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기서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4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송무경 공공기관유치단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우리 도에 공공기관 유치를 위하여 불철주야 최선의 노력을 하고 계시는 단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공공기관유치단과 균형발전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후 균형발전국 소관 조례안 1건의 심사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성의 있고 간단명료하게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제1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중 공공기관유치단 소관을 상정합니다. 송무경 공공기관유치단장님 앞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김용목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선 단장님께서는 수석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 필요한 자료 요청이 있으시면 자료 요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국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자료 요청하실, 신한철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과 일괄질의 일괄답변 방식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먼저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완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완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창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창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도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신한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철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철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이용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철 조합장님 앞으로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서로 잘 안 맞는데요, 죄송한데요, 위원님! 여기 하시는 말씀에 이해를 잘 못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용국 위원님은 그냥 깔려 있는 거 같이 쓰면 되지 않느냐 이런 뜻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추가로 납부해야 될 금액이 얼마인지를 정확히 말씀을 하시라니까요.
별도로 금액을 산정하는 데이터를 정확히 말씀을 해 주시면 서로 오해가 없는데 자꾸 한 부분 가지고 계속 얘기를 하니까 다른 얘기를 서로 하시게 된 거거든요. 들어가지 마시고요, 최근 -여기에 해당되는지 모르겠는데- 내포신도시에서 우리 상임위원회로 민원이 온 거 보면 도청 삼거리, 용봉산 사거리 무슨 전광판 큰 게 있나 봐요. 그게 지금 2년 동안 먹통이고 사용되지 않고 있다고 우리 상임위로 민원이 들어온 게 있어요.
우리 조합장님께서 파악을 하셔가지고, 어디 소관인지는 제가 정확히 잘 모르겠거든요. 그러니까 확인하셔서 이 부분도 개선을 해 주시고, 내포에 계신 일반 주민들한테 알릴 사항이 있다든지 그러면 알려야지, 우리 상임위로 전광판이 먹통이라는 얘기가 안 나오게 그렇게 관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고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말씀을 드릴게요.
요즘에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지방 방송에 자꾸 출연을 하시더라고요? 보니까 기본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얘기가 맞는 것 같아요. 언제 발표하나요, 기본계획?
그래요. 그러니까 중요한 시점이 거의 오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아요.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리기 임박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선 이런 일을 추진할 때는 물론 단장님께서 가지고 있는 내부적인 정보를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도지사나 부지사나 이런 분들하고 소통은 중요한데 결국 이 문제는 국가 단위에서 이루어지는 사항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도지사·행정부지사·정무부지사 또 우리 충청남도에 있는 국회의원들, 아까 고광철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다 발휘해야 되는 시점이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부적인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런 말씀들을 우리가 디테일하게 세부적인 내용을 따지고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제가 보기에는 도지사가 어떤 힘을 가지고 충청남도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걸 다 하셔야 돼.
그래서 정당 이런 거 다 초월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고, 우리 단장님께서 노력을 하시지만 결국 의사결정은 위에서 내려질 것이다. 그래서 필요하면 도지사님께서 VIP 대통령님과의 친분이 있다고 하시니 그런 부분까지도 다 총동원해서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여기서 세부적으로 시군과 이루어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그런 시기가 아니다.
중요한 의사결정이 임박해 있다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는 아까 홍예공원 명품화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부분도 우리가 저번에 용역, 공주대학교 교수가 발표한 내용을 보니까 들어가야 되는 재정이 보통 들어가서는 안 된다, 지금 상황을 보니까요. 그래서 명품이라는 이름을 붙일 때는 -아까 존경하는 최창용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뭔가 더 확실한 재정적 지원이 아니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나무 죽는 거 가지고 자꾸 말씀을 하시는데 물론 그거를 지금 되돌릴 수는 없어요.
