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영우 의원 발언
이영우 위원입니다. 우선 우리 220만 도민의 더 행복한 충남 교육을 위해 공무원들이 교육을 잘해서 질을 높여야 만이 도민들이 더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도청 산하 공무원 한 5000여 명 또 시군, 시군 직원은 몇 명이지요?
한 2만 명 되나요? 1만 6000명, 한 2만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기 위해서 노고가 많으십니다. 또 의정모니터로 오신 두 분이 실은 우리 보령 출신이십니다.
제가 평소에 존경하는 서경옥 전 보령시 여성단체장 또 도 여성단체장을 역임하신 아주 경륜이 대단한 분이시고, 또 조규배 의정모니터 요원은 의료보험조합 이사장으로 퇴직하신 보령에서 존경을 받으시는 두 분이 오셔서 저로서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공무원교육원은 금년 2월부터 코로나가 발생해가지고 여러 가지 교육에의 어려움이 많으셨지요? 못 했기 때문에 예산도 보면 교육원 예산이 실은 상당히 적어서 49억밖에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금년도 예산을 4억 1000이나 절감하는데,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교육을 하느라고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내년도도 코로나가 종식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고 아까 수석전문위원이 얘기했습니다마는, 코로나 시대에 적극적인 준비를 해가지고 2만여 명 공무원들을 계획대로 교육을 잘 실시하시고, 또 사이버교육 같은 경우는 일반 도민도 많이 하시잖아요?
도민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실시해서 충청남도가 수준 높은 충청남도가 되기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부탁드립니다. 동의하시지요? 그렇게 하고 예산설명서 19쪽 보면 후생동 연결통로 환경 개선해서 2억 9000 예산이 섰지요?
우리가 현장도 가봤지만 그게 상당히 오래돼서 보기도 흉하고 그랬는데, 공사를 한다고 하니까 다행인데 제가 느낀 것은 거기에 15개 시군에 특산물 전시장 있잖아요? 그런데 특산품도 그렇고 박스도 그렇고 여러 가지 너무 오래돼서 홍보효과나 이런 게 뒤떨어진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공사할 때 특산품 전시 박스도 고치나요? 그게 너무 낡아서, 특산품 자체도 10년 넘은 수준이 떨어지는 게 그냥 많이 있고 그래서 이왕에 그걸 했으면 장소를 잘 선정해가지고 15개 시군에 홍보를 할 수 있는 새로운 뭐를 만들어 주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교육과정이 내년도에 9억 3000 예산이 섰네요? 거기에서 과정별로 여러 가지 예산이 섰는데 신규자 같은 경우가 8회로 계획됐는데 한 번 교육하는 데 몇 명인가요? 보통 100명?
요즘 공무원들을 시군별로 상당히 많이 뽑기 때문에 일반 공무원들은, 특히 소방이나 경찰은 보면 아주 철저하게 사전 교육을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일반 공무원들은 그런 게 약한데 반드시 사전에, 임용 전에 교육을 제대로 시키고 또 많은 300명, 400명을 하면 교육 효과도 아마 적을 거예요. 그러니까 코로나 시대에 자주 하더라도 적게, 적은 인원을 해서 교육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철저히 해 주시고 또 장기교육 여기 교육예산 보면 전체 9억에서 장기교육이 근 2억 6000, 교육비에 많이 들잖아요, 인원은 몇 명 안 되는데.
장기교육 인원 한 70∼80명밖에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90명, 그런다고 할 때 과연 장기교육이 코로나 시대에 잘 맞나 이런 것도 분석해 주시고, 또 사이버교육이 여기에는 예산이 안 들었네요? 뒤에 들었나요?
사이버교육은 다음 장에 들었구먼. 사이버교육이 1억 5000 해서 13개 분야를 한다고 했잖아요, 32쪽에? 그런데 내년도 예상 인원은 몇 명을 사이버교육을 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또 일반인들도 본인이 교양이나 이런 것은 신청해서 들어오면 볼 수 있잖아요. 그러면 한 번 교육하는데 최대 몇 명까지 제한되어 있는 것 없나요, 우리 도민이 220만이라고 할 때? 시스템을 잘 보완해서 코로나 시대에 더욱더 사이버교육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이 사이버교육 시설이 아까 수석전문위원이 지적해서 교육 인프라 구축한다는 예산이 있었잖아요, 아까 원장님이 보고한 사항 1억 2000?
