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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영우 의원 발언

325회 제3행정문화위원회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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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범균 국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도내 전통사찰이 74개지요? 전통사찰이 지정되면 우리 충남이 백제 부여문화 또 내포문화 여러 가지 해가지고 말은 불교문화를 보존 관리할 수 있는 상당한 국비를 지원받기 때문에 도비와 혜택이 많이 가지요?

뒤의 전통사찰 현황을 보면 전라북도는 118개 해서 12.19%, 전라남도는 97개 해서 10%, 경상북도는 178개 해서 18%, 경상남도는 103개 해서 약 10%, 경기도가 104개 해서 10%, 도 단위 지역에서 우리 충남이 인구나 도세나 또 백제문화나 내포문화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장 적다, 퍼센티지가. 국장님 그것 느낄 수 있지요? 그러니까 타 도에 비해서 우리는 7.6%인데, 전라북도가 따져보면 우리 백제문화보다 적잖아요.

그런데도 12%, 전라남도 10%, 경상북도는 18%, 경상남도는 10%, 경기도 10% 그만큼 우리 충남이 적으니까 더 좀 발굴해서 자랑스러운 백제문화와 내포문화의 전통사찰이 더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필요치 않은가? 아니, 50년 넘은 거 없어요, 74개 외에는. 있잖아요?

아니, 그것은 당연한 거니까 타 도에 비해서 우리가 근 30% 이상 적으니까 최대한 조사 많이 해서 한번 해보라는 얘기예요, 내년도에 일제조사를 해서. 이영우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정병기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본 의원과 정병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열여덟 분 의원님이 공동으로 발의해 주신 충청남도 이스포츠(전자스포츠)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도내 이스포츠(전자스포츠)에 관심을 갖고 본 조례를 공동발의해 주신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영우 위원입니다.

문화원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화원이 도는 없지요? 아니, 그게 아니라 이거를 만든다고 해서 도 연합회는 그냥 존속하는 거지 아무 의미도 없잖아요?

문화원이라는 업무나 문화재단 업무나 큰 차이가 많이 있어요, 문화재단하고 문화원의 업무 한계가? 그러니까 그런다고 할 때 문화재단에 문화원 관리하는 1개 팀 그런 거를 넣으면 안 되나? 하여튼 그거는 당장 못 바꿀 테고 내가 한 가지 문화원 조직을 자료 검토보고서에 보면 연합회는 2명으로 되어 있네, 회장까지 했는지 몰라도.

예산 같은 데는 12명이네요, 서산은 8명, 최고 적은 데 보령이 2명. 어떻게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나요, 12명 대 2명, 보령·천안은 2명이고 예산은 12명이나 되고. 그러니까 시군 문화원을 지도도 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렇게 인원이 차이가 많이 나고, 또 사업비는 예산 같은 경우는 12명에 9억인데 서산은 예산이 16억이에요.

사업비가 16억, 이렇게 편차가 심해요? 그러면 서산문화원은 어떻게 시원찮은 데보다 8배가 많고 16억이네요. 활동하는 회원은 적어요, 390명, 보령문화원은 500명이고 온양문화원은 700명이고.

하여튼 문화원, 문화재단 각 예총 여러 가지 겹치고 업무가 뭐한다고 할 때 실질적으로 도민의 문화수준을 높이는 것도 있지만 나머지 편차가 심하고 또 이쪽에 돈 지원해 주는 것을 보면 비용추계에서 시군 문화원은 3000만 원 주고 하는데 내역을 보면 너무 차이가 많이 나서 대관절…… 천안 쪽에는 또 2억밖에 안 되고. 큰 도시일수록 문화향유가 더 많이 되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하여튼 천안 빼놓고 시군 단위에서는 보령이 회원은 많은데 사업비가 최고 적고 인원도 최고 적은데 여러 가지 문제가…… 도에서 주는 예산은 똑같아요?

다르잖아요, 도에서 지원해 주는 금액도 차이가 나잖아요.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것에 대해서 지도 감독을 더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우리가 아시안게임을 실수했는데 시도지사들이 협약을 맺었잖아요? 협약을 언제 맺었어요?

