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헌자치안전실장
인사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 1월 1일 자 자치안전실장으로 부임한 신동헌입니다. 금년 들어 제349회 임시회를 통해서 행문위 위원님들께 인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김옥수 위원장님, 이상근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갑진년 새해 뜻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축원드립니다. 도민들의 애환을 보듬고 더 힘찬 내일을 향해 희망의 나침반이 돼 주시는 위원님들과 함께 힘쎈 충남의 지표를 새롭게 써 나가도록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앞으로 자치행정을 총괄하는 실장으로서 위원님들의 말씀을 잘 경청하고 의정과 도정이 상생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현원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을 하나하나씩 보고드리고 대안을 함께 찾아나가겠다는 다짐의 말씀도 아울러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자치안전실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동현 안전기획관입니다. 전상욱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임성범 새마을공동체과장입니다. 이성일 세정과장입니다. 신일호 운영지원과장입니다. 조성권 안전정책과장입니다. 유호열 사회재난과장입니다. 김성환 자연재난과장입니다. (인 사) 그러고 보면 조성권 안전정책과장을 빼고 전원이 금년 1월 1일 자 부임하게 됐습니다. 조금 변동의 폭이 크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좌석에 놓아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2024년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서 보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58쪽 기구 및 정원 현황, 기구에서는 전체 32개 팀은 변동이 없는데 팀 이름이 일부 바뀌었고요, 사회재난과의 재난자원관리팀이 변동이 있었습니다. 59쪽 과별 주요 기능, 60쪽 2024년도 예산 규모는 자료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61쪽 업무 여건과 운영 방향에 대해서 보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현 정부는 지역 주도 균형발전 국정 목표 구현을 위해서 제도와 정책을 본격 추진 하고 있고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이 작년부터 시행돼서 지방시대위원회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 역시 지역특화 발전과 자치 분권을 통해 국민 모두가 어디에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희망의 시대를 이끌어가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부동산 경기 침체, 고물가·고금리 여파는 계속될 것이고 하반기에 나아질 것으로 전망은 하지만 지방재정 여건이 좋다고만은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상기후가 일상이 된 뉴노멀의 재난 안전 시대가 되었습니다. 대규모 복합 재난과 관련된 과학기술에 기반한 재난 관리가 더욱 필요한 시점이고 피해가 있다면 실질적인 피해 지원 방안이 강구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운영 방안과 관련돼서 4개의 핵심 분야, 13개의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다음 쪽부터 보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62쪽입니다. 참여와 소통의 활력이 넘치는 자치 분권 구현입니다. 자치 분권 공감대 확산과 실행력 확보라는 이름으로 작년도에 도 지방시대위원회가 발족이 됐습니다. 금년도에는 분권위원회를 구성, 운영의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도 지방시대위원회의 세부 사업 계획 399개라고 표시가 돼 있는데 실제적으로 정비하면 일부 숫자는 조정이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각 세부 사업별로 상세한 이행 방안을 여러 실·과와 함께 정리해서 지방시대위 과제들이 실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도민과의 상생과 정책 소통입니다. 3월 중에 금년도 시군 방문 방향을 검토·설정하고 여러 가지 실제 시군 방문을 통해서 도민의 정책 소통 사항을 들으면, ’25년도, 내년도 본예산 편성 전에 민선 8기 3년 차 목소리가 제대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또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서 도민과의 정책 소통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민선 8기 1, 2년 차 시군 방문 중에 2022년도에는 387건, 2023년도에는 496건 이렇게 청취를 했는데 실질적으로 처리율을 높여서 정책 소통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명정대한 선거 관리 및 도민 화합 분위기 조성입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4월 10일 예정돼 있습니다. 국회의원 선거 일정에 맞게 도·시군이 함께 선거 사무에 철저를 기하고 그 과정에서 선거 중립, 도민에 대한 투표 참여 홍보 등 차질 없이 추진해서 공정한 선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선거 이후 민심 통합의 화합 분위기 조성에도 노력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3쪽 건전한 재정과 효율적 재산 관리로 안정적 세수 확보입니다. 