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이상훈 의원 발언
정술
임정술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적위원 14인, 출석위원 9인으로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8회 노원구의회(임시회) 행정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엊그제 입하도 지나고 완연한 초여름에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은 상업은행민자유치진행사항보고와 마들문화축제준비사항에 대한 집행부측의 보고를 듣고 질의 및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 상업은행민자유치진행사항보고 2. 마들문화축제준비사항보고 축제 준비
10시36분
의사일정 제1항 상업은행민자유치진행사항보고의건과 의사일정 제2항 마들문화축제준비사항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우리 위원님들한테 양해를 구할 것은 총무과장이 보고하도록 되어 있는데 총무과장이 지금 구청장하고 같이 일선 방문차 나가셨기 때문에 기획예산과장이 나오셔서 보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기획예산과장으로부터 진행사항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본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태
서종태기획예산과장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 부득이한 사정으로 주관과장인 총무과장이 못나오시게 되어서 제가 대신 보고를 올리게 되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유인물을 가지고 간단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도 잘 아시고 계시겠습니다마는 저희 구청은 청사 환경이 타구에 비해서 좋습니다마는 내부적인 공간이 조금 협소합니다. 그래서 부득이 청사를 증축해야 되는 시점에 와 있었는데 마침 상업은행과 협의가 되어서 민자유치청사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공사개요는 몇 번에 걸쳐서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생략을 드리도록 하고 추진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추진현황은 현재 상업은행과 구청사 증축에 관한 약정을 지난 3월7일에 체결했습니다. 그리고 실·과별 구청사증축업무추진지시를 3월8일 방침을 받아서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상업은행에서 기본설계를 완성해서 건축허가를 4월16일자로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4월22일자로 노원구청장 명의로 건축허가를 내 주었습니다. 그리고 4월30일자로 설계심의를 한 바 있습니다. 향후 추진사항으로는 현재 상업은행에서 공사발주 품의를 5월11일날 했습니다. 그리고 시공업체 선정을 위해서 상업은행에서 자체적으로 일간지에 다 공고를 했습니다. 5월11일∼20일 사이입니다. 그리고 낙찰자와 시공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또 5월26일자로 우리 구청에 착공계를 제출했고 현재 시공회사에서 각종 시공 장비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늦어도 6월초에는 착공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12월달에는 준공이 가능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술
임정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건에 대해서 질의 및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종옥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종옥위원
기획예산과장님 설명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의 추진에 관한 보고를 행정위원회에서 할 것 같으면 이 자리에서 직접 접하게 하지 말고 3, 4일전에라도 미리 이것을 행정위원회 위원들한테 보내 주시면 우리 위원들이 검토를 더 잘 할 수 가 있는데 여기에서 직접 접하게 되니까 소요시간도 많고 전문용어도 많아서 사실 보기가 조금 그렇습니다. 앞으로 그것을 시정해 주시기 바라고, 제가 볼때는 지금 노원구청에 차량이 들어올 때 교통소통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우리 구청에 들어 올 때는 줄을 서서 들어 와야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다 시공업체에서 발주하려면 공사기간동안 중장비 차량이 많이 왕래할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그런 차량은 뒷길로, 예를 들어 한전 옆쪽에 있는 담을 터 가지고 공사차량들은 그쪽으로 다닐 수 있게끔 그런 방향을 모색해 주었으면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민원인들 차가 구청에 한번 들어오려면 많은 시간을 지체해 가지고 들어 옵니다. 이 공사를 한다고 가정하면 중장비 대형차들이 오고가고 하면 구처안으로 다른 차의 진입이 곤란하니까 구청 옆 한전 변전소 옆으로 다니는 뒷길쪽 담을 헐어서 공사하는 차량들은 그쪽으로 다닐 수 있게끔 했으면 합니다. 어차피 그쪽으로 공사하는 부분이니까요.

최경식위원
좋은 생각입니다.

김종옥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또 상업은행민자유치를 결정할 때 조건부가 있었죠. 그때 통과시킬 때 그랬죠?

최경식위원
몇 가지 계약조건이 있었습니다.
종태
서종태기획예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종옥위원
착공하기전에 이런 자리에서 그런 계약조건이 현재까지 잘 진행되어 가고 있는지 그런 부분을 우리 위원들한테 숙지시켜 주셨으면 합니다. 이런 부분은 상업은행에서 지점장이면 지점장 이런 사람이 분명히 나와서, 물론 구청의 계약서상에 나와 있겠지만 이것을 행정위원회에서 위원들이 더 잘 알고 검토할 수 있도록 그 사람들의 추진현황 사항을 보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상업은행이 민자유치하는 것에 대해서 서울시에 있는 시중은행들이, 물론 상업은행이 시금고 은행이지만 지방자치시대에 왜 꼭 상업은행만을 그런식으로 넣느냐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시중은행측의 말을 제가 직접 들었습니다. 행정위원회 다른 위원님들도 그런 말을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그런 시각으로 많이 보고 있는데 그런것까지도 구청에다가 다 미뤄 버리면 안됩니다.
정술
임정술위원장
우선 김종옥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중에서 회의와 관련된 준비사항 관계에 대해서 제가 오늘 회의 배경을 간략하게 말할까 합니다. 이번 임시회 기간동안 우리 행정위원회에 올라와 있는 심의할 의안들이 회기결정후에 한건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간동안 상임안 활동을 무엇을 할 것인가 대충 생각하다보니까 저하고 김봉철위원님하고 그러면 이번 임시회 기간동안 행정위원회에서 민자유치했던 사항이 어떻게 진척되고 있는 것인가 간담회를 갖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겠느냐 해서 하다보니까 솔직히 준비가 미비했습니다. 그것은 위원장이 솔직히 시인합니다. 그리고 지적해 주신대로 상업은행측에서 와서 좀 더 우리에게, 상업은행으로 우리가 결정하기까지의 심의과정을 속기록을 보게 되면 알겠지만 엄청나게 심도있는 심의를 거쳐서 사실 결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결정해서 이행되는 과정에서 김종옥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도 조금 아쉬움이 남는 사항입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그러한 것을 보완해서 우리가 충분히 토의할 수 있도록 위원장 스스로 한번 노력하겠습니다.

김종옥위원
착공전에 해야 됩니다.
정술
임정술위원장
다음에는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십시오.
종태
서종태기획예산과장
좋은 말씀 해주셨습니다.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상 차량진입이 현재도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좋은 대안을 제시해 주신 것 같습니다. 한전 그쪽으로 터가지고 구에 진입하는 차량이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건부 승인사항은 직장탁아소를 설치하는 문제하고 무상사용기간을 무한정으로 할 것이 아니라 20년정도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장탁아소는 설계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이미 이행이 된 것이고 20년 기부채납 사항은 조례로 별도로 정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옥위원
조례에 20년이라고 했습니까?
종태
서종태기획예산과장
20년미만이라고 했죠.

김종옥위원
그렇죠. 왜냐하면 15년짜리 건물을 재건축하고 있는 시점에서 20년은 너무 기간이 길다고 봅니다.
종태
서종태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기부채납기간은 원래 거기에 들어간 공사비용과 그 사람들이 사용하는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정리해서 하고 있는데 소요경비가 예상외로 많이 나와 있습니다. 현재 20억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사항은 앞으로도 계속 위원님들과 의논을 총무과에서 할 것으로 믿습니다.

최경식위원
물론 20년미만으로 기간을 잡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제 기억에 의하면 그때 가장 강조했던 부분이 만약 서울시 금고가 혹은 구금고가 어떤 서로의 계약상의 하자나 여러 가지 사정에 의해서 언제든지, 그때 감가상각 부분을 넣었는지 모르겠는데 단기계약 기간을 정했는지 안정했는지 모르겠어요. 그것은 안정했습니까? 언제든지 구 금고를 바꿀 수 있다는 부분을 우리는 상당히 중시할 것입니다. 그 부분은 다시한번 검토해야 된다고 봅니다. 계약서 작성된 것이 있죠?
종태
서종태기획예산과장
약정서가 있습니다.

최경식위원
그러면 약정서를 갖다가 행정위원회위원들한테 한부씩 주십시오.
종태
서종태기획예산과장
약정서를 복사해서 드리겠습니다.

