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황영란 의원 발언

조승만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충청남도 청년발전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충청남도 청년발전특별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충청남도 정한율 청년공동체지원국장님, 김영명 경제실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2022년도 청년정책 추진상황 보고 청취를 위해 열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업무보고는 의석에 놓아드린 서면 자료로 갈음하고 질의 답변을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청년정책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에는 답변을 듣고자 하는 부서의 간부를 지명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인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철
오인철위원
천안 출신 오인철 위원입니다. 저는 건설교통국의 노윤철 과장님한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병훈
송병훈더행복한주택팀장
더행복한주택 송병훈 사무관입니다.
인철
오인철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제가 궁금한 거는 지금 꿈비채 관련해서 군지역에 계획하거나 아니면 진행되는 사업이 있나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병훈
송병훈더행복한주택팀장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것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1차 사업은 2019년부터 진행을 해가지고 1015호를 했습니다. 저희가 올해부터 2단계 사업을 진행하려고 하는데요, 아직 구체적으로 사업 진행된 건 없고요, 4월부터…… 지금 현재 시군에 공문이 시달된 상태고 후보지 신청을 받아서 평가위원회 선정 절차를 거쳐서 6월쯤부터 최종 대상지를 선정해가지고 사업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먼저 금산군 같은 경우에는 현재 한국타이어 사택 부지에 -금산군에서 2월 달 정도에- 꿈비채 사업을 해 달라고 건의가 있었습니다.
인철
오인철위원
금산에서요?
병훈
송병훈더행복한주택팀장
예, 지사님 방침 결정 받아가지고 금산군은 한 100세대 규모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시군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진행된 계획은 없습니다.
인철
오인철위원
제가 질문드린 요지는, 사실 부여 이런 데가 지금 인구가 계속 줄고 있잖아요? 특히 관에서, 꿈비채 사업 같은 경우는 워낙에 조건이 좋기 때문에 청년들이나 젊은 친구들이 정착하기에 아주 유리한 제도인데 실질적으로 대도시 형태로 아산이나 이런 쪽에 주로 치중이 되니까 부여·청양 이쪽에도 긍정적으로 검토를 할 수 있게끔 시군하고 협조 아니면 논의가 있었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병훈
송병훈더행복한주택팀장
시군 쪽하고 저희가 이번에 사업하면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그런 부분도 1단계 사업하면서 같이 검토가 됐었는데, 아시겠지만 신혼부부라든지 이런 게 시골지역에서는 수요가 많이 없다 보니까 시군에서 신청을 많이 안 해 주셔가지고 사업 진행이 안 된 경우도 있고요, 농촌 지역이라면 1단계 사업 중에서, 서천 같은 경우도 농촌 지역이거든요. 그런데 서천 같은 경우는 저희가 현재 25호 정도 건설 중에 있고요, 나머지 시군에 대해서도 사업 추진 의사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입니다.
인철
오인철위원
그래요, 이 사업이 아주 오래된 사업이 아니고 시작 단계인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 충남의 전체적인 지역균형발전 이런 걸 보면 도민들한테 직접 맡기기에는 한계가 있거든요. 특히 제가 부여를 여쭤본 이유는 그겁니다. 실제로 이주노동자한테는 혜택이 안 가겠지만, 국제결혼하신 분들이 꽤 있거든요. 그러면 그런 분들한테 주거의 안정이라든가 이런 걸 전체적으로 다 커버를 할 수 없지만 희망을 준다고 할까요, 정책에. 지역적으로 제가 부여를 말씀드렸지만, 부여를 말씀드린 게 아니라 전체적인 충남 지형을 보고 수요를 창출해서 이끌어 가면 인구가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검토를 하시더라도, 물론 실적이나 이런 거 앞으로 방향에 대해서 늘리는 건 좋지만 소외될 수 있는 지역 안배 같은 것도 정책적으로 같이 점검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드리고요,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승만위원장
오인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영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란
황영란위원
황영란 위원입니다. 업무 추진상황 보고 25쪽의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관련해서 질문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지금 아산에 센터가 있는 거지요?
이게 지금 현재는 삼성에서 지원하고 있고, 우리 충남도로 언제 이관되는 건가요?
그러면 여기에서 거주하는 보호종료아동들은 몇 년 정도 거주하다가 나오나요?
거기에 입주하는 데 특별한 조건 그런 거는 없고 원하면 다 같은 조건이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요?
지금 세대는 몇 세대예요?
여기에 있는 동안에는 자립수당이라든가 이런 것 지급 안 되나요?
사업 내용에 보면 보호종료아동 자립정착금이 제가 알기로는 올해부터 800만 원으로 확대된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
아무튼 이게 ’24년에 우리 도로 이관돼서 오게 되면, 저는 20세대는 부족한 것 같거든요. 그래서 좀 더 확대해야 할 필요도 있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이 정책을 잘 펼쳤으면 좋겠고요, 실제로 시설에 있던 분들은 나와가지고 이런 지원이 풍부하게 있는데, 보호종료아동들은 사각지대가 있어요. 늘 제가 얘기하는 부분인데 단기보호나 쉼터에 있었던 아동들은 지원을 받을 수가 없는데, 이 부분이 충남에서만이라도 지원할 수 있도록 자체 예산으로 편성을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승만위원장
황영란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철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상
윤철상위원
안녕하세요? 천안 출신 윤철상입니다. 31페이지에 보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이 있어요. 그런데 청년이라고 하면 몇 살로 청년 기준을 잡은 건가요?
상훈
남상훈농업정책과장
농업정책과장 남상훈입니다. 청년 영농정착지원금이요?
철상
윤철상위원
청년 기준을 40세로 잡았는데 잡은 이유는 뭐예요? 지금 45세라든가 이렇게도 되는데, 40세로 잡은 것 같은데.
상훈
남상훈농업정책과장
40세로 딱 잡아놓은 이유는 잘 파악을 못해 봤습니다, 보통 39세로 알고 있는데 여기는 40세로 되어 있어서.
철상
윤철상위원
지금 100세 시대라고 하니까 보통 저희가 청년 하면 45세 정도로 보고, 여기는 어쨌든 시골인데, 시골에서 후계농이고 청년농들 해 주는 건데 40세는 너무 짧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상훈
남상훈농업정책과장
농림부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40세 통일돼서 지침이 내려왔습니다.
철상
윤철상위원
그런 것도 45세로 늘릴 수 있게 해 주시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 이게 3년만 주잖아요, 1∼2년, 2년 차, 3년 차.
상훈
남상훈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상
윤철상위원
정착을 하려고 하면, 3년 갖고 농업 하는 데 정착이 된다라고 생각하십니까?
상훈
남상훈농업정책과장
대신 5년 거치 10년 상환인 토지구입비 같은 융자도 하니까요, 그 이후로는 융자를 통해서…….
철상
윤철상위원
3년 안에 소득이 발생해서 청년들이 그 돈 갖고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100만 원, 2년 차 90만 원, 80만 원 주는데 본 위원 생각은 금액을 줄이더라도 4년이나 5년 정도로 해서 가는 게 맞지 않은가, 그래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상훈
남상훈농업정책과장
하여튼 그 내용은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철상
윤철상위원
이상입니다.