도정 목표 실현을 위한 안정적 재정 운용이 필요한 시점이어서 3조 384억 원의 지방세 그리고 세외수입을 중심으로 한 지방세입 징수 목표를 달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매월 지방세 징수 상황을 분석하고 도와 시군이 세수 대책 보고회를 열어서 해야 될 사항에 대해서 점검을 하고, 특히 시군 간에 노력을 한 시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인센티브, 포상 관련 지원책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체납 징수액과 관련해서도 체납 일제 정리, 고액 체납자 특별 관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행을 하고, 특히 금년도에는 체납자들 편의를 위해서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공평 과세라는 차원에서 혹시 누락될 수 있는 세원 150억 원을 목표로 확보를 하고 금년도에 법인 세무조사를 시군과 함께 1000개소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원 발굴은 작년도에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탄력세율 50%, 조례로서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규정과 관련돼서 문제 제기를 했었는데 이런 부분들이 금년도에 우리 도의 뜻이 관철되도록, 여타 이해관계가 같은 시도가 있거든요. 같이 연대하고 노력을 해서 탄력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디지털 기반 공유재산 관리 및 공익적 활용 제고입니다. 우리 도의 토지관리과에서 GIS 기반의 공간 정보 통합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데 우리 자치안전실에서는 그 부분을 공유재산 통합 관리 시스템과 통합해서 운영하면 실제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는 건 물론 조금 더 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협업의 과제로서 GIS 기반 공간 정보 통합 시스템을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불일치한 재산이 있는지 혹은 현행화가 빠진 부분이 있는지 이런 걸 챙겨보고 혹여 유휴재산이나 이런 것들이 있다면 도민들에게 개방해서 공익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점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경제 활력 제고 관련 재정 집행입니다. 지속적으로 신속한 재정의 조기 집행이라는 차원에서 상반기 55% 신속 재정 집행을 달성하고요, 또 그를 위해서 공사 용역 등 계약 건과 관련해서 5일을 3일로 지급 기한을 단축한다든가 효율적 자금 운용을 통해서 정기 예치를 통한 이자수입 극대화, 그래서 올해는 70억을 목표로 해 보겠습니다. 아울러서 소위 가상계좌, 한도 계좌라고 하는데요, 실물 계좌 수를 최소화해서 회계 사고도 방지하고 여러 부서에 나눠줄 수 있는 계좌를 통합 관리 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겠습니다. 결산 회계와 관련해서 엄정한 결산을 6월 달까지 수행하고 알기 쉬운 결산 자료 공시를 7월까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64쪽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 도정입니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기후 위기와 사회 환경 다변화로 인해 예측이 어려운 복합적인 재난·재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재대본을 구성해서 상황 전파, 정보의 공유,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현장에서는 민관군 협조 체계의 강화가 매우 필요합니다. 19개 유관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서 현장에서의 재난 대응이 신속하게 그리고 예방적 차원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해에도 개설해서 운영했던 재난 관리 자원 통합관리센터를 국가 통합 관리 시스템에 맞춰서 효율적·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0개 되는 재난·사회 분야 관련된 매뉴얼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나가고 민간 다중이용시설 위기 상황 매뉴얼, 약 95개소에 해당되는데요, 또 민간 다중이용시설 차원에서 이 매뉴얼을 현행화하고 실제 현장에서 잘 지켜질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신속 구호 및 응급 복구 등 체계적 지원을 위해서 이재민, 소상공인 등 재해 구호를 위한 160억 원의 재해구호기금, 사전 예방과 현장에서의 응급 복구를 위한 290억 원의 재난관리기금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재해 위험 요인 선제적 발굴과 안전 점검 기능 강화 부분입니다. 주민 생활권 중심 자연재해위험지구 75개소 등 실제적으로 재해위험개선지구, 급경사지, 저수지,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네 가지 사업명이 있는데 금년도에 추진할 부분은 총 75개소라고 생각합니다. 신속하게 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요, 아울러서 내년도 관련 사업의 국비가 확보되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시설물 안전 관리법상에 대한 시설물이 우리 도내에 5541개소가 있습니다. 적기에 그리고 취약 시기에 맞게 사전에 현장 점검을 정기적으로 하고 정기진단, 정기 점검을 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안전 감찰과 관련해서 안전 관리 대응력 강화 또 안전 비위 근절에 대한 감찰 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도가 실시하는 자체 감찰과 더불어서 중앙에서의 합동 감찰 부분을 통해서 안전 관리를 위한 부분에 있어서 도덕적 해이 한 부분이 없는지 점검해 나가겠습니다. 민생 6대 분야에 대해 기획 단속을 해 나가겠습니다. 