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범농림축산국장
감사합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결산과 관련해서 지난해 연말 기준 미수납액이 11억 9979만 원으로 현재 징수실적과 앞으로 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지난해 연말 기준 미수납액 11억 9979만 원 대비 현재 3억 4774만 원을 징수해서 5월 말 현재는 8억 5205만 원이 미수납된 상태입니다. 앞으로 시도비보조금반환금의 경우는 미납 시군에 대해 독촉 공문이라든지 유선 등을 통해서 추경에 편성하여 반드시 납부할 수 있도록 독촉하고 또 변상금이나 공유재산 임대료 체납자의 경우에는 지속적 납부 독촉에도 미납할 경우에는 보조금 지원 배제라든지 페널티 부과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지난연도수입의 경우는 전산상 재산 조회 등을 통해서 통장을 압류한다든지 공매절차, 적법절차 등 납부를 독려하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 세입결산과 관련해서 농식품유통과 세입 결산 예산현액 123억 8985만 원 대비 147.9%인 183억 3056만 원을 징수 결정한 사유에 대한 설명인데요, 이 부분은 기타이자수입 또 시도비보조금 반환수입 또 국고보조금 사용잔액, 지난연도수입 등 이 4개 과목은 시군별 보조사업 정산 결과 등을 토대로 해서 세입을 추계하여 예산 편성에 반영을 하여야 했으나 이 부분은 3회 추경 편성 일정 기준인 지난해 10월 18일 기준으로 실제 수납된 금액으로 세입예산을 편성해서 징수 결정액과의 차이가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 자체보조금반환수입 및 그 외 수입 2개 과목은 3회 추경 편성 일정 이후에 징수결정이 되면서 추경 중 세입예산 편성에 반영하지 못하였습니다. 앞으로 업무연찬 등이나 세심한 업무추진을 통해서 세입예산의 정확한 추계로 예산 편성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세 번째, 세입 징수 후 환급액 현황을 보면 5건에 921만 7073원을 환급했는데 환급 대상자와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검토보고가 있었습니다. 이 내용은 사업비 재정산에 대한 과오납금 반환 또 도축검사 수수료 과오납금 반환 또 도유재산 대부계약자 변경 등에 대한 반환금, 전체적으로는 총 17건의 환급이 이루어졌습니다. 과목으로 볼 때는 5건이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식량원예과에 서산시의 농업기계 임대사업비 재정산에 따른 과오납금을 반환한 거고요, 또 동물위생시험소에는 증지수입인데 도축장에서 도축검사 수수료 과오납금에 대한 반환입니다. 또 산림자원연구소에서는 도유재산 대부계약자, 12명이 있었는데 대부계약자가 변경된다든지 또 이 중에는 일부 사망자도 있었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해지 등에 따른 반환금입니다. 또 산림자원연구소 기타사용료로 안면도휴양림 예약자인데 1명이 휴양림 예약 취소로 환급을 해 준 사례입니다. 또 산림자원연구소 지난연도수입에 도유재산 임차인이 2명 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유재산 임차인의 사용료를 50% 환급해 준 것입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는 5건에 환급대상자는 17건으로 보고말씀 드립니다. 다음은 축산기술연구소 소관 지난연도수입 453만 2280원을 결손 처리하였는데 사유에 대한 설명입니다. 결손액 453만 2280원은 2016년도에 축산기술연구소 돈사 리모델링 공사대금 지급액인데 국민건강보험, 연금 또 노인장기요양보험료에 대한 정산 착오로 과지급이 된 사례인데요, 이 부분은 대금 회수를 위해서 계약 상대방에 독촉이나 법적 절차를 계속 추진했으나 연락두절이 됐고 또 체납자 재산 조회를 통해서 확인해 봤는데 이미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에 20여 건에 5400만 원 정도의 압류가 등록되어 있어서 회수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판단돼서 도의 고문변호사들과 협의하고 검토 받고 해서 불가피하게 결손 처분했다는 보고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세출결산인데요, 자금없는 이월 2건에 대한 국비 송금 여부에 대한 설명의 검토보고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 농촌활력과의 자금없는 이월 건은 신활력플러스 사업으로 2021년도 국비 총 93억 1000만 원 중 11억 8300만 원이 미교부돼서 자금없는 이월을 하였고 금년 2월 달에 농식품부에서 송금이 돼서 각 시군에 교부를 완료했다는 보고말씀드리고요, 두 번째는 산림자원과 임도시설 이월사업인데 2021년 산림청 균특회계 54억 4600만 원 중에 52억 3713만 원은 교부되었으나 나머지 2억 887만 원이 세수 부족으로 미교부가 돼서 부득이 자금없는 사고이월 조치를 했습니다. 