국무조정실에 문제로 지적을 당했는데 계속 보조금 사업 문제점 제가 지적해 왔죠, 의원으로 들어오면서. 보조금 문제에 대해서 철저히 하자고, 시스템 마련하자고 하고, 도지사님께서도 본회의장에서 도정질문할 때 마련하겠다고 했어요. 이것 올해 아마 보완조치 했을 거예요. 이것 2018년 11월 달이나 아마 그쯤의 자료거든요. 2개 다 무효예요. 그러니까 4개 업체는 사실은 무효가 되는 거예요. 여기 선정하면 안 되는 거죠. 그런데 그냥 선정해 놓고 자격미달, 다른 사람들은 이런 자격이 미달이니까 공고가 나가도 응모를 못 해요. 그죠? 기회가 균등하지 않은 거죠. 공정하지 않은 거죠. 평등하지 않은 거고요. 그러고 주고 나서 걸리니까 보완하라고 해서 그대로 가게 한다? 이것만큼 큰 특혜가 어디 있어요, 어마어마한 특혜죠. 그다음에 또 있습니다. 뒤에 가면 농업경영정보 미등록이 있는데, 예산군에 같은 업체예요. 앞에서 하나 위반했는데 장땡땡땡 영농조합법인이고요, 그다음에 태안군에 상땡땡땡 영농조합법인, 그리고 또 공주시에 방땡땡땡, 여기도 앞에서 문제가 있었어요. 또 있지요. 해땡땡땡 공주시에. 공주시는 왜 이렇게 많이 위반한 업체들을 추천해 가지고 도에서 이렇게 하도록 했는지, 이런 거를 도에서는 왜 철저하게 점검하지 않았는지, 그래서 왜 국무조정실에서 이런 문제점이 걸려가지고 조치하도록 하는지, 몇억짜리 사업들을 갖고, 이해가 안 가요. 이것 다 무효입니다. 애초에 자격조격이 안 되니까 보조사업자로 선정될 수가 없는데, 그런데 선정을 하고 지금 사업비를 회수했는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자체 종결했다고 하는데 명확하지 않아서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그 뒤에 다른 부분들도 또 있지요. 자기부담금, 반드시 자기부담금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자부담이 있어서. 그러니까 시설설치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는 경우 지자체는 자부담 능력을 고려해서 선정해야 돼요. 자부담 능력이 미흡한 보조사업자는 선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은 자부담 능력이 없으니까 하고 싶어도 못 해요. 왜? 이거는 자부담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몇억 원짜리지만 자기 돈 조금만 가지고 국비와 도비와 시군비를 통해서 막대한 예산을 지원받아서 사업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자격이 안 되는 사람 해서 지원을 받도록 해요. 어마어마한 특혜죠. 다른 사람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들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들이 일어날 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사후조치는 어떻게 했는지 제가 그게 궁금해서, 이게 행정사무감사 자료였는데 사후조치가 명확하게 나오지 않아요. 그 뒤에 다른 것들은 짚지 않을게요. 왜? 이거는 남의 땅 조금 걸치고 있고 뭐하고 이런 것들은 그래도 자격미달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지금 명확하게 떨어지는데, 이게 다 지금 특히 많이 이러는 데가 공주시, 같은 업체가 그렇게 하고 있어요. 예산군, 같은 업체들이죠. 얼마나 혜택을 봤으면 이렇게 할까, 이 점에 대해서 한번 답변 좀 해 줘 보세요, 농림축산국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서류상에 미스”가 어디 있습니까? 공무원의 직무유기죠. 다른 사람으로부터, 균등한 기회를 가져야 하는 사람이 박탈당했죠. 그분은 어쩌면 자격을 갖췄는데 어디에선가 점수가 부족했을 거예요. 그러면 그분이 될 수도 있었는데 못 된 거예요. 피눈물이 흐르겠죠. 불평등한 사회죠. 정의로운 사회가 아니죠. 가뜩이나 농업예산 보조금은, 특히 보조금 수억 원에서 수십억까지 가는 보조금은 이렇게 가니까 눈먼 돈이라고 해요. 그런데 지금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공무원이 알고 그러지는 않았을 거다, 알고 그러는 사람 어디 있습니까? 이런 거 철저히 하라고 공무원들 그 업무 보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시군에서 철저하게 올라와야 되는데 같은 시군에서 이렇게 문제가 많이 발생했는데 그래도 2019년에 시군에 예산 갔겠지요. 보조사업 이런 것 선정해서 갔겠죠. 지금 기준이 없어요. 뭔가 명확한 기준을 정하고, 끊임없이 그런 얘기 들어오셨잖아요. 농업 보조금은 눈먼 돈이다. 친한 사람한테만 간다, 농사짓는 것보다 군청 왔다 갔다 하고, 도청 공무원들하고 친한 게 더 좋다 이런 말씀 들었는데 그런 말씀 들을 때 기분 안 좋으시잖아요. 그러면 이런 것부터 철저하게 해야죠. 이것 원인무효예요, 이 자체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잠깐만요, 이렇게 물어볼게요. 국장님! 자격이 미충족 되면 어떻게 하죠? 일단 서류심사에서 탈락하죠, 맞습니까? 기본적으로, 맞죠?
그렇죠, 그런데 불성실한 공무원들, 직무유기한 공무원에 의해서 어떤 분은 어마어마한 혜택을 보고, 이거는 이분들이 잘못한 건 아니에요. 응모하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부족해도 할 수 있어요. 그건 다 사람의 기본이니까요. 단, 이거를 체계적으로 하는 공무원들이 문제인 거예요. 공무원들이 꼼꼼하게 안 보고, 믿고 그러는 과정에서 누군가는 어마어마한 혜택을 보고 누군가는 피눈물을 흘리고 있고 누군가는 어쩌면 빚더미에 허덕일 수도 있고 - 농가가 빚더미에- 계속 농업 보조금에 대해서 그렇게 해 왔다면 이렇게 문제가 발생했으면 원인무효로 다시 돌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안 돌렸겠죠. 이것 지금 빨리 가서 알아갖고 오세요. 전부 회수조치 해서 다시 했는지 아니면 그냥 보완조치 2019년에 하도록 하고 사업비는 그대로 나가서 사업하고 있는지, 빨리 해 오세요. 이렇게 무책임하게……. 그렇게 농업 보조금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정말 바쁜 사람들, 이런 큰돈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영농조합법인 꾸릴 수 없는 사람들은 다 그림의 떡이고 쳐다볼 수도 없어요. 저도 역시 의원 안 하면 이것 정말 쳐다볼 수도 없는 사업들입니다. 저한테는 기회가 오지도 않고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이렇게 몇 건씩 위반을, 1건도 아니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격이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사업들을 받아가고 그에 대해서 나머지 조치는 어떻게 했습니까? 그 시군에 대한 조치, 그다음에 이렇게 업무 처리를 한…….
제가 자료 그것도 해달라고 했는데 자료 없습니까?
정말 기가 막힙니다. 사업을 다 하고 재산을 미등기 했다라든가 부가가치세 환수절차를 미이행 했다든가 제가 이런 것 가지고는 얘기 안 합니다. 이럴 수는 있어요. 이것도 물론 잘못이지만 이런 거는 중요한 게 아니에요. 왜, 자격은 일단 됐으니까. 그런데 자격이 안 된 사람들이 사업을 이렇게 받아가고, 여기에 금액 하나도 표시 안 했어요. 얼마입니까? 일단 그것만 물어보고 제가 다음 질문 들어갈게요. 아시겠지요, 예산군에 장땡땡땡 영농조합법인, 이것 얼마짜리 사업입니까? 전체 사업비.
자, 여기 누구 계시죠? 제가 자료 요청했으니까 답변하세요, 담당 과장님. 답변해 보세요. 얼마짜리인지 이거는 알고 넘어갑시다. 몇 군데 안 되니까 장땡땡땡 영농조합법인하고 아산시에 두땡땡땡 영농조합법인, 그다음에 공주시에 밤땡땡땡 영농조합법인, 그다음에 해땡땡땡 영농조합법인. 그러잖아도 여기에는 지원을 중복 받아서 제가 이름이 낯익은 데도 있어요, 2017년, ’18년 보조사업. 지금 2019년 보조사업에 대해서는 자료 하나도 안 왔어요. 자료 하나도 안 왔어요. 그다음에 태안에 상땡땡땡 영농조합법인 여기들입니다. 또 있네요. 공주시에 청땡땡땡 여기는 목장이고 영농조합법인이고요. 그다음에 계땡땡땡, 여기도 영농조합법인이겠지요. 여기는 술과 관련된 데이니까요. 이렇게 얼마인지 빨리, 연도에 걸쳐서 한 것 같은데 나머지 몇 건들이 있는데 제가 하고 나서 근저당 설정하고 이런 것들은 질문에 넣지도 않았습니다. 왜 일단 그분들은 자격은 됐으니까, 자격은 돼서 받았으니까, 나머지 문제니까요. 빨리 답변해 보세요. 안 그러면 이런 식으로 보조금 집행할 것 같으면 보조금 이런 것 못 나갑니다.
무엇을 준비하셨어요? 예산 심사하러 오시면서 무엇을 준비하셨어요? 2020년 농림축산국에 신규사업이 굉장히 많지요. 제가 과별로 하나씩만 대표적으로 신규사업 중에, 농업정책과에 대표사업은 뭡니까? 한 개만 대표적인 것 말씀하세요, 농업정책과에 대표적인 게. 말씀해 주세요.
아니요, 농업정책과에서 하나만 대표사업요. 22개가 농업정책과에 있는데…….
액수 관계없어요. 액수가 크든 적든 상관없어요. 정말 충남 농업의 미래를 만들어 간다라고 하는 대표사업을 말씀해 보세요. 지금 보니까 22개의 신규사업이 있네요, 농업정책과에. 지금 국장님 머릿속에 그게 없다라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사업들 그냥 죽 한 겁니다. 자, 다음 넘어가고. 농식품유통과는 대표사업이 뭡니까?
신규사업 중에 뭡니까?
예, 지금 신규사업 갖고 얘기하는 거예요.
잠깐만요, 뭐요?
유통형.
자조금 사업?
그게 얼마짜리입니까? 유통형 자조금 지원사업. (○집행부석에서 2억 원짜리입니다.) 2억 원짜리입니까? 산지 유통 조직하는 것.
예, 도비 2억이고요. 이게 어디로 가는 겁니까? 조성해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공선조직 어디로요?
다음에 식량원예과의 대표사업은 뭡니까?
농민수당, 예. 농촌활력과의 대표사업은 뭡니까?
마을만들기사업은 계속해 오고 있잖아요?
어떻게 신규예요, 계속 해 왔는데.
사업비가 신규 아니죠. 이 사업 계속 해 왔어요, 마을만들기사업. 충남의 대표사업으로 오래된 사업이에요. 이게 어떻게 대표라고 합니까?
아니, 국비로 계속 해 왔는데 도비 한다고 이게 어떻게 신규사업입니까? 이것 말도 안 되는 거예요. 마을만들기 전국에서 충남이 잘 하는 것으로 유명하고 이게 수년째 해 오고 있는 사업인데 이걸 어떻게 대표사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신규사업 중에 하라고 그러니까. 뭐 있습니까? 그러니까 결국은 국비로 받아오던 것 지금 순수도비로 돌려서 이거를 대표사업이라고 한다? 지금 이렇습니다. 그다음에 산림자원과는 대표사업이 뭡니까? 산림자원과 사업이 많네요.
산불방지지원센터 이것 어디에 어떻게 조성하는 겁니까?
좀 아쉽네요. 많이 아쉽네요! 이것 당연한 건데 이런 것들을 대표사업이라고 하니까 미래가 없네요, 우리 산림에 대한 미래. 그다음에 축산과는 대표사업이 뭡니까?
이것 어디에 하는데요, 사업비 7500만 원으로 어디에 어떻게 최종단지를 하는 겁니까?
어디다 확대하냐고요. 당연히 이것 필요한 거고요. 그러면 그동안 한 사례는 전혀 없습니까?
그러니까 한 사례는 없었어요?
그동안 최종단지 한 사례는 없었냐고요.
그러면 이거는 어디다 하는 거죠, 1개소.
공모사업으로 할 거라고요, 공모사업이면 벌써 다 나와 있어야죠.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국비사업도 전년도 것 이미 다 선정하고 하면 여기도 그렇게 해야 되는 거죠. 일단 동물방역과는 어떤 사업이 대표사업입니까?
거점…….
거점소독시설이 지금 통제초소나 이런 게 전혀 없었어요?
있었지요?
운영하고 있는데, 그렇죠. 이거는 계속 구제역부터 시작해서 지금 AI까지 오니까 이렇게 하는데 이거를 대표사업이라고 하는데 그러니까 항상 답답한 겁니다. 뭔가 축산이 앞으로, 동물과 관련된 것들을 하면서 이렇게 기존에 해 오고 있는 것을 조금 더 늘리면서 대표사업이라고 하니까 참 답답한 거예요. 그다음에 동물위생시험소는 어떤 게 대표사업입니까?
그거 지금 원래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 돼요. 2019년에 다 완료를 했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2020년부터 시행을 해야 되는데 아직도 이게 여기에 보면 준공식 행사한다고 신규사업으로 예산이 올라오고 이전비가 사무관리비로 해서 예산이 올라오고 실험동 이런 여러 가지 오는데 이렇게 100억짜리 사업을 제때제때 하지 못하면서 이거를 대표사업이라고 하니까 참 답답하죠. 이미 어떻게 할 건가 계획에 들어갔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없어요. 그다음에 산림자원연구소는 어떤 게 대표사업입니까?
축산기술연구소는 어떤 게 대표사업입니까?
참 한심합니다. 축산기술연구소는 축산기술을 개발해서 농민들의 농가소득을 올려줘야 될 곳에서 매몰지 재처리 작업 공사가 대표사업이라고 할 정도면 충남의 축산은 없다라고 봐야 됩니다.
그런 뜻이죠!
신규사업 중에 대표사업을 제가 얘기하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재처리 사업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보니까 도대체 미래로 나아가는 농림축산국에…….
예, 신규사업 중에서 대표사업을 하라고 했어요, 금액에 관계없이. 그러니까 벌써 개념이 다르다는 얘기예요. 농림축산국장님은 그게 중요한 사업이라고 보고 저는 미래가 필요하고 농민들한테 농가소득을 올려주는 게 필요하다라고 하고, 이거 확인하려고 제가 대표사업 물어본 거고요. 지금 그렇습니다. 신규사업이 굉장히 많아요. 몇 건이냐 하면 225건입니다. 일몰사업은 지금 얼마 됐는지 제가 살펴보지 못했지만 이렇게 많은 사업 중에 과연 대표사업이라고 한 것들이 우리 농가 농민들에게 실지로 아니면 충청남도농업의 미래를 위해서 준비를 해 나가는 것인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무조건 예산을 편성하고 이렇게 하는 게 중요한 거는 아니에요. 농어민수당에서 제가 확인 좀 해 볼게요. 이런 식으로 서로 어떻게 간격이 다른가? 643쪽에 농어민수당을 하기 위해서 업무지원 프로그램 구축사업 1억 5000만 원하고 농어민수당 297억 원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농어민수당의 정책사업이 언제부터 입안되어 있는가 내부문서를 갖고 오라고 했더니 제대로 정리가 안 되어 있고 회의하고 이런 자료 잔뜩 붙여서 두껍게 갖고 왔어요. 이렇게 갖고 오는 게 아니라 내부에서 회의한 것 한 장 정리된 것들, 앞에 문서 날짜 나온 것 하고 그 뒤에 한 장 요점 이렇게 가져오는 게 사실은 맞는 거예요, 한 눈에 볼 수 있게. 그런데 그렇다 칩시다. 그러면 3농정책 포럼에서 한번 다뤘다고 했어요, 보령 웨스토피아에서. 제가 보니까 농민들을 만난 것들이 거의 이게 유일하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왔을 때가. 3농 위원들뿐만 아니라 일부들도 왔으니까. 그런데 여기에 참여하신 분들을 보면 실질적으로 중소농가, 영세농가, 고령농가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대상자들이 거기에 없었어요. 다 지원받는 대농가 대표들, 농사짓는 분들도 대표들, 아니면 정책하시는 분들, 운동하시는 분들 위주로 해서 거기에서 의견을 수렴했다고 했어요. 그리고 나서 7월 2일에 보면 주민발의로 조례를 하겠다고 선포 기자회견을 하죠. 그러니까 2월 달에 3농정책 포럼에서 고령화시대 농가소득 보전을 위하는 지자체 역할이라는 포럼 한 번 합니다. 그거로 그냥 가만히 있어요, 7월 달까지. 저도 그 자리에 참석을 했었어요. 그 자리에서 저도 손들고 그런 얘기를 했지요. 개별한테 가야 되고, 모두 다 가야 되고 그다음에 영세·고령농가들이 앞으로 계속 많아질 거를 예측하니까 그렇게 가야 되고, 일정부분은 지역화폐로 해서 지역의 농자재 파는 분들도 도움이 돼야 된다라고 했는데 그런 여론이 전혀 반영이 안 됐죠. 그렇게 하고서 그동안 조례 접수 청구 이러는데 조례가 들어오는 게 언제냐면 한참 뒤에 조례가 들어와요. 주민청구조례 서명부 접수가 10월 8일 날 들어옵니다. 물론 그간에 뭐를 하냐 하면 여기서는 시군 농정과장 회의도 하고 도지사 실국 과장님 토론도 하고 이렇게 해요. 그런데 충남농어가기본소득제추진위원회라고 해서 제가 여기도 봤어요. 회의를 두 번 했어요. 추진위원들을 보니까 내내…… 그러세요. 전체 몇 분이시냐 하면 17명인가요, 이중에 여성은 딱 한 명이에요. 그리고 농민은 7명이에요. 농민은 7명이고 그런데 대부분 정책가이시거나 농민단체 대표이시고 농민단체 대표 아니신 분은 한 분밖에 없어요. 고령·소농, 다른 여성농업인 이런 분들 없어요, 분야별로. 예를 들어서 유통 쪽에 있고 생산 쪽에 있고 이런 농어민 없어요. 그리고 위원님 두 분, 위원장님하고 위원님 두 분하고 그다음에 국장님하고 뒤에 보면 공무원들하고 연구원들하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게 여론수렴 두 번 한 거에 기본소득제추진위원회를 어떤 것으로 선정을 했는지 모르지만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이분들은 결국은 3농정책 포럼할 때 다 참여하신 분들이에요. 이렇게 해서 두 번밖에 안 하고 그러고는 여론을 수렴하는 게 하나도 없었어요. 그리고 지금까지도 저희 의회에 주민들이 대표발의한 것들을 어떻게 해 나가고 어떤 과정이라든가 이런 내용이 왔다고 공식적으로 얘기한 것도 없어요. 그리고 예산은 턱하니 올라옵니다. 예산은 턱하니 올라왔어요. 조례도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고 지금 오죽 답답하면 그리고 이 문제가 얼마나 중요하면 충청남도의회 정책위원회에서는 이거를 연구과제로 정했어요. 이 제안서 누가 쓴지 아십니까, 혹시 국장님? 이 제안서?
그렇게 관심이 없어요. 충청남도의회 정책위원회에서 이거 예산을 세워가지고 하는데 누가 제안서를 썼는지도 모르고 발표회를 하는데 오시지도 않고 관심도 없으시고.
초청을 안 했어요? 그러면 초청을 해야 옵니까? 정보를 알고 그러면…….
그러면 팀장님이랑은 어떻게 왔어요, 팀장님이랑은?
그러면 그 내용 받아서 보셨습니까, 자료는? 받아서 보셨어요?
그때는 그러면 자료 못 봤죠?
그러면 연구용역 하셨습니까, 혹시 이거 가지고 자체적으로?
저희처럼? 못했어요. 못하고 그냥 포럼에서 한 번 하고 추진위원들 그냥 형식적으로 데리고 농민이 더 적은 그리고 불균형한 그런 위원회를, 정책가들이 더 많은 그런 위원회 가지고 하고 그리고 도의회에서 이렇게 하는데…….
아니요, 잠깐 들어보세요. 그 정책제안서 연구용역 제안서 제가 썼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면서 끊임없이 보완하라고 그랬어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사각지대는 어떻게 할 건지 재원마련은 어떻게 할 건지 농림축산국장님이 해야 될 역할을 지금 도의회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 건가 그런 게 하나도 안 들어와 있어요, 보고서에. 다시 해오라고 그랬어요. 돈 없는 일이 어디 있냐. 그런데 그냥 한다고 포럼 한 번 하고 버티다가 농민들이 해서 갖고 오니까 마지못해서 이렇게…….
아니요, 거기서도 해야죠, 그러면 그렇게. 다르게 해야죠, 그렇게 따지면.
이중이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언제 그렇게 예산을 아끼셨어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얼마나 관심이 없고 얼마나 하기 싫고 그랬으면 이렇게 했을까. 그리고 하면서도 의회에 의원님들 의견 하나도 듣지도 않고, 도대체 의회에서 누가 이거를 연구용역을 했는지도 모르고.
저하고 이거 했습니까? 저하고 8월 달에 한 번 얘기했어요, 과장님하고. 제가 그랬어요. 빨리 준비하시라고, 다 도와드리겠다고, 도지사 발의로 하라고, 그렇게 분명히 얘기했어요. 그 뒤로 아무 얘기 없었어요. 제가 이거 길게 안 하는데 이렇게 답답하게 예산을, 이게 얼마입니까? 300억 예산을 이렇게 세워놨어요. 정작 받아야 될 사용자들의 의견은 전혀 듣지도 않고. 물을게요. 이거 집행한다고 하는데 같은 마을 안에서 다른 사업자 등록은 없어요. 땅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농민회 등록을 못 했어요. 농업경영체로 등록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품팔이해서 살고 있어요. 이런 사람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됩니까? 이분들도 사실은 그 농촌지역에 사는데? 이 대책 세웠습니까?
누가 다 들으라고 했어요?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죠, 지금 국장님!
대표적으로 그러면 해야죠. 고령 소상공인, 고령농가 들었어요? 영세농가 들었어요? 내가 그 자리에서 그랬어요! 지난 2월 달에 포럼할 때도…….
보조사업 한 번도 안 받은 농민들 의견 들어보라고 그랬어요, 데려다 놓고. 왜 다 보조사업 많이 받은 사람들만 의견을 듣고 그 사람들만 보조사업 잔뜩 주고 사례발표 시키냐! 그러니까 결국은 돈 주고 세워놓고 모델 만들고 그거 하나 성공했다고 그거로 이 막대한 예산을 쓰고 그래서 오늘날 농업이 이 지경까지 간 거예요. 그런데도 아직도 반성하지 않으시고 어떻게 그 많은 농민들의 의견을 다 들을 수 있냐고 그렇게 말씀하세요! 막대한 예산하면서 연구용역 하나도 하지 않으면서, 겨우 4억 원짜리 사회적 농업은 조례도 통과하지 않았는데 예산을 편성하면서 모니터링을 7000만 원씩 들여서 해요? 이거는 모니터링 한다고 예산 하나도 세우지 않으면서, 300억짜리는! 이렇게 기준 없이 생각대로 되는 대로 예산편성해서 집행하면 그게 충청남도 농업이 어떻게 돌아갑니까? 어떻게 돌아가요? 답변 한번 해보세요. 4억짜리는 모니터링 예산 7000만 원 세우고 300억짜리는 모니터링 하나도 없는 그리고 거기에 소외되는 무수한 같은 마을 안에서 양극화가 되는 그래서 더 어려워서 어쩌면 자살할 그런 사람들이 생길지도 모르는 상대적 박탈감, 더 어려워지는 농촌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예산 그렇게 편성해도 됩니까? 뭐가 그렇게 사회적농업이 그렇게 중요해요? 중요하죠, 물론. 그게 지금 농림축산국에서 7000만 원씩 하는데 그게 시범사업이에요? 지금 이미 하고 있어요. 국비사업으로 하고 있죠? 하고 있죠? 답변하세요. 예, 처음 하는 것도 아니에요. 이미 해오고 있어요.
그런데 이미 해오고 있는 사업에는 7000만 원씩 어떻게 모니터링 예산을 세워요?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이해가. 그게 더 중요해요, 이게 더 중요해요?
농림축산국장님! 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를 갖다가 우리가 잘하면 되는 거고 보완한다고 해서 그러면 7000만 원씩 그렇게 모니터링비 세워야 돼요? 지금 이 많은 사업비 중에 모니터링 예산 세운 게 뭐가 있어요? 그동안 해온 것들 중에 뭐가 있습니까? 한번 대보세요, 다섯 가지만. 열을 안 받을 수가 없어요.