그러면 7월 달 전에 의회의 사전 승인을 받은 다음에 협약을 해야 되는 게 맞지 않아요? 순서가 반대로 된 것 아니에요? 그러면 만약 우리 의회가 부결했을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보고가 아니라 절차가 그래도 권위 있는 4개 시도지사가 협약을 맺었는데, 7월 달인데 지금이 12월인데 4개월 후 이제야 의회에 올라왔다는 것은 내가 볼 때 잘못됐다, 혹시 날짜 가 1주일이나 1일 차이 난다면 몰라도 4개월 이후 이제 와서 의회의 승인을 받는다는 것은, 만약 우리 의회에서 부결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국장님 어떻게 하시겠어요? 아니, 그러니까 효력을 발생 못하는데 도지사라는 권위가 전 언론에다 협약했다고, 유치한다는 판에 네 달 있다가 의회에서 부결했다면 그게 절차상이나 이런 게 되겠어요?

말이 안 되지. 그러니까 나는 이런 걸…… 몰라요. 타 도는 어떻게 했나 몰라도 이건 말이 안 된다, 협약을 하기 전에 빨리 의회도 해야 되고, 그런 때는 행정문화위원회 전체를 열어서 해야 하고, 지난 임시회 때라도 이런 것을 빨리 했어야 된다 하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더군다나 도지사가 4개월 전에 한 것을 의회에서 뭐 한다면 안 되고, 또 문체부의 설득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충남 부지사는 문체부에서 왔잖아요.

그러면 설득하기에는 최고 좋네. 그런데 흘러가는 흐름으로 봐서는 우리 충남이 4개 시도 중에서 최고 변두리에 있다, 주도적으로 하는 데는 어디예요? 충북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리고 충청권에서 제일 인구도 많고 뭐 한 데가 충남 아닙니까? 그다음에 충북 그다음에 대전 그다음에 세종시인데 세종시는 천안보다도 적잖아요. 그런데 개폐식 같은 것은 다 세종에서 하고, 이런 말도 안 되는 협약을 맺고 하는 것은 충청남도가 자존심도 없다.

차라리 이런 것 참여 않고 우리 충청남도 단독으로 뭐 하나라도 유치…… 충청남도에서는 국제대회 한 번도 유치한 적이 없지요? 그러니까, 그만큼 우리 충청남도의 행정이 뒤떨어진다. 이것도 역시 뒷북치고 맨 마지막에 또 정무 문화체육부지사가 문체부 출신까지 왔으면 이런 것을 주도적으로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최고 꼴찌에서 남 하는 것에 따라가려면 차라리 우리는 참여를 않고 독단적으로 충청남도만 뭔가 하나라도 유치해서 도민한테 희망과 비전을 보여야지…… 내가 실은 행정자치위원회 할 때도 공보관한테 항상 한 얘기예요.

텔레비전 켰다 하면 만날 대전시장만 나와요. 그다음에 세종시장, 충청남도지사는 대전시장 열 번 나오면 한 번이나 두 번 나와요. 인구나 재정력이나 모든 게 충남이 세종시보다 20배는 많은데 그만큼 우리 충청남도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적극행정을 않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그러니까 뭔가 하려면 제대로 하시고 남 따라가는 뒷북행정은 않는 게 좋다. 말이 그렇지 개·폐막식, 최고 큰 충남 천안에서 하면 수도권에서도 가깝고 모든 게 좋잖아요, 오는 사람도 좋고 비행기 공항에서도 가깝고 그런 식으로 뭔가 하려면 220만 인구나, 공무원 수도 충남이 최고 많고. 어떻게 세종보다도, 충북보다도 뒤떨어진다는 것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 국장님 어떻게 제 말씀에 동의하세요?

부동의하세요? 용역이라는 것은 주도하는 충북에서 용역을 줘 가지고, 우리 공무원 생활 몇십 년 안 했어요? 오더 줘서 돈 주는 데에서 이렇게 하자고 하면 하는 거지, 그것을 쟁취하고 안 되면 ‘NO’ 할 수 있는 담당부서에서 배짱과 도민에 대한 노력과 애정이 중요한 거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왕에 하시려면 적극 행정을 해서 4개 시도가 하는데 충남이 4위라는 것은 안 되고 1위를 할 수 있도록 모든 걸, 자존심 문제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국장님?