나무가 크려면 땅이 필요할 거 아니겠어요? 토지 개선 비용이 들면 아까 브릿지 이런 거 말씀하셨는데, 돈을 200억 추정하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 돈으로는 안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그 부분도 제대로 하고 도민들한테 어필을 해야지 그냥 지금은 듣기 좋은 소리로 명품이라는 단어를 앞에다 넣었는데 명품 안 하면 나중에 문제 될 소지가 있거든요. 그리고 우리 지역에 여기 내포신도시가 그럴 만한, 명품 공원을 해 놨을 때 인구가 늘고 우리가 미래를 추구하고자 하는 로드맵이 그려지는 거지 적당히 해 놓고 입 발린 소리하고 이런 걸로는 의미가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두 가지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부분은 우리 단장님께서 잘 좀 유념하셔서 준비를 해 달라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던 이승철 조합장님께서는 그 부분 우리 상임위로 온 민원 부분이기 때문에 꼭 좀 챙겨 주시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도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제1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중 공공기관유치단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결 순서입니다만, 공공기관유치단 소관에 대한 예산안 조정과 의결은 보다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5월 12일 건설소방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위원회 소관 전체에 대한 예산안 조정 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송무경 공공기관유치단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사항에 대하여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 회의 준비와 오찬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정회) (14시0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고효열 균형발전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도내 지역 간 균형발전을 통하여 도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사업 육성으로 주민 소득 증대 등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힘쓰고 계시는 국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회의에 앞서 균형발전정책과장은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하여 불출석하였으니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제1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중 균형발전국 소관을 상정합니다. 고효열 균형발전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효열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김용목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국장님은 수석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자료 제출을 요구하실 위원님들 계시면 자료 요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훈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한철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용국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과 일괄질의 일괄답변 방식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창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창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완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완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한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용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조철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취지와 목적이 어떤 뜻이었는지 몰라도 지극히 부적절한 말씀이세요. 조철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도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신한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한철 위원님 말씀이 맞는 말씀이세요.
처음에 전국에 공모했을 때 공모 신청한 지역이 없었잖아요. 그래서 아산이 나중에 갑자기 빨리 진행이 됐는데 그러면 떡을 주든지 당근을 주든지 뭐를 줘야지 당연한 거죠. 그렇지 않겠어요?
이거는 그냥 상식이에요. 아니면 뭔가를 보장해 준다든지 뭔가 얘기가 있으면 우리가 납득할 만한 사유가 되는데 전혀 그런 거 없이 신한철 위원님 말씀대로 일방적으로 충남 아산이 지정을 받는 그 하나의 문제 때문에 그런다면 그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국장님께서 국비 확보를 위해서 총력을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김도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고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님, 그런데 여기 신관동 571-2번지 일원이라고 정확히 기재가 돼 있는데…….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 말씀을 드릴게요.
두 가지인데요, 베이밸리·충남경제자유구역 주력 산업 분석, 투자 유치 전략 수립 연구용역을 한다고 그러시는데 이게 왜 본예산에 반영이 안 되고 추경에 됐죠? 저는 본예산 할 때 그때도 사실은 이게 반영이 됐었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던 사람 중에 한 명인데……. 사업설명서 44페이지요.
분명히 사업을 시행하면 연구용역이 들어갔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옛날 본예산 때 이게 제대로 반영이……. 그러면 과거에 충남경제자유구역과 베이밸리와 관련된 연구용역은 할 계획이 없었던 거예요? 아, 그러면 그거는 3억으로 하고 있고 이거는 7000만 원 따로 하고 있고?
그러면 베이밸리와 관련된 용역이 경기도에서도 따로 하고 있고 저희들도 따로 할 거 아니에요. 제가 걱정되는 거는 상충된 게 발생이 됐을 때, 예를 들어서 경기도가 우리 충청남도의 북부 지역과 상충·경합 관계에 있으면 그 사람들이 응하기가 쉽지 않을 거거든. 그러니까 우리가 걱정하는 거는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취하고자 하는 알맹이 산업은 걔네들이 안 할 테고 걔네들이 취약한 부분, 그쪽을 채워야 될 부분을 우리와 같이 해야 되고 이렇게 해서 우리가 윈윈하자고 얘기는 했는데 그렇게 되지 않으면 문제 되지 않느냐 이 얘기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자기가 먹고사는 문제인데, 물론 우리는 타이틀은 좋죠. 그런데 자기들이 취하고 있는 강점을 이 사람들한테 주겠냐 이거예요. 사람 경제 전쟁이라고 하는데, 먹고사는 문제인데 그걸 취하게 내놓겠냐 이 얘기예요.