잘 아시는 바대로 사법경찰 관리가, 6대 분야에 중점을 둬서 월별로 점검해 나가는 체계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5쪽 재난 안전 산업 육성 및 역량 강화입니다. 재난 안전 산업 분야 육성과 첨단기술 개발을 위해서 도민들이 참여하시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요, 그걸 통해서 재난 안전 기술이 -우수한 기술이- 공모가 되고 중앙 단위에서도 그 공모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아울러서 재난 안전 산업 분야에 있어서도 정부 공모 사업이 진행될 것인데 이와 관련돼서도 우리 도내 여러 학교, 연구 기관, 산업체 등과 함께 정부 재난 안전 산업 분야에서도 공모 사업에 참여하고 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재난 안전 역량 강화 부분입니다.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해 현장 중심 합동훈련, 지역 축제 5개 행사와 관련돼서 사전에 안전 점검 심의를 하고요, 또 실제 행사가 개최되는 동안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중대 시민 재해와 관련돼서 제로화를 목표로 관리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재난 안전 충남 훈련, 재난 안전 한국 훈련, 합동 재난 대응 훈련과 관련해서 도·시군이 연계해서 참여하고 실제 체화된 재난 대응 역량이 발휘되도록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재난 피해 일상 회복과 안전용품 확산입니다. 위원님께서도 의견을 주셔서 지적해 주신 바 있는데 영유아 교통안전 용품과 같은 데서 품목이 더 추가될 수 있는지, 더 좋은 제품이 지급될 수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재난의 피해를 당했을 경우 심리 회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제 적십자사 마음 구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또 현장에서의 심리 상담 등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재난과 사고에 관련된 도민 재난 안전 보험 관련입니다. 제도적으로 많이 정착이 돼 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당진시 포함해서 15개 시군이 다 참여하고 18여억 원으로 도민 모두가 도민 안전 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시설과 관련된 풍수해 보험에 더 많이 가입할 수 있도록 독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안보 유지를 위한 비상 대비 태세 확립입니다. 통합 방위 태세 강화를 위해서 민·관·군·경·소방 공조 체계 구축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통합방위협의회 그리고 금년 8월에 예상된 을지연습을 통해서 전시 대비 계획 실효성을 검증해 보고 또 역량도 강화하는 계기로 삼아보겠습니다. 전시 동원 인력·장비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와 일제 정비입니다. 동원 자원 조사에 대해서는 2∼3월경에 이루어질 것이고 기술 인력 동원 훈련도 금년도에 1회, 한 번에 대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점 자원 관리, 민방위 자원, 대피 시설, 급수 시설, 민방위 장비가 법정 소요 요건을 다 충족하고 있습니다만, 역시 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경보 시스템 관련해서 신규 사이렌 같은 경우는 3개소를 추가할 것이고 노후 경보 시설 같은 경우는 12개 시군에 16개소, 이렇게 새로 교체해서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66쪽입니다. 협력과 상생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국민운동 3단체 등 사회단체와의 연대를 통해서 활동을 강화하고 또 도정의 주요 시책을 같이 추진해 나가는 연대를 더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원봉사와 관련돼서는 읍면동 208개소 중 132개소에 거점 캠프가 있습니다. 자원봉사 하고자 하는 분들한테 맞춤으로 교육도 하고 또 자원봉사가 필요한 수요처랑 연계하는 노력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 국제화 협력과 관련해서는 우리 지역에서의 새마을운동과 관련돼서도 적극적으로 해야 되겠지만 또 실제 새마을운동의 정신이, 그런 활동이 필요한 아시아 국가들 중에서 -작년에 라오스를 대상으로 그런 국제화 협력 사업을 추진했는데- 그런 곳을 새롭게 발굴하고 우리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고향사랑기부제 관련해서 위원님들께서 다양한 의견을 작년도에도 많이 주셨었는데요, 제도가 개선되고 발전돼야 한다는 부분은 많은 분들이 또 중앙 부처인 행안부에서도 공감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제도 개선에, 여러 지역적 차원에서의 시행착오가 반영된 발전 방안에 대해서 건의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기부 플랫폼 같은 경우 ‘고향사랑e음’이라고 해서 단일 창구였는데 민간 플랫폼까지 같이 연계해서 고향사랑기부제가 더 활성화될 수 있게 한다든가 금액의 제한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법령의 어떤 개정안을 정부 차원에서도 준비하고 있는데 지역의 의견을 반영시키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지역사회 포용적 공공서비스 지원 강화와 관련돼서 금년도에는 충청권 통일센터가 6월 달에 착공이 될 것이어서 내년 하반기에는 완공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탈북민들이 우리 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게 한다는 측면에서 생활 실태조사도 하고 이분들과 같이할 수 있는 시책도 발굴해 보겠습니다. 