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수기후환경국장
기후환경국장 안재수입니다. 저희 기후환경국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기본 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참고 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72쪽입니다. 기본 현황입니다. 저희 국은 4개 과, 19개 팀에 83명이 현재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능으로 기후환경정책과는 기후환경 분야, 탄소중립, 생태계 보전, 환경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고요, 푸른하늘기획과는 미세먼지 관리, 저공해차 보급, 환경오염 취약 지역 주민 건강영향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환경안전관리과는 화학물질 안전관리, 환경오염 배출 시설의 설치 인허가, 지도·점검,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물관리정책과는 물 통합 관리, 수질오염총량관리, 상하수도 보급, 지하수 관리, 토양 환경 관리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2년도 예산 규모는 세출 예산 5994억 원으로 전체 도 예산의 6.3%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74쪽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주요 성과로는 국내외 탄소중립 선도 지자체 입지 강화 및 생태환경 인프라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도지사께서 언더2연합 아태 지역 의장으로 당선되셨고, 또 탈석탄 동맹 공동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장항 오염정화토지 생태복원 사업을 국가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 가칭 기후환경교육원 조성 사업을 본격 착수하게 됐고, 제1회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했습니다. 제3차 계절관리제 운영 등 미세먼지를 관리하고 있고, 환경유해인자 또 환경 피해 건강영향조사 등 환경보건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종교 단체와 협업을 통해서 농촌 지역 고품질 재생 원료 수거 거점화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물 위기 극복 대응 방안 마련 및 수질·수생태계 개선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금강 물환경 모니터링 또 비점오염원 관리 종합 대책도 수립 중에 있고,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해서 지하수 저류지에 대한 대체 수자원도 발굴하고 있습니다. 또 상하수도 시설 정비와 현대화 사업을 통한 상하수도 보급률 향상에도 노력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도 탄소중립 기본 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또 국가 기본 계획에 반영을 추진하고, 장항 오염정화토지 생태복원 사업이 예타 대상 사업에 선정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자원 재활용 배출·수거 기반을 지속 확충하고, 가뭄 해소 방안 마련을 위해서 보령댐 권역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고 실행 사업을 발굴토록 하겠습니다. 75쪽입니다. 분야별 추진 실적 및 계획입니다. 첫 번째, 204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이행 체계 마련 및 도민 참여 확산입니다. 먼저 탄소중립 실천 선도 및 글로벌 기후 리더십 강화입니다. 우리 도는 2045년에 충청남도 탄소중립 조기 실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표에 보시면 2018년도 1억 5950만 톤의 탄소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2030년도에 40%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고요, 이는 국가 탄소중립 계획과 마찬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2045년도에 ‘넷 제로(net zero)’ 실현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45년 도 탄소중립을 위한 구체적 실천 계획 운영 및 제도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탄소중립위원회의 탄소중립 이행 과제로 과제 연구 17건, 정책 제안 28건을 발굴하였고요, 현재 도 탄소중립 기본 계획 초안을 마련해서 도민 공개와 의견 수렴을 했습니다. 국가 탄소중립 기본 계획이 6월 말까지 완료되었어야 되는데, 내년 3월까지 미뤄짐에 따라서 저희도 과제를 중지한 상태입니다. 다음, 탄소중립 정책 실행력 제고를 위한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도의 추진입니다. 