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필저출산보건복지실장
저출산보건복지실장입니다. 전문위원님께서 지금 장시간 검토보고를 꼼꼼히 해 주셔가지고, 크게는 3회 추경에 기금까지 합해서 9건의 큰 줄거리의 검토를 주셨고요, 또 2023년도 본예산에는 일반회계에 14건, 기금에 5건 해서 총 28건인데 각각 사업을 쪼개다 보면 100건이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도 시간이 조금 할애될 것 같으니 양해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먼저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검토해 주신 이월 사업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유, 그러니까 지역 보건의료 계획 수립 연구용역이 되겠는데요, 이거는 77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게 8기…… 그러니까 ’23년부터 ’26년까지 4개년 동안 지역 보건의료 계획 수립 연구용역인데, 사업 기간이 이상하게 2022년 9월부터 내년 3월까지로 돼서 2023년에 용역이 완료된 후에 집행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부득이하게 이월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신규 사업 3개인데 노인요양시설 음압 장비 설치 지원하고 지방 의료원 정보화 지원 사업, 이게 일정 기간 사업이 필요한데 예산 집행이 가능한지를 물으셨습니다. 노인요양시설 음압 장비는 청양노인요양원인데요, 겨울철 독감, 코로나19, 호흡기 전염병 집단 감염 방지 차원에서 마련된 것인데, 이것은 말씀을 주셨지만 올 연내 집행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검토하실 때에는 그런 부분이 있었지만 연내 집행이 가능하고, 즉시 집행을 할 수 있도록 연내 안에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방 의료원 정보화 지원 사업, 전산 장비 교체는 보건복지부 전산 노후 평가 결과 4개 의료원이 선정되어서 지원이 통보되었습니다. 이거는 9월 달에 결정이 돼서 내려왔기 때문에, 그렇지만 또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에서 수탁 기관으로 선정됐는데요, 이것도 올해 안에 배정 완료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것은 가능합니다. 그래서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세 번째는 추경 중에 기정액 대비 50% 이상 증액 사업에 대한 증액 사유와 추진 계획에 대해서 검토를 해 주셨습니다. 4건인데요, 첫 번째, 청년내일저축계좌 증감률이 굉장히 높아졌어요. 이게 근로하는 저소득층 청년 대상 자산 형성하고 자립 기반 마련인데, 당초에 한 46명, 50명 정도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 보건복지부에서도 예산 변경 지원하고 또 조건을 완화하고 확대하는 바람에 우리가 수요를 조사해 봤더니 1000명이 넘어갔고요, 이런 부분을 반영하다 보니 예산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도 연내 집행이 가능하고, 차상위계층의 청년이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50% 이상 증액 사업은 장애인복지 분야 거버넌스 구축인데요, 이것은 각종 단체 심의라든지 회의 또 위원회 개최, 전문가 참석 이런 부분인데 기존에 수용비가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것을 보완하는 차원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또 하나, 세 번째는 충청남도 보조기기센터 사례 관리, 이 부분도 8월에 보건복지부 공모 사업에 선정이 돼서 예산 증액을 편성한 부분인데요, 장애인용 유모차 4대 9500만 원, 계단용 리프트 2500만 원, 이것은 연내 다 구매할 수 있고 완료할 수 있어서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립 요양병원 기능 보강 사업은 치매안심병원 지정을 위해서 장비 구입비를 지원하는 건데, 보건복지부가 금년 10월 7일 날, 두 달은 안 됐는데 추가 사업자로 선정이 돼서 성립전예산으로 편성했는데 이것도 전액 교부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장비 구입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크게 네 번째, 기정액 대비 100% 전액 감액 사업 중 4개 사업에 대해서 감액 사유와 앞으로 방향에 대해서 여쭈셨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업 내용은 소규모 사업장 연합 어린이집 설치 또 행복키움수당 전산 시스템 운영, 충남 온종일 돌봄센터 구축, 사회복무요원 지원, 4개가 되겠습니다. 첫 번째로 소규모 사업장 연합 어린이집 설치, 직장 어린이집은 설치 의무가 있는데요, 여성 근로자가 300명 이상이라든지 아니면 근로자가 500명 이상일 경우에는 직장 어린이집을 설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밑에 있는 소규모 사업장은 2개 이상 연합을 해서 직장 어린이집을 설치하는 사업인데, 저희들이 홍보는 열심히 했습니다만, 사업장 참여 의사가 저조하고 수요가 없어서 부득이하게 감액을 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년에는 없었지만 또 내년에 생길 수도 있고 해서 앞으로 수요 발생 시 해당 사업비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행복키움수당 전산 시스템은 사회보장 정보 시스템에 탑재해서 행복키움수당 전산 시스템 유지보수, 기능 개선하는 사업인데, 이것은 사회보장정보원과 운영 협약을 했어요. 