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범농림축산국장
전문위원님 검토보고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7쪽, 예산안 434쪽 마을단위 여성농업인 프로그램 지원과 관련해서 신규 계상 또 기존 복합커뮤니티 공간 조성 예산 변경 사유는 무엇이냐 물음을 주셨는데요, 마을단위 여성농업인 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원래 당초에 여성농업인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에 공간 설치를 해서 지원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여성농업인센터가 기존에 되어 있는 데가 7개 시군에 9개가 있는데 주로 읍 단위에 설치·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여성농업인들이 찾아가는, 방문을 해서 센터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거기에 따라서 지원을 하는 건데요, 현재 프로그램 지원 관련해서는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나 이런 걸로 면 단위에 주로 설치가 되어 있고 지금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마을로, 면 단위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코자 변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면 단위 여성농업인들에게 자체 소규모 활동 지원이라든지 운영권을 부여해서 여성리더에 대한 육성을 지원하고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고자 변경하게 되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검토보고 7쪽, 예산안 438쪽 식량원예과 소관 노후 농업기계 조기폐차 지원 관련해서 이번 추경에 7억 1110만 원을 감액하는 데 따른 문제점 그다음에 조기폐차한 실적, 대상기종 선정 방법, 지원 단가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검토보고 말씀이 있었습니다. 노후 농업기계 조기폐차 지원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13년도 이전에 생산된 노후 농업기계 조기폐차를 통한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서 도입된 사업입니다. 이번 추경에 7억 1100만 원을 감액했는데, 본예산에 42억 8200만 원을 편성했는데 농식품부에서 전년도와 동일한 31억 8800만 원 정도로 조정돼서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21년도 작년도 사업비 집행률이 73% 정도임을 감안하면 금년도 사업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봅니다. 사업대상자 선정 방법은 농업용 면세유 관리 시스템에 등록된 트랙터, 콤바인 중 2013년 이전에 생산된 기종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자로 선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원 단가는 생산연도나 기종, 마력별로 최저 100만 원에서 최고 22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토록 하고 있습니다. 검토보고 7쪽, 예산안 439쪽 식량원예과 저탄소 벼 논물관리기술보급 지원과 관련해서 신규로 계상을 하였는데 각 사업별 구체적인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에 대해서 검토보고가 있었습니다. 이 사업은 농식품부에서 2030탄소중립 실천을 위해서 벼 재배 시 담수로 인해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물 관리 방법 또 감축계수를 개발하는 시범사업입니다. 사업 구성은 교육과 홍보 사업이 1억 원, 컨설팅과 탄소감축모델 개발 1억 5000만 원, 농기자재 경상비 지원으로 1억 5000만 원, 농기자재 자본비 지원에 1억 원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우선 교육 홍보는 저탄소 벼 논물관리기술보급 사업 관련돼서 사업의 진행상황을 영상화한다든지 교육자료, 홍보자료로 쓰이는 거고요, 탄소감축모델 개발 사업은 100㏊ 이상, 50인 이상의 경영체를 대상으로 논물관리기술에 대한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따른 경상비 지원 사업은 아무래도 필지별로 볏짚이라든지 유기물 비료를 대신 투입해야 되기 때문에 부숙퇴비라든지 토양개량제,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고 자본비 지원 사업은 그 사업을 하기 위한 시험포장 6개 필지에 설치하는 자동물꼬장치라든지 메탄 측정을 위한 포집기, 측정기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검토보고 8쪽, 예산안 445쪽 농식품유통과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 구축과 관련해서 5100만 원을 신규로 계상하였는데 구축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에 대해서 검토보고가 있었습니다. 