기재부와 환경부에서 운영 방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를 2023 회계에서 운영하려고 하고 있고요, 지자체는 2024 회계에 확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에서도 여건에 맞도록 예산제 운영 방안을 예산담당관실과 협업을 통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 탈석탄 동맹 공동 주최로 9월 ‘탄소중립·탈석탄 국제 콘퍼런스’ 개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 언더2연합 아시아·태평양 지역 의장 역할 강화를 위한 기후 리더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좀 전에 보고드린 언더2연합 아태 의장으로 도지사께서 당선되셨고요, 9월 중에 뉴욕 기후 주간에 가서 아태 지역 의장님들과 세션을 통해서 기후 위기에 대한 논의를 계속 진행할 계획입니다. 다음 쪽입니다. 도민의 기후변화 대응·적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확산입니다. 좀 전에 통과시켜 주신 충청남도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잘 지정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8월까지 모집을 하고 선정해서 9월부터 운영토록 신속히 추진하겠습니다.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 실천 마을 조성과 생활 실천 확산입니다. 마을 공동체 및 주민 주도의 탄소중립 참여·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서 행안부와 환경부에서 공모 사업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응해가지고 관련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어제 행안부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탄소중립 실천 마을 커뮤니티 조성 사업에 당진시와 계룡시가 선정되었습니다. 다음은 공공 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 및 이행 실적 관리 방안 추진입니다. 우리 도 2022년 목표량이 8만 9920톤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비해서 추가적으로 18%를 감축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전 도민 탄소중립 실천 운동 홍보 캠페인 추진입니다. 지구의 날인 4월 22일을 포함한 4주간의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지구의 날에는 소등 행사를 추진했고, 4주 동안 텀블러 사용 확대, 잔반 없는 하루, 장바구니 이용하기, 자전거 타기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또 기후변화 인식 개선 ‘기후 놀이터’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상청 소속으로 국립서해안기후대기센터가 내포신도시에 조성 중에 있습니다. 이곳에 친환경 놀이 기구, 기후변화 체험·학습 공간 등을 설치해서 교육코자 하고 있습니다. 다음 세 번째로 자연생태 자원 활용 및 복원을 통한 생태계 서비스 증진입니다. 옛 장항제련소 오염정화토지 생태복원 사업 예타 대상 사업 신청 준비는 뒤의 당면 현안에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제1차 도 생태관광 활성화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서천 갯벌이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고 보령 해저터널 개통, 장항 브라운필드 사업 추진 등 지역 현안과 연계해서 우리 도 고유의 생태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청년 SNS 홍보단을 구성해서 우수 생태 여행지를 홍보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년 홍보단이 개별 여행을 통해서 SNS 포스팅 또 블로그 등의 활동을 하도록 했고, 또 이런 내용들을 언론 기관의 기획 보도를 통해 생태관광 가치를 인식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연 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한 자연환경 보전·이용 시설 설치입니다. 생태 학습장, 탐방 시설 조성 등을 위한 6개 사업으로 천안 업성지, 공주 새들목섬, 아산 신정호, 당진 오봉지, 금산 방우리, 서천 조류생태전시관 등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환경교육도시 완성을 위한 환경교육 기반 서비스 확대입니다. 2020년 9월에 우리 도가 전국 최초로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돼서 그에 걸맞은 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가칭 기후환경교육원에 대한 건축 설계 및 전시물 설계·제작 설치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난해 칠갑산 휴양랜드에 위치토록 선정이 되었고요, ’24년까지 198억 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다음, 지역 특성과 환경 현안을 담은 충남형 환경교육 교재도 2종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또한 도민과 공무원 환경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민에 대해서는 지역환경교육센터 또는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공무원에 대해서는 연 4시간의 의무 교육 시간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환경교육 거점기관인 지역환경교육센터에 대한 안정적 운영을 도모하겠습니다. 현재 11개소가 운영 중에 있는데, 미지정 시군에 대해서는 설치를 협의하는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환경교육법 전면 개정에 따른 도 환경교육 진흥 조례 개정입니다. 