그래서 정보 시스템을 구축한 후에 올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었는데 아직 장비가 완료되지 않고, 올 하반기 차세대 시스템 전환 시범 사업 운영에 무상 유지보수 기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비를 굳이 집행할 필요가 없고, 내년부터 실질적으로 들어갈 때는 복지부 사회보장정보원과 협약 체결해서 추진할 계획이고, 이것은 삭감을 한 반면에 ’23년도 본예산에는 반영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충남형 온종일 돌봄센터 구축 전액 감액 사유는 저희들이 충남형 온종일 돌봄센터 3개소를 하고자 했고 시군에 수요 조사도 했는데, 안타깝게도 시군 수요가 없어서 추경에 감액을 할 수밖에 없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어쨌든 ’23년도에는 이거에 대해서 특별하게 예산을 세우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혹시라도 중간 과정에 이런 의견이 있으면 빠르게 추경이라도 세워서 수요에 적극적으로 공급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회복무요원 지원 사업을 전액 감액한 사유는 사회복무요원 지원 사업이 ’21년도까지는 국고보조 사업으로 해서 도에서 예산이 편성돼서 시군으로 전달됐는데, 이게 시군 이양 사업으로 됐어요. 시군에 직접 교부가 이루어지는데 지방 이양 사업 변경, 직접 교부하는 그런 걸 모르고 도 예산으로 편성을 했던 미스테이크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삭감을 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런 것들도 저희들이 꼼꼼히 챙겨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크게 다섯 번째, 집행률 부진, 50% 이하 부진 사유와 향후 계획 등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이것은 한 3건 정도 되는데요, 다함께돌봄센터 인건비 지원, 운영비 지원, 2건이고요, 또 잠수어업인 진료비 지원인데, 다함께돌봄센터 인건비 지원은 현재 14개 시군에서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인건비를 수행 중입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전액 교부 완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문제는 없다고 보여지고요, 그다음에 운영비 지원도 같이 연결되기 때문에 이것도 -검토하실 때에는 안 됐지만- 지금 다 완료와 배정이 됐고 특별히 문제는 없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잠수어업인 진료비 지원 사업은 홍성의료원에서 도내 잠수어업인의 잠함병 치료 또 고압 산소 치료실을 하고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55명, 590만 원 들여서 했고요, 올해 현재까지는 33명, 한 300만 원 정도인데, 잠함병이라는 게 일명 잠수병 그런 거 같아요. 이런 부분도 감소는 하고 있는데, 다행히 건강에 문제가 없다면 좋지만 혹시라도 문제가 있는데 홍보가 못 돼서 예산 집행이 부실하다면 저희들이 앞으로도 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섯 번째는 성립전 예산 편성 사업 중 2개 사업에 대한 사업 내용 및 추진 계획 말씀을 주셨는데, 이거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위탁 의료기관 시행비와 방역대책비, 2건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오미크론 변이 이런 거 개발된 백신 모더나·화이자 예방접종 수행 위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접종 비용을 지급하는 것인데, 현재 상태는 35만 명 대비 14만 명, 한 33% 정도 접종을 하고 있는데 성립전 예산 69억 7800만 원 중에 41억은 집행을 했고, 또 추경예산에 도비 편성이 되면 바로 시행비를 지급할 수 있도록, 연말까지 접종 시행분을 최대한 집행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코로나19 방역대책비도 4차 접종 대상자가 확대되고 또 접종률 제고를 위해서 예약 지원이라든지 편의 제공, 홍보물 이런 건데, 엊그제 11월 30일 자로 100% 집행을 완료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크게 의료급여 예탁금 사업에 대한 감액 사유 및 추진 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어요. 이것은 기정액 4051억 9034만 원 대비 2.9%, 117억이 감액돼서 3934억 정도가 되는데, 우리가 계속 5만 6000명 정도의 의료급여 수급자를 지원하는 건데, 올해 상반기 코로나 -지금도 나타나고 있습니다만- 확산에 따라서 진료 건수가 좀 감소됐어요. 