그래서 저는 우리가 취하고자 하는 바를 그쪽 상대방을 잘 납득시키고 설득해서 해야 되는데 그런 어려움이 있으니 잘 취하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아까 그 얘기는 조철기 위원님이 하신 말씀과 거의 일맥상통하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앞에서 팡파르를 너무 미리 터트리고 나중에 내용물이 없으면 이거 참 난감한 상황 오는 거 아니냐 이 말씀을 드리는 거라고요, 지금. 그러니까 잘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첫 번째 말씀을 드렸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균형발전 관련된 조례와 지역을 분명히 해 두지 않으면 계속 그러실 거 아니에요. 왜냐하면 우리 균형발전위원회가 계속 있는데 관련된 얘기를, 선을 확실하게 해 놔야 우리 지역은 이게 해당이 안 된다, 해당이 된다, 안 되면 왜 안 되는 거냐, 그걸 우리가 빨리 판결이 나서 내가 그걸 받아들일 때 생산적인 회의가 되고 앞으로 나아가는 회의가 되는데 자꾸 얘기를 하실 거 아니에요. 해 봐야 의미가 없는 얘기일 수도 있는데, 물론 어떤 위원님들한테는 죄송스러운 얘기일 수도 있는데 이거 선을 빨리 그으려면 뭐가 필요하냐, 관련된 서류를 위원님들한테 가져가서 이만 이만한 과정이 있어서 역대로 이런 과정을 거쳤는데, 해당되는 데는 아홉 군데인데 예산·태안·보령·서천·부여·청양·공주·논산·금산이 해당되고 나머지 6개 천안·아산·당진·서산·계룡·홍성은 해당이 안 됩니다.
왜 안 되냐, 이러이러한 역사가 있었고 이러이러한 과정이 있어서 안 됩니다라고 얘기해야 되고 그래야 나중에 혼선이 발생되지 않잖아요. 그리고 균형발전위원회 회의도 제가 자문위원으로 -위원장이기 때문에, 겸직을 못 하기 때문에- 갔다고 했는데 균형발전사업을 어떻게 해야 우리 9개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제대로 된 사업인 거냐. 그러면 과거처럼 해서 되겠느냐, 뭔가 다른 방법을 취해야 되지 않냐, 이런 얘기를 해야 되는 게 맞거든요, 앞으로는.
그래서 그 관련된 아까 5년마다 하는 평가 자료, 원래 가졌던 조례, 그동안에 해 왔던 균형발전사업 또 균형발전사업 하면서 잘못됐던 사례들, 이런 것들을 얘기해 주셔야죠. 그래서 앞으로 잘되는 것만 될 수 있게 9개 지역이 자기 지역에 앞으로의 인구 소멸과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걸로 충청남도의 균형발전사업이 이런 도움이 되고 있구나 이렇게 가야 맞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준비해 달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는 최근에 들어서 공주 복합커뮤니티, 생활 SOC 관련된 이런 형태의 균형발전사업이 많더라 이거예요.
이해는 가요, SOC 사업이, 생활 SOC가 그리 맞춰졌기 때문에. 그런데 대부분 지역 주민들의 편의는 좋은데 어떤 수익성이라든지 장기적인 측면에서 오르냐, 너무 안정 쪽으로만 가고 있다. 아까 고광철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공주의 핫플레이스가 송월동이요?