재택에서 비대면 교육하느냐, 공무원교육원 와서 하느냐는 얘기지. 공무원도 다 재택으로 하잖아요, 교육원에 안 오고. 그러면 사이버하고의 차이는 어떤 차이예요?
잘 활용해 주십사 하고, 다음은 40쪽 교육용 노후 PC, 공무원교육원에 PC가 총 몇 개 있어요? 교육용 PC이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PC가 연도별로 딱딱 연차적으로 되어 있으면 교육하는 데, 아마 시스템이 다르면 뭐하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기에는 일제히 바꿔야, 왜냐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4년 전 거고 이 교육생은 최신식이고 그러면 시스템이 안 맞잖아요. 그래서 그것은 예산부서하고 해서 동시에 교육용은 바꾸고 또 연도가 지나서 시스템이 바뀌면 하고 해야 교육 효과가 나타나지 10명은 4년 된 거, 20명은 3년 된 거, 20명은 뭐 쓴다면 형평성이나 효율성이, 제대로 교육하는 데 문제가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때는 위원들도 활용하세요. PC야 큰돈도 안 드는 건데 작년에 1억 세우고 올해 몇 천을 세워서 그냥 차별적으로, 올해는 또 2800, 2800의 예산이 8조 예산에 큰 금액은 아니니까 그럴 때는 위원들도 활용해서 제대로 된, 요즘은 장비가 최고잖아요. 그런데 4년, 5년 한다면 여러 가지 교육에 문제가 있으니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행정자료실 전문도서 구입을 270만 원 한다고 했는데 행정자료실에 책이 총 몇 권 있어요? 그 많은 책이 있는데 이번에 교체하는 것은 금액이 270만 원, 내년도는 왜 적어요?
그러니까 하도 금액이 적길래. 왜냐하면 시대가 급변하잖아요. 코로나 시대 또 4차 혁명, 6차 혁명 또 세계가 수시로 바뀌고 하는데 행정자료실의 자료 구입비가 너무 부족하다는 걸 느끼는데 더욱 노력해서, 왜냐하면 공무원교육원 강사님들이 교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정자료실에 좋은 교양도서가 있고 자료가 있으면 공무원들이 수시로 그걸 봐서 직접 체득하는 게 더 효과도 있을 수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해서 행정자료실에 요즘 시대에 맞는 도서를 많이 구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우 위원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도서관을 운영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시지요? 충남도서관이 우리 도민들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더욱더, 금년도에 코로나가 끝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더욱더 대비해서 많은 도민들이 도서관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응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 비목에 큰 책자는 906쪽인데 평생교육강좌 운영 있잖아요, 4500만 원 예산이 섰네요. 평생교육이 실은 어느 부서나 평생교육을 많이 하지만 우리 도에만 해도 평생교육원, 공무원교육원에서도 일반인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도립대학교에서도 평생교육, 또 각 시군에서도 아카데미니 주민자치회니 평생교육이 상당히 많아요.
다다익선인데 도서관에서는 그러면 성인 강좌로 해서 보통 몇 명 정도 해요? 가만있어 봐. 304회?
평균 하루에 1명꼴로 했네요? 내가 그거를 강조하기 위해서 그래요. 그렇게 하고 어린이 강좌도 있네요?
됐어요, 하여튼 너무 겹치지 않게 이왕에 교육을 여러 부서에서, 관련 부처에서 많이 하니까 골고루 할 수 있도록 하고 내포 온도락 힐링 아카데미 있지요? 왜 이름이 온도락 힐링 이렇게 어려운 말을 써요? 온도락이 뭐예요?
아니, 다른 얘기하지 말고 ‘온도락’이라는 뜻이 뭐냐고요. 이건 내가 볼 때 큰 의미가 없어요, 각 시군에서 아카데미도 많이 하고. 여기는 강사수당이 왜 이렇게 비싸요? 220만 원이에요?
그러니까 돈을 많이 주기 위해서 입찰까지 해서, 내가 볼 때 도서관이 너무 외래강사까지 초청해서 강연 이런 것은, 덕산온천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예산군하고 홍성군에서 해야 될 사항이지 도서관에서까지 온천 홍보하려고 강의까지 할 정도는, 안 해도 되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도서관에서 덕산온천까지 홍보하려고 강사 220만 원짜리 초청해서 한다는 건 제가 볼 때 너무 과하다, 도서관 본연의 업무 외에 많은 일을 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메이커 스페이스,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했지만 여기는 주로 뭐한다고 했지요?