의료 횟수가 감소돼서 조금 저조한 집행이 됐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감할 수밖에 없었고요, 어쨌든 보건복지부·건강보험공단 또 도에서도 의료급여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의료 횟수 이런 부분들을 적정한 예산 가지고 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3회 추경은 지금 말씀을 드렸고요, 또 ’22년도 제3회 충청남도 기금운용계획안 2건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식품진흥기금 조리사회, 단체 급식소 조리사 위생 교육 미추진 사유, 향후 계획과 미취학 어린이 식품 안전 교육, 두 가지를 물으셨습니다. 조리사회 위생 교육은 2000명 대상으로 해서 교재비도 있고 해요. 그런데 올해 상반기에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해서 비대면으로 추진하다 보니, 원래 1000만 원 정도는 교재비로 해야 되거든요. 비대면은 온라인으로 하기 때문에 교재비가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이것도 감액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미취학 어린이 식품 안전 교육은 미취학 애기들에 대해서 올바른 식습관 형성, 손 씻기, 편식, 식중독 예방 이런 것을 인형극으로 하는 건데, 이것도 코로나19 확진자 폭발적 증가에 의해서, 또 감염이 취약한 어린이들을 모아서 할 수 없기 때문에 행사 모임이 없어서 전액 감액하였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충청남도 2023년도 본예산 검토 의견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본예산에서 14건이고 기금은 5건인데요, 하나하나씩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신규 사업 7개 사업에 대한 필요성, 신규로 된 사업인데요, 말씀드리면 부모급여 지원, 희망소리 찾기, 유급 병가, 탈시설 자립 지원 사업, 공공임상교수제, 코로나19 대응 백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이 7건에 대해서 신규로 했는데 말씀을 주셨습니다. 먼저 부모급여 지원 사업은 ’21년도 국내 합계 출산율이 전국 0.81명이에요. 급격한 저출산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서 만 0∼1세 영아기 돌봄 지원을 과감하게 확대해서 국정 과제로 부모급여를 도입했습니다. ’22년도 영아수당 지원 사업을 대체하는 것인데요, 내년부터 만 0세는 월 70만 원, 만 1세는 35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우리 도 같으면 만 0세는 1만 1000명, 만 1세는 6000명으로 전체 0∼1세는 1만 7000명 정도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왜 만 1세가 적냐 그랬더니 만 1세가 되면, 2살 정도 넘어가면 어린이집을 가더라고요. 어린이집에 가는 사람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어린이집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 부분이 새로 편제돼서 예산에 반영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2024년 1년 후로 가면 0세는 100만 원, 만 1세는 35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정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 희망소리 찾기 사업인데요, 75세 이상 노인분들이 약화된 청력에도 불구하고 보청기를 잘 못 사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특히 중위소득 50% 이하 저소득층을 위주로 해서 보청기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산출은 대한노인회 읍면동 분회를 기준으로 해서 -보청기 1개에 50만 원 정도 되는데- 일단은 211명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한 분씩, 물론 없는 동네도 있을 거예요. 그러면 그거를 수요가 있는 쪽으로 교체를 해서 지원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유급 병가인데요, 이거는 질병이나 부상당했을 때 제때 치료받지 못하고 의료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근로 취약계층에 대해서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소득 기준을 좀 둬서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로 입원, 입원 연계 외래 진료 이런 것을 연간 최대 14일 정도, 금액으로 치면 121만 원의 유급 병가비를 지원하게 되겠습니다. 사업 대상은 건강보험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로 볼 때 근로자분들이 한 4만 2000명 정도 되시더라고요. 여기에서 기초생활 중복 수혜 한 2만 7000명이 제외되고, 또 공단의 건강검진 -2년에 1회 시행하는데- 대상자를 2분의 1로 축소를 해 보고 또 건강검진 수검률이 한 60% 돼요. 