미교부된 2억 887만 원은 산림청에서 금년 3월에 교부가 돼서 시군으로 재교부하였다는 보고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농업정책과 소관 지방보조금 총괄 정산 자료에 도 농어업회의소 활성화 민간경상보조금 9600만 원을 교부했는데 정산 세부내역과 농어업회의소 회의결과 등 운영 성과에 대한 설명에 대해서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도 농어업회의소 활성화 지원 정산 세부내역은 전체 예산액은 9600만 원을 교부하고 9585만 4000원을 집행했습니다. 집행내역은 회의소의 정기적인 이사회 또 시군 농어업회의소 간담회 그리고 농특위와의 간담회를 추진해서 950만 9000원을 집행했고 또 원예분과위원회 교육과 농업복지 정책과 관련하여 시군포럼을 운영해서 959만 6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또 농어업·농어촌 관련 콘텐츠 영상 제작 및 홍보를 위한 라이브커머스 및 1인 미디어 교육에 44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또 농촌인력 문제 해결 및 충남 농정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1470만 9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농어업회의소 활성화 지원사업 운영 성과를 말씀드리면 농촌 인력문제라든지 농촌 복지 등 현안을 주제로 농특위 간담회라든지 농정발전대토론회 또 현장포럼 등을 추진함으로써 농업인단체의 공감대를 제고하였고 또 도나 시군 농어업회의소 관계자 간담회를 통해서 농어업회의소 활성화 방안 모색과 미설립된 시군에 대한 설립지원 논의 등 농어업회의소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따라서 지난해 논산시와 홍성군에 농어업회의소를 설립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또한 최근 소비트렌드를 반영해서 농산물의 판로개척 마련과 지역 홍보를 목적으로 농업인을 대상으로 1인 미디어 및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농업인의 홍보역량을 강화하는 성과가 있었다고 봅니다. 다음은 농업정책과 소관 충남형 사회적 농업 선도모델 시범사업비 3개 시군에 1억 6000만 원을 교부하였는데 사업의 주요성과 및 성과 설명에 대한 보고말씀이 있으셨는데요, 충남형 사회적 농업 선도모델 시범사업은 지난해 3개 시군에 4개소로 주요내용은 천안 수신면 같은 경우에는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해서 멜론 재배라든지 원예농업 활동을 제공하고, 논산 노성면 같은 경우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서 농업 관련 교육 또 실습을 통한 직업훈련을 진행하였습니다. 또 논산 가야곡면은 복지센터의 장애인, 어르신, 아동들에게 농업생산 활동과 원예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홍성 장곡면의 경우 독거노인 또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해서 농작업 교육, 전통음식 만들기 활동을 해서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였습니다. 주요성과를 개략해서 말씀드린다면 주민 스스로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사회적 농장 진입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동, 발달장애인 또 귀농 여성농업인, 독거노인 등을 위한 돌봄 또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요, 또 지역 내 사회적 농업 가치를 확산시켜서 농촌형 지역복지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 마련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였다고 봅니다. 다음은 농식품유통과의 유기농복합서비스지원단지 국비보조금 3억 원을 부여군에 교부하였는데 사업의 개요라든지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검토의견이 있었습니다. 유기농복합서비스지원단지 조성사업은 친환경농산물의 가공, 유통, 판매 등을 지원하여 친환경농업을 확산시키고 또 소비자의 인식제고라든지 소비촉진을 위한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180억 원으로 국비가 50% 소요되고 있습니다. 추진일정은 1년 차에서 4년 차까지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사업내용은 판매·소비 단계로서 친환경 관련 판매장이라든지 음식점, 홍보관, 교육시설 그다음에 생태·체험관으로 전시관, 체험관 또 생태공원, 탐방로, 야영장 등 그런 사업을 추진코자 합니다. 부여군으로 교부된 국고보조금 3억 원은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연구용역비입니다. 