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옥수 의원 발언
김옥수 위원입니다. 오늘 예산안 다루는데 의정모니터 요원님들이 같이 해서 반갑습니다. 특히 뒤에 계신 서경옥 회장님은 저희 충청남도여성단체 전 선배님이십니다.
이 자리에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이영우 위원님도 질의를 하셨는데 19쪽에 보면 후생동 연결통로 환경 개선하고 죽 이어졌어요. 감리비와 다음 장에 보면 연결통로 환경 개선 시설부대 이렇게 해서 개선을 한다고 했는데 아까 이영우 위원님도 말씀하시다시피 우리가 행감 때 가서 교육원을 한번 둘러보니까 진짜 제가 봐도 충청남도 공무원교육원 환경이 미비하다라는 걸 느꼈는데, 이렇게 공사가 된다라고 보면 그다음에 또 공사 건을 어디까지 해야 되는 건지요?
이렇게만 되면 환경 개선이 어느 정도 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그래요, 우선은 급한 대로 이렇게 시설하고, 그러면 아까 말씀 중에도 15개 특산품은 우선 공사하면서 치운다고 했는데 공사하면서 치우고 공사가 끝나면 다시 또 그 자리에 그렇게 진열할 거예요? 본 위원도 터치식으로 하게 되면 -거기 사이가 공간이 굉장히 넓은데 특산품으로 인해서 공간이 좁아졌는데- 공간이 더 넓어서 교육생들이 여가생활하는 데 좋지 않을까 싶은데, 거기에 보니까 편의점인가?
매점까지도 했으면 좋겠더라고요. 환경이 너무 열악하더라고요. 이왕 공사하는데 매점도 질 높게 할 것을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9쪽에 이것도 이영우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그 질의한 내용 외에 다시 질의를 하겠습니다. 교육이 보면 신규교육, 보수교육, 전문교육 쭉 있는데 다른 교육에 비해서 신규교육이 너무 적어요. 왜냐하면 새로운 공무원들이 입소를 해서 교육을 제대로 받고 와야 도에 보면, 예를 들면 의원들이 자료를 요청하더라도 우리가 원하는 자료를 한 번에 제출해야 되는데 어떤 때 보면 자료 같은 것을 몇 번을 얘기해야, 이런 것도 교육을 제대로 해야 되는데 신규교육을 좀 더 확장할 계획은 없어요?
그리고 강사료를 보니까 교육하시는 강사분의 강사료가 다 동일해요. 전문교육도 그렇고 신규도 그렇고, 동일한 거는 같은 수준급의 강사가 오셔서 강의를 하는 건지요? 30쪽에 있습니다.
그렇지요? 차이가 나야 된다라고 봐요. 아무래도 교육 받는 것을 보면 A강사가 있고 B강사 있듯이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이해가 됐습니다.
다음에는 사이버 위탁교육 32쪽, 올해에 비해서 내년에는 증액이 됐는데 금액이 된 만큼 어떻게 교육을 할 것인지, 작년에도 해 봤잖아요. 금액을 증액했으니까 어떻게 해서 증액이 됐는지 그 과정을 간단하게 얘기해 주시겠어요. 잘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할게요. 34쪽에 보면 교육운영시스템 기능 고도화라고 해서 신규사업이 올라와 있어요. 사업내용을 보니까 본 위원도 상당히 고무적인데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지난번 행감 때도 본 위원이 질의를 했는데 이게 되면 만족도 조사라든지 설문조사 같은 게 100% 데이터가 딱 맞게 나오는 거예요? 지난번 행감 때 본 위원이 만족도 조사 같은 게 안 맞는다고 자료를 요청하니까 우리 원장님이 밤새 수작업을 해서 빼서 이만큼 자료를 갖고 왔었는데 지금 그렇게 수작업 하는 데가 없잖아요. 제대로 시스템을 해서 원할 때에 만족도 조사라든지 설문조사 같은 것을 할 때 100% 그 안이 나오게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옥수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서 899쪽에 정보자료 관리 및 자료실 운영관리에 대해서 사업내용을 보니까 정보자료 관리 또는 자료실·전시실 운영을 위한 소모품 구입 등이라고 되어 있는데, 소모품 구입 등 해서 1억 2000이 계상됐는데 이거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그렇게 중요한 역할 하는 거를 지금 자세하게 얘기 들어서 이해는 가는데 그러면 그러한 사업은 증감하지 말고 증액을 해야 되는데 보니까 이게 삭감이 됐어요.
