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윤기형 의원 발언
우리 실장님 고생하십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어떤 기준을 정하는 걸 한번 우리 도에서만, 그러니까 대한민국 전체적으로 한번 해서 하나로 맞추는 게 중요하다. 예를 들어서 충남은 이런데 경상도, 경기도 이렇다, 그게 다 다르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한번 협조를 해서 정부 차원에서 기준을 정하는 게 통일되고 그걸 맞추면 서로 불만도 없고 해서 그렇게 한번 건의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가 토론하고 질의하는데 너무나 감정이 앞서는 것 같고 사실 기관이라고…… 우리 조직이 다 있잖아요. 그러면 기관장이 없으면 그 밑에 부기관장이 있어요.
그리고 업무를 대행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분들이 얼마든지 충분히 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조직이 있을 때는 항상 ‘사고 시, 궐위 시 업무를 대행한다’ 그게 있거든요. 그래서 얼마든지, 우리 조직이 그 기관장 하나 없다고 해서 멈춰지는 건 아니에요.
장기적으로 기관장이 없을 때는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는 기간이 있잖아요. 몇 개월 이내에는…… 보궐 선거도 있을 수 있고 또 보궐로 해서 할 수도 있는 그런 기간이 있기 때문에, 기관마다 특징이 있어가지고 일시적으로 비기 때문에 잡음이 나는 기관도 있을 수 있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가 서로 좋은 합의하에, 좋은 결론하에 그거를 결정해야지 계속 이렇게 하면 똑같은 얘기만 반복되고 그러기 때문에 여기에서 우리가 가부 간에 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