현재 용역이 진행 중에 있고 이번 달 말 정도에 최종보고회를 거쳐서 예산을 집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동안 기본계획이라든지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추진하면서 금년 2월에 공유재산 심의와 관리계획 변경 승인을 받고 부지도 매입하고 지난 5월에는 지방재정투자심사도 완료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유기농복합단지 기본계획 승인을 농식품부로부터 8월 이전에 받을 것으로 보고요, 또 공공건축 건축심의도 9월 이전에 추진할까 합니다. 또 시행계획 수립이나 실시설계 용역이 아마 내년 5월 달까지는 가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하고 그 이후에 최종 농식품부 시행계획 승인도 같이 받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지원단지가 조성되면 친환경농업에 대한 소비자의 체험이라든지 소비, 교육 등 일원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또 친환경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통해서 공공급식이라든지 로컬푸드 등 지역농산물 물류의 허브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다음은 식량원예과의 친환경농업조직 활성화 사업비 5040만 원을 교부하였는데 집행률이 50%밖에 안 된다, 전반적인 사업계획과 집행부진 사유는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의 검토가 있었습니다. 동 사업은 친환경농업 교육을 통한 친환경농산물 수급조정 역량을 배양하는 사업인데 14개 시군에 18개 단체, 친환경연합단체와 생산자단체 등 18개 단체인데 사업비는 2억 5200만 원이고 사업내용은 생산조직화 컨설팅 교육이라든지 도시소비자 초청행사, 선진지 견학 등 이런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은 말씀하신 대로 50%밖에 안 됐는데 아무래도 코로나나 이런 거로 인해서 생산조직의 교육·홍보라든지 도시소비자 초청행사 또 선진지 견학 등이 취소돼서 집행률이 저조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도비 집행잔액은 저희들이 반납을 해서 세입 조치 추진하고 앞으로 교육이라든지 홍보 이런 것이 더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농식품유통과의 광역직거래센터 건립사업비 5억 원을 보령시, 금산군 등 2개 시군에 교부했다, 또 전액 이월한 사유와 광역직거래센터 건립 사업의 개요,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검토보고가 있었습니다. 광역직거래센터 건립 사업은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해서 충청남도의 우수 지역농산물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서 도와 시군 연합 형태로 대전시 유성구 대정동에 센터를 건립·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17억으로 충청남도와 보령시, 금산군이 각 5억 원씩 총 15억 원을 지원하고 농업회사법인 푸드허브가 자부담 2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입니다. 5억에 대한 이월 사유는 사업대상지 리모델링을 해야 되는데, 서대전컨벤션웨딩타운이었습니다, 당초에. 그래서 판매시설로 용도 변경에 대한 건축허가 시간도 소요되고 또 작년에는 건축물 리모델링 설계가 완료되고 건물 리모델링은 금년에 착공을 해서 도에서 교부한 사업비 5억 원은 시군에서 전액 이월했다는 보고말씀 드립니다. 금년에 건물 바닥이라든지 벽체라든지 이런 모든 공사는 완료가 됐습니다. 그러나 판매대나 냉장·냉동설비, 판매관리시스템 등 그런 공사가 현재 진행되고 있고 또 보령시와 금산군 참여농가 교육 등 작부체계도 구축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하반기에는 개장이 될 걸로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농식품유통과 소관 직거래장터 운영지원 사업비 5600만 원을 시군에 교부하였는데 장터별로 사업비 또 참여농가 수, 방문객, 매출현황 등 운영실적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검토보고가 있었습니다. 작년도 직거래장터 운영실적은 도내 총 15개소의 직거래장터를 개설해서 9147농가가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116만여 명이 방문을 했고요, 21억 3700만 원 정도의 매출액을 거두었습니다. 