그거 책 사는 것만큼 그거만큼 들어가야 되는데 뭐가 안 맞는 것 같은데요? 잘 이해를 했습니다. 다음에는 메이커 스페이스 장비 유지관리인데 2년 전에 개관할 때 저희들이 한번 갔었지요?
그때 문복위……. 그러면 유지관리비 비용은 해마다 금액이 같겠네요? 작년, 올해 보니까 547만 3000원이 됐는데 이거는 더 올리거나 내리거나 할 수 없이 그 금액이 그대로 유지를 하려면 이 금액은 일정으로 계속 금액이 나가겠네요?
지금 한 2년이 된 것 같은데 개관한 이후로 반응은 어떠세요? 주로 보면 젊은 친구들이 많이 이용할 것 같은데, 저녁 몇 시까지 이용하는 거예요? 그 시간은 잘 정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젊은 친구들은 아침을 늦게 시작하고 저녁 늦게까지 하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고무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 아까 이영우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908쪽에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 운영이라고, 언제인가 제가 2년 전인가 관장님한테 “온도락이 뭡니까?”라고 물어보니까 온천과 도서관에서 즐기는, 그래서 내가 그러면 이런 거 홍보하는 것은 덕산 근방에 온천 목욕탕 같은 데가 있는데 그런 데를 홍보 차 붙여 봐라 하고 나서, 코로나가 터지기 전에는 저도 이 지역하고 가까워서 지인들하고 많이 온천 쪽을 오다 보니까 예쁘게 다 붙여놓은 걸 제가 봤어요.
봐서 사진도 찍어놓고 했는데 붙이는 것까지는, 그런데 사실 세심천 같은 데도 굉장히 외부인들이 목욕을 많이 와요. 지금은 안 오지만, 코로나 전에. 와서 보면 —저도 거기를 많이 이용하는데— 그거를 붙여놓은 거를 보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라는 거예요.
외부 사람들은 보니까 오면 목욕을 하고 가기 위해서지 그 옆에 뭐가 있는지를 자세히 보지도 않고, 내가 이 주변 내포 분들한테도 슬쩍 물어봤어요. 관심 있는 분들이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해마다 하는 건데 어떻게 운영이 잘 돼요?
그리고 보니까 강사수당도 만만치가 않은데. 혹시 잘 안 되면 다른 사업으로 개최를 하든지, 아까 이영우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굳이 도서관에서 온천을 알리지 않아도 다른 데서도 많이 하니까 그것도 고민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에 마지막으로 922쪽에 충남도서관 자원봉사자 운영 관리에 대해서요, 아까 이영우 위원님도 질의는 하셨지만 사실 봉사자들은, 내가 좋아서 봉사하시는 분들은 도시락·식대비·차량유지비를 안 줘도 다녀요.
그게 자원봉사자예요. 스스로 내가 우러나서 하는 거기 때문에 사실 식대비 5000원, 교통비 5000원 안 줘도 본인들이 희망하시는 분은 얼마든지 다녀요. 저는 그런 걸 잘 알거든요.
그런데 봉사자는 주로 가서 하시는 일들이 뭐지요? 그러면 이게 고정 인원이에요, 아니면 인원이 매일매일 달라요? 그러니까 희망을 어떻게 받아요?
이분들은 어떻게 선정을 해요? 제가 아는 지인 한 분이, 거기 봉사자로 다니시는 분이 상당히 좋다라고 해요. 그러니까 본인들이 그렇게 우러나서 하기 때문에 식대비니 교통비는 적어도 본인들이 좋아서 하는 거라서 저도 관심을 가져봤는데 그러면 그 홈페이지에 하면, 봉사자를 희망하시는 분들이 많으면 번갈아 가면서도 할 수 있겠네요?
그러면 새로 오신 분들은 낯설지 않을까, 서가에 책 꽂는 이런 것도 교육을 받아요? 어떻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