김종옥위원
최경식위원님 정말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사실 구 금고는 우리 구의원들이 바꾸면 됩니다. 예전부터 내려오는 시금고의 어떠한 부분을 전부 바꾸자는 것이 아니고 지금은 무조건 예금을 상업은행에다가 전부하고 있는데 그것을 분산시켜 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꼭 상업은행에다 넣으라는 규정은 없잖아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정술
임정술위원장
예, 이상훈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상훈
이상훈위원
거기에 대해서 저도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금고나 시금고가 바뀔 경우를 대비해서 20년으로 꼭 못 박는 것은 문제가 있다해서 총무국장의 답변을 속기록에 남기고 약속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위원장이 그때 당시 질의를 하시고 지적을 했던 것은 관에서 계약하는 것이 자칫하면 불평등 계약으로 오히려 관에서 피해를 볼 수 있지 않느냐 이 부분하고 또 한가지는 실질적으로 서울시의회에서 시금고를 갑자기 바꾸지는 못하지만 시에서 운용하는 정기예금 30%를 타 은행에다 예치하자고 의결을 하고 실제로 지금 실시되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 재무국장과 총무국장 답변이 OCR를 비롯한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구금고를 상업은행에서 타 은행으로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마는 앞으로 점차적으로 타 은행으로 바뀔 가능성은 충분히 있는 상황이니까 기획예산과장님께서는 지금 최경식위원님과 김종옥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을 다시한번 확인해 보시고, 실무자들께서 업무를 보실 때 실제로 참고가 되어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위에서 총무국장이나 재무국장이 정책적인 방향을 설정하고 일을 추진해도 실제로 실무자가 일을 설계하고 밑에서 기안을 하는 과정에서 큰 것이 누락이 되면 오히려 사업이 계획했던대로 가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다시한번 확인을 해서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또한가지 여기에서 빠진 것이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사사용계획서에 보니까 준공후 실·과 사무실은 재배치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때 당시 우리 행정위원회에서 증축행사를 통과 시켜 줄 때 협조사항으로서 사족을 달았던 것이 있습니다. 지금 직원들이 지하에서 쓰는 헬스클럽 시설을 고급화하고 현대화해서 공간을 확보해서 이전하는 문제를 참고해 달라고 했는데 그때 총무국장 답변이 이쪽으로 옮길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옮기고 그렇지 않으면 지금 지하에 있는 헬스시설을 실제적으로 공무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민간수준으로 시설을 현대화하고 아울러 샤워시설도 잘 갖추도록 하겠다. 이것은 상업은행의 협조를 얻어서 하겠다는 이런 약속을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정술
임정술위원장
잠깐만요, 질의하신 위원님에 대한 답변을 먼저 듣고 난 다음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순서로 했으면 합니다. 자꾸 이런식으로 하다보니까 회의방향이 잘 잡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원
양승원위원
이것은 그동안 다 했던 이야기이니까 오늘은 증축추진현황만 보고 받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정술
임정술위원장
오늘은 현황보고와 동시에 우리가 다시 지원해 줄 것은 무엇이냐 하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지금 이상훈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하실 수 있겠습니까?
종태
서종태기획예산과장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민자유치구청사는 당초에 위원님들한테 보고할 때하고 경우가 조금 달라졌습니다. 뭐냐하면 당초에는 상업은행은 보건소의 건물을 일부 사용하도록 되어 있고 상업은행이 지은 건물은 전부 구청에서 쓰도록 이렇게 보고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조례규정상 내용을 보면 기부채납하는 건물내에서만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보건소에 사용하는 계획이 철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건소 건물로 쓰고 새로 짓는 건물의 1층 일부를 상업은행이 쓰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구청에서 쓸 청사공간이 일부 줄어들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그렇게 하다보니까 상업은행에서도 바꾸는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당초 위원님들한테 보고한 시점보다는 진척이 조금 늦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사항을 참고로 말씀드리고, 또 헬스클럽을 거기에 하는 것도 그러한 이유 때문에 어려워져서 헬스클럽은 우리구 옥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 금고를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는 제가 답변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사항임을 양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김종옥위원
그러면 상업은행이 몇 평을 쓰는 것입니까.
종태
서종태기획예산과장
1층 절반정도입니다.
상훈
이상훈위원
보건소에 1층을 쓰는 것으로 하고 평수는 30평 미만으로 한다고 처음에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평수가 늘어났습니까?
종태
서종태기획예산과장
자기가 지은 건물인데, 사실 보건소로 갈 때는 위치가 좋기 때문에 그사람들이 최소한으로 하려고 했는데 이제 모든 것이 안되니까 자기들이 1층 건물의 절반도 아닌 40%정도 공산을 쓰겠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김종옥위원
기획예산과장님이 일단 일차적인 조그만 부분은 실토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그때 당시 우리한테 설명하셨을 때는 분명히 거기는 직장탁아소로 하고 환경원들, 일용직들 대기소로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에 와서 조례 사항문제 때문에 바뀌었다는 것은 위원들을 희롱하는 처사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바뀔 사항이 된다고 하면 먼저 위원들한테 마땅히 그런 설명을 해야죠. 그것도 아니고 지금 우리가 임시회를 잡고 나서, 행정위원회조례건은 없지만 우리 상임위원회 활동을 해야 되니까 위원장으로부터 그러면 민자유치구청사추진 문제하고 마들문화축제행사추진 문제 설명을 듣자고 하니까 조례가 바뀌어서 그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하는 처사는 정말로 묵인할 수 없는 처사라고 본위원은 분명히 지적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정말로 조례가 바뀌어서 그러냐 그렇지 않으면 상업은행 자체가 보건소 일부분인 30몇평으로 가는 것이 자기들한테 합리성이 없고 사실 이쪽으로 오는 것이 오히려 더 업상으로 유리하니까 그렇게 하느냐 하는 것은 지금 과장님 말씀을 진실로 믿으면 조례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인사를 하고 진실로 안믿는다고 하면 그 사람들의 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바꾸어 주어야 하는 그런 여건이 아니냐 하는 것을 분명히 지적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상훈
이상훈위원
지금 질문과 같이 맞물리는 것이니까 저도 거기에 대해서 한가지 묻겠습니다.
정술
임정술위원장
잠깐만요, 양해를 해주신다면 현재 답변하시는 기획예산과장님은 이한선위원이나 이상훈위원님의 질의사항에 대해 답변할 수 있겠습니까? 제 생각으로는 이 문제를 좀 더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임시회가 있는 월요일날 오후라도 총무국장 또는 필요하다면 부구청장이라도 나오셔서 이 사항에 대해 우리 위원들한테 충분한 해명과 이해가 될 수 있는 그러한 시간을 만들었으면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태
서종태기획예산과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는 주무과장은 아닙니다마는 제가 기획예산과장을 하다 보니까 여기에 관여해 있기 때문에 내용은 주무과장만큼 압니다. 그래서 아는 범위내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범위가 위원님들의 마음에 안드시면 위원장님 말씀대로 하시는 것도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한선위원님께서 당초 회의에서 보고한 사항하고 달라진 것에 대해서 왜 빨리 보고를 않했느냐, 꼭 이렇게 상임위원회를 해서 보고해야 되느냐 이런 말씀에 대해 저도 동감합니다. 그런 부분을 빨리 보고를 못드린 것에 대해서는 사죄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상업은행의 의도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냐 하는 말씀에 대해서 분명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상업은행이 보건소에 있음으로 해서 그 사람들에게 많은 이익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보건소에 가게 되면 불이익이 있었고 시설장비를 옮기는 비용까지 구의 무리한 요구까지 수용하면서 거기로 간다고 했는데 그것이 다시 오게 될 때는 상업은행 지점장은 몰라도 본부에서 혼히 많이 났을 것입니다. 그래도 규정상 안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렇게 한 것이고 여기로 가게 된 것은 상업은행이 틀림없이 불이익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업은행의 의도 때문에 가는 것이 아님을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우리 위원님들이 내용은 더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그것을 믿어 주시고 아울러 아까 김종옥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이런 부분은 상업은행과 관계되는 보고인데 앞으로 지점장정도는 배석해서 위원님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것은 저도 동감입니다. 이 사항은 관계 과장과 국장님들한테 보고를 드려서 앞으로 이렇게 상업은행과 관계되는 회의에는 가급적 배석을 하도록 엽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이런 절차등이 사실 늦어서 미리 보고를 못 드린 착오는 있습니다마는 다른 사항은 제대로 진행이 되는 점을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종옥위원
그러니까 조례를 검토를 하지 않고 위원회에다가 제출해가지고, 만약 오늘 우리 위원장이 민자유치구청사 추진현황을 보고해 달라고 안했다면 그냥 어물어물 넘어가 버리는 것 아니예요.
종태
서종태기획예산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종옥위원
아니죠, 6월초에 착공되어 버리면 끝나는 것이죠. 구청측에서 우리 행정위원회에다 안건을 내놓으면 그것도 더군다나 민자유치하는 몇십억짜리 안건을 내놓으면서 조례를 검토안하고 내놓았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그렇다고 구의원들이 일일이 조례를 떠들어 볼 수 없고, 우리 위원들이 볼 수 있게끔 전문위원도 검토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정술
임정술위원장
집행부에서 오늘 주무과장이 아닌 다른 과장이 대신 보고해 주신것이나 또 여기 앉아서 진행을 보고 있는 위원장 스스로가 위원들한테 미안하고 송구스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집행부에서 의회를 너무 경시한 것이 아니냐, 이와 같이 중요하고 엄청난 차질이 있으면 자청해서 기회를 만들어서 이러한 사항에 대해 상호간에 좀더 의견교환을 했더라면 오늘과 같은 이런 자리는 피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에서 다시한번 촉구합니다마는 이와같은 중요한 변경사항에 대한 것은 계획은 변경을 전제로 한 계획이 되는 것이지 계획대로 완성이 된다는 것은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계획에서 어떤 차질이 있었다면 반드시 집행부에서 우리 행정위원회에 사전설명회가 필요하다는 요청이 꼭 있어야만 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예, 김봉철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많음
봉철
김봉철위원
발언권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처음 계획이 11억이라고 알고 있는데 20억이 되었고, 기획예산과 말씀이 상업은행이 출혈이 있다는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출혈이 있는지 이익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처음에 우리가 회의때 결정한 내용과 상당히 판이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획예산과장이 실무과장님도 아니시고 하니까 이번에는 이것으로 하고 이 내용에 대해 다음에 다시한번 다루었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애당초 계획과는 판이하게 된 것입니다. 아까도 여러분이 말씀하셨지만 이렇게 계획이 변경된 것은 당연히 회의에 상정해서 다루어야 할 일이 아닌가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고명하신 위원장님께 건의드립니다. 지금 기획예산과장이 내일까지 계속해서 말해 봐야 거기서 거기이고 하니까 다음에 다시한번 했으면 어떨까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정술
임정술위원장
저도 동감합니다.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태
서종태기획예산과장
그러면 월요일날 총무과장이 다시 이 내용에 대하여 보고드릴까요?

