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한성택 의원 발언
한성택위원입니다. 역시 가로판매점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우리 관내에 가로판매점이 65개소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보니까 노원역이나 석계역 주변은 6개씩 밀집되어 있고, 없는 곳은 1개소도 없는데가 많습니다.
본위원은 버스정류장마다 한곳은 있어야 하지 않나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버스토큰이 없으면 버스를 탈 수도 없고, 버스가 와도 잔돈이 없으니까 버스를 못타고 있다가 택시를 타게 됩니다. 그래서 밀집되어 있는 것을 없는 버스정류장으로 한 개씩 나누어서 허가를 해줄 수 없는지요? 물론 그렇습니다마는 토큰판매소를 보니까 정류장하고 뚝 떨어진 담배가게 같은 곳이나 양복점, 이런 곳에서 토큰판매소라고 조그맣게 써붙여 놓고 가게문을 안열어 놓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양복점 같은 곳은 새벽에 일찍 문을 안여니까 토큰 살데가 없습니다. 그런 것을 어떻게 운수과하고도 협의를 해서 그런데에다가 허가를 해줘서 토큰을 팔 수 있도록 해줄 수는 없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