조승만위원장
윤철상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신
한영신위원
다른 일정 때문에 좀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한영신 위원입니다. 제가 이걸 꼼꼼히 살펴보지를 못했는데 관심 있는 분야만 여쭤볼게요. 청년예술인들에 대한 지원은 어떻게 이루어진 게 있는지, 제가 이 자료를 미처 못 봐서 그러는데요, 혹시 청년예술인들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진 게 있으면 알려 주십시오.
헌웅
정헌웅문화정책팀장
문화정책팀장 정헌웅입니다. 청년예술인은 예산을 16억 정도로 해서 39세까지 생애 최초 창작 지원이라든지 신진예술인 지원을 대상으로 해서 16억 중에 2억 9000을 별도로 예산을 배분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80건 정도 됩니다. 그리고 개인당 지원하는 금액은 300∼400 정도 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신
한영신위원
이거는 직접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용을 주시는 건가요?
헌웅
정헌웅문화정책팀장
그렇지요, 어떤 작품이라든지 작품 활동을 하는 데 지원하는 금액입니다.
영신
한영신위원
작품 활동의 최소 비용을 지원해 주시는 거지요?
헌웅
정헌웅문화정책팀장
예, 그렇습니다. 격년제로 하고 있습니다.
영신
한영신위원
제가 예술인 공간 마련에 대한 지원을, 청년예술인들 때문에 조례를 만든 게 있어요. 그런데 그 조례가 만들어지고 난 다음에, 청년예술인들의 또는 청년예술인뿐만이 아니라 예술인들의 공간 마련에 대한 것을 지원해 달라는 조례를 만들었는데 혹시 이루어진 게 있는지…….
헌웅
정헌웅문화정책팀장
아직은 그렇게 세부적으로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공간을 마련해 주고 그런 건 부족한 상황입니다.
영신
한영신위원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이런 작품을 할 수 있는 최소의 비용을 지원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할 수 있는 곳, 실행할 수 있는 곳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들이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공간 마련을 해서 청년예술인뿐만이 아니라 기존의 예술인들도 같이 활동할 수 있도록 공간 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16억이라고 그러셨나요, 아까 총 예산이?
헌웅
정헌웅문화정책팀장
전체 예술인들한테 지원하는 창작 지원 금액입니다.
영신
한영신위원
전부 창작 지원만 하신 거잖아요. 그렇지요?
헌웅
정헌웅문화정책팀장
예.
영신
한영신위원
그런데 이제 다양한 예술을 육성해 나가려고 한다면 우리가 다양한 예술을 발산할 수 있는 장소가 사실 필요해요. 그래서 각 시군에 하나씩만이라도 마련을 하신다면 오히려 -전시관 같은 것도 많이 부족한데- 따로 돈 들이지 않고도 거기에서 상시로 전시도 하고 작품 활동도 하고 배우기도 하고 이렇게 되거든요. 우리가 예술문화를 진흥하고 청소년들을 육성하려고 한다면, 우리 청년예술인들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그런 근본적인 마련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번에는 작품에 대한 것만 해 주셨다면 다음에는 우리가 정말 공간 마련을 해서 그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연습장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가능할까요?
헌웅
정헌웅문화정책팀장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영신
한영신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조승만위원장
한영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지역 마을창고 활용 청년창업가 육성 사항이 26쪽에 있어요. 그런데 이거 지금 시군별로 농협창고라든가 빈 공간을 활용해서 카페 이런 것을 만들고 있지요?
영명
김영명경제실장
예.