김종옥위원
위원장님! 과장만은 안되고 국장·지점장 다 나오도록 해 주십시오.

이한선위원
위원장님! 이 안건하고는 판이하게 다르나 2기 의회 출범후 행정부에서 우리 위원들을 대하는 모든 처사를 보면서 위원장님께 지적을 한번 하고 싶습니다. 우리 행정위원회에서만은 공무원들이 그러한 처사를 안했으면 하는 바램을 갖습니다. 오늘 여기에서도 지적된 바와 같이 어떤 것이 변경이 되었다고 하면 지금 우리가 여기에서 보고를 듣기전에 벌써 위원들한테 보고를 했어야 함은 두말할 것도 없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지금 노원구청에서 어느 동에 어느 예산이 잡혀져 있어서 무슨 공사를 발주한다고 하더라도 구의원도 모르고 동장도 모르는 일이 허다합니다. 이것은 완전히 우리 의원들을 허수아비로 만들어놓는 처사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대폭적인 이야기는 제가 본회의장에서 분명히 하겠지만 우리 행정위원회에서만은 정말로 이러한 공무원들의 안일한 생각은 지양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시대는 완전히 열렸고 공개된 세상입니다. 지방자치시대입니다. 지방의원이 모른다는 것은, 정말로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무원, 의원 두말할 것 없이 사실은 얼굴에 먹칠하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을 우리 행정위원장님께서는 유념해 주셔서 우리 행정위원회와 관련되어 있는 공무원들한테 이런 점은 분명히 지양시켜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정술
임정술위원장
그러면 위원님들 여러 가지 질의사항이 있을 것 같습니다마는 양해해 주신다면 이 건에 대한 것은 오늘 이것으로 끝내고 다음에 다시 총무국장과 총무과장 이런 분들하고 토의 기회를 갖도록 하죠? 그러면 본건에 대해서는 다음에 충분한 질의 및 토의시간을 갖도록하고 오늘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부실장으로부터 마들문화축제 준비사항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예,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호
김기호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 김기호입니다. 금년도 마들문화 축제행사 추진 준비과정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행사추진을 기획하게된 배경은 작년에 행정위원회에서 여러 관심을 보여 주셨고, 또 많은 주민들의 자율적인 축제 행사가 되도록 해야 되겠다라는 그런 전제에서 저희 문화공보실에서 나름대로 그동안 주민 여러분과 구정자문교수단, 그다음 지역언론인을 비롯, 타구청의 축제 행사 개최 사례를 참고로 해서 구상안을 한번 마련을 해봤습니다. 기본방향은 축제행사가 구상징성이 부여될 수 있는 구민화합의 축제행사로 개최되어야겠다는 목표로 금년도 구성 기본방침은 예년과 다르게 구민의 날 제정을 경축하는 것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구민의 날이 제정되기 때문에 경축 전야제 및 선포 축하행사 개최가 예정 되어야 하고, 또 지역 향토문화 한, 두가지가 소개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저희 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 문화도 한번 소개를 해서 우리 문화와 비교해서 새롭고 창의적인 발전이 도모되도록 하여야겠으며, 이는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을 진흥 시킨다는 그런 의미도 되는 것입니다. 또한 각 직능단체를 비롯한 각종 시민자율 문화예술 활동 모임이 많이 참여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예를 들면 시를 좋아하는 분들끼리 모인 문인협회를 비롯, 사진동호인 등 이런 각종 동호인별로 그 기간안에 그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보일 수 있고, 연간 활동을 결산할 수 있는 그 동호인들이 자율적으로 갖는 행사를 저희들이 적극 권장하고 또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축제라는 것은 서울시의 타구의 사례도 그렇습니다마는 자치단체에서 주관하는 축제행사는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예를 들면 이대의 신촌축제라든지, 압구정동의 거리축제, 명동의 상가축제 또 지방도시의 진해 벚꽃축제 등을 봐서 알 수 있듯이 이런 축제 행사는 그 지역의 어떤 특산물이나 명산물을 많이 개발해서 축제를 통해서 타시도의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구경을 오도록 하는 그런 행사가 바로 축제행사인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구의 명소나 명물을 소개해 주는 그런 기회의 장도 마련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축제 기간안에 많은 우리 주민들이 실제적인 도움을 볼 수 있는 예를 들면 백화점의 세일이라든지, 명물에 대한 어떤 할인판매라든지, 이런 것도 많이 넣어주면 축제로서 어떤 의의를 찾지 않겠느냐, 그런 뜻에서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당일 하루만에 끝내는 행사는 지양하고 수일간 분산 개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다음에 우리 문화공보실에서 지역 문화예술을 진흥시켜야 하는 입장도 있습니다. 그래서 10월 한달을 문화예술의 달로 지정을 하고 구민의 날 제정 경축행사와 직접 관련되는 축제 행사는 며칠간 분산 개최토록하여 노원구민의 자긍심을 일깨워 주도록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준비하는 기간동안 많은 의견 수렴과, 또 타시도의 사례등을 참고해서 제가 조금전에 말씀드린 대로 구상안을 수립을 했습니다. 그 구상안을 축제기획 협의회에 회부 보다 바람직한 의견을 참고해서 구상안을 조정하고 바람직한 안에 대해서는 전문용역업체에 행사용역을 의뢰해서 기본 계획을 마련하고, 이런 기본계획을 행정위원회에 보고를 드려서 다시 바람직한 방향으로 다시 검토해서 세부계획을 마련해 나가는등, 이런 흐름에서 금년도 마들문화 축제 행사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구에는 행정기관을 비롯한 많은 민간단체, 각종 문화체육 단체가 있습니다. 10월 한달을 마들문화 체육행사의 달로 지정하여 이 기간안에 위에 말씀드린 단체들의 각종 행사가 자율적으로 참여 개최된다고 한다면, 저희 문화공보실에서 바라는 그러 문화진흥의 장이 펼쳐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희 관내 수락산과 불암산이 노원구하면 생각되는 명소로 이름나 있습니다. 이런 명소에 많은 서울 시민들이 와서 명물인 배라든지, 수락 숯불갈비를 비롯해서 삼해주를 즐기도록 하는 것은 물론 판촉하기 위한 이벤트 행사를 해당 업주 주관으로 우리 구청 협찬하에 개최하게 된다면 나름대로 특색있는 지역 축제의 하나가 되지 않겠느냐, 그런 의도에서 수락산 단풍축제 행사를 가질까 합니다. 이를 시작으로 해서 꽃꽂이 전시회, 그다음 분야별로 서화 전시회 등을 일정에 따라서 개최하고자 합니다. 지금 구민의 날 제정은 아직 확정은 되지 않았습니다마는 10월 중순경에 구민의 날이 제정된다면 그 전, 후로 3일, 전체 6일 정도를 우리 구민의 날 경축행사 기간으로 정해서 이 기간안에 대단위 경축행사를 한번 갖도록 하는 구상입니다. 그리고 축제 행사를 하면 전구민들이 많이 참여를 해주셔야 되기 때문에 최소한 3일에서 5일 정도의 간격을 두고 개최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를 염두에 두고 잡았으며, 보시는 바와 같이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순수 부대 행사도 행사 기간내에 많이 갖도록 할 계획입니다. 구발전상 사진전이라든지, 백일장, 휘호, 가훈쓰기 등 이런 것은 현시대 우리 노원구민의 생활 실태나 정신, 문화유산 자취를 남기게 하는 행사로서 의의가 있는 것들입니다. 그다음에 구민의 날 당일 행사에는 타구의 사례로 볼 때 선포식이라든지, 구민의 날을 경축하는 행사를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10월이 전국적으로 체육행사의 달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구민의 날 경축행사를 선포로만 끝날 수는 없는 것이고, 많은 주민이 참여하는 그 자리에 구민의 결집된 힘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체육행사도 갖는 것이 큰 차원으로 보면 하나의 축제로 보면 되지 않겠느냐, 그런 차원에서 축제 개념을 넓게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다음에 저희 지역이 어느 지역보다 영세민층이 많은 지역입니다. 임대아파트도 많고 또 노인 소외 계층이 많은 지역입니다. 그래서 축제의 마지막날은 이런 어려움이나 소외된 주민들까지 초청해서 경축하는 행사의 장을 마련하는 것도 의의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구민의 날 경축행사 기간안에 주민등록등·초본을 발급해 준다든지, 특별한 행정서비스로 구민의 날 제정 의의를 드높일 계획이며, 백화점 세일 기간 설정도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조기 축구회, 베드민턴회, 주부취미클럽 등 자생단체별 자체 경진행사에 구청장상을 제정하여 이런 기간안에 많이 갖도록 하면 우리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이를 많이 권장하려고 합니다. 이상 저희 축제행사 구상안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마들문화 축제행사가 범구민적인 축제행사로 되도록 하기 위한 바람직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5월8일에 축제기획을 20여명을 모시고 저희들 구상안에 대해서 수렴회를 가졌습니다. 참석해 주신 주민 대표님들은 구의원님 3분, 자문교수단 3분, 예술인, 문학계 인사 협조기관해서 20여분이 참석을 하셨습니다. 그 결과 좋은 건설적인 의견이 개진이 됐습니다. 그 주요내용을 보고드리면, 주민들이 보다 더 자율적으로 참여되는 행사가 되도록 하는 문제와 체육행사 위주로 개최되지 않았나 하는 우려의 지적이 있었습니다. 또 축제행사를 구상하는 기획하는 단계에서부터 구민이 참여해서 구민과 맞추어서 행사를 구상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이 있었으나 저희들 축제와 관련된 예산은 문화행사로 4,000만원, 또 구민의 경축행사로 총무과에 한 2,000만원, 총 6,000만원 정도의 예산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조금 전에 구상안에 보고 드린 것처럼 금년도 기예산에 반영된 총무과, 사회진흥과, 문화공보실 주관으로 치루도록 계획된 행사에서 범위를 크게 넘은 이상적인 행사안을 모색하는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날 건의된 가족단위 등산축제 프로그램 개발을 비롯한 전가구 초청방안 구민 백일장 연극 개최 등 바람직한 개최 방안의 의견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정술
임정술위원장