김명선위원장대리

김명숙 위원님 목소리 조금, 톤을 조금.

김명숙위원

위원장님! 제가 목소리가 낮아지게 생겼어요?

김명선위원장대리

낮추시고요.

김명숙위원

농민들이 얼마나 어려운 데 예산은 이렇게 세워서 반성하지도, 그리고서 어떻게 얼마나 되는 농민한테 다 물어보냐고 그런 말을 이 자리에서 할 수가 있어요? 그거는 상식적으로 할 수 없는 얘기예요.
대표적으로 하라고 그랬죠, 빠졌다고. 그러면 빠졌다고 챙겨야 된다고 해야죠.
지난번에 보세요. 푸드플랜도 그러니까 작부체계나 생산체계, 소농가, 고령농가에 대한 체계가 여기에 하나도 안 들어있어요, 1억 8000만 원짜리가.
그렇게 거기도 그랬었는데도 또 역시 이렇게 해놓고서 그러고서는 300억짜리 사업하는데……. 이거만 제가 답변 들을게요. 300억짜리는 모니터링 예산 하나도 없어요. 4억 원짜리는 모니터링 예산 7000만 원 세웠어요. 그렇게 세워도 됩니까? 그렇게 사회적 농업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농민수당보다? 지금 온 위원님들이 모두 다 필요하다고 농민들이 필요하다고 저기 천막에서 추운 데서 지금 버텨가면서 관철시키려고 하는 그런 농민들이 있는데 그리고 그 많은 서명을 해서 들어온 농민들이 있는데 그거보다 그 사업이 더 중요해요? 어디서도 하나도 걸러지지 않았어요. 부서에서는 올릴 수 있어요. 부서에서는 아주 잘한 거야, 부서에서는. 그런데 총괄하는 거 컨트롤타워에서는 이렇게 하면 안 되죠. 이게 지금 뭐 하는 겁니까, 도대체? 그렇게 우리 농경환위에서 이 예산 필요하다고 그러고 예산 올리라고 하는데도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하고 싶은 대로 그대로 하면서 후발주자인 전라남도 보다 뒷북치고 그렇게 하면서 사회적 농업은 그렇게 중요합니까? 답변해 보세요, 뭐가 중요한지,

김명선위원장대리

국장님, 답변하시고.

김명숙위원

그렇게 말씀하지 마시고요, 국장님. 그거하고 두 개 다 놓고서 뭐가 더 중요해요? 정책수혜자가 누가 많아요? 답변하세요. 정책수혜자가 누가 많아요?
농민수당이 많으면 그게 중요한 겁니다, 아시겠어요? 우리가 정책을 왜 해요? 공무원들이, 공무원 여러분들 돈 아닙니다. 농민들한테, 우리 주민들한테 쓰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거를 만드는 정책의 수단을 하는 그런 분들이에요. 사용자한테 물어봐서 어떻게 해줘야 행복하고 농가소득이 올라가고 그리고 충남의 미래가 있는지……. 행복한 충남이라고 하잖아요, 행복한 충남. 더 행복한 충남 아닙니까? 그렇게 해야 될 사람들이 어떤 게 중요한지도 모르고 지금 답변도 그렇게 딱 잘라서 수혜자가 많으면 그게 더 중요한 거예요. 그런데 아직도 그렇게 고집부리고 싶으세요? 사회적 농업이 중요하다고?
그러고 싶으니까 지금 그렇게 답변하시는 거 아니에요? 정말 저는 기가 막힙니다. 도의원이 돼서 와보니까 이런지는 몰랐습니다. 이렇게 불평등, 불균형하고 기회 없는 사람들한테는, 빽 없는 사람들한테는 기회도 없고 농민들이, 그렇게 많은 농민들이……. 몇 만 명, 얼마입니까? 이거 조례 발의한 전체 들어온 사람들이, 서명한 사람들이 몇 분입니까?
3만 5000명.
3만 명이 넘습니다, 3만 명이. 3만 명이 넘는데도 그런 거에 대해서는 그렇게 위원들도 얘기하고 하는데도 그냥 고집대로 갑니다. 그러고서 기존에 해오고 있는, 국비사업으로 이미 해오고 있는 거를 새로 한다고 신규사업이라고 저는 정말 놀라요, 놀라 자빠지려고 그래요.

김명선위원장대리

우리 김명숙 위원님 마무리를.

김명숙위원

위원장님 죄송하지만요, 다른 위원님들께는 죄송해요. 그런데 정말 진짜 화가 나요, 가슴이 아프고. 이 푸드플랜 내가 이거 쳐다보고서도 이거를 왜 이렇게 하려고 하겠습니까? 소농가, 고령농가 충남이 제일 많아요. 이분들이 조금씩이라도 작부체계 만들어서 안정된 공급을 넣으면 그나마 소득이 높아지면 그래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사실은 먹거리 종합타운 안 지어도 돼요. 그렇지만 이런 거를 그래도 거기다 지어놓으면 하나 이런 마음으로 해줬는데 그런 식으로 해놓고, 농민수당 이렇게 해놓고, 60만 원씩 이렇게 해가지고 이런 식으로 진행해서 좋은 소리 못 듣습니다, 하고서도요. 왜? 이미 뒤지고 있으니까. 더 갔더니 더 나쁘게 하고 있는 거죠, 어떻게 보면, 따지면 방향은. 그렇기 때문에, 그런데도 왜 도대체 의회를 무시하고 의회의 의견도 안 듣고 그렇게 하는지 저는 이해할 수가 없어요. 도대체 도의회에서 농민수당과 관련된 농가소득보전제예요, 농가소득보전. 이거는 목표가 뭐였냐면 개별농가로 가는 그런 부분하고 사각지대를 어떻게 보완할 건가 이거를 담으려고 했던 거예요. 왜 이거를 의회에서 한지 아십니까? 집행부도 할 거라고 믿었어요. 집행부가 하면 방법이 달라요, 그냥. 농가당 주는 거로 갈 거고 저는 그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쓰고 계속 끊임없이 보충을 해달라고 요구를 했어요. 그런데 집행부에서는 관심도 없는 거예요, 관심도. 누가 했는지까지는 모르더라도 연구용역 중간용역이 나오면 뭐를 보완해달라고 요구를 하고 그다음에 최종보고가 나오면 뭐를 보완할 건가 해야 되는데 아무런 관심이 없었어요. 그렇게 하고서 그냥 정책사업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산 세워놓고 하면 나중에 보면 정신없어 가지고 조금 지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입력시스템 돈 분명히 더 필요하다고 할 겁니다. 왜? 대충 세웠으니까, 우선 빨리 저기를 해야 되니까.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예산이 가니까 어떻게 합니까? 제가 우리 용·배수로가 30년이 넘은 데라 도저히 물들이 안 들어가서 그 예산을 올렸습니다, 그것도 지역현안 건의사업비로. 예산이 없어서 추경에 해주겠다고 빠뜨리더라고요, 예산총괄 팀에서. 지금 이렇게 예산이 없다고 하는데 7000만 원씩 갖다가 하고 있는 사업 모니터링 하겠다고 예산 세우죠. 저는 우선 이 정도로 하고요, 다른 위원님 하신 다음에 하겠습니다. 저는 정말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예산 이렇게 마음대로 편성하고 마음대로 집행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의 돈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실질적으로 농민수당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 관심이 많은 거 잘 아시잖아요.
공익적 가치를 위한 조례를 제가 2016년도 개회하자마자 발의를 했고 우리가 수차례, 현재 우리 농민회에서 3만 2000명의 서명을 받아서 들어왔는데 그전이라도 우리가 조례를 했으면 좋겠다. 지금 우리가 60만 원 준다는 거 갖고는 전혀 납득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지금 전라남도하고 전라북도하고 금액을 주는 게 우리가 주는 친환경 실천사업이라든지 거기하고 별개로 해서 돈을 주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포함해서 준단 말이에요. 거기에 대해서 농민들이 이해를 할 수 있겠냐고요. 그런 부분은 조례를 실질적으로 예산은 올라왔지만 우리가 줄 수 있는 근거도 없는 조례도 없이 예산이 올라온 거예요. 이해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 정말 잘못했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앞으로 정말 잘하셔야 돼요. 우리 김명숙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 좀 새겨듣고.
그동안에 국장님 시군하고 노력하고 그런 거에 대해서는 충분히 알지만 시기가 늦은 거예요, 시기가. 그러니까 위원님이 질책하는 거고요. 앞으로 정말 수차례 반복되는 행동을 이제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들, 잠시 우리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 하기로 하겠습니다. 회의는 16시 3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6분 정회

16시31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권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영권

김영권위원

질의에 앞서 국장님께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농민이 있는 곳에 농업 정책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수요가 있는 곳에 공급이 있는 거고 그래서 아까 김명숙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그냥 묻는 말에만 예스냐 노냐 이렇게 답변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거기다 중언부언 다른 얘기를 하고 그러니까 “어떤 것이 수요가 많습니까” 그러면 농민수당이 당연히 수요가 많죠. 그냥 “농민수당” 이렇게만 대답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른 중언부언 이런 설명은 필요 없고요. 설명은 요구할 때 그때만 설명을 해주시기 부탁드리고 가급적 예, 아니오 형식으로 답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시간이 또 제약이 있기 때문에.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행복바우처 카드와 관련해서 제가 볼 때는 이게 충청남도 농림축산국의 히트상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게 수요가 있는 곳에 공급이 된다고 봐요. 그래서 예산도 100% 증액됐고 매우 훌륭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업무보고 때나 제가 늘 국장님한테 말씀드렸던 부분이 있어요, 가맹점이 너무 없다. 예를 들어서 하나로 마트, 이거 받으셨죠? 예산 분석한 거 혹시 보셨어요?
이게 지금 하나로 마트에서 사용하는 프로테이지가 87.2%가 됩니다. 이게 심각한 문제예요. 왜 그러냐면 지금도 농업수당이나 지역화폐로 하자고 하는 것은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서라도 일거양득이고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그런 효과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한 군에 집중됐다면 상당히 문제가 있고 또 뭐가 있냐면 하나로 마트가 다 있는 게 아니에요. 하나로 마트가 없는 면도 상당히 많습니다. 이거는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이런 대책을 반드시 카드로 한다든지 카드사와 연계한다든지, 물론 수수료 문제가 있겠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니까 다른 방법을 꼭 찾아주셔서 87.2%라면 이게 농민을 위하기도 위한 거지만 농협을 위한 제도가 아니냐는 오해를 살 수가 있습니다. 이거는 반드시 대책을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대책 마련해주시겠습니까?
예, 설명 간단하게 하세요.
예, 알고 있습니다.
이게 원래는 연 매출 얼마 이상 이런 제한이 있었잖아요? 대형마트에서 못 쓰게? 이마트나 이런 데.
하여튼 그 현상은 알았으니까 원인도 아셨을 거예요. 왜냐면 분명히 피드백을 시켜야 되는데.
요즘에는 피드백 위에 피드 포워드라고 있더라고요. 업그레이드해서 다시 해야 된다는 그런 게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분명하게 대책을 마련해주시고.
그리고 친환경비닐 포장재공급 차액지원이 있어요. 그런데 친환경은 98원인 모양이에요?
그래서 차액이 72원 정도 납니다. 그래서 36원씩 지원해주죠? 그게 계획이 이렇게 되어 있는 거죠?
대형마트가 어디예요?
L마트에서 그러면 나머지 36원을 거기서 지원해준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니, 36원 중에 50 대 50입니까, 아니면 그러면…….
72원이 부족하거든요.
아, 74원.
74원 차이 나요.
그러니까 74원이니까 37원.
그리고 L회사에서 37원 그러면 이게 수요가 너무 많을 텐데 어떻게 이거 결정을.
그러니까 선착순으로 하는 거예요?
그러면 L회사와 몇 년 이렇게 약정하거나 그런 게 있어요, 서로 간에?
그냥 구두로?
올해 그냥 시범사업을 하는 겁니까?
이것도 상당히 의미 있는 정책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TV홈쇼핑 전화만 해도 나오는 건데.
국장님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죠? 제가 설명이 필요하면 설명이 필요하다고 할 텐데요. 그거 외에는 빠른 진행을 위해서 자료가 도착했냐고 물어본 거예요. 도착했어요? 갖고 와 보세요. 조금 이따가 질문을 드리고요. 그리고 내포 악취 지원이 그 이외에도 또 있을 텐데 2017부터 정산을 해왔는데요. 2015년, ’16년에도 지원된 사실이 없어요?
83억이에요, 그렇죠? 막대한 예산을 들였는데 물론 민원 사항을 보니까 열심히 하신 거 같아요. 열심히는 하셨는데 아직까지도 다시 도정질의에서 나올 정도로 민원이 있는 모양인데 이거 어떻게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내가 볼 때 1년에 이십 몇 억이면 돈사에서 변이 나올 때마다 청소하시는 분들이 청소하면 이 돈 가지고 충분히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이 지원을 하고 현대화사업 지원하고.
그렇죠. 아는데 이제…….
악취방지법이 개정이 돼서 신고대상으로 지정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환경국하고 보건환경하고 상의를 하셔서 강력하게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백제문화 상징 조형물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이게 산림자원과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게? 연관 인과관계가 뭐가 있는 거예요, 산림자원과.
건의를 했는데요, 이게 문화재과나 아니면 관광과나 이런 데 가서 예산을 투입해야지 우리 농림예산 지금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데 왜 여기 농림축산국에 이거를 요청했냐 이거예요. 그리고 산림자원과하고 무슨 관계가 있다고.
공원이요?
그리고 거기 내가 지금 지도 찾아보니까 사람도 많이 안 다니는 거 같은데 이왕에 할 거 같으면 사람 좀 많이 다니는 쪽에서 홍보도 하고 이런 쪽에다가 위치를 잡으셔야지 내가 볼 때는 산림자원과에 하려고 억지로 만들다 보니까 공원으로 한 거 같아요. 원래의 목적이.
그거는 아는데 왜 하필이면 농림축산국에서 하냐는 거지. 이 의도가 나쁘다는 게 아니에요. 관광국이나 문화재국이나 이런 쪽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거죠. 예산도 부족한데 자꾸 이런 식으로 조금 안 맞는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거 자료가 없는데요, 그냥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삽교곱창 행사가 뭐 하는 행사예요?
현안사업이라도 맞는 게 있고 안 맞는 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소비촉진을 위해서 무슨 행사예요?
알죠? 국장님 행사성은 자비부담 20%가 있다는 거를.
그리고 축제는 자꾸 과 이름이 생각이 안 나는데 무슨 과죠? 문화관광과에서 해야 돼요. 그래서 현안사업이라 할지라도 그렇게 안내 해드리고, 물론 지역경제를 위해서 하시는 거 같아요. 이거는 예산은 깎지는 않겠습니다, 솔직히. 그래도 안내는 해드려야죠. 안내는 해드리고 그렇게 하셔야지 무조건 현안사업이라고 여기 맞지도 않고 농업예산 있지도 않은데, 아까도 얘기하지만 이런 조그만 바늘이 큰 댐을 무너뜨리는 거예요.
명심해주시고 제가 이거 읽어보지 않고……. 지금 제가 한번 읽어드릴게요. 아산 쪽파김치는 그래도 조금 팔렸습니다. 보령 3300, 천안 3300, 서산 2500, 홍성 솔뫼 곱창재래김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거 같아요, 부여 밤도 그렇고요. 부여 굿뜨래도 그렇고 청양에 청양농협 고춧가루는 상당히 히트를 친 것 같아요. 지금 다른 데는 다 잘했어요. 잘했는데 지금 보령, 천안, 서산은 특히, 서산 같은 경우는 내가 이거 다른 실국에서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2200만 원의 세금을 들여서 매출이 3300만 원이면 이거는 재고를 해보셔야 될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이 품목을 선택할 때 시군에서 그냥 이렇게 선택을 하는 겁니까? 여기 도하고 상의를 하는 거예요? TV홈쇼핑.
심사를 하죠? 기준이 혹시 뭔지는 아세요?
이게 2200만 원 부가가치세 포함인 거 같은데 2200만 원에다가 또 수수료가 8%가 들어가요. 그래서 심사숙고해서 하셔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부분에서 성적이 좋기 때문에 더 이상 질문을 안 드리겠습니다.
축산기술연구소와 관련해서 사업설명서 1539페이지 양돈분뇨 악취저감 첨가제 개발 있어요. 예산안 724페이지입니다. 찾으셨어요?
이게 지난 추경 때 삭감된 예산인데 또 올라왔어요. 저감제 개발을…… 소장님이 답변하세요. 위원장님, 소장님이 답변.