이 조건을 가진 분들을 우리가 산출해 보니 한 4600명 정도 산출이 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단기적으로는 질병으로 인한 소득 공백의 문제를 해결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생계유지, 경제 활동 복귀, 노동 생산성 향상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요, 일단은 4620명 정도지만 내년이 첫 해인 만큼 만약에 수요가 더 증가하면 추이를 봐가지고 내후년도라든지 변경 계획안을 세우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탈시설 자립 지원 시범 사업인데 서산시에서 거주 시설을 퇴소한 장애인들의 주거 결정권을 보장하고 여러 가지 지원을 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인데요, 어쨌든 올해는 일단 의향이 있는지 아니면 탈시설을 할 수 있는 조건이나 능력이 되는지 이런 거를 해서 내년에는 거주 시설 퇴소 장애인 서른두 분 정도를 목표로 주거 지원 체계 마련이라든지 또 자립정착금 지원 이런 부분을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충남형 공공임상교수제 지원인데요, 수도권하고 비수도권이 요새 병원 문제 때문에 의료 문제 양극화가 굉장히 심화되고 있는데, 서울 같은 경우는 인구 1000명당 3명 정도 활동 의사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 도는 그의 반입니다. 인구 1000명당 1.5명이라 상당히 하위권, 경북 이런 쪽과 비슷하게 하위권에 멈춰 있는데, 우리도 의사분이나 간호사분들을 많이 확보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충분치 않지만 단국대병원 세 분, 순천향대병원 3명의 공공임상교수를 채용해서 의료원에 1년 이상 근무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6명인데 이 중에 우리 의료원에 한 분씩 해서 4명 배치할 계획이고요, 기본적으로 인건비를 한 분당 2억 원 정도 계상을 했고 도에서 50% 또 병원이나 의료원에서 50% 이렇게 해서 우리 도는 6억 원 정도를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거 관련해서 지난 11월 24일 날 -한 일주일 됐습니다만- 대학병원하고 의료원, 도와 협약 체결을 해서 임상교수를 확보해서 의료원에 파견하는 걸로 서로 동의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충분치 않고 저희들은 더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일단 내년에는 이렇게 시작을 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코로나19 대응 백서 제작 및 발간 사업은 4500만 원인데요, ’20년부터 코로나가 심각해서 ’20년 초반에 우리 도만 해도 5명, 6명 나올 때도 굉장히…… 그때는 코로나에 대해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지만 하루에 몇천 명씩 나와도 이제는, 물론 코로나19 감염병 자체가 약화되는 측면도 있는데, 초반에는 한 6개월 정도 해서 백서를 발간했어요. 그런데 중간에 연도별로 하면 더 좋았을 텐데 그 이후에 워낙 확산세도 있고, 어쨌든 저희들이 정보는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 종식이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으로 3년 동안의 코로나에 대해서 잘 정리해서 감염병 대응했던 거, 그다음에 앞으로 새로운 신종 감염병이 발생됐을 때 이걸 참고할 수 있도록 백서를 발간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 지원 사업인데요, 보건복지부 공모 사업으로 9월에 순천향대학교 부속 병원이 지정돼서 지원할 계획이고, 어쨌든 첫해는 우리가 같이 물고 들어가지만 앞으로 향후 운영비는 국비로 지원될 예정이라 우리는 ’23년도 1회만 지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충남권역에 심뇌혈관센터가 부재해서 대전의 충남대병원이 역할을 해 주고 있는데, 우리 도도 독립적으로 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크게 두 번째인데요, 기정액 대비 100% 이상 증액 사업 6개 사업에 대해서 증액 편성 사유하고 추진 계획을 여쭸습니다. 다함께돌봄센터 운영비 지원, 설치비 지원 2건, 그다음에 노인 생활·이용 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 활동보조 가산급여, 또 하나, 병원선에 유류비가 왜 그렇게 많이 들어가냐, 또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인력 지원 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일단은 첫 번째, 다함께돌봄센터 운영비 지원 사업은 우리가 14개 시군 37개인데요, 2023년도에는 51개소로 증가 예정이고 51개소 증가된 부분에 대해서 복지부하고도 협의를 해서 확대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운영비 인상분이 있어요. 