예, 좋습니다. 지금 문화공보실장께서는 오늘 당초에 보고 드릴 사항이 뭐라고 생각하시고 지금 보고하시고 계십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업무계획, 그러니까 다시말해서 금년도 업무계획 보고시에 마들문화축제를 어떤식으로 하겠다고 해서 계획을 보고 받은 바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장은 당초의 계획하고 앞으로 구상하고 있는 계획의 차이점을 말씀해 주시고 우리 행정위원회에서 지원해야될 사항, 예를들어서 예산에 관계된 사항이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 사항을 사안별로 명확하게 논하자는 장으로 본위원장은 주문을 한 바 있었는데, 지금 문화공보실장께서는 당초에 준비된 여러 가지 사항들을 말씀해 주시는데, 기획협의회에서 구상하셨다는 것은 유인물로 갈음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마들문화 축제를 준비하는 중에 문화공보실장으로서의 그 준비사항에 있어서 애로사항이 뭐다, 그리고 지금 현재 준비사항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다, 이런 사항들을 좀 간략하게 듣고 맥을 찾고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계획된 부분에 대한 사항은 대략 유인물로 갈음을 해주시고, 지금 현재 우리 행정위원회에서 문화공보실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항중 도움이 필요한 사항이 뭐다하는 이런 사항들을 중점적으로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호
김기호문화공보실장
예. 제가 문화공보실장으로 온지가 지금 약 한달이 지났습니다. 금년도 마들문화축제의 바람직한 개최를 계획하기 위해 제 나름대로 인근 5개 구청을 방문했습니다. 아울러 작년도에 행정위원회에서 지적하신 회의록 사항도 적극 검토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지적하신 행사를 어떻게 바람직하게 개선해서 치룰 것이냐 하는 그 문제 때문에 타구 사례 등을 참고 수립한, 방금 보고드린 구상안을 여러 의견 수렴기회를 통해서 확정을 지을까, 지금 그런 계획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현재 애로사항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문화공보실에서 마들문화축제를 구상한다는 개념의 차이가 상당히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예를들면 지금 저희구가 분구가 된 이래로 연중 대단위 주민들이 모여서 하는 행사는 체육대회가 주로 되어 있었습니다. 체육대회 명칭을 지금까지 체육대회라고 하면 딱딱하니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것을 마들문화축제라고 명칭을 붙여서 4년동안 개최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마들문화축제가 지금까지 해온 체육대회하고 마들문화축제라는 행사명하고 대외적으로 알려지다 보니까 일반인식은 어떤 인식이 되어 있는가 하면 또, 행정위원회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축제에 대한 일반적인, 타구의 서대문축제, 신촌축제, 명동축제 이런 축제개념하고 저희들 노원구의 마들문화축제 개념하고 같이 생각을 하시는 것 같은데 우리 지역의 특성있는 축제를, 문화축제를 어떻게 개념설정을 해야 되느냐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개념정리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구상안에 대한 전제는 한 기간안에 그 분야별로 예를 들면 열린 음악회처럼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흥겹게 놀고, 이런 축제가 된다면 어떤 단편적인 시각에서는 바람직한 축제일 것이다. 이런 의도도 그것을 바탕으로 많은 우려를 해주신 것이 있는가 하면 또, 저희들대로는 한정된 예산에서 문화진흥을 시킨다는 어떤 분야볋로, 동호인별로 층은 다르지만 그 기간안에 많이 활동을 활성화시켜 준다면 문화진흥을 시키는 차원에서 축제의 개념으로 볼 수 있지 않겠느냐, 예산의 한계라든지 그런 개념의 한계로 문화축제를 구상을 했는데 저희들이 구상한 개념하고 일반인이 생각하는 축제의 개념하고 상당한 「갭」이 있습니다. 앞으로 이 「갭」을 어떻게 보완을 하고, 예를들면 열린음악회라든지 모든 우리 구민들이 즐겁게 나와서 놀 수 있는 한마당을 마련하는 축제의 장이 된다면, 예를들면 열린음악회라든지 이런 전국단위로 행사를 주관하는데 8,000만원에서 1억이 듭니다. 마들문화축제라든지 단위별 행사계획이 4,000만원입니다. 이런 「갭」문제 때문에 저희들이 애로가 있었는데 이것을 현실성을 감안하고 양 의견을 충족할 수 잇는 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10월입니다마는 5월에 일단 구상안을 가지고 지금 보고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들문화축제라는 것은 말은 참 좋습니다. 그러나 노원구의 마들문화축제에 향토성이, 역사성이 있느냐 또, 송파처럼 많은 볼거리가 있느냐, 한계가 있습니다. 옛날에 말이 많이 놀았고 넓은 뜰이 있기 때문에, 그것 하나의 아이템을 가지고 축제를 개최한다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측면에서 보고드린 것을 이해를 해주시고 또, 어차피 축제를 한다면 주민이 즐겁게 놀 수 있는 장을 저희들이 어떻게 하면 보완하고, 그런 행사를 하려면 현재의 예산으로는 약간 애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관계를 감안해서 추경에 지원을 해주시면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안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술
임정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훈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상훈
이상훈위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애로사항중에 가장 큰 것이 마들문화축제의 개념해석상 문제에 있어서 주민과 큰 「갭」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렇기 때문에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야 된다. 먼저 위원회에서도 그런 말씀이 나왔던 것이죠. 행사준비안 1페이지를 보니까 주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 그 밑에는 3회에 결쳐서 수렴했다고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3회에 걸쳐서 어떻게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다수 주민의 뜻을 반영하였는지 그것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고, 두 번째는 축제행사 전반에 대한 의견수렴과 기획을 하기 위해서 기획협의회를 운영한다고 되어 있는데 축제 기획협의회의 성격이 무엇이고 또 이것이 주민의 전체적인 의견을 수렴해서 할 수 있고 일관성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기구인지, 제 생각에는 추진위원회로 해서 지금부터 대표성을 가진 분들을 선정하거나 위촉해서 추진위원회로 강력히 일관성을 가지고 나가는 것이 좋지 않으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축제기획협의회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시고 세 번째는 행사구상안 내용은 잘되어 있습니다마는 거기에 중요한 것이 빠져 있습니다. 우리 노원구에는 서울시 장애인의 약 22%가 살고 계십니다. 장애인들을 끌어안는 행사가 없다. 다시 말해서 장애인들을 하루 위로를 해줄 수 있는 행사도 있어야 되겠고 장애인의 복지문제를 어떻게 우리가 해야 되느냐 하는 학술포럼같은 것도 있을 수 있겠고 등등 여러 가지 방법도 참고가 되었어야 하는데 거기에 대한 것이 빠져 있어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별지어 있습니다마는 이번에 최선길청장께서 자매결연을 맺은 심양시 화평구에 가셔서 우리 축제때 화평구 예술인들을 초청을 하겠다. 이렇게 약속을 하고 오셨다고 했는데, 그것이 이 내용에 들어 있는데 좋습니다. 심양시 화평구의 예술대표단이 예술성이 뛰어나고 중국의 대표적인 예술인들로 구성이 되어서 우리 노원구에 초청할만한 가치가 있다면 얼마든지 예산을 들여서 초청해야 되겠습니다마는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큰 가치가 없지 않느냐 제가 지식이 짧은지 몰라도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저희들에게 판단할 수 있는 자료를 주지 않았기 때문에, 심양시 화평구 예술단에 대해서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마들축제 예산이 자체예산 4,000만원에 총무과 예산 2,000만원 합해서 6,000만원으로 치룬다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예술단 초청하는데 1,400만원 정도 소요된다고 서류에 되어 있네요. 돈이 모자라니까 추경에 편성해달라 이런 단서까지 달아서 서류에 되어 있는데 %로 따져서 몇 %입니까? 이것이 전체예산의 20%정도를 차지하는 비중이 되는데 이렇게 큰 예산을 들여서 중국에서까지 이런 분들을 모실 필요성이 있느냐 여기에 대한 답변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호
김기호문화공보실장
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구상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어떻게 했느냐 하는데 대해서는 제가 부임해 와서 연초에 지역 자문교수단이 마들축제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서 정식 의제로 회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자료를 제가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나의 의견수렴과정으로 보았고 지역 언론인들을 저희들이 초청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도 바람직한 방향이 어떤 것이냐, 현안이 이런 것인데 거기에 대한 좋은 의견이 있느냐 하고 의견을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거기에서 여러 가지 의견이 있겠습니다마는 예를 하나를 들면 축제라고 눈에 보이는 행사로만 생각하지 말고 노원구안에 많은 문화센타가 있다. 예를 들면 백화점에도 있고 학원도 있고 교습소도 많다. 이런 장을 베풀어 주는 것이 하나의 예술진흥을 행정기관에서 권장하는 차원에서는 바람직하지 않느냐, 진흥시키는 것이 아니냐 그것을 좀더 구체적으로 결속시킬 수 있다는 것은 구청장상을 분야별로 약간 적은 금액입니다마는 제정해준다면 매년 관례적으로 분야별로 골고루 활성화되지 않겠느냐 이런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의견수렴으로 간주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말씀하신 기획협의회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많은 염려를 했습니다. 바람직한 것은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축제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현재 방향이 아직 서있지 않고, 제가 말씀드린대로 서있지 않은 상황에서 축제추진위원회라는 것은 제가 타구의 것을 보니까 두가지 의의가 있습니다. 