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옥수 의원 발언
국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김기영 위원님 소멸 지역에 관련해서 제가 좀 더 궁금한 건 아까 국가적으로 어떻게 해서 같이 동참을 한다라고 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그 답에 대해서요.
제가 좀 이해를 못해서요. 지금 보면 충남도 내에서도 천안·아산·당진·서산 외에는 굉장히 인구가 소멸되고, 물론 이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고 국가적인 문제고 또 우리 충남의 도민 한 분 한 분이 다 문제인데, 지금 여기에 대비해서 상당히 정책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또 2021년도에는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정책 외에 특별하게 하고자 하는 정책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우리 자치행정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거는 충남 전체 또 충남도민 한 분 한 분의 심각한 문제인데, 올해는 좀 색다른 정책이 나와서 조금이라도 보탰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제가 질문을 해 봤습니다. 다음에는 11쪽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쪽의 밑에 보면 있는데요, 거기에 ‘가족친화시책 확대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조성 대책’ 해서 임신 직원들 편의용품 또 좋은 아빠 되기 지원을 하겠다라고 했는데 지원방법은 어떤 식으로 지원하고자 하는지 말씀 좀 해 주시겠습니까?
이러한 사업들이 진행되어야지만…… 이것도 또 인구 소멸에 같이 맞물려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꾸 자꾸 새로운 사업을 추구해서 아이를 마음 놓고 낳을 수 있어야지만 인구 소멸에도 보탬이 되는 거니까 신중하게 고민해 주시고 잘 살펴봐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음에는 마지막으로 15쪽 ‘충남의 노래’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충남의 노래’가 상당히 호응 속에 한 250여 개 팀이 참가해서 선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금도 꽤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얼마였었나요? 3000만 원인가 얼마 해서 지금…… 맞아요, 상금이? 시상금 얼마였지요?
예, 3000만 원이 돼서 이렇게 선정이 돼서 지금 노래가 있는데 과연 이 홍보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제가 저희 서산시 예를 한번 들어볼게요. 서산시의 ‘시민의 노래’라는 것은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서 크고 작은 행사를 하지 못했는데 그전에는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꼭 행사가 끝날 때는 이 노래를 틀어서 같이 노래를 불렀었고, 또 시장님이 연초에 읍면동 순방 때는 꼭 이 노래를 부르고 악보를 줘서 지금은 음악 조금만 나와도 그 노래가 생각이 날 정도로 많이 들었어요. 이제 ‘충남의 노래’도 우리 의원님들한테, 또 아침이면 도에 방송할 때도 노래를 틀고 홍보해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어렵게 선정이 됐기 때문에 홍보를 해서 도민들이 다함께 부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추진계획 4쪽에 보면 ‘주요 도정 핵심사업 달성을 위해서 교육과정을 확충하겠다’라고 해서 충남형 뉴딜정책하고 또 3대 위기 극복, 자치분권과 지방균형발전 등을 확충하겠다고 했는데, 어떠한 식으로 교육을 해서 확충하려고 하는 건지요?
그러면 이 교육은 충남도내에 관여하는 공무원들하고 늘 모여서 하시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하여튼 잘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다음에 5쪽에 보면 교육자원의 도민 개방 확대라고 해서 도민과 공무원이 함께하는 사이버교육을 하신다고 했어요.
정보화 및 자격증 분야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정을 제공하겠다고 했는데 정보화나 자격증 교육 같은 건 어디 협업해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공무원교육원에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도민도 똑같은 교육을 같이, 사이버교육을 받는 거예요? 혹시 도민들이 이런 교육을 받고 나면 어떠한 혜택이 주어지나, 교육을 받고 난 후에?
이런 정보화 및 자격증 분야 같은 교육은 물론 거기서도 하지만 우리 도에서도 하는 기관들이 많아요. 예를 들면 농업기술센터 같은 데서도 하는 거니까 그런 데하고 연계해서 가능하면 많은 홍보를 해서 도민들이 많은 교육을 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원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는 11쪽에 보니까 ‘도의회 관련 처리상황 4번에 공무원교육원 직원 주민등록 이전 촉구’ 해서 1월 중에, 아까 업무보고 때는 다 조사했다고 했는데 이거는 자료로 해서 저한테 주시면 제가 참고 좀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후에 자료로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13쪽 교육훈련 현황을 보면 전문교육 쪽 인원이 작년보다 올해가 많이 감됐어요.
그리고 사이버교육도 보면 공무원 쪽에서 인원이 감됐는데 더 늘어도 저기한데 왜 이거는 인원이 줄어든 거지요? 그러니까 인원이 준 건 아니네요, 이게 다른 걸로 갔기 때문에……. 그런데 이 자료만 봐서는 인원이 준 걸로 돼서 제가 궁금해서 질의를 했는데, 인원이 준 건 아니고 다른 데로 신설해서 갔기 때문에 그 인원이 맞다라는 얘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