조승만위원장
그런데 실적이 있어요? 괜찮아요?
영명
김영명경제실장
이게 행안부 사업이라 한시적 사업인데 당진하고 부여 이렇게 됐습니다. 그런데 당진하고 부여 운영 현황을 봤을 때 굉장히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고요, 당진 같은 경우는 6개 기업이 입주해 있고요, 부여는 8개 기업이 입주해서 활발하게 창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조승만위원장
지금 광천에 보면 거기 농협창고 리모델링을 해가지고 청년카페 이런 거를 만들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그게 다 준공이 된 것 같던데, 광천에.
영명
김영명경제실장
광천은 제가…… 그건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승만위원장
실질적으로 잘 운영이 안 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영명
김영명경제실장
저희들은 직접 지원한 게 부여하고 당진이 있습니다.

조승만위원장
그래서 확인 한번 해 보시고요.
영명
김영명경제실장
예, 알겠습니다.

조승만위원장
그다음에 충남 음악창작소 -30쪽에 보면- 운영은 어디에서 하고 있어요?
숙영
고숙영문화산업팀장
문화산업팀장 고숙영입니다. 음악창작소는 재단법인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천안에 있습니다.

조승만위원장
천안에?
숙영
고숙영문화산업팀장
예.

조승만위원장
그러면 시군별로 예산을 배부해서 추진하나요, 그렇지 않으면 일괄적으로 천안에서 추진하나요?
숙영
고숙영문화산업팀장
지역을 한정하지 않고 신규 뮤지션은 도내에서 발굴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예산 배분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조승만위원장
그러면 음악을 전공했다든지 그런 우수한 창작자가 참여를 해야 되는데 그분들은 주로 어떻게 발굴하시나요? 여기 지난해 추진 실적을 보면 작사가 양성 과정 또 비대면 공연 제작 지원 등등 해가지고 이렇게 지원을 했는데.
숙영
고숙영문화산업팀장
오디션을 통해서 발굴을 하고 있습니다.

조승만위원장
그러면 광천의 K-POP고등학교 출신 또는 각 대학의 실용음악과 출신 그런 분들이 주로 많이 참여하나요?
숙영
고숙영문화산업팀장
예, 맞습니다.

조승만위원장
그런 청년들이 많이 활동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청년정책 추진상황 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충청남도 정한율 공동체지원국장님, 김영명 경제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하여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고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 청년발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는 사전에 위원님들의 충분한 검토가 이루어졌다고 생각되므로 양해해 주신다면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의석에 놓아드린 유인물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활동결과보고서는 의석에 놓아드린 유인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철
오인철위원
모쪼록 1년 동안 활동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고요, 우리 집행부 간부 이하 직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조승만위원장
시계 반대 방향으로 해서, 한영신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신
한영신위원
충청남도 청년발전특별위원회를 이끌어 주신 조승만 위원장님 고생 많으셨고요, 거기에 함께해 주신 실 집행부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청년은 우리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가야 할 일꾼입니다. 그 일꾼들이 기죽지 않고 희망을 가득 안으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해 주시고요, 방법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차원에서 말씀드리고 또 그렇게 노력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또 더 좋은 정책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승만위원장
한영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윤철상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상
윤철상위원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고요, 모두들 다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조승만위원장
황영란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란
황영란위원
늘 열정적으로 의정 활동하시는 조승만 위원장님 덕분에 저도 많이 성장을 했고요, 또 청년발전특별위원회 1년 동안 저도 청년 관련해서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위원장님 고생 많으셨고요, 관계 공무원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승만위원장
황영란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제11대 충청남도의회가 개원하고 의정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 세대가 고통 받는 것을 곁에서 지켜보며 우리 특위를 구성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정부와 우리 도의 다양한 청년 정책에도 불구하고 고용 악화와 고용 절벽의 최전선에 왜 우리 청년이 서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이에 직접 청년들과 소통·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청년 정책을 도출하고 충청남도 담당 실국과 충청남도의회가 함께 일자리·복지·주거·교육 등 제반 청년 관련 문제점을 개선·해결하기 위해 특위를 구성한 것입니다. 비록 짧은 활동 기간이었지만 그래도 우리에게 청년의 목소리를 들어볼 기회가 있었고 추진 중인 청년 정책이 무엇인지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볼 기회도 얻었습니다. 청년 관련 정책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위원님들 그동안 열심히 하셨다는 말씀으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그동안 상임위원회 의정 활동 등 바쁘신 가운데서도 청년특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존경하는 위원님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님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충청남도 청년발전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