하나는 축제를 원활하게 구민쪽으로 행사가 구성이 되고 이루어지는 측면도 있고 또, 많은 행정예산의 제약문제도 있기 때문에 업주대표라든지 관련되는 많은 요식협회라든지 체육회라든지 이런 같이 주관할 수 있고 협찬할 수 있는 부서의 추진체를 묶어서 준비를 해나가는 두가지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기획협의회라고 붙인 것은 1차로 방향이라든지 행사의 범위를 정할 것이냐 이런 문제를 자문을 받아보고 이 단계가 끝나면, 어느정도 방향이 나오면 세부적으로, 지금 성북같은데는 성북축제를 개최하면서 약 300명으로 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차원에서 범위를 정해서 추진위원회를 구성한다면 위원들한테는 위촉장도 주고 그것을 상설추진기구로 해서 축제행사가 올해만 있는 것이 아니고 매년 발전이 되어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추진위원회로 하지 않고 일단 전문 분야별로, 저희들 나름대로 구상안에 대한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일단 범위를 좋은 건설적인 의견을 듣는 과정에서 협의회라고 붙인 것입니다. 그것을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세 번째 말씀하신 장애인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장애인은 하나의 범주에 포함해서, 소외계층으로 포함했습니다. 그래서 기획협의회에서 저희들이 교수를 초청한 것은 한남대의 사회복지교수님을 초빙했습니다. 사회복지를 전공한 교수님이기 때문에 저희들 나름대로 행사범위도 있지만 어떻게 하면 지금까지 크게 행사에 참여하지 않은 계층을 위로할 수 있는 자문을 받기 위해서 교수를 초빙했고, 그런 차원에서 장애인도 포함되지 않겠느냐 생각이 되고, 장애인을 위한 행사의 하루 특별 문제는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부분 「아이템」으로 넣든지 아니면 한 날을 타구에서 안한다면 노원구에 한하여 상징행사도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구민의 날 경축행사 마지막 날에 마들화합한마당 잔치라고 해서 노인하고 많은 소외 계층을 초청해서 위로공연도 하고 노래자랑도 하고 이때 이 예산이 1,500만원이 소요가 됩니다. 일부 가수를 초청합니다마는 대형연예인을 빼고는 약 1,500만원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장애인들도 노래자랑을 하는 장을 포함하도록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자매결연문제는 저희들이 구민의 날 선포를 하고, 식전행사가 있습니다. 보통 올림픽을 하면 식전행사, 식후행사, 폐막 식전행사, 식후행사가 있습니다. 그 도시의 문화를 소개하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기왕에 자매결연을 한 중국의 도시를 저희들이 넣겠다는 것이 아니고 어디까지나 식전행사에 많은 「아이템」이 없기 때문에 타 시·도의 행사를 선보인다면 주민들에게 문화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의도이고, 행사를 한다면 일주일 체재비로 계산한 것이 1,400만원입니다. 또, 우리 구민이 다음 중국을 방문하게 됩니다. 이것이 연례행사가 된다면 행사를 준비하고 같이 걱정하고 하는 과정에서 문화에 대한 관심도 갖게 되고 그런 의의가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꼭 하겠다는 의견은 아니고 협의회의 자료를 행정위원회의 보고자료로 정리를 못했습니다마는 이런 프로그램도 넣는 것이 어떠냐 하는 의도에서 넣었습니다. 그래서 행정위원회에서 추경, 이런 것을 바라는 회의자료가 아니고 지난번 협의회자료를 가지고… 준비에 소홀했습니다. 그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정술
임정술위원장
예, 김성환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성환
김성환위원
실장님 오신지 얼마 안되어서 축제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담당 계장님도 수고 많으십니다. 조금 사족같습니다마는 마들문화축제가 왜 얼마만큼 중요한지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저희한테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 아침 주요 일간지 특집호에도 나온 이야기입니다마는 이제는 성장일변도 시대에서 삶의 가치, 삶의 질, 복지, 환경 이런 문제를 위주로 해서 가야 한다는 것이 주된 주제로 나온 바도 있습니다. 문화축제가 일과성 행사로 그치게 된다면 이것은 예산이 얼마나 들 것이냐, 효율적으로 할 것이냐 말 것이냐, 몇 명 참여했느냐 이런 문제로 그칠 수도 있습니다마는 시대의 변화를 우리가 주목한다면 마들문화축제는 노원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문화역량을 한군데 총 집결해서 주민이든 문화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사람이든 그렇지 않든 간에 다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한마당 행사로 가야 한다 이런 큰 틀에서 사고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싶습니다. 이런 것이 자기가 살고 있는 구에 있어야 좀더 노원에 살고 있는 보람도 느끼게 되고 다른 곳으로 이사가려고 하는 욕구도 줄어들고 하지 않나 싶습니다. 비록 노원구에 다른 구처럼 내세울 만한 것이 없다고 하더라도 중요한 것은 노원구에도 사람이 살고 있고 여기에도 미술학원, 음악학원도 있고 연예인도 살고 있고, 다양한 축제거리들은 찾으면 얼마든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60만의 자원이 있다고 생각하시고 계획을 세워 주셨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지난 마들문화축제 기획협의회에 초대받은 의원은 아니었습니다마는 관심이 있어서 뒤늦게 잠깐 참여했었습니다. 거기에서 제가 받은 느낌은 조금더 「제로베이스」개념에서 출발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제 소감이었습니다. 그동안 준비하시는데 수고 많으셨고 저는 이것이 상당하게 계획된 여지는 있지만, 이것이 주된 골격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마는 나중에 알고 보니까 이것이 하나의 구상안이고 의원들 혹은 당시 참석했던 분들에게 참고를 하라는 정도의 안이었다고 들었습니다마는 대표적으로 구민의 날이라고 잡힌 행사내용을 보면 저희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나 임시회때 지적했던 사항이 아무것도 개정되지 않았습니다. 행사계획안을 주로 보면 구민의 날 행사가 전체 행사의 가장 「메인 이벤트」행사가 될 것 같습니다. 아마 이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가장 많고 그럴텐데 이 행사를 보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내기에는 역부족인 것 같습니다. 작년에 했던 마들문화축제때 가장 많은 문제로 지적되었던 것이 직능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이 아니라 거의 동원식으로 참여해서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가 참 어려웠다. 이런 것이 가장 주된 문제 제기였는데 현재 구민의 날 행사도 홍보만 잘하면 많이 참여 하겠지 정도의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근본적으로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끌어내기에는 어려움이 많지 않나 싶고, 애초에 말씀하셨던 그동안 4년간 해왔던 마들문화체육축제의 연장선에서 올해의 축제를 준비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잘못되어서가 아니라 아까도 말씀했던 것처럼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어서 노원에 살고 있는 60만 노원구민의 문화역량을 총동원해서 한마당 잔치를 펼쳐 본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준비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아직 전체적인 위원님의 뜻은 아니겠습니다마는 만약에 그런 마음가짐으로 준비하는 행사라면 저 한 위원으로서는 현재 부족한 예산을 얼마든지 더 허락하는 범위에서 예산을 늘리는 것은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두 번째는 현재 계획이 마들문화 축제의 달을 선포하는 것인데요 저는 마들문화체육행사의 달이라고 해서 10월 한 달간을 그렇게 하는 것은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게 당시의 홍보포스터나 홍보안내장에도 산만하게 들어갈 가능성도 있어보여서 그것은 썩 바람직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모든 행사를 다 압축적으로 할 수는 없겠습니다마는 행사의 달을 선포하더라도, 예컨대 마들문화제, 마들문화축제 이런 것을 하면 그것은 일주일 정도로 압축해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날 송재혁위원님도 제안하셨습니다마는 마들문화축제가 있는 구민의 날이 포함되어 있는 한주에 첫 날, 가령 가두퍼레이드를 한다든가, 가족들이 거북이 마라톤을 한다거나, 혹은 자전거 행진을 한다거나, 그렇게 해서 일주일에 가급적이면 우리 행사 내용을 총 압축해서 진행하는 그런 것을 해봤으면 좋겠는데, 행사가 10월 1일부터 10월말까지 되어 있으면 전체적으로 산만해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또하나 이런 행사를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조금 전에 이상훈위원님도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현재 기획협의회로는 제가 보기에는 행사를 충분하게 준비하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이벤트사에만 맡기는 것도 썩 바람직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조금전에 자문교수단하고 기자단에게 자문을 구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두 추후에 그 분들에게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그 분들에게 의견을 들은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겠습니다마는 조금 더 축제를 책임있게 준비하기 위해서는 기획안이 다 나온 다음에 무슨 추진위원회를 만드시려고 생각하지 말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준비단계 기획단계부터 그 책임을 추진위원회, 혹은 준비위원회의 책임있는 사람들과 함께 하시는 것이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조금 전에도 고충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기왕에 축제 준비, 혹은 축제라고 하면 가지고 계시는 상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그 상을 근본적으로 민간단체에서 활동하시는 분, 혹은 구의원들, 혹은 대학 축제를 해왔던 사람들, 혹은 이벤트사에 새로운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함께 준비를 할 수 있는 것이 좀 더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선별적으로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들문화축제 기획협의회 개최 결과보고서에도 물론 이날 결의된 사항은 아닙니다마는 저는 가급적이면 메인 이벤트는 주말에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축제를 원만하게 준비하기 위해서 역량이 충분히 있는 교육청하고도 적극적으로 협의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결과보고서에는 빠져 있습니다. 