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구형서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삼범 위원장님께서 중요한 업무 협의가 있어 본 위원이 대신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위하여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 일괄질의 일괄답변 방식을 병행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때에는 2023년 주요업무 추진 상황 몇 쪽인지 말씀해 주시면 집행부에서 답변하는 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희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형서 윤희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미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형서 박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순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형서 신순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정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형서 박정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성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형서 홍성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릴 텐데요.
앞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에서 일부 중복 내용이 있는데 추가 확인이 좀 필요해서……. 우선 국제교육원장님. 구형서 존경하는 박정식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 꿈길 성장 캠프 그게 원래는 우리가 권역별로 30명씩 해서 90명을 했는데 제 기억으로 올해에는 150명으로 증액을 했어요, 계획은.
구형서 그러면 그게 1권역 천안·아산 지역의 대상자를 좀 늘린 거죠? 구형서 지금 해당 동 사업으로 예산이 원래 6000만 원이었었잖아요? 구형서 9000만 원이고 대학은 3개 대학으로 그냥 하는 건가요, 아니면 추가적으로 고민하고 계시나요?
구형서 예, 좋습니다. 아무튼 제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요청드렸었던 것은 권역별로의 차등에 대한 거, 예산 증액에 대한 거 그리고 또 대학 확대에 대한 거 말씀드렸는데 아무튼 그런 부분도 같이 고민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그 부분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구형서 사업에 보면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 운영이 있어요.
이 사업이 우리 AI 소프트웨어 관련된 교육이잖아요? 구형서 이게 우리 미래인재과하고의 연계성은 어떻게 되나요, 이런 사업들이? 구형서 이게 다른 사업이 아니라 이러한 계획들이 미래인재과에서 구현하는 사업이라고 이해를 해야 되나요, 아니면 수행하는 기관이 아예 다른 거라고 이해해야 되나요?
구형서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충남교육과정평가정보원 설립을 지금 추진하고 계시잖아요? 구형서 이 관련된 상세 사업계획서를 저희 위원님들 참고하실 수 있게끔 자료를 추후에 한번 공유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구형서 오늘 많은 위원님들께서 질의 많이 해 주셨는데요, 지금 보면 대주제 9개, 소주제 31개로 진로 융합 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계셔요. 보면 ‘우리 지구를 구해줘’부터 ‘데이터로 보는 세상’까지 있는데 각 항목들을 보면, 대주제 9개의 항목들 내용들을 보면 -소주제 내용인데- 사실 교육하면 다 좋은 내용이지만 이것이 사실 어설프게 준비돼서는 이 해당 31개의 소주제에 대해서 어필하기가 쉽지가 않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더 많이 신경 쓰고 계시는 것도 알고 있고 많은 위원님들께서 힘도 더해 주시겠다는 말씀도 좀 하시는 건데, 지금 여기서 보면 예를 들어서 ‘신재생 에너지’, ‘에너지 자립주택’, ‘스마트팜’ 이런 것들을 우리 15개 시군 내에서 어떻게 보면 천안으로 따지면 제일고등학교의 스마트팜이라든지 아니면 기술센터 같은 지역의 센터들이 이런 것들을 잘 구축하고 있잖아요?
구형서 우리 학생들이 딱 와가지고 봤을 때 그냥 농작물이 자라는 공간이다라고만 인식하고 가서 되겠습니까? 그렇게 돼서는 안 되겠죠? 구형서 1차적으로 우리 교육원을 방문한 학생들이, 그 안에서 이론 쪽 교육을 넘어서 사실 체험적 교육을 더 많이 해 주시려고 하시잖아요?
구형서 그런 시스템들을 더욱더 잘 갖췄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구형서 아이들의 호기심은, 이론 교육은 사실 학교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고 우리가 교육원에 와 가지고 봤을 때 “아!” 하는 그런 임팩트를 줄 수 있어야지 되는데 여기서 단순한 어떤 모습으로 보여지는 것은 우리가 바라는 지향점은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좀 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위원님들께서 또 관심 갖고 계신 만큼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건의도 좀 많이 하시고 의견 주시면 저희도 많이 참고해서 함께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구형서 체계적인 생애단계별 직무연수 관련해서 성장기 77개 과정이 있어요? ’22년도 27과정이었는데 ’23년도에는 77과정으로 50과정이 는 거예요.
내용을 보면 아마도 ‘내 마음대로 골라 담는 자율선택 직무연수’ 관련된 내용이 좀 증액돼서 그런 것 같은데요, 맞습니까? 구형서 ’22년도에도 이거 ‘내 마음대로 골라 담는 자율선택 직무연수’를 하긴 했었던 거죠? 구형서 그러면 동일한데 우리가 이제 약간 표현을 달리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는 거잖아요?
구형서 좋습니다. 그러면 이게 작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예산 심의 때 보고 말씀에서도 말씀을 좀 하시긴 했는데 이게 의무가 아닌 자율적으로 선택해서 듣는 직무연수잖아요? 구형서 제가 여쭙고 싶은 거는 이게 자율적으로 하는 만큼 만족도도 좀 높은가?