장시간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조례가 하도 늦게 끝나서 예산은 이제 서 한 번씩 질문을 하는데 내년도 예산이 전체적으로 그래도 늘었네요, 그렇지요? 전체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예산이 약 372억 늘어서 13% 늘었네요.

문화체육 분야가 그래도 약간 늘었다 하는 데에 대해서 상당히 칭찬을 하고 싶습니다. 지난번 회기 때 출연기관 예산이 과다 편성됐다 해서 약 49억 정도, 30% 정도 삭감한 적 있잖아요. 그러면 이번 예산이 각 부기별로는 다 있지만 출연기관별로 어느 정도 총괄표는 주셔야, 지난번에 우리가 승인한 것과 금액이 어느 정도 되나 이런 자료는 최소한 주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 자료 줬어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가령해서 역사문화연구원은 52억, 문화재단은 83억, 백제유산센터는 4억, 충남정보문화진흥원은 55억, 계룡엑스포는 13억, 백제문화제재단은 26억 그렇게 한다 했으면 최소한 금년도 예산에 지출내역은 총괄표로 해서 내역을 주셔야 만이 제대로 예산이 편성됐나 볼 수 있지 우리가 출연기관별로 집계표를 못 내잖아요. 그렇지요?

그리고 지난번 추경에 보면 대한독립만세길 조성과, 백제문화이음길에서 국고 22억이 삭감됐잖아요. 그런데 코로나로 해서 삭감됐다고 하지만 그만큼 일 추진이 늦어서, 신속하게 빨리했으면 삭감될 리가 없잖아요, 그렇지요? 일이 지연돼서 일을 못했으니까 삭감된 거지, 그렇지요?

아니, 코로나 재정이라도 우리가 빨리 일을 추진했으면 삭감 안 되지. 그렇지 않아요? 일을 추진하지 못하고 지연됐으니까 삭감된 거지, 그렇지 않아요?

삭감된 데를 보면 백제문화이음길은 금년도 예산에 반영됐다면서요? 그러니까 금년도 예산 한 것을 내년도까지 행정절차가 이행 안 됐다면 그만큼 사업추진이 늦었다는 결론이지, 그렇지 않아요? 최대한 빨리 하시고, 해서 이왕에 섰던 것이 삭감됐으면 다시 확보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문화예술 커뮤니티는 어디에 있는 거예요? (○집행부석에서 논산.) 문화예술 커뮤니티가 논산에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정식 명칭을 논산 문예회관이라고 해야지 아무 제목도 없이 그냥 주민이 함께 만들고 누리는 문화예술 커뮤니티 조성사업이라고 하면…….

제목이 그러면 논산 문화예술 커뮤니티라고 한다든가 괄호로 해서 하든가 해야지 나는 무슨 얘기인가, 공모사업에 대한 그 지역명은 해야 되지. 그리고 공주·부여 역사문화 조성이 우리 충남의 역사와 뿌리가 신라문화와 항상 대비되잖아요. 그래서 이게 2003년도부터 최초 지원이 시작됐네요.

그래서 2009년부터 2030까지 하는데 그러면 지금까지 공주·부여 역사문화 프로젝트 사업비 총액은 얼마예요, 2003년도부터 2030년까지 총액이? 그러면 문화체육관광국에는 1900억 원밖에 안 된다고요? 그래서 문화유산과만 있는 건가 관광사업도 있을 것 아니에요, 관광과.

가령해서 2003년도부터 2030년이면 앞으로도 10년이 남았는데 우리가 백제문화를 찬란하게 뭐 한다면서 제대로 사업이 발굴 안 되고 사업비가 너무 적지 않나 그런 생각이 내가 들어서 하는 거예요. 그랬더니 전체 사업비는 1조 얼마라고요? 우리가 백제문화, 백제문화 하면서 축제도 1년에 100억, 200억씩 쓰면서 문화유산 가치를 재조명하고 발굴한다고 하는데 30년 예산이 1900억 원이라면 말이 안 돼요.

축제 예산만 150억, 200억 한다면서, 그렇지 않아요? 축제 예산만 해도 2003년부터 2030년 이면 벌써 27년인데 축제 예산이 2000억 들겠네요, 그렇지 않아요. 뭔가 안 맞는 거예요.