다만 여전히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서 방문객이나 매출액 감소 등 영향이 있었다고 보고 또 보령의 농민장터 같은 경우에는 개장이 되지 않았다는 애로 사항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집행잔액은 반납 조치를 하고 지금 코로나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가 되었으니까 직거래장터의 홍보를 강화해서 금년에 직거래장터가 더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보고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농촌활력과의 농촌산업화 기획평가 체계 구축사업비 6420만 원을 교부했는데 집행률이 51%로 매우 저조했다는 지적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사업추진 부진 사유는 사업추진 내용이 농촌산업화 기획평가 체계 구축사업의 컨설팅 사업을 추진 중인 경영체에 대한 컨설팅 또 농촌융복합산업 지원사업 경영체에 대한 실태점검 이런 게 주인데 지금 경영체 컨설팅을 2회 중에 1회밖에 못 하고, 사업역량 제고를 위한 집합교육도 추진이 잘 안 돼서 집행률이 저조했습니다. 앞으로 예산 편성을 위한 시군 수요조사 시에도 전년도 사업 정산결과 반영을 통해서 시군 사업비 집행 책임성을 확보하고 또 코로나 확산 등 집합교육이 어려울 경우에는 비대면 온라인 교육 방식을 추진해서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보고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농촌활력과의 충남형 마을만들기 사업비 28억 2000만 원을 교부했는데 전 시군에서 이월을 했다, 따라서 추진상황이라든지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충남형 마을만들기 사업은 농촌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 생활기반 확충이라든지 경관개선, 소득증대 등의 사업입니다. 그래서 현재 총 14개 시군에 77개 지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월 사유를 말씀드리면 28억 2000만 원은 우선 ’20년도 선정지구가 24억, 그다음에 ’21년도 선정지구가 4억 2000만 원 사업비입니다. ’20년 선정지구는 추진위원회 활동 제약으로 주민 의견수렴 절차, 기본계획 수립이 지연됐고, ’21년도 사업비는 ’22년도에 이월해서 현재 기본계획이나 시행계획 수립을 완료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21년 선정지구는 6월에 추경 사업비를 확보하고, 8월 달에 공모를 선정하고, 9월 달에 시군 교부를 해서 2021년도 사업비는 2022년 금년도로 이월해서 현재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수립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계획은 2020년도 선정지구는 ’22년도 완료를 목표로 하고, 2021년도 선정지구는 내년도까지 완료를 예정으로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산림자원과 소관 산주·전문임업인 양성을 위해 3개 임업 관련 단체에 민간경상사업비로 1836만 원을 교부하였는데 단체별 사업실적과 정산 결과에 대한 설명 요구가 있었습니다. 산주·전문임업인 양성 사업의 주요내용은 산주라든지 전문임업인에 대한 기술훈련 또 선진지 연수 등을 지원하여 역량강화를 통해서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하는 지원사업인데요, 2021년도에는 공모를 거쳐서 3개 단체에 지원하였습니다. 임업후계자협회 충남지회, 사업내용은 산림경영모델학교 기술교육 또 산림복합경영지 견학에 예산이 사용됐고요, 또 한 군데는 산림경영인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에 마찬가지로 산림경영모델학교 기술교육, 숲체원 등 견학에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또 한 군데는 밤재배자협회 부여지회에 밤나무 조림지 견학에 관련돼서 예산이 투입됐는데 100% 집행 완료를 하였다는 보고말씀 드립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의 곤충산업 육성을 위해서 3600만 원을 시군에 교부하였는데 그 내용에 대한 설명과 충남도의 대책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 요구가 있었습니다. 곤충산업 육성 사업은 곤충 사육 농가의 생산, 가공, 유통 등 전반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우선 곤충 먹이라든지 사료혼합기 또 냉난방기라든지 곤충선별기 또 식용곤충 안전성 검사 비용 이런 것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도비 3600만 원을 투입해서 총 2억 4000만 원 정도 사업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에서는 곤충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서 충청남도 곤충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하였으며 품질향상과 소비자 인식변화를 도모하고자 사육환경 개선이라든지 곤충 먹이, 기자재 등 농가가 필요로 하는 사업을 지원해서 점진적으로 곤충산업 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동물위생시험소 소관 관련 인력운영비 2억 5181만 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한 사유 또 정리추경에 감액할 수는 없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검토보고가 있었습니다. 