참석했던 사람으로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왜 이랬느냐, 선별적으로 채택하신 것 같습니다. 어쨌건 한 술에 다 배부를 수는 없을 것이고, 이번에 마들문화 축제가 정말로 노원의 60만 구민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내년에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고 내후년에는 더 좋을텐데, 중요한 것은 기본적인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집니다. 축제의 기간을 단순히 지난번 하루에서 한 달, 혹은 일주일을 늘리는 것이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단 하루를 하더라도 정말로 주민들과 함께 준비해서 함께 치루는 행사라고 판단하신다면 그렇게 준비해서 그렇게 실천하는 것이 좋겠다 라는 판단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기자님들의 의견을 구할 때 저희 노원에 있는 문화 역량을 최대한 동원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기자단하고의 의견을 구할 때의 얘기라고 하는데, 현재 보기에 그 의견은 주요 행사안에 잘 잡혀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힘을 동원하는 것, 이런 것이 얼마나 중요하겠습니까. 가령 노원구 안에도 얼굴이 꽤 알려져 있는 연예인이 많이 있습니다. 송골매 단원 출신도 있고요, 사람들이 보면 다 알고 있는 코메디언도 많이 살고 있고요, 내노라하는 가수도 조금은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축제를 준비할 때부터 같이 준비한다면 이런 사람들은 돈 안받고도 얼마든지 행사를 조금 더 산뜻하고, 다양하고, 다채롭게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런 준비를 현재 꽤 해오셨습니다마는 이 계획이 저는 전체적으로 좋다고 판단이 됩니다. 거기에 좀 살도 붙일 때 그런 것을 유념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것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조금 전의 이상훈위원님의 지적처럼 추진위원회든, 준비위원회든 실무적으로 준비하시는 분들과 다양한 아이디어와 각계를 대표할 수 있는 분으로 그 대표체를 빨리 구성을 해서 그 단위가 책임있게 준비를 해나가고 주민들의 의사를 수렴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발굴하고, 이럴 수 있는 전환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집니다. 이상입니다.
정술
임정술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최경식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최경식위원
그동안 뭐 듣고 싶은…
기호
김기호문화공보실장
예, 그럼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지적하신 그런 모든 것을 수용하기 위해서 오늘 현시점에서 우리 기획협의회를 개최해서 의견 수렴이 미흡하다, 저희들이 그렇게 생각한 것은 아닙니다. 그 과정으로 기획협의회를 운영했다고 볼 수 있고, 그 다음에 바람직한 의견에 대해서는 지난 번의 기획협의회 결과의 조치사항으로도 우리가 협의회에서 의견을 통해서 바람직한 행사가 되도록 방안을 강구중에 있고, 그것을 모두 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결과에 대해서 지난번에 건설적인 의견을 말씀해준 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간과했다, 또는 선별적으로 운영을 했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결과 3번에도 보면 주민 자발적 참여 프로그램 개발이 중요하며 추진위원회 명의의 준비추진 함이 바람직하다. 그 다음에 4번을 보면 교육위원회 협조 개최로 되면 학부모 등 많은 주민참여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된다고 저희들이 분명히 이해를 했고, 또 반영을 하려고 그랬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오해가 없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저희들이 더욱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술
임정술위원장
예, 다음 최경식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최경식위원
예, 지금 시기적으로 현재 5월입니다. 10월의 행사 준비를 앞두고 본다면 상당한 기간은 있습니다. 저도 여기에 상당한 관심이 수년간 있었고 저같은 경우는 체육대회에 몸 담은지가 한 10년됩니다마는 이 정도의 기간을 두고 준비를 한다는데에 대해서 상당히 발전적이고 거기에 대해서는 상당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 기획협의회와 추진위원회, 이 구분은 반드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기획협의회에 참여하신 분들을 대충 보면 물론 거기에는 몇 몇 교수도 오시고, 과연 그 분들이 그날 오셔서 어떤 발언들을 하고 갔는가, 한 마디도 못하고 가신 분들이 다수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거기에 무슨 의미로 참여했는지조차 모르시는 분들도 많아요. 예를 들면 국악인이라든가, 나중에 광운대동아리 대표 학생은 얘기를 한 번 했었는데, 저는 왜 기획협의회와 추진위원회가 분명히 구분이 되어야 되느냐, 만약에 추진위원회가 벌써부터 구성되면 이것은 중구난방입니다. 우리는 이 마들축제를 왜 하는가, 마들축제에 대한 본 의미는 어디다 두어야 되는가, 조금전에 특성이나 고유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고유문화에 대해서 어떻게 승계시킬 것이며, 신시가지의 특징을 어디다 둘 것인가, 이것부터 정리해 나가려면 상당히 힘들어집니다. 그렇다면 저는 항상 얘기합니다마는 현재 급진적인 것은 지양을 하고 좀 점진적인 차원에서, 물론 전의 마들문화 행사는 아니었습니다. 하나의 체육대회다 해서 잠깐 노래자랑하는 그 정도로 끝마쳤는데, 그러다 보니까 우리 행정위원회에서 마들문화축제를 좀 이채롭게 다양하게 하자, 해서 이번에 과감하게 대시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러다 보면 그 추진위원회에서 엄청난, 지역협의회에서도 그날도 결국 결정이 못난 것이 윤곽자체가 안그려져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다 세부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이상훈위원께서 조금 전에 장애인 문제까지도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되면 자동적으로 각 주요행사와 부대행사속에서 각 자생단체들이 움직일 수 있는 행사 계획이 마련이 됩니다. 그때 거기에 하나의 일부 부분적인 행사가 지양이 되어야 하고, 단 여기서는 현재 윤곽을 그리지 못한 상태에서, 그래도 여기의 윤곽을 누가 그려주냐, 이것은 추진위원 200명, 300명, 하는 것도 좋지만, 일단은 제가 여기서 주장한 것은 기획협의회라는 분들을 모셔서, 전문인들을 모셔서 전부 각자의 생각들을 전부 한군데 모아서 거기에서 정리를 해 보자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거기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야지, 지난번에 제가 개인적으로 실장님한테 말씀드렸지마는 지금 그래도 다수 주민들의 참여를 가장 궁극적인 목표로 할 때 거기에 대해서 가장 많은 이해를 하고 들어가는 것은 지금 현재 저희 의원들과 관계공무원들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자기들 부분적인 부분만 얘기할 뿐이지, 그 분들은 주민들의 전체적인 것에는 상당히 못미칩니다. 쉽게 얘기해서 숫자로 표현하자면, 저희 의원들과 그사람들과의 취지나 목적의 차이는 100배의 차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전문가들 한테는 전문적인 답을 얻고 그것을 우리가 정리해 나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선 그 기획협의회라는 것은 지난 번에도 제가 얘기했지만, 전문가들한테 얘기를 들어보고 나중에 거기에서 어느정도 정리를 한 다음에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행정위원회에서는 이 정도로 보고를 하고 그 부분적인 세부사항은 좀 더 나중에 정리된 다음에 얘기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싶어서, 다음에 바로 또 이런 계획이 되는 대로 우리 행정위원회에 임시회 기간이 아니더라도 위원들한테, 행정위원실한테라도 보고를 해주셔서 위원들이 알 수 있도록 수시로 진전된 사항을 보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호
김기호문화공보실장
예, 말씀 대단히 고맙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을 저희들이 수용을 하려고 지난번 토의 안건에도 넣었습니다마는 예를 들면 기획협의회에서 저희들 안에 대해서 기본방향이라든지, 또 예를 들면 추진위원회가 필요하다, 그럼 추진위원회는 어느 어느 계층으로 좀 보강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구체적인 의견을 이런 회의 자리에서 해주신다면 저희들이 그 범위를 어느정도 발전된 범위를 정해서 저희들이 지금 하려는 의도로 기획협의회 운영도 하려고 했는데, 진행 과정에서 약간의 이해 문제도 있었고 해서 좀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오늘 말씀해 주신 모든 내용이 적극 반영이 되어서 좋은 축제가 되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계속 하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정술
임정술위원장
예, 서종인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종인
서종인위원