김명선위원장대리

소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지난번 추경 때도 위원님 지적에 예결위에서 삭감된 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뭐냐면 저번 행정감사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희들이 축산농가를 위해서 뭔가 움직여야 하는데 그때 지적사항에 기존에 있는 제품을 갖고 움직이는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신제품 개발하는데 그걸 어떻게 활용하느냐 그런 지적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과거에는 협력사업으로 다른 외부기관하고 했는데 이번에는 자체적으로 원료를 사다가 실험을 하고 있고 내년도에 더 확대해 갖고 시군에 한 농가씩 일단 지원을 받아서 10농가에 대해서 저희들이 개발한 제품을 사용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권

김영권위원

농업기술원에서도 개발한다고 하고 또 물관리정책과인가 어디서도, 축산과도 아마 하는 모양이던데.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축산과는 지원사업입니다.
영권

김영권위원

개발이에요?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예, 저희는 개발이고요, 축산과는 지원사업입니다.
영권

김영권위원

아니, 시험이라면 혹시 모르는데 악취저감제가 수천 가지, 수만 가지예요.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예, 상당히 많습니다.
영권

김영권위원

이거를 노력하는 동안에 다른 거를 하시는 게 낫지 않은가 생각을 해서, 먼저 삭감된 부분을 다시 또 올려가지고 해 달라고 하는데 설득력이 부족한 것 같아요. 마지막 기회를 드릴 테니까 간단하게 해 주세요.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저희가 부식산을 활용한 악취저감제, 우리나라에 현재 개발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최초로 부식산을 활용한 악취저감제를 시험연구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효과가 인정됐습니다. 내부시험이 완료됐고요, 내년도에는 농가에 확대보급을 해 갖고 시험검정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영권

김영권위원

좋습니다. 다시 한 가지만 더, 똑같은 추경 삭감인데요, 염소 아시죠?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예.
영권

김영권위원

저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데 추경에서 깎여서, 삭감이 됐는데 지금 보니까 염소 관련돼서 이만큼이나 올라왔어요. 그러면 의회에서 삭감했는데, 좀 전에도 김명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이건 예의가 아니라고 봐요. 왜 그러냐면 한두 건도 아니고 아주 작정하고 이만큼 올렸어요, 염소에 관련된 예산을. 사전에 어떤 위원님하고 상의하셨나요?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아닙니다. 상의한 적 없습니다.
영권

김영권위원

올리면 무조건 다 예산이 통과될 줄 알고, 아니면 질문 안 할 줄 알고…….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위원님 말씀도 맞는데요, 저희 축산기술연구소 자체가 희소가축을 보전하고 개량합니다. 그래서 지금 염소 자체가 일반 재래종이 안면도나 당진 지역에 사육되는 당진종이 있습니다. 축산과학원에만 한 100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축산과학원 한 곳에서 사육하기 때문에 충청남도축산기술연구소에서도 재래가축 보전 차원에서 40여 두를 갖고 와서 사육하다 보니까 거기에 따른 시설이 필요하기 때문에 예산을 올렸습니다. 희소가축은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영권

김영권위원

한 번 예산이 깎였기 때문에 미리 설명을 하고, 충청남도에 염소 두수가 몇 두 정도 돼요?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한 5만여 두로 알고 있습니다.
영권

김영권위원

충남에만?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예.
영권

김영권위원

그러면 희소가치가 있는 게 아닌데?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일반 사육은 재래종이 아니고요, 외국산 보어종하고 국내 일반종하고 교잡종을 사육하고 있습니다.
영권

김영권위원

㎏당 얼마씩 해요?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보통 7000원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권

김영권위원

재래종이?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아니요, 현재 시장에서 유통되는…….
영권

김영권위원

그러니까 재래종이.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예, 흑염소가 상당히 가격이 낮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영권

김영권위원

수입종은요?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수입종은 그거보다는 싼데요, 보통 재래종은 40㎏ 전후인데 수입종은 70㎏, 80㎏까지 나갑니다. 그래서 최근에 농가들이…….
영권

김영권위원

제가 ㎏당 5000원 미만이라고 얘기 들었거든요. 그러면 ㎏당 5000원 미만 되는 것을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연구해서 농가에 어떻게 보급한다는 건지 나는 답답해요. 농가소득이 안 오르잖아요.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저희들이 두 가지 방안을,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축산기술연구소가 종보전 차원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충남에서 현재 갖고 있지 않은…….
영권

김영권위원

연구하는 것이 농가소득을 위해서가 아니고 종보전을 위해서 하는 거다?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종보전하고 이놈을 갖고 저희들이 사육해 갖고, 왜 그러냐면 지금 체계적으로 외국종하고 교잡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교잡해 갖고 근친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영권

김영권위원

소장님, 그러면 둘 중에 하나가 거짓말하는 거거든요. 소장님이 말씀하시는 게 거짓말인지 여기 보고서가 거짓말인지 제가 한번 읽어드릴게요. “재래흑염소 보전” 여기까지는 맞는 것 같습니다. “및 재량기반 구축을 통한 신소득기반 창출 및 사육기반 안정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육목적이. 소득기반을 창출한다고 했는데 5000원도 안 되는 이게 소득기반 창출이 됩니까?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지금 무분별하게 호주나 뉴질랜드산 보어종이나 이런 종들이 많이 와 있기 때문에 저희 재래종하고…….
영권

김영권위원

재래종 7000원씩 하신다는데 소장님 말씀이지…… 말씀해 보세요. 기회를 드리는 거예요, 지금.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분명히 차이는 있습니다. 차이는 있는데요, 맛의 차이가 있고 한우도 한 40년, 50년 동안 개량이 돼서 600㎏, 700㎏ 나갑니다. 왜 그러냐면 재래흑염소도 현재 개량을 하고 있지 못합니다, 실제적으로 사육두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영권

김영권위원

말의 앞뒤가 안 맞죠. 재래흑염소 보전이라고 그러더니 또 개량이라고 해요.
용욱

신용욱축산기술연구소장

보전과 개량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단 왜 그러냐면 사육두수 자체가 100여 두뿐이 안 되기 때문에 사육두수를 늘린 다음에 개량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영권

김영권위원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아요.

김명선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영권

김영권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김영권 위원님 수고하셨고 방한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한일위원

국장님, 몇 가지만 간단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농촌마을 급식시설 관련해서 작년에 15개소, 금년에 15개, 시군당 하나씩이죠. 사업효과가 어때요?
아니, 기준이 아니라 효과가 어떠냐 이거죠. 제가 말씀드릴게요. 고령자 및 독거노인 등 노약자 등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요, 그다음에 고령자를 위한 공동시설 조성을 통해서 건강, 생활여건 조성,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그런데 좀 아쉬운 게 작년에 1년 해 보니까 상당히 효과도 있고, 특히 어르신들, 농촌에 홀로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렇다면 이런 부분은 대폭 확대해서 가야 되지 않아요? 본 위원이 먼저 5분발언을 통해서도 정신적인 자살 1위, 불명예, OECD 국가 중에 1위죠?
이런 정책을 추진해야만 자살예방률이라든가 특히 농촌 지역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 이런 부분에 긍정적인 사업이거든요. 추경이나 이런 쪽에 지사님한테 건의드려서 이런 부분은 확충을 확실하게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이거 운영계획서하고 성과분석 자료 있으면 저한테 부탁드리겠습니다.
뒤에 공동급식 도우미 관계도 여러 위원님들께서, 본 위원도 확대 건의를 했는데 금년도에 300개소로 하니까 농촌 지역의 일손해소라든가 농작업 하는 데 도움을 주고 긍정적인 사업효과를 갖고 있죠?
현재 희망하는 마을 수가 300개가 넘어요, 적어요?
넘으면 내년에는 몇 개소로?
그렇게 점진적으로 확대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배수개선입니다. 기본조사에 지구 수로는 144개 중에서 현재 추진 중이 23개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지금 안 한 데도 상당히 있죠, 해야 될 데?
금년에 보니까 383억 원 투자해서 개량을 했는데 금년에 몇 년 만에 비가 많이 왔죠, 국지적으로. 요즘은 기후변화로 상당히 집중호우 오는 거 아시죠? 그러니까 지금까지 아무 문제가 없었던 것 같은데 언제 집중호우가 닥칠지 몰라요. 이 부분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셔야 되지 않나. 지금까지 한 것보다는 더 속도를 내야 한다. 대응책을 강구해 주셔야 합니다.
국비사업도 중요한데 자체사업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농업 예산 2%라는 건 이렇게 할 일, 좋은 일, 긍정적인 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업 투쟁해서 기획실하고 협의과정에서 밀리는 거예요, 농업 예산이. 그렇지요?
국장님, 신경 좀 써 주시고요, 가뭄 극복도 똑같습니다. 농업용수 관계, 금년에 50억 섰는데 조금 전에 주문드렸던 그 부분처럼 해 주셔야 하고요, 드론농업은 수요에 비해서 따라가는 게 약한 것 같아요. 이 부분도 그렇습니다. 지금 만약에 드론농업 없다고 생각하면 기존 방제체계 가지고 되겠어요? 따라가기 어렵죠?
기하급수적으로 팍팍 늘어나는데 거기에 대응하려면 이 부분도 확충을 해야 합니다. 뒤에 보면 산림 드론 관계도 있는데 같은 맥락에서 접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방한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기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서위원

농산물 파워브랜드 배정 육성지원 사업이 있어서 택시 4250대에다가 한다고 했습니다. 택시가 충남의 택시인가요?
그런데 조례가 다른 지역의 택시는 할 수 없는 건가요?
예산이 잡혀져서 하긴 하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광고를 기왕에 하려면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데 대한민국의 50% 이상이 수도권이잖아요. 거기가 효과 있지 않을까요?
차라리 서울에다가 10대를 풀어놓아도 소비지가 그쪽이기 때문에, 사실 부여에 계신 분들은 백제문화제를 서울에서 해야 된다고 파격적으로 얘기하는 사람이 있어요. 한 번은 부여에서 하고 한 번은 서울에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틀린 얘기가 아닌 것 같아,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차라리 여기 예산의 반, 30%라도 실험적으로 효과를 입증할 수 있다면 수도권에서 하면 어떨까 이 생각이 들어요, 한 50%라도. 기왕에 예산은 잡혀졌으니까 충남오감, 농사랑 브랜드 마케팅하는 데는 효과가 더 좋을 것 같은 생각에서 제안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변동을 하거나 추가하셔서 꼭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두 번째는 악취, 내포의 문제인데 2㎞ 반경 내에 보니까 한우가 32농가, 젖소농가가 8농가, 돼지가 11농가, 닭이 1농가인데 이게 맞나요?
예, 2㎞ 이내.
사실 한우, 젖소는 저희도 현장에서 보면 미생물이나 처리를 잘하면 냄새가 덜 나는 거고 돼지하고 닭이 문제인데 민원이 대부분 7월, 8월이 1년 민원 중에 반이 넘어요, 민원발생 건수가. 그러면 여름에 미스트를 뿌린다든지 일부 지역을 밀폐시킨다든지 탈취시설을 하면 아까 김영권 위원님이 얘기했다시피 1년에 20억 이상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인데, 물론 저희 농경환위에서도 현장을 직접 가보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현장을 가보는 게 제일 중요한데 이렇게 선진화된 돼지 사육, 양돈 기업형으로 하는 데가 많거든요. 그런 데는 사실 가보면 냄새가 그렇게 심하지 않거든요. 거기를 응용해서, 자꾸 충청남도의 문제를 넘어서 사회적 이슈가 되니까 우리가 측정할 수 없는 데미지 여파가 크다 얘기죠. 사실 이게 앞으로 사회적으로 치러야 될 대가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주 파격적으로.
예, 시설투자를 오히려 않는다고 하더라고.
계속 접촉을 하고 계시는 거네? 이게 뭐냐면 의사결정을 빨리 하자 이거죠,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우리한테 커지니까. 고민을 하되 이분들한테 의사결정을 어떻게 할 건지 빨리 해 달라고 얘기해야죠, 언제까지. 그러면 그때까지 이전하겠다고 하는 사람한테는 그에 맞는 전략을 세워서 하면 되고 안 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안 가는 사람 두 가지로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단속이 아니라 상대방으로 하여금 의사결정을 빨리 해라, 나갈 거냐, 여기 있을 거냐. 그래서 의사결정을 시한을 두고 받아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거기에 맞게 우리가 빨리 나가겠다고 한 사람은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안 나가는 사람은 안 나가는 사람과 관련된 대응을 마련하고.
그런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다. 계속 시간을 끌면 끌수록 공직자분들이나 관련된 분들이 그러니까, 하여튼 의사결정을 빨리 그 사람들이 할 수 있게 종용을 하고 거기에 맞게 나오는 결과에 따라서 대응을 두 가지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농어업회의소입니다. 사실 저번에 박의열 회장님 계실 때, 또 전해일 회장님 계실 때 말씀을 나눴죠.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농어업회의소 좋아요. 함께 농업정책 또 권한도 나누고 책임도 나누는 이런 단체로 가야 되는 게 맞는데, 그걸 흔히 요즘에 우리가 얘기하는 거버넌스라고 하잖아요. 책임도 같이 나누는데, 배는 띄웠는데 배가 진도가 잘 안 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 얘기는 뭐냐면 거기 있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독립적인 기관으로 우뚝 서야 가는 건데 제가 보기에는 그런 어려움이 있어요. 일부 행정기관이나 농협이나 이런 단체에 의존한다든지 그러면 결국은 우리가 원하던 길로 안 갈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여기 계신 회원님들이 자기가 갹출해야 되는 회원으로서의 납부금액도 있을 거예요. 그러면 그걸 철저히 하게끔 종용을 하고 저번에 전해일 회장님이 했다시피 회의도 많이 하고 문제점도 발굴하고 정책적 대안도 갖고 할 수 있게 그 안에서 막 스토밍해야 되는데 그게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처음에 출발을 한다고 해서 예산, 많은 금액을 세워줘서 하는 건 좋은데 그런 부분이 꼭 수반돼야 될 것 같다. 그래서 여덟 군데에 대해서 여기에서 갖고 있는 사항을 서류로 발송했으면 좋겠어요, 근거가 남을 수 있게. 아까 얘기했죠. 나중에 이 문제에 대해서 누가 책임을 질 거냐 얘기가 꼭 나온다니까. 그러면 했냐 안 했냐 가지고 또 따집니다. 우리 공직자분들은 그런 서류로 일하지 말로 하는 게 아니니까,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가야 된다는 방향성, 어떤 회의도 해야 된다, 이런 대안을 가지고 해야 된다는 얘기를 서류로 계속 보내줬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제가 말씀을 드리면 월 회비를 잘 내는 회원이 많은 데는 롱런해서 장수할 테고, 제가 보니까 척도는 그거 딱 하나일 것 같아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할 수 있도록 8개 시군에 종용을 하거나 지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 주실 수 있으시죠?
이상입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김기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숙 위원님.