이것은 지난 회기에 전체 개정을 했었습니다. 다음은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1회 환경교육주간 운영입니다. 6월 7일에서 6월 10일까지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념식과 선언을 했고, 또 계룡대 근무지원단과 군인에 대한 환경교육 협약을 했었고요, 환경교육을 실천한 바 있습니다. 또 기후환경교육원의 운영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국제 세미나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78쪽, 미세먼지 개선 대책 및 환경유해인자 예방 관리 강화입니다. 첫 번째, 미세먼지 개선 효과 안착으로 도민 체감도 제고입니다. 표에 보시면 2023년도 미세먼지 PM2.5 농도가 16㎍/㎥, 그다음에 대기오염물질 삭감량은 15만 6000톤을 목표로 현재 추진 중인 상황입니다. 공공 분야 선도 감축과 도민 체감 향상 등 5개 부문 60개 과제를 2019년 말부터 지속 추진 중에 있고요, 드론 등 첨단 장비 운영을 통한 중앙·지방 합동 대기 배출 업소에 대한 특별 단속도 시행 중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PM2.5 농도는 2019년을 정점으로 점차 개선되는 추세로 2021년도 평균 21㎍/㎥을 달성한 바 있습니다. 다음 초광역 공동 관리 체계 구축 및 대기질 개선 협력입니다. 지난해 2월에 충남·인천·경기도가 초광역 대기질 개선 협력을 위한 협약을 한 바 있습니다. 6년간 1455억 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서 노후 선박 감시 및 항만 미세먼지 입체 관측을 위해서 당진항에서 스캐닝 라이다를 활용해서 측정한 결과, 부두 다음 고대산단, 선박 이동 순으로 높게 관측된 바 있습니다. 다음, 고농도 기간 발전·산업·수송 부문 핵심 배출원에 대한 제3차 계절관리제를 운영한 바 있습니다. 추진 성과로는 PM2.5 평균 농도가 27㎍/㎥으로 시행 전 대비 23% 개선된 바 있습니다. 체감 지수를 보면 고농도 일수가 12일 감소되었고 나쁨 일수는 6일 감소되었습니다. 이때 하는 사업들은 발전 부문에서 12월∼3월까지 최대 14기가 가동 정지되고, 15∼16기는 80%로 상한 제약을 하고 있고요, 산업 부문에서는 75개소의 의무 사업장과 144개소의 자발적 감축 사업장들이 배출량을 감소하고 있습니다. 또 수송 부문에서는 5등급 차량에 대한 감축과 운행 제한 등을 하고 있고, 민간 감시단을 활용해서 생활 속에서 위해 요소들을 점검하고 있고요, 또 집중 관리 도로 181㎞에 대한 청소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음, 79쪽입니다. 지역 단위 부문별 대기오염물질 관리 체계 정착입니다.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제도 관리 체계 확립 및 맞춤형 진단 관리에서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라는 것은 그동안 농도 중심으로 관리하던 것을 대기관리권역법이 2020년 5월에 제정됨에 따라서 업체에 총량을 주고서 이를 관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우리 도에는 총량관리 사업장이 올해 156개소가 설치되었고, 이들에 대해서 배출구에 ‘TMS’라는 굴뚝 자동 측정기기를 부착해서 관리하게 됩니다. 다음, 대기오염물질 자발적 감축 협약 사업장, 오염물질 감축을 위한 행정적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환경 전문가와 함께 사업장을 방문해서 시설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서 대기오염물질 감축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021년까지 144개소가 감축 협약 사업장으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다음은 도민 참여 기반, 생활 부문 대기오염 사각지대 중점 관리입니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을 3842대를 하고, 주유소 유증기 회수 설비 지원을 13개소 진행하였습니다. 세 번째, 저공해차 보급 및 내연차 관리 강화로 미세먼지 저감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전기차에 대한 보급을 확대하고 있는 사항인데요, 올해는 808억 원을 투입해서 7489대를 보급할 예정입니다. 또 5등급 차량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통해서 노후 차 감축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올해 497억 원을 확보해서 4만 688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공해 LPG 차도 보급 지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80쪽입니다. 대기환경 과학적 분석 기반 강화 및 대민 정보 제공 확대입니다. 환경부 공모 사업으로 중부권 미세먼지 연구·관리 센터가 공주대학교에 지정됐습니다. 여기에서 대규모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항공 감시 관측도 하고 또 우리 지역의 배출원에 대한 분석 또 예측 사업들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발전소 주변 마을 대기 측정망 통합 시스템 운영 및 지역 주민 정보 제공입니다. 