구형서 알겠습니다. 그래서 표현을 좀 달리한 부분들인 줄은 모르고 현저하게 과정이 좀 늘어난 것에 의해서 혹은 예산의 변동이 있을까, 아니면 이것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서 이 과정을 좀 더 진행시키신 건가 이런 게 좀 궁금했었던 거거든요. 구형서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학생교육문화원장님인데요, 행정사무감사 때나 예산 심의 때 저희가 드렸던 말씀들을 잘 보완해서 해 주시려고 해서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우리가 예술영재교육원을 운영하지 않습니까? 구형서 작년에도 살짝 말씀드렸던 것 같긴 한데 우리가 여기서 전문 연주자들 발굴도 하고 또 육성도 좀 하는 사업을 진행한 거예요? 구형서 저는 항상 이런 생각을 좀 하거든요.
영재 교육으로서 우리가 별도의 어떤 프로그램도 열어서, 예산도 들여서 교육을 하는데 그러면 이 아이들이 초등학생이면 중학교에, 중학교면 고등학교에, 고등학생이면 대학교에 진학하고 하는 이런 이력 관리들을 우리가 좀 더 면밀하게 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이 관련된 이야기는 사실 과학교육원하고도 연관이 좀 돼 있어요. 과학하고 수학 이런 부분들에서 영재교육원을 또 운영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혹시 그런 부분들의 이력에 대한 것은 관리를 잘하고 계시는지 해서요. 구형서 연계 교육일 수도 있고요, 그 학생들이 어떻게 진학했는지, 진로나 진학 관련해서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예를 들어서 우리가 초등학교 영재라고 해서 교육을 시켰는데 중학교를 어디 갔는지도 잘 모르고, 그냥 어디를 가든지…… 일반 중학교를 갔었을 수도 있고 어떤 특수한 중학교·고등학교를 갔을 수도 있는데 그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 전혀, 약간 관리가 안 된다면 그것 또한 문제이지 않을까.
구형서 그런데 궁금하지 않으세요? 저는 되게 궁금할 것 같아서. 그래서 우리가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해서 대상자 선정해가지고 교육하는 것으로만 끝나지 말고 어차피 리스트는 있고요, 바로 교육지원청이나 교육청에 확인하면 될 일인 것 같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우리가 영재교육원으로서 교육한 학생들이 이렇게 성장해서 우리 지역의 어떤 학교여도 좋고요, 아니면 명문대학교여도 좋고 이렇게 진학한 사례들이 있다라고 하는 어떤 관리를 좀 같이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좀 해 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구형서 좀 고민해 보세요.
큰 고민 아닐 것 같아요. 사실은 이게 직접 집에 찾아가가지고 “어디 학교 갔어요?” 물어봐야 될 일이면 큰 고민인데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어떤 데이터 안에서 확인이 되는 거잖아요, 이거는? 구형서 지금 되게 더 깊이 들어가신 거거든요.
제가 사실 궁금하고 조금 간단하게 바랐던 사항들보다 좀 더 깊이 말씀하신 거예요, 지금 이 연계교육과 이력 관리에 대한 부분은. 저는 조금 더 얕게, 간단하게 생각했던 것은 우리가 어쨌든 프로그램 운영해서 아이들을 교육시켰는데 해마다 뽑든, 이 아이들을 연차별로 계속 끌고 가가지고 연계성 있게끔 하든 이거는 운용의 묘라고 보는데 어쨌든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상관없이 우리가 운영하는 영재 교육원 안에서 아이들이 교육을 받고 했다면 다음 연도에 다른 아이가 뽑히더라도 이 아이가 나중에 어떻게 성장 했구나라는 것도 우리가 관리해 볼 필요도 있다. 이걸 수치화하고 데이터화할 필요도 분명히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또 지금 당장 영재교육원에 새롭게 들어오는 학생들한테도 새로운 비전을 줄 수도 있고요, 아까 말씀하셨던 나중에 정말 유명한 관련된 명문대학교에 들어갔어요. 들어가면 나중에 좀 불러서 초청 강연도 할 수도 있고 또 아이들한테 새로운 비전도 보여줄 수도 있고 하는 것으로 연계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들 때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저는 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때문에 말씀드렸던 거고요, 더 깊이 있는 말씀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어쨌든 이런 부분들을 같이 한 번 더 검토를 좀 더 깊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부탁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형서 감사합니다. 이거 간단한 질문인데요. 해양수련원장님.
저희가 우리 교육위원님들 워크숍도 그렇고……. 구형서 별관에서도 또 숙박도 하고 했었는데요, 산소발생기는 어디에다 설치하신 거예요. 구형서 감사합니다.
적은 예산은 아닌데, 지난번에 약간 센세이션 한 사업 예산을 편성하셨어가지고 기억이 좀 나는데 갈 때마다 어디에 있는 건지 사실, 갔는데 못 봤던 것 같아서……. 구형서 감사합니다. 저는 질의 여기까지만 하고요, 추가적으로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형서 윤희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미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형서 박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충청남도교육청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중 직속기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충청남도교육청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중 직속기관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직속기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답변 준비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해 주신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고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다각적으로 검토·보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42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