동물위생시험소 인건비 집행잔액은 총예산액 76억 6300여만 원에서 74억 1100만 원을 집행해서 2억 5181만 원 정도가 잔액이 됐는데 이 중에서 일반직 보수가 65억 5800여만 원에서 63억 4100만 원으로 2억 1680만 원 정도의 잔액이 발생했습니다. 매년 정리추경 시 결원 상황을 고려해서 감액은 하고 있었습니다. 또 지난해의 경우에도 정리추경에 7억 1500만 원을 감액 조치하였음에도 2억 5181만 원의 잔액이 발생한 것은 저희들이 결원 인력에 대한 잔액 수요예측을 충분히 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말씀을 드립니다. 이 문제는 사실 작년에도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많이 해 주시고 질타도 해 주신 사항으로 저희들이 상당히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결원 상황 등이라든지 수요예측을 정확히 해서 이러한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다짐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다음은 산림자원연구소 안면도 지방정원 조성, 원산도자연휴양림 등 산림자원연구소의 계속비사업 다음연도 이월률이 87.3%로서 사업이 부진한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추진상황과 계획에 대한 설명 요구가 있었습니다. 계속비 이월사업은 총 3건입니다. 첫 번째,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은 안면도수목원 내 무장애 나눔길이 총 3㎞ 조성을 목표로 작년에는 0.7㎞, 금년에는 1.4㎞, 내년에도 0.9㎞를 조성할 계획으로 3년 차까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중에 이월액 4051만 원은 안면도수목원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서 이월을 하였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방정원 조성사업은 안면도 지방정원 조성 및 가든센터 신축 공사를 위한 사전 행정절차 이행 또 설계공모 시행 일정이 지연되면서 이월액 6억 9900만 원은 2023년도 완공을 목표로 설계용역 및 사유지 매입 등 사업추진을 위해서 이월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원산도자연휴양림 조성은 도유림 일원 28.4㏊의 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이월액 41억 475만 원은 관계법령 인허가 및 심의·협의 보완사항 이행 등 협의 지연에 따른 공사발주가 지연돼서 이월됐다는 보고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농어촌진흥기금 관련해서 3년간 집행률을 검토한 결과 50%를 넘지 않고 있다, 또 농어촌기금의 효율적인 방안 마련을 위한 농림축산국의 대책은 무엇인가의 설명 요구가 있었습니다. 먼저 농어촌진흥기금의 집행률이 저조한 사유는 지출계획이 2021년도에 2억 9500만 원이었습니다. 이차보전금이 그중에서 2억 5000만 원 또 농촌 전문인력 육성사업이 4500만 원이었습니다. 농촌 전문인력 육성사업 4500만 원은 전부 집행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차보전금은 11개 농가에 융자를 통해서 1억 186만 원을 지원해서 당초 2억 9500만 원 대비 49.8%밖에 집행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차보전 지원실적이 저조한 사유를 보면 기존 수혜자의 상환일 전 융자금 원금 조기상환과 신규 사업자의 담보능력 부족 등으로 신청률이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요,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금융기관과 협의를 통해서 대출조건을 완화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농어촌진흥기금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그동안은 2021년도 당초에 시군에서 추천할 때 농업기술센터 소장 검토의견서를 첨부했는데 그 첨부를 제외하는 걸로 했고요, 상환조건도 시설자금 같은 경우 2년 거치 3년 균등상환 또 운전자금은 2년 내 일시상환이었는데 이것을 각각 3년 거치 5년 내 상환 또 2년 거치 3년 내 상환으로 개선을 했습니다. 금년에도 지원대상 확대를 위해서 시군이라든지 금융기관을 통해서 지역명품 육성 및 유통안정화 사업이라든지 스마트농업 육성 사업 등 전방위적 홍보를 추진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는 보고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전문위원 검토보고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