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완식 의원 발언
당진 출신 이완식 위원입니다. 김택중 건설국장님을 비롯해서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늘 감사드리고요, 46페이지에 보면 지방도 35개 노선 1309㎞라고 돼 있는데 그게 지방도 전체의 킬로수입니까, 35개 노선이? 1309㎞는 전체 35개 노선의 거리를 말씀하시는 거죠? 그중에 도로 포트홀을 정비해야 하고 그런 부분은 거리가 어느 정도나 되는 건지, 킬로수가.
전체 하는데 전체 다 재포장을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포트홀이 생겼다든지 발생이 돼서 재포장을 해야 하는 그런 경우의 양은 어느 정도나 되느냐 하는 말씀을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1309㎞ 정도를 놓고 본다라면 거기에 대한 10% 정도는 매년 정비가 필요하다?
지난번에 제가 김용목 과장님한테 포트홀이 발생이 돼서 상당히 차량이 위험해서 말씀을 드렸더니 즉시 포장을 잘해 주셔서 아주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이 자리를 빌려서 드립니다. 항상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민원 발생도 되죠, 이런 문제 때문에?
그러한 어려움이 많습니다만, 해결되는 퍼센트는 어느 정도로 잘 되고 있나요? 도로가 자꾸 신설되고 이러다 보니까 예산도 자꾸 더 늘어날 거 아니겠습니까? 거기에 발맞춰서 잘 좀 보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늘 수고가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고, 619호선은 또 추진이 잘 돼서 7월 초에 기공식이 이루어진다는 그런…….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많은 관심과 잘 좀 보살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김택중 국장님이 아주 존경스럽고 또 사랑스러운 게 뭐냐.
불도저처럼 그냥 밀어붙이는 그런 자세가 아주 너무나 훌륭하십니다. 그거 믿고서 저도 힘줘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