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황영란 의원 발언
간단하게 한 두세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사업설명서 6쪽에 보면요, ’22년 본예산 인사위원회 운영하는 데 산출 기초에 보면 수당하고 실비와 심의수당을 원래 다 이렇게 별도로 지급하는 건가요? 경비는 그런데 통합으로 아니고 이렇게 별도 수당으로 돼서…….
예,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그다음에 48쪽 의정홍보 업무추진에서 산출 기초에 보면 의회소식지 발간이 2억 6000만 원 이상인데, 이 소식지가 공공기관이라든가 의원님들한테 다 배송되는 거 말씀하시는 거지요?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공공기관의 횟수는 많이 드릴수록 좋다는 생각이 드는데, 의원님들한테도 개개인으로 보통 다섯 권씩 오거든요?
글쎄요, 다를 수 있겠지만, 의원님들 수요조사를 하셔가지고 실제로는 줄이는 게 더 타당하지 않을까……. 예, 개인별로 아시는 분들한테 나누어 주시기도 하지만 그렇게 사용하는 경우는, 제가 한 3년 넘게 있다 보니까 굳이 별로 그렇게 유용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기 예산도 그렇고 이거 발송하는 비용도 3600만 원 정도 되기 때문에 다른 기관에 하는 거, 의원님들한테 주는 매수가 얼마나…… 예산이 줄어들지는 솔직히 모르겠지만, 의원님들이 기념으로 보통 한 권씩은 집에 두고요, 나머지는 지인분들한테 나누어 줄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유용하지는 않았다는 제 개인적 의견을 드려서 한번 물어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아까 존경하는 이선영 위원님께서도 질문을 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제보. 다른 부분은 위원님이 질문하셨기 때문에 대체를 하고요, 저는 제보자 기념품을 좀 올리면 어떨까……. 예, 활성화하는 데 있어서 가능하다면 좀 올려서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더 강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