국장님 그렇지요? 아니, 그러니까 2003년도부터 2030년까지면 27년 아닙니까? 실지 지원이 확대된 것은 2003년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해서 했으면 내 말은 더 백제문화를 찬란하게 하려면 더 많은 것을 발굴하고 고증을 해서 만들고 해서 많은 관광객이 백제문화를 찾을 수 있도록 하란 얘기예요.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가세요? 그리고 장항 Re-Fine 문화재생 활력사업에서 서천군 심동마을 열차 터널 사업에 50억 공모했다가 반납됐어요?

그러면 서천군에서 공모를 했는데 그 사업추진이 뭐 해가지고 도로 문체부로 반납한 거예요? 반납한다고 했길래 타 시군도 터널 그런 게 많이 있잖아요, 장항선 개량사업을 해서 철도하고 터널이 많이 있다니까, 보령도 있고 이런 데가. 그거는 아래 얘기고 터널 사업 50억 말이에요.

보령에도 장항선 개량사업으로 해서 터널이 있어서 그 폐터널에 포도주도 하고 젓갈도 하고 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지원해 달라는 주민 민원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전 시군에 제대로 홍보가 됐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하는 얘기예요. 왜냐하면 젓갈 같은 경우 많잖아요.

포도주, 토종 동동주라든가 김치를 관광산업으로 농촌지역을 살릴 수 있는 계기인데 50억이 반납됐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서 하는 얘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서천군이 안 했으면 내 말은 타 시군을 찾아봤어야 한다는 얘기지, 반납하지 말고.

이해 가세요? 자꾸 안 되는 것을 얘기하지 말고. 그다음 예산설명서 809페이지 보면 계룡세계문화엑스포 총 사업비가 178억이잖아요?

국비가 28억, 도비가 67억, 시비가 49억, 당초 계룡엑스포 사업 신청할 때는 얼마였어요? 도비하고 시비하고는 비율이 같은 것 아니에요? 그런데 차이가 있네요.

신청했을 때 대개 도비하고 시비는 부담액이 같잖아요. 자체수익은 별도잖아요. 하여튼 기한이 1년 연장됐다 할지라도 67억에서 도비가 11억 더 들었네요, 그렇지요?

그런데 내년도 예산 11억 서는 것까지 포함해서인가요? 내년도 예산 11억 서잖아요. 그것이 67억 내에 포함된 거예요?

하여튼 1년 연장돼가지고 전체 예산보다는 약 23억이 더 들어가잖아요, 그렇지요? 23억이 더 들어가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엑스포를, 내년에 코로나 백신을 발명했다 하더라도 언제 끝날지 모르고, 하여튼 내년에는 완료하는 것으로 해서 세부적으로 준비를 하셔야 돼요. 계속 3년 이상 연장할 수가 없지요?

그리고 다음 쪽의 대백제전에 23억 출연한다고 했는데 아까 얘기한 대로 찬란한 백제문화를 십몇 년 동안 개발하고 발굴하고 복원하는 데도 예산이 2000억도 안 되는데, 그렇게 해서 국비까지 확보해서 다 하는데 매년 대백제전을 150억 해서 낭비성 행사를 과연 해야 되느냐, 이것은 먼저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얘기했지만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내년에는 합동으로 하나요? 그리고 그다음 해부터는 시군 별도로 한다는 거 아니에요. 격년제로 한다면 백제 도 출연기관을 내년까지는 마무리하고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할 때는 보조금사업으로 해서 부여군에서 할 때는 부여에 보조금 주고 공주에서 할 때는 공주에 보조금을 줘서 자립할 수 있도록 하고 너무 낭비성 이런 돈만 퍼 대는 행사가 되지 않도록 내년도에는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고 시간이 어떻게 될지 몰라도 한 가지 더, 어제 제가 보령을 내려가는데 라디오를 켰더니 장애인체육회의 임원이 성희롱으로 해서, 성폭력 뭐 해가지고 징계를 정직 3개월인데 다시 그 사람이 같은 사무실에 복직을 해서 많은 사람한테 혐오감을 주고, 또 그 사람이 다시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해서 어려움이 있고 거기 근무하는 여직원이 음성을 변조해서 나오더라고요. 그 상황 아세요? 보령이 아니고 라디오에 나오더라니까, 장애인체육회.