김명숙위원

의원 김명숙입니다. 농림축산국장님께서는 전체 충청남도민 인구비율로 하지 마시고요, 산업비율로 했을 때 농림축산이 차지하는 비율, 비중이요, 비중. 비중이 얼마나 된다고 판단하고 계십니까?
인구비율 아니고요, 중요도.
예, 산업의 중요도. 매출액 이런 게 아니라 중요도요.
가장 중요하다. 그런데 매년 예산이 전체 대비 낮거든요. 예산 투쟁하는 게 조금 부족한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산은 투쟁입니다. 629쪽입니다.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629쪽에 미래농정 현장포럼 한다고 했는데요, 기존의 3농포럼을 변형해서 한다고 사업설명서에 나와 있는데 대상은 기존에 지원받고 대표하시고 이런 분들 위주로 하실 겁니까?
이거 언제 하실 겁니까? 15개 시군 돌아가려면 날 잡기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계획이 어느 정도 섰어야죠. 다른 건 모르겠지만 적어도 농업 예산만큼은, 농민들은 계절에 따라서, 절기에 따라서 움직이거든요. 사람의 힘으로 조정해서 될 수 있는 게 아닌데 이런 계획을 1억 5000 세워서 하겠다고, 한 시군에 400∼500명 모인다고 했으면 어느 정도는 타진을 해 놔야 되는 거예요. 다른 건 그렇게 안 하는데 왜 농업 예산은 공모사업 할 때 전년도 다 신청해서, 심사해서 그렇게 맞춰놓는지 아시잖아요. 시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시기 때문에. 그렇게 안이하게 하지 않고요, 농업의 현장에 맞게, 공무원들의 입장에 맞게 하는 게 아니라 농사철 바쁘고 덜 바쁘고 이런 거에 맞게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농촌 가치공감 현장체험 아카데미 있는데요, 예산절감 이렇게 했는데 예산을 뭘 절감했다는 얘깁니까? 500만 원 갖고 행사해야 되는데 50만 원, 그냥 10% 깎았으니까 예산 절감했다 이거 아닙니까? 형식적인 이 제도 빨리 사라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어떻게 예산절감이에요. 450만 원 세워놓고, 그러면 45만 원 절감할 겁니까? 행정상에 형식적으로 예산 절감하는 이런 것들이 많은데, 제가 볼 때는.
그러니까 형식적인 거예요, 의무적으로. 형식적인 거죠. 참 답답합니다. 630쪽입니다. 630쪽에 보면 도 농어업회의소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있는데 김기서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는 간단하게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명단 좀 제출해 주시고요, 활동내역도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그냥 대표성을 띠는 분들만 주로 농어업회의소 회원들이신 것 같아요. 그러면 또 하나의 단체가 될 수 있어요. 다양한 계층들 그다음에 다양한 농업 분야가 들어가야 되는데, 모집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지금 도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몇 명입니까? 몇 개 단체가 들어온 겁니까?
37개 단체에 몇 명입니까?
그러면 37명이네요. 분야는 어떻게 나눠져 있습니까?
농어업 분야라고 하더라도 농업 중에도 분야가 다양하잖아요. 생산이 있을 테고 유통이 있을 테고 가공이 있을 테고 산업이 있을 테고 디자인 있을 거고.
결국 단체만 들어오게 되니까 어떻게 되냐면 농업기술원에서 지원하는 품목별 연구회 단체 잔뜩 있을 테고요, 여기 중에 들어오셨을 거고.
그다음에 지원하는 경영인이나 저기들 들어와 계실 거고요.
혹시 37개면…….
명단 좀 줘보세요, 37명. (자료전달) 혹시 여기 단체들 중에 충남도로부터, 시군으로부터 지원 안 받는 단체 있습니까, 충청남도수의사회 빼고?
도든 시군에서든요, 지원 안 받은 사람들 있습니까?
아니, 그러니까 여기에서 지원 안 받는 단체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렇지요? 단체도 중요하지만 각각의 계층을 대변할 수 있는, 농업의 계층을 할 수 있는 분들이 계셔야 정책을 제안하고 자문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해 놓으시면 이분들은 이 단체를 통해서, 이 단체에 다 도지회가 있거든요. 시군은 시군에서 의견 전달하고 도는 도지회를 통해서 국장님 만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얘기하면 다 들어줄 거 아니에요, 농어업회의소 아니라도. 그러면 나머지들은, 예를 들어서 지원을 안 받거나 소농이거나 자영이라든가 어디다가 대고 얘기를 합니까? 적어도 단체 하시는 분들은 처음 출발부터 농업경영인 지원받으시고 출발해요. 지원받았으니까 경영인이시고요, 여성농업인은 보통 여성이 경영인으로서 등록도 되지만 남편이 경영인이면 자동으로 경영인이더라고요.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이거 다 지원받았고요, 쌀전업농 지원받았고요, 유기농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유기농 도연합회도 그렇고. 제가 충청남도 수의사회는 잘 모르겠습니다. 수정사협회도 일정 부분 서로 관계가 있고요, 한우협회 역시 마찬가지, 낙농육우협회, 양돈협회, 양계협회, 수산경영인 연합회, 산림경영인지회, 임업후계자, 새마을, 농촌지도자회, 4-H연합회, 4-H본부, 생활개선회, 농촌체험협의회, 들녘별경영체 여기도 지원 많이 받는 거죠. 화훼 그다음에 농업기술자연합회, 품목별연구회, 귀농·귀촌연합회, 생강생산자연합회, 홍성군농업인단체협의회, 보니까 이게 지금 하나도 안 맞는 저기는 없어요. 이렇게 하고서 결국 이분들은 이분들 수준에서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을 자문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항상 그러죠. 각계각층의 다양한 계층들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여론을 수렴해야 되고 정책 하나할 때도 가서 여기에다가 회의를 붙여가지고 어떤 부분을 보완할 건가 하라고 하는데, 결국은 또 하나의 단체만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거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회원 37명 이렇게 하지 마시고요, 각개 저기를 할 수 있도록 보완을 하시기 바랍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
단체 많아요, 지원 안 받는 단체 많습니다, 아시겠어요? 지원받는 단체만 단체입니까? 여기서 벌써 관점이 다른 거예요. 관점이 이렇게 달라요. 제가 현장에 다녀보면 많아요.
예산 지원 나가잖아요, 그러면 그냥 이렇게 가고 이렇게 자문하실 거예요? 자문 역할할 거잖아요, 정책. 앞으로 어디 가서 물어요, 일일이 단체 못 따라 다니니까 여기에다가 정책제안 만들면 이게 적절한지, 어떻게 하면 좋겠는지 당연히 서로 의견 주고 받아야 할 거 아니에요, 의회하고. 그러라고 농업회의소가 있는 거예요, 그런 역할을 하라고.
그런데 각각 단체 대표들이 단체로 국장님 만나서 다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 분들인데 그분들이 또 하나의 거대한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하면 나머지 정말 진짜 어디서 의견을 얘기를 해요, 이런 데 틈바구니를 비집고 들어가지 못하는데.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참여와 이런 것들을 공정하게 해 주고 기회를 주고 해야 되는데, 도대체 충남의 농업에서는 지원받지 않는 사람들, 지원받는 단체에 끼지 않으면 기회가 없어요. 이거 좀 조정하시기 바랍니다, 회원 수를 늘리든지 해서라도. 그다음에 630쪽에 농촌 공동아이돌봄센터 예산이 줄었네요, 전년도보다?
왜 더 못 늘립니까? 늘린다고 약속하셨는데.
어디로 늘어납니까?
그런데 예산은 줄었네요.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진즉에 국비 100% 할 때 더 늘리라고 그렇게 도정질문을 하고 해도 신경을 안 쓰시더니 예산은 줄었어요, 그렇죠? 그러면 결국은 어떻게 해요? 퇴보를 하는 거라고 보고요, 농촌여성복지팀이 생긴 의미가 없는 거예요. 여기에 지금 여성농업인사업 지원현황 2017년부터 ’20년까지 자료가 나왔잖아요. 제가 행정사무감사도 하고 그랬는데 똑같아요, 하는 사업이. 2020년에는 1800만 원짜리 포럼 하나한다고, 2019년에 왜 늘지 않았냐고 계속 문제 제기하고 따지니까 이거 하나 갖다 슬그머니 끼워 넣었는데, 농촌여성복지팀에서는 이렇게 해놓고서, 그러고서는 문복위에서 제안한 사업은 그렇게 덜커덕 4억 몇천 만 원씩, 거기다가 모니터링비 7000만 원까지. 지금 가만 보니까 무슨 축제 비용도 문복위로 해야 되는데 여기다 하고 이렇게 하는 것들을 보면 저희는 농업경제환경위원회 소속의 농림축산국인지 문화복지위원회의 뭐라고 해야 하나, 별도의 특별위원회를 하나 둔 농림축산국인지 알 수가 없어요. 이렇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농촌 얼마나 어려운지 아시잖아요.
아이들 봐주는 데 없는데 아시잖아요, 어린이집에서 하면 0세∼만 2세까지 볼 이런 데 없어요. 이런 것들을 늘려줘야지 지사님 열심히 아이 낳기 좋은 충남 만든다고 저렇게 하고 다니시고 아기수당 주는데 농촌에서는 아이를 맡길 데가 없어서 일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시골에 살지 않고요. 그런 거 눈에 다 뻔히 보이는데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것들 전혀 하지 않고 있고 그러고 나서 다른 데서 뭘 하겠습니까? 농촌은 계속 소멸이 되고 마을은 사라지고 면은 사라질 건데. 631쪽입니다. 630쪽에 보면 사회적농업 활성화 지원 있죠? 국비사업 있어요, 분명히 그동안 해왔어요, 이거 신규사업 아니에요. 그런데 순수도비로 예산을 세우면 신규사업이래요. 기가 막힐 노릇인 거야! 국비사업이 있는데도 따로, 또 하나 이거 말고 다른 것도 그랬죠. 관점이 전혀 달라요, 이해를 할 수 없어요, 저는 그 구조를. 631쪽에 보면 도비가 있고 예를 들어서 사회적농업 네트워크 구성·운영하는데 또 1800만 원이나 예산이 있어요, 1800만 원이나. 농민수당 네트워크 구성하거나 하는 데에 예산 얼마나 썼습니까? (○집행부석에서 1억 5000…….) 그건 시스템 구축이고요, 1억 5000이요, 그거 말고. 그건 시스템 구축이에요.
회의비 얼마 썼습니까?
정확하게는 파악을 해봐야 안다? 지금 심사 받으러 오셔서 그렇게 하셔도 돼요? 이거 지금 농어민수당 관련해서 몇 꼭지 안 돼요. 전산개발비, 농어민수당 업무지원 프로그램 구축이에요. 전산개발비 딱 떨어져요, 이거 회의비 아니거든요?
지금 무슨 말씀하세요? 지금 제가 2020년 예산안 갖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2020년에 농어민수당 지원 업무를 하기 위해서 지금 얼마를 세웠느냐 이걸 묻는 거예요. 전산시스템에 1억 5000이고요, 여기 딱 보면 두 가지밖에 없어요.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지원 사업이 연구개발비 하나하고 전산개발하는 거하고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으로 가는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지원 297억 원, 딱 이거 두 가지밖에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네트워크 구성하거나 운영하는 예산 전혀 없죠?
심사하거나 하려면 운영비 있어야죠, 수당도 있어야 되고.
그런데 전혀 없어요. 그런데 충남형 사회적농업 네트워크는, 이 사회적농업에 대해서는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운영하는 데 예산이 1800만 원이 들어요. 우리 농어민수당 받는 농민 대상이 몇 명입니까?
예?
16만 5000 농가.
그러면 사회적농업 대상자가 몇 농가죠?
지금 4개 기관에다 하기로 했으니까 대략 숫자 나왔을 거 아니에요, 계획. 그러니까 예산이 이렇게 조목조목 자세히도 세웠을 거 아닙니까? 답변하세요, 혜택 대상으로 하는 도민이 몇 명인지.
공모를 해봐야 하면 안 되죠! 그러면 1명이 왔으면 1명 보낼 겁니까, 돈 4000만 원씩 주고 농장에다가?
무슨 말씀이세요, 오든 안 오든 간에 대략 계획은 있을 거예요. 한 농장에 몇 명을 보내서 교육을 받게 하겠다, 시스템 운영하겠다라든가, 그러니까 우스운 거예요. 정작 농민을 위해서는 수당도 필요하고 사무관리비도 필요해요, 이걸 하다보면. 다른 거는 다 쭉쭉 쪼개가지고 사무관리비 잘도 세웠어. 복사비까지도 다 거기 들어가죠, 복사 용지 값 다 계산해서. 그런데 어떻게 농민수당을 준다는데 얼마나 주먹구구식으로 했으면 이거 운영비 수당이나 이런 거 하나도 안 세우고. 그런데 사회적농업은 얼마나 그렇게 중요하면 이렇게 예산을 딱 보세요, 제가 볼게요. 국비 받는 예산 따로 있어요, 그다음에 도비로 하는데 사회적농업 네트워크 구성·운영에 1800만 원, 연구용역비로 사회적농업 시범사업 모니터링 예산에 6300만 원, 충남형 사회적농업 선도모델 시범사업에 1억 6000 이렇게 지금 예산들이 짬짬하게 들어가 있어요, 짬짬하게. 국장님! 어느 부서는 이렇게 짬짬하게 예산 잘 세우고 그다음에 이 부서 서로 부서가 다릅니까, 같습니까? 농민수당하고 과가 같아요, 달라요?
그러니까 지금 농민수당을 받는 많은 농민들이 속해 있는 과의 우리 도민들은 참 안타깝습니다. 안타까워요,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예산 세워 놓고. 물론 사무관리비 이런 거 여기서 안 세워도 되겠지. 예산 이렇게 편성하셔도 된다고 생각하세요? 이거 안 보셨어요, 꼼꼼하게? 당장 한 눈에만 봐도 여기는 왜 이렇게 세웠냐 이렇게 안 물어봐요? 이렇게 저한테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라고 항변을 하실 게 아니고, 예산을 이렇게 편성해도 되겠습니까? 어떤 사업은 이렇게 매우 중요해가지고 이렇게 하고 그런데 이게 농경환위에서 제안한 게 아니라 문복위에서 제안한 사업이에요. 아직 연구용역이 완전히 최종 끝나지도 않았어요. 조례도 통과하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면 농민수당을 잘 좀 만들어서 정부가 ‘아, 충청남도 잘한다, 이거 해야 되겠네’ 그렇게 할 생각 왜 못하세요? 그렇게 할 것 왜 못하세요? 얼마든지 제가 하라고 그랬죠. 지역자원시설세 갖다 시범으로라도 해보라고 그랬어요. 산 있고 논 있으면 환경직불금을 다 제안을 했어요. 생태 1등급이 많은 지역부터 한번 해보자 그러면 환경부가 받아갈 거 아니냐. 그런 건 그냥 무시하고, 농경환위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건 무시하고 그러고서 그렇게 말씀해요? 이 공모사업이 그렇게 중요해요? 이 공모사업보다 농민들한테 천 원이라도 더 주는, 제대로 하는, 소외되는 사람이 없는, 이게 더 중요한 거예요. 예산편성을 얼마나 주먹구구식으로 이렇게 했는지 이것만 봐도 딱 그래요. 저는 제가 국장이라면 이렇게 안 해요. 읽어는 다 보셨어요, 이거 예산안?
다 이거 읽어 보시고 들어오셨어요, 짬짬하게?
봤는데 이런 문제점 발견 못하셨어요? 그러고서 이렇게 그냥 다 여기까지 올라오게 해요? 저는 이걸 보는 순간, 이거하고 제가 농민수당 예산을 본 순간 기가 막혔어요, 솔직히. 사회적농업 분야는 참 행복하고 좋구나, 그 부서는 아주 도민을 위해서 일을 엄청나게 잘하는데, 우리 다수의 농민들을 위해서는 그냥 형식적으로 마지못해서 뒤에 할 수 없어가지고 예산을 세웠구나.
뭐가 그렇진 않아요, 이것만 봐도 그렇게 보는데. 제가 화를 안 낼래야 목소리가 안 커지려야 안 커질 수가 없어요. 이 문제에 대해서 여기 앉아 계신 분들이 이렇게 세우면 안 된다라고 아무도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게 모니터링 사업이에요, 모니터링 예산. 그다음에 네트워크 구성하는데 예산을 1800만 원씩이나 이렇게. 산출 근거 주세요, 자세하게. 지금 갖고 계시죠? 주세요, 지금.
주세요, 그것까지 볼 새가 없어요, 아시겠어요? 저희 어젯밤에 12시에 끝났고요, 저 4시까지 보다 갔는데 그것까지 볼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주세요. 그렇게 말씀하지 마시고요. 농업정보지 구독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거 전부 이렇게 중복해서 가는 거 많죠? 시군에 확인해 보셨습니까? 예산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중복이 어떻게, 그러니까 다 다르게 간다는 말씀이시죠? 예산은 한정돼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언론사들은 달라요, 그렇지만 내용은 거의 비슷비슷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한 사람이 하나 정도만 받고 그래야 더 많은 도민들이 가는데, 지금 현재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이거는 자료요청 할게요. 좀 시간 드릴게요, 다 받아서 체크해 주세요. 예를 들어서 회장님이면 이것도 가고 저것도 가고 하는 게 아니라 다 지금 분명히 걸러내서 따로따로 간다고 답변하셨어요?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는” 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정확한 근거와 데이터, 통계를 갖고 국장님은 그 자리에서 말씀하셔야, 개인의 추욱 국장님 아니시고요…….
제가 아는 걸로는 중복돼서 가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제가 알기로는” 이런 말씀하지 마세요.
명확한 근거를 갖고 그렇게 말씀하시라고요 한 사람이라도 더 골고루 정보가 갈 수 있도록 하시고요,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5년 전에 받아 보신 분들이 지금 못 보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이런 것도 시군을 통해서 다 조정을 해서 조정한 결과까지 자료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632쪽에 여성농업인센터 운영도 마찬가지예요. 농촌여성복지팀이 생겼는데 늘지 않아요, 물론 내년에 하나 늘겠죠. 제가 2020년까지 15개 시군 다 해달라고 2018년에 도정질문을 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5개에서 늘어나지도 않아요. 이거 혹시 운영하는 데 지금 몇 군데 안 되죠? 4개 시군에 6개죠?
일곱 군데, 한 번씩이라도 가보셨습니까, 혹시?
어디 어디 가보셨습니까?
어떤 문제점이 있나요?
운영비가 적다, 이거는 우리가 위탁 준 거기만 생각하신 거예요, 그렇죠? 방법을 찾아야죠, 접근하기 어려우면. 접근하기 어려워요, 못 가요, 면 단위에 있으니까. 계속 그분은 보조를 받아요. 어린이집도 보조받죠, 거기? 농촌형 육아돌봄 그것도 받죠, 같이? 모 군에 여성농업인센터 운영하는 면지역에 있는 데. 가기 어렵죠,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계속 거기다 맡길 것이 아니죠. 농협을 통해서 농협에서 하라 그러고 농협에서도 더 적극적으로 하라 이렇게, 이런 노력 해보셨어요?
그렇게 안 하고서 그냥 이렇게 하시니까 그러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어떻게 해요, 농협에서는? 농협에서 운영하기 편리하게 하니까 농민들 가고 싶을 때, 안 갈 때 그냥 해버리는 거예요. 시간 있는 분들 모시고, 야간에 잘 운영 안 하고. 이런 문제점들을 파악해서 개선을 해나가야지, 그냥 한 번 줬으면 계속 그대로 가는 거예요. 평가를 해가지고 참여율이 저조하고 거리가 멀다는 농업인들의 불편이 있으면 개선하려고 노력을 해야죠. 여기 농촌여성복지팀이 생기면 뭐 합니까, 하나도 개선되는 게 없는데?
매년 평가를 해서 매년 그대로 가잖아요. 잘했다는 건데 현장에서는 아니라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2020년부터는 그렇게 하지 마세요. 수요자 중심으로 가라는 거예요, 수요자 중심, 사용자 중심. 지금 그걸 거의 안 하고 있어요. 634쪽입니다. 여기 보면 중반쯤에 농업기반정비가 있어요, 시군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있습니다. 이게 31억 6600만 원짜리 하나가 있고 그다음에 밑에 소규모 배수개선 사업에서 14억 4000만 원짜리 있어요. 그런데 그거하고 그다음에 밑에 밭 기반정비 사업 12억 9000만 원짜리 이 3개가 80%예요. 왜 80%인가요? 보통은 우리가……. 지금 2개는 80%고요, 마지막 밭 기반정비 사업은 86%예요.
아니, 전환사업인데 예를 들어서 다 이렇게 80%씩 전환사업은 모두 다 줍니까? 균형발전사업 전부 다 그렇게 줍니까?
전부 다 그렇게 줘요? 다른 전환사업 모두 그렇게 80% 이상씩 편성했습니까?
다른 부분들은 보면 도비로 가거나 저기를 하더라도 80%까지 가는 거는 없는 것 같았거든요. 균형발전사업만 하나 봐주세요, 80%, 86% 간 게 있는지.
그러니까 다른 균형발전사업도 다 그렇게 80% 이상이냐고요.
이거 어디로 가는 겁니까? 위에 시군 수리시설 개보수 31억 6600만 원짜리 어디 어디로 가는 거죠?
예, 그다음 밑에 거요.
이해가 조금 안 되네요, 그렇죠? 위에는 수리시설 개보수인데, 11개 지구로 가는데 예산이 31억인데, 밑에는 소규모 배수개선인데 두 군데 가는데 14억이네요? 그러면 위에 거는 소소규모사업인가요, 아래 게 지금 14억 갖고 두 군데로 가는 게 소규모 배수개선 사업이면. 이거 밭 기반정비 사업은 어디로 가는 건가요?
밭 기반정비 사업은 2019년에 어디 했습니까?
2019년에 서산·당진이요? 다른 데는 신청을 안 해서 못 하는 겁니까?
제가 635쪽 하나만 더 하고 다른 위원님 하신 다음에 하겠습니다. 635쪽에 가뭄극복 농업용수개발 사업이 있어요. 이게 지금 보니까 10억이죠? 몇 개나 하는 겁니까, 이거 관정 파는 거죠?
보통 기본 사업비 나와 있죠, 1개소당 얼마…….
개소당 200만 원이요?
관정이에요, 아니면 그냥 물 문제만 해결하는 거예요?
긴급지원하는 거, 그러니까 올해 같은 경우도 했다가 예산 좀 반납하고 한 그런 사항들 있죠, 2019년도? (○집행부석에서 먼저 국비 받은 사업…….) 예, 알겠습니다. 심의 마치고 이따가 다른 위원님 하신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선 위원장대리, 김영권 위원장대리와 사회교대)
영권

김영권위원장대리

예, 김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금봉 위원님, 질문 전에 한 가지만 국장님께 좀. 일주일에 몇 번이나 농민들 만나세요? 단체 말고 일단 마을회관이라든가 이렇게 안 가시나요, 혹시?
그게 제가 볼 때는 그래서 문제가 농업정책을 할 때, 아까 말씀을 드렸잖아요, 김명숙 위원님께서. 수요가 있는 곳에 정책이나 이런 게 공급이 돼야 되는데 책상에 앉아서 단체, 중간지도자들만 만나가지고는 올바른 정책이 나올 수가 없어요. 제가 볼 때는 국장님 임명직이지만 선출직이라고 생각하고 그분들의 눈물, 정서, 감정 이거를 알아야 좋은 정책이 나오는 겁니다. 엊그제 TV 뉴스에서도 1조 원 이상 장학금을 준다고 했는데 청년들 뭐라고 그랬습니까? 1조 원을 줘도 싫다는 거 아닙니까? 그분들의 정서를 모르기 때문에 올바른 정책이 안 나온다, 그거 정확하게 지적을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좀 하시고, 양금봉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봉