예전에 발전소에서 직접 운영하던 마을 대기 측정망이 신뢰성이 없어서 주민들의 많은 민원이 있었기 때문에 -발전소에서 국가 대기 측정망 수준으로 우리 도에서 관리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모든 비용을 도에서 기부받아서 지금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에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 대기오염물질 실시간 정보 제공으로 도민 신뢰도 향상입니다. 도내 대기오염 측정망이 42개소가 있습니다. 홈페이지, 휴대폰 앱 또 신호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것이 에어코리아로 보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섯 번째, 환경유해인자 예방·관리로 건강 피해 최소화 등 환경보건 복지 구현입니다. 환경오염 건강 피해 민원 해소를 위한 주민 청원 제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예전에 환경부에서만 하던 것을 지난해 환경부와 광역 도에서 주민 건강 청원 수리를 통해서 주민 건강영향조사를 할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실적이 없는 상황이고요, 이와 선행해서 주민 건강영향조사에 대해 현재 3개 사업을 별도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생활 주변 환경유해인자 관리 강화 및 모니터링 체계 구축입니다. 라돈 관리 계획 수립을 완료했고, 현재 빛 공해 환경영향평가 연구용역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에 권역형 환경보건센터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환경 피해 지역 주민 등에 대한 지원 및 예방 관리 사업 추진입니다. 석면 피해자에 대한 구제 급여를 하고 있고, 이분들에 대해서 건강관리 서비스를 홍성의료원에 위탁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 관리 사업으로 96가구를 추진 중에 있고요, 장항제련소 인근 피해자에 대한 지원도 하고 있고, 또 취약 시설에 대한 실내 공기질 개선 사업과 석탄화력 주변의 영아 가정 공기청정기 보급 사업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쪽, 세 번째로 환경 위해로부터 안전한 충남 실현 및 자원 순환 체계 구축입니다. 먼저 자원 선순환을 위한 재활용 배출·수거·선별 체계 마련입니다. 현재 자원 순환 시행 계획은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투명 페트병 등 고부가가치 재활용 수거 기반 조성입니다. 고품질 재생 원료 확보를 위한 민관 협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성과로는 민간 기업과 도내 모든 먹는샘물 제조업과 무라벨 생수 제조·유통에 대한 협약 또 투명 페트병 역회수 추진, 고품질 재생 원료 재활용 제품 생산 확대 등을 하고 있고, 공공기관과는 투명 페트병 별도 배출 홍보, 수거 인력·장비 확충, 공공 선별 시설 현대화 추진, 거점 배출 시설 설치 확대를 전에 같이 추진했습니다. 올해는 종교 단체와 협업을 하고 있는데요, 농어촌 지역 등에 대한 수거가 원활치 않기 때문에 천주교와 기독교에 협조를 요청해서 지난 4월 달에 협약을 맺고 성당에 86개소, 개신교에 200개소를 설치해서 수거할 예정입니다. 다음, 폐합성수지 재활용 제품 제조·사용 활성화입니다. 폐비닐을 활용해서 재활용 인삼 지주대 4만 개를 17개 농가에 10월부터 보급할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재활용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천안 새활용센터도 설치 추진하고 있습니다. 새활용센터는 업사이클링 센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창조적 디자인 등을 결합해서 단순 재활용보다는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82쪽입니다. 화학물질의 체계적인 관리 강화로 도민 생활 안전을 보장토록 하겠습니다. 대산 석유화학단지 화학·환경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형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 대한 합동 점검을 9개소에 대해서 2회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일뱅크에서 전기 대보수가 있어서 이에 대한 재해 예방 교육과 야간 등 취약 시간대 순찰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화학 사고 예방을 위한 화학물질 안전 수칙 준수 및 사고 대응 능력 제고입니다.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관리자에 대한 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고, 또한 신속한 상황 전파를 위한 화학 사고 상황 공유 앱을 대산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신속한 화학 사고 초동 대응을 위해서 지역 화학 사고 대응 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환경부에서 지역 화학 사고 대응 계획 작성 안내서가 5월 달에 확정됐기 때문에 앞으로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배출 사업장 관리 강화로 도민 환경 안전망 구축입니다. 이는 그동안 환경 분야에서 계속 고유하게 추진하던 사업인데요,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한 인허가 또 정기·특별 점검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140개소에 대해 82개소를 점검해서 54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한 바 있습니다. 