마들문화 축제 행사추진에 대해서는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와서 별 할 얘기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회진흥과 소관이기는 합니다마는 문화공보실에서 홍보 차원의 업무를 많이 하기 때문에 물어 보겠습니다. 어제 노원구민 산길걷기대회 행사장에서 문제가 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얘기를 해서 지적해 두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노원구민 산길걷기대회 행사장에서의 추첨권을 특정 단체 위주로 배포를 하여서 참가하지 않은 사람의 몫까지 일부 특정 단체 회원이 경품을 받을 목적으로 수십장씩 추첨권을 써넣어서 추첨 경품이 일부 특정인에게 유리하도록 해서 어제 주민들의 뒷말이 많았다는 것을 지적하고, 다음부터는 추첨권을 공정하게 배포해서 주민들의 뒷말이 없도록 당부를 드립니다. 그다음에는 노원구 특산물로 삼해주를 지정했는데 노원구에서만 30년을 살아온 저도 생소합니다. 삼해주를 특산물로 지정한 경위를 좀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기호
김기호문화공보실장
예, 저의 직접 소관 사항은 아닙니다마는 산길걷기대회도 체육이라든지 문화진흥 그런 큰 행사 차원으로 저희들이 10월에 수락산 단풍축제 포함해서 서울시 우리 지역의 축제가 되도록 육성을 하려고 의도했던 종목입니다. 여기 운영상의 문제점은 관계과에다가 얘기해서 시정이 되도록 하고 또 앞으로 개선되어야 될 문제는 저희들이 심도있게 의사를 전달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삼해주에 대한 지역 명물 문제는 어느 특정 품목에 대해서 지정을 해서 어떤 혜택을 준다, 이런 시각도 있습니다마는 지금 전국적으로 자치단체별로 그 자치단체가 잘 살게 되고, 또 지역의 소득이 증대되고 활성화가 되도록 하기 위한 노력중의 일환으로 지역 특산물을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각 시·도·군에서까지 직접 군수님들이 홍보 팜프렛에 안내말씀을 직접 넣어서 저희들한테 소개도 하고, 그리고 축제 홍보물도 매일은 아닙니다마는 가끔 저희들이 접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노원구에서도 그런 큰 차원으로 본다면 지역의 특산물, 다른 지역에 없는 우리 고유의 특산물을 향토 특산물 진흥차원에서 저희들이 각종 홍보를 해준다면 그 물건이 많이 알려지고, 또 노원구의 이미지가 많이 부각이 되고 사람이 찾게 되는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 자치 계획만은 아니고, 이 특산물 진흥 문제는 서울시도 마찬가지이고 내무부에서 전국적으로 지정을 해서 지원금을 주는 그런 품목이 약 238개 품목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구에서는 현재 안타깝게도 그런 것이 없습니다. 예를 들면 청진동의 해장국, 그것 아무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내무부에서 지정이 되어서 청진동 해장국 업소를 정비하고 또 간판도 좀 특색있게 하고, 이런 지원금으로 많은 융자를 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전주 비빔밥도 그렇고, 안동 소주도 그렇고, 문배주도 그렇고, 이런 품목이 전국적으로 230품목이 내무부에서 공식 지정이 되어서 발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구에서는 아직까지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알려져 있지 않아서 우리가 행정적으로 보고만 한다고 지정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 가지 홍보라든지, 여론이 형성이 되고 관심에 비례해서 이런 것이 지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특정 회사입니다마는 삼해주가 고려때부터 이 지역에서 생산이 됐다고 합니다. 저희들이 검증한 바는 아닙니다마는 세무당국에다가고 한 번 물어봤구요, 지역 관광이나 명품 상품을 진흥한다는 차원에서, 또 내무부에도 우리구의 한 품목이 포함되는 것이 지역발전에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그런 차원에서 시도하는 일환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생환위원
잠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술
임정술위원장
마들문화 축제와 관련된 사항입니까?

김생환위원
예.
정술
임정술위원장
김생환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생환위원
우선 먼저 어제 산길걷기대회 경품권에 대해서 서종인위원님이 잠깐 말씀하셨는데, 그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지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그 경품권이 어떻게 분배가 됐는지, 사실 저도 받지를 못했습니다. 저도 받지를 못해서,
정술
임정술위원장
아니, 김생환위원님, 문화공보실장이 답변하실 성질의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김생환위원
기왕에 말이 나왔으니까 조금만 붙여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품권이라든지 이런 것도 되도록이면 전주민들이, 전주민이 아니더라도 되도록이면 여러사람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것과 직접 연결시켜서 현재 구청에서 마들문화 축제계획안을 여러 각도로 주민들을 위해서 봉사하겠다는 측면에서 지금 계획을 짜나가고 계시는데, 역시 산길걷기 대회도 준비는 잘했지만 전 주민들의 참여가 제대로 안됐습니다. 이런 부분을 연결시켜서 역시 이것도 계획을 아무리 잘짜서 좋게해서 축제를 잘치루더라도 주민들과 계획한 부분, 그날 행사와 융화, 조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별로 성공적이라고 할 수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 계획안 내용을 봤는데, 그중에서 자발적인 주민참여 이런 것은 써지기는 했으나 과연 어떻게 해서 자발적으로 주민들을 참여시킬 것인지, 그 참여의 방법,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적힌 것이 거의 없는 것같습니다. 이 자발적인 참여 부분은 작년 마들축제가 끝나고 나서 구의원들이 지적한 것중에서 제일 많은 부분이 지적되었던 그런 내용이였을 것입니다. 그런 것을 얘기했을텐데도 이 계획안에는 그 부분이 산발적으로 있기는 합니다마는 구체적인 사할이 없는 것 같아서 그 부분에 핵심을 실어서 좀 중량감 있게 검토를 해주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기호
김기호문화공보실장
예,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산길걷기 대회가 저희 문화공부실의 직접 소관사항은 아닙니다마는 배포과정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행사 규모를 약 1,000명 내외로 잡았습니다. 그다음에 각 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을 붙여서 선착순으로 잡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운영상의 한계가 있어서 그 이상은 제가 답변드릴 것은 못돼구요,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구청장한테 말씀해 주신 것으로 알고 제가 조치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자율참여에 대해서 약간 미흡한 부분도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앞으로 저희들이 자율참여를 하기 위해서 기획협의회도 하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 구상안을 짜면서 자율 참여 문제는 저희들이 모든 행사를 주관할 수는 없습니다. 민간자율모임회라든지 조금 전에 말씀하신 동호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장만 저희들이 어떤 구체적인 상을 제시를 해서 우리가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는 여건만 만들어 준다면, 예를 들어 낚시회의 어탁전시회도 할 수 있고, 지금 노래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노래교실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그것만 열어준다면 그 자체가 자율이지, 우리가 어느 개념을 물리적으로 눈에 보이는 그 자체만 가지고 자율로 보기에는 굉장히 애매한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에서, 또 축제의 대단위 행사에 소외계층이 참여해 주는 직접 참여의 자율,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유도하기 위해서 경품권을 한다, 그다음에 구청장기배 쟁탈을 한다, 그런 동호인들이 조기축구회 각 모임별로 어떤 대단위 행사를 치룬다면 그 자체가 자율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미흡한 면은 있습니다마는 또 앞으로 많은 의견 수렴이 되어서 그런 장을 모색하려고 하는 노력 과정중에 있습니다.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정된 예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오늘 말씀해 주신 것, 또 지난 번에 기획협의회 말씀해 주신 것, 또 그안을 우리가 다시 기획협의회를 한번 거치고 또 거기에서 어느정도 방향이 잡혀진다면 추진위원회도 구성하고 그렇게 해서 발전되어 나가도록 저희들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결과를 행정위원회에 다시 한번 보고를 드려서 심의를 받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술
임정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바라고 있는 것이 종전과 같은 마들문화 축제라고 해서 체육행사, 또 부분적인 참여 주민행사로 그치지 않고 60만 구민이 다같이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그런 축제로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최경식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최경식위원
심양시 예술단 초청에 대해서 참고적으로 실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국제문화 체육교류 차원에서 볼때 문화행사, 체육행사가 서로 교환경기 내지는 교환행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오히려 발전시켜야 되지, 그런 부분을 더 만들어야 되는데 오히려, 물론 예산에 대한 문제는 있을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산은 최대한 최소화 시켜서 그런 것은 우리가 오히려 더 자꾸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참고로 해주십시오.
기호
김기호문화공보실장
예, 모든 프로글램을 보고드려 가면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술
임정술위원장
다음은 어느정도의 계획이 완성되어서 우리와 다시 토의하는 그런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종인
서종인위원
왜 조금 전에 구민산길 걷기대회를 말씀드렸느냐 하면 이번에도 특정인을 위한 잔치가 되어서 이것이 해소되지 않으면 마들축제가 아닐라 별거를 해도 결국은 특정인 잔치가 되어서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에 이것을 해소치 않는 해사라면 안한 것만 못하다, 이렇게 보여지기 때문에 이 말을 꼭하는 것입니다.
기호
김기호문화공보실장
예, 감사합니다.