양금봉위원

예, 양금봉입니다. 국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은데 서로 도민을 위한 고생이고 또 이 자리를 통해서 2020년도 예산으로 인해서 우리 농림축산국 관련한 도민들이 웃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사업설명서 289쪽과 290쪽에 있는 농작업지원단 육성·운영에 관련돼서 한번 궁금한 사항 질문드리겠습니다. 우선 도민을 대표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왜냐하면 특별히 농민들을 대표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는데요. 농작업단 운영은 정말 농민들에게 큰 희소식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예산이 170%가 증가를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위원은 좀 아쉽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 게 뭐냐면 어쨌든 WTO 개도국 포기로 인한 우리 농민들의 시름이 상당히 깊어지고 있는데 이럴 때 농민을 위한 정책제안으로 이런 사업을 내세운다라고 하면 상당히 고무적일 것 같아요. 왜냐하면 170% 증가해가지고 세워진 예산이 16억 1900만 원이거든요. 그러면 우리 농작업지원단이 55개 운영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총 ’22년까지 도내 전 지역 농협을 통해서 확대 운영한다라고 했는데, 예를 들면 55개가 아니라 올해 110개로 해가지고 예산을 세워도 진짜 33억밖에 안 될 것 같은데 왜 이렇게 통큰 정책 행정을 펼치지 않았나, 칭찬을 드리면서도 많이 아쉽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좀 선도적으로 파격적인 정책을 해서 2022년도가 아니라 2021년도에 전 농협으로 이 정책사업이 내려갈 수 있도록 힘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하셨다라는 말씀 한 번 더 드리면서 또 이 일로 인해서 우리 농민들이 좀 웃을 수 있도록, 농가에 인력이 부족해서 농사시기를 놓쳐가지고 풍년 농사에 차질이 없도록 더 각별하게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사업설명서 325쪽에서 326쪽 논 타작물 지배지원입니다. 예산액이 국비 포함해서 123억 4500만 원인데요, 2019년도의 당초 예산액은 275억 1700만 원입니다. 감액이 151억 7200만 원이 되었어요, 그렇죠?
55.1%가 감소를 했습니다, 맞지요?
그러면 아예 속 시원하게 올해 계획 목표를 다 채워서 이게 다 지급이 될 것 같습니까?
올해도 다 못할 것 같으면 아예 깎고 들어가죠. 이거 나중에 감액할 게 아니라 아싸리 지금 깎고 넘어가면 어떨까요?
아쉬운 게 몇 가지 있어요. 예산은 5.1%가 감소했는데 여기 보니까 또 단지화 사업은 신규사업으로 들어왔단 말이에요, 맞지요? 단지화를 활성화한다라는 것까지 포함해서 예산이 세워진 거는 맞는 건가요?
그러면 조금 더 이번 예산에 감액해도 별반 예산 세우는 데는 무리가 없겠는데요.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러면 국장님 말했어요. 소득 면에서 수도작보다 떨어진다, 또 고령화 때문에 기계화가 안 되어 있어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그것 때문에 지금 활성화도 안 되고 예산을 반으로 확 줄이는 결과가 됐는데 이거를 위해서 2019년도, 2018년도 노력한 게 뭐 있습니까? 한번 말씀해 보시죠. 소득 면에서 줄어들어서 예를 들면 그것에 대한 소득격차를 보전해 준다든지 그런 사항도 예산을 확보해서 그러면 우리가 쌀농사처럼 조금 확보해서 더 소득차액을 보전해 주겠다, 쌀농사 과잉공급 때문에 어려우니까 한 번 심어 봐라하고 그렇게 노력한 적 있습니까?
그래도 쌀 가격대비 현저하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안 한다라는 얘기를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소득차액을 보전 해주려면 쌀 생산처럼 그렇게 보전 해줘야 콩을 심고 밀을 심지 현저히 차이 나는데 누가 심겠습니까?
그러면 우리 충남의 토질이나 기후에는 적합하지 않아 가지고 농사가 잘 안 된다, 그러면 지금은 어떤 시대입니까? 첨단을 걷는 시대잖아요. 또 얼마나 연구관들이 많습니까? 그러면 농업기술원에 연구의뢰나 이렇게 해서 예산을 세워서 하신 적 있습니까? 이런 것들을 예산만 써서 그냥 안 되니까 올려보내고 삭감하고 또 많아지면 증액하고가 아니라 그것도 중요합니다. 해야 되죠. 그러면 여기에서 도출된 어떤 문제점이나 이런 부분들은 또 정책으로 이어 져서 연구하고 맡기고 예산 확보해서 차액 보전하고 이렇게 하면서 수급률을 맞추려고 해야지 항상 또 다른 면에서는 그러지 않습니까? 왜 쌀농사 갖고만 그 애를 쓰냐고. 당연히 해야죠. 쌀농사도 해야 되고 농민수당도 많이 줘서 정말 기본소득이 안정되게 해서 농어촌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죠. 그런데 이렇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냥 되어지는 대로 예산 책정하고 하는 것 아닌가, 깊이 들어가지 않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져서 우리 사투리로 아싸리 말해서 예산 삭감하고 그 예산만 해서 좀 필요하다라면 추경에 더 올리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래요, 어쨌든 제 제안한 얘기가…….
합당합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어쨌든 국장님이 노력한다고 했는데 말로만 노력하는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아까 김명숙 위원님처럼, 농업경제환경위원회에 소속된 위원님이 얘기하잖아요. 현장에 답이 있고 현장에서 하나만 알면 그게 연계되어서 다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353쪽, 354쪽. 저는 일관되게 하반기부터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밀 재배 생산지원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도 타작물하고 관련해서 상당히 많이 감액이 되어서 예산이 책정되었습니다.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제가 도정질문이나 5분발언을 통해서도 판로가 부족하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 판로처를 확보해 달라고 말씀드린 적 있어요. 공공급식이나 학교급식에 연계를 하면 어떨까, 그러면 수매를 정부에서 많이 하지 않아도, 수매를 그쪽으로 납품을 하게 된다라고 하면 수매율이 높아질 것이고 또 차액보조를 한다라고 하면 농민들이 어떻게 보면 경작률이 많아질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러면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수입밀에 대비해서 가격도 높고 품질도 낮고 수요처가 한정적이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 판로처가 부족해서 판로처 확보를 하기 위해서 노력한 일이 뭐가 있습니까, 2019년도 하반기에. 학교급식, 공공급식 연계해서 만나보셨습니까?
본 위원이 주장하는 거는 어차피 앞으로는 밀의 수요가 가면 갈수록 다음 세대인 우리 자녀들 세대에는 기호식품이 아니라 주식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다른 것은 차액을 보전하고 여러 가지 신경을 쓰시면서 이거는 조금만 움직여주셔도 충분히 바로 해결되고 연계가 되는 사업인데 그렇게 안 한 것이 아쉽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예산을 보니까 국비 내려온 거는 없고 도비하고 시군비로 해서 책정한 것이죠?
그러면 이것도 차액보전을 해주고 학교급식과 공공급식에 연계하면 바로 해결될 문제 아닌가요?
어쨌든 2020년도 예산액은 4200만 원, ’19년도 예산액은 6900만 원으로 2600만 원이 전년대비 38% 감소를 해서 예산을 올려놨습니다. 일단 농민들이 생산을 잘할 수 있도록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판로처도 확보를 해주시고 또 토질이나 기후변화로 해서 재배가 어렵다고 하면 꾸준한 연구를 통해서 우리 충남 밀을 만들고 충남에서 생산되는 밀을 가지고 브랜드화 시키고 어쨌든 수요처를 확보한다라고 하면 충남에서 생산되는 밀에 대해서 충남에서 전량 소비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이것도 예산 더 안 깎아도 되나요? 예산 조금 더 속 시원하게 깎아서 올리고 나중에 반납할 것 있으면 다만 돈 천만 원이라도 깎아서 하고 필요하다라면 추경에 올리면 어떨까요? (김영권 위원장대리, 김명선 위원장대리와 사회교대)
(웃으면서) 밀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추가 수요가 있어서 좀 많이 예산을 올려달라고 얘기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와 관련해서 밭작물 중장기 발전 계획 연구용역 추진 현황이 있는데요 이거는 용역비가 안 들어가 있네요. 어떻게 해서 용역이 추진됐는데…….
그래요? 그런데 12월 3일 날 마지막 간담회가 열릴 예정이라고 했는데 마무리하는 것 같은데요. 기초연구 초안 검토 및 협의내용 지속 보완 등 11월 14일 날 충남도청 식량원예과에서 2차 실무협의가 있었어요. 제가 자료요청을 했는데 이것 딱 한 장 왔거든요. 기초연구 초안 검토 중간내용 나온 것 있으면 그것 좀 갖다 주세요.
마지막으로 제가 제안 하나 드리겠습니다. 사회적 농업 관련해서 이번에 예산을 오늘 오전에 통과를 시켰고…….
예, 조례를 통과시켰고 마무리 단계에 있는데 본 위원이 7월에, 축산과장님! 공동축사사업 제안서를 하나 제가 낸 적이 있어요. 기억하시죠? (○집행부석에서 예.) 그런데 그때 어렵다고 얘기를 하셨어요. 제가 이거를 한번 간단하게 제안드리고 검토해 주시라고 말씀드리고 질문을 마칠까 합니다. 사업명은 공동축사이고, 사업개요는 미허가 축사적법화로 인한 폐업, 현 주민과 귀농·귀촌인과의 갈등, 사회적 약자의 복지, 노인일자리 및 우울증, 시골의 인구감소 문제, 다문화가정 및 한부모 가정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복지, 청년일자리, 한우성비의 불균형 및 암소 사육 마릿수 증가로 한우가격 폭락 등 여러 가지 사회문제를 한우 사육을 통한 공동축사로 해결해 보자고 합니다. 사업구성원은 미허가 축사적법화 과정에서 폐쇄 및 불능 농가, 민가와 인접한 소규모 축사 중 항시 민원발생의 소지가 있는 농가, 귀농인 및 귀촌 희망자, 장애인단체, 축산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다문화가정 및 한부모 가정, 노인회 회원, 일반인 중 희망자, 축사예정지의 마을주민 이렇게 해 가지고 이런 사람들을 공동축사로 해서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들을 해 보자, 또 하나 축산농가에 진입하려면 장벽이 높아서 함부로 일반사람들이 또 청년농부들이 진입을 못하고 있어요. 가업승계나 가능한 거지. 그래서 이런 것들을 통하면 한우 농가가 고소득 농업에 들어 있어서 선망은 하지만 진입 장벽이 높다고 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공동축사로 해서 한번 지역에서 보듬어 보면 어떨까, 이렇게 해서 오늘 조례를 통과하면서 제가 들었던 생각이 있었고 그것을 분야별로 실천해 보면 어떨까 이런 제안을 드리면서 국장님 말씀 듣고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이런 부분들은 일단은 부딪쳐서 협의를 해 보고 정말 안 될 때는 왜 안 되는지 그런 검토의견을 내비쳐서 또 이런 것들을 원하는 사람들이 그냥 기대하지 않고 그러면 이거는 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업으로 눈을 돌리게끔 하는 것도 국장님 이하 공무원들이 할 일이고 저희 의원들이 할 일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안 된다고 하면 안 된다고 분명히 얘기를 해 줘야 기대치를 낮춰주고 다른 쪽의 사업 아이템을 갖게 되는 일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기 때문에 한번 직접 현장을 뛰어보시고 만나보시고 협의해 보시고 가능성 있다고 하면 정책사업으로 추진해 주시고, 또 여러 가지 불편한 사항들이 있고 도저히 안 되겠다라고 하면 뭣 때문에 안 된다라고 정확히 말씀해 주시면 그 일을 의원들이 소통하면 서 하는 것이 우리들의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220만 도민들의 2020년도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예산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양금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방한일 위원님.

김명숙위원

위원장님! 잠깐 방한일 위원님 하시기 전에 자료가 다 안 온 것 같아서 그것만 확인을 하고 방한일 위원님 하시는 거로.

김명선위원장대리

예.

김명숙위원

제가 자료요구한 사항 중 혹시 보조사업 중에 2018년에서 ’19년 개인·단체 지원과 현장점검 현황 자료 제출해 달라고 했는데 제출했습니까?

김명선위원장대리

자료를 제출했냐고.

김명숙위원

이것 매번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나 언제나 자료 요구하는 거예요. 미리 준비를 하든가 이런 자료 요구할 거라고 미리 와서 물어보든가, 지금 하루 종일 동안 이것도 준비를 못할 정도라면 예산심사 그냥 와서 앉아있으면 예산심사 받는 겁니까? 정말 참 답답합니다. 다음에 정리추경 총사업비 중에 40% 또는 900만 원……. 또는이 아니에요. 40%짜리 그리고 900만 원 이상 전체 사업비 중에 반납한 현황에 대해서 자료 요구했는데 이거는 다 결산했기 때문에 자료가 나오는데 제출했습니까?
3차 자료에 있다고요?
저는 지금 제가 자료를 찾아도.
그것 제가 찾아보겠습니다. 그다음에 2020년 본예산 국고보조금 627억 원이 감소한 사유.
이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감소한 사유 당연히 나오잖아요. 그다음에 2020년 본예산 보조금 719억이 감소한 사유.
3000만 원 이상 2019년에서 2020년 기관이나 단체에 지원한 현황, 출연금이든 민간경상보조든 민간자본보조든.
농림축산국의 균형발전사업 전환사업으로 바뀐 현황.
이렇게 해서 예산심사 하겠습니까? 이것 어려운 것 아니에요. 지금 농림축산국에 균형발전사업이 몇 건이나 됩니까? 한 100건 정도 됩니까? 그랬어도 벌써 뽑았어야 되고요, 위원장님 지금 상황이 이런 상황입니다. 제가 오래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자료가 안 옵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아니, 여직까지 왜 자료를, 자료 얼마 정도면 다 마무리할 수 있는 거예요? 국장님, 지금 현재 한 7∼8가지가…….
현재 시간이 6시, 7시간 정도 됐는데도 아직 자료를 제출안 했다면 성의가 부족하다고 볼 수밖에 없는 거예요. 빨리 서둘러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한일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방한일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자료요구 청년농업인 관련해서 시책추진 했는데 2018, ’19년도 비교해 보니까 줄었어요. 2019년에는 23억이었는데 내년도 자료 보니까 15억이에요, 도비 기준으로. 우리 도에 청년농업인에 대한 의지가 부족한 것 아닌가, 좀 더 관심을 가져달라는 취지입니다. 국장님 아셨죠?
그다음에 여성농업인 관련해서 여기도 보니까 내용을 살펴보면 지원, 지원, 지원 몇 가지 있어요. 그런데 바우처 빼놓고는 특별히 보이는 시책이 없어요. 여성농업인센터하고 바우처 예산 빼면, 그렇죠? 여성농업인에 대한 시책이나 사업비나 이런 부분 관심 부족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여성농업인 육성 관련해서 혹시 어떤 계획서 가지고 있는 것 있어요?
혹시 계획서 가지고 있는 것 있어요. 여성농업인 관련해서? 종합계획서 앞으로 3년, 5년, 10년…….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명선위원장대리

다 하셨어요?

방한일위원

예.

김명선위원장대리

마무리를 어느 정도 하고 싶어도 자료가 현재 전혀 안 왔기 때문에, 위원님들 만찬을 위해서 잠시…….

김명숙위원

잠깐만요. 자료 다시 한 번 확인을 하겠습니다. 지금 3차 정리추경 총사업비 중 40% 이상 또는 900만 원 이상 반납 현황을 해 오라고 했는데 3차에 자료에 제출해 주셨다고 했어요. 그런데 3차에 자료가 없습니다. 3차에 자료가 없어요. 그다음에 3000만 원 이상 기관·단체는 아직 안 하셨다고 했지요? 지금 2개를 저한테 3차에 줬다고 그러는데,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러면 거짓말 시킨 거죠!
나는 분명히 찾아보고 없는데…….
그러니까 목록 보고서 확인 안 하시고 그런 거죠, 저는 다 확인하고 지금 내 게 빠졌나 하고 저기 가서 보고 전문위원한테 확인하라고 하고 이렇게까지 했는데 너무 안이하게 하시는 것 아니에요? 제출도 안 해 놓고 했다고 그러고. 지금 실수가 너무 많으신 거예요.
정말 진짜 이거 화나도 보통 나는 것 아닙니다! 안 해 놓고서 여기다 해 놨다고 이것만 쳐다보고서는, 3차는 몇 개 되지도 않아요, 3차는 보니까. 그런데 그것 하나도 안 넘겨보고서 그러고서 제출했다고 합니까? 제가 지금 1차, 2차, 3차 온 것 전부 다 이렇게 편철을 했어요. 호치키스 왜 갖고 들어오는지 아세요, 집게하고? 바빠요 사실은. 여기는 다 팀장님 계시고 과장님 계시잖아요, 보조해 주시고. 그런데도 전부 다 제출했다고 가만히 앉아계신 것 아니에요, 내가 없다고 하는데. 정말 진짜 해도 해도 너무 합니다, 자세들이! 이상입니다. 자료 빨리 주세요!

김명선위원장대리

국장님! 아니, 자료도 안 주고 자료 줬다고 체크하면 어떻게 해요?
그러면 담당하시는 분이 챙기든지 해야죠. 위원님들! 만찬을 위해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그러면 충분한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6시이니까 7시 20분까지 1시간 5분 정도 시간을 드릴 테니까 그때까지는 아직 까지 자료 제출 안 한 것에 대해서 마무리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셨지요, 국장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 뒤에 계신 분들도 꼭 좀 7시 20분까지, 아니 7시 반까지 할게요. 7시 반까지 해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19시 30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11분 정회

19시37분 속개

김기서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숙위원

의원 김명숙입니다. 4차 자료가 (웃으면서) 지금 들어와 가지고 사실은 이거를 봐야 질의를 할 수 있는데, 우선 먼저 하겠습니다. 636쪽입니다, 2020년 예산안요. 농식품 해외시장 개척사업이 있습니다. 개척사업에 3억 원, 그다음에 농식품 수시 수출상담회하고 수출물류비 지원하는 예산들이 있는데 지원을 하고 나서 평가를 해 봤습니까? 한 번 지원을 함으로 인해서 매년 수출이 이루어지고 있다라든가 아니면 지원을 하지 않으면 수출을 못 한다든가 그런 분석을 해 보셨습니까? 이게 몇 년 된 것 같은데.
그런데 왜 단계적으로 줄여나가려고 하죠?
감축보조금으로요?
사실은 지금 걱정됩니다. 어제 그저께인가 부산에서 의결이 되면서 과일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들어올 거고요, 반대로 자동차나 이런 것들은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어요. 특히 인도네시아 쪽에 현대차는 아주 진출을 하려고 인도네시아에서도 굉장히 바라고 이런 건데 농업 쪽은 지금 말로 할 수 없이 어려움이 닥칠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사실 우리가 그런 것들을 예측하고 준비를 해 나가야 되는데 제가 볼 때는 대부분 이것 지원을 함으로 인해서 연명을 하는 부분이라서 사실 많이 안타깝습니다. 또 하나는 우리의 과일시장을 제일 공략하려고 하는 데가 뉴질랜드입니다. 뉴질랜드가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위도가 우리하고 같아요. 그래서 식생이 같고요, 같은 과일들이 됩니다. 우리 엔비사과가 100% 다 뉴질랜드로 가는데 그 이유가 바로 계절이 서로 바뀌는 겁니다, 위도가 반대라서. 그래서 거기에서 생산하지 않는 것들을 뉴질랜드 매뉴얼에 의해서 엔비사과를 해서 다 가져가고 그다음에 골드키위, 제주도에……. 세계 네 군데에 키위를 하도록 하더라고요, 제스프리 회사를 가보니까. 그럴 정도로 거기는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한편으로는 충남 농업에서 수출이나 이런 것들을 본다면 뉴질랜드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과일들을 서로 계약을 맺어서 거기에서 생산하지 않는 계절에, 우리가 여름이면 거기는 겨울이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연계해서 수출할 수 있는 방안들이라든가 이런 큰 틀에서 보고 찾아가면서 그런 품목들을 찾아서 육성을 하게 한다라든가 저는 이런 방식들도 우리가 바라봐야 되는데 아직 그거는 아니고 그냥 단편적으로 수출하는 데 지원하고 관리하고 실적 맞추려고 하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해 보시고 우리가 조금 더 지원해서 계속 수출이 이어질 것 같으면 그렇게 하지만 그냥 실적을 맞추기 위해서 하는 그런 것들이라면 차라리 뉴질랜드 농업을 꼼꼼히 살펴보고 그 안 나는 계절에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 가, 엔비사과처럼. 사실 엔비사과 재배하시는 분들 수입 괜찮으시거든요. 그런 방식으로 바꿔가야 되지 않나 하는 제안을 드리고 고민을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637쪽입니다. 한 가지 해외시장 개척하고 할 때 지원이 있는데 참고적으로 하나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공단지에 들어가 있는 우리 농산물을 가공하는 업체들이 있고요, 더러 지원이 나가기도 하고 영농조합법인이나 개별 공장들이 있으면서 지원을 받는데 혹시 환경과 관련되거나 단속을 했을 때 위반을 하는 사례들이 나타나거든요. 기후환경국에서 대기나 폐수 같은 경우는 많이 하고 있는데 늘 검증을 해서 공모사업 같은 것을 할 때 단서조항을 달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규정이나 법령을 위반하면 탈락할 수도 있다라는 것을 해 주셔야, 사실은 그만큼 위반을 하게 되면 주민들이 손해거든요. 그런데 지금 농공단지에 있는 식품을 가공하는 업체에서도 위반을 상당히 많이 했어요. 그런데 약 44억 정도 또 지원이 갔어요, 경제통상실에서. 이런 사례들이 있으니까 2020년에는 그런 규정을 마련해서 단서조항을 달아서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혹시 시간이 되시면 기후환경국으로부터 자료를 받아서 점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637쪽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과채농가 포장……. 아, 과채농가 포장재가 아니라 친환경비닐 포장재 공급차액 지원은 다시 한 번 신중히 깊이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1억 500만 원 갖고 모두 다 해결할 수 있으면 해도 되는데 이것 갖고 전체 중에 몇 %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한 번 시작하면, 행정에서 예산을 세우기 시작하면 절대 끊지 못한다는 것 아시죠? 특히 보조사업 같은 경우는. 그래서 심각하게 고민하자는 거고요, 또 더불어서 사실 포장재들이 과대포장들도 있고 너무 화려한 것도 있고 그래서 이런 시점을 바꿔서 어떻게 가냐 하면 충남이 환경 쪽에 신경을 쓰려고 예산이 무지 많이 가고 대기오염이나 미세먼지 이런 것들 때문에 환경에 매우 중요하게 가요. 그러면 이런 게 기후환경국만 가는 게 아니고 우리가 농산물을 생산하는 포장재들도 우리가 친환경적으로 간다고 해서 각각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데에서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서 이것도 하나의 마케팅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도시에 마케팅을 할 때 우리는 이렇게 상자 하나도 자연친화적으로 갑니다라든가 이렇게 농가들도 설득하고 보조사업이 나갈 때 시군에도 이런 주문들을 해서 그렇게 가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637쪽 위에 농산물산지유통 APC 건립 있지요. 부여군으로 가는 거예요, 공모사업입니까?
그 바로 밑에 원예브랜드 홍보 및……. 이게 농협으로 가는 겁니까, 아니면 개인 영농조합법인이나 이런 데로 가는 겁니까? 농산물산지유통 시설.
세도농협에, 그러면 혹시 품목이 정해져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원예브랜드 홍보 및 광고가 지금 1억 3500만 원 예산이 섰는데 전체 농업의 각 분야 중 몇 %나 차지합니까, 원예가.
2조 4000억? 알겠습니다. 이게 뭉뚱그려서 해요, 아니면 품목 딱 정해서, 예를 들어서 토마토·멜론 이렇게 정해놓고 가는 겁니까, 아니면 그런 중에 필요에 따라서 선정을 하는 겁니까?
그러면 이것 15개 시군 중에 하나씩은 다 들어가는 겁니까? 14개 품목이면 안 되겠는데요.
알아요, 아는데 대개 여기에 보면 부여에 대추, 왕대추 이런 식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겁니다.
홍보판촉 하는 거요? 이런 말씀하시더라고요. 저희 멜론공선이 있어요. 청양농협인데 공선을 서로 규칙을 철저하게 지켜가지고 올해 과일값이 조금 쌌어요. 보통 다른 데들 멜론이 2만 5000원 할 때 3만 2000원 정도 경매가격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새벽에도 많이 나가보고 그분들 만났는데 이러시더라고요. 우리가 거래처 뚫고 이런 거는 조금 어렵고 잘 만들어낼 수 있고 공급을 원하는 데로 할 수 있는데, 다만 거래처 뚫는 거는 농협하고 협조를 해서 할 수도 있는데 먹어보게 하는 거 있잖아요. 시식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는 우리가 할 수가 없다, 예산을 세울 수도 없고 마련할 수도 없고 그래서 그런 일을 행정에서 맡아줬으면 좋겠다 하는데 저도 그거는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일단 먹는 거는 입으로 들어가 봐야 그리고 좋다는 거를 알아야 이게 가격하고 차이가 없거든요. 그때부터는 이미 가격하고는 차이가 안 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일정 부분 그런 방향으로 사실은 해주는 거 그러니까 수박도 어디 가서 자꾸 행사를 도시 같은 데서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때 안 팔리더라도 그다음에 멜론 같은 경우, 왕대추 같은 경우 이런 것들을 그렇게 해서 일단 먹어봐야 사실은 사게 되고 그다음에 주문을 하게 되고 그게 더 많은 거래로 이어지게 되고 먹어본 사람들이 홍보하게 되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는 더 많이 사실 늘려줬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그거는 돈 많이 안 들여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사실 실질적으로 그런 것들을 많이 늘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제가 인터넷 쇼핑몰과 관련해서 자료요구를 했었는데요. 이게 보니까 여러 가지 굉장히 유통과 관련이 돼서 사업이 많은데 인터넷 쇼핑몰 농사랑 운영하고 농산물 마케팅 지원 이거는 뭔지 모르겠는데, 그러면 우리가 온라인상에 팔 수 있는 것들은 정책사업으로 보면 이거 하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인터넷 쇼핑몰 농사랑 운영 맞습니까?
홈쇼핑.
농특산물 TV홈쇼핑.
그거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나요, 쿠팡은? 아니죠. 그것도 어느 어느 이렇게 정해놓고 하죠?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게 아니라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도민들이 쓸 수 있게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러면?