예를 들자면 과거에는 운영 시간이 14시∼19시 이렇게 됐는데 1시간 더 연장을 해서 지원 단가가 높아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또 단가의 현실화 때문에 비용이 많이 계상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비 지원, 이것은 복합화 지원 사업이라고 하는데, 기존 시설에 하다 보면 노후화될 수도 있고 또 변경 내지 사업 확장을 하다 보면 새로운 사업이 추가가 되는데요, 대상자가 많이 늘어났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추가로 설치하는 것은 아산 하나, 논산·당진·청양, 설치비나 기자재비가 많이 계상됐고, 평균으로 잡으면 한 개소당 7000만 원 정도 들여서 복합화 사업을, 리모델링 사업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노인 생활·이용 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인데, 예전에 장기요양보험 시행 전 ’08년도까지 노인 의료복지 시설 그분들에 대해서는 처우개선비를 지원해 왔었습니다만, 그 이후에 새로 만들어지는 시설은 지원하지 못해 왔어요. 그런데 저희들이 확인을 해 보고 이번에 노인 시설 종사자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니까 코로나19라든지 24시간, 가정도 고생을 하시지만, 노인 의료복지 시설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3교대도 하고 24시간 하거든요. 이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신경을 못 썼다. 그 이전의 종사자 처우 개선은 3년이면 15만 원, 6년이면 18만 원 이렇게 구분해서 줬지만 워낙 숫자가 지금, 추가로 하신 분들도 한 6000명에 달하기 때문에 시작은 -그 정도는 나중에 궁극적으로 가야 될 서비스지만- 5만 원씩, 당장 예산 사정이나 이런 걸 감안해서 우선 시작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은 시군하고 도하고 분담해서 하는 부분인데 도비는 거의 6억 정도가 들어간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활동보조 가산급여 지원 사업인데요, 이거는 누워 계신다든지 또 폭력적인 성향이 있으신 분이 있다든지 중증 장애인에 대해서 제공할 때 활동 지원사분들에게 가산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2022년 100명을 예상했는데 내년에는 162명 해서 62% 증가가 되고 숫자도 증가가 되고, 수당 단가도 2022년 평일에는 시간당 2000원인데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3000원으로 1000원 늘렸고요, 2022년 주말에는 3000원이었는데 ’23년에는 1500원 정도 더 증가를 시켰기 때문에 가산급여 사업 자체의 예산이 많이 증액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사업도 잘 집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병원선, 501호라고 서해안 쪽 섬에 계시는 섬 주민분들 해서, 한 3500∼3600명 계시거든요. 개소는 33개소가 됩니다. 우리가 2000년도부터 병원선을 운영해 왔어요, 160톤짜리. 그래서 20년이 넘어서 노후화돼서 새로운 병원선 대체 건조 사업을 추진하고, 지금 공정률이 한 50% 넘어갔어요. 우리가 내년 초에 새로운 병원선을 취항하려고 했는데 우크라이나 사태 이런 거 되다 보니까, 엔진도 외제거든요. 조금 딜레이되면서 몇 달, 한 서너 달은 더 딜레이되는데 내년 여름 전에는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331톤이에요. 그래서 두 배 정도 더 큽니다. 그러다 보니 경유라든지 이런 유류 규모가 많이 들어가고 또 보험을 들어야 되는데 보험 부분, 유지보수 이런 걸 하다 보니까 비용이 많이 증가됐다,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인력 지원 사업은 13억 6000에서 37억 이렇게 많이 증가된 것으로 보이지만 ’23년도 보건복지부 인건비 통합 변경 편성 지침에 따라서 운영비에 포함되어 있던 것을 통합해서 부득이하게 예산이 증액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크게 세 번째, 기정액 대비 70% 이상 감액 사업 중 노인복지관 종사자 처우 개선인데요, 어쨌든 노인복지관 종사자 처우 개선 사업은 총합적으로 노인 생활시설 종사자, 노인 이용시설 또 복지관 시설 종사자들이 있는데 2023년에는 노인복지관 예산을 분리 편성하게 되다 보니 이게 감액된 걸로 나타나고 있어서 향후 -복지관 종사자가 255명인데- 이 부분이 잘 집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예전에는 통합해서 하고 분리되다 보니까 -그것만 빼내니까- 전체 대비 논리적으로는 좀 안 맞는 것 같은데, 어쨌든 보이기에는 감액된 거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2022년도 제3회 일몰 사업 중에 본예산에 다시 편성한 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어요. 저희들 소관은 9개 사업이 됩니다. 행복키움수당 전산 시스템이 3억 원인데 다시 감했다가, 아까 중간에 말씀 주신 부분 하나 하고요, 의로운 도민 위로금, 민관 합동, 한센인 체육대회,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이 9건이 되겠습니다. 