또 대기 이동 측정 차량을 활용한 대기환경 모니터링도 13개 지역에서 하고 있고, 드론을 이용한 배출원 추적 조사도 하고 있습니다. 또 중소기업에 원격 감시 체계인 TMS를 설치하고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악취·소음 등 생활 불편 해소를 통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입니다. 악취 관리 기반 구축 강화로 악취 민원의 선제적 관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세 악취 배출 사업장에 대한 방지 시설 설치·개선 지원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악취 상시 감시체계 구축을 위한 측정 장비를 보급 확대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모니터링을 위해서 악취 이동 측정 차량을 올해는 2대 보급할 예정이고요, 축산 악취 취약 지역에는 고정식 무인 악취 측정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군소음보상법 시행에 따른 주민 피해 보상 지원 강화입니다. 이 부분도 당면 현안에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섯 번째로 폐기물 직매립 제로화에 따른 폐기물 처리 기반 구축입니다. 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금지 시책 추진입니다. 도내 모든 공공 영화관에 대한 일회용품 사용을 전면 중지하기 위해서 현재 실무 협의 중에 있습니다. 아이스팩 수거함 설치 또 재사용 4만 개를 전통·수산시장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폐기물 감량화를 위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를 7개소에 하고 있고요, 또 소각장에 대한 폐열 활용과 주민 복지 및 수익 창출을 위해서 부여와 청양에 친환경 에너지 타운을 조성 중에 있습니다. 또 농촌 지역 등 생활폐기물 수거 취약 지역에 대한 수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 영농 부산물 수거 인력을 지원했고, 도서 지역의 음식물 쓰레기 처리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84쪽, 물 통합 관리를 통한 물환경 건강성 강화와 안정적인 물 확보입니다. 먼저 물 통합 관리 안착 및 물 관리 정책 추진 기반 마련입니다. 현재 금강 유역 물 관리 종합 계획을 금강유역환경청에서 마련 중에 있습니다. 여기에 도 입장을 반영하기 위해서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금강 하구 기수역의 연속성 및 생태복원, 용담댐 용수의 합리적 물 이용 방안 등을 우리 도 정책 추진 방향에 제시해서 내용 중에 포함이 되어 있고요, 제2차 충청남도 물 통합 관리 중장기 계획도 현재 수립 중에 있습니다. 국가 계획을 반영한 2030 물 통합 관리 중장기 전략과 로드맵을 수립하고 있고요, 이것도 국가 계획 반영을 위해서 용역을 일시 중지했다가 착수를 시작했습니다. 다음에 선제적 수질 개선을 위해서 비점오염원 관리 종합 대책도 수립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물 위기 대응을 위한 항구적 용수 공급 기반 마련입니다. 장래 물 부족을 대비해서 안정적인 용수 공급 체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40 국가 수도 기본 계획 및 미반영 물 수요를 고려한 선제적 공급을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계획에 따르면 2035년 7개 시군이 9만 9000톤이 부족하기 때문에 급수 체계 조정 등을 통해서 12만 4000톤을 공급할 예정에 있고, 미반영이 되어 있는 사항들은 서산 공업지역 산단 수요 증가에 따라 2025년 이후에는 15만 톤 부족이 예상돼서 국가 계획에 미반영된 물 수요 공급 방안을 마련해서 다각적으로 노력 중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환경부·지자체 등 공동 협약에 따른 보령댐 권역 가뭄 항구적 해소 방안 마련입니다. 지난해 12월에 환경부, 도, 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 또 수자원공사, 8개 시군이 협약을 맺고 공동 협의체를 구성해서 앞으로 가뭄에 대한 항구적 해소 방안 마련을 위해서 실행 사업도 발굴하고 추진할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지속 가능한 물 재이용 활성화를 통한 건전한 물 순환 확산입니다. 농업용수, 공업용수 등 보조 수자원으로 활용 가능한 하수처리수 재이용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금 7개소에 8만 7000톤 공급 예정으로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가뭄 대비 대용량 지하수 시설 개량을 통한 추가 용수를 확보하기 위해서 19개 공에 8600톤을 확보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충남 서부권 물 부족 대응을 위한 지하수 저류지 등 대체수자원 발굴입니다. 현재 한국농어촌공사에 도내 예비 후보지의 지역 현황 조사, 지질 조사, 사업 타당성 검토 등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올해 안에 최종 대상지 1곳을 선정하고 내년도에는 최종 대상지 타당성과 개략 사업비를 산출해서 국가에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를 건의할 예정에 있습니다. 세 번째, 수질 및 수생태계 개선을 통한 자연성 회복 강화입니다. 