천안 쪽인가 어디 그런 얘기하면서 한 열몇 명을 성희롱해서 징계당한 사람이 다시 직원들 명예훼손으로 고발한 얘기, 체육과장님도 못 들었어요, 라디오 인터뷰 나오던데? 하여튼 문화체육관광국에 우리 도에서 직접 하는 선수들만 해도 근 100여 명 되잖아요. 선수, 지도자, 직장체육팀, 각 시군 육성팀 다 도비도 많이 지원해 주잖아요.

예산도 수십억 지원하잖아요. 체육 관련해서 총 예산이 얼마 지원해 줘요? 그렇게 많은 돈이 투자되기 때문에 그런 물의가 안 일어나도록 내년도에는 적극적으로 지도 감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우 위원입니다. 예산설명서 40쪽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사업이 그러니까 이 사업을 유아기관에다 할머니들을 하는 거예요, 어린이들이 경로당 가서 뭐하는 거예요, 내용이 뭐예요?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사업 제목 자체가 아주 뭐해서.

할머니들이 어린이집에 가서 대화하고 옛날 동화 같은 것을 얘기해 주고 상당히 이것은 내가 볼 때 좋은 시책이다, 인성이라든가 여러 가지도 있고 꼭 뭐 배우는 것보다는 자기 경험담도 소개해 주고, 우리나라 교육이 실은 대가족 제도, 소가족 제도가 이런 게 뭐하거든요. 그래서 상당히 이런 것은…… 국비가 4억이라고 하는데 도비는 왜 이렇게 적게 해요? 국비를 상당히 많이 해 주는 이런 시책은 상당히 바람직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44쪽에 충남문화상 선정, 문화상을 1년에 3명씩 하는 거예요? 문화상 정도 시상하려면 연말 표창 때 하지 말고 자치행정국에서 도민의 날 행사를 해요. 올해 금년도 시범적으로 했어요.

도민의 날 행사를 타 시군행사에 곁들여서 하길래 내가 도민의 날 행사를 그래도 도민의 자존심을 위해서 하라고 했으니까 도민의 날 행사 시에 시상을 하면 상당히 효과가 있을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도 충남문화상인데 연말에 100명, 200명 하는 데서 하면 아무 뜻도 없잖아요.

어떻게 제 말에 동의하세요? 그리고 상패가 50만 원인데 상패가 50만 원짜리가 있나요? 뭐로 하는데 50만 원이래요?

그리고 도청 문예회관 기획공연이 5억 예산 섰잖아요. 그래서 저는 도라는 게 항상 내포라고만 생각하면 안 되고, 도는 220만 15개 시군을 다 생각해서 기획공연을 하면 예산·홍성·내포만 생각하지 말고 15개 시군 금산이나 그런 데는 몰라도 인근 시군은 홍보를 철저히 해가지고 도에서 이런 문화, 각 시군에서 하는 것은 시군 단위지만 도에서 하는 것은 도 단위잖아요. 그렇다면 타 시군도 홍보를 철저히 해서 많은 문화향유를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여기 보면 행사 기획·유치를 2300 해서 20번을 한다고 했어요, 2300. 99쪽 도청 문예회관 기획공연이요, 도청.

그렇게 해서 한 번 공연에 2300 정도 기획공연을 유치한다고 했는데, 20번 한다고 했는데 그렇게 많이 하면 좋지요, 한 달에 두 번 정도. 그런데 문화예술 공연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2300짜리는 -문화재단 대표이사님도 오셨지만- 수준이, 보통 시군 문예회관에서 하는 것도 5000, 6000 해서 어느 정도 수준 높은 걸 하는데 도에서 자주, 횟수만 많이 한다고 해서 도 단위 기획공연을 너무 수준을 낮게 하면 도의 품위가, 가령해서 시군 단위 홍성군·예산군 인근의 보령시·당진 같은 데는 한 번에 기획공연을 5000만 원, 1억짜리 하는데 도에서 한다고 조그마한 행사를 자주만 한다고 해서 좋은가, 여기는 인구도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그래서 어느 정도 행사 수준을 높이는 공연을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보통 예전에 비해서, 여기 문예회관이 몇 석이에요?

한 800석 되나요? (○집행부석에서 800석 조금 넘습니다.) 그러면 공연할 때, 평균적으로 잡을 때 몇 석이나 차요? 아니요, 예년에, 올해 공연 안 했으니까 공연할 때.