각각 말씀을 드리면 행복키움수당 사회보장 정보 시스템, 올해까지는 시범 사업이나 무상 유지보수가 가능했고, 내년에는 다시 복지부와 도 또 사회보장정보원과 협약 체결을 해서 분담금을 할 수 있도록 다시 세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로운 도민 위로금은 2000만 원인데요, 의로운 행위를 하다가 사망하거나 부상 또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지원하는 건데, 홍보도 많이 했지만 신청을 거의 받지 못했어요. 어쨌든 내년에 이런 분들이 계실 거 같아서 다시 세우고요, 잘 홍보가 돼서 좋은 일 하신 분들에게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민관 합동 보건정책 발전 거버넌스 체계 구축 사업 이것도 올해 코로나 때문에 문제가 되는데, 이게 보건의 날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코로나가 안 나오기를 바라면서 내년에 다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공공 보건기관 전문 인력 교육 사업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쨌든 워크숍을 했어야 되는데 사회적 거리 두기 이런 것 때문에 못 했지만 내년에는 다시 세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지역 해외 환자 유치 선도 기술 지원 사업도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서 홍보하고 인력 양성하고 그런 부분인데, 이것도 역시 코로나 때문에 그런 것 같고 재유행이 안 될 때 계획을 잘 세워서 해외 환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국 한센인 체육대회도 전국대회 나갈 때 우리 도 분들에게 지원하는 사업인데, 전국대회도 못 한 겁니다. 그렇지만 내년에는 다시 할 것 같아서 예산을 반영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 활동비 사업은 360만 원밖에 안 되는데요, ’22년도에는 코로나로 비대면 직무 교육으로 대신했는데 이분들의 직무 교육, 72명 정도 됩니다. 직무 교육 실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돼서 다시 세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공중위생·식품위생법 위반 업소 신고자 법정 보상금 이것도 800만 원 정도 되는데, 위반을 안 해서 그런지 -그랬으면 더 좋겠습니다만- 올해 신고자가 없어서 감액되었는데 내년에 다시 세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금연 지원 서비스 국외 연수 이 부분도 사회적 거리 두기 또 해외 국가 입국이 어렵기 때문에 못 했다가 내년에는 코로나가 감소되기를 바라면서 지원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크게 보육 특수 시책 사업 충청남도 정책 방향과 그에 따라 ’23년도에 달라지는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말씀해 달라고 했습니다. 2023년도 도 보육 특수 시책은 무상 보육을 전체적으로 실시하고자 합니다. 표준 보육료를 전액 지원하고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해서 필요 경비도 일부 지원하겠습니다. 그래서 필요 경비 같은 경우는 유치원하고 어린이집하고 비슷하게 가려고 금액을 맞추다 보니 5만 원 정도를 추가로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일단 올해 같으면 3세는 다 합쳐서 43만 원 정도 계상이 돼요, 그리고 4∼5세는 39만 원. 보건복지부에서 새로운 기준안을 3년마다 하는데 내년이 그 해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한 10만 원 정도를 더 계상할 것 같아요. 43만 원이면 10만 원 주면 53만 원 되고 여기에다가 유치원 같은 경우는 올 초인가요, 확정이 되는데 58만 원 정도 수준이 돼서 계상하다 보면 53만 원이니까 5만 원 해서 거의 유치원 수준하고 맞춰서 가고 있다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머지 정부 지원 시설 유아반 교사들 인건비를 100% 지원하고, 30%는 국비 보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70%만 보전을 하면 100%가 되는 것이거든요. 우리 도가 또 시군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다 마크를 하겠다, 100%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부분들을 반영해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육료 지원, 3세에서 5세 필요 경비 자체는 0세부터 5세까지로 0세도 더 확대해서 나간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크게 행복키움수당, 기정액 대비 예산액이 대폭 감소된 이유를 설명해 달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아까도 일부 언급을 했습니다만, 행복키움수당은 2018년부터 도에서 지급을 해 왔어요. 그런데 올해는 영아수당을 도입하고, 아까 보고드린 것처럼 내년에는 부모급여가 새롭게 추진되고, 0세는 70만 원, 만 1세는 35만 원 이렇게 지원되고 있고, 비슷한 목적으로 다른 지자체도 개별적으로 중복되기도 하고 유사한 사업이 있어서 조정을 해야 된다는 필요성이 제기된 바도 있습니다. 