금강 물환경 모니터링 3단계 연구용역 2차 연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2단계 조사와 연계해서 연속적인 모니터링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번부터는 금강하굿둑까지 확대하고 그동안 녹조로 인한 마이크로시스틴 문제가 있어서 이 부분도 검사토록 하고 있습니다. 다음, 금강유역 집중 수질 개선을 위한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 공모 사업 사전 대응입니다. 정안천 유역에 대한 처리시설 집중 투자로 하천 수질과 생태계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 되겠고요, 올해에는 공모에 미선정이 됐기 때문에 신관동 하수월류수 오염도 조사와 하수처리구역 변경 등을 통해서 내년도 공모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음 중점 관리 저수지 3개소에 대한 수질 개선 방안 마련 추진입니다. 수변·휴양 기능 제공을 위한 목표 수질을 설정해서 수질 개선 대책을 수립코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마산하고 잠홍 저수지는 현재 5등급에서 3등급으로, 예당저수지는 3등급에서 2등급으로 개선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충청남도 호소 환경 조사 추진입니다. 도내 24개 호소에 대한 호소 수질 및 수생태계, 유역 오염원 조사를 통해서 수질 개선을 위한 정책 기초 자료를 확보코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삽교호수계 수질오염총량제 확대 방안 마련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관계 기관 실무 회의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현재 삽교호수계에 대해서 수질오염총량제는 임의제로서 현재 추진 중에 있는데 천안·아산·당진이 해당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홍성과 예산, 청양을 포함하기 위해서 실무적으로 계속 회의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담수호 유역 하천 수질 개선 지속 추진입니다. 총 79개 지구에 1311억 원을 투자해서 환경기초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 86쪽입니다. 업무 혁신을 통한 스마트 물 관리 체계 조기 정착입니다. 서부권에 대한 수도 경영 개선을 위해서 상수도 단계별 통합 추진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1단계에서는 유지관리, 2단계에서는 시설, 3단계에서는 요금 통합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행안부·환경부 또 도·시군, 전문가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운영 중에 있습니다. 현재 수도 통합을 위한 통합 가이드라인 연구용역이 환경부에서 시행 중에 있고요, 저희는 보령·서산·서천·청양·홍성·예산·태안과 계속 실무적으로 협의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상수도 조기 공급을 위한 인접 시군 간 수돗물 공급 협업 사업 추진입니다. 5개 지구로서 현재 공주·청양 등 2개 지구는 준공을 했고, 태안·보령 등 3개 지구는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추진으로 노후관 정비 및 유수율 제고를 11개 시군에서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 시설 확충 및 물복지 향상 지속 추진입니다. 우리 도 상수도 보급률이 2020년 98.2%로 전국 도에서 최하위에서 두 번째 정도 되고, 하수도는 81.8%로 전국 최하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하수도 시설에 대한 확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14개 사업에 3859억 원이 투자되고 있습니다. 다음 섬 지역에 대한 해저관로를 통한 지방상수도 공급을 보령시 10개 도서에 대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안전한 지하수 사용을 위한 수질검사를 967개소에 대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상수도 보급 지역 내의 지하수를 음용하는 분들에 대해서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고, 도와 시군 그다음에 수질검사기관 등이 협업을 해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또한 지하수 오염 방지를 위한 방치공 원상복구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먹는샘물 점검 및 소규모 수도시설 관리 강화인데요, 먹는샘물 업체가 현재 우리 도에 5개소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지도점검과 유통 중인 먹는샘물에 대한 수거 검사도 추진 중에 있고, 소규모 수도시설에 대한 분기별 수질검사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87쪽의 2022년도 업무 제휴 및 MOU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올해 상반기 총 5건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충남 서부권 가뭄 취약지역 지하수저류지 등 후보지 조사용역 업무협약을 농어촌공사와 했습니다. 