김기서위원장대리

국장님, 파는 사람입장에서 말씀하시는 거 아닌가요?

김명숙위원

그렇죠, 파는 우리 농민들 입장에서.
예, 농민들 입장에서요, 온라인상에.
예?
그렇죠,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지금 김기서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다른 분들도 그런 말씀 하는데요. 지금 다 시골에 앉아서도 인터넷으로 사고요, 홈쇼핑을 통해서 물건을 삽니다. 슈퍼에 안 가고 시장에 안 가고 마트에 안 가도 집안에서 다 가능하고요. 이런 세상이 왔어요. 그런데 가장 이거를 따라가야 될 우리 농촌 현장에서는 이게 지금 전혀 따라가지를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왜 그러냐면 농사짓기 바빠요. 팔기도 바쁘고요, 포장하기도 바쁘고 가공하기도 바빠요. 그러면 저는 행정에서 포장재 지원 이러는 것들도 중요하지만 이것보다 더 중요한 건 농민들은 자기가 큰돈을 들여서 사이트를 갖고 있고 이렇게 할 수가 없어요, 서버를 갖고 있을 수도 없고. 그러면 저는 적어도 충청남도 정도 된다면 몇십억이 들더라도 누구나 내가 그 사이트를 이용해서 수수료를 조금 내거나 수수료를 내지 않더라도 물건을 팔 수 있도록 조금도 좋고 많이 팔 수 있는 사람 팔고, 조금 팔 수 있는 사람 팔고 이렇게 해서 그 사이트에 나의 주문이 들어오고, 내가 거기를 통해서 주문을 받아서 택배로 보내고 이런 거를 벌써 저는 준비를 해서 지금쯤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줬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았다. 혹시 이런 정책 지금 만들어가고 있으신가요?
이거는 한정되어 있어요. 농사랑은 제품이 아주 한정되어 있어요. 그리고 농사랑은 지원받으신 분들을 위주로 거기서 판매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농사랑은 누구나 이용할 수는 없어요. 저는 이런 거죠. 평가나 이런 게 아니라 우리가 책임을 지는 거는 아니지만 하나의 사이트를 만드는 거죠. 사이트를 돈이 많이 들어가도 이거 하셔야 돼요, 앞으로 온라인 세상이에요. 사이트를 만들어서 우리 도민이라면 도민이라는 인증을 하고 그리고 거기서 물건을 팔 수 있도록 주문이 들어오고 내 물건을 홍보하고 그러면 소비자들은 이 사이트를, 그러면 행정에서는 사이트를 만들어주는 거하고 홍보하는 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소비자들이, 도시 소비자만 공략하지 마세요. 내포에서도 사실은 그거를 통해서 물건을 사고 팔잖아요. 우리 집에서 감도 사 먹고 다 해요, 인터넷으로 웬만한 분들은. 그렇게 충남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어디에 뭐 있는지 모르니까 내가 사진 찍어서 내가 올리고 주문이 들어오면 내가 보내고 이런 게, 그렇게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어서 도민이라는 인증 절차만 거치면 할 수 있는 이런 온라인 판매시장을 만들어줬어야 하고 준비를 벌써 했어야 된다. 그런데 이거를 저는 빨리 서둘러서 돈이 적어도 저는 50억 이상 들어가도 100억이 들어가도 예를 들어서 농민들이 누구나 와서 자유롭게 할 수 있다면 이거만큼 필요한 시장, 앞으로 우리가 나가야될 4차 이쪽에서는 그런 겁니다.
그렇죠, 저희는 서버를 하나 그러니까 그런 홈페이지나 이런 것처럼 큰 서버 운영하고 이럴 때 돈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런 서버를 운영하고 그다음에 그런 사이트를 홍보하는 것 두 가지만 하고 나머지는 홍보하고 뭐하고 이런 거 지원 안 해줘도 돼요. 포장재 이런 거 자기가 알아서 포장재 만들어서 잘만 팔릴 수 있는 시장이 있으면 된다는 거죠. 그러면 집안에서 내가 농사짓다가 사진 찍고, 포장해서 사진 찍고 올려놓고 주문 들어오면 보내고 하는 이런 온라인시장이 없다는 얘기예요. 일부 선정된 특혜받은 그런 분들만 농사랑에 팔 수 있고 TV홈쇼핑에 나갈 수 있다, 이거는 우리 전체 농민들 중 극히 일부분이라는 거죠. 그리고 또 하나는 이런 사이트를 우리가 만들어 주면 우리는 관리비나 이런 것들은 행정에서 우리가 세금 가지고 할 수 있잖아요, 다수를 위한 거니까. 그러면 누가 생길 거냐면 젊은이들이나 유통이나 잘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또 매니저처럼 그 일이 생길 거예요. 그러면 내가 직접 할 수 없으면 위탁도 주겠죠, 수수료를 주고. 자동적으로 여러 계통들의 직접 거래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매니저가 생겨서 관리해주는 것도 생기고, 행정은 건드리지 않는 거예요. 거기서 이용만 하게 해주는 거죠. 그러니까 이건 거예요. 지금 우리가 도청에다가 가끔 농산물판매장 열잖아요. 오고 싶은 사람 오세요 하는 것처럼 이거는 온라인상에 그거를 할 수 있는 그 시설을 우리가 계획을 빨리해서 충남농민이면 이 사이트에서, 충남농민 아니면 들어올 수 없는 이런 준비를 해나가야 된다. 이거 늦었습니다. 이거 계획하셔서 그렇게 추진해나가야 합니다.

김기서위원장대리

전에 보면 현장에 마켓지원단이라고 해가지고 G마켓에서 사람들이 내려와요. 사진작가처럼 사진 찍는 사람 따로 있고 스토리텔링 하는 사람들 지원단이 내려와서 하우스를 가서 사진도 찍고 지원해주는 지원단이 따로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전체는 다 할 수 없지만 김명숙 위원님 말씀처럼 시범적으로 할 수 있는 지원단이 필요하기도 해요.
전문 인력이 내려오니까.

김명숙위원

개념을 바꾸시면 돼요. 우리가 관행적으로 그냥 해오던 대로 하면서 그런 거 걱정하니까 그렇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전혀 다르게 바꿔야 돼요. 거기에다가 이거는 이렇게 그런 분들을 위해서 우리가 예산을 다 쓸 수 있잖아요, 도민들에게. 우리는 그거를 책임지지 않고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가 만약에 그런 문제가 발생했다면 책임을 물리게 하는 이런 것들을 만들어서 하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거 걱정스러워 하지 마시고 그거 하나만 열어주면…….
다른 유통에 우리가 신경 쓰지 않아도 돼요, 사실은. 돈은 있지 않습니까? 다른 데서 줄여서 그다음에 유통과 관련해서 우리가 판매장도 운영하고 하잖아요, 위탁해가지고. 알밤, 찹쌀, 팥 앙금……. 그러니까 공주알밤, 찹쌀, 팥 앙금이에요. 저는 팥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게 올해 산 거는 아닌데 우리 부여 아웃렛에 있는 6차산업센터에서 운영하는 데서 샀어요. 되게 반가워서 샀는데 유통기한이 되게 길더라고요. 우리는 짧은 줄 알았죠. 그런데 농공단지 공장에서 나온 거더라고요. 흥미진진 공주 마크 다 붙이고 했어요.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품은 흥미진진 공주’ 이랬다면 적어도 팥 앙금은 국산이어야 되지 않을까요? 이래야 되는데 제가 원산지를 보니까 여기에서 보면 적팥 앙금, 강낭콩 앙금이에요. 적팥 앙금을 쓸 수도 있고 강낭콩 앙금을 쓰는데 미얀마하고 미국산이에요. 그다음에 설탕하고 팥 앙금을 또 쓰는데 팥 앙금은 중국산이에요. 그리고 밤만 국산이에요, 국산. 그리고 찹쌀이 국내산이고, 이렇게 이런 거를 우리가 그 매장에서 팔 때 저는 사실 조금 속은 거 같았어요.
롯데아웃렛에 매장 있지 않습니까? 충남.

김기서위원장대리

안테나숍.

김명숙위원

안테나숍, 예. 그래서 적어도 예를 들어서 팥 앙금 정도는 우리 거로 그런 데다 해줘야 되지 않을까 해서 조금 더 신중하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다음에 641쪽입니다. 641쪽에 공공형센터운영이나 민관협력체계구축 이게 시스템 전산개발비나 이런 부분들이 커서 자료요구를 했었는데 이거는 지금 넘어가고요. 이게 식품알레르기치유 우수제품 지원이라고 했어요. 이거 설명 좀 한번 해줘 보세요.
그거는 제가 다 알고요. 다만 그러면 치유 우수제품은 어떤 것들을 어떤 방식으로 하려고 하는지 그거만 말씀해보셔요.
무슨 제품을 하려고 하는 거죠?
이거 나중에 감당할 수 있으세요?

김기서위원장대리

누구 설명하실 분?

김명숙위원

아니요, 별도로가 아니라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물론 필요할 수는 있어요. 그런데 100개 정도 학교에다가 안전한 밥상 할 때 한다고 하는데 이제 이런 거를 한번…….
예, 이렇게 하면 200개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한 번 내지는 계속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이거를 한 번 해서 학부모들이 알면 어떻게 될까요? 다음 계속 해달라고 하는 거예요, 계속. 그런데 다양한 알레르기가 있고 다양한 제품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어서 감당이 안 되거든요. 물론 필요하기는 해요. 그런데 나중에 감당하실 수 있으면 하지만 저는 매우 신중해야 된다, 그런 말씀 드리거든요. 그러니까 참고하시고요. 전산개발비에서 641쪽에 학교급식지원시스템 기능개선 있어요, 2억 500만 원. 이거 지금 기존에 하고 있는 건데 기능개선을 하는 건가요, 신규로 하는 건가요?
그러니까 기존에 쓰고 있는 건데 교체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 밑에 공공형센터운영지원 및 민간협력체계구축이 있어요. 8000만 원, 이거는 뭡니까?
어떤 것들로 쓰여지는 거죠, 이게?
그러면 2019년 집행내역 자료로 그냥 제출해주시고요.
그다음에 밑으로 내려오면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학교급식지원시스템 기능개선이 있어요, 1억 8000만 원짜리. 이거는 지금 하드웨어네요. 그러니까 위에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거고, 그러면 같은 겁니까? 아래는 하드웨어 시스템 사는 거고요? 맞나요? 이거 예산 올린, 빨리 적어서 주든지 어떻게 좀 해야 하지 않아요, 이거? 어느 부서인데?

김기서위원장대리

과장님.

김명숙위원

학교에서 급식과 관련해서요? 지금 제가 자산 및 물품취득비 얘기하는 거예요. 학교급식지원 시스템 기능 개선사업, 이거 하드웨어 사업 1억 8000만 원짜리요. (○집행부석에서 그거는 5년이 넘어서 기능 바꾸는 겁니다, 서버 교체만.) 서버교체 하는 거요? 그러면 위에는 프로그램 개발하는 거고요? 지금 그래서 제가 이게 세트냐고 물어본 거예요. 세트입니까? (○집행부석에서 다른 겁니다.) 다른 겁니까?

김기서위원장대리

랜망 구축 이런 거 아닙니까?

김명숙위원

이게 조금 이해가 안 가는데. 이게 다 돼가지고 5년이 돼서 바꾸면 이렇게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같이 가는데 지금 다르다고 하니까 그러면…….
(웃으면서) 그게 아니라…….

김기서위원장대리

하나는 소프트웨어가 오래됐기 때문에 업데이트시켜서 개량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거고, 하나는 네트워크 그러니까 랜망 이런 거 개선할 수도 있겠죠.

김명숙위원

이게 그러니까 한 세트냐 이거를 묻는 거고, 지금 다르다는 말씀이신 거죠? 그러면 위에 거는 어디 학교급식센터에서 쓰는 거예요? (○집행부석에서 다 학교급식센터에서 쓰는 겁니다, 하나는 소프트웨어.) 그러면 학교급식지원시스템 기능개선 이 하드웨어는 이거 어디 소프트웨어 있습니까, 이거 쓰는데? 쓰는 거? 어떤 소프트웨어를 쓰느라고 이게 지금…….

김기서위원장대리

소속 밝히고 말씀해 주세요.
재우

이재우농식품유통과장

농식품유통과장 이재우입니다. 존경하는 김명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학교급식센터의 기능개선은 하드웨어가 있고 소프트웨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하드웨어 1억 8000만 원짜리는 기능개선을 위해서 서버가 5년 이상 노후 돼가지고 교체되는 그런 사항이 되겠고요, 또 기능개선이 있는데 그거는 소프트웨어 2억 501만 원짜리거든요. 그거는 기능개선을 위해서 소프트웨어로 들어가는 그런…….

김명숙위원

전산개발을 하면 얘는 그러면 어디다 놓고 어디를 이용해서 어떤 서버를 이용해서 씁니까? 얘 서버는 따로 있어요, 그러면? 전산개발비 소프트웨어에 2억 500만 원짜리 얘를 그러면 보충해주는 하드웨어는 따로 살아있습니까? 제가 지금 이해가 안 가는 게 제 생각에는 이게 한 세트예요, 지금. 그런데 지금 자꾸 다르다고 하니까 제가 확인하는 거예요.
재우

이재우농식품유통과장

하드웨어가 있고 소프트웨어가…….

김명숙위원

그 얘기 하지 마시고요.

김기서위원장대리

하드웨어면 장비겠죠, 장비.

김명숙위원

한 세트에 서버가 있어야 프로그램이 있으면 그거를 지탱해주는 서버가 있어서 거기를 거쳐서 사용하는 거예요. 움직이는 거예요, 얘들이 온라인상에.
재우

이재우농식품유통과장

소프트웨어가 시스템이 4식이 있는데요. 그 프로그램을 개선하는 그런 사항이거든요, 소프트웨어 부분은.

김명숙위원

지금 제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몰라서 질문하는 게 아니에요. 이거를 정확히 아시는 분 확실히 다릅니까, 그러면?
재우

이재우농식품유통과장

예, 확실히 다릅니다.

김명숙위원

그러면 이 전산개발비 예를 들어서 이거를 하면 이 서버는 지금 살아있는 거네요? 얘를 개발해서 그러면 서버는 있네요? 얘가 같이 저기 할?
재우

이재우농식품유통과장

예, 기능을 개선해주는 그런 사항이거든요.

김명숙위원

아니죠, 그러면 밑에 하드웨어 1억 8000만 원짜리 있잖아요. 얘에 그러면 소프트웨어는 있는 거죠, 살아있는 거죠?
재우

이재우농식품유통과장

그 하드웨어는 장비하고…….

김명숙위원

지금 말이 서로 못 알아듣고 계세요, 제 얘기를.

김기서위원장대리

여기 계신 분들이 전산을 이해를 못 해서 그럴 수도 있다고 봐요.

김명숙위원

지금 아시는 분 없으세요? 이렇게 중요한 예산이 2억 500만 원이고…….

김기서위원장대리

금액이.

김명숙위원

1억 8000만 원이고 이러는데 지금 이게 한 몸이냐는데 서로 다른 몸이다 해서 그러면 제가 다시 소프트웨어가 있으니까 그거를 지탱해주는 그 서버가 있느냐 하는데 그 답변 못 하시고 아래는 서버가 있으니까 프로그램이 있느냐 그거는 살아 있느냐 그렇게 하니까 지금 그거를 못하는……. 제가 설명할게요.
물이 이렇게 있어요. (컵을 들어보이며) 물하고 그릇하고 있어요. 이 그릇이 지금 서버예요. 이 물이 프로그램이에요, 개발하는 전산. 그래서 지금 각각이라고 하니까. 그러면 한쪽에 물을 담고 있는 위에 서버는 살아있고 그다음에 이 하드웨어 이 아래에 물은 살아 있느냐, 컵이……. 산다고 하니까, 그냥 쉬운 말로. 이 얘기예요.
참 이렇게 답답해요. 이 서버하고 프로그램이 거의 용량이나 이런 것들이 맞아야 돼요. 그러니까 5년이 지났으니까 다 맞지 않으니까 이왕에 싹 같이 바꾸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자꾸 아니라고 하니까 그러면 따로따로 살아 있느냐, 그럴 때 제가 뭘 물어보려고 하냐면 그러면 이 아래쪽에 있는 서버를 이용하는 소프트웨어는 얼마나 됐는가 이거를 물으려고 한 거고, 위쪽에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고 하는데 여기에 서버는, 하드웨어는 얼마나 됐느냐 이렇게 질문에 들어가려고 묻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게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답답해요. 지금 우리가 4차산업을 얘기하고 있는데 소프트웨어하고 하드웨어 가지고……. 저한테 하드웨어는 뭐고 이 설명하지 마시라는 얘기예요. 제가 여상 출신이고요. 제가 1980년대 초반에 베이직부터 한 사람이에요, 베이직 프로그램부터. 그런 거 설명하지 말고 그 얘기를 하라는 거예요.
시간이 자꾸 가니까 이거 빨리 확인해가지고 답변 주시고요. 그리고 만약에 말씀하신 대로 각각이라고 그러면 거기 위쪽에 있는 전산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얹혀야 될 서버는 얼마나 된 건지, 언제 교체를 해야 되는지 이렇게 하고요. 밑에 거는 하드웨어가 있으니까 여기에서 쓰고 있는 프로그램은 지금 잘 돌아가고 있는가 그거 해서 자료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석에서 예, 알겠습니다. )

김기서위원장대리

설명이 가능하시면 나와서 설명해주세요.