민주화운동 관련자 예우와 관련돼서 기념식을 개최한다든가 관련 유공자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응원하고 자긍심이 높아질 수 있도록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재정적 그리고 행정적 여러 가지 정책을 반영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법정 처리 기한이 일주일인 민원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처리 기한을 가능한 범위 내에서 단축시켜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이런 부분을 실제 성과로서도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아울러서 3년 단위로 국민행복민원실 이렇게 인증을 받아서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는데 금년도도 여태까지의 실적을 토대로, 또 발전 방안을 같이 보태서 재인증 절차에 참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서 -위원님께서 우려의 말씀을 작년에도 해 주신 걸로 알고 있는데- 공무원 휴대용 장비나 이런 것들이 조금 더 보강돼서 경우에 따라 고질적인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에 대한 보호 활동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이와 같이 마치고요, 67쪽 도의회 관련 처리 상황에 대해서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분 요구 처리 상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정 요구 1건, 처리 요구 3건, 제안 사항 12건으로 총 16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67쪽에 보시면 이상근 부위원장님께서 도민참여예산제 사업자 선정 온라인 투표 방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도민 40%, 총회 60% 이렇게 투표를 합산해서 작년에 121건의 사업을 최종 선정 해서 운영했었는데, 이 온라인 투표 방식상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 부분 말씀을 주셨는데 올해 도민참여예산제 총회라든가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서 도민 온라인 투표 비율 조정 등 합리적으로 개선될 부분을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수 위원님께서 외국인 지방세 납부 안내서 제작 및 다양한 언어로 제작해서 안내를 해야 될 것 아니냐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그동안에도 8개 언어로 제작·배포했었는데 인도네시아, 몽골어 등 5개 언어를 추가적으로 발행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요구의 취지에 맞게 다문화가족들이 불편해하지 않도록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인환 위원님께서 재난 관리 자원 통합관리센터 운영과 관련돼서 개선되어야 한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도내 재난 발생 시 2시간 이내 응소 가능한 광역거점센터를 체계적으로 운영한다는 게 기본적인 저희 목표인데요, 작년까지는 위탁 관리 형태였다가 금년도에 직영 체제로 바뀌고 하나의 팀이 정비가 됐습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내용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관리 물품도 좀 보강을 하고요, 또 관리 운영 체제도 이전해서 새롭게 직영 체제로 운영하는 만큼 발전 방안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이상근 부위원장님께서 말씀 주신 영유아 교통안전 용품, 보고 시에도 말씀드렸는데 금년도에 영유아 교통안전 품목이 2종에서 3종으로 추가 지원 되기도 하지만 또 만족도라든가 시군의 요구 사항 이런 것들이 가능하면 최대한 반영되도록 늘 융통성 있는 시책을 펼쳐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 분명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수 위원님께서 재난 발생 시 청각장애인을 위한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되는 것 아니냐라고 말씀을 해 주셨었는데 재난문자 시스템에는 일정 부분 한계가 있긴 하지만 재난 방송을 하는 과정에서는 수어 영상이라든가 다양한 정보 전달 방법들이 같이 전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도 시스템 개선 혹은 불편 사항이 없도록 계속 관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옥수 위원장님, 오인환 위원님, 박정수 위원님들께서 고향사랑기부제에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지적하셨고 중앙정부에 지속 건의 하라는 지적의 말씀을 주셨었는데 역시 보고 시 말씀드린 것처럼 세부 항목별로 따지면 4개, 5개 분야에 조금 개선 방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제도 시행이 -작년에 1년 차였기 때문에- 문제점이 있다는 건 알겠고요, 또 지방 차원에서도 이게 당초 취지대로 잘 운영되지 않는다는 부분을 알고 있어서 우리 지방 지역의 목소리도 내고 국가적인 제도로서 개선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고 중간중간 보고말씀을 드리겠습니다. 69쪽, 박정수 위원님께서 금고 이자 수익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라고 주문을 해 주셨는데, 사업 순기 및 전년도 세출 비교·사전 분석을 통한 여유자금을 파악하고 고금리 정기예금 방식으로 예치할 수 있도록, 그래서 이자 수익을 늘려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광희 위원님께서 행정안전부에서 내려오는 불합리한 기준, 규정 이런 것들에 대해서 개선해 달라는 목소리를 계속 내야 될 것 아니냐라고 하는 말씀을 주시고, 특히 작년도에는 지방자치법 시행령과 관련된 여러 가지 말씀을 주셨습니다. 