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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철수 의원 발언

339회 제1복지환경위원회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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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이철수 위원입니다. 20페이지에 보면 학생들 폭력 신고·전화 상담이 있는데요, 학교폭력 신고·전화 상담 117신고센터 운영한 것에 대해서 인력을 2명 배치하고 560건이 접수됐다는데, 이게 충청남도 기준입니까? 당진의 이철수입니다.

박영의 원장님은 정말 달변가시네요. 한 말씀, 한 말씀 하시는 모든 게 다 우리 귀에 쏙쏙 들어오게끔 설명을 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저는 어제 이런 TV를 봤어요.

어제 TV를 보는데 뉴스에 파출소에 들어가서 청소년이 난동을 피우고, 그런데 그게 분이 안 풀리니까 다시 나와가지고 경찰 싸이카 차에 올라가서 막 밟고, 그런 모습을 볼 때 요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나 그런 생각도 들기는 들거든요. 그래서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에서는 그런 학생들을 위해서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지요? 그래요,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에서 그런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향후 그런 학생들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는, 그러니까 청소년진흥원에서 하는 역할이 사실 그런 거 아닙니까?

제가 아까 쭉 들어 보니까 거의 중복돼요, 여성가족에 보면 청소년정책팀 그쪽으로……. 이게 구조가 이렇게 되는 거 아닙니까? 아까 전자에도 충청남도여성가족연구원에서 연구한 자료를…… 농업으로 치면 농업기술센터에서 연구를 하지 않습니까?

연구를 해서 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농산과에 그 업무를 줘가지고 거기서 또 농민들한테 하듯이 충청남도여성가족연구원에서도 연구를 해서 여성가족정책과에 토스해 주면 거기서 좋은 거를 모델로 삼아가지고 하는 행세 아닙니까? 그랬듯이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도 연구하지 않습니까? 개발을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래요, 그러니까 충청남도교육청하고 서로 협력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학생들한테 교육을 시킬 수 있는 연구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