김명숙위원

일단 시간이 없으니까 642쪽이에요. 시군 먹거리 종합전략 있어요, 푸드플랜 활성화 지원. 저는 지금 답답한 게 혹시 국장님 이거 읽어보셨어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이후로? 바빠서 아직 못 읽어보셨죠?
이거 한번 꼼꼼히 보시고요. 이거 요약본만 보지 마세요. 그리고 분명히 문제 굉장히 심각해요. 이렇게 나올 수가 없어요, 이거는. 기본이 일단 안 됐고요. 어떤 방법으로든 보완을 하든지 막말로 보수도 있잖아요. 이거 다 나갑니까, 일정부분 이런 소프트웨어도 남겨두지 않아요? 하자보수? 우리가 하드웨어만 그런 거 아니고?
도가 이렇게 생기면 시군은 더 해요, 시군은. 그래서 도가 중심을 잘 잡고 오히려 도에서 더 제대로 가게끔 해줘야 시군들도 잘하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도가 그냥그냥 하면 시군은 더 그냥그냥 할 수 있고 또 개중에 잘하는 시군도 생기고 이렇거든요. 그래서 저는 가장 중요한 거 푸드플랜은 우리가 공급이 아니에요. 공급도 되지만 우리가 생산한 안전한 농산물을 지역에 공급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생산기반부터 돼야 돼요. 그런데 이 생산이 우리가 대단위 생산이 아니라 영세소농가, 고령농가로 일정 부분 아니면 중심이 되는 이거니까 다시 짜주시고, 그런 관점을 가지고 시군 것도 함께 이 사업을 지원할 때 그런 거를 반드시 넣도록 그렇게 해야죠. 이거 돌리지 마세요, 이거. 이거 돌리면 시군 이거 보고 그냥 이렇게 해도 되는 줄 알아요. 이거 굉장히 부실한 거거든요. 그렇게 하시고요, 보완하시고요. 다음에 643쪽입니다. 제가 제일 답답한 사항인데 시군별로 제가 농어민수당 예산편성 현황을 봤어요. 그러면 이렇게 예산편성하고 이랬으면 전부 다 이게 얼마입니까? 이게 1인당 아니죠? 세대당이죠? 농가당?
농가당 얼마 잡으셨습니까, 이 예산 가지고?
75%를요? 왜 100% 아니고 75%죠?
그 말을 어떻게 믿어요. 돈 없어서 안 세워주면 그러면 결국은 75% 빨리 신청하는 사람만 받아요? 이거는 말도 안 되는, 이럴 거 같으면 차라리 추경에 다 세우든가. 이거 그러면 깎아도 되겠네요? 추경에 또 세워줄 거니까, 지금 돈 없다고 기금까지 충남도가 탈탈 털어서 쓰고 있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거든요. 기금 얘기는 제가 이따 다시 할 거지만, 이거 지금 100% 다 세운 것도 아니네요?
그러면 시군도 다 75%만 세웠습니까?
60만 원 기준으로 그렇게 한 겁니까?
아참.
노력을 해서 될 일은 아니에요. 조례도 없이 제대로 검증도 없이 막말로 각계각층의 농민들과 토론이나 이런 과정도 없이 그나마 저희가 지금 도의회 정책위원회에서 연구용역이 지금 다 완성이 돼가고 제가 오죽 답답하면 뭐까지 주문했냐면 무조건 돈은 화수분처럼 솟는 게 아니라서 재원을 어디선가 조정하자고 그랬어요. 일몰시켜도 될 사업들이 있으면, 보조사업들 중에. 예를 들어서 이런 부분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농가당으로 간다면 여성바우처 굉장히 좋은 제도지만 하나로 마트에서 70% 이상을 썼다고 하면 차라리 이런 것들을 카드로 복잡하게 만들어주고 하지 말고 농가당 농민수당 주는 걸로 그 예산 이렇게 해서 한다고 그러면 더 좋아할 거예요, 사실은. 누구나 다 현금으로 아니면 50%는 지역화폐로 받을 수 있다면 이런 부분들인데 너무 급하게 아니면 형식적으로 그냥 예산을 편성했다. 앞의 사회적 농장에 비하면 정말 형편없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으니까 이거는 깊이 고민을 하시죠. 어쨌든 60만 원 가지고는 안 됩니다. 우리가 전남보다도 뒤지게 되고요. 그렇게 되면 상대적 박탈감 더 느낍니다. 왜 그러냐면 농업환경실천사업비를 받았는데 그거를 줄여서 그냥 우는 아이 젖 준다고 입막음하려고 한다고밖에 볼 수 없고요, 이런 상황이고요. 또 하나는 75% 해서 우리가 추경에 100% 채우면 어떤 현상이 나타날 거 같아요? 농가당 주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일률적으로 주죠.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농가 분할할 수 있죠? 분할할 수 있어요. 그렇게 받을 수 있어요, 가족끼리 하시는 분들은. 지금 그래도 그나마 가족농 하시는 분들은 영농정책자금도 지원을 받거나 그동안 지원을 받아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서 이어가도 되니까 지금 2세들이 와가지고 함께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거 농가분리 할 거예요. 그러면 이거를 받지 못하는 사람은 더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현상도 나타날 수 있어서 예산은 한정되어 있어서 저희가 연구용역하는 내용 중에 뭐가 있냐면 보조사업을 다 놓고 농림축산국하고 상의를 한번 해보라고, 그래서 어떤 거를 일몰시킬 건가. 이거를 모아서 농민들한테 현금으로 준다든가 또 하나는 농가당 일률적으로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러면 우리는 4명이 농업에 종사하는데 1명, 2명이 하는 데하고 똑같이 받으면 이것도 서운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나누는 거죠. 2명일 때를 기본으로 놓고 3명이나 4명이면 이거를 차등 더 얹어서 주는 이런 방법도 계산하고 있어요, 제가 맡긴 연구용역에는. 이런 정도로 저는 사실 세입까지 고민하면서, 재원마련까지 하면서 연구용역을 해나가고 있는데 그에 비하면 사실은 참 부서 농림축산국은 너무 안이하게 이 문제를 대하고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적어도 충청남도는 80만 원 이상이 되어야만 그래도 지금 주민발의한 농민들이 조금 이해를 하거나 그래도 어느 정도 그렇게 하면서 나중에 우리가 여러 가지 재원이나 이런 방안을 찾아서 농가당 가든 아니면 이렇게 광역 몇 군데에서 해놓으면 정부가 분명히 나설 거예요. 지난번에 보니까 농어촌특별위원회 대통령 직속 박진도 위원장님 오셔서 전국 광역단위로 토론회하고 다니시잖아요. 거기서 하시는 말씀이 보조금 없애고 직불금처럼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그렇게 마련하겠다 이런 정책으로 가서 저는 2∼3년 안에 정부도 이렇게 가지 않을까, 그러면 우리의 부담도 줄어들지 않을까 이렇게 가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깊이 다시 고민을 해야 돼요. 너무 쉽게 그렇게 하실 부분들 아니거든요. 그리고 제가 전산개발비도 물론 우리가 1억 5000 들여서 개발을 하면 굉장히 좋아요. 그런데 이게 굉장히 방대하고 시군하고 연계를 해야 될 거예요, 맞죠? 그러다 보면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깊이 고민을 해야 되고 어차피 이거는 1년에 한 번이나 상반기·하반기 지급하기 때문에 이번에 깊이 고민을 하고 마련해서 추경에 완벽하게 예산을 준비해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런 것도 있으니까 그렇게 고민을 하세요. 제가 너무 답답해서 오전에, 제가 사실 굉장히 속상해요. 그래서 국장님도 기분이 안 좋으셨겠지만 저도 기분이 안 좋았어요. 그런데 그런 것들은 서로 국장님은 국장님 방식대로 농림축산국은 축산국 방식대로 농민들 정책을 한다고 하시는 거고, 주민을 대표인 특히 소농가·고령농가를 대변하는 저 도의원 입장에서는 제 방식대로 우리 농민들이나 도민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 언쟁도 있고 서로 그런 부분들이 있었으니까 그거는 마음에 묻어두지 마시고 풀어주시고, 이거는 그렇게 깊이 한 번 다시 고민을 하자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혹시 제가 너무 오래해서 다른 위원님…… 앞으로는 짧게…….
금봉

양금봉위원

위원님만 하시면 돼요.

김기서위원장대리

괜찮습니다. 하세요.

김명숙위원

예, 그러면 빨리빨리 할게요. 645쪽에 이거는 주문만 드릴게요. 농업인 안전보험하고 농작물 재해보험하고 농기계 종합보험이 있어요. 이거는 이렇게 하셔야 돼요. 든 거하고 재해를 입은 데이터 조사하시고 그다음에 거기에서 보상을 받은 거 비율을 계산하시고, 또 하나는 농민들이 신청한 거에 비해서 보상이 몇 %나 나왔나 이 조사를 보통 기본 데이터는 갖고 계셔야 돼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렇게 해서 우리가 왜 그럴까, 보험은 많이 들었는데 왜 농민들은 많이 보상받지 못할까, 어디에 문제점이 있을까, 그래서 우리가 이런 부분들을 보험회사, 농협이 주로 맡고 있더라고요. 여기하고 중앙을 통해서 개선해 가서 이왕이면 보험 들어서 서운하지 않도록 해야지, 이번에 굉장히 벼농사 같은 경우는 서운한 것들이 너무 많거든요. 그러한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렇게 조치를 취해 주시고요.
서천의 들녘경영체 이런 데 같은 경우 사업비가 많이 가요. 군에서는 굉장히 열심히 일을 잘하나 봐요.
658쪽입니다. 658쪽 하단에 보면 자치단체자본보조로 해서 친환경 약초 가공시설 설치사업이 있어요. 전환사업이라고 한 것 보니까 균특인 것 같은데, 인삼제조가공 스타트업 기업 육성인데 이게 어디로, 어떤 사업이죠? 그거하고 그 밑에 인삼류 제조가공 시설 현대화하고는 별개 사업인 거죠? 인삼으로 한정되어 있지만 같은 곳으로 가는 건 아니죠?
위에 전환사업 같은 경우는 금산군에서 신청한 거죠?
그다음 아래 인삼류 제조가공 시설 현대화는 민간한테 가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아니면 공모를 할 겁니까?
정해져 있는 거죠?
그러면 조금씩 시설을 보완…….
제가 균형발전사업은 별도로 자료를 달라고 했었는데 별도로 주시기 바랍니다, 진행 상황까지도요. 그게 1단계 사업이 있고 2단계 사업이 2020년부터 들어가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구분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665쪽에 2억 3000만 원짜리 청양 체험·휴양공간 조성사업은 뭡니까, 이것도 보니까 균특인데?
아니요, 청양 체험·휴양 공간 조성사업이요.
장소가 어디예요?
체험마을들 시설을 보완하는 것들인데 다 묶어가지고.
알겠습니다.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있죠. 그다음에 일부는 도시재생에 갈 수도 있는데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같은 경우 그리고 마을만들기 사업을 한다고 하는데 주의해야 될 사항이 있는 것 같아요.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같은 경우 실제 그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서 만드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역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들을 활용하게 해야 되는데 다른 시군 보면 추진위원님들 위주로 가는 경우들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인들도 누구나 와서 이용하게 하고 추진위원회에서 이런 일들을 결정할 때 추진위원님들 의견만 갖고 하는 게 아니라 보편적으로 그 지역의 연령 그다음에 성향 이런 부분을 봐서 적절하게 공간 배치를 한다든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든가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안 그러면 큰 면 지역, 읍 지역 같은 경우 이런 사업들을 하면서 운영하는 중심, 그러니까 추진위에 참여해서 그분들 위주의 프로그램이나 그분들 위주의 시설로 가는 경향들도 있더라고요.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 697쪽이요.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건너뛰겠습니다.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사업이 있어요, 3000만 원. 어디에서 무슨 이유로 하려고 하는 거죠?
어디예요, 이게?
이거 상세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그러냐면 그렇게 해서 반려동물이 있는 분들은 좋을 수도 있는데, 물론 반려동물 이런 것도 필요한데 만약에 그렇게 만들어 놓고 일반인들이 불편해 하거나 민원이 발생하게 된다라고 하면 그런 거 있고, 또 하나는 이렇게 만들어지면 다른 시군도 반려동물 관련해서 요청이 올 수도 있어요,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그런 것들 다 할 수 있는지 아니면 다른 데 혹시 사례 보셨습니까, 예산 편성하기 전에? 다른 시도나 시군에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이 있는데 장단점 이런 것들 분석한 게 있으신가요?
그러면 장단점이나 이런 부분들 혹시…….
운영은 어떻게 할 거래요? 어디에서 한대요?
태안군에서 직영을 한대요?
3000만 원짜리 반려동물 놀이터 만들어놓고 이거 다 어떻게 감당하려고요, 똥은 누가 치우고? 그러면 관리하는 비용, 사람 인건비 이게 더 크겠는데요? 어떠세요? 이거 검토해 보셨어요? 이게요, 금액이 작다고 그러는 게 아니에요. 금액이 작더라도 한 번 시작하면 계속돼야 되고 15개 시군으로 퍼져가야 되고, 15개 시군에도 여러 군데마다 다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시작할 때 운영은 어떻게 하고 관리는 누가 할 건가 이런 것까지 모두 다 계산해서 예산이 올라와야 되는 거예요.

김기서위원장대리

나오셔서 설명해 주세요.
진기

오진기축산과장

축산과장 오진기입니다. 이 사업은 국비사업인데 전환사업으로 내년도에 처음 하는 사업인데요, 위원님께서 걱정하신 대로 처음이다 보니까 사실 저희들이 위험성에 대해서는 파악을 못 한 부분이 있는데 사업을 하면서 신중하게 처리를 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김명숙위원

그래서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항상 단돈 100만 원짜리 올라올 때도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면 그리고 이게 앞으로 확산할 수 있는 사업이라면 문제점과 좋은 점과 운영은 어떻게 할 건가, 거기에서 발생하는 비용 그다음에 사후 처리까지 다 계산을 해 보고 나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태안군에 올리면 태안군한테 그걸 해 오라고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고 예산 세우면 어떻게 합니까? 예산 줘야죠, 세웠는데. 안 주시겠어요? 주겠죠. 그러면 나중에 어떻게 해요? 또 “똥 치우는 예산 세워 주세요” 이렇게 해요, “관리하는 사람 예산 세워 주세요” 할 거예요. 그다음에 또 어떻게 해요? “보험 들어 주세요, 뛰어나가서 사람 물면 어떻게 해요” 이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진기

오진기축산과장

농식품부에서 공모사업으로 해서 신청했는데요…….

김명숙위원

그런 얘기하지 마시고요, 물론…….
진기

오진기축산과장

위치적으로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민원 해소를 위해서 약간 외진 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명숙위원

그런 말씀하시면 안 돼요. 어디든지 사람은 다 가는 거예요. 외지다고 사람이 없고 그런 건 아니에요. 당연히 외진 데다 하겠죠. 예를 들어 개들이 오면 짖기도 하고 고양이가 오면 울기도 할 테니까 소리도 덜 들리는 데다 할 테고, 그런 거 몰라서 그러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예산 운영계획 없이 예산 편성하면 예산 통과 못 합니다. 아시겠죠? 왜 그러냐면 이 예산 해 주면 나중에 운영비 달라고 할 거 뻔하거든요, 다른 시군 다 해 줘야 되는 민원 발생할 거고요. 들어가셔도 됩니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11대 의회 들어와서 그렇게 저희가 모든 것들은 다 운영을 문제 삼잖아요, 제일 먼저 물어보는 게 운영 어떻게 할 거냐고. 그다음에 김영권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저도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되겠어요, 삽다리곱창 소비촉진 행사 지원사업을 왜 동물방역위생과에서 해야 되는지, 다시 한 번 말씀해 줘 보세요.
그렇게 말씀하지 마시고요, 동물방역위생과의 역할이 뭡니까? 주 업무와 역할이 뭔가요?
그런데 주로 어떤 동물의 질병이죠? 살아있는 동물의 질병이에요. 맞죠?
그런데 죽어있는 곱창 소비촉진 행사 지원을 오히려 동물방역과에서는 이건 하면 안 돼요. 이거 먹고 무슨 일 생길 수도 있고 위생에 대해서 책임 못 져요. 더군다나 축제를 하는 거야, 위생 검열받고 하는 식당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왜 이게 여기에 서냐 이거예요, 전혀 맞지 않는데.
승범

임승범동물방역위생과장

동물방역위생과장 임승범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 사업은 금년에 문화정책과에서 추진하려다가 이번에 ASF가 발생되면 사업이 취소됐습니다. 그런데 저희 업무를 말씀하셨는데요, 저희들은 동물방역위생과, 말 그대로 방역 업무를 하면서 축산물 위생·안전성 업무도 같이 합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은 유가공·육가공 또 축산물의 일반 도축·지육, 물론 내장으로 순대라든지 그런 것까지 제품화하는 업무를 허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정책과에서 저희들한테…….

김명숙위원

잠깐만요, 과장님 말씀 잘 하셨어요. 그래서 문화정책에서 왔다고 하는데 그러면 좋습니다. 축산물의 위생, 그렇죠? 죽어있는 축산물의 먹는 위생도 하신다고 했죠?
승범

임승범동물방역위생과장

예.

김명숙위원

말씀 잘 하셨어요. 저하고는 자꾸 얘기를 길게 할수록 아마 어려울 거예요. 이거 축제 어디에서 하죠?
승범

임승범동물방역위생과장

여기 삽교에서 합니다.

김명숙위원

그냥 난전에서 하겠죠, 천막 쳐 놓고. 맞습니까?
승범

임승범동물방역위생과장

물론 그런 데…….

김명숙위원

묻는 말에 대답만 하세요. 그러면 우리가 이런 축산물 팔 때 어떻게 하죠? 허가 난 데에서 도축해서 허가 난 데서 유통해가지고 허가 난 데서 가공을 하고 허가 난 데에서 팔고 보건증을 다 받으신 분들이 판매하도록 되어 있어요. 물론 거기 나오는 분들은 식당 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그렇지만 거기서 만약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거는 길거리, 우리가 관행상 위생검열이나 이런 거 안 하고 그냥 넘어가니까 이런 축제를 하는 거예요. 과일하고는 달라요. 조리하고 이렇게 하는 음식들은 다르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걸 못 하도록 해야 되고 허가 내고 안전한 식당에서 하도록 해야 될 동물방역위생과에서 길거리에서 곱창을 먹도록 소비 촉진을 위한 축제행사를 지원한다? 이해가 가겠습니까? 들어가세요. 나머지 판단은 여기 앉아계신 분들이 판단하실 거라고 보고요, 차라리 저는 유통과 정도라든가 아니면 식품 쪽 관련된 이쪽에서 세웠다면 -축산과 내지는- 이해가 가겠어요. 그런데 왜 동물방역위생과로 갔는지 모르겠어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어요. 아마 문화관광국 쪽에서는 입장이 곤란하니까 안 받으려고 한 것 같은데 그런 점입니다. 앞으로 예산을 세울 때 꼭 필요한 예산이라고 하더라도 적절하게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어떻게 하죠? e-호조에다 입력할 때 항목이 맞지 않으면 입력이 안 되죠. 예산은 딱 정해져 있잖아요. 정해져 있어서 맞지 않아요. 이것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부서에서 할 일이 있고 안 할 일이 있고 그런 거거든요. 저는 그런 뜻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라 앞으로 예산 편성할 때 그런 점들 하시고요, 축산물 융복합 검사기반 구축사업은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짧게 넘어갈게요. 이거 2019년에 완료를 하고 2020년부터 해야 되는데 이거 지금 완료 못 하니까 이월사업에 얼마 이월했어요?

김기서위원장대리

직함, 성함 밝히시고 답변해 주세요.
영진

김영진동물위생시험소장

동물위생시험소장 김영진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월 예산액은 45억 조서 냈습니다.