가만있어 봐요. 그러면 모집을 한다고 사람을 공고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공고할 때 메이커 스페이스를 운영한 교육프로그램 모집 공고를 그렇게…….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메이커 스페이스를 알아들을 사람이, 재봉틀이니 이런 것을 알아들을 만하려나요? 내가 볼 때 내포에 말만 2만 7000명이지 여기서 도청이든 공기관 다니는 사람들 주민등록만 옮겨놓고 실질적으로 사는 사람은 활동인원이 제한되어 있잖아요. 그런다고 할 때 메이커 스페이스, 온도락 등 각종 강좌 이게 극소수 인원이 계속하는 거 아닌가.
그런데다가 사업 산출내역을 보면 거의 다 인건비예요. 운영비는 1000만 원도 안 되고 전체 인건비가 4000만 원이 넘네요? 그렇게 인건비에 다 들고 운영을 할 때 하나의…….
이게 국비 있는 거예요, 도비만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도서관에서 너무 많은 걸, 재봉틀 교육까지 여기 도서관에서 할 필요가 있나.
이런 것은 종합사회복지관이라든가 이런 데에서 해야지, 대 충남도서관에서 500억 들여서, 고급인력이 또 강사를 6명, 7명까지 초청해서 순 강사 인건비만 지급해가지고 너무 도서관이 도서관 본연의 업무를 하지 않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충남도서관 자원봉사자 운영관리에서 12명이 매일 일해요, 도서관 자원봉사자? 아니, 가만있어 봐요.
그러면 교통비 5000원, 식비 5000원이라는 게 어디 규정에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요새 5000원짜리 식비를 한다고 하길래 최소한 6000∼7000원 하는데 짜장면도 7000원, 6000원 아니에요. 나는 식비가 너무 적게 잡혀 있길래 이왕이 주려면 기본적으로 7000∼8000원은 돼야 하지 않나, 짜장도, 된장찌개도 그런데.
충남도서관에 도서가 현재는 얼마 있어요? 몇 십만 부 확보됐어요? 그러니까 인근에 도립 도서관이라는 게 없잖아요, 대개 시군 단위가 있지.
그러니까 그런 데는, 우리하고 도세가 비슷한 전북은 없고 전남은요? 그러면 우리가 늦게 지었고 시설이 많으면 타 도서관보다 평균 더 많이 확보해야지, 이왕이면. 아, 예산 깎였다?
충남도서관에 기간제근로자가 몇 명 있어요? 그런데 여기 내역 보면 급여, 상여금, 명절휴가비, 교통보조비, 연차수당, 초과근무수당 이런 게 다 있는 것 보면 기간제가 아니라 상근제 아니에요? 제목을 기간제라고 잘못 쓴 거 아니에요?
매월 도장 임금에 찍을 텐데 그걸 몰라요? 우리 직원이 봉급 얼마 정도 받는다는 건 대충 아셔야지. 그러니까 대충 얼마냐 이거예요.
기간제근로자 뻔한 거 아니에요. 최소 인건비가 한 200만 원 정도 되고 여기에 수당이 조금 더 붙으니까 250만 원. 기본적으로 그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도서관이 너무 많은, 도서관 본연이 아닌 것도 너무 많이 한다, 내가 볼 때. 그래서 지난번에 사무감사에서도 얘기했지만 도에서, 실은 도서관이 없을 때는 도에 도서관 업무 담당자가 아마 7급이나 8급 혼자 하던 업무일 거예요. 그렇게 해서 도서관이 생겨가지고 여러 충남도내 도서관 업무도 총괄하고 도서관 내에서도 교육 강좌도 하고 여러 가지 합니다마는, 진짜 도서관 고유의 업무는 하되 아까 온천을 홍보하기 위해서 그런 이름까지 붙여가지고 할 필요성이 있나, 도서관에서.
그런 건 관광업무, 그렇잖아요. 그렇게 너무 다양한 분야를 도서관에서 다 하려고 하지 말고, 왜냐하면 도청 직원만 5000명 되잖아요, 산하기관도 수많은 부서가 있고 문화재단 뭐. 그런다고 할 때 타 재단, 타 실과에서 하는 업무까지 도서관에서 다 하려고 하면, 종합적인 도서관 하지 말고 진짜 도서관으로서 우리 220만 도민의, 말 그대로 도서관 하면 책 아닙니까?
책을 해서 많이 교양을 높일 수 있는 그런 본연의 업무로 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