이것은 좀 전에 보고드린 지하수저류지 용역을 하는 사항이 되겠고요, 또한 폐자원의 고부가가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은 천주교 대전교구와 4월 4일 또 충남기독교총연합회와 4월 22일 실시를 해서 농어촌 지역의 고품질 폐자원을 수거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가칭 기후환경교육원 조성 및 운영 업무협약은 청양군과 기후환경교육원 조성에 따른 이행 방안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이 되겠습니다. 다음 환경보전 의식 함양을 위한 환경교육 업무협약은 계룡대 근무지원단과 지난 6월 8일에 하고, 이분들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다음 89쪽, 당면 현안사항입니다. 첫 번째, 옛 장항제련소 오염정화토지 생태복원 사업 추진입니다. 1936년부터 ’89년까지 옛 장항제련소 운영으로 인해서 그 지역이 중금속으로 많이 오염되어 있었기 때문에 여기를 자연과 시민에게 되돌려 주기 위한 국가 생태복원 사업을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기간은 2024년부터 2029년까지이고, 예산은 1588억 원의 국비가 소요되는데 이 부분은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사업 규모 이런 것들을 환경부와 계속 협의 중에 있기 때문에 바뀌고 있고요, 주요 내용은 국립 장항 생태복원 체험관 건립, 생태습지, 토양오염 테스트베드 이런 사항들이 되겠습니다. 추진 경과를 보면 장항제련소 토양오염 개선 종합 대책이 2009년 7월 30일 날 관계 부처 합동으로 수립이 되고 발표가 됐습니다. 그때 오염된 토지에 대해서 매입하고 정화를 하고, 매입된 토지에 대해서 이용을 하고 주민을 이주시키고 주민 건강영향조사를 하겠다라고 했었는데, 부지 매입과 정화 사업은 2020년 6월까지 다 완료가 됐는데, 매입된 토지에 대한 이용이 아직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 주민들과 우리 도에서 국가에 적극 요청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난해에 예타 대상으로 선정토록 노력했습니다만, 기재부와 원활한 협력을 유지하면서 진행했지만 전략적으로 후퇴하는 게 낫겠다 해서 올해 KEI와 연구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타 대응 전략을 잘 수립해서 올해는 꼭 대상에 선정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군 소음 피해 지역 주민 보상 실시입니다. 그동안 군 사격장·비행장 등으로 인해서 주민들의 민원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이에 따라서 군소음보상법을 2020년 11월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21년 12월 29일 날 국방부에서 법을 근거로 해서 군 소음 대책 지역에 대한 지정·고시를 했었는데, 우리 도의 5개 시군, 22개 읍면동 주민 1만 831명에 연간 약 41억 5000만 원의 보상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지역은 보령의 대천·웅천 사격장, 아산·서산 비행장, 논산 항공학교, 태안의 국방과학연구소 주변 지역이 되겠습니다. 보상 금액은 1인당 매월 1종 구역은 6만 원, 2종 구역은 4만 5000원 등이 되겠고요, 이렇게 하기로 했지만 주민들 입장에서는 많은 부분이 부족한 사항이라서 민원이 계속 제기되었습니다. 주요 민원 사항은 첫 번째로 ‘소음 대책 지역에 대한 지정 기준을 개정해 달라’ 또 ‘소음 영향도 기준을 완화해 달라’, ‘군 소음 대책 지역 외 주민 지원 방안도 마련해 달라’는 그런 요청 등이 있었습니다. 우리 도에서는 지역 분들을 찾아가서 방문 조사를 했고 시군별로 세부 건의 사항을 수렴해서 군소음법 개정 관련해서 국방부에 건의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도 조례에 따라서 소음 실태조사를 하거나 주민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충남 서부권 물 문제 해소 방안 마련입니다. 보령댐 권역이 항상 반복적 가뭄에 시달리고 있고 용수 수요에 문제를 가지고 있어서 이에 대한 대체 수자원 발굴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댐 기본 계획상에는 일일 24만 8000톤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 사용량 자체가 24만 5000톤으로 98.8%로서 한계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좁은 유역 면적과 작은 저수 용량 때문에 항상 정상 용수 공급 어려움이 상존해 있습니다. 지금도 현재 금강보에서 매일 11만 5000톤의 물이 보령댐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서부권 가뭄 해소를 위한 수자원 확보와 사업 지원 협약을 -아까 보고드린 지난해 12월 달에 업무 협약을- 맺었고요, 현재 실무 회의를 통해서 세부 사업을 논의 중에 있습니다. 주요 논의 내용들은 ‘보령댐 대체용수 개발을 위한 생·공용수 전용 해수담수화시설을 추가 설치하자’ 또 ‘아산호 여유 용수를 활용해서 서산 공업 지역의 공업용수를 확보하자’ 또 ‘보령댐·용담댐 간의 여유량을 활용해서 광역 상수도 급수체계를 조정하자’ 이런 논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서 항구적인 물 문제 부족 등을 잘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기후환경국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이나 상세한 설명이 필요한 내용에 대해 물음을 주시면 성심을 다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지적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시는 사항은 우리 국 업무보고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