김명숙위원

예, 45억 2500만 원 이월했어요. 그런데 2건이에요. 2건인데 이래요. 그러니까 빨리빨리 했으면 벌써 해서 축산물 융복합 검사기반 구축이 다 들어갔어야 되는데 45억짜리하고 대인소독기 설치하는 거하고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일이 이렇게 늦었는데. 그러면 그만큼 도민들에 대한 정책이 늦어진다라는 거죠. 돈은 이미 벌써부터 와서 쟁여놓고 있었는데, 이자가 이만큼 따라가겠습니까? 그래서 제때 제대로 해야 된다는 말씀드리고요, 1년 운영비 얼마입니까?
영진

김영진동물위생시험소장

저희가 증축에 따라서 인건비하고 기본사업비를 제외한 순수 사무운영비라든지 공공운영비를 산출해 봤더니 한 500∼550 정도 한 달에 더 추가 소요될 것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김명숙위원

그러면 1년에 6000만 원이라는 얘기입니까?
영진

김영진동물위생시험소장

예, 그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명숙위원

그다음에 축산물 융복합 검사기반 구축 45억 이게 기계들 들어가 있는 거죠? 맞죠? 아닙니까?
영진

김영진동물위생시험소장

45억에요?

김명숙위원

예.
영진

김영진동물위생시험소장

거기에는…….

김명숙위원

그러면 필요한 검사 기계들은 다 샀습니까?
영진

김영진동물위생시험소장

그렇지 않습니다. 그 관련 예산 100억은 순수 건물을…….

김명숙위원

이게 지급하지 않은 건물비예요, 45억은?
영진

김영진동물위생시험소장

예, 순수 건축비용에 해당되겠습니다.

김명숙위원

그러면 거기에 들어가는 기계들은요?
영진

김영진동물위생시험소장

추가, 예를 들어서 실험…….

김명숙위원

예산 서 있어요, 이십몇 억? 그게 얼마입니까, 기계나 이런 거? 건물 새로 지었으니까 새로 보완하는…….
영진

김영진동물위생시험소장

추가로 장비를 실험대라든지 이런 것을…….

김명숙위원

그러니까 그게 얼마냐고요.
영진

김영진동물위생시험소장

그거는 한 6억 5000 정도.

김명숙위원

그게 지금 2020년 예산에 섰죠?
영진

김영진동물위생시험소장

예, 계상했습니다.

김명숙위원

벌써 다 해서 세트로 들어가 있어야 되는데 계상을 해요. 이거 하실 때, 보니까 충청남도가 부처 간에 네트워크도 안 되고요, 소통도 안 되고 협업도 안 되고요, 실국 간에도 안 되고 부서 간에도 안 돼요. 그래서 보나마나 여기 사려고 하는 기계들 속에는 친환경농업연구센터에 있는 것들 그다음에 보건환경연구원에 있는 것들하고 겹칠 거예요. 보건환경연구원에 2개씩 있는 감마 검사기가 친환경연구센터에도 2개씩 있더라고요. 이런 식이에요. 그래서 혹시 한번 서로 네트워크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쪽은 아무래도 여러 가지, 보건환경연구원은 축산물도 실험하고 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물어봐서 더 좋은 게 있으면 사고, 아직 사지 않았으니까. 아니면 기존에 우리가 사려고 했던 것들이 문제가 있으면 다른 방향으로 한다든가 다 살펴보시고, 그다음에 친환경연구센터도 가보셔서 그런 부분들 해서 이왕이면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늦어졌는데 그렇게라도 보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영진

김영진동물위생시험소장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좀 늦었지만 늦은 만큼 더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명숙위원

마지막으로 저는 이번에 예산 심사 이런 걸 하면서 내포 악취 저감사업, 이거 김영권 위원님도 말씀하시는데 지난번에 저희가 예산 조금 삭감했어요. 내포사람들만 사람이냐, 다른 데 사는 사람도 다 냄새 나는데 참고 사는데 신경 하나도, 10원씩도 안 나눠 주면서 그런다고 했어요. 맞죠? 기억하시죠, 국장님? 그랬더니 청양군 한우협회에 제가 소문이 어떻게 났는지 아세요? 김명숙 의원은 한우 예산도 깎았다고 소문이 쫙 퍼졌어요. 누가 뭐라고 얘기했는지 몰라요. 저는 오히려 지역에 도움되라고 한 거예요. 왜, 우리한테도 세워 달라 이거예요, 다른 지역에도, 세울 거면 내포에만 세우지 말고. 그런 마음으로 내포사람들 사람 코만 코냐, 그러면 14개 시군에 사는 사람들은 코가 없어요? 코 없는 사람들 취급하는 거예요, 지금 이 정책은. 25억씩 예산 막 쓰고 이러잖아요. 저는 그런 뜻에서 그랬는데 어디서 소문이 어떻게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이 방송을 보고 있었다면 그런 소문 안 나겠죠. 왜, 다른 시군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사람이다 이랬거든요, 거기다도 그런 정책 써 달라고 했고. 그랬는데 어쨌든 소문은 잘못 났습니다. 저는 큰 상관은 없습니다. 제가 농민들한테 가는 예산을 깎은 건 아니니까요. 오히려 어떻게든 낫게 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래서 이렇게 딱 정리할게요. 내포사람만 코고 내포사람들은 코 있이 사는 사람들이고 14개 시군의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코 없어도 사는 사람들이다. 냄새 나면 머리가 얼마나 아픈지 아시죠, 집중도 안 되고. 너무 괴로워요. 내포사람들만 괴로운 거 아니에요. 그런데 어떻게 이런 일이 매년 갈 수 있어요? 이거 대책 어떻게 하겠습니까?
어쨌든 내년 예산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 이후는 내포만을 위한 이런 예산 세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상대적 박탈감 어마합니다. 저희 주변에, 청양 같은 경우도 청정 청양이라고 하지만 축산악취 때문에 정말 힘든 데들 많습니다. 많아요. 제가 자주 가는 집도 정말 견딜 수가 없을 정도인데도 고맙죠, 말씀들 안 하시고 사시니까 그런가 보다 하고. 이런 돈이 내포에만 이렇게 많이 쓰여진다고 생각하면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다른 방법을 찾으셔서 해야 되고요, 냄새가 많이 나면 책임도 물어야 되지 않을까요?
금봉

양금봉위원

전문가가 그러는데 낮에 백날 가서 포집해야 증발이 되고 우리가 법적 제재를 거치는 수치가 안 나온답니다. 새벽에나 저녁 늦은 밤에 가야지 그게 가라앉기도 하고 오픈도 시키고…….
축산농가에서도 낮에는 꽁꽁 닫아놨다가 저녁 되면 오픈시키고 그런 얘기가 있거든요. 채집 시간도 어렵겠지만 시간대별로 통계를 내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져요.

김명숙위원

지금 제가 4차 자료는 확인을 할 새가 없었어요, 계속 질문을 하느라고, 자료가 워낙 늦게 와가지고. 여기에 지금 자료 다 보완해서 제출했습니까? 지원과 관련된 내역 그다음에 예산이 줄어들면서 대책.
2020년 본예산에서 국고보조금 627억이 감소한 이유는요?
결국 도는 사업을 받아가지고 국비 같은 경우 시군으로 보내잖아요. 그러면 시군 입장에서는 달라진 건 없습니까? 제가 확인하고 싶은 건 이거거든요. 정책사업을 하는 데 시군 입장에서 줄어드는 건 없느냐 이게 제일 궁금한 거예요, 저로서는.
그래서 저는 그걸 묻는 거예요. 어쨌든 그동안 도를 거쳐서 내려갔는데 직접 내려보내 주는 것들이 있다고 하면 시군 입장에서 크게 줄지 않으면 오히려 늘어야잖아요, 왜 그러냐면 세금이 느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줄지 않으면 큰 관계는 없다는 얘기예요, 방식이 달라졌으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방소비세를 돈으로 예전에는 갖고서 일정 부분 뭉뚱그려 나눠주고 이 안에서, 실링의 범위에서 쓰기 때문에 지금 그런 거예요. 그게 지금 궁금한 겁니다. 왜 그러냐면 예산을 더 확보한 것도 없는데 이렇게 국비나 보조금이 줄어들면 현장에서 각각의 농민들은 피부로 못 느끼지만 매우 심각한 거거든요. 그래서 그 질문을 하는 겁니다. 그 답변을 해 주셔야 돼요.
지원방식이 변형된 거 저 알아요.
그거 다시 계산해서 가져오세요. 그럼 시군이 얼마만큼 줄었거나, 예를 들어서 우리가 평균 올라가잖아요, 보통 그렇죠? 이렇게 자동 상승률이 있어요. 공무원들도 예를 들어 인건비가 기본 상승률에 따라서 올라가는 것처럼 그거 계산하고 그거에 비해서 이게 줄어드는지, 시군으로 내려가서 시군에서 필요한 사업들을 할 때 줄어든 것이 있는지 아니면 그래도 괜찮은 것인지. 이거 지금 아직까지 분석을 안 해놓으셨다는 거예요, 지금 답변 그렇게 하시는 거는. 그래서 제가 답답해하는 겁니다. 이런 것들 빨리 빨리 계산해서 문제가 있다라든가 문제가 없다라든가 얼마가 줄었다라든가 하면 서로 의견을 공유하고 이런 자리에서 말씀하고 저희들은 국회든 서로 노력을 해서 더 농업 예산을 확보하도록 한다라든가 이러는데 이런 게 지금 하나도 준비가 안 되는 거예요. 지금 현실은 굉장히 어려운데. 이거 자료 마련해서 제출하세요. 그리고 이제 거의 끝나 가는데, 양계농가에 왕겨 운반차량 지원사업이 있는데, 이런 차량 이렇게 지원해도 됩니까? 차량 지원할 수 있어요? 답변만 하세요,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왕겨 운반차량은 특수차량입니까?
어떤 게 단독 일반차량이고 어떤 게 특수차량이에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예를 들어서 유통을 하는 사람은 당연히 일반 화물차가 유통과 연계된 사업이죠.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그렇죠? 왕겨 차니까 여기다 하나 더 이렇게 한 거니까 특수차량이고 용달차는 특수차량이 아니고, 이거는 아니라는 얘기예요, 개념이. 지금 그러니까 명확하지 않아요, 이거 명확하게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제대로 안 오면……. 기금과 관련해서 마지막으로 제가 정리를 하겠습니다. 2018년 회계연도 기금운용 성과분석 보고서가 있어요. 그런데 저는 좀 답답한 게 제가 5년 동안 기금운용 현황을 자료를 달라 했더니 자세히 좀 줄지 알았더니 그냥 이렇게 이차보전 얼마, 농촌 전문인력 육성 이렇게 해서만 왔어요. 제가 궁금했던 건 이차보전이 어떤 형태로 어떻게 갔는가라든가 그런 분석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농가들한테 어떤 도움이 됐는가 그래서 지금 제가 결과를 찾아봤어요. 사업성과를 봤는데 그런 내용은 지금 전혀 없어요, 분석에. 그러니까 분석의 방법이 다른 거예요. 지금 분석의 방법이 우리 의회가 궁금해 하는 것들은 우리가 농어촌진흥기금 갖고 이차보전을 해줬는데 농가들이 얼마나 도움이 됐는가, 그럼 앞으로 이걸 더 늘려야 되는가, 이게 큰 실효성이 없으니까 다른 방향으로 바꿔야 되는가, 이런 고민을 하고 정책을 해야 되는데 이런 결과가 하나도 여기 지금 돼 있는 게 없다. 또 하나는 그냥 이대로 몇 년 동안 해오는 거예요, 너무 쉬워요. 이거 농어촌진흥기금 뭐 하러 갖고 있습니까, 이렇게 할 것 같으면. 그냥 차라리 이거 쌓아 두지 말고 다 풀어가지고 사업비로 주죠. 그리고 또 하나는 농촌 전문인력 육성이 왜 여기에 들어가야 됩니까? 이건 그냥 거기에다 일반회계 예산으로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왜 농림축산국에 있는 단체들은 여기에다 안 넣어 주세요, 이해가 가세요? 이거 문제점 지적했었죠, 행정사무감사 때.
그러니까 그 설명을 하지 마세요, 제가 알아요. 그런데 안 맞아요, 그래도. 그러면 일반회계로 세워야죠. 다른 데 지금 농림축산국 단체들 관련된 교육비, 행사비 다 일반회계로 세우죠?
그러면 농업기술원도 일반회계로 세우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기금운용한 거에 대해서 그냥 이렇게 있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은 이차보전이나, 이게 1인 당 얼마 정도 되겠습니까? 1인당 받았을 때 얼마 정도 돼요?
그러니까 그냥 금액으로 환산했을 때 얼마 정도 될 것 같아요, 농가당, 1인당 받는 사람이. 몇 명한테 갔어요, 이게 2019년 이차보전.
20명한테 간 예산이 1억 4587만 9000원입니까? 그럼 1인당 얼마씩 간 거죠, 이차보전이? 이렇게 많이 가요, 이자도 아니고?
이자만요?
여기 지금 보면 이차보전금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렇죠?
이차보전금 이게 뭐예요? 이자 차액 지원하는 거잖아요.
이자에 대한 차액, 그렇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정해 놓은 이자가 있고 그거보다 금융이 높을 때 보전해 주는 거 아닙니까?
이자를 지원하는 게 아니라…….
그러니까 이게 지금 20명한테 줬다고 하니까, 제가 보니까 평균적으로 20명이면 1억 4587만 9000원이니까 7290만 원씩 이렇게 1인당 이차보전을 해줬단 얘기잖아요. 그러면 이자가 어마어마하다는 거네요?
이자액 갖고 하지 마세요. 이차보전 저기니까, 이자의 차액.

김기서위원장대리

차액이 그거보다 적어야 맞을 것 같은데.

김명숙위원

그러니까. 이게 이자가 얼마나 높으면…….
잠깐만요. 아니요, 지금 이거…….
어떻게……. (자료를 들어보이면서) 여기 보세요, 저한테 준 자료 이거 보세요. 제가 지금 있는 자료 아무것도 없고요, 제가 자료요구한 거에 의지해서 집행부에서 준 자료에 의해서 제가 하는 거예요. 이 자료, 기금운용 현황 5년간. 그러니까 지금 서로 딴소리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보면 당초에 이차보전하려고 지출계획을 기금운용에서 4억 8000만 원 예산을 세워요. 그런데 지출액은 2019년에 보니까 30.4%되는 1억 4587만 9000원이에요. 그래서 지금 20명한테 줬다고 해서 제가 이걸 갖고 나누기 20명을 하니까 729만 3000원이 나와요, 평균.
그게 어디 있어요, 그럼. 4300만 원이 어디 있습니까?
오늘 진짜 농림축산국 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정말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우리가 언제까지 농림축산국이라고 해서, 저는 지금 옛날 경운기로 뭐 하는 그 시대를 보고 있는 것 같아.

김기서위원장대리

최초에 약정된, 설정된 1%라는 금리가 있으면 그 금리가 오버되는, 예를 들어서 2%가 나왔다고 그러면 그 1%를 보전해 주는 게 이차보전금이잖아요.

김명숙위원

농민이 얼마 부담한다고요?
그래서 지금 여기 나간 게 2019년에 보면 1억 4587만 9000원이란 얘기예요. 20명한테 주셨다면서요, 그래서 제가 나누기 20을 해 본 거예요.
이거 누가 만들어 주셨어요?
농어촌진흥기금을 어쨌든 간에 예산을 이렇게 편성을 해서 집행을 했다는 거 아닙니까?
이거 상세 자료 제출하세요. 지금 예산심사 받으러 온 거 맞으세요?
지금 늦게 끝난다고 다들 불만이신 얼굴 같은데 저도 어려워요. 제가 이런 말씀 안 드리는데 저 오늘 새벽 4시에 집에 가려고 나갔는데, 옷 갈아입으러. 주차딱지 붙어 있더라고요, 떨어지지도 않는 주차딱지. 그리고 청양 집에 가서 옷 갈아입고 왔거든요? 그리고 저 내일 또 의회사무처에 예산심사 해야 돼요, 그다음에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도 오늘 밤에 써야 돼요. 저도 어려워요, 빨리 끝내고 싶었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뒤는 안 하고 그냥 넘어 갔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자료 하나 갖고도, 중요한 농어촌진흥기금을 어떻게 했는가, 이렇게 세워놓고선 이거 하나도 지금 제대로 답변을 못 하시면 이거 어떻게 되냐는 거예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이렇게 예산을 했으면 기금에서 어떻게 해야 돼요? 지금 2015년에는 예산을 편성했다가 49.7%만 쓰고 2016년에는 30%만 썼어요. 2017년에는 53.9% 그나마 썼는데, 2018년에 28%, 2019년에 30.4% 썼어요. 그럼 내년도 예산 어떻게 해야 돼요? 절반 깎아야 돼요, 그렇게 나타나는 거예요. 절반 깎아야 된다고요, 왜요? 지금 답변 제대로 못 하시고 그럼 내년에는 더 필요한 사람이 나타나도 쓸 수가 없어요, 부서에서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아니면 몇 년 동안 이렇게 평균적으로 이랬으면 깎아야 되는 거예요, 왜? 깎아 놓으면 이자라도 더 늘겠죠, 그 기금으로 그냥 갖고 있으면 안착하고 있으니까. 지금 제가 보니까 상당히 심각해요. 예산에 대한 개념 그다음에 산출근거, 운영에 대한 계획, 15개 시군 시범사업 하나만 퍼져나가는 그런 부분들 그다음에 과별로의 형평성, 예산을 편성하는 기준의 형평성 없고요, 그냥 다 주먹구구식으로. 지금 우리가 농업도 옛날에는 손모로 심었지만 이제는 이앙기로 똑같이 줄 맞춰서 다 심어요, 그런 시대예요. 그리고 지금 6차산업 하고 있다고 하는 농림축산국인데 아직도 원시적인 방법으로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예산심사 그다음에 이런 예산편성, 집행, 사업관리. 그리고 이거 올해는 어떻게 될지 다른 위원님들 의견 들어보겠지만 분명히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도 하고 예산 깎지 않고 일반회계로 농업기술원에 세우라고 했는데 농촌전문인력육성 이거 4개 단체에 대해서 또 했어요. 이거 올해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에 이거 기금으로 올라오면 예산 다 깎습니다.
알아서 하세요, 이거. 일반회계로 해야지, 그렇게 얘기를 해줘도……. 이거 다시 하세요. 성과분석 보고서 2019년에 할 때는 이런 식으로 하지 마세요. 이걸 이렇게 줬는데 얼마만큼 농가한테 도움이 됐는가라든가 왜 이렇게 저조한가라든가 어떤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라든가. 창피하지 않아요? 농어촌 진흥기금 갖고 이것밖에, 이차보전이나 하고 있다는 게? 너무 창피하죠, 부끄럽죠. 뭔가 찾아내야죠. 그러니까 그렇게 하세요,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참 뭐라고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제가 오전에는 그런 마음이었어요. 이렇게 답변하고 준비해 오지 않고 여론 수렴하지 않고 마음대로 편성하고 집행하고 수긍하지 않는 농림축산국의 예산을 심사하기 위해서 내가 밤새 왜 공부를 했을까. 저기는 저렇게 그냥 들어와서 시간만 지나면 가는 데라고 생각한 거고 그래서 굉장히 지금 마음이, 사실 제 자신 스스로가 서글펐어요. 그러면서 농민들한테도 미안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와서 이렇게라도 얘기를 할 수 있도록 보내준 우리 군민들이 참 고맙기도 하고 여러 가지 마음이 착잡한 그런 겁니다. 그렇지만 예산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편성이 되면 다시 예산서 만들 때 고민 깊이 하셔서, 방법 다시 찾아서 그렇게 가야 되지 않을까. 제가 작년에 그랬을 거예요. 다시 재출발하는 마음으로 농업이 어려우니까 전체 한번 농정 틀을 좀 바꿔주는 그런 획기적인 것도 마련해 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하나도 달라진 게 없었어, 하나도 달라진 게 없어요. 그러니까 제가 본회의장에서 그렇게 말씀드린 거잖아요, 농정 틀 다시 바꿔 보자고. 정말 진짜 이번에도 그런 부탁을 드리고 싶었는데 지금 이 상황으로 봐서는 그런 여력이 안 되시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기서위원장대리

예, 김명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장님, 제가 봐도 조금 미진한 게 많은 것 같습니다. 앞에서 국장님께서 답변을 못하시면 뒤에서라도 이렇게 나오셔서 답변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명쾌하게 한 번에 제대로 답하신 적이 별로 없습니다, 제가 봐도. 그래서 다음에는 사업계획이나 예산에 대한 숙지 정도를 충분히 하셔가지고 오시고요. 아까 김명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 지금 미진한 사항이 몇 가지 있죠? 이차보전이라든지 지방이양 사업이라든지 아까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컴퓨터와 관련된, 전산 관련된 부분이 많이 미진합니다. 차후에라도 김명숙 위원님께 또 다른 위원님께 명쾌한 해명을 좀 부탁드리고요, 자료를 꼭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추가질의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결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 상정된 안건에 대한 토론과 계수조정에 따른 의결은 12월 4일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친 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추욱 농림축산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자료와 답변 준비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16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제3차 농업경제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1시04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