도의회에서도 예산안 토론회라든가 예산안 분석 보고서에서 이미 논의가 이루어진 것으로도 알고 있고요, 국회 차원에서도 지난 10월 국정감사 때 또 복지부에서도 부모급여 도입 관련 지자체 간담회 이런 부분인데, 어쨌든 행복키움수당은 0세부터 3세까지 지원해 주는데, 국가에서 전폭적으로 70만 원 이상 주기 때문에 0세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예산 사정도 감안을 하고 또 중복성 이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0세는 많이 주기 때문에- 제외를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내년에도 증가가 될 것으로 판단이 되지만 어쨌든 그런 추이들을 잘 보고 우리 도와 15개 시군 여건을 고려해서 합리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경로당 냉난방비 및 양곡비 지원 사업인데요, 이것은 왜 감액 편성했냐면 기재부에서 재정 평가를 한 것 같은데 미흡해서 정부 예산이 감액됐고 이것은 전국적으로 공통된 겁니다. 일정 부분 금액 자체를 전부 삭감했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들이 필요로 하는 금액은 우리가 예상해 보면 시군비·도비 다 합쳐서 31억 원이 부족한데 그중의 한 20억 정도가 국·도비 부담분이에요. 도비는 4억 정도 추가로 해야 되고, 어쨌든 국비를 더 많이 내려 달라고 우리가 지속 건의도 하고 거기에 맞춰서 우리 도비도 추경에 세워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재부에서 좀 잘렸지만 관계자들 의견은 예비비라도 해서 줄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일단 예산 자체는 조금 깎였지만 아마 진행되면서 확보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참전명예수당, 현재 유공자분들한테는 3만 원, 미망인분들한테는 2만 원을 주고 있고, 원래는 작년 6월부터 시작됐어요. 작년 6월 시작될 때는 80세 이상만 드렸어요. 그때가 1만 1000명 정도 되고, 올 7월에, 1년 후에는 풀었어요. 나이 제한을 없앴어요. 왜냐하면 참전하신 분들은 거의 나이가 많이 드셔서 이렇게 늘려도 몇 명 안 되거든요. 그래서 다 풀어보니 1만 9000명 정도 되고, 내년 예산은 전부 푼 상태에서 12개월분 본예산을 편성해서 증액이 됐고, 그런데 요새 금액도 인상을 해 달라고…… 저희들도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25년에는 5만 원, 3만 원으로 증액을 할 계획인데, 적극적으로 1년이라도 당겨서 ’24년부터는 할 수 있도록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면 시기를 바로 당길 수 있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지정 조건, 현황, 사업 어떻게 할 거냐, 전반에 대해서 5억 3200만 원 신규 계상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홍성군이 선정됐어요. 10월 달에, 한 달 좀 더 됐거든요. 그 부분에 선정이 돼서 시설 개보수, 직원 채용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것은 장애인분들의 건강검진·재활치료 또 여성 장애인의 모성 보건 사업, 인식 개선 교육 이런 거를 할 거고요, 그래서 새롭게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장애인분들이 우리 도에 14만 명 정도 계신데 재활병원도 아산에 설립되고 있어요. 그래서 행정절차라든지 거의 마무리해 가고 조달청 마지막 관문만 남아 있는데, 내년 초에는 착공할 수 있도록 적극 하고, 이 부분도 지금 만들어지는 홍성 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재활병원을 연계해서 장애인 지원 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서남부권 응급의료 체계 지원 강화인데요, 우리 도의 의사도 부족하고 수도권과 비수도권 부족하지만 우리 도의 입장에서 보면 양극화가 되어 있어요. 서남부권, 특히 청양·부여·서천·보령 이런 부분이 의료 취약 지역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희들이 중증 치료라든가 최소한 응급을 할 수 있는 것들을 마련하고자 의사 배치도 응급의학 의사분들, 간호사, 의료기사를 배치하다 보니 금액이 들어간다는 말씀을 드리고, 특히 보령아산병원은 서남부권을 관장하기 위해서 센터급으로 해야 되는데, 센터급으로 가려면 일정 이상의 장비가 구축돼야 됩니다. 이거는 일회성인데요, 이 부분은 시와 도가 나눠서 20억씩, 총 40억 정도 갖춰서 센터급으로 유지해서 서남부권 지역을 관장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시설은 1회만 지급하면 되겠습니다. 나머지 인력 지원은 매년 들어갈 수 있는데 그렇게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인데 이것은 22억 감액됐고, 기정액은 57억인데 왜 이렇게 감액됐느냐 말씀을 주셨는데, 이 사업은 2020년 6월에 공모 선정이 돼서 ’21년, ’22년 사업 198억은 배정이 됐어요. 돈은 배정이 된 상태인데 설계 단계에서 지체가 되어가지고 사업 추진이 좀 느립니다. 연도별로 배정돼서 못 쓰고 있는데 굳이 추가적으로 돈을 더 내려보낼 필요가 없고 정부에서도 인지를 했기 때문에 나중에 예산의 쓰임새를 봐서 추가로 지원을 하겠다 그래서 우리가 당초 계획 대비로는 조금 감했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치매안심센터 운영 지원 기정예산 대비 감액 사유인데요, 기정액은 124억인데 23억 정도가 감액돼서 101억 정도가 계상이 됐는데, 감액됐다고 해서 픽스되는 게 아니고 보건복지부가 2023년도 상반기 추가로 수요 조사를 합니다. 