정술
임정술위원장
예, 이상으로 오늘 회의는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한테 조금 전에 상업은행 민자유치 진행사항 보고에 대한 것은 지금 현재 시간으로 봐서는 월요일 본회의 전에 하느냐, 본회의 후에 하느냐, 아니면 다음 임시회의, 아니면 행정위원회에서 별도로 시간을 갖는 것이 좋은지를 결정해 주시고 마무리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본위원장은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날자를 결정하는 것은 위원장한테 위임해 주시고, 이에 대한 것은 다른 위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결정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원님들 의견은 어떻습니까? 그러면 정리하겠습니다. 13일에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을 따라서 다시 시간 결정을 하든가 그렇게 하는 것으로 결정을 하고, 그리고 마들문화 축제에 대한 보고사항까지 아울러서 오늘 회의는 다마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행정위원회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정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30분 산회
무원
계공무원출석관
문화공보실장 김기호 기획예산과장 서종태 ▲ ▼ 노원구의회 COPYRIGHT (C) 2020 NOWON DISTRICT COUNCIL ALL RIGHT RESERVED.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손영준 이 름 손영준 선 거 구 다선거구 (하계1동,하계2동,중계본동,중계2.3동)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사 무 실 02-2116-3337 이 메 일 dudwns8177@hanmail.net 경력사항 협성대학교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의장 (전)제9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의장 (전)제9대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전)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비서 (전)노원구도시재생자문위원회 위원 (전)노원구 불암도서관 운영위원 (전)노원구 자치분권협의회 위원 (전)건행 51리더포럼 운영위원회 (전)더불어민주당 노원을 중계본동 협의회장 (전)노원구 하계동 체육회장 (전)노원구 축제선진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 (전)노원구의회 2018회계연도 결산심사 대표위원 (전)제8대 노원구의회 의원 (전)더불어민주당 제21대 이재명후보 서울시당 총괄선거대책본부 본부장 (전)제20대 대통령선거 이재명후보 기본사회위원회 서울무위원장 (전)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제14대 총동문회 부회장 문학박사 대통령 표창 수상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손명영 이 름 손명영 선 거 구 마선거구 (상계2동, 상계3.4동, 상계5동) 소속정당 국민의힘 사 무 실 02-2116-3338 이 메 일 myson41@naver.com 경력사항 대구대학교 경상대학 무역학과 졸업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부의장 (현)노원구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현)국민의힘 중앙당 직능위원회 행정자치분과 위원 (전)제9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전)제7대 노원구의회 의원 (전)국민의힘 노원(을) 사무국장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한은영 이 름 한은영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사 무 실 02-2116-3354 이 메 일 hey090428@naver.com 경력사항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현)미래산업과학 고등학교 운영위원회 제14기 부위원장 (현)더불어민주당 노원구 (을)지역 위원회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김소라 이 름 김소라 선 거 구 다선거구 (하계1동,하계2동,중계본동,중계2.3동)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사 무 실 02-2116-3346 이 메 일 solwook0129@gmail.com 경력사항 한남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 (현)충청향우회 노원구연합회 이사 (현)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중계2‧3동 협의회장 (전)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전)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전)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전)우원식 국회의원 민생소통특보 (전)노원구의회 탄소중립추진 특별위워회 위원장 (전)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전)노원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전)서울시 희망온돌 시민기획위원 (전)상수초등학교 학부모회장 (전)신상중학교 운영위원 (전)상계6‧7동 복지협의회 실무위원장 (전)상계백병원 민간자문위원 (전)제20대 대선 이재명 후보 노원시민캠프 기획운영위원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김우일 이 름 김우일 선 거 구 라선거구 (중계1동,중계4동,상계6.7동) 소속정당 국민의힘 사 무 실 02-2116-3345 이 메 일 jh1952935@hanmail.net 경력사항 서울디지털대학교(SDU) 경영학부 재학중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현)노원구 공동주택 심의위원회 위원 (현)노원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대행업체 평가위원 (현)노원구 보상협의회 위원 (현)노원구 자전거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 (전)당현천지킴이 운영위원 (전)제6대 노원구의회 의원 (전)한나라당 서울시당 부대변인 (전)노원구 당현천 환경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전)노원구 국립서울과학관 유치 특별위원회 위원 (전)2011년 회계년도 세입·세출결산 대표검사위원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최용갑 이 름 최용갑 선 거 구 바선거구 (상계1동, 상계8동, 상계9동, 상계10동)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사 무 실 02-2116-3347 이 메 일 cyk525@hanmail.net 경력사항 명지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 (현)김성환국회의원 정책특보 (전)노원구 체육회장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장경서 이 름 장경서 선 거 구 마선거구 (상계2동, 상계3.4동, 상계5동)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사 무 실 02-2116-3351 이 메 일 cks9743@naver.com 경력사항 재현고등학교 졸업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현)노원(을) 상계5동 동협의회장 (전)노원(을) 교육발전 특별위원회 위원장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김기범 이 름 김기범 선 거 구 나선거구 (공릉1동, 공릉2동) 소속정당 국민의힘 사 무 실 02-2116-3365 이 메 일 subway2002@naver.com 경력사항 신흥대학교(현 신한대학교) 관광경영과(2년제) 졸업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현)한국신지식인 중앙회 봉사단 대외협력 팀장 (현)노원구 재향군인회 청년회 총무실장 (전)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전)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전)국민의힘 노원갑 당원협의회 청년위원장 (전)한국자유총연맹 공릉1동 청년회장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안복동 이 름 안복동 선 거 구 마선거구 (상계2동, 상계3.4동, 상계5동)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사 무 실 02-2116-3344 이 메 일 abd1021@naver.com 경력사항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전)노원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전)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전)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전)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 위원 (전)아동청소년 친환경 조성추진위원회 위원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 (전)제8대 노원구의회 운영위원장 (전)제8대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전)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위원 (전)노원구 상계동 성당 아가페 회장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이수근 이 름 이수근 선 거 구 가선거구 (월계1동, 월계2동, 월계3동)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사 무 실 02-2116-3352 이 메 일 isf007@naver.com 경력사항 신일고등학교 졸업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현)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전)노원구 아파트협의회 회장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김희숙 이 름 김희숙 선 거 구 다선거구 (하계1동,하계2동,중계본동,중계2.3동) 소속정당 국민의힘 사 무 실 02-2116-3353 이 메 일 heesuk2022@naver.com 경력사항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석사과정 재학중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현)국민의힘 노원(갑) 당원협회 여성위원장 (현)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박명수 이 름 박명수 선 거 구 나선거구 (공릉1동, 공릉2동)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사 무 실 02-2116-3355 이 메 일 yaesol@hotmail.com 경력사항 단국대학교 태권도학과 체육 학사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현)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관 (전)우원식 국회의장실 비서관 (전)재중국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이은경 이 름 이은경 선 거 구 라선거구 (중계1동,중계4동,상계6.7동)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사 무 실 02-2116-3357 이 메 일 stop2588@naver.com 경력사항 군산중앙여자고등학교 졸업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현)노원(을)지역위원회 공동여성 위원장 (현)노원구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유정수 이 름 유정수 선 거 구 가선거구 (월계1동, 월계2동, 월계3동) 소속정당 국민의힘 사 무 실 02-2116-3358 이 메 일 09bsp@naver.com 경력사항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정치학 석사 졸업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현) 국민의힘 노원갑 당원협의회 사무국장 (전) 국민의힘 서울시당 부대변인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원동민 이 름 원동민 선 거 구 라선거구 (중계1동,중계4동,상계6.7동)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사 무 실 02-2116-3360 이 메 일 no1_dongmin@naver.com 경력사항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졸업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현) 노원(을) 지역위원회 중계4동 협의회장 (전) 중계종합사회복지관 부장(2005.6.1~2026.2.28)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김재인 이 름 김재인 선 거 구 바선거구 (상계1동, 상계8동, 상계9동, 상계10동) 소속정당 국민의힘 사 무 실 02-2116-3361 이 메 일 jaein4u@gmail.com 경력사항 KDI 국제정책대학원 석사 졸업 중앙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전)국회사무처 5급상당(선임비서관)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이동욱 이 름 이동욱 선 거 구 바선거구 (상계1동, 상계8동, 상계9동, 상계10동)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사 무 실 02-2116-3362 이 메 일 iamdwlee@gmail.com 경력사항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현)더불어민주당 노원(을)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전)주식회사 비지에프에코머티 얼즈 경영기획팀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허윤회 이 름 허윤회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사 무 실 02-2116-3363 이 메 일 yhher51@naver.com 경력사항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졸업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현)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자문위원 (현)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김서연 이 름 김서연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소속정당 국민의힘 사 무 실 02-2116-3364 이 메 일 syukimnw@naver.com 경력사항 삼육대학교 일본어학과 졸업 (경영학과 복수전공)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현) 국민의힘 노원구(갑) 청년위원회 위원 (전) 자라리테일 코리아 인사부 C&B Assistant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최나영 이 름 최나영 선 거 구 나선거구 (공릉1동, 공릉2동) 소속정당 진보당 사 무 실 02-2116-3356 이 메 일 chny0876@gmail.com 경력사항 덕성여자대학교 사학과 3학년 수료(1994년 3월 2일 ~ 1999년 1월 18일)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현)진보당 노원구위원회 위원장 (현)노원주민대회 공동조직위원장 (전)제9대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전)21대 국회의원선거 노원구 갑 후보 홈페이지 x close -->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창닫기 강미경 이 름 강미경 선 거 구 가선거구 (월계1동, 월계2동, 월계3동) 소속정당 진보당 사 무 실 02-2116-3359 이 메 일 akakfnsl@gmail.com 경력사항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졸업 (현)제10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현)진보당 노원구위원회 공동위원장 (현)노원주민대회 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 홈페이지 x close -->