재단대표 이사님? 아, 75%. 800석이 다 못 차는 것은 그만큼 수준이…… 요금은 받나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수준이 높아서 꽉 차게 해야지, 그렇게 하고 다음에 205쪽에 공립예술단이 있잖아요? 205쪽 충남국악관현악단, 충남교향악단, 충남연정국악원, 충남국악단 해서 4개 공립예술단이 있잖아요. 도비만 무려 85억이나 들잖아요.

그런 많은 예산이 드는데 인건비는 4개 국악원에서 보통 보면 많은 데는 직원이 40명인 데도 있고 국악원만 적게 23명이고 그런데 평균 인건비는 얼마 정도 줘요? 상근이지요? 상근이면 얼마씩 줘요, 평균 국악원은 얼마, 교향악단은 얼마, 4개 기관 인건비가?

국장님이 4개에 돈 80억이나 투자하는데 국악단은 가령해서 45명이면 평균 얼마 정도다, 국악원은 얼마 정도다, 그런 거 생각 안 해요? 교향악단은 47억을 인건비로 가는데 여기는 평균 얼마 정도다, 그런 거 생각도 안 해 봤어요? 그러면 이 사람들은 보통 상근이면 근무는 어떻게 하나요?

국악악단은 천안인가요? 국악관현악단, 그러니까 천안에 있잖아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천안 문예회관에서 했나요?

상주는 어디서 해요? 그러니까 이게 진짜 많은 85억이라는 막대한 도비를 투자해서 4개의 국립예술단을 운영하면 진짜 최소한 4개 악단이 시군 순회하면서 한 번씩은 공연해야 할 거 아니에요. 공연해요?

최소한 4개 예술단이 시군별로 한 번씩은 가서 무료로 공연을 해 줘야 도립예술단에 80억 투자한 값어치가 있다, 그렇잖아요? 상근으로 하면서 봉급만 받고 공연도 않는다면 큰 의미가 없으니까 최소한 시군별로 15개 시군이면 한 번만 해도 근 60회니까 두세 번은 공연을 해 줘야 효과가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지요?

운영을 잘 하셔서, 돈을 많이 투자하기 때문에…… 그러면 직원 선발하고 이런 관리는 해당 시군에서 하겠네요? 이게 돈이 너무 많이 투자가 되는 것 같아요. 가령해서 보령시 같은 경우는 보령시 자체적으로 시립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또 오케스트라 이런 걸 다 큰 돈 안 들이고 상근 안 하고도 하거든요.

그런다고 할 때 도비 막대한 돈을 투자하면서, 처음에 어떻게 해서 해당 시군 거를 도에서 인수 받았나 몰라도 실질적으로 도민한테 문화향유를 하게 제대로 운영을, 관리 감독을 잘해 주셔야 한다. 그렇지요?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체육 관련해서 여러 종목이 많잖아요. 직장경기라든가 시군 있는데, 선수하고 지도자하고 숫자가 거의 비슷한 것은 왜 그래요? 선수하고 지도자하고 수가 비슷한 것도 있고 그러는데.

체육과장님 한번 나와 보세요, 마지막으로 체육 관련해서 한번. 가령해서 육상종목 같은 경우도 선수는 9명, 지도자가 8명, 태권도도 종목선수가 10명, 지도자가 9명, 레슬링도 선수가 13명, 지도자가 11명, 왜 선수가 69명, 지도자가 58명 이렇게 지도자가 많아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게 잘못된 것 같아서.

그리고 539쪽에 예산 연간 소요경비에서 전속계약금, 재계약금 해가지고 6억이 섰잖아요. 전속계약금, 재계약금 해서 6억이나 선 거, 예산설명서 539쪽, 이것은 뭐예요? 뭐예요, 그게?

그러면 가만있어 봐요. 우리가 가령해서 육상선수가 몇 명이에요? 9명이잖아요.

예, 8명인데 가령해서 1명만 전속계약이 되어 있다는 거지요? 그리고 나머지는 1년 계약 단위고, 우리로 따지면 기간제고. 그러면 여기에 핸드볼은6명, 마라톤은 3명, 태권도 3, 레슬링 3명, 근대5종 2명 이 사람만 따지고 보면…….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