이런 추가 예산 배정 계획이 있으므로 이거는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 않지만, 어쨌든 최선을 다해서 사업 추진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나래원 수목장인데요, 총예산은 128억이고 반반 해서 도비·시군비 50% 50%인데, 그러면 우리 도가 64억인데 34억은 이미 집행이 됐어요. 그런데 30억이 남아서 이번에 30억을 추가로 해야 되는데, 균형 발전 예산 부족에 따라서 15억이 감액됐습니다. 우리가 계획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예산이 15억은 더 추가가 되어야 하고요, 어쨌든 예산실이나 부서와 협의해가지고 사업 추진 공정과 연계해서 사업 추진에 문제가 없도록 추진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공주 나래원 수목장인데요, 3600기 정도 추가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서천군 장애인보호작업장 이전 신축 현황하고 추진 경과, 추진 계획인데요, 이것은 서천군 장애인 종천면 어메니티복지마을 내에 설치되는 것인데, 원래는 32억으로, 균특회계로 사업을 추진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공공 건축 기획을 하다 보니 사업비가 두 배 이상으로 늘었어요. 총액이 70억으로 변경이 됐고 38억이 증가가 됐습니다. 예를 들면 민간 건물은 충분하게 32억으로 만들 수 있지만 공공 건물로 가면 기준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업비가 많이 증가되지요. 지방재정투자 심사 또 기획 설계를 다시 하다 보니까 순연이 많이 돼서 우리 도 같은 경우는 70억 중에 36억 원이 균특하고 또 중간에 사업이 확정되다 보니까, 특별교부금도 만들어지고 하다 보니까 18억은 집행을 했고 내년에 4억을 하고 나머지 4억을 하면 우리 부분은 충분하게 집행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24년 준공인데요, 서천군과 협의를 해서 적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본예산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기금에 대해서 5건 정도 물음을 주셨어요. 사회복지기금에서 파크 골프 대회 지원인데요, 1000만 원, 대한노인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인데 새롭게 한 겁니다. 요새 파크 골프가 게이트볼보다 더 인기가 있고, 파크 골프 인구가 굉장히 증가되고 있어요. 또 2022년부터는 복지부 후원으로 전국 건강대회에 파크 골프가 시범 종목으로도 선정이 돼서 내년에는 전국 대회 출전 선수 선발을 위해서 9월 중에 한번 파크 골프 대회를 개최하려고 예산을 계상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난치병 환자 치료비 사업의 감액 사유 및 추진 계획인데요, 난치병은 한센병 이런 것도 있겠지만 계속해서 2019년도 ’20년도에 한 10명∼13명 정도 하고 올해도 한 15명 정도 지원을 하고 있는데, 평균 추계를 보니까 5000만 원 세웠는데 돈은 그다지 많이 안 들어가더라고요. 정해진 금액이 아니에요. 검진을 해 보고 들어가는 비용만큼 주기 때문에 올해 같은 경우는 15명인데도 860만 원, 작년에 13명 했는데 700만 원, 그 전에는 좀 더 안 좋은 난치가 있었는지 몰라도 1900만 원, 그래서 이 정도 보면 5000만 원을 세울 게 아니라 2500만 원 정도 세워도 충분할 것 같다 그렇게 해서 감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랑의 인술 사업 감액인데요, 각막이라든지 화상·정형 이런 부분에 1000만 원을 했는데, 이것도 난치병 환자하고 비슷한 케이스예요. 이것도 4000만 원 계속 세웠지만 솔직히 1000만 원을 넘었던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신청해서 하시는 분이 3명 이상을 넘은 적이 없기 때문에 합리적으로 계산을 해서 무조건 세울 게 아니라 감해서 조정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하나, 식품진흥기금의 식중독 예방 간이 세균 검사 도구, 이것도 예방 점검을 위해서 예산액 800만 원인데요, 오염도라든지 청결도를 테스트할 수 있는 휴대용 위생 모니터링 장비예요. 이게 1대당 4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2대를 사서 식중독 예방 이런 것들을 더 정밀하게 또 시급하게 할 수 있도록 계상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전국 요리 경연 대회는 올해도 했고요, 올해는 계룡군문화엑스포 행사와 연계해서 했고 2개를 합니다, 베이커리 경연 대회. 올해는 천안에서 빵빵데이와 연계해서 굉장히 성황리에 잘 끝난 거로 알고 있는데, 작년에는 합해가지고 6000만 원인데 이게 호응도가 굉장히 좋아서 한 2000만 원 추가해서 8000만 원 정도로 계상해서 품격 있고, 특산물 요리 이런 부분들이 잘될 수 있도록 더 적극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장시간 말씀을 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