송월동 거기에 건물을 크게 지어. 그래서 사람들이 거기 와서 복합적으로 생활하면서 필요한 거 있으면 그쪽에서 같이 생활하고 필요한 거 있으면 사람끼리 교류하고 이렇게 하는 건 좋은데 결국 그게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잘못됐을 때, 잘못됐다고 하는 얘기는 사람들의 교류가 없고 우리가 원래 취지의 목적대로 안 됐을 때, 건물은 남아요. 건물은 남아서 핫플레이스 안에, 사업은 잘못돼도 건물은 남기 때문에 안정적인 차원을 추구하다 보니까 9개 시군이 그렇게 생활 SOC가 다 획일적으로 가는 게 아니냐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건물은 남는다, 우리는 손해볼 거 없다, 균형발전사업은 원래 취지에 맞게 성공하지 못했다 이렇게 갈 수가 있거든. 그러니까 그런 것도 균형발전위원회를 하면서 문제되는 걸 얘기해야죠. 그러려면 우리가 얘기하는 것보다 외부에 있는 전문가 집단들이 얘기하는 게 나을 거다.
저는 이거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게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청소년센터라고 했는데 오로지 청소년을 위한 센터여야 되는데 누가 간섭한다든지, 누구랑 같이 쓰라고 한다든지, 병행해서 쓰라고 한다든지 이상하게 운영이 되다 보면 나중에 우리가 원했던 대로 안 가는 거거든요.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지자체는 손해 볼 게 없는 거야, 건물은 남아 있고 우리가 다른 용도로 쓰면 되고.
그런데 균형발전사업으로 돈은 당겨 와서 하고는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모순되는 게 있죠. 앞으로는 균형발전위원회에서도 여러 가지 단점을 보완하는 걸 저한테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 그걸 확실하게 해야 돼요.
그래서 균형발전사업을 잘못하는 9개 지자체는 페널티도 주고 나중에 금액을 깎는다든지, 3기 균형발전사업의 금액을 감액시킨다든지 이런 게 실질적으로 이루어져야 돼요. 그렇지 않고서는 그냥 쉽게 얘기하면 각 시군에서 시장·군수 치적 쌓는 사업만 할 거라고. 그리고 눈에 보이는 사업만 하고 지속 성장 가능한 사업이 아니라 그냥 눈에 번쩍번쩍 띄는 사업만 할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이번에 확실하게, 어떻게 보면 첫 중요한 회의니까 그런 걸 준비해서 위원님들께 별도로 보고를 드리는 한이 있더라도 확실하게 하셔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용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한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완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완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제1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중 균형발전국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결 순서입니다만, 균형발전국 소관에 대한 예산안 조정과 의결은 보다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5월 12일 건설소방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위원회 소관 전체에 대한 예산안 조정 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 인구정책 및 인구감소지역 지원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고효열 균형발전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김용목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례안에 대하여 궁금하신 사항이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창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조철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철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대답없음」) 그 부분을 이번 회의에서 반영하기는 어려운 거죠? 첫 번째는 충남도지사 명의로 조례를 꼭 제정해야 될 필요성이 있느냐하고…….
그러면 그 특별법에 적시된 내용하고 아까 준용한다 그 내용 있잖아요. 해촉 이런 부분의 근거를 확실히 말씀을 해 주셔야죠, 우리 조철기 위원님한테. 정확하게 확인차 질의하신 거니까 이해합니다.
아까 조철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반드시 제반 사항을 설명해 드려야 됩니다. 상위법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조례를 해야 되는 이유가 뭐냐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지금 상위법에 나타나지 않은 내용들이 여기 있을 거 아니에요.
위원회는 상위법에 안 나타났을 테고 몇 가지 그런 이유 때문에, 조례를 만들어야 되는 이유가 있었기 때문에 이 조례를 만든 거 아니에요? 그 얘기를 하시면 되지.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이용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한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 인구정책 및 인구감소지역 지원 조례안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축조심사입니다만, 본 안건에 대한 균형발전국장님의 제안설명과 수석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었으며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으로 토론 및 축조심사를 대신하고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균형발전국장님, 의견 있으십니까? 모두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충청남도 인구정책 및 인구감소지역 지원 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고효열 균형발전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44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