부단체장 직급 상향이라든가 지방의회 의정 활동비 인상 같은 경우는 제도가 실제 반영돼서 개선이 됐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그다음에 기구 정원 규정과 관련돼서는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바대로 중앙정부의 규정이 불합리한 면이 있다면 지역적 차원에서 당연히 계속 고쳐 달라고 요구도 하고 저희가 생각하는 표준안 이런 것도 제시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노력을 계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최 위원님께서 보령 공군 대천 사격장 주변 지역 민관군 상생협의회 업무 철저 부분에 대해서 주문을 주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논의를 하다가 또 군에서 빠져나가기도 하고 그렇게 속도감 있게 진행되지 못했다라고 하는 측면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령시와 또 군 그리고 전문가, 주민 이렇게 같이 참여해서 여기 이름에 있는 것처럼 어떤 상생의 방안을 계속 만들어 내고 또 공감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활동을 여러 부서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이현숙 위원님께서 지방 시대 정착을 위한 주민자치와 관련된 의견을 여러 차례 제시해 주시고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말씀을 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서의 한 파트 중에서도 자치 분권과 주민자치 분야가 있는데 국가적으로 우리 충청남도 15개 시군과 함께 주민자치 분야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이고요, 그런 논의를 시군과 함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70쪽 도민 안전 보험과 관련해서는 안전 보험 수혜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지역 언론사를 통해서도 홍보를 하고 병의원 안내 포스터 등에도 배부가 되고, 그래서 도민들께서 실제 모르고 활용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되지 않도록 시군과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도민에게 알리겠습니다. 그리고 안장헌 위원님께서 각종 계약 시 지역 업체의 비율을 높이기 위한 체계 또 그런 시스템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각종 공사 용역과 관련된 계약에서도 그렇고 물품 구매에 있어서도 똑같이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지원과, 충청남도 지역 업체 수주 확대를 위한 충청남도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를 작년에 개정했고 관련 법령 범위 내에서 수주율을 높이는 노력을 해 온 것처럼 전반적으로 계약 시 지방 업체가 조금이라도 수주의 비율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장헌 위원님께서 한국전쟁 시 민간 희생자 유해 지속 발굴에 따른 여러 가지 공론화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동안 진화위, 진실화해위원회에서 1차 규명된 민간 희생자 64구의 유해를 세종시 소재 추모의 집에 임시 안치 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그 발굴 사업이 완료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업의 결과를 완전히 공개할 수 없어서 공론화 자체는 어려운 입장이지만 유해 발굴, DNA 대조 등이 완료되면 봉환식 등 지원 및 공무원 교육 등 공론화 방안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기영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지역 집중호우 피해 때 사각지대에 있는 도민을 위한 제도 개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당부하셨고 관련해서 임시 가설 건축물, 비생활 공간 침수 피해에 대해서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문제점을 지속 발굴 해 나가고 또 개선해 나가도록 주문을 주셨습니다. 저희 재난 안전 분야, 제도 개선하는 분야에 있어서 계속 이런 점에 대해서 주안점을 둬서 제도적인 발전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71쪽 자율방재단, 도 차원에서 도움을 줄 수 없느냐, 이 방법에 대해서 모색해 보라고 주문을 주셨고 오전에 관련 조례 심의 시에도 의견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답변으로 설명드린 바대로 도내 자율방재단이 시군에서도 제 역할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측면과 도 지역 자율방재단연합회가 이끌어가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장비 보강, 운영 지원과 관련돼서 보다 주도적으로 저희가 챙겨보겠다는 말씀 드리고요, 관련 예산도 조금이라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정감사와 관련된 처리 요구 사항 중에 마지막으로 이상근 부위원장님께서 시간외근무 수당 제도가 시군마다 다 다르다, 이런 차원에서 지적의 말씀을 주셨는데 실제적으로 조금 다른 측면이 있습니다. 시군의 여건이나 이런 것들을 반영해서 자율적으로 하는 부분도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런 시간 외 초과근무 관련돼서 부당하게 혜택이 돌아간다든가 이런 부분은 지양해야 된다고 하는 측면에서 시군과 같이 확실히 권고할 것은 권고하고 또 적어도 당해 대상자들이 소외되는 부분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는 도정 질문, 5분 발언, 건의안 및 결의안 추진 상황과 관련되는데, 71쪽 이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