이 사업은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 구축을 통해서 먹거리 공급 안정화와 중소농 소득증대, 먹거리 안전성 제고,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데요, 이 사업은 우선 로컬푸드 공급 확대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또 공공급식 생산농가 조직화와 교육, 현장견학 등 구축을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천안, 공주, 서산, 청양, 4개 시군으로 되어 있습니다. ’20년도에 처음 신규로 추진하고 있었는데 전 시군으로 확대하려고 농식품부하고 계속 협의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검토보고 8쪽, 예산안 455쪽의 산림자원과 유통센터 및 가공산업 활성화 지원에 대해서 17억 920만 원을 전액 감액했는데 여기에 대한 문제점과 향후대책에 대한 검토보고가 있었습니다. 유통센터 및 가공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은 임업생산자단체에 생산이라든지 가동, 유통기반시설의 현대화와 임산물의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하기 위한 유통센터 사업과 가공유통산업 연구기관 등을 연계한 지역단위 산업화단지 육성을 위한 가공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그동안 유통센터와 임산물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작년 9월 달에 선정됐었습니다. 그러나 금년에 임업직불금을 추진한다든지 그런 걸로 금년도 사업비 지원을 보류하는 걸로 작년 12월 달에 연락이 와서 금액을 감액했고 보류된 사업은 2023년도에 우선 지원하는 걸로 저희들이 약속을 받고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쨌든 추후에 사업하는 데 차질 없도록 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검토보고 8쪽, 예산안 456쪽 산림자원과 미세먼지차단숲 조성 사업도 본예산 대비 약 44%인 108억 6000만 원을 감액했다, 이에 따른 문제점과 설명을 요구하는 검토보고가 있었는데요, 이 사업은 한마디로 작년에 본예산을 기 정할 때 저희들이 총 24개소, 시군에서 약 40㏊ 정도 소요되는 전 사업을 신청하고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이번 12월 달에 공모한 결과 8개소가 탈락돼서 거기에 대한 금액이 감액된 것으로써 이번에 변경 계상을 하는 건데요, 개소당 10억씩 해서 최종 16개소에 23㏊ 정도로 확정됐습니다. 이 부분도 계속 수요가 있기 때문에 산림청과 수시로 협의해 나가면서 추가로 내년이라도 계속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검토보고 9쪽, 예산안 490쪽에 원산도 자연휴양림 조성 관련해서 과목경정도 하고 시설비 감액에 따른 추진상 문제점은 없는지 검토보고가 있었습니다. 먼저 과목경정 사유는 본예산 편성할 때 예산 편성 수립기준에 따른 감리비를 편성했었습니다. 그리고 설계 완료하고 사업내용 확정 후 재검토한 결과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건설사업관리 용역 의무대상에 해당돼서 필요한 감리비를 계상한 겁니다. 당초 예산 지침에 따른 감리비 1억 8200만 원인데 공사비 87억 원에 대한 2.09%입니다. 그런데 건설사업관리 용역비로 12억 4700만 원이 들어간다 해 가지고, 공사비 64억 원의 19.5%에 해당하는 12억 4700만 원이 필요하다 해 가지고 과목 경정하고 시설비를 감액해서 감리비로 계상을 하게 된 겁니다. 건설사업관리 용역 추진을 위해서 시설비 감액에 따른 공사비는 부족하죠. 숙박동이나 이런 것은 ’23년도 추진이 불가피하고요, 그래서 우선 숙박시설 다섯 동에 필요한 공사비 10억 8800만 원은 ’23년도 휴양림 보완 사업으로 국비를 지원받아서 추진하고자 합니다. 검토보고 9쪽, 예산안 490쪽 산림자원연구소, 도유림 확대를 위한 사유림 매수에 당초예산 대비 4억 3518만 원을 증액했는데 본예산에 계상하지 않은 사유 또 매수할 대상지 내역 등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검토보고가 있었습니다. 사유림 매수 사업은 당초 ’21년도에 매입 대상으로 총 17억 5997만 원 정도 가액의 10필지를 선정해서 측량하고 감정평가비용 등 5000만 원의 부대비용을 포함해서 작년 본예산에 18억 997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러나 재원 부족으로 4억 3500만 원 정도가 감액돼서 75% 정도에 준하는 13억 7478만 원이 성립된 건데요, 금년 추경에는 지난해 6월 공유재산 관리계획으로 의회 의결을 받은 10필지 전체를 매입하기 위해서 본예산 감액분에 대한 4억 3518만 원을 추가 요구하는 사항인데요, 추가 매수지는 2필지입니다. 1필지는 보령 미산면 풍계리 그리고 또 1필지는 홍성군 홍북읍 중계리에 소재하는 임야인데요, 보령 미산면 같은 경우는 도유림과 인접해 있고 집단경영에 적합한 대상지로 임도나 작업로가 개설되어 있어서 조림 등에 우수한 곳이고 홍북읍 중계리도 기매입 대상지인 중계리 산99-11번지와 붙어있는 자리로서 함께 매수를 해서 도유림 집단화를 통한 효율적인 산림경영이 가능하다 판단해서 이번 추경에 2필지에 대한 것을 계상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